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한국학과, ‘제4회 한국학 캠프’ 성료

학과 선후배간 친목 도모

글로벌한국학과는 지난 18일 교내 제2과학관 세미나실과 호프캠핑장에서 ‘제4회 한국학 캠프’를 개최했다.

학회 주관으로 매년 연말 혹은 연초에 열리는 ‘한국학 캠프’는 학과 선후배간 친목을 도모하며 지난 학년도를 결산하고,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행사다. 올해 한국학 캠프에는 재학생과 학회 임원, 공동체 임원, 담당교수 등 33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지도교수 축사를 시작으로, 학회 및 공동체 사업결산 보고가 진행됐다. 이어 명사특강에서는 오영진 문화평론가 겸 한양대 한국언어문학과 겸임교수가 메타버스의 미래와 발전가능성을 주제로 강연했다.

조별활동 시간에는 스피드퀴즈, 속담 맞추기 게임을 비롯해, 윷놀이, 달고나 뽑기, 오목, 알까기 등 한국 전통놀이를 하며 선후배간 친목을 다졌다.

행사를 기획한 글로벌한국학과 정은범(20학번) 신임 학회장은 “코로나 상황에서 캠프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임원들의 도움으로 큰 문제없이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다”며 “많은 학생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 뿌듯하다. 올해 새 학회가 진행하는 여러 사업에도 많은 참여와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삼육동사진관] ‘삼육의 마블 모두 해~’ 신입생 MVP 캠프

3년만에 대면으로…교내 일원·메타버스서 개최
보드게임 미션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신입생 MVP 캠프가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다. 삼육대 인성교육원은 17~21일 교내 일원과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신입생 MVP 캠프’를 개최한다.

MVP 캠프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인성교육으로 확장한 비교과 프로그램이다. 미션(Mission), 비전(Vision), 열정(Passion)을 지닌 MVP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0년 시작돼 13년째를 맞았다.

올해 MVP 캠프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2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 4회차로 나눠 이틀간 비합숙으로 운영한다. ‘삼육의 마블 –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 총주제다. 대학생활의 첫발을 내딛는 신입생들이 보드게임 방식의 미션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첫날은 오프라인 행사로 교내 일원에서 진행된다. 팀별로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공유하며, 이를 토대로 가상의 회사를 설립한 신입생들은 ‘콩들의 마블’이라는 게임에 참여한다. 보드게임처럼 주사위를 던져 나온 숫자만큼 말을 움직여 해당 강의실로 이동한 뒤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점유, 상장, 인수합병 등을 거쳐 회사를 성장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둘째 날은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열린다. 삼육대 캠퍼스를 구현한 메타버스 공간에서 △리마인드 소그룹 △둘러봐요 부스체험 △하영감(하찮은 영감 월드컵) △내 마음입니다 ‘SOMA’ 등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삼육인으로서 소속감을 높이고,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류수현 학생처장은 “MVP 캠프는 신입생 여러분을 인재로 키워주고 세워주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함께 꿈을 만들어 나가는 4년이 되길 기대한다. 신입생 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1554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118_0001728251&cID=10201&pID=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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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11801000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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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1180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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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1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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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돌봄이 필요합니다’…삼육마을 프로젝트 성과 발표회

산·학·관 협력으로 ‘커뮤니티 케어’ 교육현장에 구현

▲ 최경천 인성교육원장이 삼육마을 프로젝트 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삼육대 인성교육원(원장 최경천)이 ‘삼육마을 프로젝트 성과발표회’를 메타버스 플랫폼 오비스에서 12일 개최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삼육마을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돌봄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고, 이를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해 지역사회 수혜자와 매칭하는 사업이다. 시설에서 벗어나 마을 단위의 권역별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커뮤니티 케어’를 교육현장에 적용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성과발표회에서는 최경천 인성교육원장의 개회사와 김일목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최 원장의 사업성과 발표가 이어졌다. 노원구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이원균 주무관은 삼육마을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소개했다. 장애아동 드림멘토, 웰빙보따리, 삼육방방쿡쿡 등 프로젝트에 참여한 우수 학생팀의 사례 발표도 진행됐다.

