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학생 위해 써달라” 장학금 5천만원 쾌척한 은퇴교수

정동근 교수, 생활체육학과 장학기금 5천만원 기부

삼육대 생활체육학과 정동근 교수가 은퇴 후 3년 만에 학교를 찾아 제자들을 위한 장학기금 5천만원을 쾌척했다.

정 교수는 2일 김일목 총장에게 장학금을 기탁하며 “가세가 기울어 학교를 더 이상 다니지 못하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마음이 무거웠다.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기금이 우선적으로 사용되고,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나가는 데 지원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일목 총장은 “은퇴 후에도 학교를 직접 찾아 큰 헌신을 해주셔서 감사하다. 학과가 발전하고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도록 잘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정 교수는 1982년 당시 삼육대 병설 농업전문대학 전임강사로 임용돼 교편을 잡기 시작했다. 1997년 삼육대 생활체육학과가 설립되면서 이 학과 교수로 자리를 옮겨 학과발전의 기틀을 다졌다. 2017년 2월 은퇴할 때까지 총 35년간 재직하며, 학과장, 보건복지대학장, 대학원 스포츠과학과장, 체육관장 등을 역임했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402140800004?input=1195m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00402235200004?input=1196m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4/02/2020040203906.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46626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0/04/345503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935466.html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7803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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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4021603458829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40217127422632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590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040201000105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58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168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9793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265779

‘싸강 에피타이저 특강’ 운영…온라인 학습 적응 지원

삼육대 교육혁신단(단장 김정미)이 재학생들의 온라인 학습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싸강 에피타이저 특강’을 제작해 오는 4월 12일까지 교내 온라인 학습 플랫폼(e-class)을 통해 제공한다.

‘싸강 에피타이저 특강’은 본식 전 에피타이저처럼, 사이버 강의를 듣기 전 준비학습을 돕는 영상 특강이다. 최근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모든 수업이 온라인으로 전환되자, 달라진 학습 환경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특강은 ‘쌍방향 온라인 강의 학습방법’을 주제로 △화상강의 프로그램 줌(Zoom) 활용법부터, △온라인 면대면 학습을 위한 목표 세우기 △학습계획 수립 △학습공간 확보 △온라인 강좌 필기 △수업 종료 후 학습내용 점검 △수업 동료와 학습공유 등 온라인 학습의 ‘A to Z’를 다룬다.

이와 함께 삼육대 교육혁신단은 신입생을 위한 ‘How to 학습법 특강’도 e-class를 통해 공개한다. 신입생을 위한 기초학업역량 증진 특강으로, 당초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려 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강의로 제작해 제공하게 됐다.

‘하우 투 리드(How to read)’ ‘하우 투 라이트(How to write)’, ‘하우 투 프레젠테이션(How to presentation)’ 등 강의를 통해 신입생들이 대학에서의 학습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돕는다.

삼육대 교육혁신단 박영주 연구교수는 “수업운영 방식이 달라지면, 그에 따른 학습전략 역시 달라질 수밖에 없다”면서 “앞으로도 코로나19에 실시간으로 대응하여, 학생들의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44567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4011051459394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771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578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0331155304339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33117067494024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40150034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440
핀포인트뉴스 https://cnews.pinpointnews.co.kr/view.php?ud=2020033116035541682365609d9b_4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108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195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1669
한국강사신문 http://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652

[조선일보/100년대학] 삼육대, 4차 산업혁명 인재 양성 ‘혁신 또 혁신’

대한민국 미래 궁금하면 100년 대학 10곳을 보라

메르세데스 벤츠, 코카콜라, 필립스, 듀폰, 미셰린, 스와로브스키, 허시…. 자동차에서 초콜릿까지 분야가 각각 다른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모두 100년 넘은 장수(長壽) 기업이라는 점이다. 시대를 뛰어넘고 살아남은 ‘100년 기업’의 원동력 가운데 하나는, 이 기업들을 이끈 인재를 키워낸 대학의 경쟁력이다. 전문가들은 100년 기업이 10곳 미만인 대한민국의 미래를 ‘100년 대학’ 10곳이 열어야 한다고 말한다. 한국의 ‘100년 대학’이 4차 산업혁명으로 접어든 시대를 이끌 인재를 키우고 국가 미래를 이끌어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의 ‘100년 대학’ 10곳은 “혁신하지 않으면 영원할 수 없다”며 변화와 성장을 강조했다. 학령(學齡) 인구의 가파른 감소와 정보통신기술(ICT)의 급속한 발달로 전통적인 대학 모델이 위협받는 가운데 “새로운 100년을 열기 위해 변화의 흐름을 읽고 연구와 교육을 혁신한다는 것”이다.

