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人] 전재산 털어 만든 예능, 디즈니+ 뚫었다
‘머더클럽’ 송준수(아디과 17학번) 감독 빠니보틀, 페이커, 최양락, 엄지윤, 신성록, 김선태, 최강창민, 범규, 김현수(야구선수), 박주성(셰프). 각 분야를 대표하는 10명의 인플루언서가 정장을 입고 원탁에 둘러앉아 치열한 심리전을 펼친다. 지난 7월 29일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 6부작 추리 예능 ‘머더클럽’의 한 장면이다. 거대 자본과 대형 프로덕션이 독식하던 글로벌 OTT 예능 생태계에 이례적인 이정표가 세워졌다. 이 화려한 […]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