윤재영 사회봉사단장(사회복지학과 교수)은 ‘사회 중심 돌봄’을 주제로, 김원영 변호사는 ‘비대면 시대와 돌봄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했다. 학생들이 직접 개발하고 실행한 돌봄 서비스를 메타버스 공간에서 체험해볼 수 있는 이벤트존도 마련됐다.

▲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열린 ‘삼육마을 프로젝트 성과발표회’

인성교육원이 지난 3년 동안 추진해온 삼육마을 프로젝트는 ‘플랫폼 구축사업’과 플랫폼에 올릴 ‘서비스 개발사업’으로 나뉜다.

먼저 플랫폼 구축사업으로 돌봄 제공자인 학생과 수혜대상자를 매칭해주는 전용 온라인 플랫폼 ‘SU-돌봄숍’을 구축했다. 학생들이 수혜자의 니즈에 맞춰 개발한 서비스를 전문가 검증 후 플랫폼에 등록하면, 수혜자나 찾동(찾아가는 동주민센터) 공무원이 필요한 서비스를 검색하고 신청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서비스 구축사업은 학생들이 돌봄 서비스 개발자가 되도록 돕는 콘텐츠 사업이다. 학생들은 돌봄철학, 돌봄윤리, 돌봄경제를 아우르는 강의와 실제 돌봄숍을 사회적 기업 창업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창업강의를 수강했다. 이후 직접 만든 돌봄 서비스가 현장에 실제로 활용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지역사회 돌봄공무원과 실천가를 만나 이들로부터 사업 타당도도 검증받았다.

▲ 드림세탁 팀. 노원구 독거노인과 지체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수혜자를 위해 이불세탁과 냉방기구 청소를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해 노원구청장 감사장을 받았다.

인성교육원은 지난 3년간 프로젝트를 운영한 결과 재학생 389명이 참여해 167명의 수혜자에게 696회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과를 냈다. 노인과삼육, 드림세탁 팀은 노원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공로로 노원구청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이들 학생팀은 각각 노인을 위한 저염 건강식 배달 서비스와 이불세탁 및 냉방기구 청소를 해주는 서비스를 기획, 실행해 지역사회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경천 인성교육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무엇보다 밀착형 산·학·관 협력을 통해 ‘커뮤니티 케어’ 모델을 교육현장에 구현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며 “학생들의 의식이 변화하고, 현실에 적절한 사업이 개발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삼육마을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youtube.com/watch?v=YKalwmSf1KU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0402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113_0001723302&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11311207468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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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4101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11301000359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399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266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76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1761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142667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 청사진 공개

‘SU-MVP+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창의융합 교육체계 구축’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포럼 개최

삼육대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2022~2024년)의 청사진이 공개됐다.

삼육대는 지난 3년간 교육부의 지원을 받아 추진해온 1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2019~2021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2주기 사업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온라인 포럼을 11일 개최했다.

‘삼육의 미래에 혁신을 더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포럼은 강태진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의 개회사와 김일목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총 3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첫 세션에서는 삼육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성과평가를 담당하는 김미정 산학협력중점교수가 ‘삼육의 미래를 그리다 – 1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삼육대는 중장기 발전계획에 근거해 1주기 사업의 목표를 ‘창의융합 중심의 전인역량을 갖춘 MVP+ 인재양성’으로 설정하고, 교육, 산학협력, ICT 3개 영역에서 6개 핵심 프로그램과 20개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김 교수는 “1주기 사업 운영 결과 융복합 교육모델 확산과 4차 산업시대를 선도할 창의융합기반 전인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혁신에 기여했다”고 평가하며, 1주기 사업의 개선방안을 PDCA(계획-실행-점검-조치) 관점에서 고찰했다. 김 교수는 “이를 바탕으로 2주기 사업의 성공을 위한 체계적인 로드맵을 수립해 추진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제언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신임 기획처장 겸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인 이병희 교수가 ‘삼육, 미래로 나아가다 –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의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며, 2주기 사업의 청사진을 공개했다.

