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뉴스] 삼육대 ‘착한 임대료’ 동참 보도

MBN <MBN 종합뉴스>
[코로나OUT] 3월 휴강에 입점업체 휘청이자…대학들 “임대료 안 받을게요“
2020년 3월 15일(일) 저녁 7시 30분 방송

[앵커]
MBN 특별기획 ‘코로나 OUT! 이렇게 극복하자’ 오늘은 개강 연기에 사이버강의까지 겹친 대학가 사연을 소개합니다. 학생들로 북적여야 할 교정이 유령 도시처럼 정적만 흐르면서, 교내 입점 업체들의 매출도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러다보니 고통을 나누겠다며 임대료를 받지 않겠다는 착한 학교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기자]
서울의 한 대학입니다. 3월 중순이지만 캠퍼스는 사람을 한 명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대학에 입점한 업체는 개점휴업 상태입니다. 결국 이 대학은 입점업체와 상생하겠다며 교내 모든 매장의 임대료를 안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류수현 / 삼육대학교 학생처장]
– “재정적 어려움이 있지만, 입점업체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상생 협력하기 위해….”

(후략)

MBN 뉴스 https://www.mbn.co.kr/news/society/4087619

“알바비에 1원단위까지” 코로나19 모금 성료…’790만원’ 모여

의료용품 구매해 공중보건의협회에 전달키로
재학생 자발적인 소액기부로 시작…전 구성원으로 확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재학생들의 자발적인 모금 운동이 11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재학생과 교수, 직원, 동문 등 345명이 참여해 총 7,849,941원이 모아졌다. 기부금은 스크럽복 등 의료용품을 구매해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모금은 한 재학생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김민희(화학생명과학과 4학년) 학우는 코로나19와 사투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지쳐 앉아있는 사진을 인터넷에서 보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은 생각에 기부를 결심했다.

아르바이트로 번 돈을 보내려던 그는 학교 이름으로 함께 모금하면 의미가 있겠다는 생각에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 동참 의사를 물었다. 많은 학우들이 긍정적인 댓글을 달자, 용기를 얻고 3월 1일부터 기부금을 모금하기 시작했다.

모금은 거래내역을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카카오뱅크 계좌로 이뤄졌다. 카카오톡 실명 오픈채팅방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금 현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했고, 각 학과 학생회장은 단톡으로 이를 알리며 기부 참여를 독려했다. 타 대학에서 코로나19 모금을 추진하는 담당자와 소통하며 정보를 공유하기도 했다.

모금 운동은 당초 학생들만 참여했다. 그러다 4일 우리 대학의 모금 소식이 언론을 통해 보도(관련기사▷코로나19 극복에 두유들 한마음…기부 동참 줄이어)되면서 널리 알려졌고, 전 구성원으로까지 확산됐다. 김일목 총장이 100만원을 쾌척하고, 교수와 직원들이 다수 참여하면서 모금에 가속도가 붙었다. 모금액이 불어나자 학우들의 요청으로 모금 마감 기한을 기존 8일에서 11일로 한 차례 연장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모금은 학생들이 주도한 자발적인 소액기부 운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모금운동 자체가 재학생 커뮤니티인 에브리타임을 중심으로 확산되었으며, 기부금도 1~2만원을 보낸 소액 기부자가 대부분이었다. 1원 단위까지 끌어 모아 동참한 학생, 1만원 미만의 금액을 여러 번 나눠 입금한 학생들도 있었다. 에브리타임에는 “작게나마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는 댓글이 이어졌다. 다수의 소액 기부가 큰 물줄기가 된 셈이다.

기부처는 오픈채팅방에서 재학생들의 투표를 통해 공중보건의협회로 정해졌다. 모금을 주도한 김민희 학우가 대공협에 문의한 결과 스크럽복이 가장 필요하다는 답변을 얻었고, ‘삼육대학교’ 이름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김 학우는 “12일 스크럽복 업체에 주문하면 다음 주 안에 협회에 전달될 것”이라며 “모금 마지막 날까지 많은 재학생과 졸업생, 교수님, 직원 분들이 동참해주셨다. 학우들이 투표해주신 기부처로 기부물품이 잘 전달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모금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 삼육대 코로나19 극복 모금 입금자 명단

