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국제차세대융합기술학회, ‘2023 추계융합학술발표대회’ 성료

‘차세대 융합 기술 발전’ 주제로…120여 편 논문 발표

삼육대 대학원 교육상담복지학과(학과장 정종화)와 국제차세대융합기술학회는 지난 27일 삼육대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2023 국제차세대융합기술학회 추계융합학술발표대회 및 학부논문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차세대 융합 기술 발전’을 주제로 열린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산·학·연·관이 한자리에 모여 급변하는 연구개발 환경과 혁신 기술에 대해 함께 토론하고, 120여 편의 논문발표를 통해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학부 논문경진대회를 함께 개최해 학부생들의 창의적인 발표 능력을 고양하고, 여러 연구자와 네트워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융합 분야 중소기업 신기술 제품과 서비스를 시현하는 기술정보 교류의 장도 마련했다.

김일목 총장은 축사에서 “삼육대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두고 의과학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학술발표대회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알맞은 학문 간 융복합 기술 발전을 이루고 기술혁신과 학문도약의 길을 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 총장은 학회 발전과 이번 학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한 공로로 학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0/31/2023103101018.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3704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14289.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215958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103111090785928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707892646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133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8749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1031500429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152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103101000598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872

‘사람중심계획과 개인예산의 넥서스’ 국제세미나 개최

삼육대-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SDA코리아 게더링위원회 공동 주최
한국형 개인예산제 촉구

▲ 17일 교내 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진행된 개막식

삼육대는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SDA(Support Development Associates) 코리아 게더링위원회와 함께 ‘사람중심계획과 개인예산의 넥서스: 개인지원의 새 지평’을 주제로 한 국제세미나를 17~18일 양일간 교내 일원에서 개최했다.

‘사람중심계획(Person-Centered Planning, PCP)’은 기존 공급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당사자의 요구사항, 욕구, 능력, 가치관 등을 중심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이행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접근방식이다. 삼육대는 부설연구소인 사람중심실천연구소를 두고 국내 PCP 교육·연구 분야에서 선도적이고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개인예산’은 기존 서비스별로 정해진 급여량 내에서 당사자에게 지원하는 방식에서, 모든 서비스를 총량 범위 내에서 당사자 선택에 따른 지원으로 전환하는 제도다. 윤석열 정부의 ‘복지국가 전략’의 핵심 공약으로, 2024~2025년 시범사업, 2026년 본 사업 추진 예정이다.

제12회 전국자립생활지도자대회와 겸해 열리는 이번 국제세미나는 전국 자립생활센터와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자립생활 위상을 강화하고, 당사자 중심의 한국형 개인예산제 마련을 촉구하고자 개최했다.

▲ 삼육대 김현희 부총장 환영사
▲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진형식 상임대표 개회사

첫째 날인 17일에는 보스턴대 사회복지대학원 케빈 마호니 명예교수가 ‘공동생산의 기술: 사람중심계획과 개인예산의 매끄러운 연결’을 주제로 기조강연했다. SDA 밥 새틀러 파트너는 ‘생애과정을 도표화하기’를 주제로 양일간 발표했다.

관악구장애인종합복지관 신소영 팀장, 동문장애인복지관 옥수안 사회복지사는 17일 ‘개인예산제의 도전과 현황’을 주제로 강연했다.

둘째 날인 18일에는 사람중심계획의 선구자인 존 오브라이언과 대화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 밖에 나에안식장애인지원주택 백미 슈퍼바이저, 안산시장애인복지관 윤란 팀장, 신세계중랑CIL 임진아 국장이 사람중심계획의 초석을 마련하기 위한 강연을 진행했다.

