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 공개… ‘학폭 이력’ 全전형 반영

수시 논술전형, ‘약술형논술’ 100%로 선발
약학과 37명 모집… 정시는 사탐·확통도 가능

삼육대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에게 적용되는 ‘2026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신입학 기본계획)’을 공개했다.

약학과, 인공지능융합학부, 바이오융합공학과 등 26개 모집단위(학과)에서 수시모집 849명(이하 정원외 포함), 정시모집 411명 등 총 1260명을 선발한다. 수시·정시 비율은 각각 67.4%, 32.6%로, 전년도(2025학년도)와 대동소이하다.

수시 논술전형, ‘약술형논술’ 100%로 선발… 모집인원도 늘어

수시모집에서는 세움인재전형(종합/37명↑)과 논술우수자전형(논술/24명↑)의 모집인원이 전년 대비 증가한 반면, 학교장추천전형(교과/40↓)의 인원은 줄었다.

세움인재전형(종합)은 242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 1단계 서류 100%로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와 면접 40%를 합산해 뽑는다. 서류평가와 면접평가는 학생부(교과·비교과)를 학업역량, 진로역량, 공동체역량 등 기준으로 종합 정성평가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약학과만 있다. 국어·영어·수학(미적분 또는 기하)·과탐(1과목)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다.

논술우수자전형(논술)은 148명을 선발한다. 전년도와 달리 학생부를 반영하지 않고, 논술고사 성적 100%로 선발한다. 논술고사는 ‘약술형(약식) 논술’ 형태다. 80분 동안 국어·수학 15문항을 풀어야 한다. EBS 수능완성, 수능특강 등 수능연계교재를 중심으로 학교 정기고사의 서술·논술형 문항 난이도로 출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국어·영어·수학·탐구(1과목) 1개 영역 3등급 이내다.

학교장추천전형(교과)은 137명을 모집한다.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선발하는 전형으로,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성적을 학년별 차등 없이 반영한다. 체육학과는 학생부 40%와 실기 60%, 아트앤디자인학과는 학생부 20%와 실기 80%를 적용한다. 출신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야 하지만, 고교별 추천인원의 제한은 없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일반학과(부)는 국어·영어·수학·탐구(1과목) 중 2개 영역 합 7등급 이내, 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는 2개 영역 합 6등급 이내여야 한다. 약학과는 국어, 영어, 수학(미적분 또는 기하), 과학탐구(1과목)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다. 체육학과와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다.

정시서 무전공 261명 선발

정시모집은 가·나·다군에서 학생을 선발한다. 예체능학과를 제외한 전 학과(부)에서 수능 100%를 적용한다. 국어·수학·영어·탐구(1과목)을 우수한 4개 순으로 각각 35%, 25%, 25%, 15% 적용한다(약학과 제외). 단, 자연계열 모집단위(학과) 지원 시 미적분·기하 응시자는 총점에 3%를 가산해준다. 한국사 탐구 대체는 불가하다.

예체능학과인 체육학과는 수능 60%, 실기 40%,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수능 51%, 실기 49%, 음악학과는 수능 20%, 실기 80%를 적용한다. 수능성적은 예체능학과 모두 국어·수학·영어·탐구(1과목) 중 상위 2개 영역을 각 50%씩 반영한다. 다만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수능성적을 백분위가 아닌 등급에 따른 자체 환산점수를 적용한다. 등급 간 점수 차가 크지 않고, 특히 음악학과의 경우 실기반영 비율이 높아 실기성적이 당락을 좌우할 전망이다.

무전공(전공자율선택제) 학부인 창의융합자유전공학부(인문계열), 미래융합자유전공학부(자연계열)는 각각 98명과 163명을 정시모집에서만 모집한다. 전공을 정하지 않고 입학해, 2학년 진학 시에 계열 구분 없이 자유롭게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가령, 창의융합자유전공학부로 입학했어도 자연계열 전공을 택할 수 있다. 다만 사범계열인 유아교육과와 보건계열인 간호학과, 약학과, 물리치료학과는 선택할 수 없다.

약학과 37명 모집… 정시는 사탐·확통도 가능

약학과는 수시모집 16명, 정시모집(나군) 21명 등 총 37명을 모집한다.

