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동사진관] ‘체인지 더 월드’ 프로젝트…방글라데시서 전개

BASC 대학과 사회공헌 활동
2~3년 중장기 프로젝트

삼육대는 글로벌 사회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대규모 국외봉사 프로젝트 ‘체인지 더 월드’ 발대식을 방글라데시 현지에서 갖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향후 2~3년간 이어질 이 프로젝트를 통해 삼육대는 현지 대학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8일(현지시간) 방글라데시 칼리아코르지역 BASC(Bangladesh Adventist Seminary and College) 대학에서 ‘2022학년도 동계 체인지 더 월드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이장근 주방글라데시 한국대사, 박윤권 BASC 대학 총장, 김원상 재림교회 방글라데시 연합회장을 비롯해, 현지 관계자, 봉사대원, 지도교수 등 500여명 참석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체인지 더 월드’는 일방적인 시혜성 봉사에서 벗어나, 현지 학생과 협력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봉사학습(Service-Learning) 프로젝트다.

16개 학과에서 선발된 48명의 학생들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1주일간 방글라데시 BASC 대학 학생들과 협력하여 현지에서 집중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게 된다. △문화교류 △의료봉사(물리치료학과) △환경인식 개선 △한식체험 △업사이클링 등이다.

또한 컴퓨터공학부 김성완, 물리치료학과 이완희, 신학과 김원곤 교수는 BASC 대학 교수들을 대상으로 각 연구 분야와 관련한 세미나를 열고 학술교류를 갖는다.

‘체인지 더 월드’는 1회성 봉사가 아닌, 향후 2~3년간 이어지는 장기 프로젝트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프로젝트에 함께하는 현지 학생들과 교육 및 정보,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이들 스스로 자립하고 자발적인 봉사가 지속적으로 이뤄지도록 기반을 만들어주는 사회공헌 방향성을 갖고 있다.

아울러 이번 겨울방학을 시작으로 봉사대를 지속적으로 파견해 BASC 대학을 넘어, 방글라데시 지역사회까지 협력 및 활동 범위를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는 BASC와 방글라데시로부터 배워갈 것이다. BASC 역시 삼육대를 통해 얻는 것이 있을 것이다”며 “방글라데시와의 문화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대학교육으로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삼육대의 비전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장근 주방글라데시 한국대사는 “‘체인지 더 월드’ 프로젝트는 기후변화, 팬데믹, 기근, 빈곤, 끊임없는 전쟁 등 여러 도전에 직면해 있는 우리 모두와 관련이 있는 매우 위대한 도전이다”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우리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 젊은 학생들이 스스로 변화할 수 있다면, 그것은 방글라데시의 변화는 물론 세상의 변화로 이어질 것이다. 프로젝트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축사했다.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920822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11001000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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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9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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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011101000214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211

2023학년도 정시모집 미술 실기고사 시행

삼육대는 8일 교내 체육관 주경기장에서 2023학년도 정시모집 아트앤디자인학과 미술 실기고사를 실시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 실기고사는 기초디자인, 발상과표현, 사고의전환 실기고사가 진행됐다.

이날 실기고사는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으로부터 안전한 입시환경 가운데 실기고사가 진행되도록 수험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방역조치 속에 진행됐다. 대학 측은 수험생과 시험 진행요원 외에 모든 인원과 차량의 교내 출입을 전면 통제했다.

학생들은 시험 당일 온라인 문진표를 제출하고, 반드시 KF94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했다. 고사장 내 좌석은 앞뒤 좌우 모두 1.5~2m 간격으로 배치했으며, 방역용품인 손소독제를 곳곳에 비치하고 개인별 손 소독용 티슈도 배부했다.

