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학과 설립 30주년 맞아…발전기금 1억 6천만원 모금

학사 959명, 석사 449명, 박사 101명 배출

삼육대 물리치료학과가 설립 30주년을 맞았다.

삼육대 물리치료학과는 20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이근희 회장, 물리치료재활과학회 이동진 회장을 비롯해 교수, 재학생, 동문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삼육대 물리치료학과는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물리치료학과로 꼽힌다. 1991년 10월 재활치료학과로 시작해 2000년 3월 물리치료학과로 개명했다. 1999년 석사과정, 이듬해 박사과정을 개설해 물리치료계를 이끌어갈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1996년 2월 1회 졸업생 36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학사 959명, 석사 449명, 박사 101명을 배출했다.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동문 교수는 30여명에 달한다. 이외에도 의사, 물리치료사, 보건직 공무원 등 다양한 의료 현장에서 국민 보건에 힘쓰고 있다.

2011년에는 물리치료재활과학회(PTRS, Physical Therapy Rehabilitation Science)를 창단하고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PTRS’를 발행하며 물리치료 연구와 학문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기독교적 가치관에 기초한 정직한 교양인, 전공능력과 실무능력을 갖춘 창의적 전문가, 글로컬 사회에서 사랑과 섬김의 봉사자’라는 인재상을 구현하기 위해 학과 설립 초창기부터 매년 교수와 재학생들이 국내와 해외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이정 학과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삼육대 물리치료학과는 지난 30년간 선진화된 교육과정과 전문학회 운영을 통해 훌륭한 물리치료 전문인력을 배출하고 한국 물리치료계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며 “지금의 물리치료학과가 있기까지 적극적인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대학과 모든 동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일목 총장은 “교수님들의 헌신과 학생들의 열정, 역량을 갖춘 동문들의 활약이 상호작용해 학과발전의 선순환을 이뤄냈다”며 “삼육대의 사명은 단순한 전문직업인 배출이 아니라 병든 몸과 마음의 치유, 그리고 어두워진 세상의 회복을 만들어 가는 인재 양성이다. 앞으로도 이 사명의 성취를 위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물리치료학과는 설립 30주년을 맞아 학과 발전기금을 모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까지 이석민 이완희 송창호 정이정 이병희 이승원 임종은 이용우 이미영 김정훈 등 학과 전 교수와 동문들이 참여해 총 1억 5800만원을 모금했다. 물리치료학과는 이 기금을 통해 시뮬레이션실을 구축하고, 기타 발전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물리치료학과는 제3과학관 1층에 기부자의 이름을 새긴 명예의 전당도 새롭게 조성했다.

▲ 물리치료학과 명예의 전당 앞에서 삼육대 김일목 총장(왼쪽에서 다섯번째)과 신지연 대외협력처장(오른쪽에서 세번째), 물리치료학과 교수진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0186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122_0002095614&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872147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6634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25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50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711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736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4390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1123010004089

VIP 초청 감사의 밤 ‘그대 행복을 주는 사람’

유제성 삐땅기 성형외과 원장, 발전기금 1억원 쾌척

삼육대는 20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2022년 VIP 초청 감사의 밤 ‘그대, 행복을 주는 사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발전기금을 통해 대학 발전에 기여한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일목 총장, 신지연 대외협력처장, 제해종 교목처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와 정용복 시온금속 대표, 유제성 삐땅기 성형외과 원장, 박재영 법무법인 율성 변호사 등 VIP 기부자 및 잠재기부자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손경상 별새꽃돌과학관 이사장의 오프닝 특강으로 시작해, △귀빈소개 △김일목 총장의 환영사 △비전영상 △특순 △만찬 △코이노니아 순으로 진행됐다. 특순에서는 삼육대 출신의 세계적인 테너 박성규 동문(음악교육과 95학번)의 공연과 장학금 수혜 학생들이 후원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의미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일목 총장은 환영사에서 대학의 최근 발전상과 성과, 발전계획 등을 보고하고 “삼육대의 교육사명에 동참해 큰 힘이 되어주신 여러분께 구성원을 대표해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 왼쪽부터 유제성 삐땅기 성형외과 원장, 문정희 사모, 김일목 총장

한편 이날 유제성 삐땅기 성형외과 원장과 문정희 사모는 삼육대 발전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9542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122_0002095358&cID=10201&pID=10200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11230853369040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246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1121010003664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112150041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47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733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709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715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4266

스미스학부대학 인문주간 성료 ‘인문학으로 치유하기’

다채로운 인문학 특강 마련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학장 김명희)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를 ‘인문주간’으로 정하고 ‘가을, 힐링의 내러티브: 인문학으로 치유하기’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인문학 특강을 마련했다.