삼육대는 2주기 사업의 추진목표를 ‘SU-MVP+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창의융합 교육체계 구축’으로 설정하고, △교육혁신 △연구, 산학협력, 평생교육 기능 강화 △대학 거버넌스 구축 등 3가지 추진전략을 마련했다.

이 신임 단장은 “자율혁신계획에 따른 재정지원을 바탕으로 대학 교육의 질적 혁신을 도모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미래인재를 양성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자율성과 책무성, 공공성을 제고하고, 질적 혁신 및 적정규모화 지원, 부처 협업형 신산업 분야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 세 번째 세션에서는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참여한 학생의 성공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교육환경이 급변한 가운데 입학한 조윤아(영어영문학부 영어통번역전공 2학년) 학생은 대학혁신지원사업 프로그램인 ‘학생포트폴리오 수토리(SUtory) 공모전’, ‘지역문화유산 테마여행 스미스 탐방대’, ‘사회문제해결 포트폴리오 공모전’, ‘대학혁신지원사업 서포터즈 수패널(SU-PANEL)’ 등에 참여하며 성장을 이루고, 새로운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혁신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면서 “지난 1주기 사업의 성과를 토대로 향후 2주기 사업에서 교육의 질적 혁신을 이루고, 학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013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26978.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112_0001721913&cID=10801&pID=14000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11132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11210267452405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201125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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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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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745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11201000328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82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3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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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142668

[삼육동사진관] 붓 소리로 가득 메운 실기고사 현장

2022학년도 정시모집 아트앤디자인학과 미술 실기고사
경쟁률 ‘25.86대 1’

삼육대는 9일 교내 체육관 주경기장과 바울관, 다니엘관, 요한관 강의실에서 2022학년도 정시모집 아트앤디자인학과 미술 실기고사를 실시했다.

실기과목은 기초디자인, 발상과 표현, 사고의 전환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4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날 실기고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수험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방역조치 속에 이뤄졌다. 대학 측은 수험생과 시험 진행요원 외에 모든 인원(학부모 포함), 차량의 교내 출입을 전면 통제했다.

학생들은 시험 당일 온라인 문진표를 제출하고, 반드시 KF94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체온측정을 통해 무증상자만 시험에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 고사장 내 좌석은 앞뒤좌우 모두 1.5~2m 간격으로 배치했다. 손소독제를 곳곳에 비치하는 한편, 손소독 티슈도 배부했다.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올해 정시모집 가군 일반전형과 농어촌전형에서 총 22명 모집에 569명이 지원해 25.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9425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54879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242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09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379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373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72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3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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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온라인 해외연수 ‘파란사다리’ 발대식

괌大와 5주간 영어연수·기업탐방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오는 27일부터 1월 26일까지 5주간 온라인 해외연수 프로그램 ‘파란사다리’를 운영한다. 발대식은 23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열렸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역량을 개발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대학생에게 해외대학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삼육대는 3년 연속 이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삼육대는 올해 30명(타교생 2명 포함)의 대학생을 선발해 미국 괌대(University of Guam)와 공동으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예년에는 해외에 학생들을 직접 파견했으나, 올해는 전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연수로 운영하게 됐다.

먼저 4주차까지 외국어 연수와 팀별 기업분석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5주차에는 제주에서 글로벌 기업 탐방을 실시한다. 외국어 연수는 괌대 ESL(외국인을 위한 영어교육과정) 강사들이 그룹별로 수업을 진행한다. 영어뿐만 아니라 괌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 23일 교내 장근청홀에서 열린 파란사다리 발대식에서 참가 학생들이 5주간 진행될 프로그램 안내를 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생활관(기숙사)에서 함께 거주하며 학습하는 RC(Residential College) 체제로 운영한다. 해외취업 선배들과의 만남을 비롯해, 제과제빵, 가죽지갑 만들기 등 메이커 프로그램을 통해 전인적이고 창의적인 공동체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연수를 마친 후에는 미국 인턴십 프로그램 ‘K-Move 스쿨’과 연계해 수료자에게 우선 선발 기회도 제공한다.