아울러 양일간 교내 솔로몬광장에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주제로 한 총 20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축사
▲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 송준헌 국장 치사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환영사에서 “삼육대는 지성, 영성, 신체의 균형 잡힌 전인교육을 통해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글로컬 리더를 양성하는 데 자부심을 품고 있다”며 “개인예산제, 사람중심계획, 돌봄 등 이번 국제세미나의 주제는 삼육대의 교육이념과 매우 일치한다. 이 세미나가 미래 돌봄 분야에서 중요한 발전과 진보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17일 개막식에 참석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세미나에서 오가는 여러 경험과 자산들이 모여 한국형 개인예산제라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나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 국회에서도 그 뒷받침을 충실하게 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편에서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장애인 교육 복지 발전에 있어 장애인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고, 통합교육을 시행함으로써 장애학생의 사회통합과 인식개선,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공로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0/18/2023101801033.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0233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12563.html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1022000167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202514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10181427019732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3908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3101817515946289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77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6907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5849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775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1018010004355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609
서울복지신문 http://www.sw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59245
웰페어뉴스 http://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95198
에이블뉴스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028

전 세계 SDA대학과 ‘MOOC 기반 공유대학’ 설립 (2023 ICISAA)

“삼육형 미네르바 모델 구축할 것”
러시아·스페인·나이지리아·우크라이나 등
16개국 재림교회 대학 참여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러시아, 스페인,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우크라이나, 케냐 등 16개국 18개 재림교회 대학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MOOC 기반의 공유대학’ 설립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양해각서(MOU) 체결식은 국제학술진흥학회(ISAA)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가 열리는 삼육대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10일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삼육대를 비롯한 각 대학은 공동으로 온라인 플랫폼(LCMS, Learning Contents Management System)을 구축하고, MOOC(온라인 공개강좌) 기반의 공유대학을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각 대학은 우수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제작해 플랫폼에 탑재한다. 또 대학간·학제간 융합을 통해 다양한 온라인 학사학위 프로그램과 연계전공·융합전공·마이크로전공 등 모듈기반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해 운영한다.

일부 전공은 미네르바대학처럼,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각국 대학에 체류하며 기업 인턴십과 비영리단체·공공기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현장 실습형 교육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전 세계에 퍼져있는 재림교단 소속의 118개 대학과 229개 병원, 9419개의 교육기관, 130개국에서 활동하는 국제구호개발기구 아드라(ADRA)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삼육형 미네르바대학’ 모델을 구축할 것이다”며 “삼육대 주도로 개최한 이번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를 통해 우리는 그 가능성을 확인했다. 미래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전 세계 대학의 협력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 참여대학은 삼육대를 비롯해, △아프리카재림교회대(Adventist University of Africa, 케냐) △중앙아프리카재림교회대(Adventist University of Central Africa, 르완다) △루캉가재림교회대(Adventist University of Lukanga, 콩고민주공화국) △모잠비크재림교회대(Adventist University of Mozambique, 모잠비크) △서아프리카재림교회대(Adventist University of West Africa, 라이베리아) △밥콕대(Babcock University, 나이지리아) △부게마대(Bugema University, 우간다) △클리포드대(Clifford University, 나이지리아) △헬더버그고등교육대(Helderberg College of Higher Education, 남아프리카공화국) △카니예재림교회간호대(Kanye Seventh Day Adventist College of Nursing Motswana Botswana, 보츠와나) △말루티재림교회대(Maluti Adventist College, 레소토) △음와미간호조산대(Mwami College of Nursing and Midwifery, 잠비아) △루산구대(Rusangu University, 잠비아) △사군토재림교회대(Sagunto Adventist College, 스페인) △솔루시대(Solusi University, 짐바브웨) △우크라이나문리과대(Ukrainian Institute of Arts and Sciences, 우크라이나) △밸리뷰대(Valley View University, 가나) △자오크스키재림교회대(Zaoksky Adventist University, 러시아) 등 19개 대학이다.

한편 삼육대는 개교 117주년을 맞아 전 세계 128개 자매대학과 함께 미래 교육에 대한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International Conference of ISAA and Leaders Forum)’를 지난 8~10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해 삼육대 주도로 창립한 국제학술진흥학회 ISAA(International Society for Academic Advancement)의 첫 국제학술대회다.

