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학생 체육대회 개최

유학생 80여명 참가해 친목 도모

삼육대 국제교육원(원장 양재욱)은 18일 교내 체육관 주경기장에서 ‘개교 116주년 기념 외국인 유학생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개교 116주년을 맞아 외국인 유학생들의 단합을 도모하고 신입생을 환영하며, 유학생 간 친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행사에는 어학연수생과 학부생, 대학원생 등 유학생 80여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1부 신입생 환영식과 2부 체육대회로 나눠 진행했다. 1부에서 김일목 총장이 환영사를 전하고 신입생들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2부 체육대회 종목은 단체 줄넘기, 캥거루 릴레이 달리기, 후크룰렛, 경운기 달리기, 풍선게임, 경품추첨 등이 진행됐다. 유학생들은 팀별 혹은 개인별로 열띤 경쟁을 펼치며 친목을 다졌다.

추덕원(Zou deyuan, 식품영양학과 3학년, 중국) 학생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활동을 할 기회가 많지 않아 아쉬웠는데, 체육대회 덕분에 새로운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좋은 추억을 많이 남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양재욱 국제교육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대학생활은 물론 한국생활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과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에는 미국, 중국, 일본, 인도, 러시아, 튀르키예, 대만, 나이지리아, 필리핀 등 21개국 555명의 유학생이 재학 중이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4062#home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920_0002019783&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2014107496614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20920113333831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737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34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9611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5424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4168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92015543436460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415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474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8306

‘뚜벅뚜벅 함께 걸어요’…경춘선숲길 걷기대회 참가자 모집

제4회 경춘선숲길 3650 건강걷기대회 개최
선착순 1500명 접수

삼육대와 지역주민 1500명이 함께하는 ‘제4회 경춘선숲길 3650 건강걷기대회’가 오는 10월 10일 노원구 경춘선숲길 일대에서 펼쳐진다.

‘3650’은 하루에 10km씩 365일을 걷자는 의미다. 경춘선숲길의 아름다운 자연 속을 걸으며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지친 일상 중 진정한 쉼을 제공한다. 삼육대와 서울여대,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단이 공동 주최·주관하고, 서울시, 노원구, 삼육식품, 삼육서울병원 등이 후원한다.

코스는 5㎞(왕복)와 7㎞(편도)로 나눠 진행한다. △5㎞ 코스는 삼육대 솔로몬광장~화랑대철도공원(반환)~삼육대 △7㎞ 코스는 삼육대 솔로몬광장~화랑대철도공원(중간지점)~경춘선숲길 방문자센터 등이다.

참가대상은 대학생과 지역주민으로, 오는 10월 5일까지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단 홈페이지(http://greencampustown.com)에서 1500명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기념품으로 스포츠용품을 제공한다.

모든 참가자는 마스크 착용, 걷기 전후 손 소독, 참가자 간 1m 이상 거리 유지 등 방역지침과 대회진행규칙을 준수해야 한다.

문의: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단 ☏ 02-971-3638, 3637.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211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58909.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915_0002014212&cID=10201&pID=10200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91611235710302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151649746043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692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183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51533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915500487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915010003735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388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17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906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867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2292

제11회 삼육대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 성료

동문 70여명 참가…친목·화합 다져

삼육대 총동문회(회장 임종성)는 8월 31일 경기 가평 베뉴지CC에서 ‘제11회 삼육대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김현희 부총장, 임종성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동문 등 70여명이 참석해 그린 위에서 친목과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대회는 18홀 스트로크플레이(3-WAY 출발/신페리오 방식)로 진행됐다.

우승은 김한기 동문(투비씨앤씨 대표, 경영정보학과 01학번)이 차지했다. 이외에도 메달리스트, 니어리스트, 롱기스트, 36상, 다파상, 다보기상, 다더블상, 베스트드레서상 등 수상자를 가렸다.