수시모집에서는 △세움인재전형(종합) 5명 △학교장추천전형(교과) 3명 △재림교회목회자추천전형(종합) 3명 △기회균형II전형(정원외) 3명 △특수교육대상자전형(정원외) 2명 등 16명을 선발한다. 정시모집에서는 나군 일반전형 19명, 농어촌전형(정원외) 2명 등 21명을 모집한다.

정시모집 수능성적 반영비율은 국어 25%, 수학 30%, 영어 25%, 탐구(2과목) 20%이다. 인문계열 학생들이 주로 선택하는 확률과 통계, 사회탐구 응시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미적분·기하 선택 시 취득점수의 5%를 가산하고, 과학탐구 2과목 선택 시 3%를 더해준다. 직업탐구는 제외하며, 한국사 탐구 대체도 불가하다.

한편 삼육대는 2026학년도 신입학부터 ‘학교폭력 조치사항’을 모든 전형으로 확대해 반영한다. 조치사항(1호 서면사과~9호 퇴학)에 따라 전형별로 정성평가, 정량평가(총점 감점 최소 5점~최대 100점)하거나, 지원자격을 전면 제한한다.

입학전형 주요사항은 관계 법령 및 대학입학전형관리위원회 등의 심의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정확한 내용은 추후 발표되는 해당 학년도의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2026학년도 삼육대 입학전형 주요사항 다운로드
http://ipsi.syu.ac.kr/2016_syu/pages/index.asp?p=29&b=B_1_1&bn=63055&m=read&cate=%C0%FC%C3%BC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5/07/2024050702030.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778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39540.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50716164950444
헤럴드경제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51105007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282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9317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0319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3292
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470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17965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9032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928

[보도자료] 삼육대, ‘2026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 공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5.7.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2026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 공개
수시 논술전형 ‘약술형논술’ 시행
약학과 37명 모집… 정시는 사탐·확통도 가능
‘학폭 조치사항’ 모든 전형에 반영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에게 적용되는 ‘2026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신입학 기본계획)’을 공개했다.

약학과, 인공지능융합학부, 바이오융합공학과 등 26개 모집단위(학과)에서 수시모집 849명(이하 정원외 포함), 정시모집 411명 등 총 1260명을 선발한다. 수시·정시 비율은 각각 67.4%, 32.6%로, 전년도(2025학년도)와 대동소이하다.

수시 논술전형 ‘약술형논술’ 시행… 모집인원 ↑

수시모집에서는 세움인재전형(종합/37명↑)과 논술우수자전형(논술/24명↑)의 모집인원이 전년 대비 증가한 반면, 학교장추천전형(교과/40↓)의 인원은 줄었다.

세움인재전형(종합)은 242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 1단계 서류 100%로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와 면접 40%를 합산해 뽑는다. 서류평가와 면접평가는 학생부(교과·비교과)를 학업역량, 진로역량, 공동체역량 등 기준으로 종합 정성평가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약학과만 있다. 국어·영어·수학(미적분 또는 기하)·과탐(1과목)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다.

논술우수자전형(논술)은 148명을 선발한다. 전년도와 달리 학생부를 반영하지 않고, 논술고사 성적 100%로 선발한다. 논술고사는 ‘약술형(약식) 논술’ 형태다. 80분 동안 국어·수학 15문항을 풀어야 한다. EBS 수능완성, 수능특강 등 수능연계교재를 중심으로 학교 정기고사의 서술·논술형 문항 난이도로 출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국어·영어·수학·탐구(1과목) 1개 영역 3등급 이내다.

학교장추천전형(교과)은 137명을 모집한다.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선발하는 전형으로,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성적을 학년별 차등 없이 반영한다. 체육학과는 학생부 40%와 실기 60%, 아트앤디자인학과는 학생부 20%와 실기 80%를 적용한다. 출신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야 하지만, 고교별 추천인원의 제한은 없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일반학과(부)는 국어·영어·수학·탐구(1과목) 중 2개 영역 합 7등급 이내, 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는 2개 영역 합 6등급 이내여야 한다. 약학과는 국어, 영어, 수학(미적분 또는 기하), 과학탐구(1과목)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다. 체육학과와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다.

정시서 무전공 261명 선발

정시모집은 가·나·다군에서 학생을 선발한다. 예체능학과를 제외한 전 학과(부)에서 수능 100%를 적용한다. 국어·수학·영어·탐구(1과목)을 우수한 4개 순으로 각각 35%, 25%, 25%, 15% 적용한다(약학과 제외). 단, 자연계열 모집단위(학과) 지원 시 미적분·기하 응시자는 총점에 3%를 가산해준다. 한국사 탐구 대체는 불가하다.