10월 31일 첫 특강에서는 후델식품건강연구소의 안병수 소장이 ‘음식에서 찾는 힐링의 지혜’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식품첨가물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지 실험기구를 활용해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11월 1일에는 순수문학과 웹소설을 함께 작업하는 정무늬 작가가 ‘밥벌이가 힐링이다’라는 주제로 꿈을 향한 도전과 현실 사이를 조화시키는 방법을, 특강 마지막 날인 2일에는 박재영 변호사가 ‘복수는 너의 것’이라는 주제로 법정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인간의 분노와 복수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다.

3일 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토론카페 스미스책방’에서는 백숭기 박사(연구집단 운다 단장)를 초청해 삼육도서 100선 중 ‘정의론’을 읽고 ‘선천적 재능이 사회의 불평등을 만들 수 있을까?’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김명희 스미스학부대학장은 “향후 교양교육의 방향은 개인의 삶과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 강화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이라고 전망하며 “그런 면에서 이번 인문주간은 인문학을 통해 청년들이 각자 안고 있는 상처를 치유하고 더 넓은 세상으로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전시] ‘책과 별’ 김용선 교수 26번째 개인전

‘책’과 ‘사람’에서 ‘별’까지 작품세계 확장
11~20일 평창동 금보성아트센터

▲ 별빛 무너지던 날 1, 124×72㎝, 캔버스에 혼합재료, 2022

따뜻할 것
휘두르지 말 것
진심을 포갤 것
책처럼

다투지 말 것
명랑할 것
춤을 출 것
별처럼

삼육대 김용선(김천정)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의 26번째 개인전 ‘책과 별(book & star)’이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종로구 평창동 금보성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지난 2017년 21회 개인전부터 ‘책이 사람이다’라는 주제로 시리즈 작업을 해온 김 교수는 올해에는 ‘별’을 등장시켜 자신의 작품세계를 확장했다. 이번 전시에는 1000호, 500호, 100호 등 대형작품 위주의 40여 점을 선보인다.

“한 권의 책도 한 사람이지만 한 개의 별도 한 사람이다. 한 사람을 한 빛깔로 설명할 수 없듯 책과 별은 다양한 빛깔이다. 별들은 작고 멀리 있지만 자기만의 빛을 내고 있다.”

김 교수는 작가 노트에서 “우리가 사는 지구도 하나의 푸른 별이다. 높은 곳에서 지구를 내려다보라. 끊임없이 담장을 허물고 있는 별빛을 보라. 언어의 차이, 사상의 차이가 무슨 의미가 있는가? (중략) 너와 나, 관습과 편견, 썰물과 밀물, 이야기와 싸움, 때론 엉망진창으로 보여도 이웃하고 있다는 이유로 서로의 영혼과 빛깔을 존중하고 희망을 꿈꾸며 함께 살아야 한다”고 했다.

문화심리학자 김정운은 “김천정 작가의 책은 공감각(synesthesia)적으로 전환된 ‘색깔’”이라며 “칸딘스키의 추상회화가 바우하우스 학생들의 공감각적 실험을 통해 다양한 디자인 제품으로 거듭났던 것처럼, ‘색깔’로 변신한 김천정 작가의 책을 보면서 우리는 ‘다채로운’ 삶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얻게 된다”고 평했다.

김용선 교수는 홍익대 대학원에서 미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중국 홍콩 서울 등 국내외에서 26회 개인전을 개최하고, 400회 이상 초대 및 그룹전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미술대전·경기미술대전 심사위원, 서울시미술심의위원 등 각종 심사위원과 위원으로도 참여했으며, 현재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 BLUE STAR 1, 324×260㎝, 캔버스에 혼합재료, 2022
▲ 책과 별, 124×72㎝, 캔버스에 혼합재료 2022
▲ 책이 사람이다, 1120×145㎝, 캔버스에 혼합재료, 2022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6545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111016542442613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1110000342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109_0002079858&cID=10201&pID=1020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651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563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04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3140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1109010001610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9152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5386

[공연] 피아노전공 정기연주회 ‘피아노 페스티벌’

14일 선교70주년기념관

‘작은 오케스트라’라고 불릴 정도로 다채로운 음색을 품고 있는 피아노의 축제가 삼육대 음악학과 피아노전공을 통해 펼쳐진다.

