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의 시작”…삼육동 플리마켓 ‘콩콩마켓’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창업 全 과정 체험

삼육대 스타트업지원센터는 지난 10월 31일과 11월 1일 양일간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플리마켓 ‘콩콩마켓’을 개최했다.

콩콩마켓은 학생들이 상품 기획부터 브랜딩, 마케팅, 판매까지 주체적으로 운영하는 플리마켓이다.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 스타트업지원센터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주최하는 창업 프로그램이다. 창업의 전 과정을 체험해 보자는 취지에서 지난 2019년 9월 처음 시작해 매 학기 열리고 있다.

콩콩마켓에서는 자체 제작한 액세서리부터 문구류, 식품, 의류 등 판매하고 싶은 모든 물건을 팔 수 있다.

지영환(식품영양학과 4학년) 학생은 벌써 5번째 상점을 연 ‘베테랑 셀러’다. 2019년 처음 참가할 때는 마카롱으로 시작해, 스모어쿠키를 거쳐 이번에는 개성주악을 내놨다. 당대의 디저트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해 아이템을 바꾼 점이 눈길을 끈다. 매출도 처음에는 18만 원에 불과했는데, 이번 학기에는 1천개에 달하는 제품을 생산해 완판에 성공하며 165만 원의 매출고를 올렸다. 무려 9배가 넘게 뛰었다.

▲ 지영환 학생이 이번 콩콩마켓에서 판매한 개성주악

지영환 학생은 “처음 콩콩마켓에 참가했을 때는 수요가 가늠이 안 돼 소량으로 판매했는데, 이후 학내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서 홍보를 강화하면서 반응이 오기 시작했다. 지난해부터는 팀을 꾸려서 생산량을 크게 늘렸다”고 했다.

특히 그는 전공과목에서 배운 관능평가(시각·후각 등 오감을 활용해 식품 등에서 감지되는 반응을 측정, 분석, 해석하는 일)를 적용해 매회 제품을 업그레이드하며 완성도를 높여갔다. 이번에는 유명 백화점에 입점해 있는 모 브랜드의 개성주악 제품과 비교해 블라인드 테스트를 실시했다. 이를 수차례 반복하며 해당 제품보다 맛있다는 평가를 받고서야 자신 있게 제품을 내놨다.

올해 4학년으로 식품기업 연구소 취업을 목표로 하는 그는 “면접에서 콩콩마켓 경험을 이야기하는데, 학생 신분에 매장을 직접 운영해 확장하고, 소비자조사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분석해 제품개발에 반영하는 등 전공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 활용했다는 점에서 면접관들이 큰 관심을 보이곤 한다”고 말했다.

▲ 차은빈 학생이 판매한 ‘식물 키우기 키링’

차은빈(환경디자인원예학과 4학년) 학생은 ‘식물 키우기 키링’을 개발해 콩콩마켓에 입점했다. 스마트스토어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그에게는 소비자에게 제품을 선보이고 홍보할 기회였다.

차은빈 학생은 “주 소비자층과 직접 대면하면서 제품에 대한 선호도나 문제점, 어떤 종류의 제품을 추가로 원하는지 등을 알게 된 점이 무엇보다 큰 성과였다”며 “이 같은 경험을 잘 분석하고 고민해 향후 창업 활동에 참고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삼육대 스타트업지원센터 관계자는 “‘창업’이라고 하면 학생들이 어렵게 생각하는데, 콩콩마켓을 통해 창업을 친근하게 경험해봤으면 좋겠다”며 “졸업 후 꼭 창업하지 않더라도 콩콩마켓에서 일련의 과정을 겪다 보면 본인의 다양한 능력을 계발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1/03/202311030115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451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14813.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220414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10310170697849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1103000844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476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157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9476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5007748136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6335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903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322

언택트 취업박람회 ‘2023 커리어 피에스타’ 개최

삼육대-국민대-서울과기대-성신여대-서일대 연합으로
전현직 인사담당자 초청…기업·직무별 특강
유튜버 드로우앤드류 명사특강도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류수현)는 국민대, 서울과학기술대, 성신여대, 서일대와 연합으로 언택트 취업박람회 ‘2023 커리어 피에스타(Career Fiesta)’를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온라인(Zoom)으로 개최한다.

