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청춘!”…삼육동 가을 천보축전으로 물들다
6년 만에 돌아온 야외축제
모두 함께 청춘의 순간을 써내려갔다

[SU-Creator 뉴스팀 문현민 기자] 10월 4일, 삼육인이 하나 된 천보축전이 성황리에 마쳤다. 삼육동의 가을은 천보축전으로 물들었다.
이날 오전부터 솔로몬광장에서 열린 부스 활동은 먹거리, 볼거리, 체험 거리로 넘쳐났다. △상담심리학과 동아리 ‘또치’의 학생상담부스 △신학과 불멍 부스 △보건관리학과, 금연 서포터즈, 청년 도박문제 예방 활동단, 절주 서포터즈 연합 부스 △영어영문학과 가죽 키링 판매 부스 △재학생-서울동행 연합 업사이클링 부스 등이 마련됐다.

총학생회가 준비한 △삼육랜드 △피크닉존 △버스킹부스, 외부기관인 △노원구청 문화살롱 △노원구청 청년공감 △노원문화재단 △대한민국 해군 △공릉동 도깨비시장 △공릉동 안마을 상인회 등도 부스를 차리고 축제 열기에 함께했다.
총학이 마련한 삼육랜드가 특히 인기였다. 펀치 기계와 농구 게임기에 많은 학우가 몰렸다. 버스킹 부스에도 삼삼오오 모여 노래 실력을 뽐내고 박수를 치며 추억을 쌓았다.

친구들끼리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네컷사진에도 긴 대기 줄이 이어졌다. 이번 축제의 드레스 코드였던 파란색 옷을 입고 ‘Again, Youth!’ 슬로건을 프레임으로 추억의 순간을 남겼다.
“색다른 체험 부스와 동기들과 찍는 네컷, 버스킹 등 즐길 거리가 가득해서 정말 재밌었어요.”
─ 박준성(아트앤디자인학과 23학번)

부스가 열리는 오전에는 날씨가 흐리긴 했지만, 축제를 못 할 정도는 아니었다. 그러나 점심시간이 지난 오후부터 갑작스러운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총학생회는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축제를 재개할 방법을 강구했다. 이대로 축제를 끝내기 아쉬운 학우들은 비가 그치기만을 기다렸다.
오후 5시가 넘어서면서 비가 서서히 멈췄다. 총학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제 재개를 알렸다.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예정된 밴드공연(스키마, 얼웨이스레이트)은 우천으로 인해 아쉽게도 진행되지 못했다.

첫 공연은 환경디자인원예학과, 상담심리학과, 교내 중앙동아리 아디오스의 치어리더 공연이었다. 무대가 미끄러워서 공연자들이 중간중간 넘어지기도 했으나 그럴 때마다 학우들은 더 큰 환호성과 박수를 보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무대를 이어가는 모습은 그 자체로 청춘의 한 순간이었다.
다음은 중앙 댄스동아리 DM과 플레이그의 무대였다. 즉흥적으로 성사된 두 동아리의 춤 대결은 축제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DM과 플레이그 모두 각자의 색으로 무대를 꾸몄다.

저녁 8시부터는 연예인 공연이 시작됐다. 매드클라운, 카더가든, 프로미스나인이 순서대로 무대에 올라 각각 30분씩 공연했다.
초청가수들의 무대가 마무리됐지만, 천보축전은 끝나지 않았다. EDM 공연이 남아있었다. 우리 대학 학우인 DJ 베닉(홍승현 경영정보학과 18학번)의 빠른 비트와 신나는 음악에 몸을 맡겨 모두 하나 되어 뛰고 축제를 즐겼다.