예체능학과인 체육학과는 수능 60%, 실기 40%,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수능 51%, 실기 49%, 음악학과는 수능 20%, 실기 80%를 적용한다. 수능성적은 예체능학과 모두 국어·수학·영어·탐구(1과목) 중 상위 2개 영역을 각 50%씩 반영한다. 다만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수능성적을 백분위가 아닌 등급에 따른 자체 환산점수를 적용한다. 등급 간 점수 차가 크지 않고, 특히 음악학과의 경우 실기반영 비율이 높아 실기성적이 당락을 좌우할 전망이다.

무전공(전공자율선택제) 학부인 창의융합자유전공학부(인문계열), 미래융합자유전공학부(자연계열)는 각각 98명과 163명을 정시모집에서만 모집한다. 전공을 정하지 않고 입학해, 2학년 진학 시에 계열 구분 없이 자유롭게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가령, 창의융합자유전공학부로 입학했어도 자연계열 전공을 택할 수 있다. 다만 사범계열인 유아교육과와 보건계열인 간호학과, 약학과, 물리치료학과는 선택할 수 없다.

약학과 37명 모집… 정시는 사탐·확통도 가능

약학과는 수시모집 16명, 정시모집(나군) 21명 등 총 37명을 모집한다.

수시모집에서는 △세움인재전형(종합) 5명 △학교장추천전형(교과) 3명 △재림교회목회자추천전형(종합) 3명 △기회균형II전형(정원외) 3명 △특수교육대상자전형(정원외) 2명 등 16명을 선발한다. 정시모집에서는 나군 일반전형 19명, 농어촌전형(정원외) 2명 등 21명을 모집한다.

정시모집 수능성적 반영비율은 국어 25%, 수학 30%, 영어 25%, 탐구(2과목) 20%이다. 인문계열 학생들이 주로 선택하는 확률과 통계, 사회탐구 응시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미적분·기하 선택 시 취득점수의 5%를 가산하고, 과학탐구 2과목 선택 시 3%를 더해준다. 직업탐구는 제외하며, 한국사 탐구 대체도 불가하다.

한편 삼육대는 2026학년도 신입학부터 ‘학교폭력 조치사항’을 모든 전형으로 확대해 반영한다. 조치사항(1호 서면사과~9호 퇴학)에 따라 전형별로 정성평가, 정량평가(총점 감점 최소 5점~최대 100점)하거나, 지원자격을 전면 제한한다.

입학전형 주요사항은 관계 법령 및 대학입학전형관리위원회 등의 심의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정확한 내용은 추후 발표되는 해당 학년도의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사랑나눔 헌혈 행사… 재학생·교직원 190명 참여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5.7.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사랑나눔 헌혈 행사… 재학생·교직원 190명 참여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5일간 ‘사랑나눔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삼육대 미션 페스티벌 ‘봄 사랑나눔축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진행됐으며, 한마음혈액원으로부터 헌혈차를 지원받았다.

행사 기간에는 정성진 학생처장을 비롯해, 교수, 직원, 재학생 등 190명(3일 오후 3시 기준)이 헌혈에 참여했다.

헌혈증 기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마트워치, 폴라로이드 카메라, 상품권, 카페 쿠폰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열어 많은 구성원이 관심을 갖고 동참하도록 했다.

정성진 학생처장은 “헌혈은 건강과 생명을 위협받는 사람을 위해 아무 대가 없이 자신의 혈액을 기증하는 사랑의 실천이자 생명을 나누는 고귀한 행동이다. 누군가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선물을 나누자”라고 말했다. (끝.)

사랑나눔 헌혈… 5일간 191명 참여

봄 사랑나눔축제 일환

▲ 제해종 총장(왼쪽에서 네번째)과 정성진 학생처장(오른쪽에서 세번째), 재학생들이 헌혈차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는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5일간 ‘사랑나눔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삼육대 미션 페스티벌 ‘봄 사랑나눔축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진행됐으며, 한마음혈액원으로부터 헌혈차를 지원받았다.

행사 기간에는 정성진 학생처장을 비롯해, 교수, 직원, 재학생 등 191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헌혈증 기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마트워치, 폴라로이드 카메라, 상품권, 카페 쿠폰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열어 많은 구성원이 관심을 갖고 동참하도록 했다.