임종성 총동문회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동문회 활동이 축소되는 등 어려움이 많았지만, 언제나 모교에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시는 동문 여러분 덕분에 잘 이끌어올 수 있었다”며 “올해도 총동문회가 기획한 각종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905_0002002342&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021257742310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90250012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59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352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791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654

정든 삼육동 교정 떠나는 교원들

조광현·최수동·박정양 교수 정년퇴임
박정양 교수는 발전기금 1천만원 쾌척

▲ 왼쪽부터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 최수동 교수, 경영학과 조광현 교수, 음악학과 박정양 교수

한평생 강단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삼육교육 발전에 헌신한 교수들이 은퇴를 맞았다.

삼육대는 26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8월 31일자로 정년퇴임 하는 조광현, 최수동, 박정양 교수의 정년퇴임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일목 총장과 김현희 부총장을 비롯해 동료교수, 직원, 제자, 가족 및 친지 등 100여명의 축하객이 참석했다.

▲ 조광현 경영학과 교수

경영학과 조광현 교수(23년 6월 근속)는 경영 및 경제 분야에서 활발한 교육·연구 활동을 하며 대학과 국가 발전에 기여했다. 지방 공기업과 학교법인재단 산하 유관기관 등 외부기관 컨설팅을 통해 경영 개선을 유도했다. 지방공무원 채용시험 출제위원, 지방재정계획 및 심의 위원, 주민참여예산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또한 지난 2020년부터 2년간 삼육대 사무처장을 맡아 직원의 직무역량 강화 및 업무수행 고도화를 위한 직무분석을 실시하고, 적재적소에 인적자원을 효율적으로 배치하는 등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경영전략을 구축하는 데 기여했다. 아울러 1999년 교원 임용 첫해부터 매년 제자들과 국내외 봉사대를 결성해 봉사활동을 펼치며 헌신과 봉사의 삶을 살아왔다.

▲ 최수동 스미스학부대학 교수

스미스학부대학 최수동 교수(23년 6월)는 열정적인 교육활동과 연구활동은 물론 대학 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대학발전에 공헌했다. 1999년 임용 후 교양교직과장, 기독교교육학과장, 국제교류과장, 유아교육과장, 대외협력부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유아교육과의 핵심 인성교육과정을 담당하며, 전인적 인재를 양성하는 일에 이바지했다. 인성교육을 위한 다수의 주교재를 저술했고, 2008년부터 매년 학생들과 국외봉사대를 조직해 현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글학교, 유희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회공헌에도 앞장서왔다.

▲ 박정양 음악학과 교수

음악학과 박정양 교수(22년 6월)는 열정적인 연구·대외활동으로 통합예술교육 분야 학술진흥에 기여했다. 다양한 예술 분야를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예술교육 지도자를 배출하기 위해 2019년 삼육대 대학원에 통합예술학과를 신설하고, 초대 학과장을 맡아 학과의 기틀을 닦았다.

대학 부설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을 개설·운영하며 음악에 대한 이해와 인성교육이 결합된 통합적 예술영재 양성에도 힘썼다. MBC 문화방송 주최 제4회 대학가곡제 금상 수상(1984, 초혼), 부산 현대음악제 대상(1994), Nitsche Music Prize 수상(1998), 대한민국 음악상(2005)을 수상하는 등 작곡가로서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쳤다.

김일목 총장은 축사에서 “비록 정년을 맞아 정든 교정을 떠나지만, 세 분의 교수님들이 그간 대학에 쏟으신 노고와 헌신은 후배들에게 계속 이어질 것”이라며 “선배들의 모본을 따라 대학과 교육 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정양 교수는 정년퇴임을 맞아 대학 발전기금 1천만원을 쾌척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8/30/2022083001162.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8063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829_0001994624&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8291616746137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626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895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325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724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7222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1531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830500370

2학기 개강 준비를 위한 ‘교수협의회’ 개최

새 정부 교육정책, BFFL 등 주제 세미나

▲ 김일목 총장이 교수협의회에서 2학기 장학방침을 발표하고 있다.