삼육대 음악학과 피아노전공 정기연주회 ‘피아노 페스티벌’이 오는 14일 오후 7시 교내 선교70주년기념관(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에는 피아노전공 재학생 61명이 참여한다.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모든 학년을 아우르는 7개 팀을 꾸렸다. 무대마다 8명의 연주자가 4대의 피아노를 연주하는 ‘포 피아노 식스틴 핸즈’(4 Piano 16 Hands) 구성으로 대형 공연장을 가득 채우는 웅장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구노의 ‘파우스트 왈츠’부터, 생상스 ‘죽음의 무도’, 맥 윌버그 ‘비제의 카르멘 주제에 의한 환상곡’, 질로크 ‘샴페인 토카타’, 모차르트 ‘터키 행진곡’, 브람스 ‘대학축전 서곡’ 등 오케스트라 작품을 피아노로 표현해 색다른 면모를 감상할 수 있다. 이주혜의 ‘애니메이션 곡 메들리’, ‘크리스마스 판타지’ 등 친근한 레퍼토리도 선보인다.

또한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클래식 음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이 있는 공연으로 진행한다. 연주자들이 애니메이션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등장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총감독 오혜전 교수는 “피아노로만 이루어진 앙상블은 독주 악기나 피아노 트리오에 비해 자주 접할 기회가 없기에 낯설 수도 있지만, 이번 공연을 통해 피아노 앙상블의 매력에 푹 빠져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6087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108_0002077570&cID=10201&pID=10200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41050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1108010002148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1108500341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6264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958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654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6474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110811003233113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534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2968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9140

아트앤디자인학과 2022 졸업전시회 ‘더 넥스트’

졸업예정자 101명 참여…6개 분야 출품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학과장 이은미)는 오는 9~13일 서울 종로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2022년 졸업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졸업전시회 주제는 ‘더 넥스트(THE NEXT)’이다. 유례없는 감염병의 위력은 우리 사회 전반뿐만 아니라 대학생활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끼쳤고 일상을 바꿔놓았다. 전대미문의 위기 속에서도 아트앤디자인학과 학생들은 변화에 대응하고 새로운 변화를 이끌며 난관을 이겨내고 성장해 왔다. 이번 졸업전시회는 지난 4년간의 대학생활을 마무리하는 이들이 새로운 단계인 ‘더 넥스트’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담았다.

전시에는 졸업예정자 101명이 참여했다. 순수미술, 캐릭터디자인, 그래픽디자인, 브랜딩, 웹·UX/UI, 사진·영상 등 6개 분야에서 작품을 선보인다.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미술콘텐츠 분야를 융합해 인재를 양성하는 학과인 만큼,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은미 학과장은 “팬데믹이 가속화한 기술의 혁신과 라이프스타일의 변화 속에서 졸업생 여러분은 다양한 분야의 ‘더 넥스트’ 리더가 되리라 믿는다”며 “지난 4년 동안 수많은 장애물과 어려움에 유연하게 잘 적응하고 각자의 기량을 갈고닦아 졸업작품이라는 노고의 결실을 빚어낸 101명의 제자들에게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전시 오프닝은 개막일인 9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


 

순수 미술

「인류 수호자 HERCULESGUARDIAN」 이병재

인류의 오만함은 자신들의 이기심에 자연을 파괴하기 시작하였다. 오만한 인류를 멸하기 위하여 천재지변들이 뒤흔들려 괴수의 형상을 하게 되었으며, 오만한 인류들의 문명을 멸하기 시작하였다. 인류는 저항의 의지를 잃는 듯 하나 저항할 수 있다는 또 다른 오만함으로써 기계의 거신들을 만들어 천재지변에 저항한다. 이러한 기계들은 과거 인류 신화 속 영웅의 이름을 가진 로봇들을 인류의 수호자 가디언이라 불린다.

헤라클레스 가디언. 그리스 신화의 영웅의 이름을 가진 가디언이며 인류가 만들어낸 마지막 남은 가디언이다. 인류의 마지막 남아낸 희망이자 오만함의 상징, 인류는 자연에 저항하며 수단을 찾아낼 것이다. 그것이 자신들의 오만함으로 인하여 생겨난 비극임을 모른 채 인류를 지키는 거신은 움직인다.

 

캐릭터 디자인

▲ (위부터) RACCXXN/16x25cm, RAXXIT/18x25cm

「너구리, 토끼 아트토이 RACCXXN, RAXXIT ARTTOY」 이지운

스트릿 문화를 기반으로 너구리, 토끼, 신발 등
내가 가장 좋아하고 흥미롭게 여기는 것들을 아트토이로 표현하였다.

나를 표현하고 투영할 수 있는 캐릭터를 고민하다 가장 좋아하는 것들로 이루어진 캐릭터를
형상화하자는 생각으로 무작정 뛰어들게 되었다.