정성진 학생처장은 “헌혈은 건강과 생명을 위협받는 사람을 위해 아무 대가 없이 자신의 혈액을 기증하는 사랑의 실천이자 생명을 나누는 고귀한 행동이다. 누군가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선물을 나누자”라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5/03/2024050301828.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7508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39451.html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09434?ref=naver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276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9256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02992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40503153959139517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4844990087
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350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40506010001504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17621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050550003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3264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8874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836

[전시] ‘쉼, 색동서재’… 김용선 교수 29번째 개인전

20일까지 평창동 금보성아트센터

삼육대 김용선(김천정)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는 29번째 초대 개인전 ‘쉼, 색동서재(色動書齋)’를 오는 20일까지 서울 종로구 평창동 금보성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책이 사람이다’라는 주제로 시리즈 작업을 해온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대형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

“‘책은 숨이다.’ 책은 누군가의 이야기다. 서사가 있는 삶은 더 은은하다. 꽃이 정보에 휩쓸리지 않고 응축한 봉오리를 스스로 열 듯이 조용하게 서성일 때 사유도 눈을 뜬다. 코끝에 드나드는 바람을 느끼지 못한 순간 모든 것은 끝장난다. 흙으로 돌아가기 전에 달리기를 멈추고 긴 숨을 쉬어야 한다.”

작가가 그려낸 수많은 책은 다양한 인간의 삶이다. 늘 경험하는 좌절과 한숨, 기쁨과 눈물, 꿈과 행복은 각기 다른 빛깔로 변주된 책의 목소리다. 사물이 가지고 있는 빛깔은 대부분 삼키고 소화하지 못한 빛깔만을 내뱉고 있다. 그렇게 드러난 빛깔은 아픔이고 고통(괴테)이다. 타인의 빛깔을 눈여겨봐야 하는 이유다.

김 교수는 작가 노트에서 “책의 이해는 인간에 대한 이해요, 인간의 이해는 세계에 대한 이해이고 끝내는 자신에 대한 이해”라며 “책을 덮는 순간 무지한 사람으로 전락하거나 비로소 자신만의 목소리를 낼 것이다”라고 했다.

김 교수는 홍익대 대학원에서 미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중국 홍콩 서울 등 국내외에서 29회 개인전을 개최하고, 400회 이상 아트페어 및 그룹전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미술대전·경기미술대전 심사위원, 서울시미술심의위원 등 각종 심사위원과 위원으로도 참여했다. 현재 삼육대 부총장 겸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5/03/202405030155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669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39070.html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09449?ref=naver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2713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40502163209900259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0274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5&item=&no=33260
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048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77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9163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8725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5&no=33260

[보도자료] 삼육대 김천정(용선) 교수, 29번째 개인전 ‘쉼, 색동서재(色動書齋)’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5.2.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김천정(용선) 교수, 29번째 개인전 ‘쉼, 색동서재(色動書齋)’

삼육대 김천정(용선)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는 29번째 초대 개인전 ‘쉼, 색동서재(色動書齋)’를 오는 20일까지 서울 종로구 평창동 금보성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책이 사람이다’라는 주제로 시리즈 작업을 해온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대형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

“‘책은 숨이다.’ 책은 누군가의 이야기다. 서사가 있는 삶은 더 은은하다. 꽃이 정보에 휩쓸리지 않고 응축한 봉오리를 스스로 열 듯이 조용하게 서성일 때 사유도 눈을 뜬다. 코끝에 드나드는 바람을 느끼지 못한 순간 모든 것은 끝장난다. 흙으로 돌아가기 전에 달리기를 멈추고 긴 숨을 쉬어야 한다.”

작가가 그려낸 수많은 책은 다양한 인간의 삶이다. 늘 경험하는 좌절과 한숨, 기쁨과 눈물, 꿈과 행복은 각기 다른 빛깔로 변주된 책의 목소리다. 사물이 가지고 있는 빛깔은 대부분 삼키고 소화하지 못한 빛깔만을 내뱉고 있다. 그렇게 드러난 빛깔은 아픔이고 고통(괴테)이다. 타인의 빛깔을 눈여겨봐야 하는 이유다.

김 교수는 작가 노트에서 “책의 이해는 인간에 대한 이해요, 인간의 이해는 세계에 대한 이해이고 끝내는 자신에 대한 이해”라며 “책을 덮는 순간 무지한 사람으로 전락하거나 비로소 자신만의 목소리를 낼 것이다”라고 했다.