삼육대는 26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22학년도 2학기 개강 준비를 위한 ‘교수협의회’를 개최했다.

교수협의회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김현희 부총장을 비롯해 처·실장 등 행정보직자, 전임교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는 김 총장의 2학기 장학방침 발표를 시작으로, 제20대 윤석열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과학기술교육분과 전문위원으로 활동한 황홍규 서울과기대 초빙교수가 연단에 올라 ‘새정부와 고등교육정책 방향’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 교무처, 기획처, 대외협력처, 대학원, 스미스학부대학, 대학일자리본부 등 주요 부서의 지난 1학기 사업 보고와 2학기 사업계획 발표가 진행됐다.

교수협의회 특별순서로 26~27일 양일간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는 ‘신앙과 학문의 통합(BFFL·Biblical Foundation of Faith and Learnin)’을 주제로 세미나가 마련된다.

지난 7월 자매대학인 미국 서던어드벤티스트대(Southern Adventist University)에 BFFL 연수를 다녀온 6명의 교수들이 연수보고와 함께 개인적·공동체적·환경적 측면의 연구 결과물을 내놓는다.

김일목 총장은 장학방침에서 △2학기 학사 운영 △학생 지도 △교수 연구 지원 △재정 건전성 확보 △선교 사명 구현 등 5가지 주요 현안을 언급하며 “새 학기를 맞아 변화된 환경에서 많은 도전이 있지만, 코로나19 터널을 헤쳐나온 저력과 상호 간의 지지와 돌봄,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학사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삼육대는 이번 학기부터 전 교과목 대면 수업을 원칙으로 한다. 수업 운영 방식은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7325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826_0001992242&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82615337442414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293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319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7000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82950056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530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746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56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5843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 성료

노원구와 학·관 협력으로 16년째 운영

삼육대(총장 김일목)와 노원구가 학·관 협력 사업으로 운영한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가 지난 14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캠프는 노원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에게 생활 영어체험 기회를 제공,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 각 두 차례씩 개최하고 있다. 2005년 첫 캠프를 시작한 이래 올해로 16년째 열리는 장수 프로그램으로, 그간 누적 수료생은 1만 3000명을 훌쩍 넘는다.

삼육대는 대학의 수준 높은 프로그램과 시설을 제공하고, 노원구는 참가비 일부를 지원해 저렴한 비용으로 캠프에 참가할 수 있게 한다. 저소득층 가구 학생의 교육비는 구가 전액 부담한다. 자녀 영어교육을 위한 사설 캠프의 비싼 교육비와 안전관리 문제 등으로 고민 많던 학부모들로부터 매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여름 캠프는 1, 2차로 나눠 진행했다. 1차는 지난 7월 24일부터 31일까지, 2차는 8월 7일부터 14일까지 각각 7박 8일 일정으로, 160명씩 총 300여명의 학생이 수료했다.

캠프는 기숙형 프로그램으로 24시간 영어로만 생활하는 EOZ(English Only Zone)로 운영했다. 효과적인 교육 운영을 위해 레벨 테스트를 통해 20명씩 8개 반을 편성했으며, 각 반마다 전문자격과 경험을 갖춘 원어민 교사 1명, 부교사 1명이 전담해 학습을 지도했다.

무엇보다 딱딱하고 지루한 수업이 아닌 원어민 강사와 함께 숙식하며 영어로 대화하고, 요리·스포츠·게임 등 다양한 특별활동을 통해 자연스레 영어를 익힐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삼육대는 오랜 기간 캠프를 운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어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기초 파닉스, 실용 회화, 어휘, 작문 등 영어 구사 능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정을 준비했다.

특히 어린 학생들이 참가하는 캠프의 특성을 고려해 보조 교사들이 생활관 내에서 학생들과 같은 층에 배정되어 함께 생활하며 지도했다. 야간에는 당직 직원과 조교 및 간호사가 상주해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주 4회 코로나 자가키트 검사도 진행했다.

