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화잇 기도력

오늘의 말씀

8. 9

“아이라도”

주제성구

“전에 아람 사람이 떼를 지어 나가서 이스라엘 땅에서 작은 계집아이 하나를 사로잡으매 저가 나아만의 아내에게 수종들더니.” 왕하 5:2

이 어린 소녀는 집을 멀리 떠나온 노예에 불과했지만 그러나 하나님의 증인 가운데 한 사람으로 무의식중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그 백성으로 택하신 목적을 성취하였다. 그 소녀가 그 이방인의 가정에서 수종드는 동안 그는 자기 주인에 대하여 동정심이 일어났다. 엘리사를 통하여 이루어진 병 고치는 놀라운 기적들을 기억하고 그 소녀는 자기 여주인에게 “우리 주인이 사마리아에 계신 선지자 앞에 계셨으면 좋겠나이다 저가 그 문둥병을 고치리이다.”라고 했다. (왕하 5:3) 포로로 잡혀간 그 소녀의 행위, 그 소녀가 그 이방인의 가정에서 처신한 태도는 어렸을 때의 가정교육의 능력에 대한 강한 증거가 된다. 자녀를 돌보고 교육시키는 일에 있어서 부모에게 위탁된 것보다 더 큰 책임은 없다. … 그 생애가 하늘의 원칙을 참으로 반영하고 그래서 하나님의 약속과 명령이 어린이에게 감사와 존경을 일으켜 준 그런 부모는 행복한 부모이다. …부모들은 자녀에게 그들을 사랑하고 믿고 순종하도록 가르침으로써 하늘에 계신 그의 아버지를 사랑하고 신뢰하고 순종하도록 가르치는 셈이다. 자녀에게 그러한 선물을 준 부모는 각 시대의 모든 재물보다도 더 귀한 보물, 곧 영원토록 없어지지 아니할 보물을 남겨주는 셈이다. (선지 224, 245) 아람 군대 장관 나아만을 도우러 어린 이스라엘 소녀를 … 보내신 그분께서는 오늘날도 남녀 성인 및 청소년들을 하나님의 도움과 지도가 필요한 자들에게 그분의 대표자로서 보내신다. (치료 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