‘세계와 함께 학문적 영감을 나누자!(Sharing Academic Inspiration with the World)’를 총주제로 교내 일원에서 대면·비대면 혼합방식으로 진행됐다. 40여 개국 600여 명의 학자들과 각 분야 전문가, 연구원, 학생들이 참여해 학술적 교류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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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SDA대학과 ‘MOOC 기반 공유대학’ 설립 (2023 ICISAA)
“미래 대학, 평생학습자 길러내야” (2023 ICISAA)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8/11/2023081101671.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84202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30826/120875928/1
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081401039936156001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04008.html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70188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120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841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832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831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319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205

“미래 대학, 평생학습자 길러내야” (2023 ICISAA)

김도연 전 장관 ‘2023 ICISAA’ 리더스포럼 강연
‘대학교육의 미래’ 주제로

초장수, 초지능, 초연결로 예견된 미래 사회를 위해 대학교육은 어떻게 변화해야 할까.

김도연 태재대 이사는 9일 삼육대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 리더스포럼 연자로 나서 ‘대학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다.

김 이사는 이명박 정부 초대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을 지내고 포스텍과 울산대 총장, 한국공학한림원 회장,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뒤, 현재 학교법인 울산공업학원 이사장과 오는 9월 개교 예정인 태재대 이사를 맡고 있다.

특히 태재대는 세계적 혁신 대학으로 꼽히는 미국 미네르바 대학의 교육 모델을 벤치마킹해 교육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별도의 캠퍼스 없이, 한국을 비롯해 미국·중국·일본·러시아에서 체류하며 온라인 수업을 듣고 현장중심의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이날 김 이사는 전 세계 대학 총장과 교육행정 지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리더스포럼 강연에서 대학이 미래를 위한 교육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논의했다.

김 이사는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이미 맞닥뜨리고 있는 변화로부터 명확하게 알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초장수(super-longevity), 초지능(super-intelligent), 초연결(super-connected) 사회에서 살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며 “지금 젊은 학생들은 적어도 120세까지 살 것이며, 국경과 문화적 장벽 없이 모두가 서로 연결된 세상에서 지식과 정보의 쓰나미를 겪게 될 것이다”고 예견했다.

그는 이처럼 급변하는 미래에는 끊임없이 학습하는 사람만이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렇기에 대학교육은 ‘학식을 갖춘 사람(learned ones)’이 아닌 ‘평생 학습자(life-long learners)’를 양성하는 시스템으로 전환되어야 한다고 봤다.

김 이사는 “넘쳐나는 정보의 합리성을 판단할 수 있는 비판적 사고력과 폭넓은 시각을 길러야 한다”며 “다른 사람들과의 협력도 중요해질 것이므로 협동심을 더욱 장려해야 한다”고도 말했다.

끝으로 김 이사는 ‘지식의 유일한 원천은 경험이다’라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말과 ‘지혜는 경험의 딸이다’라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말을 인용하며, ”초장수, 초지능, 초연결 사회로 정의된 미래를 위해 대학은 학생들에게 지식뿐만 아니라, 지혜를 제공해야 한다. 대학의 문을 활짝 열고 학생들이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한다“며 대학교육의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했다.

한편 삼육대는 개교 117주년을 맞아 전 세계 128개 자매대학과 함께 미래 교육에 대한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International Conference of ISAA and Leaders Forum)’를 개최했다. 지난해 삼육대 주도로 창립한 국제학술진흥학회 ISAA(International Society for Academic Advancement)의 첫 국제학술대회다.

‘세계와 함께 학문적 영감을 나누자!(Sharing Academic Inspiration with the World)’를 총주제로 8~10일 교내 일원에서 대면·비대면 혼합방식으로 진행됐다. 40여 개국 600여 명의 학자들과 각 분야 전문가, 연구원, 학생들이 참여해 학술적 교류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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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SDA대학과 ‘MOOC 기반 공유대학’ 설립 (2023 ICIS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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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8/10/2023081000870.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8363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03662.html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81015464470890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81050064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30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813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8195

[삼육동사진관] 세계와 함께 학문적 영감을 나누자! (2023 ICISAA)

ISAA 첫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 성황리 폐막
리더스포럼·학술세션·학문후속세션 등 운영
40여개국 600여명 참여

개교 117주년을 맞은 삼육대가 전 세계 128개 자매대학과 함께 미래 교육에 대한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한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International Conference of ISAA and Leaders Forum)’가 성황리에 폐막했다.