고용노동부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와 함께하는 이번 박람회는 하반기 채용 시즌을 맞아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전·현직 인사담당자를 초청해 기업과 직무에 따른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첫날인 6일에는 YG엔터테인먼트 인사담당자가 엔터테인먼트 업계 동향과 직무 등을 상세히 안내한다. 7일에는 전 삼성그룹 계열사 인사팀장이 ‘취업의 블루오션 알짜 강소기업 지원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8일에는 ‘세바시’ ‘서민갑부’ 등에 출연해 잘 알려진 끄트머리집 윤혁진 대표가 ‘작은 도전으로 이룬 꿈’을 주제로 청년들에게 자신만의 창업 성공 노하우를 전달한다. 같은 날 SC제일은행, 교보생명 전 인사담당자는 사회초년생의 월급관리를 위해 ‘MZ 세대에게 필요한 금융지식’을 주제로 발표한다.

9일에는 링크드인 한국파트너사 대표가 SNS 비즈니스 플랫폼을 활용한 취업전략을 소개하고, 같은 날 국가별 해외취업 전략 특강도 마련된다.

명사특강도 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드로우앤드류는 7일 자기계발 및 동기부여 특강을 한다. ’나만의 길을 찾을 때까지 인생의 레버를 당기는 법‘이 주제다.

이번 박람회는 삼육대, 국민대, 서울과기대, 성신여대, 서일대 재학생 및 졸업생과 지역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포스터에 안내된 구글폼 링크 혹은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애플워치, 에어팟, 갤럭시버즈,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풍성한 선물을 제공한다.

삼육대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청년들이 희망 기업과 직무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이에 따른 핵심 취업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전신청 링크▷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zfdo4P5KyO68rZ-HfTy5frkBUjBsxUDrMgX0nUcBmzE6RBA/viewform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1/02/202311020123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4321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14644.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218633
헤럴드경제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469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4692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443134576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148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9178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1105010001124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26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891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1102500174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62764

신학동문회 총회기념 특별세미나 개최

동문회장 권혁우 목사 재신임… ‘자랑스런 동문상’ 시상

삼육대학교 신학동문회가 총회와 함께 이를 기념하는 특별행사를 열었다.

삼육대 신학동문회는 지난 11일 모교 신학관 배창현기념홀에서 총회를 열고 전임 회장이었던 권혁우 목사를 재신임했다.

권혁우 목사는 “여러 모로 부족한 점이 많지만 남대극 목사님, 이종근 목사님에 이어 2회기를 맡겨 주셔서 감사하다. 남은 임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총회에 앞서 서는 특별순서를 진행했다. 1부에서는 ‘자랑스런 동문’을 선정해 시상했다. 교육공헌 부문에서는 남대극 박사(전 삼육대학교 총장), 해외선교 부문에서는 전경수 목사(BMW 선교회장), 교회공헌 부문에서는 오충환 목사(미주 로마린다교회 담임)가 감사패를 받았다.

또 신학과 장학금과 세계선교사 지원자 후원금 전달식과 방글라데시 1000명 선교사 훈련센터(원장 조춘호 목사) 건립을 위한 자금 전달식을 진행해 세계선교를 위한 활동을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관심과 후원에 동참할 것을 권장했다.

신학동문회는 총회와 함께 ’후기 세속화 시대의 세계선교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전경수 목사는 ‘독립선교단체의 세계선교 도전과 과제’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상용 목사(연합회 디지털선교부 부부장)는 ‘재림교회 디지털 선교 사역의 도전과 과제’라는 주제로 방향성을 제시했다. 봉원영 교수(신학과)는 “‘네 번째 장소’의 의미 구현을 통한 교회선교 방향”에 대해 주제발표했다.

전경수 목사는 2003년부터 B.M.W.INC라는 선교단체를 조직하고 약 20년간 독립선교를 이끌어온 활동을 소개했다. 전 목사는 “학교와 교회 건축, 선교사 지원, 장학금 지원, 서적과 생필품 지원 등의 사업을 하는 동안 선교의 주체는 교회나 단체가 아니라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하나님의 시간 속에서 준비된 사람들을 통해 이 사업을 마치실 것”이라며 선교사역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이상용 목사는 “디지털 전환의 속도에 교회가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 우리 삶에 일상이 되어 있는 것들을 이용해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지속적인 선교 활동을 벌이고 점차 확대해야 한다”고 전했다.

