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동사진관] 식목일 맞아 ‘우리 캠퍼스 가꾸기’ 구슬땀

金 총장도 일손 보태

삼육대 교직원들은 식목일(4월 5일)을 앞둔 1일 교내 일원에서 ‘우리 캠퍼스 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매년 식목일을 맞아 진행하는 행사로, 코로나19로 인해 열리지 못하다가 3년 만에 개최했다.

이날 교직원 200여명은 캠퍼스 곳곳에 진달래 360주, 화살나무 660주를 심고, 교내에 있는 태릉백세길을 돌며 폐목과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미화 활동을 했다. 김일목 총장과 김현희 부총장도 참여해 일손을 보탰다.

김 총장은 “조경·미화팀을 비롯한 교직원들의 노고 덕분에 언제나 감동을 주는 캠퍼스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며 “직접 나무를 심고 캠퍼스를 가꾸면서, 천연계가 주는 혜택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 캠퍼스는 서울시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태릉·강릉이 인접해 있고, 태릉백세길, 불암산 둘레길에도 포함돼 있어 많은 지역주민이 즐겨 찾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0244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37374.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401_0001817556&cID=10201&pID=10200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12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6884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35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40350007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82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068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0428

정든 삼육동 교정 떠나는 교원들

오덕신·유구용·주미경 교수 정년퇴임

▲ 오른쪽부터 양민규 인공지능융합학부장, 오덕신 교수, 안명희 사모, 김일목 총장

한평생 강단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삼육교육 발전에 헌신한 교수들이 정든 교정을 떠났다.

삼육대 지능정보융합학부 오덕신(36년), 화학생명과학과 유구용(34년), 아트앤디자인학과 주미경(24년) 교수는 지난 2021학년도 2학기를 끝으로 정년퇴임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별도의 퇴임식은 열지 않았으며, 김일목 총장과 김현희 부총장, 단과대학장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훈장 전수와 감사패 전달식만 조촐하게 진행했다.

오덕신 교수는 교육자로서 행정자로서, 대학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발전을 이루는 데 공헌해왔다. 1996년 경영정보학과를 신설해 학과의 기틀을 다지고 발전시켰으며, 최근 지능정보융합학부와 인공지능융합학부로의 개편을 주도했다.

2016년부터 4년간 부총장 재임 기간에는 대학일자리본부를 설립해 체계적인 진로 및 취·창업 지원시스템을 구축했다. 대학일자리본부를 중심으로 수많은 정부지원 사업을 수주해 재학생 취업률 향상에 기여했다. 2021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SW중심대학 사업’ 선정을 이끌고, 현재까지 사업단장으로서 사업을 진두지휘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 융합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 같은 공로로 오 교수는 퇴임을 맞아 정부로부터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 오른쪽부터 고원배 과학기술대학장, 유구용 교수, 사윤숙 사모, 김일목 총장

유구용 교수는 뛰어난 연구활동으로 국가와 학문 발전에 공헌했다. 소뇌(bovine brain)의 신경세포막을 구성하고 있는 새로운 당단백질인 헤파란 황산 프로테오글리칸(heparan sulfate proteoglycan)을 분리한 후 구조를 규명했다. 이 연구로 광우병, 치매,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인자인 프리온(prion)과 아밀로이드반(amyloid plaque) 단백질의 결합을 연구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여를 했다.

행정자로서도 여러 공적을 남겼다. 2016년부터 4년간 사무처장직을 수행하며, △시온관·에덴관(생활관) 증축 △살렘관·브니엘관(생활관) 신축 △도서관 리모델링 △학생회관 증축 및 리모델링 △대강당 지하 리모델링 △메이커스페이스실 구축 △최고경영자과정 전용 강의실 구축 △제명호 시설공사 △숲유치원 조성 등 각종 건축사업을 주도하며, 교육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유 교수는 정년퇴임을 맞아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

▲ 오른쪽부터 김성운 문화예술대학장, 주미경 교수, 김일목 총장

주미경 교수는 올바른 교육관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사도를 실천하며 교육발전에 이바지했다. 삼육대 대외협력처장, 박물관장을 역임하며 대학 발전에 기여했다. 논문, 저서, 특허, 디자인 등록, 작품 활동 등 열정적인 연구 및 대외활동으로 미술 분야 학술진흥에도 공헌했다. 한국색체연구소 이사, 디자인진흥원 디자인체험관 자문위원, 인천시 구겐하임 미술관 유치위원을 역임했고, 디자인진흥원, 중소기업청 등 정부 프로젝트에 다수 참여했다.