“야외축제로 돌아온 천보축전을 즐기면서 정말 다시 청춘을 느낄 수 있었어요.”
─ 이서윤(항공관광외국어학부 22학번)
“많은 설렘과 기대를 안고 입학 후 첫 축제를 보냈어요. 비가 와서 조금은 아쉬웠던 무대였지만 열심히 준비한 치어리딩을 선보이며 응원해 주는 학우들을 보고 뿌듯함과 감동을 느꼈어요. 이어지는 공연을 보며 지금 나는 Youth, 청춘을 살아가고 있구나를 새삼 깨달았습니다.”
─ 정지원(유아교육과 23학번, 아디오스)
“훌륭한 뮤지션들의 공연과 마지막 EDM 공연이 너무나도 재밌었어요. 모든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기분이었어요. 내년 축제도 기대돼요!”
─ 윤세정(인공지능융합학부 22학번)
“무대를 끝까지 해내 뿌듯했어요. 첫 야외축제이기도 하고, 작년 축제보다 즐길 게 많아 만족스러웠어요.”
─ 홍성훈(컴퓨터공학부 22학번, 아디오스)
6년 만에 열리는 야외축제에 어울리는 완벽한 날씨는 아니었다. 하지만 비에 굴하지 않고 학우와 총학생회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축제를 준비하고 즐겼다. ‘Again, Youth!’ 모두 함께 청춘의 순간을 써내려갔다.

[천보축전 미리보기] “다시, 청춘!”…6년 만에 돌아온 야외축제
‘Again, Youth!’ 슬로건으로 10월 4일 개최
프로미스나인-매드클라운-카더가든 초청
학생주도형 부스 활동 ‘풍성’

[SU-Creator 뉴스팀 문현민 기자]
“다시, 청춘!”
2023년 천보축전이 오는 10월 4일 교내 일원에서 ‘Again, Youth!’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다시 청춘’이라는 의미처럼, 이번 축제의 전체 테마는 ‘청춘’이다. 제63대 열림 총학생회는 “기존 천보축전의 모습에서 벗어난 학생주도형 축제, 지역사회와 함께 공존하는 축제로 준비했다”며 “개교 이래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번 천보축전은 6년 만에 돌아오는 야외축제라는 점과 역대급 라인업의 연예인 초청 공연, 그리고 다채로운 학생 부스 활동이 예고돼 학우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2023년 천보축전을 주요 키워드로 미리 살펴본다.
6년 만에 돌아온 야외축제
올해 천보축전은 6년 만에 전면 야외축제로 열린다. 기존에는 부스활동만 야외에서 하고, 메인 이벤트인 공연은 선교70주년기념관(대강당)에서 진행됐다.
공연이 실내에서 진행될 경우 가장 아쉬운 점은 축제 분위기 자체가 반감된다는 점이다. 두 대표 프로그램이 열리는 솔로몬광장(부스)과 선교70주년기념관(공연) 사이의 거리가 멀어 축제가 단절된 느낌을 줬다. 또 공연 입장 줄을 서느라 오후부터 부스가 열리는 솔로몬광장이 통째로 비어버리는 문제도 있었다. 실제 지난해 총학이 실시한 천보축전 만족도 조사에서 ‘공연 공간’이 가장 불만족스러운 점으로 꼽혔다.
이에 총학은 지난 여름방학 하계간담회에서 ‘천보축전 야외무대 설치’ 안건을 내세웠고, 김일목 총장을 비롯한 각부 처장들과 협의 끝에 전면 야외축제 개최로 최종 합의하기에 이르렀다.

재학생은 물론 외부인 역시 부스 참여와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지난해에는 실내 공간이 한정적이어서 외부인은 입장할 수 없었다. 다만 학생회비 납부자를 우선 배려해 이들을 위한 관람석이 무대 바로 앞에 마련된다. 그 뒤로 재학생과 외부인석이 있다.
총학생회 기획정책국 서혜미(인공지능융합학부 21학번) 국장은 “외부인도 참여가 가능해지면서 지역사회 구성원도 함께하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로미스나인-매드클라운-카더가든…라인업 확정

연예인 공연 라인업은 단연 학우들의 가장 큰 관심사였다. 걸그룹 프로미스나인, 래퍼 매드클라운, 가수 카더가든, DJ 베닉이 출연을 확정했다. 서 국장은 “재학생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했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각 연예인 에이전시를 통해 섭외했다”고 밝혔다.
야외공연은 16시부터 대운동장에서 열린다. 입장은 15시부터다. 16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되는 밴드공연에는 우리 대학 밴드동아리 스키마, 얼웨이스레이트 등이 출연한다. 17시부터 열리는 치어리더 응원전에는 치어리더 동아리 아디오스(ADIOS), 상담심리학과와 환경디자인원예학과 치어팀이 무대에 오른다.
이어 17시 40분부터 18시 40분까지 개회식, 18시 40분부터 19시까지 레크리에이션, 19시부터 중앙동아리 공연이 진행된다. 기타동아리 클래시아, 댄스동아리 D.M, 플레이크(PLAGUE) 등이 나선다.