심도 있고 체계적인 시작도 좋지만 때로는 무작정 뛰어드는 것이 그 사람의 보다 더 진한 색을
나타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무작정 좋아하는 것을 가지고 뛰어들어 제작하게 된 것이 바로 이 아트토이다.

 

그래픽 디자인

▲ 보이지 않는/420x594mm

「보이지 않은 이야기 The Invisible Story」 이현주

우리가 흔히 아는 동화는 항상 주인공의 시점입니다.
의문이 들었습니다. 한 작품에 보이지 않은 이야기는 얼마나 생략되어 있을까. 주인공이 아닌 다른 조연의 시점으로 보이지 않은 내용을 상상해서 그려보면 어떨까. 그렇게 ‘보이지 않은 이야기’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딩

▲ 쉼/164x228mm

「Rest 쉼(쉬어가다)」 윤현아

현실에서 벗어난 지금,
나의 내면에 집중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자연의 품에 안겨 오롯이 휴식을 취했던 적은 언제였나요?

햇살, 소리, 바람, 온도처럼 자연 속에도 무수히 많은 정보들이 담겨 있지만 자연 속을
거닐 때는 오히려 집중력이 높아지고 온전한 나 자신을 마주하면서 평온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현실 속에서 잃어버린 감각들을 일깨우고 나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WEB & UX/UI

「HI THERE 하이 데어」 구예빈

낯선 해외 땅, 홀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을 사회 초년생을 위한 커뮤니티.
나를 위한 정보를 ‘하이 데어’에서 발견해 보세요.

 

사진 & 영상

「3D Real Characters 3D 리얼 캐릭터」 김상우

영화 ‘엑스맨’을 보고 매그니토 역의 마이클 패스벤더를 모델로 정해 제작했습니다.
과정은 얼굴 골격 스컬핑 – 리토폴리지 및, uv 정리- 얼굴 세부 디테일 스컬핑 – 피부 텍스쳐 제작 – 엑즈젠으로 헤어 제작 순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5786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66100.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107_0002075916&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85610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110750052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520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641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894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5132

 

[공연] 테너 이기용 교수 리사이틀 ‘고독 Einsamkeit’

11월 12일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

삼육대 음악학과 이기용(테너) 교수의 리사이틀이 오는 12일 저녁 서울 강북구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음악회의 주제는 ‘고독(Einsamkeit)’이다. 11월의 저녁. 가을바람 이는 거리를 속절없이 헤매는 낙엽의 음향이 몹시 스산하다. 마음에 스민 시린 고독감에 ‘오래 깨어 책을 읽고, 긴 편지를 쓰고 싶은 이’(릴케 ’가을날‘)라면, 사랑을 갈망하는 서정적인 레퍼토리에서 깊은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1부에서는 ‘요한수난곡’ ‘천지창조 ’엘리야‘ ’후궁으로부터의 도주‘ ’제비‘ 등 다양한 오페라와 오라토리오 삽입곡을 선보인다. 2부는 슈만의 ’6개의 레나우 시와 레퀴엠‘,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아 태양이여 솟아올라라‘를 풍부한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들려준다.

테너 이기용은 삼육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독일 뤼벡 국립음대에서 전문연주자과정을 수료했다. 함부르크 브람스 콘서바토리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치고, 독일 브레머하펜 오페라극장에서 정단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삼육대 음악학과, 대학원 통합예술학과에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4964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104_0002073482&cID=10201&pID=10200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1104000236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634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628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492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48&category=150&item=&no=2911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85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2705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5383

노원구 취약계층에 삼육두유 2천 상자 전달

개교 116주년 기념 ‘삼육지역사랑 두유나눔행사’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개교 116주년을 맞아 삼육두유 2000상자(2860만원 상당)를 지역사회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교내 외국인 유학생, 장애학생 등에게 전달했다.

삼육대는 26일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개교 116주년 기념 삼육지역사랑 두유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017년 시작해 코로나19 사태에도 거르지 않고 매년 계속돼온 지역사회 나눔행사다.

올해는 삼육식품으로부터 삼육두유 1000상자, 삼육대학교회, 삼육대학교회 도르가회, 삼육커뮤니티케어봉사단 등에서 1000상자 등 삼육두유 총 2000상자를 후원받았다.

삼육대는 이를 노원구 어르신돌봄지원센터, 노원노인종합복지관, 노원남부지역자활센터 등 3개 수행기관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 1800여명에게 전달하고 교내 외국인학생과 장애학생에게도 나눴다.