(중략)

◇ 개교 114년…교육근대화 효시로 뿌리내려

삼육대학교는 1906년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선교사들이 지금의 순안국제공항 터인 평안남도 순안에 설립한 의명학교(義明學校)에서 시작했다. ‘의로운 해’라는 뜻의 의명(義明)은 성경의 그리스도를 상징하며, 삼육 교육의 기독교적 사명과 이상이다. 1942년 일제의 탄압으로 폐교되기도 했지만, 해방 후 1947년 옛 황실 소유였던 지금 자리(서울 노원구 화랑로)로 학교를 이전했고, 1961년 정규 4년제 대학인 삼육신학대학, 1966년 삼육대학, 1992년 삼육대학교로 발전해 왔다.

학교를 설립한 초기 선교사들은 지·영·체(智·靈·體)라는 삼육(三育) 전인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한국 교육 근대화와 민족 계몽의 꿈을 품었다. 삼육대는 일인일기(一人一技) 기술 교육을 최초로 시작했으며, 남녀 공학 생활관 제도를 처음 실시해 여권(女權) 신장에 기여한 대학이다. 또 농촌 계몽과 봉사 활동, 계절학기, 전일(全日)제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시행하는 등 한국 교육 근대화의 효시가 됐다.

삼육대는 지난 2006년 개교 100주년을 맞아 미션(Mission), 비전(Vision), 열정(Passion)을 지닌 ‘MVP인재 양성’ 고도화라는 제2 창학을 선포했다. 이제 올해 개교 114년을 맞은 삼육대는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사회에 대비한 교육과정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ICT 융합 전공… 4차 산업혁명 인재 양성

삼육대는 4차 산업혁명 중심의 정보통신 기술(ICT) 인재를 양성하는 ‘수-이노베이션 아카데미(SU-Innovation Academy)’를 운영하고 있다. 경영정보학과, 컴퓨터공학부, 컴퓨터메카트로닉스공학부, 아트앤디자인학과를 융합해 신설한 연계 전공 과정이다. 총 4학기 체제로 복수 전공, 부전공이 인정되고 36학점을 이수하면 융합 기술 학사 학위를 준다. ICT 융합 비즈니스, 지능형 빅데이터 처리, ICT 서비스 디자인, 인공지능 등 네 트랙이 있다.

▲ 삼육대 SU-이노베이션 아카데미에서 학생들이 키트를 활용해 프로그래밍 기초 개념을 배우고 있다.

‘수-이노베이션 아카데미’는 정보 기술 및 인공지능 관련 전공자뿐만 아니라 경제·경영, 인문, 사회과학, 보건 의료, 문화 예술 등 모든 전공자가 참여하는 교육과정으로 설계됐다. ICT를 능동적으로 습득해 자신의 전공 분야에 응용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다.

모든 수업은 종전의 교수 중심 강의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하는 PBL(Problem-Based Learning) 방식으로 진행한다. 다양한 관점의 문제 해결 접근을 위해 교수를 2인 이상 배정해 복합적 프로젝트를 부여하는 등 융합 역량을 극대화한다. 마지막 학기에는 교내 창업 지원단과 연계한 ‘스타트업-프로젝트(Start Up-Project)’, 미국 인턴십 프로그램 ‘K무브 스쿨’, 경영정보학과와 컴퓨터학부가 진행하는 ‘국내 ICT 인턴십(ICT Internship)’ 등 프로그램에 참여해 현장 경험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다.

◇’MVP 혁신 교수법’ 개발

삼육대는 지난 2017년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ACE+) 사업의 하나로 ‘MVP 혁신 교수법’을 자체 개발해 도입했다. 교수의 강의는 영상으로 예습한 뒤 강의실에서는 토론식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플립드 러닝(flipped learning)’을 기반으로, 수업 전-중-후 학습자를 밀착 관리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는 교육 모형이다.