또한 제자들과 함께 몽골, 인도, 국내 등지에서 장애인 및 노인을 위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치며 대학의 교육이념 구현을 위해 참스승으로서 헌신과 봉사의 삶을 살아왔다. 이 같은 공로로 주 교수는 지난 2019년 제38회 스승의 날을 맞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12인의 ‘봉사왕’

사회봉사단 ‘SU인재상 시상제’ 도입
느린 학습자 질병표현 멘토링…탈북민 대상 영어교육

‘느린 학습자’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에 있다. 지적장애(IQ 70 이하)에 해당하지는 않지만, 정상지능(IQ 85 이상)에 도달하지 못해 ‘경계선 지능인’(IQ 71~84)으로 불린다. 인지능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고 의사 표현이 서툴러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일이 다반사다. 특히 몸이 아플 때가 문제인데, 상당수 느린 학습자들은 증상을 인지하거나 아픈 것을 잘 표현하지 못한다.

박수아(식품영양학과 20학번) 학생은 지난해 2월부터 6월까지 178시간 30분 동안 경남 김해에 거주하는 느린 학습자와 비대면으로 만나 1대 1 멘토링을 했다. 대웅제약의 ‘참지마요 제4시 교육봉사단’의 일환이다. 느린 학습자들이 자신이 겪는 질병 증상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박수아 학생은 쉬운 글 도서와 의사소통 그림책을 이용해 학습을 진행했다. 역할극, 퀴즈, 빙고 등 다양한 활동자료를 제작해 봉사의 질을 높였다. 그는 “멘토링 후 질병표현 구사력 검사에서 나아진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문제의식을 느낀 부분에 직접 나서 작은 변화를 만들고, 봉사에 대한 의무감을 갖게 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왼쪽부터 SU인재상 대상 수상자 박수아(식품영양학과 3학년) 학생과 윤재영 사회봉사단장

박수아 학생은 삼육대 글로컬사회혁신원 사회봉사단(단장 윤재영)이 올해 처음 도입한 ‘SU인재상(돌봄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회봉사단은 이처럼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이 된 학생을 시상하는 SU인재상(돌봄부문) 제도를 마련했다.

SU인재상(돌봄부문)은 공모형과 추천형으로 나눠 선발한다. 1년간 활동실적을 기준으로 정량, 정성평가를 거친다. 올해 첫 시상에는 공모형 대상 2명, 우수상 5명, 추천형 우수상 5명 등 총 12명을 선발했다.

▲ 왼쪽부터 SU인재상 대상 수상자 조윤아(영어영문학부 영어통번역전공 3학년) 학생과 윤재영 사회봉사단장

또 다른 대상 수상자인 조윤아(영어영문학부 영어통번역전공 20학번) 학생은 지난 한 해 무려 226시간 30분의 봉사활동을 했다. 탈북민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비대면 영어교육 멘토링과 시립서울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 공간을 관리하고,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 및 운영하는 ‘움니버스 봉사활동’을 했다.

그는 “봉사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내가 속한 공동체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보탤 수 있는 뜻깊고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윤재영 사회봉사단장은 “사회봉사의 본질을 찾아 진실된 마음으로 참여하고, SU인재상에 합당한 활동을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치하했다.

사회봉사단은 SU인재상(돌봄부문) 시상을 매년 정례화 할 예정이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5265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34914.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314_0001792499&cID=10201&pID=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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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31414487441276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31415564318246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6116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799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314010003468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08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524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19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31450043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8904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6870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8140

“새내기 여러분 환영합니다”…2022 입학식 온라인 개최

24개 학과에 1220명 입학
金총장 “최고의 대학생활 디자인하길”

▲ 2일 교내 대강당에서 열린 ‘2022학년도 입학식’에서 학생대표 이영인(간호학과 수석) 학생이 김일목 총장(왼쪽), 오복자 간호대학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는 2일 오전 교내 대강당에서 2022학년도 입학식을 열고 신입생을 맞이했다.

입학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김일목 총장과 단과대학장, 신입생 대표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올해는 약학과, 인공지능융합학부, 바이오융합공학과 등 24개 학과에 총 1220명이 입학했다.