‘2023 ICISAA’는 지난해 삼육대 주도로 창립한 국제학술진흥학회 ISAA(International Society for Academic Advancement)의 첫 국제학술대회다.

이번 학술대회는 ‘세계와 함께 학문적 영감을 나누자!(Sharing Academic Inspiration with the World)’를 총주제로 8~10일 삼육대 교내 일원에서 대면·비대면 혼합방식으로 진행됐다. 40여 개국 600여 명의 학자들과 각 분야 전문가, 연구원, 학생들이 참여해 학술적 교류를 나눴다.

8일 재림교회 대총회 교육부장 리사 비어슬리 하디 박사가 ‘팬데믹 이후 재림교회 교육’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9일 미국 로마린다대 총장 리처드 하트 박사가 ‘재림교회 헬스케어 기초 이해와 새로운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10일에는 삐땅기의원 대표원장 유제성 박사가 ‘재림교인의 미래 도전’을 주제로 기조강연했다.

전 세계 자매대학 총장과 행정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리더스포럼도 마련됐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부흥과 생존’이 총주제다.

교육부 장관을 지낸 김도연 태재대 이사는 ‘대학 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인공지능팩토리의 김태영 대표는 ‘4차 산업혁명과 대학 교육의 미래’, 미네르바대학 한국컨설턴트 최진영 대표는 ‘미네르바대학으로 본 미래인재와 미래교육’ 등을 주제로 발표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학 교육의 미래를 살피고 혜안을 제시했다.

학술세션은 인문사회, 건강과학, 과학기술, 문화예술, 종교와 신학, 학문과 신앙 등 6개 분야에서 16개 세션으로 열렸다. 63명의 석학이 참여해 다양한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첨단기술과 인공지능의 융합연구 △중독 회복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변화 △이문화 화용론과 커뮤니케이션 △사회복지서비스 △경영 이론과 실행의 개발 △움직임과 건강을 위한 물리치료 △약학연구의 현재 △건강한 삶을 위한 생명산업 연구의 현재와 미래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독교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 △예배음악의 과거 미래 현재 등 주요 발표가 이뤄졌다.

아울러 포스터 발표세션을 마련해 학술 연구뿐만 아니라 기관, 단체 및 개인 등이 특별활동과 프로그램을 국제적으로 소통하고 교류했다. 학문 후속세대 세션에서는 대학생과 고등학생 등 젊은 연구자들이 다양하고 창의적인 연구논문, 프로젝트 결과를 발표했다.

9일 저녁 7시에는 교내 선교70주년기념관(대강당)에서 학술대회 기념 음악회를 개최했다. 테너 박성규, 강요셉을 비롯해, 김철호, 조대명, 박선영 등 세계무대에서 대학을 빛낸 동문들이 무대에 올랐다.

김일목 총장(ISAA 회장)은 10일 폐막식에서 “지난 3일간 전 세계에서 온 참가자들과 함께 학술적·문화적 교류를 나누며 매우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ISAA가 더욱 발전하여 전 세계 많은 사람들과 사회에 영향력 있는 연구 결과를 제공하고,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총장은 “우리의 시작이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 도움이 필요한 많은 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길 꿈꾸고 기도한다. ISAA는 우수한 학술교류와 함께 선교활동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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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8/09/2023080901160.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83640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30809/120637655/1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809500116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03579.html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80911160004579?did=NA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69441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809000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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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38697
조선에듀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30809/120637655/1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105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816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805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293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0809010001976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071

동물자원과학과 이택준 교수, 신종·미기록종 해양생물 156종 발견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공동 조사
미지 구간 중광층서 트라이믹스잠수 기술 활용

삼육대 동물자원과학과 이택준 교수는 미지의 구간인 해양 중광층(심해가 시작되는 구간)에서 신종 15종과 미기록종 6종을 포함한 해양생물 156종을 발견했다.