이 교수법은 수업 전 온라인 학습으로 시작, 수업 중 학습자 중심 교수법, 수업 후 교과목에 대한 개별·집단 상담 순으로 진행된다. 모든 과정은 지도 교수가 ‘티칭 포트폴리오(teaching portfolio)’에 기록하고 성찰해 역량을 계발한다. 작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평가원이 실시한 대학 기관 평가 인증에서 ‘우수 대학’ 사례로 선정된 교육 모형이다. 지난 학기에는 18학과 교수 49명이 총 69교과목에 MVP 혁신 교수법을 적용해 운영했다.

▲ 삼육대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VR 물리치료 임상실습 콘텐츠
◇국내 최초 VR 물리 치료 임상 실습

삼육대는 ‘에듀테크’ 혁신도 속도를 내고 있다. 삼육대 교육혁신단 디지털러닝센터는 최근 가상현실(VR)을 이용해 물리 치료 임상 실습을 할 수 있는 교육용 콘텐츠를 제작했다. 물리 치료학 분야에서 VR 기술을 도입해 교육용 콘텐츠를 제작한 것은 국내에서 공공 분야와 대학·기업 등 민간 분야를 통틀어 최초다.

이 교육용 콘텐츠는 다양한 질환을 가진 환자들을 실제 사례에 따라 진단·치료하는 과정을 제공한다. 이론과 실습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도록 모든 실사(實寫) 동작에 이론 설명과 그림을 컴퓨터그래픽으로 삽입하고, 1인칭 시점을 활용해 ‘직접 치료 경험’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제작된 콘텐츠는 이  번 학기부터 물리치료학과의 ‘근골격계 물리 치료’ 과목에 적용된다.

김정미 교육혁신단장은 “이 콘텐츠는 본교 디지털러닝센터가 축적한 기술 자료와, 전문인으로 구성된 개발 담당자들이 이뤄낸 결실”이라며 “앞으로 물리치료학과를 시작으로 간호학과, 생활체육학과 등 다양한 전공에 활용할 수 있는 4차산업 중심의 교육용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29/2020032900984.html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29/2020032901041.html

[TBS] 사회복지학과 정종화 교수, ‘TV민생연구소’ 패널 출연

TBS <TV 민생연구소>
코로나19 사태로 드러난, 청각장애인들의 정보제공에 관련한 문제점
2020년 3월 26일 방송
사회복지학과 정종화 교수 패널 출연

[진행자]
코로나19 사태에서 청각장애인은 기본적인 방역, 안전 정보를 제대로 전달받고 있는지 걱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재난 상황마다 사각지대에 놓인 청각장애인. 오늘 이 이야기를 위해 전문가 한 분 모셨습니다. 삼육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정종화 교수님 나오셨습니다.

코로나19 사태를 보면서 많은 문제의식을 느끼셨을 것 같습니다. 복지 문제가 평소에도 심각하지만, 특히 대규모 전염병 사태에서는 가장 취약한 계층으로 다시 한번 전락하게 되는 거잖아요.

[정종화 교수]
지난 4월 고성 산불이 났을 때도 청각장애인에게 정보제공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아서 문제 제기를 계속했었고,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또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거죠. 코로나19 초기에는 수어통역이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장애벽허물기라는 단체에서 국가인권위에 진정을 넣었고, 그 결과 현재는 모든 정부 브리핑에서 수어통역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진행자]
코로나19 사태로 드러난 정보 제공의 또 다른 문제도 있다던데요.

[정종화 교수]
수어는 신조어나 전문용어를 금방 만들어서 내보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최근까지 코로나19라는 용어가 없어서 정보를 전달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최근 새수어모임이라는 단체가 새로 만들어져서 수어를 권장하고, 새로운 신조어를 수어로 만들어 확산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후략)

TBS http://www.tbs.seoul.kr/news/bunya.do?method=daum_html2&typ_800=6&seq_800=10383002

누구나 쉽게 코딩을…교육용 코딩키트 자체 제작

SU코딩키트 마이크로비트·아두이노 2종 출시
ICT 융합교육 활용…블록 코딩 방식으로 비전공자도 쉽게

▲ SU코딩키트 마이크로비트(왼쪽), 아두이노(오른쪽)

삼육대 SU-이노베이션 아카데미(원장 최성욱)가 누구나 쉽게 코딩의 원리를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교육용 키트를 자체 제작해 비전공자를 위한 ICT 융합교육에 활용한다.