한편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올해 정시모집 일반전형에서 20명 모집에 273명이 지원해 13.65대 1, 농어촌전형에 3.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2205#home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30108079500013?input=1196m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30108079800013?input=1196m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30108080300013?input=1196m
뉴스 1 https://www.news1.kr/photos/view/?5778103
뉴스 1 https://www.news1.kr/photos/view/?5778105
뉴스 1 https://www.news1.kr/photos/view/?5778104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I20230108_0019655161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I20230108_0019655164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I20230108_0019655165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30108511615?OutUrl=naver
서울신문 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09010003&wlog_tag3=naver
한국일보 http://www.eyesurfer.com/brief/mailform/article_viewer.php?strCNo=51627195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126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0302
베리타스알파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9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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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9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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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해바라기 길(吉)’ 정년 앞둔 김성운 교수 개인전

1월 2일까지 인사아트프라자에서

▲ 무량(無量) 부분, 486X130cm Acrylic on Canvas, 2022

삼육대 문화예술대학장 겸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인 김성운 작가의 23번째 개인전 ‘노스탤지어 빛 Ⅲ-해바라기 길(吉)’ 전이 오는 28일부터 1월 2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아트프라자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300호 크기의 ‘무량(無量)’ 등 소(牛) 그림 50여 점과 김 교수가 직접 현지에서 사생한, 동일 기법과 색감으로 그린 유럽 풍경화가 함께 전시된다.

내년 8월 정년을 바라보는 김 교수는 교육자로서의 여정을 뒤돌아보며 ‘길’이라는 키워드를 선정했다. ‘해바라기 길’로 명명한 ‘길’은 인생의 길, 낭만의 길, 깨달음, 사유의 길 등 경로, 도로를 의미하는 ‘길’인 동시에 ‘복되고 상서롭다’는 뜻의 ‘길(吉)’을 중의적으로 서로 교차 소통하려고 했다.

▲ 남풍, 52.5×45.5cm(10F), 3cm, Acrylic on Canvas, 2022

또한 ‘해바라기’는 인간에게 건강과 위로와 재물을 획득하게 하는 화재(畵材)다. 꽃의 생김새는 풍성하고 큰 형태라 보는 순간 행복감이 발현된다. 더군다나 해바라기 그림은 재물을 상징하고 사업 번창과 돈을 벌게 해준다 하니, 화가로서 그리지 않을 수 있을까.

김 교수는 작가노트에서 “내 그림은 한국의 고향의식 문화를 기반으로 그렸지만 국제 감상자들을 대상으로 했다. 어느 나라, 어느 감상자가 봐도 감동할 만한 조형과 색을 만들어 완성도를 높이려고 노력했다”면서 “겉으로는 구상적이지만 나의 뇌리에 각인된 도상을 상상력에 의한 초현실적으로 구현한 추상화다. 그래서 조형은 자유롭게 하고, 의도적으로 대소, 강약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프랑스 미술평론가 장 루이 쁘아뜨뱅은 “김성운은 드물게도 한국 회화와 서양 예술 개념을 한데 아우르는 데 성공한 작가다. 그의 작품에서는 미학과 감성이 하나를 이룰 뿐만 아니라 화풍 자체도 정상의 수준까지 견인한다”고 평했다.

▲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116.8x91cm(50F), Acrylic on Canvas, 2022

김 교수는 작가로서 소와 동심을 바탕으로 고향의식을 해체적으로 다루며 30년째 화업을 이어오고 있다. 2015년 연구년을 맞아 프랑스로 미술 유학을 떠나 현지에서 두 번 개인전을 연 것을 비롯해, 서울, 도쿄 등 국내외에서 개인전 23회를 개최했다. 단체전은 250여 회 출품했다.

파리 퐁데자르갤러리, 라빌라데자르갤러리 소속 작가이며, 작품 소장처는 미국의회도서관, 전남도립미술관, 한국산업은행, 프랑스·일본 콜렉터 등이 있다. 저서로는 ‘힐링이 있는 그림이야기(모래와 거품)’, ‘디지털시대 광고디자인론(차송)’, ‘들뢰즈 철학과 예술을 말하다(동인, 공저)’가 있다.

전시 오프닝은 28일 오후 5시 30분이다.

