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화잇 기도력

오늘의 말씀

4. 21

보이지 않는 동맹군

주제성구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수 1:5

가나안으로 여행하면서 당한 이스라엘의 경험들을 주의깊이 연구하라. … 주께서 옛날 그 백성들을 가르치셨던 교훈들에 대한 기억을 새롭게 함으로써 마음을 훈련시킬 필요가 있다. 그러면 그들에게 계획하셨던 것처럼 우리에게도 그분의 말씀의 교훈들이 흥미 있고도 인상 깊게 될 것이다. (2 주석 994) 여호수아가 여리고 성을 취하기 전, 아침에 밖에 나갔을 때 그 앞에 전쟁을 위하여 완전한 무장을 갖춘 한 용사가 나타났다. 여호수아가 “너는 우리를 위하느냐 우리의 대적을 위하느냐”하고 묻자 그는 “나는 여호와의 군대장관으로 이제 왔느니라”고 대답하였다. 도단에서 엘리사의 종의 눈이 열렸던 것처럼 여호수아의 눈이 열렸다면 … 그는 여호와의 천사들이 이스라엘 자손들을 둘러 진 친 것을 보았을 것이다. 하늘의 잘 훈련된 군대가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하여 싸우러 왔고 여호와의 군대장관이 그들을 지휘하러 거기에 왔기 때문이다. … 여리고성을 멸망시킨 것은 이스라엘이 아니요 여호와의 군대 장관이었다. … 생명의 왕께서는 그분의 사업의 선두에 서 계시다. 그대가 원칙에 진실할 수 있도록 자신과의 매일의 투쟁에 있어서 그분은 그대와 함께 하실 것이다. 높고자 하여 다투는 욕망은 그리스도의 은혜로 부드러워져야 한다. 그러면 그대는 우리를 사랑하신 그분을 통하여 정복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예수께서는 언제나 이 땅을 굽어 살피신다. 그는 모든 유혹의 힘을 아신다. 그는 모든 긴급 사태를 어떻게 대처할지, 모든 위험한 길을 어떻게 지도할지 이미 아신다. 그렇다면 왜 그분을 신뢰하지 않겠는가? (2 주석 994, 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