20시부터는 연예인 공연이 시작된다. 매드클라운, 카더가든, 프로미스나인이 순서대로 무대에 올라 각각 30분씩 공연한다. 끝으로 우리 대학 학우인 DJ 베닉(홍승현 경영정보학과 18학번)의 EDM 공연으로 올해 천보축전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프로미스나인은 26일 공개된 축전 영상에서 “삼육대 천보축전에 함께하게 되어 너무 영광이다”며 “여러분과 함께하는 무대가 너무 기대된다. 신나는 추억 만들자. 축제 때 뵙겠다”고 말했다.
상담부터 불멍까지…부스활동 ‘풍성’
학생들이 직접 부스를 운영하는 점도 올해 천보축전의 특징이다. 지난해에는 부스에 참여할 수만 있었다. 총학은 “학생주도형 참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총학은 각 학과 단톡방을 통해 사전에 부스 참여자를 모집했다. 이후 이메일로 운영계획서를 받아 최종 참여팀을 선정했다.
부스는 솔로몬광장에서 9시부터 21시까지 열린다. △상담심리학과 동아리 ‘또치’의 학생상담부스 △신학과 불멍 부스 △보건관리학과, 금연 서포터즈, 청년 도박문제 예방 활동단, 절주 서포터즈 연합 부스 △영어영문학과 가죽 키링 판매 부스 △재학생-서울동행 연합 업사이클링 부스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대학일자리본부는 축제 기간 재학생에게 취·창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커리어 피에스타(Career Fiesta) 청춘’ 부스를 마련한다. 마케팅·공공기관·금융권·디자인 등 직무별 전·현직자와 개별 직무상담을 할 수 있는 ‘직무상담관’을 비롯해, ‘컬러이미지메이킹’ ‘지문인적성검사’ ‘캐리커처’ 등 이벤트 부스를 운영한다.
이 밖에도 총학생회가 준비한 △삼육랜드(사무엘관 앞) △피크닉존(에스라관 뒤 잔디밭) △버스킹부스(에스라관 뒤 잔디밭), 외부기관인 △노원구청 문화살롱 △노원구청 청년공감 △노원문화재단 △대한민국 해군 △공릉동 도깨비시장 △공릉동 안마을 상인회 등도 부스를 마련해 축제 열기에 함께한다.

간호대학, 49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봉사와 헌신 다짐

삼육대 간호대학(학장 오복자)은 25일 교내 대학교회에서 ‘제49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간호학과 2학년 과정을 마친 학생들이 임상실습을 시작하기 전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간호사로서의 봉사와 헌신을 다짐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에는 임상실습을 앞둔 87명의 학생들이 나이팅게일 선서와 헌신가를 통해 간호사로서의 다짐을 되새겼다. 지도교수들은 이들에게 현장간호 학습 자격을 부여하는 의미의 핀을 수여했다.
오복자 학장은 격려사에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인류의 건강을 책임지는 나이팅게일의 후예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삼육대 간호대학은 1974년 첫 입학생을 맞이한 이래 2500여명의 간호전문인력을 배출해 왔다. 국내 4년제 간호학과로서는 최초로 남녀공학을 실시했고, 1996년 석사과정, 2011년 박사과정을 개설해 교육자와 지도자를 양성하는 등 간호전문직 교육기관으로서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주관한 ‘2023년도 상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 인증’을 획득하며 교육과정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5741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10271.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183948
뉴스1 https://www.news1.kr/photos/details/?6237213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92616144480470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3166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946162358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13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4846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001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5312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664
간호사신문 http://www.nursenews.co.kr/main/ArticleDetailView.asp?sSection=65&idx=32862
의약뉴스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6466
메디컬월드뉴스 https://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57577
메디팜뉴스 http://www.medi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581
메디팜헬스 http://www.medipharmhealth.co.kr/news/article.html?no=94281
메디칼통신 https://www.medicalagency.co.kr/news/view.html?no=35207
[삼육동사진관] SW 페스티벌 ‘잇(IT)’
SW중심대학 성과 발표…체험부스 등 풍성

