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화잇 기도력

오늘의 말씀

6. 23

하나님의 동역자로 양육함

주제성구

“여호와의 도는 정직하니 의인이라야 그 도에 행하리라” 호 14:9

그리스도인의 생애에는 세상의 사물과 교만의 우상과 사치와 방종이 거할 곳이 없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눈을 이기적인 목적을 위해 사용하도록 만들지 않으셨다. 그분은 우리의 기쁨을 위해 창조하신 당신의 작품을 통해 구주를 바라보고 흠모하도록 우리에게 시력을 주셨다. 자녀들이 우리 학교에 다니려고 준비할 때, 현명한 부모들은 학창 생활을 통해 그들이 우주의 타락하지 않은 거민들과 교제하기에 적합한 품성을 형성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극복하게 하는 일을 통해서만 이 일을 할 수 있다. 부모들이여, 자녀들을 교회 안에서 그대와 동역 자가 되도록 가르치라. 그들이 하나님과 동역 자가 되는 것을 즐거워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가르치라. 저들이 성장함에 따라 봉사의 기회가 더욱 넓어지며 힘과 능력이 비례적으로 증가한다는 생각을 저들의 마음에 인상 지어 주라. 저들 자신을 하나님께 바친 자들은 그분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축복의 통로가 된다는 사실을 그들로 깨닫게 하라. -청년에게 보내는 기별, 217. 성경 연구회를 조직하려는 생각은 하늘로부터 온 것이다. 이는 수백 명의 청년 남녀들을 중요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일터로 보내는 길을 열어 주나니,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성경은 매여 있지 않다. 성경은 어떠한 사람의 집에도 가지고 갈 수 있으며 또한 성경의 진리를 각 사람의 양심에 보여 줄 수 있다. 신사적인 베뢰아 사람들과 같이, 진리를 받은 후에 이것이 참인지 거짓인지 알기 위하여 성경을 날마다 스스로 상고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구세주 되시는 예수께서 사람들에게 다만 성경을 읽을 뿐 아니라 “상고”하라고 명령하셨다. 이는 크고 중요한 사업이다. 그리고 우리에게 맡겨 주신 일이다. 그리하여, 성경을 상고함으로써 우리는 크게 이익을 얻게 될 것이다. 이는 그리스도의 명령에 복종하는 것은 보수를 받지 않는 일이 없는 까닭이다. -청년에게 보내는 기별,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