김 교수는 홍익대 대학원에서 미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중국 홍콩 서울 등 국내외에서 29회 개인전을 개최하고, 400회 이상 아트페어 및 그룹전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미술대전·경기미술대전 심사위원, 서울시미술심의위원 등 각종 심사위원과 위원으로도 참여했다. 현재 삼육대 부총장 겸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끝.)

신성례 간호대학장, 제11대 한국간호교육평가원장 임명

“국내 간호교육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

삼육대 신성례 간호대학장은 제11대 한국간호교육평가원장에 임명됐다. 임기는 5월 1일부터 2년이다.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은 원장 초빙 공모 지원자를 대상으로 원장추천단의 서류심사와 이사회 인준을 거쳐 신 학장을 신임 원장으로 임명했다.

신 학장은 삼육대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39년간 교수로 재직하며, 학생처장, 대외협력처장, 임상간호대학원장, 간호대학장 등 학내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신 학장은 지난 20년간 총 4회(2006년, 2013년, 2018년, 2023년)에 걸친 평가원 인증평가에 자체평가총괄위원장과 자체평가위원으로 참여했다. 평가원 설립 초기에는 평가원을 지도·감독하는 ‘인정기관 지도·감독 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발전의 초석을 놓았다. 이처럼 간호교육 인증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가 매우 높아, 평가원을 공정하고 중립적이며 효과적으로 이끌어갈 적임자라는 평가다.

국제기구 회장단 활동을 통해 국제적 감각도 갖췄다. 2017년 국제간호협의회(ICN·International Council of Nurses) 제3부회장으로 선출돼 4년간 활동하며, 국제 교류 및 협력에 힘쓰고 국제적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2019년에는 국제간호협의회와 대한간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아시아 11개국 간호협회 대표단이 참여한 ‘제20회 ICN 아시아 인력 포럼(The 20th ICN Asia Workforce Forum)’을 성공리에 기획·운영했다.

대한간호학회, 대한간호협회, 성인간호학회 등 다양한 전문 학회의 선출직 이사로도 활동했다. 이를 통해 간호학문 발전을 위한 표준을 제시하고, 다수의 전문학술지 편집, 국제학술대회 등을 기획하고 추진했다.

신 학장은 “지난 39년간의 간호교육 현장 경험과 다양한 국내·외 전문직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간호교육의 수준과 품질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며 “평가·지원 프로세스를 체계화하고, 교육과정의 현대화와 국제화를 촉진하겠다. 간호교육의 핵심 가치인 인성교육과 윤리의식 함양에도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은 사회가 요구하는 능력 있는 간호사 양성과 간호교육 발전을 목적으로 지난 2004년 설립됐다. 주요 사업은 △간호교육인증평가 △4년제 간호학과 지정 △전문간호사 교육기관 지정 및 관리 △간호조무사 교육훈련 기관 지정·평가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 등이다.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4/05/03/LOWSQITGMBAQVPTVOM2URPUVEY/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5/02/2024050201983.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6676
미주중앙일보 https://news.koreadaily.com/2024/05/02/society/education/20240502004029857.html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40502/124760175/1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139117.html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38979.html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50213290000070?did=NA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09452?ref=naver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404011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50209481986389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50209263482208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2655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2147072044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02672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8699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16963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70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3255
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039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0502500387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40502010000509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40502010001023
데일리팜 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TodayFocus.html?mode=view&ID=19646
메디컬월드뉴스 https://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60868
코메디닷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077380?sid=102
의약뉴스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673
메디팜헬스 http://www.medipharmhealth.co.kr/news/article.html?no=99021
간호사신문 http://www.nursenews.co.kr/main/ArticleDetailView.asp?sSection=59&idx=34017
의계신문 https://www.medwor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021
메디팜뉴스 https://www.medi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076
메디칼통신 https://www.medicalagency.co.kr/news/view.html?no=36766

[보도자료] 삼육대 신성례 간호대학장, 제11대 한국간호교육평가원장 임명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5.2.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신성례 간호대학장, 제11대 한국간호교육평가원장 임명

삼육대 신성례 간호대학장은 제11대 한국간호교육평가원장에 임명됐다. 임기는 5월 1일부터 2년이다.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은 원장 초빙 공모 지원자를 대상으로 원장추천단의 서류심사와 이사회 인준을 거쳐 신 학장을 신임 원장으로 임명했다.