괌대 토머스 크라이스 총장은 영상으로 보낸 환영사에서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하지만, 6천여명의 학생에게 제공해온 매우 우수한 프로그램”이라며 “영어를 배우고 괌에 대해서도 더 많이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여러분 모두를 환영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이번 파란사다리 사업이 여러분의 삶과 글로벌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사다리가 되길 기원한다”며 “보람 있고 유익한 연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688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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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보육센터, IR 역량강화 프로그램 ‘부스트업 IR’ 성료

서울 동북부 7개 창업지원센터 공동 주최

삼육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박명환)를 비롯한 서울 동북부 권역 7개 창업지원센터가 초기 스타트업의 IR 역량강화를 위한 ‘부스트업 IR(BOOST-UP IR Competency)’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11월부터 1달여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삼육대 창업보육센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광운창업지원센터, 건국대 창업지원단, 경희대 창업지원단 창업보육센터, 서울과학기술대 창업지원단, 인덕대 창업지원단이 공동 주관했으며, 삼육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앱미디어, 티알큐를 비롯해 총 12개의 센터 입주기업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기 스타트업에 가장 필요한 요소이자 핵심인 투자유치 관련 교육 및 멘토링을 제공해, 기업의 IR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특히 IR을 수행하기 위한 투자심사역이나 액셀러레이터 섭외에 상당한 비용이 소요되는 만큼, 동북부 권역 센터 간 연합 형태로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

프로그램은 △발표역량 강화를 위한 ‘피칭 코디네이팅’(11월 10일)을 시작으로, △베이스 점검 ‘사전 PT’(11월 15일) △IR 맞춤 컨설팅 ‘IR 클리닉’(온라인 개별 진행) △최종 데모데이 ‘IR 로드쇼’(12월 15일) 순으로 진행됐다.

입주기업들은 전문가의 피칭 컨설팅과 투자심사역의 IR 멘토링을 동시에 지원받으며 발표역량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완성도 있는 IR 덱을 작성할 수 있었다. 특히 12월 15일 열린 최종 데모데이 ‘IR 로드쇼’ 결과, 후속 투자 유치를 위한 추가미팅도 다수 성사됐다.

삼육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이자, 전자책 어플리케이션 ‘앱북’을 운영하는 앱미디어 박성훈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도 있는 IR 자료를 준비할 수 있었다”며 “기본적인 피칭에 관한 이해와 실전 투자유치를 위한 데모데이에서 VC들의 현실적인 피드백 덕분에 앞으로 사업계획수립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 기회였다”고 말했다.

삼육대 박명환 창업보육센터장은 “지역 내 창업보육센터와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해 네트워크를 보다 확장하는 성과도 있었다”며 “앞으로도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확대해 더 많은 초기 스타트업의 역량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아이디어·기술을 보유한 예비 및 초기 창업기업에게 시설과 장소를 제공하고, 경영·기술 등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창업인프라 시설이다.

현재 20개의 보육실을 갖추고 바이오 소재, IT, 3D 프린팅, 로보틱스, 멀티미디어 콘텐츠, 헬스케어, 환경 에너지 등 4차 산업혁명 분야 18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올해까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S등급)’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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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2241000749156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212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512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122415232755405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312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12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60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9380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56378

메타버스에서 열린 교수협의회

가상공간에 컨퍼런스홀-토의실-영상관 구현

삼육대는 22일 교수협의회를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개최했다. 교수협의회가 메타버스 공간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육대 교육혁신단 원격교육지원센터와 학교기업 SU-Edumi(수 에듀미)는 가상공간 내에 컨퍼런스홀, 코이노니아홀, 분과별 토의실, 정책협의 주제영상관, 튜토리얼룸을 구현했다. 교수들은 아바타를 만들어 화상연결과 음성대화, 영상공유 등 기능을 활용해 협의회에 참여했다.