온라인 전시▷https://www.visualgraphic.net/

▲ 두 사랑, 72.6×60.6cm(20F), Acrylic on Canvas, 2022
▲ 선율, 72.6×60.6cm(20F), Acrylic on Canvas, 2022
▲ 빌리라포훼, 45.3×37.7cm(8F), Acrylic on Canvas, 202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860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2179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122601000482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7573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953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720

“혁신을 넘어 공유로” 노원 4개大 연합 혁신사업 성과포럼

삼육대-광운대-서울과기대-서울여대 참여

▲ 삼육대 김일목 총장 개회사

삼육대는 광운대, 서울과기대, 서울여대 등 서울 노원지역 대학혁신지원사업 수행 4개교와 연합으로 ‘2022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21일 오후 서울 우이동 파라스파라호텔에서 열렸으며, 주관대학인 삼육대 김일목 총장을 비롯해, 광운대 김종헌 총장, 서울과기대 이동훈 총장, 서울여대 승현우 총장, 4개 대학 대학혁신지원사업 단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혁신을 넘어 공유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노원지역 4개 대학이 공유와 협력을 바탕으로 대학 간 상생과 성장을 함께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성과를 대내외로 확산시키고 구성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이기도 하다.

▲ 대학혁신지원사업 노원지역 4개 대학 연합 성과포럼

본 행사는 두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첫 세션은 대학 부문 발표로, △KW 혁신 스타트업 파트너와 콜라보 통합 플랫폼(Zero to Infinity)(광운대 박철환 산학협력단장) △학생맞춤형 학사지원시스템(SPACE SYSTEM)(삼육대 이병희 기획처장 겸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 △SeoulTech IR 1.0(서울과기대 장현승 미래전략본부장) △사회수요맞춤형 소단위 교육과정-마이크로디그리(서울여대 이종일 학사지원팀장) 등 각 대학의 대학혁신지원사업 우수 성과사례를 공유하고 공동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두 번째 세션은 주제토론으로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앞 세션에서 각 대학이 공유한 4가지 사례를 바탕으로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정보를 교류하는 한편, 의견을 나눴다.

▲ 삼육대 이병희 기획처장 겸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개회사에서 “오늘날 대학교육은 학령인구 감소와 4차 산업혁명 그리고 코로나19 팬데믹 등이 만들어낸 격랑 속에서 거스를 수 없는 대전환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며 “이 시대는 각 대학에게 오프라인 캠퍼스라는 물리적 울타리를 벗어나 공유교육과정, 공유교육콘텐츠, 인프라 등 교육 전 영역에 걸친 혁신과 공유를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총장은 “‘혁신을 넘어 공유로’라는 타이틀이 시사하는 바와 같이 이번 포럼을 통해 노원지역 4개교가 더욱 유기적인 소통과 공유 협력을 이루고, 대학혁신과 지역발전, 나아가 국가발전에 기여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12/23/2022122301034.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8177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9129#home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9261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61151548992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845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214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198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1857
베타뉴스 https://www.betanews.net/article/138092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525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1222500558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1222010007088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63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7368

[삼육동사진관] 턱최몇? 일본어 배울래?…’RC 페스티벌’

생활교육원 ‘RC 창의도전’ 프로그램

삼육대 생활교육원(브니엘관, 시온관, 에덴관, 살렘관)은 11월 21일 교내 다목적관 앞 야외 공간에서 ‘RC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RC(Residential College)는 학습과 생활이 통합된 ‘기숙형 정주대학’을 일컫는다. 생활교육원은 관생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관심사나 재능에 맞는 활동을 진행하고 학점을 부여받는 ‘RC 창의도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페스티벌은 지난 한 학기 동안 진행된 RC 활동을 소개하고, 각 관별로 흩어져 있던 관생들이 한곳에 모여 소통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관생들은 △콩깍지마켓 △라온하제 △턱최몇 △왼손은 거들 뿐 △생생일본어 등 RC 프로그램을 주제로 한 12개 부스에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했다.

‘제4회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분리수거 어플’ 컴퓨터공학부 팀 대상

삼육대는 11월 30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제4회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캡스톤 디자인(Capstone Design, 창의적 종합설계)’은 1·2학년 때 배운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과제를 기획·제작·해결함으로써 창의성과 실무능력, 팀워크, 리더십을 배양하는 교과목이다.

수강 학생들은 각자 팀을 구성해 △시제품 제작형 △아이디어 연계형 △지역사회 기여형 △창업 아이템 개발형 중 한 가지 유형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성과 결과물을 내놓는다. 각 팀마다 실험·실습비 25만원과 기업체 멘토비 20만원을 지원한다.