신종은 전 세계에서 최초 발견된 종, 미기록종은 특정 지역에서 서식이 처음 확인된 종을 뜻한다.

심해가 시작되는 중광층 구간(수심 30∼150m)은 태양 빛이 도달하는 바닷속의 가장 깊은 곳이다. 이 수심대에서만 특이하게 서식하는 생물이 발견되거나 얕은 바다와 심해의 종이 혼재해 나타나 생물다양성 연구의 핵심 서식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택준 교수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생물다양성실 연구진과 함께 지난 2021년부터 올해 5월까지 총 9차례에 걸쳐 트라이믹스 잠수기술(잠수병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일반 공기가 아닌 산소, 헬륨, 질소 세 가지 혼합 기체를 사용해 깊은 수심을 잠수할 수 있는 기술)을 이용해 동해와 제주 해역의 수심 30∼75m 구간에서 해양생물 조사를 했다.

▲ 이택준 교수가 이번 조사에서 발견한 신종 해양생물. 왼쪽부터 불가사리류, 새우붙이류, 요각류

조사 결과 동해 해역에서 113종, 제주 해역에서 43종 등 총 156종의 중광층 해양생물을 확인했다. 이 중 전 세계에서 최초로 발견된 신종은 15종이다. 파라탈레스트리스류 등 요각류 11종, 애기불가사리류 2종, 등각류인 유로무나류 1종, 새우붙이류인 로리에아류 1종 등이다.

자원관 생물다양성실은 이번에 새롭게 발견된 종들을 국내외 전문 학술지에 발표하고, ‘국가해양수산생명종 목록’에 올릴 계획이다.

또 해수온 상승에 따른 수심대별 해양생물 분포 변화를 연구하기 위해 우리나라 전 해역을 대상으로 중광층 조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택준 교수는 특수잠수기술(trimix SCUBA diving)을 통해 대심도 권역(수심 50m 이상)에서 연구활동을 하는 해양생물학자다. 연구자가 직접 특수잠수를 하며 연구를 수행하는 경우는 세계적으로 드문 사례다.

▲ 이택준 교수가 트라이믹스 다이빙을 통해 해양생물 발굴 조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802140500063?input=1195m
매일경제 https://stock.mk.co.kr/news/view/193551
한국경제TV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308020251&t=NN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128165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30802010000850
로이슈 http://www.lawissue.co.kr/view.php?ud=202308022019164747204ead0791_12
충청신문 https://www.dailycc.net/news/articleView.html?idxno=751678
환경일보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3852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 8~10일 개최

‘세계와 함께 학문적 영감을 나누자!’ 주제로
리더스포럼·학술세션·학문후속세션 등 운영

삼육대는 개교 117주년을 맞아 전 세계 128개 자매대학과의 학술교류를 위한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International Conference of ISAA and Leaders Forum)’를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한다.

‘2023 ICISAA’는 지난해 삼육대 주도로 창립한 국제학술진흥학회 ISAA(International Society for Academic Advancement)의 첫 국제학술대회다. (관련기사▷전 세계 재림교회 대학 학술 네트워크 구성…ISAA 공식 출범)

이번 학술대회는 ‘세계와 함께 학문적 영감을 나누자!(Sharing Academic Inspiration with the World)’를 총주제로 대면·비대면 혼합방식으로 진행된다. 40여 개국 600여 명의 학자들과 각 분야 전문가, 연구원, 학생들이 참여해 학술적 교류를 나눈다.

8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같은 날 재림교회 대총회 교육부장 리사 비어슬리-하디 박사가 기조강연한다. 9일에는 미국 로마린다대 총장 리처드 하트 박사, 10일 삐땅기의원 대표원장 유제성 박사가 각각 기조강연을 위해 연단에 오른다.