먼저 컨퍼런스홀에 집결한 교수들은 헌신예배와 총장 장학방침 영상을 시청했다. 이어 코이노니아홀로 이동해 12개 소그룹으로 나눠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정책협의 주제발표는 사전녹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수들은 영상관으로 이동해 주제영상을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었다. △다전공제도 활성화 방안(교무처) △메타버스의 개념 및 수업적용 방안(교육혁신단) △학생 진로지도 주요실적 및 향후 추진 방향(학생처)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 수립 보고(기획처) △온라인 IR시스템 활용(IR센터) 등 발표 영상이 마련됐다.

메타버스 환경에 익숙해지기 위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교수들은 가상공간을 자유롭게 탐색한 후, 조별로 코이노니아홀 꾸미기 미션을 수행했다.

오후 분과별 토의는 토의실에서 진행됐다. △취업률 제고 △대학 이미지 개선 △학과평가 방식 및 지표 개선 △대학 연구 환경 개선 △스마트 러닝을 위한 교육환경 △학생만족도 향상 △외국인 학생 유치 △교원 복지 향상 등 대학의 주요 현안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김일목 총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모든 분야에서 변화의 폭이 커지고 속도가 더욱 빨라지면서 매일 수많은 아이디어와 이를 구현하는 신기술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면서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고 선도하기 위해서는 신지식으로 자신을 날마다 혁신해야 한다. 메타버스로 갖는 이 첫 교수협의회가 모두에게 유익하고 알찬 회의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4554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222_0001697859&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22211547462934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1222500320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36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867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122215254037574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59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009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120273

[전시] ‘노스탤지어 – 해바라氣’…김성운 교수 22번째 개인전

“남미여행 여운 남기고자 붓 잡아”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이자 서양화가인 김성운 교수의 22번째 개인전 ‘노스탤지어 II – 해바라氣 전’이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H에서 열린다.

이번 개인전에는 ‘단심’, ‘염원’ 등 100호 대작부터 3호 소품의 소그림 48점, 프랑스, 남미 풍경화 26점, 소장작품 18점이 전시된다.

지난 30여 년간 한국적 고향의식을 탐구해온 김 교수의 이번 전시 콘셉트는 ‘흰 소(白牛)띠 해’, ‘소와 동심’, ‘해바라氣(기)’이다. 예기치 않은 역병 상황에서 행운과 길상을 염원하고, 축복받아야 했을 신축년을 마무리하는 의미다. 김 교수는 “전시를 통해 자연에서 노니는 천진한 동심의 사랑과 에너지, 힐링을 얻어 지친 몸과 영혼에 면역성을 키워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마추픽추, 29.5×21.5㎝, Acrylic on Canvas, 2021

코로나 창궐 직전 다녀온 남미 5개국 미술탐방의 영향도 작품 곳곳에 녹아있다. 그곳의 원초적인 색상문화에 영향을 받아 이번 작품에는 형광색과 같은 강렬하고 영롱한 원색을 투영했다.

그림 바탕에 ‘NOS/TAL/GIA’라고 적힌 문자는 소, 송아지, 색동 아이들, 해바라氣 등을 조형언어로 스토리텔링하여 적극적으로 감상하려는 비표상 원리를 작동시키며 해체한다. 해바라氣와 문자의 조합은 패션 태피스트리(tapestry)를 방불케 할 만큼 장식적이다.