봉원영 교수는 인간 삶의 공간을 세 가지로 분류한 올덴버그의 연구를 인용했다. △개인적인 삶의 영역(집, 가정) △생산적인 삶이 구현되는 장소(직장, 학교) △공공의 생활 공간(카페, 식당)으로 나눈 연구 외에 네 번째 장소에 집중할 필요를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 활동을 통해 조명했다.

그는 “앞으로 우리가 주목할 선교 방식은 자신의 정체성을 확장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네 번째 공간, 즉 온라인 커뮤니티, 소셜 미디어 등이라 주장했다. 이러한 무형의 공간은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 사이의 격차를 좁히는 역할을 한다. ‘움직이는 성전’으로서의 역할을 한 예수님의 선교 활동을 따라 사람들을 거룩한 장소로 초청할 뿐 아니라 그 거룩한 장소가 세상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개회식에서 신학동문회장 권혁우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를 위하여 누구를 보낼꼬’라 물으실 때 이사야 선지자가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고 대답했다. 우리 가족, 친구, 이웃이 내가 가야 할 선교지이자 땅끝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신학생으로서, 목회 현장에서, 목회를 마친 후에도 세계 선교를 위해 헌신해 달라”고 당부했다.

송창호 교수(신학대학장)는 “갈수록 대학 입학생이 줄어드는 시대에 삼육대 신학과 지원자가 올해 가장 많은 수를 기록했다. 분명 하나님의 역사하심이다. 신학생들이 목회 현장에서 더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후원자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역자를 배출하는 학교가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김일목 총장은 축사를 통해 “평안남도 순안에서 20여 명의 학생으로 시작한 의명학교가 7000여 명의 재학생이 다니는 오늘의 삼육대학교로 성장하기까지 하나님의 은혜와 성도들의 기도가 있었다. 삼육대는 100년 이상 된 학교로 주목받아 수십억 원의 국가 지원을 해마다 받고 있다. 이로 인해 새로운 학과(인공지능융합학부, 항공관광외국어학부, 빅데이터클라우드공학과 등)를 신설하고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앞으로도 끝없는 발전을 거듭하며 세계선교의 허브로서 선교사역을 주도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재림신문 https://www.adventist.or.kr/news/bbs/board.php?bo_table=news&wr_id=14041&sca=%EA%B5%90%ED%9A%8C

맨몸으로 도미해 장인정신으로 기업 일궈…이임 대표 토크콘서트

미국 스포츠 유니폼 제조기업 A&K 디자인즈 대표
해외 취·창업 꿈꾸는 학생들과 소통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류수현)는 25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삼육대 미주장학재단 수석부회장이자, 미국 스포츠 유니폼 제조기업 A&K 디자인즈(A&K Designs Inc) 이임 대표를 초청해 글로벌 리더십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는 삼육대 해외취업 프로그램 ‘K-Move스쿨’ 연수생을 비롯해, 해외 취·창업을 꿈꾸는 재학생 70여명이 참석했다.

이 대표는 1944년 함경북도 출생으로, 9세 때부터 가업으로 봉제 기술을 배워 평생 옷 맞춤, 옷 수선에 헌신해 온 자수성가형 기업인이다. 한국삼육고를 졸업하고 봉제업에 종사하던 그는 1980년 36세의 나이에 새로운 도전을 위해 아내와 두 남매를 데리고 무작정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다. 이후 장인정신 하나로 승부수를 던져 유니폼 제조업계에서 큰 성공을 이뤘다.

농구선수 마이클 조던, 샤킬 오닐, 테니스 선수 안드레 애거시, 피트 샘프러스, 짐 쿠리어, 모니카 셀레스의 전용 운동복이 그의 손을 거쳤다. 2007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올스타전 당시에는 라스베이거스의 명물인 뉴욕-뉴욕 카지노 호텔 자유의 여신상과 MGM 호텔 사자상에 입힐 초대형 이벤트 유니폼을 제작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도 나이키, 아디다스, 리복, 언더아머 등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를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미국 굴지의 유통체인 노드스트롬, REI, 파나틱스, NBA 구단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시카고 불스, 브루클린 네츠, 휴스턴 로키츠, LA 클리퍼스, 댈러스 매버릭스 등 수많은 구단과 협업하고 있다.

이 대표는 이날 토크콘서트에서 단돈 200불을 들고 이민을 떠나, 14평 공간에서 시작한 노동집약적 가내수공업에서부터, 스포츠 특수 유니폼이라는 틈새시장을 찾아내 1000평 규모의 공장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의 인생 스토리를 들려줬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세대를 뛰어넘어 학생들과 격 없이 소통했다.