캠프를 총괄한 삼육대 평생교육원 정종화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캠프가 중단됐다가 2년 만에 재개된 만큼, 학생들과 학부모의 관심 및 참여도가 매우 높았다”며 “오는 겨울 캠프도 잘 준비해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우수 교육 프로그램의 명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14일 교내 대강당에서 열린 수료식에 참석한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일주일간 활동을 무사히 마치고, 씩씩하게 영어 노래를 부르는 아이들을 보니 참으로 대견하다. 교육특구로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수준 높은 프로그램들을 준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6644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823_0001988045&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82316317461349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73119553352011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60706434408754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607000167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272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299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650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514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823500510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4727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41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5429

[삼육동 사진관] “졸업이다!”

2021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졸업생 263명 배출
코로나 재확산으로 공식행사는 취소

삼육대는 2021학년도 후기 졸업생 263명을 배출했다. 19일로 예정된 학위수여식 공식행사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을 고려해 취소했다. 대신 대학 홈페이지와 SNS에 김일목 총장의 축하 영상을 게재해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삼육대는 학교를 찾은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지난 17일부터 오는 24일까지 1주일간 학위복을 대여하고, 대강당 외벽 대형 현수막과 포토월을 설치해 졸업식 분위기를 연출했다. 학위증은 각 학과(부) 사무실에서 개별 배부했다.

공식행사는 취소됐지만, 학생들은 가족과 친지, 동기, 선후배와 함께 학교를 찾아 기념촬영을 하고 지도교수를 만나는 등 개별적으로 모임을 가지며 아쉬움을 달랬다.

학위를 받은 졸업생은 △일반대학원 박사 13명, 석사 20명 △신학대학원 석사 2명 △경영대학원 석사 6명 △임상간호대학원 석사 11명 △학사 211명 등 총 263명이다. 중국, 필리핀, 베트남, 몽골, 우즈베키스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출신 외국인 학생 20명과 장애학생 5명도 영광의 학사모를 썼다.

김일목 총장은 축사에서 “좋은 일은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 찾아오고, 더 좋은 일은 인내심을 가진 사람에게 찾아오지만, 최고의 일은 포기하지 않는 사람에게 찾아온다”면서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최선의 노력, 그리고 낙관적인 마음을 가지고 전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여러분은 이제 새로운 세계로 나아간다. 미지의 바다에 스스로 선장이 되어 각자의 인생의 노를 저어가야 한다”면서 “어느 곳에서 무슨 일을 하든지 모교에서 체득한 가르침을 따라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가 되기 바란다. 세상을 환하게 비추는 리더가 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5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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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257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481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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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5114

“학생부 공정하게 평가할 것” 입학사정관 윤리강령 준수 서약식

60시간 직무연수도…평가 전문성 높여

삼육대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자를 평가할 입학사정관 44명을 위촉하고, 17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윤리강령 준수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사정관은 “삼육대의 교육이념, 교육철학 및 비전에 부합하는 우수학생 선발 과정에 참여하는 전문가로서 사명감을 갖고 맡은 바 모든 업무에 공정하고 성실하게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혈연, 지연, 학연, 성별, 종교, 경제적 또는 사회적 지위와 관계없이 개인의 능력에 따라 평가할 것”을 서약했다.

이들 입학사정관은 총 60시간 이상의 직무연수를 온·오프라인으로 이수하며 평가 전문성을 높이고 윤리의식을 고취한다.

연수 내용은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이해 △대입전형 및 학생부종합전형의 이해 △입학사정관 직무윤리 및 정보보호 윤리 △고교 교육과정 및 학교생활기록부 이해 △우리 대학 입학전형의 이해 △서류평가 이해 및 실습 △면접평가 이해 및 실습 등이다.