SU-이노베이션 아카데미가 제작한 교육용 키트는 ‘SU코딩키트 마이크로비트’(이하 마이크로비트 키트)와 ‘SU코딩키트 아두이노’(이하 아누이노 키트) 등 2종이다.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것으로, 대표적인 오픈소스 하드웨어 플랫폼인 마이크로비트(BBC Micro:bit)와 아두이노(Arduino)를 기반으로 각종 장치들을 삼육대의 융합교육과정에 맞게 리패키징했다.

마이크로비트 키트는 마이크로비트 보드와 스위치, 센서, 조이스틱 등 입력장치, LED, LCD, 릴레이, 스피커, 모터 등 출력장치 등으로 구성됐다. 복잡한 명령어를 입력하는 대신, 각종 부속장치를 레고 블록처럼 맞추는 블록 코딩 방법을 활용해 프로그램 코딩의 기본적인 개념을 쉽게 배울 수 있다.

아두이노 키트 역시 아두이노 보드와 다양한 입출력 장치로 구성했다. 마이크로비트 키트를 통해 코딩의 기본 개념을 익힌 학생들이 실무에서 활용 가능한 C언어를 배울 수 있는 키트다. 구성품을 창의적으로 조합하여 원격제어 조명이나, 자율주행 자동차 등 사물인터넷(IoT) 기능까지 구현할 수 있다.

▲ 학생들이 SU코딩키트 마이크로비트를 활용해 프로그래밍 기초 개념을 배우고 있다.

SU-이노베이션 아카데미는 SU코딩키트 2종을 ‘휴먼 ICT 연계전공’ 수업에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관련공지▷2020-1학기 SU-Innovation Academy 교육과정 개설과목 안내) 4차 산업혁명 ICT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으로, 정보기술 및 인공지능 관련 전공자뿐만 아니라, 경제/경영, 인문, 사회과학, 보건의료, 문화예술 등 모든 전공자가 참여하는 4학기 과정의 프로그램이다.

SU-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최성욱 원장은 “비 ICT 전공 학생들도 프로그래밍에 흥미를 갖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블록 기반의 코딩키트를 제작하고 교육과정을 구성했다”면서 “컴퓨팅 사고력을 바탕으로 ICT 기술을 능동적으로 습득하여 자신의 전공분야에 응용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39038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3/25/2020032503630.html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03251357148935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3251552742452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751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9593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34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164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032501001049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034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1746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1609
보안뉴스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87192&kind=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261442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326500228

[코로나19] 삼육대학교 재학생과 학부모님들에게 보내는 총장서신

 

사랑하는 삼육대학교 학생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학부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삼육대학교 신임 총장으로 부름 받은 김일목입니다.

세계적인 유행병인 <코르나19>가 국민의 삶 전반을 바꾸어 놓아 버린 이 어려운 시기에 먼저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도우심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빕니다.

우리 대학은 무엇보다도 우리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로 생각하고, 지난 2월 3일부터 <코로나 19 위기대응 본부>를 가동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캠퍼스 전체 시설의 방역, 동문(후문) 폐쇄, 등산로 폐쇄, 중앙도서관, 체육문화센터 등 사람들이 모이는 시설을 모두 휴관하는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졸업식과 신입생을 위한 MVP 캠프, 교수회의, 총장 취임식 등 주요 행사들을 온라인으로 전환하여 시행하였습니다. 또한 학생 개인의 건강상태, 해외방문 이력 등을 파악하기 위한 전교생 대상 온라인 문진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선별진료소 및 임시대기실을 설치, 운영함으로 개강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촘촘하게 차단하며 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1학기 개강일을 3월 16일로 연기하고, 학교 등교 출석 수업일을 3월 30일로안내하였으나 현재 코로나19 확산이 아직 진정세를 보이지 않고, 초, 중, 고등학교의 등교일이 4월 6일로 연기 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노력들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이에 본 대학교도 등교 출석 수업일을 4월 13일로 2주 연기하였습니다. 그 기간 동안 온라인 강좌 운영 및 원격 수업을 활용하도록 하고자 합니다.