전 세계 자매대학 총장과 행정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리더스포럼도 마련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부흥과 생존’이 주제다.

태재대 김도연(전 포스텍 총장) 이사, 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인공지능팩토리의 김태영 대표, 미네르바대학 한국컨설턴트 최진영 대표가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학 교육의 미래를 살피고 혜안을 제시한다. 로마린다대 이승현 교수는 ‘SDA 교육철학과 생활의학’을 주제로 발표한다.

학술세션은 인문사회, 건강과학, 과학기술, 문화예술, 종교와 신학, 학문과 신앙 등 6개 분야에서 16개 세션으로 열린다. 63명의 석학이 참여해 다양한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첨단기술과 인공지능의 융합연구 △중독 회복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변화 △이문화 화용론과 커뮤니케이션 △사회복지서비스 △경영 이론과 실행의 개발 △움직임과 건강을 위한 물리치료 △약학연구의 현재 △건강한 삶을 위한 생명산업 연구의 현재와 미래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독교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 △예배음악의 과거 미래 현재 등 주요 발표가 있다.

아울러 포스터 발표세션을 마련해 학술 연구뿐만 아니라 기관, 단체 및 개인 등이 특별활동과 프로그램을 국제적으로 소통하고 교류한다. 학문 후속세대 세션에서는 대학생과 고등학생 등 젊은 연구자들이 다양하고 창의적인 연구논문, 프로젝트 결과를 발표한다.

김일목 총장(ISAA 회장)은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전 세계의 교수, 연구원, 학생들이 모여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관심 주제에 대해 토론하며 아이디어와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며 “ISAA 플랫폼을 통해 국제협력을 촉진하며 지식과 정보를 나누고 상호 우정을 키우게 될 것이다. 학문적 우수성, 문화적 다양성, 봉사 정신을 구현하는 ISAA의 사명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2023 ICISAA 홈페이지(https://isaa2023.com/)를 참조하거나 이메일(isaa@syu.ac.kr), 전화(02-3399-3020)로 문의하면 된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8/02/2023080201068.html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8/03/2023080301640.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81997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02647.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128238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80312091473214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8021412328375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080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741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759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797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7951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37185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901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83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250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802500267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0802010000362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8월 개최

‘세계와 함께 학문적 영감을 나누자!’ 주제로
리더스포럼·학술세션·학문후속세션 등 운영

삼육대는 개교 117주년을 맞아 전 세계 127개 자매대학과의 학술교류를 위한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International Conference of ISAA and Leaders Forum)’를 오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한다.

‘2023 ICISAA’는 지난해 삼육대 주도로 창립한 국제학술진흥학회 ISAA(International Society for Academic Advancement)의 첫 국제학술대회다. (관련기사▷전 세계 재림교회 대학 학술 네트워크 구성…ISAA 공식 출범)

이번 학술대회는 ‘세계와 함께 학문적 영감을 나누자!(Sharing Academic Inspiration with the World)’를 총주제로 대면·비대면 혼합방식으로 진행된다. 40여 개국 600여명의 학자들과 각 분야 전문가, 연구원, 학생들이 참여해 학술적 교류를 나눈다.

8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같은 날 재림교회 대총회 교육부장 리사 비어슬리-하디 박사가 기조강연한다. 9일에는 미국 로마린다대 총장 리처드 하트 박사, 10일 삐땅기성형외과 원장 유제성 박사가 각각 기조강연을 위해 연단에 오른다.

전 세계 자매대학 총장과 행정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리더스포럼도 마련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부흥과 생존’이 주제다. ‘한국형 미네르바스쿨’ 태재대의 김도연(전 포스텍 총장) 이사, 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인공지능팩토리의 김태영 대표가 ‘생존’이라는 키워드로, 로마린다대 이승현 교수, 재림교회 북아시아태평양지회장 김요한 목사가 ‘부흥’을 주제로 발표한다.