신 학장은 삼육대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39년간 교수로 재직하며, 학생처장, 대외협력처장, 임상간호대학원장, 간호대학장 등 학내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신 학장은 지난 20년간 총 4회(2006년, 2013년, 2018년, 2023년)에 걸친 평가원 인증평가에 자체평가총괄위원장과 자체평가위원으로 참여했다. 평가원 설립 초기에는 평가원을 지도·감독하는 ‘인정기관 지도·감독 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발전의 초석을 놓았다. 이처럼 간호교육 인증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가 매우 높아, 평가원을 공정하고 중립적이며 효과적으로 이끌어갈 적임자라는 평가다.

국제기구 회장단 활동을 통해 국제적 감각도 갖췄다. 2017년 국제간호협의회(ICN·International Council of Nurses) 제3부회장으로 선출돼 4년간 활동하며, 국제 교류 및 협력에 힘쓰고 국제적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2019년에는 국제간호협의회와 대한간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아시아 11개국 간호협회 대표단이 참여한 ‘제20회 ICN 아시아 인력 포럼(The 20th ICN Asia Workforce Forum)’을 성공리에 기획·운영했다.

대한간호학회, 대한간호협회, 성인간호학회 등 다양한 전문 학회의 선출직 이사로도 활동했다. 이를 통해 간호학문 발전을 위한 표준을 제시하고, 다수의 전문학술지 편집, 국제학술대회 등을 기획하고 추진했다.

신 학장은 “지난 39년간의 간호교육 현장 경험과 다양한 국내·외 전문직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간호교육의 수준과 품질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며 “평가·지원 프로세스를 체계화하고, 교육과정의 현대화와 국제화를 촉진하겠다. 간호교육의 핵심 가치인 인성교육과 윤리의식 함양에도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은 사회가 요구하는 능력 있는 간호사 양성과 간호교육 발전을 목적으로 지난 2004년 설립됐다. 주요 사업은 △간호교육인증평가 △4년제 간호학과 지정 △전문간호사 교육기관 지정 및 관리 △간호조무사 교육훈련 기관 지정·평가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 등이다. (끝.)

[SBS 8뉴스] 올라타는데 ‘쿵’ 출발까지 5분…장애인도 저상버스 외면

정종화 사회복지학과 교수 코멘트

정종화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SBS 메인 뉴스 프로그램 ‘8뉴스’가 지난 19일 보도한 「올라타는데 ‘쿵’ 출발까지 5분…장애인도 저상버스 외면」 기사에서 저상버스 정류장에 관해 코멘트했다.

장애인들이 쉽게 버스를 탈 수 있도록 계단을 없애고 바닥을 낮게 만든 버스를 저상버스라고 한다. 지난해부터 이 저상버스를 도입하는 게 의무가 됐지만, 정작 장애인들은 잘 이용하지 않는다. 정류장 때문이다.

연석이 높아 경사판을 제대로 펼치기 어려운가 하면, 공간이 협소해서 휠체어가 방향을 바꾸기 힘들다. 버스가 딱 맞춰 서주지 않으면 타기 힘들 정도다. 정류소까지 가는 길이 급경사라 아예 접근이 어려운 곳도 있다. 정류소에 안내하는 전광판이 없어서 저상버스가 언제 오는지 알 수 없는 곳도 많다.

정종화 교수는 “교통인프라를 구축할 때 많은 지자체가 버스 정류장까지 무장애 환경을 구축하는 데 노력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SB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148586?sid=102
SB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148630?sid=102

[매일일보] 2명 중 1명은 ‘재범’… 솜방망이 처벌에 음주운전 기승

손애리 보건관리학과 교수 코멘트

손애리 보건관리학과 교수는 매일일보가 21일 보도한 「2명 중 1명은 ‘재범’… 솜방망이 처벌에 음주운전 기승」 기사에서 음주운전에 관해 코멘트했다.

경찰이 음주운전 집중 단속에 나섰으나, 재범률이 42.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속을 넘어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처벌 수위를 강화하는 추가 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손애리 교수는 “한국은 해외보다 음주에 관대한 문화가 있고, ‘음주운전=살인’이라는 인식이 덜해 솜방망이 처벌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음주 상태에서 논리적인 사고 판단이 안 되기 때문에 주변에서도 만류하는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캠페인을 실시하고, 상습 음주운전자 차량에 시동 제한 장치를 장착하는 등 인식 개선과 처벌 강화가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12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