외국인 유학생과 집단 감염이 발생한 지역의 국내 학생들에 대한 대처에 있어서도 지금까지 선제적 조치들을 취해 왔음을 알려드립니다. 모든 외국인 학생들은 국내 입국 이전부터 현지에서의 자가 격리를 지도했고, 국내 입국 시 교내 특별 보호시설에서 2주간 보호하며 매일 건강상태를 철저히 점검한 후 생활관으로 옮기도록 했습니다.
일부 집단감염이 발생한 지역의 국내 학생들에 대해서도 현재 각 학과가 일일이 소통하면서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집단감염의 위험성에 가장 취약할 수 있는 생활관도 구내 어떤 시설보다 더욱 엄격한 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전 국민이 고통당하고 있지만, 탁월한 시민의식으로 이를 묵묵히 극복하시는 여러분 모두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아울러 바이러스 전파 차단을 위해 대학이 취하는 제반 대처들에 대해서도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고 협력해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위기는 또 다른 기회임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국가적 어려움을 지혜와 연합된 힘으로 잘 이겨낸 우리 국민들은 이번에도 재난으로 파생된 경제적, 사회적 어려움들을 거뜬히 극복해 낼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한 가지 좋은 소식은 우리 대학의 학생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들과 환자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전달한 훈훈한 소식이 언론에 보도 된 것입니다. 외국 유학생들도 그들을 잘 보호해준데 대한 감사로 학교에 방역에 보태라고 금일봉을 가져와 감동을 주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행동하는 지성인으로 사회의 고통에 동참하고 있음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 대학도 ‘착한 임대료’ 운동에 선제적으로 참여하여 대학에 입점한 소상공인들을 위해 3월 임대료를 받지 않기로 하였는데, 이 사실은 주요 언론매체들을 통해 미담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인재 양성을 교육 목표로 삼고 있는 우리 대학이 보다 적극적으로 이 위기를 극복하는 일에 앞장서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올해 삼육대학교 제15대 총장으로 부름을 받아 “SU-Glory/ 사람을 참되게, 세상을 환하게”라는 기치 아래 “세상을 이끄는 지성, 세상을 지키는 사랑, 세상을 섬기는 봉사‘의 정신으로 무장된 탁월한 인재를 양성하고자 뜻을 세웠습니다. 총장의 직분을 수행하는 동안 학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우리 학생들을 위한 최고의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반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금 꽃을 피우고 있는 모든 매화는 혹한의 시기를 지나온 나무입니다. 고통과 어둠의 시간을 지나왔기 때문에 향기 나는 꽃을 피우듯이 우리 모든 학생들과 가정이 이 위기의 때를 잘 이겨내고 더욱 성숙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속히 캠퍼스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희는 늦어진 시간만큼 더 뜻깊고 알차게 학생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하며 기다리겠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 여러분을 만날 날을 고대하며 캠퍼스를 한 바퀴 돌면서 우리 대학의 구성원들을 위해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이 어려운 상황이 해결되고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기를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여러분의 삶과 가정에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MVP 캠프’도 온라인으로…3일간 라이브 방송 송출

18~20일 오후 3시 6분부터 ‘ON-AIR’
수강신청·장학제도·캠퍼스투어 등 대학생활 ‘꿀팁’ 안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MVP 캠프’가 온라인으로 열리게 됐다. 삼육대는 신입생 1275명을 대상으로 18~20일 3일간 ‘온라인 MVP 캠프’를 실시한다.

MVP 캠프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인성교육으로 확장한 삼육대만의 특별 교육프로그램이다. ‘미션(Mission), 비전(Vision), 열정(Passion)을 지닌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0년 시작돼 올해로 11년째를 맞았다.

MVP 캠프는 합숙교육으로, 올해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2월 중 2박 3일간 교내에서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행사를 전면 취소하고 온라인으로 대체하게 됐다. 삼육대는 이를 위해 온라인 MVP 캠프 전용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각종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제작했다.