이 대표는 ‘같이 먹고 같이 살자’는 자신의 경영철학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어떻게 하면 직원들에게 더 줄 수 있을지 고민했다”며 “그러다 보니 임직원 150명 중 100명은 20년 이상 장기근속자다. 사람을 잃어버리지 않는 방법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직원뿐만 아니라, 나라와 교회도 마찬가지다. 세금도 어떻게 하면 많이 낼지 고민했다. 교회와 내가 속한 지역사회에도 많은 기부를 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현재 삼육대 미주장학재단인 삼육대학교 국제재단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삼육대에 약 10만불을 기부했다.

해외 진출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생각이 중요하다. 어떻게 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마음먹느냐가 중요하다”며 “처음 미국에 이민 갔을 때부터 한국인에 대한 인식은 충실하고 성실하고 정직하며, 유대인만큼 똑똑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지금은 고국의 글로벌 정책과 국가 위상이 높아지면서 한국이라는 나라를 더 잘 알고 있다. 여러분이 자신 있게 도전하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는 여건이다”고 조언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0/27/2023102701048.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2832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102710483443635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21256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445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8255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404110758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1207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60875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99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844

VIP 기부자 초청 감사의 밤 ‘그대 행복을 주는 사람’

유완수-안경애 씨 부부 장학기금 1천만원 기부

삼육대 대외국제처(처장 신지연)는 22일 교내 교직원식당에서 2023년 VIP 기부자 초청 감사의 밤 ‘그대, 행복을 주는 사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발전기금을 통해 대학 발전에 공헌한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일목 총장, 신지연 대외국제처장, 제해종 교목처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와 국내외 VIP 기부자 7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김일목 총장의 환영사 △비전영상 △감사패 전달 △장학금 수혜자 감사인사 △하모니시스트 이각종의 힐링 음악회 △건배제의 △만찬 △코이노니아 순으로 진행됐다.

김 총장은 환영사에서 대학의 최근 발전상과 성과, 발전계획 등을 보고하고 “삼육대의 교육사명에 동참해 큰 힘이 되어주신 VIP 분들께 구성원을 대표해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일에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왼쪽부터 장병호 전 신학과 교수, 유영환 사모(삼육대학교회 도르가회장), 기부자 유완수, 안경애 씨 부부, 김일목 총장, 신지연 대외국제처장

한편 삼육대학교회 봉사단체 도르가회 유영환 회장의 오빠인 유완수, 안경애 씨 부부는 이날 삼육대에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0/23/2023102301599.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1583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13333.html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417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973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3102315572886695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758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820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818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59365

아트앤디자인학과 2023 졸업전시회 ‘PIT A PAT’

졸업예정자 79명 참여…6개 분야 출품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학과장 이은미)는 오는 26~30일 서울 종로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2023년 졸업전시회 ‘PIT A PAT(핏어팻)’을 개최한다.

‘PIT A PAT’은 심장이 ‘두근두근’하는 소리의 영어식 의성어다. 도전에 대한 설렘은 언제나 가슴을 뛰게 한다. 내면에 울리는 심장 소리는 뭐든 할 수 있다는 설렘과 자신감을 심어준다.

박은송(이하 아트앤디자인학과 4학년) 졸업전시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우리는 심장의 두근거리는 설렘을 안고 이제 세상을 향해 나아갈 준비를 한다. 세상을 향한 새로운 도전의 심장 소리를 담은 ‘PIT A PAT’에 귀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전시에는 졸업예정자 79명이 참여했다. △순수미술 △캐릭터디자인 △그래픽디자인 △브랜딩 △웹·UX/UI △사진·영상 등 6개 분야에서 작품을 선보인다.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미술콘텐츠 분야를 융합해 인재를 양성하는 학과인 만큼,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 순수미술 박효민의 ‘Here I am(내가 사는 세상)’

박효민의 순수미술 작품 ‘Here I am(내가 사는 세상)’은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가는 그림일기이다. 존재하며 마주하는 자연, 사물, 경험 등 모든 것에서 영감을 받아 창작했다. 주변 환경에 민감하고 사회적인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외부 환경으로부터 변형되거나 오염되기 쉬운 털로 이루어진 괴물로 표현했다.