삼육대는 지난 1년간 15개 학과에서 69개 캡스톤 디자인 교과목을 개설해 운영했으며, 171개팀 1207명의 학생이 프로젝트 결과물을 내놓았다.

이날 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우수 성과물을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열렸다. 서류심사를 통해 10개 팀을 선발해 전시했고, 대면발표와 질의응답을 거쳐 우수작품을 시상했다.

대상(상금 60만원)은 쓰레기방범대(지도교수 조충희) 팀의 전인성, 이부원, 조정빈(이상 컴퓨터메카트로닉스공학부 4학년), 이윤수(컴퓨터공학부 3학년) 학생이 받았다.

이들은 ‘우리사이클린’이라는 분리수거 어플리케이션(앱)을 제시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배달음식과 온라인 상품 구매가 급증하면서 생활폐기물 또한 늘어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잘 모른다는 설문조사 결과에 착안했다.

우리사이클린은 △머신러닝을 통한 쓰레기 분류 및 배출 방법 제시 △주변 쓰레기통 위치 표시 △분리수거 관련 커뮤니티 기능 △분리수거 요일 푸시 알림 △분리수거 리워드 시스템 등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팀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팀원 간 협업하는 과정을 습득하는 것은 물론, 프로그래밍을 통해 현실의 문제에 접근해 해결하고, 공익적 의미가 있는 만큼 정부지원 사업 선정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각각의 전공역량을 겸비한 9개 팀의 캡스톤 디자인 우수 결과물이 입상했다.

최성욱 교무처장은 “앞으로 캡스톤 디자인 교과목을 더욱 활성화해 현장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대학교육과 산업체 수요 격차를 완화함으로써 취업률 향상에 기여하겠다”며 “공학계열에 국한하지 않고 인문·사회·예체능 등 학문분야별로 다양한 프로젝트가 수행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4417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207_0002114192&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88730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38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07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833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962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779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6025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1207010001185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70318

‘9개국 259명’ 대규모 국외봉사대 파견

동계 글로벌 미션 봉사대 발대식

삼육대는 이번 겨울방학 동안 네팔, 몽골, 방글라데시, 인도, 캄보디아 등 9개국에 20개팀 259명이 참여하는 국외봉사대를 파견한다. 삼육대가 이처럼 대규모로 국외봉사대를 파견하는 것은 코로나19 이후 3년 반 만이다.

삼육대는 5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22년 동계 글로벌 미션 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신재윤, 정채영(이상 신학과 3학년) 학생을 비롯한 모든 봉사대원들은 “성실하게 봉사활동에 임하여 삼육교육을 바르게 실천하고 학교와 국가의 명예를 높이겠다”는 내용의 선서문을 낭독하고 헌신적인 봉사를 다짐했다.

이어 김일목 총장과 윤재영 사회봉사단장은 각 팀 지도교수와 학생대표에게 발대식 기와 파송증서를 수여했다.

김 총장은 격려사에서 “월드컵 무대에서 우리 모두를 대표해 싸우는 태극전사들처럼, 세계 각지에 삼육대 봉사단의 이름으로 나아가는 여러분은 6천 학우의 대표이자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의 대표”라며 “세계가 여러분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번 봉사를 통해 인생의 참 목적과 의미를 성취하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4412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206_0002113281&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061503548458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377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120601000176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1206500432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05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827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777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956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5879

[전시] 김석환 초대전 ‘불암산과 서울의 산’

전시 대표작 박물관에 기증

서울의 산하를 자신만의 독특한 현장감과 필치로 그려내는 건축가이자 화가 김석환의 전시가 오는 11일까지 삼육대 박물관(관장 김영안)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김 작가는 이번 전시회의 대표작인 ‘삼육대 후문에서 본 불암산 전경’을 삼육대 박물관에 기증한다.

‘불암산과 서울의 산’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작가가 삼육대 건축학과에 24년 동안 출강하며 보아온 불암산에 대한 각별한 친근감에서 출발했다.

불암산은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암봉이 준수한 형체를 갖춘 명산이다. 작가가 그동안 그려온 한양도성과 서울의 산 그림들이 서울의 역사 자료로서 의미를 가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은 시도였던 것처럼, 삼육대가 안긴 불암산도 삼육대와 각별한 의미가 담겨 있다.