학술세션은 종교와 신학, 인문사회, 건강과학, 과학기술, 문화예술, 학문과 신앙 등 6개 분과에서 14개 세션으로 열린다. 50여명의 석학이 참여해 다양한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독교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 △이문화 화용론과 커뮤니케이션 △중독 회복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변화 △첨단기술과 인공지능의 융합연구 △예배음악의 과거 미래 현재 등 주요 발표가 있다.

아울러 포스터 발표세션을 마련해 학술 연구뿐만 아니라 기관, 단체 및 개인 등이 각 특별활동과 프로그램을 국제적으로 소통하고 교류한다. 학문 후속세대 세션에서는 대학생과 고등학생 등 젊은 연구자들이 다양하고 창의적인 연구논문, 프로젝트 결과를 발표한다.

김일목 총장(ISAA 회장)은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전 세계의 교수, 연구원, 학생들이 모여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관심 주제에 대해 토론하며 아이디어와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며 “ISAA 플랫폼을 통해 국제협력을 촉진하며 지식과 정보를 나누고 상호 우정을 키우게 될 것이다. 학문적 우수성, 문화적 다양성, 봉사 정신을 구현하는 ISAA의 사명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2023 ICISAA 홈페이지(https://isaa2023.com/)를 참조하거나 이메일(isaa@syu.ac.kr), 전화(02-3399-3020)로 문의하면 된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6/12/202306120131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918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95481.html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63745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073733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61214444892810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612000457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8068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187519535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79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595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0834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612010003037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0612010001814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854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612500007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67654

“수면부족 여성 우울 비율 높아”

중독과학과 이금선 교수 연구팀
성인 여성 5377명 분석 결과

수면 부족 여성은 정상 여성보다 새벽 6시 전 기상하는 비율이 약 4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주말 수면시간과 주중 수면시간의 차이는 수면 부족 여성이 정상 여성보다 3배 컸다.

삼육대 대학원 중독과학과 이금선 교수팀이 2016년과 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19∼64세 성인 여성 5377명의 수면 실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 교수팀은 주중 수면시간이 7시간 미만이면 수면 부족 그룹, 7시간 이상이면 수면 정상 그룹으로 분류했다. 수면 부족 여성은 주중 밤 10∼12시 취침 비율이 55.6%로, 수면 정상 여성(78.2%)보다 낮았다. 수면 부족 여성이 상대적으로 늦게 잠자리에 드는 셈이다.

주중 기상 시간 오전 0∼6시 사이일 비율(일찍 일어나는 비율)은 수면 부족 여성(28.2%)이 수면 정상 여성(7.3%)보다 높았다. 주중 수면시간과 주말 수면시간의 차이는 수면 부족 여성이 80분으로, 수면 정상 여성(26분)의 3배를 웃돌았다.

영양상 수면 부족 여성은 수면 정상 여성보다 탄수화물과 티아민(비타민 B1)의 섭취가 많았다. 우울 비율은 수면 부족 여성이 19.4%로, 수면 정상 여성(16.9%)보다 높았다.

이 교수는 “수면 부족 여성은 잠들기 어렵거나 자꾸 깨는 것은 물론 너무 많이 잠을 자거나 식욕 저하, 과식, 나 자신이 나쁜 사람이거나 실패자라는 느낌, 나 때문에 나 자신이나 가족이 불행하다고 느끼는 우울감이 상대적으로 컸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수면 부족 여성은 △50∼64세 비율 △폐경율 △비만율 등이 수면 정상 여성보다 높았다. 여성은 생애주기 동안 호르몬 수준의 변화가 잦고, 출산·폐경 등 수면 방해 요인이 많다.