도합 10번 이상의 덧칠로 인해 색은 본질에 더욱 접근한다. 나이프에 의해 깎여진 빛과 같은 천연색 스트라이프는 몇 개월 전부터 그려 놓은 현묘한 빛 조각이다. 중앙으로 집중된 짧은 선들은 화면에 생동감과 동세를 주고 시선을 중심으로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 김성운 교수

김 교수는 “남미의 고산준령, 남극이 보이는 우수아이아 땅 끝까지 체험한 후 그 여운을 남기기 위해 붓을 잡았다”며 “최근 나의 남미여행은 원색에 대해 더욱 풍요롭게, 조형에 대해서는 더욱 자유롭게 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 교수는 최근 프랑스 명화 현장 답사기 ‘힐링이 있는 그림이야기’를 출간했다. (관련기사▷김성운 교수 ‘힐링이 있는 그림 이야기’, 책으로 출간)

전시회 홈페이지▷https://www.visualgraphic.net/

▲ 단심, 162×130.3㎝, Acrylic on Canvas, 2021
▲ 염원, 162×130.3㎝, Acrylic on Canvas, 2021
▲ 피츠 로이, 29.5×21.5㎝, Acrylic on Canvas, 2021
▲ 과나코, 21.5×29.5㎝, Acrylic on Canvas, 2021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383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280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63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903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1220010005893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11839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583

‘K-Move 스쿨’ 수료생 33명, 전원 美 취업 쾌거

660시간 연수 후 우량기업 매칭까지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류수현)가 해외취업지원 프로그램 ‘K-Move스쿨’을 운영해 수료생 33명 전원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그간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취업에 성공한 학생은 누적 76명에 달한다.

삼육대는 19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K-Move스쿨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일목 총장과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 수료생, 학부모, 지도교수 등이 참석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한 K-Move스쿨은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해외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우수기업을 매칭해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4년 연속 이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 외에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연수과정’까지 추가 선정되면서 2개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됐다. ‘e-Biz 과정’은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경영전략, 전자상거래, 시스템 분석 및 설계 등 직무교육을 통해 e-비즈니스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디자인 과정’은 그래픽 디자인, 모바일·웹 디자인, 영상디자인, 프로젝트 디자인 등을 교육하며 4차 산업 디자인 인재를 양성한다.

지난 6월 e-Biz 과정 15명, 디자인 과정 18명 등 총 33명을 선발한 삼육대는 6개월간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직무교육 300시간과 비즈니스 영어 등 어학교육 300시간, 인성·문화교육 60시간 등 총 660시간의 집중 연수과정을 통해 현지 수요중심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길러냈다.

캠퍼스 밖에서는 미국 현지 해외취업 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우수기업 발굴과 취업처 확보·검증에 주력해왔다. 취업 후 현지 적응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체계도 갖췄다. 지난 10~11월에는 김일목 총장이 직접 미국 현지기업을 방문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그 결과 올해 연수생 33명 모두 중도탈락 없이 과정을 수료하고, 전원 미국 내 우량 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현재 25명은 내년 1~2월 출국을 앞두고 있으며, 8명은 현지기업과 매칭을 확정하고 비자발급 등 행정절차를 밟고 있다.

▲ K-Move스쿨 e-Biz 과정을 수료하고 미국 취업을 확정한 김재희 학생이 이날 수료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의료기기 전문기업 케이웰(Kwell)에 취업한 김재희(생활체육학과 16학번) 학생은 “K-Move스쿨 덕분에 해외취업의 목표를 구체화하고 꿈을 이룰 수 있었다”며 “660시간 동안 가르쳐주시고 믿어주신 지도교수님들과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해주신 학교 관계자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일목 총장은 “코로나19로 여러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해외취업의 문을 활짝 열고 나아가는 여러분이 참으로 자랑스럽다”며 “모교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인재로서 어느 곳에서 일하든지 유능한 인재로 인정받고 보람을 얻길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삼육대는 별도 예산을 편성해 이날 수료생 중 재학생 28명에게 특별 장학금을 수여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380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24086.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220_0001694862&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22015197484853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1220000577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122050031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129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24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611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122110404624902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892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57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8723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55072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142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