삼육대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오덕신)은 18~19일 양일간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SW 페스티벌: 잇(IT)’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SW중심대학사업 3년차를 맞은 삼육대가 최근 1년간 수행한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SW(소프트웨어)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체험행사다. 재학생은 물론, 산학협력 기업 및 기관 관계자 등 내외빈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오렌지존, 옐로우존, 그린존으로 구성했다. 오렌지존은 성과물 전시 부스다. 재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SW 프로젝트 경진대회 수상작과 SW건강과학 연계전공 학생들의 국제학술대회 출품작이 전시됐다. 우수 SW 동아리, SW 캡스톤 디자인 성과물도 전시했다.
옐로우존은 체험부스로 꾸려졌다. △AI 근력운동 모니터링 시스템 △VR 마약중독 예방교육 △메타버스 심리상담소 △소아암 완치자를 위한 기능성 게임 등 각종 첨단 신기술 체험부스가 마련돼 재학생들의 관심을 모았다.
SW건강과학 연계전공,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해외취업 K-Move스쿨 등 삼육대의 대표 특성화 프로그램을 이벤트와 함께 안내하는 그린존 부스도 열렸다.
삼육대 SW중심사업단 오덕신 단장은 “삼육대는 SW중심대학사업을 통해 모든 학문 분야에 SW를 융합하고, 우리 대학만이 가지고 있는 건강과학 특성화를 접목, 학생들에게 새로운 진로를 열어주고 있다”며 “총 6년 사업 중에서 올해 3년차로 이제 반환점을 돈 만큼, 사업을 본격적으로 활성화하고 학생들에게 더 많은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2021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SW중심대학사업 특화트랙에 선정됐다. SW중심대학은 대학교육을 SW중심으로 혁신해 SW핵심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사업비 지원 규모는 최대 6년(4+2년)간 총 60억원에 달한다.
삼육대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SW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이라는 비전을 내세우고, 건강과학 특성화 분야에 AI, 빅데이터 등 SW교육을 접목해 SW역량을 갖춘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9/19/2023091902320.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3674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09188.html
이투데이 https://www.etoday.co.kr/news/view/2285626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176168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2790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3091914523347806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3680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5091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590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679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919500367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919010005485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76036
총동문회 정기총회 ’10월 15일’ 예정…골프대회 성료
제19대 총동문회장 선출 등 안건

삼육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임종성)가 정기총회를 연다.
삼육대 총동문회는 오는 10월 15일 오전 10시부터 모교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총동문회 정기총회’를 소집한다고 공고했다.
삼육대(의명대 포함) 졸업 동문이 대상이다. 모임에서는 △제19대 총동문회장 선출 △활동 및 결산 보고 △기타 토의 등의 안건으로 협의한다.

한편, 삼육대 총동문회는 지난달 30일 경기 가평군 소재 베뉴지컨트리클럽에서 ‘제12회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건국글로벌(대표 곽경국) 투비씨앤씨(대표 김한기) 건우인터내셔널(대표 신현석) 등이 후원한 이날 행사는 18홀 스트로크플레이(In-Out 출발 / 신페리오 방식)로 경기를 치렀다.
임종성 회장은 “간간이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였지만, 푸른 그린 위에서 친목과 단합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의미 있었다. 언제나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시는 동문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인사하면서 “앞으로도 총동문회가 모교와 공동발전하고, 회원들의 상호 교류를 증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 2023 삼육대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 수상자
우승: 용태순
메달리스트: 조상현
롱기스트: 박민수(남) 주미진(여)
니어리스트: 하성호(남) 전선정(여)
베스트드레서: 조영훈(남) 이형심(여)
다버디: 최청수
다파상: 조성호
다보기: 김은경
다더블: 조영미
산학협력단, ‘기술창업 활성화 위한 투자유치 세미나’ 개최
기술지주자회사-특허법인-투자기관-AC 등 참석