▲ 삼육대 후문에서 본 불암산 전경, 2022년, 한지에 수묵, 73.5x286cm

김 작가는 “과거에 선조들은 터를 매우 중시했다. 특히 향교나 서원 등 터를 잡을 때 수학공간으로서의 성격에 합당한 터를 갖추고자 했다”며 “많은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서 그만큼 주변에 좋은 환경을 갖추고자 하는 의식이 작용한 것으로 여겨진다”고 말했다.

그는 “삼육대에서 가르치는 교수와 공부하는 학생들, 불암산이 바라보이는 인근에 사는 사람들 모두는 불암산에 대한 각자의 감상, 저마다 크고 작은 애정, 추억을 간직하고 있을 것”이라며 “불암산과 서울의 산 그림을 통해 서울의 입지와 산의 모습을 새롭게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석환은 건축가이자 화가였던 르 코르뷔지에의 생애를 따라가는 기행을 한 후 1991년부터 독학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수채화와 유화 등 채색화를 그려 개인전을 열었지만, 2005년 한국전통건축드로잉전 이후로 단색 위주 작업을 해왔다. 북한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후로는 ‘북한산의 전모를 다 그림에 담아 두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우고 전경, 원경, 주능선, 주요봉우리 및 계곡, 내경, 성곽 및 성문 등의 목차를 정하고 그려왔다.

건축가로서는 1994년 터·울건축을 개설해 작품활동을 계속해오고 있다. 주요 건축 작품으로 일산신도시 K씨주택, 곤지암주택, 청풍헌, 목마도서관 등이 있다. 아울러 1998년부터 24년간 삼육대 건축학과에 오랜 기간 출강하며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 동작에서 본 한강과 서울, 한지에 수묵, 2021년, 75x110cm
▲ 북촌(삼청동)에서 본 인왕산, 한지에 수묵, 2021년, 75x342cm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3231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1205000649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205_0002111962&cID=10201&pID=10200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429341663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942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01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5742

‘사랑의 연탄나눔’으로 온정 나눠

남양주시 취약계층에 연탄 3천장 전달

삼육대(총장 김일목) 글로컬사회혁신원과 62대 한결 총학생회는 27일 경기도 남양주시 퇴계원읍, 진건읍, 다산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교수, 직원, 재학생 등 50여명이 참여해 취약계층 6가구에 연탄 3000장을 전달했다. 연탄은 총학생회가 학기 중 모금한 금액으로 마련했다.

남수진(신학과 4학년) 총학생회장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직접 뵙고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며 뿌듯했다”며 “전달 드린 연탄을 통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1619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129_0002104287&cID=10201&pID=1020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ngo/1069493.html
헤럴드경제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22112900063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7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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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8496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1129010005232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1129010008672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112950053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5115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9324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3&no=29592

‘피플스 그로서리’ 노원구 취약계층 50가구에 김장김치 전달

사회공헌형 도시농업 프로젝트

삼육대 재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직접 수확한 농작물과 손수 담근 김치를 노원구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대학 혁신지원 비교과 프로그램 ‘피플스 그로서리(People’s Grocery+)’의 일환이다.

삼육대 글로컬사회혁신원이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피플스 그로서리’는 교내에서 직접 작물을 키우고 재배해 이웃에게 나누는 도시농업 프로젝트다. 매 학기 30여명 규모로 학생을 선발해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교내 피플스 그로서리 교육장에 전용 텃밭을 배정받고, 한 학기 동안 배추와 무, 상추 등을 직접 재배하며 농업기술을 익힌다. 이후 이를 수확해 김장 김치를 담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한다.

이번 학기에도 학생들은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상추를 지난 한 달간 노원구 취약계층에게 나눴다. 또 24일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김장 페스티벌’을 열고, 김장김치 80포기(150㎏)를 담가 50가구에 전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안성은(환경디자인원예학과 1학년) 학생은 “농작물을 기르고 수확하고 김치를 담그는 과정이 힘들기도 했지만 기부하는 마음으로 하니 즐거웠다”며 “정성껏 담근 김치를 맛있게 드시면서 추운 겨울 건강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1613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128_0002103178&cID=10201&pID=1020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8329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112801000833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7451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9320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9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