온라인 MVP 캠프는 사전 제작한 영상을 매일 오후 3시 6분부터 20분 동안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라이브로 송출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삼육대의 교육이념과 6대 핵심역량부터, 수강신청 방법, 취·창업 지원, 장학제도, 캠퍼스투어, 종합정보시스템 활용, 공식 모바일앱, 학생자치기구, 최근 학내 이슈 등 신입생이 대학생활을 위해 꼭 알아야할 내용을 각종 바이럴 영상 콘텐츠로 풀어냈다.

특히 온라인 교육이지만, 기존 MVP 캠프가 관계중심 교육을 표방하는 만큼 제한적으로나마 선후배, 사제간 관계가 형성될 수 있도록 소통에 방점을 뒀다.

전용 홈페이지에는 신입생과 재학생, 교수가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채팅창 ‘콩들의 합창’을 마련했다. 라이브 방송 중에는 댓글창을 통해 학교생활에 관한 궁금점을 물어보며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다. 또 출석체크, 퀴즈, 플러스친구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하여 양방향 소통이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김일목 총장은 캠프 첫날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설레는 마음으로 삼육대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MVP 캠프가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되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새내기들이 기대했던 만큼 속상함이 클 것이라고 생각해 온라인으로 캠프를 진행하게 됐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속히 기쁜 모습으로 만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33263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3/18/202003180295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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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0031813294471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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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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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31818017460721

한류콘텐츠 연계전공 신설…한류 전문 인력 양성

삼육대가 한류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한류콘텐츠 연계전공을 신설해 이번 학기부터 운영한다.

한류콘텐츠 연계전공은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개설·운영된다. 글로벌한국학과, 아트앤디자인학과, 식품영양학과 3개 학과를 연계한 전공과정으로, 각 전공에서 한류콘텐츠에 필수적인 교과목을 개발해 구성했다.

이 연계전공은 케이컬처(K-Culture), 케이아트(K-Art), 케이푸드(K-Food) 등 다양한 영역의 한류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하고 보급하는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세계 곳곳에서 전개되는 한류의 현황은 물론, 한류 콘텐츠가 여러 산업 분야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배울 수 있다.

이를 통해 △한류문화 콘텐츠 비즈니스 △한류 기반 서비스 산업 △한류 기반 소비재 유통/마케팅/홍보 △문화/공연/예술 △국제교류 △교육 △연구/조사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배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류콘텐츠 연계전공 음영철 주임교수(글로벌한국학과)는 “한류의 지속가능성이 높아지고 정부와 기업의 대대적인 투자가 이뤄지면서 전문 인력의 수요 또한 크게 늘어나고 있다”면서 “이론부터 실무까지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하여 한류콘텐츠 전문 인력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계전공은 모집단위에는 없지만 두 개 이상의 학부(과)를 연계해 만든 복수학위 취득 제도다.(관련공지▷2020-1학기 연계전공 개설강좌 및 수강신청 안내) 삼육대는 한류콘텐츠를 비롯해 건강운동학, 공연예술콘텐츠, 미디어콘텐츠, 외식산업경영, 운동재활, 정원디자인, 휴먼ICT 등 총 8개 연계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신청자격은 2학기(30학점 이상)를 수료하고, 평균평점 2.5 이상인 재학생이다. 편입생은 1학기 수료 이후 신청할 수 있다.