간호학과 수석 이영인 학생과 물리치료학과 수석 김태우 학생은 신입생 대표로 단상에 올라 “학업에 전력함으로 이 사회에 소금과 빛이 되는 일꾼이 되도록 준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을 서약하고, 학교휘장과 장학증서를 수여받았다.

이어 음악학과 재학생 피아노 트리오가 축가를 연주하고, 8개 단과대학장이 환영사를 통해 신입생을 환영하며 이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김일목 총장은 훈화에서 “좋은 일은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 찾아오고, 더 좋은 일은 인내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찾아오지만, 최고의 일은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찾아온다”면서 “지금 꿈꾸는 대로 여러분의 미래가 디자인된다. 최고의 대학생활을 꿈꾸고 디자인하시길 바란다. 여러분 모두 멋진 인생을 만드시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삼육대는 개강 첫 주(3월 2~8일)는 전 과목 비대면수업으로 운영한다. 2주차부터는 △20명 이하 교과목과 실험·실습·실기 교과목은 대면 수업 △21명~50명은 대면과 비대면을 혼합한 하이브리드 수업 △51명 이상 교과목은 비대면 수업으로 운영한다. 교양과목은 ‘인생설계와 진로’, ‘핵심교양’을 제외한 전 과목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2323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33204.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3021149748569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5633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30215234193127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11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611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30201000041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788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7069

18개 ICT 기업과 협의체 구성…“SW전문인력 양성”

‘SW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 개최

삼육대가 18개 ICT 기업과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SW 전문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삼육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23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SW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삼육대는 18개 ICT 기업과 산학협력 협약(MOU)을 맺고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협약내용은 △연구인력 교류와 산학사업 정보교환 △연구과제 협력과 공동 위탁연구 수행 △산업체 수요 기반의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재학생 참여형 실전적 산학협력 프로젝트 수행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인턴십) 활동의 기회 제공 △상호 발전을 위한 인프라 공유 등이다.

아울러 9개 ICT 기업체 대표를 SW중심대학사업단 겸임교수로 임명하고, 10명의 전문가를 사업단 산하 각종 위원회 외부전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산업계 재직자를 멘토로 초빙하여 학생들에게 산업현장의 산 경험을 그대로 전수하는 시스템을 강화하고자 한다”면서 “산업체 수요 기반의 SW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SW중심대학사업에 신규 선정된 삼육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춘 ‘실용적 인재’ ‘창의적 인재’ ‘문제 해결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육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아울러 대학교육을 SW 중심으로 혁신함으로써 SW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학생, 기업, 사회와 협력해 SW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088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32485.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224_0001772125&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2241650747968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31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549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749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09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44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6491

[삼육동사진관] “추위에 떠는 외국인 유학생 없도록”

사랑샵·도르가회, 외국인 유학생 대상 나눔행사

삼육대 교수 부인들이 구성한 봉사단체 삼육사랑샵과 대학교회 봉사단체 도르가회는 23일 교내 체육관 앞 공터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삼육사랑샵과 도르가회 회원들은 이날 외국인 유학생 50여명에게 겨울옷, 이불 등 생필품과 삼육두유, 쌀, 빵, 라면 등 식료품을 나눠줬다. 김일목 총장도 현장에 방문해 유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열악한 환경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을 돕고자 마련했다. 삼육사랑샵 권영순(김일목 총장 사모) 회장은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 위해 집에 방문했는데, 얇은 이불로 겨울을 나는 학생들에 안타까움을 느꼈다”며 “마침 이불과 겨울옷 등을 후원받아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권 회장은 “여러모로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에게 대학이 그들을 응원하는 공동체라는 걸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삼육사랑샵과 도르가회는 매주 수요일 교내 체육관 앞에서 장학기금 마련 바자회를 열고 있다. 그간 이 단체가 대학에 기탁한 장학 및 발전기금은 각각 6억 2200만원(도르가회)과 1억 200만원(삼육사랑샵)에 달한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054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072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224_0001770905&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22317467464969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2022350029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545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444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7358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38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6334

[삼육동사진관] “졸업 축하해~♥” 1121명 영광의 학사모

2021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金총장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 되길” 당부

삼육대는 18일 오전 교내 대강당에서 2021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학과(부) 대표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으며,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했다.