▲ 캐릭터디자인 문은솔의 ‘미스터리 탐정단 MT DUO’

문은솔은 캐릭터디자인 작품 ‘미스터리 탐정단 MT DUO’를 선보인다. 경찰도 해결하지 못하는 연쇄 미스터리 사건의 피해자들이 탐정 ‘메로’와 그의 조수 ‘더스’를 찾으면서 시작되는 시리즈물이다. 그 중 첫 번째 사건인 ‘녹차 마을 미스터리 사건’을 담았다. 1년 전부터 마을의 꼬마 녹차들이 실종되고 있는데…

▲ 그래픽디자인 조수빈의 ‘Second Dawn(세컨드 던)’

그래픽디자인에선 조수빈의 ‘Second Dawn(세컨드 던)’이 눈길을 끈다. 17세기를 기반으로 한 판타지 세계관의 캐릭터 콘셉트 아트이다. 마녀사냥이 활발히 이뤄지던 17세기, 마녀와 주술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실제로 주술이 생겨난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사건과 캐릭터를 구상하고 디자인했다.

▲ 브랜딩 김현준 이용제 한재진의 ‘EVHANIT’

김현준, 이용제, 한재진은 ‘EVHANIT’이라는 브랜드를 내놨다. 꿈과 도전이 비현실적이라는 이유로 비웃음 당한 적이 있는가. 이러한 삶의 편집(editing)을 두려워하지 않는 세상을 원했다. ‘Even if life is hard, neat 삶이 힘들어도 단정하게’. 삶의 변화는 사회 속 보이지 않는 규정을 편집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 웹·UXUI 강민지의 ‘HEALP(헬프)’

웹·UX/UI 부문에선 강민지의 ‘HEALP(헬프)’가 눈에 띈다. 헬스장에서 시간 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한 피트니스 기구예약 서비스이다. 기구 대기인원이 많다면 추천되는 대체 기구를 예약할 수 있다. 헬스장에 가기 전 혼잡도도 미리 알아볼 수 있어 사용자들에게 쾌적한 운동환경을 제공한다. 이젠 눈치 보지 말고 운동하세요.

▲ 사진·영상 공예솔의 ‘For Identity(나를 알아가는 과정)’

공예솔의 영상 작품 ‘For Identity(나를 알아가는 과정)’는 작가가 자신의 내면세계로 들어가 자신 안의 아름다움을 더 깊게 파고들어 더 화려한 정체성을 확립하게 되는 과정을 담은 3D 모션 그래픽이다. 내면의 각 공간은 화려하고 몽환적인 보라색으로 구성했다. 화려함의 공간, 사랑의 공간을 지나 출구로 나오면서 영상은 끝난다.

이은미 학과장은 “데이터와 사실이 지배하는 세상에서도 우리는 결코 상상력의 힘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지식에는 한계가 있지만 상상력에는 가능한 것의 경계를 확장하는 능력이 있다”며 “졸업생 모두 상상력이 귀중한 자산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제약 없이 창의력을 발휘하며 불가능을 꿈꿔보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전시 오프닝은 개막일인 26일 오후 5시에 진행한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0/20/202310200165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1468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4075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158339919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91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7377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1022500012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5893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804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754

‘뚜벅뚜벅 함께 걸어요’…3650 건강걷기대회 참가자 모집

‘제5회 SU(秀) 3650 건강걷기대회’ 개최
11월 5일 걷고 싶은 길 화랑로 일대에서
접수는 31일까지 선착순 1000명

걷기대회의 계절이 돌아왔다.

삼육대는 개교 117주년을 맞아 지역주민 1000명과 함께하는 ‘제5회 SU(秀) 3650 건강걷기대회’를 오는 11월 5일 서울 노원구 화랑로 일대에서 개최한다. ‘3650’은 하루에 10㎞씩 365일을 걷자는 의미다.

이번 행사는 삼육대 총동문회, 대한건강걷기연맹이 후원한다. 코스는 삼육대 대운동장~태강릉~(구)화랑대역사~육군사관학교~삼육대 대운동장 등으로 5㎞와 7㎞로 나눠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삼육대 캠퍼스부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태릉·강릉, 서울시가 선정한 ‘걷고 싶은 길’ 화랑로를 둘러보며 깊어가는 도심 속 가을 정취를 만끽한다.

참가대상은 재학생과 지역주민으로, 오는 11월 2일까지 삼육대 홈페이지에서 1000명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기념품으로 스포츠용품을 제공한다.