문의: 교무처 교수지원팀 (바울관 1층 104호)
☏ 02)3399-3356~7, 3371 / intermajor@syu.ac.kr

◆ 한류콘텐츠 연계전공 교육과정

학년 학기 학수번호 이수구분 교과목명 학점 시간 개설학과 담당교수
2 1 1006486 전선 한류 콘텐츠입문 3 3 글한 2-1 음영철
1006485 전선 문화비교입문 3 3 글한 2-1 김봉근
1005428 전선 한국 조리 3 3 식영 2-1 유창희
1001534 전선 디자인 발상 3 3 아트 1-1 전종범
2 미지정 전선 한국 음악과 예능 콘텐츠 3 3 글한 2-2 미지정
미지정 전선 대중문화와 비평이론 3 3 글한 2-2 김봉근
미지정 전선 한국의 도시문화 3 3 글한 2-2 음영철
1003358 전선 영양판정 3 3 식영 3-2 신경옥
3 1 미지정 전선 문화와 글로벌비지니스 3 3 글한 3-1 미지정
1002755 전선 식품 재료학 3 3 식영 1-1 김선옥
미지정 전선 한국 드라마 콘텐츠 3 3 글한 3-1 주원규
미지정 전선 한국 영화의 이해 3 3 글한 3-1 미지정
2 1005081 전선 캐릭터 디자인 3 3 아트 3-2 전종범
1001336 전선 뉴스타트 교육 3 3 식영 4-2 윤미은
미지정 전선 한국의 패션 뷰티 3 2 글한 3-2 미지정
미지정 전선 한국 현대문화 비평 3 3 글한 3-2 김봉근
4 1 1006391 전선 아트 디자인쇼 1 3 3 글한 4-1 전종범
1005942 전선 캡스톤디자인 (식품영양) Ⅰ 3 3 식영 4-1 신경옥
미지정 전선 한류 콘텐츠산업 세미나 3 3 글한 4-1 음영철
미지정 전선 한국의 관광 3 3 글한 4-1 미지정
2 미지정 전선 아트 디자인쇼 2 3 3 아트 4-2 전종범
1002715 전선 식생활과 문화 3 3 식영 4-2 한경식
미지정 전선 한국문화 홍보실무 3 3 글한 4-2 음영철
미지정 전선 콘텐츠 판권과 유통 3 3 글한 4-2 미지정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32109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3/17/2020031701404.html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003189622i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0317133945867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722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9258
메트로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31750015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97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153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9397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3171100743816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761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44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16493
뉴스핌 http://www.newspim.com/news/view/20200317001240

삼육대 제15대 김일목 총장 온라인 취임식

코로나19 여파 공식 행사 생략
“세상을 환하게 밝히는 참된 인재 양성할 것”

삼육대 제15대 김일목 총장이 16일 온라인 취임식을 갖고 4년 임기의 구상을 밝혔다.

김 총장의 취임식은 당초 지난 2일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인해 이날로 한차례 미뤄졌다가, 결국 공식 행사를 생략하고 온라인 영상을 통해 취임사를 밝히는 것으로 대체했다.

김 총장은 취임사에서 ‘SU-Glory, 사람을 참되게 세상을 환하게’라는 핵심가치를 제시하며 “세상을 환하게 밝히는 참된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를 위해 △기독교 대학의 사명구현과 세계일꾼 양성 △3주기 평가 대비를 위한 대학운영 혁신 △교원의 연구와 교육 향상 및 교직원 역량 강화 △글로벌 공동체 협력체계 수립 △대학 발전기금 조성을 통한 재정 건전성 확보 등 5대 핵심과제를 선정했다.

김 총장은 ‘일모도원(日暮途遠·갈 길은 먼데 날은 저문다)’이라는 사자성어를 인용하며 “고등교육의 여러 난제와 넘어야 할 현안 속에서 총장은 더 이상 ‘명예’가 아니라 ‘멍에’임을 인식한다. 이 멍에를 나누고 있는 대학의 구성원 모두와 함께 힘을 모아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김 총장은 1960년생으로 삼육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삼육대 대학원 신학과와 미국 앤드류스대 대학원에서 각각 석사와 신학박사(조직신학) 학위를 취득했다.

1994년 삼육의명대 전임강사로 임용되었으며, 2000년부터 삼육대 신학과 교수로 봉직하고 있다. 그간 교목처장, 신학과장, 생활교육관장, 신학숙관장 등을 역임하며 학교 발전을 위해 헌신해왔다. 김 총장의 임기는 2020년 3월 1일부터 4년이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16/2020031600719.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3/16/2020031600612.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30910
동아일보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316/100181325/1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economy/biznews/932764.html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3161158339600?did=NA&dtype=&dtypecode=&prnewsid=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0/03/271416/
서울신문 https://biz.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316500190&wlog_tag3=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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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3161017741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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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396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00316104106999999
캠퍼스잡앤조이 http://www.jobnjoy.com/portal/joy/life_view.jsp?nidx=394009&depth1=2&depth2=2&depth3=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16312
핀포인트뉴스 https://cnews.pinpointnews.co.kr/view.php?ud=202003160936216822365609d9b_45
브릿지경제 https://cnews.pinpointnews.co.kr/view.php?ud=202003160936216822365609d9b_4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70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9239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316500217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256401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152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9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