삼육대는 학교를 찾은 졸업생들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지난 16일부터 오는 23일까지 학위복을 대여하고, 대강당 외벽 대형 현수막과 포토월을 설치해 졸업식 분위기를 연출했다.

학위수여식 현장에 참석하진 못했지만, 많은 졸업생들이 가족과 친지, 동기, 선후배와 함께 학교를 찾아 캠퍼스 곳곳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지도교수를 만나는 등 개별적으로 모임을 가지며 아쉬움을 달랬다.

이번 학위를 받은 졸업생은 △일반대학원 박사 10명, 석사 65명 △신학대학원 박사 1명, 석사 16명 △경영대학원 석사 1명 △임상간호대학원 석사 1명 △학사 1027명 등 총 1121명이다. 중국, 몽골, 베트남, 인도, 필리핀 등 출신 외국인 학생 11명과 장애학생 15명도 영광의 학사모를 썼다.

김일목 총장은 축사에서 “좋은 일은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 찾아오고 더 좋은 일은 인내심을 가진 사람에게 찾아오지만, 최고의 일은 포기하지 않는 사람에게 찾아온다”면서 “세상의 많은 도전과 역경을 만날 때 현재에만 집중하지 말고 멀리 내다보며 포기하지 않는 태도를 갖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장은 “이제 여러분은 삼육대의 자랑스런 동문이 되었다. 어느 곳에 가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이곳에서 배우고 체득한 가르침을 따라 ‘진리와 사랑의 봉사가’가 되기 바란다”며 “삼육대도 여러분에게 자랑스러운 모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여러분의 앞길에 하나님의 무한한 은총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983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31872.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218_0001764573&cID=10201&pID=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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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21815145943553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5301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21301000292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037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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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5764

스미스학부대학 교양교육 세미나…’환경변화와 대학혁신’

교양교육 혁신 선도 방향 모색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학장 김명희)은 ‘환경변화와 대학혁신’을 주제로 2022학년도 교양교육 온라인 세미나를 15일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속히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적응하고 교양교육 혁신을 선도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이번 세미나에는 스미스학부대학 교원, 기획 및 교육혁신 담당 교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중앙대 교육학과 김이경 교수가 ‘교육환경의 변화에 따른 교양교육의 미래지향적 고찰’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 교수는 다섯 가지 글로벌 메가 트렌드로 세계화의 급진전, 민주주의 위기,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 고령화, 코로나19 등을 제시한 후, 대학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교양교육을 학문중심에서 역량중심으로 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학 내 수요자인 학생이 누구인지에 대한 근본적 고찰과 그들의 필요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뒤따를 때 교양교육의 진정한 혁신이 가능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 최가형 교수는 ‘전후(戰後) 일본 대학 교양교육의 계보’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 동아시아 근대화 과정에서 수입된 교양교육의 역사를 되짚었다. 최 교수는 일본 대학 내 전공과목과 교양과목 사이의 구분, 두 영역의 통합적 편제 이후 나타난 변화 등을 소개하며, 일본 사례를 통해 한국 교양교육에 대한 역사적 고찰을 가능하게 했다.

종합토론 시간에는 삼육대 교양교육연구소장인 오시진 교수가 좌장을 맡아 교양교육의 개선방안에 대한 심층토론을 진행했다.

스미스학부대학 김명희 학장은 “급변하는 시대 변화를 인지하지 않으면 교육과정의 혁신을 기대할 수 없기에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며 “교육 수요자인 학생보다 글로벌 트렌드에 더 빨리 적응함으로써 교양대학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9013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ngo/10316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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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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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6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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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6527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5506

美 온라인 해외연수 ‘파란사다리’ 성료

5주간 괌大 영어연수·기업탐방
수료자 해외 현지연수 기회 제공

▲ 지난 4일 교내 장근청홀에서 열린 파란사다리 성과보고회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류수현)는 겨울방학 기간 운영한 온라인 해외연수 프로그램 ‘파란사다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지원하는 파란사다리는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역량을 개발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대학생에게 해외대학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학일자리본부는 대학생 30명(재학생 28명, 타교생 2명)을 선발해 지난 12월 27일부터 1월 26일까지 5주간 미국 괌대(University of Guam)와 공동으로 온라인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예년에는 해외에 학생들을 직접 파견했으나, 올해는 전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연수로 운영하게 됐다.

