엘렌화잇 기도력

오늘의 말씀

8. 28

베벨론에 포로로 잡힌 네 소년

주제성구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지식을 얻게 하시며 모든 학문과 재주에 명철하게 하신 외에 다니엘은 또 모든 이상과 몽조를 깨달아 알더라.” 단 1:17

다니엘과 그의 동무들은 그들의 유년 시대에 받은바 바른 훈련과 교육의 혜택을 누렸다. 그러나 이 혜택만으로 그들의 인격을 조성하지는 못하였을 것이다. 그들이 자신을 위하여 스스로 행하지 아니하면 안 될 시기는 왔었다. 곧 그들의 장래가 그들 자신의 행동에 의존하게 되는 때이다. 그때에 그들은 유년 시대에 배운바 교훈을 신실히 이행할 것을 결심하였다. (청년 304) 이 고상한 히브리 사람들은 과연 얼마나 귀한 평생사업을 가졌던가! 저희가 자라난 가정을 하직할 때에는 장차 저희가 가잘 숭고한 운명에 대하여는 꿈에도 생각지 못하였으리라! 저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충실 되고 또한 결심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는 저희를 통하사 당신의 목적을 이루실 수 있었던 것이다. (교육 73, 74) 바벨론에서의 다니엘과 그의 동무들의 청년시대는 애굽에서의 요셉의 초기 생애에 비교하여 보면 훨씬 행복한 것이었으나 그러나 저희들도 요셉에게 못지않은 격렬한 품성의 시련을 받았다. 왕족의 혈통을 받은 이 청년들은 비교적 질소한 유대인의 가정으로부터 가장 번화한 도시에, 또한 당시의 최대의 군주의 궁정에 옮겨져서 국왕의 특별한 봉사를 위하여 선출되어 교육을 받게 되었다. (교육 70) 다니엘과 그의 젊은 동무들의 역사는 오는 시대의 모든 청년들에게 유익을 끼쳐주기 위하여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절제의 원칙에 신실하였던 그들의 기록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오늘날도 청년남녀들에게 말씀하고 계시다. (청년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