김일목 총장은 “지난 116년 동안 지속해온 그리스도의 사랑을 지역사회에서 실천하는 것이 뿌리를 내려야 할 것”이라며 “학생과 교직원 모두 봉사의 실천을 이어가자”고 강조했다.

탁홍준 노원구청 노인복지과장은 “삼육대의 지역사회 사랑이 오랫동안 이어온 것은 기독교적 실천이 열매로 나타난 것”이라며 “구민을 위한 헌신과 봉사에 깊이 감사하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3989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110101039921080001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031_0002067914&cID=10201&pID=10200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1031500317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72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079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1031010008054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607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605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4293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909734292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2101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4757

[삼육동 사진관] “화합을 넘어 하나로”…육사삼육 같이나눔 호국음악회

삼육대 음악학과-육사 군악대 협연
빅톤-아스트로 김명준-카더가든 등 출연

삼육대와 육군사관학교는 지난 20일 저녁 교내 70주년 기념관(대강당)에서 ‘육사삼육 같이나눔 호국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민·관·군이 하나되어 나라사랑과 호국정신을 되새기며 상생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지역주민과 양교 재학생 등에게 전석 무료로 제공됐다.

음악회는 병장 한승우(빅톤), 일병 김명준(아스트로)의 사회로 진행됐다. 삼육대 성주진(지휘) 교수, 소프라노 최선주 교수 등 정상급 교수를 비롯해, 삼육대 음악학과 학생들과 전군 최고로 꼽히는 육사 군악대의 협연, 빅톤, 카더가든, 국악인 민은경 등 초청 가수들의 흥겨운 선율 속에서 화합을 넘어 하나가 되고, 감동을 넘어 공명이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 됐다.

전 세계 재림교회 대학 학술 네트워크 구성…ISAA 공식 출범

창립총회 열고 초대회장에 김일목 총장 선출

개교 116주년을 맞은 삼육대가 전 세계 120여개 재림교회 대학 간 학문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국제학술진흥학회(International Society for Acafemic Advancement, 이하 ISAA)를 공식 출범했다.

삼육대는 20일 오전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ISAA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학교법인 삼육학원 강순기 이사장, 삼육대 김일목 총장, 김현희 부총장, 대학 운영위원, 교수, 대학원생 등이 참석했으며, 전 세계 자매대학 총장과 교수, 학생들이 유튜브 라이브로 함께했다.

ISAA는 삼육대가 지난해 10월 개교 115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ICSU 2021’(International Virtual Conference of Sahmyook University)을 개최한 것을 계기로 시작됐다. 학술대회는 전 세계 120여개 재림교회 대학의 참여를 기반으로, 5개 분과 12개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54개국 1032명의 교수, 연구자, 학생이 등록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관련기사▷[ICSU 2021 결산①] 52개국 1100명 참여…대규모 국제학술대회 성료)

삼육대는 이처럼 활성화된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지속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국제학회 창립을 추진했다. 대학원 학술위원회를 중심으로 학회조직 및 정관을 마련하고, 홈페이지를 구축했다. 여기에 미국, 호주, 아시아, 아프리카 등 전 세계 자매대학이 지지와 참여 의사를 보내면서 학회 공식 창립에 이르렀다.

▲ ISAA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김일목 총장이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ISAA 초대회장으로 김일목 총장을, 감사로 고원배 과학기술대학장과 김성운 문화예술대학장을 선출했다. 추진위원회에서 상정한 학회 정관도 확정했다. 이로써 ISAA는 한국연구재단에 국제학회로 공식 등록하고, 명실공히 국제학회로서 출범하게 된다.

ISAA는 앞으로 △종교와 신학 △인문사회 △보건의료 △과학기술 △문화와 예술 △신앙과 학문 등 6개 부문의 학술 세션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고등 교육기관으로서의 사명과 경험을 확장하고 공유할 계획이다.

김일목 총장은 “ISAA는 언어와 인종의 장벽을 넘어, 우리에게 주어진 교육사명을 완수하는 일에 세계가 연합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ISAA를 통해 전문적인 연구와 창의적이고 선도적인 방안으로 재림기별을 더욱 힘있게 확산시킬 수 있도록 열심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학교법인 삼육학원 강순기 이사장 축사

한편 ISAA는 이날 창립총회 후 창립 기념 ESG 특별 세미나를 마련했다. 호주 시드니 뉴사우스웨일스대 비즈니스스쿨 마리아 발라바트 교수, 재림교회 대총회 교육부장 리사 비어즐리 하디 박사가 발표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1657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63103.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021_0002056163&cID=10201&pID=10200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5853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016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567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5585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1021105741374360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3941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3186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7564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1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