▲ 괌대 ESL 강사와 화상으로 외국어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 글로벌기업 멘토 온라인 특강

학생들은 5주 동안 외국어 연수와 팀별 기업분석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제주에서 2박3일간 글로벌 기업 탐방을 실시했다. 외국어 연수는 괌대 ESL(외국인을 위한 영어교육과정) 강사들이 그룹별로 수업을 진행했다. 영어뿐만 아니라 괌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는 생활관(기숙사)에서 함께 거주하며 학습하는 RC(Residential College) 체제로 운영했다. 해외취업 선배들과의 만남을 비롯해, 제과제빵, 가죽지갑 만들기 등 메이커 프로그램을 통해 전인적이고 창의적인 공동체 교육이 이뤄졌다.

▲ 에코식물체험
▲ 괌 관광청 방문

모든 과정을 수료한 학생들에게는 올 여름방학 해외 현지연수가 재개될 경우 프로그램 참여기회를 한 번 더 제공할 예정이다. 미국 인턴십 프로그램 ‘K-Move 스쿨’과 연계해 우선 선발 기회도 주어진다.

연수를 수료한 김민서(경영학과 1학년) 학생은 “코로나 때문에 지난 1년간 비대면 수업이 계속되면서 학교에 와보지 못했는데, 이번 프로그램 덕분에 제대로 된 대학생활을 할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영어실력이 많이 늘어 교환학생의 꿈을 구체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코로나로 여러 제약이 많았음에도 열정을 다해 참여한 학생들 모두 자랑스럽다”며 “이번 사업이 여러분의 삶과 글로벌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사다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6498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30197.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208_0001750223&cID=10201&pID=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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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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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695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4345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63533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30550

‘승격’ 교육혁신원…1년간 어떤 성과 냈나

성과보고회 개최…조직개편, SU-PAY, LIST 등 실적 발표

▲ 4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열린 ‘교육혁신원 성과발표회’에서 김정미 교육혁신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삼육대 교육혁신원(원장 김정미)은 지난 2021학년도 사업실적을 결산하고 확산하는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4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열렸으며, 유튜브 라이브로 송출됐다.

이날 보고회는 교육혁신원 산하 교수학습개발센터, 비교과통합지원센터, 교육인증센터, 원격교육지원센터 연구원들이 지난 1년간 운영했던 사업의 주요 성과를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교육혁신원은 보고회에서 “2021학년도는 많은 변화와 개선, 성과가 있었던 해였다”고 총평했다.

먼저 교육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개편이다. 2월 1일부로 기존 교육혁신단을 교육혁신원으로 승격해 역할과 기능을 강화했다. 데이터질관리센터는 교육성과관리 업무를 기획처 산하 IR센터로 이관하고, 교육인증센터로 명칭을 변경해 방향성을 명확히 했다.

디지털러닝센터는 원격교육지원센터로 개편했다. 기존 이러닝 지원은 물론, 온라인수업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콘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 교육혁신원 교수학습개발센터 김은희 연구원이 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신사업 성과도 있다. 비교과통합지원센터는 국내 대학 최초로 전자화폐 시스템 ‘SU-PAY’를 개발해 출시했다. 비교과 프로그램 이수 학생들에게 지급되는 SU-포인트(마일리지)를 교내 입점업체에서 모바일로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교내 학생서비스를 다양화하고 새로운 대학문화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교수학습개발센터가 개발한 교수 공동체 프로그램 ‘LIST’도 주목할 만하다. 교수들이 격주 수요일 점심시간에 모여 혁신 교수방법을 상호 교육하고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5년차 이하 주니어 교수부터 30년차 이상 시니어 교수까지 다양한 세대의 교수 151명이 참여해 공동체 연합을 강화하고, 학문적 융합을 도모했다.

김정미 교육혁신원장은 “삼육대 모든 교수님들과 학생들이 교육혁신원 사업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참여한 덕분에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지난년도 운영실적을 분석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하여 2022학년도 사업에 발전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 교육혁신원 성과보고회 우수 교수자 시상

한편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교육혁신원 프로그램에 참여해 우수한 성과를 도출한 교수를 선발해 시상하는 순서도 마련됐다. △SU-인증 부문 △교육혁신 부문 △우수티칭포트폴리오 부문에서 총 19명(중복포함)의 교수가 상패를 받았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5601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204_0001747010&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2041537741437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3616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80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465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653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20650001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571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927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6332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4095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30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