삼육대 산학협력단(단장 한경식)은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한 투자유치 역량 강화 세미나 및 상담회’를 14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강남 프로방스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특허청과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 주관하는 ‘지식재산의 전략적 활용 지원 사업(P모듈)’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삼육대와 기업 간 산학협력 관계를 활성화해 지속가능한 연구개발 분야를 개척하고, 기술창업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다.
행사에는 삼육대 교원 창업기업, 예비창업자, 기술지주자회사, 가족기업을 비롯해, 한국특허전략개발원, 특허법인, 투자기관, 액셀러레이터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1부 특별세미나에서는 한독의 액셀러레이터 전문 자회사 이노큐브 심태훈 팀장이 ‘투자유치를 위한 스타트업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 액셀러레이터 탭엔젤파트너스 강병우 팀장이 ‘교원 창업기업의 투자유치 성공 사례’를 주제로 발표하며, 예비창업자들의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했다.
이어진 오찬 및 네트워킹 시간에는 참석자 간 네트워킹을 통해 특허상담과 기술마케팅이 이뤄졌다.

2부 투자상담회에서는 삼육대 교원창업 기업인 ㈜와이칩스(대표 양민규 인공지능융합학부 교수), ㈜FS(권기욱 스미스학부대학 교수), 올해 기술지주자회사로 신규 편입한 ㈜앤비켐(박명환 화학생명과학과 교수) 등이 액셀러레이터를 대상으로 IR발표를 하고, 투자유치를 위한 맞춤형 전략 컨설팅을 받았다.
삼육대 한경식 산학협력단장은 저성장 시대를 돌파할 수 있는 키워드로 ‘지식기반 창업’과 ‘기술기반 창업’을 강조하며 “이날 행사가 삼육대와 기업 간 산학협력 관계를 보다 단단히 하고, 기술사업화 인프라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연구·기술개발을 촉진하고, 현장 산업체와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4년 출범했다. △교수, 직원, 학생의 기술 창업 지원 △특허기술 및 현금 투자를 통한 자회사 창업 지원 △자회사 관리 및 인큐베이션 지원 등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9/15/2023091501154.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2751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172551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4972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57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260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317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9662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521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920010005864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 성료
노원구와 학·관 협력으로 19년째 운영

삼육대와 노원구가 학·관 협력 사업으로 운영한 ‘2023학년도 여름방학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가 지난 20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캠프는 노원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에게 생활 영어체험 기회를 제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워주고자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 각 두 차례씩 개최하고 있다. 2005년 첫 캠프를 시작한 이래 올해로 19년째 열리는 장수 프로그램으로, 그간 누적 수료생은 1만 5000여 명에 달한다.
삼육대는 대학의 수준 높은 프로그램과 시설을 제공하고, 노원구는 참가비 일부를 지원해 저렴한 비용으로 캠프에 참가할 수 있게 한다. 저소득층 가구 학생의 교육비는 구가 전액 부담한다. 자녀 영어교육을 위한 사설 캠프의 고액 교육비와 안전관리 문제 등으로 고민 많던 학부모들로부터 매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여름 캠프는 1, 2차로 나눠 진행했다. 1차는 지난 7월 23일부터 30일까지, 2차는 8월 13일부터 20일까지 각각 7박 8일 일정으로, 150여명씩 총 300여명의 학생이 수료했다.
캠프는 기숙형 프로그램으로 24시간 영어로만 생활하는 EOZ(English Only Zone)로 운영했다. 효과적인 교육 운영을 위해 레벨 테스트를 통해 20명씩 8개 반을 편성했으며, 각 반마다 전문자격과 경험을 갖춘 원어민 교사 1명, 부교사 1명이 전담해 학습을 지도했다.
무엇보다 딱딱하고 지루한 수업이 아닌 원어민 강사와 함께 숙식하며 영어로 대화하고, 요리·스포츠·게임 등 다양한 특별활동을 통해 자연스레 영어를 익힐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삼육대는 오랜 기간 캠프를 운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어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기초 파닉스, 실용 회화, 어휘, 작문 등 영어 구사 능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정을 준비했다.