참가신청 링크▷https://naver.me/FiOoOIVt

문의 ☏ 02-3399-3177 (9~12시, 13~17시)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0/19/202310190101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0613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12729.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203959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396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82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7076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4044726002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102401000606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799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58501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653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1019500079

글로벌한국학과, 제5회 한류 페스티벌 개최

노원구 다문화가정 어린이와 전통문화 체험도

삼육대 글로벌한국학과(학과장 김봉근)는 지난 4일 교내 일원에서 ‘제5회 한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한류 페스티벌은 글로벌한국학과가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한류를 주제로 한 체험, 세미나 등이 어우러진 문화축제다.

올해 한류 페스티벌에는 엔터테인먼트 기업 이룬아이티를 특별 게스트로 초청했다. 이룬아이티는 지난 9월 글로벌한국학과와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먼저 이룬아이티 이미영 대표가 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취업 특강을 하며, 엔터테인먼트 업계 동향과 직무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이어 오디션 전문 플랫폼 스타코어 연습생들의 K-POP 공연과 삼육대 댄스동아리 플레이그의 답례 무대가 진행됐다.

글로벌한국학과는 또한 이날 오후 노원구가족센터의 돌봄 지원을 받는 다문화가정 어린이를 초청해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글로벌한국학과 학생들은 어린이들과 한복 공예, 다식 만들기 체험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봉근 학과장은 “한류 페스티벌이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0/12/202310120196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889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11872.html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362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618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51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743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56301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391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1024010006066

수야·수호의 첫 번째 생일파티가 열렸어요 ?

수야·수호 표정 그리기 대회도

삼육대 공식 캐릭터 수야(SUYA)와 수호(SUHO)의 첫 번째 생일파티가 10일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수야와 수호는 김일목 총장, 김현희 부총장을 비롯해 재학생들과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며 기념촬영을 하고, 축하케이크를 나눠 먹었다.

수야·수호 표정 그리기 대회, 탄생 1주년을 맞아 개설한 수야·수호 인스타그램(@suya_suho) 팔로우 이벤트도 진행됐다.

수야와 수호는 지난해 10월 10일 삼육대 개교 116주년 기념일에 탄생했다. 각각 1학년 신입생과 2학년, 3·4학년 선배 및 동문을 상징하는 캐릭터로, 재학생들과 함께 캠퍼스 생활을 누리며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31011083700013?input=1196m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0/11/202310110202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8605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11664.html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01217335534055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357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46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598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732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55973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1011500266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333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76039

개교 117주년 기념식 거행

박물관, 31일까지 대학 기록물 전시

삼육대는 10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개교 11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1906년 10월 10일 평안남도 순안에서 의명학교(義明學校)라는 교명으로 설립된 삼육대는 1949년 현재 부지(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로 터전을 이전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을 비롯해 각부 처장과 교수, 직원, 재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이준태 사무부처장의 기도를 시작으로, 수멜로디아 교수중창단의 특창, 제해종 교목처장의 말씀, 김일목 총장의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학교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한 장기근속자(40년, 30년, 20년, 10년)와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수여됐다.

김일목 총장은 기념사에서 “이 뜻깊은 날을 맞아 대학의 역사를 쌓아온 선배들의 노고를 기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춥고 가난하던 시절 한국 땅에 와서 청춘과 일생을 바친 선교사들의 희생과 토대 위에 오늘 우리가 서 있다. 삼육동 곳곳에 서려 있는 선배들의 헌신의 정신은 우리 대학의 자랑이요, 우리가 계속 이어가야 할 정신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총장은 “개교 117주년을 맞아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시고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다시 출발하는 한 해도 주께서 우리 대학과 공동체 구성원 한분 한분을 크게 복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삼육대는 개교 117주년을 맞아 ‘회상, 감사 그리고 대학의 내일(내 일)’을 주제로 다양한 기념사업을 전개한다. 앞선 지난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전 세계 128개 자매대학과의 학술교류를 위한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International Conference of ISAA and Leaders Forum)’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관련기사▷[삼육동사진관] 세계와 함께 학문적 영감을 나누자! (2023 ICISAA)

삼육대학교박물관은 관내 기획전시실에서 10월 2일부터 31일까지 ‘대학 기록물 전시’를, 10일부터 13일까지 ‘적목리 신앙유적지 역사 전시’를 마련한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8305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111575.html
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101101032936156002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101000065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101015134334768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3525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339781186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445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3101015334214036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5850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290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1010010001983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55650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1010500706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101001000139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