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화잇 기도력

오늘의 말씀

1. 7

창조에 있어서 동역자

주제성구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 1:26, 27).

땅이 창조되고 그 위에 짐승들이 창조된 후에 아버지와 아들은 사단이 타락하기 전 후에 아버지와 아들은 사단이 타락하기 전에 계획했던 그들은 목적을 실천하여 그들의 친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다. 그들은 땅을 창조하고 그 위에 모든 생물을 창조하는 일에 같이 일하셨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의 아들에게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다. 아담과 하와는 창조주의 손으로부터 육체적, 정신적 또는 영적인 모든 면에 있어서 완전함을 타고 났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위한 한 동산을 두시고 보기에 사랑스럽고 매력을 줄만한 모든 것과 그들의 육체가 필요로 하는 것들로써 둘러싸이게 하셨다. … 거룩한 부부는 천연계를 더할 나위 없는 미의 풍경으로 바라보았다. 갈색으로 된 땅은 자아 번식하며 자아 불후(不朽)케 하는 다함이 없는 다양색색으로 된 생생한 푸른 천으로써 옷 입고 있었다. 관목(灌木)과 꽃들과 뻗어 감기는 포도 넝쿨들은 미와 향기로써 오관(五官)을 즐겁게 하였다. 가지각색의 많은 큰 나무들은 맛있는 각종 열매들이 맺히었다. … 아담과 하와는 뾰족 뾰족 내밀은 모든 풀들과 모든 관목과 꽃들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영광과 솜씨를 찾아 볼 수 있었다. 그들을 둘러싼 천연계의 아름다움은 거울처럼 하늘 아버지의 지혜와 탁월함과 사랑을 반영하였다.…거기에는 어떤 곳에도 병과 부패와 죽음이 없었다. 눈이 머무르는 만물에는 생명, 생명이 있었다. 그 분위기는 생명으로 포화(飽和)되어 있었다.(RH Feb. 24, 1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