삼육대 김명희 입학처장은 “입학사정관은 잠재력 있는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는 중요한 책임과 권한을 가지고 있다”면서 “코로나19로 입시 업무에 어려움이 많지만, 공정하고 내실 있는 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삼육대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839명(정원 내 799명, 정원 외 40명)을 선발한다. 정원 내 주요전형은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205명), 세움인재전형(178명), 일반전형(171명) 등이다.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9월 13~17일이다. (관련기사▷[수시특집②] ‘교과+면접’ 일반전형…”면접이 당락 가를 듯”)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5184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55662.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817_0001981496&cID=10201&pID=10200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208171349578789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81711477417244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2480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81715393379761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25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583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272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469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0869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4310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221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81750031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4765

‘SU 전공체험캠프’ 개최…고교교육 기여대학 ‘첫발’

한삼고 전교생 대상 전공체험 프로그램

▲ 대강당에서 진행된 SU 전공체험캠프 입시설명회

삼육대 입학처(처장 김명희)는 13일 교내 일원에서 서울 노원구 한국삼육고 전교생을 대상으로 ‘SU 전공체험캠프’를 개최하며,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첫발을 뗐다.

‘SU 전공체험캠프’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과별 전공체험 활동을 통해 진로·진학 정보와 적성계발 및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캠프에는 한국삼육고 1~3학년 전교생 447명과 교사 20명이 참가했다. 교내 대강당에서 김명희 입학처장의 개회 및 환영사를 시작으로, 문효석 입학관리팀장이 △대학소개 △2023학년도 입학전형 안내 △2024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 등 입시설명회를 진행했다.

이어 약학과, 인공지능융합학부, 바이오융합공학과 등 24개 학과 강의실과 실험·실습실로 이동해 ‘학과별 전공 진로특강’이 진행됐다. 각 학과 교수가 전공, 교육과정, 졸업 후 진로 등에 대해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가졌다.

▲ 인공지능융합학부 실험실에서 한국삼육고 학생들이 전공체험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SU 전공체험캠프는 교육부 주관 ‘2022~2024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사업은 대입 전형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하고, 대입 평가에 고교 교육과정을 반영해 입시부담 완화와 고교교육 내실화에 기여하는 대학을 선정해 정부가 대입 전형 연구비 등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올해 이 사업에 신규 진입했다.

삼육대는 연간 2억 5천만원 내외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대입 공정성 및 책무성 △수험생 부담 완화 △학생선발 여건 △고교교육 연계성 등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HI-SU(High School-Sahmyook University) △SU 전공체험 등 다양한 고교 연계 프로그램을 신설해 지역 고교 학생들에게 적성계발 및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고교학점제 운영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김명희 입학처장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알찬 고교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고교 학생들의 진로·진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7156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714_0001943076&cID=10201&pID=10200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71400066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7141424745576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108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141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2150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71415365846503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979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71450022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19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1406

스미스학부대학, 환경의 달 맞아 ‘기후행동 체험마당’

탄소중립 시범학교 교사 대상 ‘1일 프로그램’ 제공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학장 김명희)은 지난 6월 21, 27일 ‘2022 생태전환교육 리더를 위한 기후행동 체험마당’을 개최했다.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서울시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운영한 행사로, 기후위기 시대 생태전환 교육혁신을 위한 교원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스미스학부대학은 서울지역 초중고교 교사를 대상으로 자연과 인간의 공존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1일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먼저 21일에는 서울시 소재 탄소중립 시범학교(고교) 교감 30여명이 교내 그린교육장에서 텃밭 교육과 함께 상추를 수확한 후 유기농 채식 밥상을 체험했다. 27일에는 서울시북부교육지원청 소속 교사 40여명이 조리실습실에서 비건베이킹 수업을 이수하고 밤식빵, 통밀 바게뜨 등을 직접 굽고 시식했다.

학교 내 환경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는 이차은 교사(방학중)는 “직접 만든 비건빵이 생각보다 맛있었다. 2학기에 먹거리 교육을 계획하고 있는데 아이디어 구상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행사를 총괄한 스미스학부대학 김명희 학장은 “이번 체험마당은 기존 텃밭 교육에 더해 베이킹, 채식 밥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향후 초중고 교사 및 학생을 위한 생태전환 교육을 확산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