어린 학생들이 참가하는 캠프의 특성을 고려해 보조 교사들이 생활관 내에서 학생들과 같은 층에 배정되어 함께 생활하며 지도했다. 야간에는 당직 직원과 조교 및 간호사가 상주해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어린 자녀들을 믿고 맡겨주신 학부모님들과 오랜 기간 프로그램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해준 노원구에 감사하다”며 “수료한 학생 모두 훌륭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열린 수료식에 참석한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캠프를 무사히 마치고 씩씩하게 영어로 대화하는 여러분을 보니 참으로 대견하다. 교육특구로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87153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05593.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824_0002424971&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149754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148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875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971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391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824500220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609
SU-MVP 최고경영자과정 4기 개강
대한변호사협회 이임성 총회의장·구리시의회 김성태 의원 등
21명 입학

삼육대는 17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제4기 SU-MVP 최고경영자과정(AMP)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일목 총장과 김현희 부총장 겸 대학원장, 오덕신 책임교수를 비롯한 대학 주요 관계자와 곽경국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장, 1~3기 원우, 4기 입학생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최고경영자과정 4기에는 대한변호사협회 총회 의장 이임성 변호사, 구리시의회 김성태 의원, 구리농협 황종덕 지점장, 한국연합회 유지재단 임재형 법인실장 등 21명이 등록했다. 오는 11월 30일까지 15주 과정을 이수한다.
삼육대 SU-MVP 최고경영자과정은 ‘전략’ ‘시황대응’ ‘친교’ ‘웰빙’ 등 CEO에게 꼭 필요한 4가지 필수 주제로 커리큘럼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경영, 전략, 금융, 경제, 정치, 리더십 등 기업경영의 실전은 물론 골프와 웰빙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인사이트를 제공해 건강한 리더의 라이프 밸런스를 함양한다.
강사진으로는 최재붕 성균관대 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 김인숙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 한명기 명지대 사학과 교수, 최진훈 프로 등이 참여한다. 2박 3일 해외연수와 골프레슨도 포함돼 있다.
수료자에게는 삼육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하며, 삼육대 총동문회 회원 자격 부여, 삼육서울병원 VIP 등록, 재단 산하 80여개 요양원 할인, 학기 중 교내 전용 주차공간 제공, 교내 체육문화센터 및 도서관 이용 혜택 등을 제공한다.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 최고경영자 과정은 삼육대의 교육비전을 따라 전인적 리더십 배양을 목표로 디자인됐다. 경영, 전략, 금융, 경제, 정치, 리더십과 같은 조직경영의 실전지식은 물론 건강한 리더의 라이프 밸런스를 함양하고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는 인적 네트워크 교류의 장이다”며 “이 과정을 통해 여러분이 이끄는 조직이 더욱 번영하고 여러분의 삶이 더욱 풍성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8/21/2023082100988.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86224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05175.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821_0002420888&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146067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821000749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82116022334747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82100077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862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9302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36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9199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821500135
[삼육동사진관] 졸업, 여름이었다 ?
2022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졸업생 287명 배출


삼육대는 18일 오전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22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를 받은 졸업생은 △학사 211명 △일반대학원 박사 35명, 석사 26명 △신학대학원 석사 1명 △임상간호대학원 석사 14명 등 총 287명이다.
미국, 중국, 필리핀, 베트남, 몽골, 라이베리아 등 다양한 국가 출신의 외국인 학생 38명과 장애학생 1명도 영광의 학사모를 썼다.
김일목 총장은 이날 축사에서 사회에 나가는 졸업생들에게 ‘이타(利他)의 마음’를 강조했다. 김 총장은 “이타적 마음이란 남이 잘되기 바라는 자비의 마음이다. 세상을 위해 그리고 인류를 위해 노력하는 마음이다. 이타의 마음을 기르면 시야가 넓어지고, 운명의 흐름을 좋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총장은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모교에서 배운 삶의 기준을 간직하고 살기 바란다”며 “매일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하기 바란다. 무슨 일을 하든지 부지런히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 그리고 그 일을 지혜롭게 경영하기 바란다. 어느 자리에 있든지 이타의 마음으로 살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86223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04840.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818_0002418645&cID=10201&pID=10200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81816450203425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81800079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139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909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853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359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