이 교수는 “수면 부족 여성의 폐경율은 수면 정상 여성보다 높았다”며 “이는 폐경으로 인한 수면 부족과 폐경 이후 여성의 비만율이 증가하는 것과 관련이 있어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 결과는 대한영양사협회 학술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5/08/2023050801541.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1100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30508/119189072/1
뉴시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827097?sid=102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039477
헬스조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060513?sid=103
이데일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73093?sid=102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11381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631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441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5980
메디컬투데이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7690385977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0540
이코노미퀸 http://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7891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545
이로운넷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32041
대한급식신문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785
이헬스통신 https://e-healthnews.com/news/article_view.php?art_id=216749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60451

“홍삼 섭취하면 치매·인지기능 좋아져”

화학생명과학과 김미경 교수 연구팀
실험쥐에 홍삼추출물 투입
알코올 중독반응 줄며 회복

홍삼이 알코올 섭취로 인한 인지기능 저하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흔히 ‘필름이 끊겼다’고 말하는 알코올성 치매는 금주 외에 별다른 치료법이 없었는데, 우리 전통 약재이며 쉽게 구할 수 있는 홍삼으로 이를 개선할 수 있다는 게 처음 밝혀진 것이어서 주목된다.

삼육대 화학생명과학과 김미경 교수 연구팀은 지난 4월 24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강릉분원에서 열린 고려인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알코올 중독반응이 유발된 실험쥐를 대상으로 홍삼의 인지장애 개선 효과를 연구한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실험쥐를 4개 그룹으로 나누고 그룹당 15~20마리를 배정한 다음, 각각 알코올 투여 전 0, 50, 100, 200mg/kg 용량의 홍삼추출물을 섭취시켰다. 알코올 중독 반응 평가를 위해 조건장소선호도 시험과 금단증상을 관찰했으며, 공간 작업 기억 능력을 측정하기 위해 Y자 미로 찾기 등의 행동약리학적 시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홍삼추출물을 섭취한 그룹에서 금단 증상 및 보상 효과와 같은 알코올 중독 반응을 감소시켰다. 또 다양한 인지 테스트에서 알코올로 손상된 공간 작업 기억이 홍삼추출물에 의해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 화학생명과학과 김미경 교수가 지난 4월 24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강릉분원에서 열린 고려인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알코올 중독반응이 유발된 실험쥐를 대상으로 홍삼의 인지장애 개선 효과를 연구한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알코올성 인지 장애는 과음·폭음을 반복해 유발된 치매다. 알코올의 중추신경계에 대한 작용으로 소위 ‘필름이 끊겼다’라고 표현되는 블랙아웃이 나타난다. 알코올에 과량 노출되면 초기에는 뇌 기능에만 문제를 일으키지만, 반복적으로 알코올에 노출되면 뇌가 손상당해 전반적으로 위축된다. 기억을 담당하는 전두엽과 해마의 구조도 변한다. 그러나 아직 알코올성 인지장애에 대한 명확한 치료 약은 보고된 바 없다.

김 교수는 “홍삼을 섭취하면 알코올로 인한 신경염증의 증가를 억제함으로써 알코올 중독 반응과 알코올에 의한 공간작업 기억장애 등 인지장애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홍삼추출물이 알코올 중독 반응과 인지장애에 미치는 영향에 관여하는 기전을 각각 밝혀냄으로써 향후 관련 치료제로 개발될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연구팀은 홍삼의 어떤 성분이 이런 효과를 보이는지 추가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YTN 뉴스나이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879792?sid=105
YTN 뉴스출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879439?sid=105
YTN 자막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880324?sid=105
YTN 사이언스 https://science.ytn.co.kr/program/view.php?mcd=0082&hcd=&key=202305021507468599
한국경제TV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097987?sid=101
동아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93759?sid=103
국민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03654?sid=103
서울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183194?sid=102
헬스조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060405?sid=103
매경헬스 http://www.mkhealth.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646
헤럴드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134973?sid=103
머니투데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879457?sid=101
이데일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72154?sid=102
파이낸셜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02518?sid=103
파이낸셜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02066?sid=103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30425010014989
코메디닷컴 https://kormedi.com/1588672/%ec%88%a0-%eb%a8%b9%ea%b3%a0-%ed%95%84%eb%a6%84-%eb%81%8a%ea%b8%b4%eb%8b%a4%eb%a9%b4oo%ec%9d%b4-%eb%8f%84%ec%9b%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