△자근두유 △황세연 △양유림 △김민희 △정현아 △최정윤 △주서영 △한혜은 △손수민 △민윤아 △김서연 △이윤규 △김정은 △김정은 △안혜숙 △조영찬 △박신영 △총총,, △강태현 △임소현 △김보경 △박은지 △김다희 △김민중 △안혜수 △이다혜 △이수빈 △한유진 △김민호 △김민지 △윤인성 △황다솜 △박인선 △aaa △이혜인 △김다운 △정다윤 △이유리 △윤요한 △코로나기도해요 △김채원 △이수진 △황윤환 △문정혜 △전예니 △이은빛 △이유림 △이지윤 △황수현 △황서정 △유현수 △장하연 △임소연 △조경민 △조경민 △주영은 △한재민 △임소연 △박소연 △식영새내기올림 △안나연 △최유나 △김병재 △김가영 △안혜연 △이수진 △강여은 △토스머니 탈탈 △화생 정다빈 △이민지 △이찬우 △양정민 △김유현 △권준아 △유수빈 △차지현 △임정민 △강다영 △고재원 △이은실 △박가연 △박요한 △문예원 △권예진 △차성엽 △차원빈 △김태형 △송은현 △김혜영 △어지원 △코로나 모금 △황건희 △화생18 △남의정 △최소희 △류태규 △최가람 △김보경 △김태수 △조성호 △조경인 △정민 △이지민 △김진홍 △00 △이다솜 △천영주 △임예슬 △수고 많으세요 🙂 △최지우 △김수민 △오혜림 △사뮥대 5학년 △조하은 △이선용 △이정은 △모두들 파이팅 △코로나 이기자 △쭈요 △권현정 △유성민 △삼육대20학번 △김광중 △권정우 △유수빈 △강다연 △이상빈 △진정인 △정다원 △이하연 △정서예 △이강수 △목진아 △이도희 △적어서죄송해요코로나이겨내자! △이승진 △권오현 △이수정 △두유 △문효준 △이여름 △몽 △우혜승 △김다은 △최다은 △전은주 △이지은 △이혜주 △류지연 △최원정 △이승훈 △백승연 △- △계연수 △이현영 △두유 △최종수 △안효원 △사복 김가영 △김지은 △윤지원 △박혜빈 △ㄴㅇㄴ △강석준 △최소현 △이동현 △신혜지 △이도연 △박선영 △박수현 △박선영 △정진안 △코로나 기부 △강수빈 △한진경 △임재린 △이재원 △고선화 △이예은 △올해신입두유! △박진혁 △생체14김지현 △장찬수 △조연진 △손수민 △두유 △박혜지 △두유들 멋져! △김채영 △김정아 △홍예진 △원민정 △허임 △삼육대학교김나연 △힘내세요기도해요 △김호중 △감사합니다 △박건률 △이서영 △김예원 △이수빈 △서형덕 △유교ㅎㅇㅎ △신재윤 △임예진 △김지현 △최혜진 △박서영 △정민주 △김시은 △정혜수 △민희멋져하투 △류정수 △주정범 △한예림 △신은수 △안유형 △배희주 △나새란 △임의창 △김수민 △김원규 △김남정 △노경현 △q’v’p △김민경 △김효영 △조해인 △유규희 △이경진 △이재은 △박지원 △글로벌한국학과 △36만들기 △최나은 △송아리 △백지윤 △신소연 △성민지 △정승민 △이진석 △임장휘 △김정우 △박상규 △배성민 △강현서 △김경원 △허요한 △최일우 △정재조 △김정은 △신학13최지혁 △이혜인 △김혜림 △박근원 △박소이 △강아연 △삼육대짱(: △강건화 △박세연 △진정아 △임승미 △박소현 △이서현 △김일목총장 △김예슬 △두유 △이교민 △이하린 △양하연 △김지선 △이세연 △조현래 △김예빈 △이여민 △김현수 △김혜수 △송다운 △오수정 △두유 △코로나 기부 △윤예지 △이준태 △송미정 △하홍준 △삼육대 안기훈 △이한종 △삼육대 어선희 △최다혜 △박영재 △김정숙-컴공과교수 △스미스권기욱 △최환철-경비팀 △서경현 △김유선(환디교수) △정희원 △박성현 △최가형 △송치영 △권승천 △박종환 △손수민 △지하은 △왕의진 △화이팅 △? △김혜진 △공지현 △정대성 △이 훈 영 △정현진 △하태욱 △제해종 △이하늘 △삼육대학생기부 △신해람 △심진형 △김준용 △김수민 △임준영 △김병주 △이재열 △김하영 △영문새내기두유 △나지현 △이충효 △김희주 △이주호 △박창혁 △임동술 △정효승 △정빈 △신비 △유영상 △기부천사 △김가영 △박연준 △신수진 △김동규 △주민희 △김재이 △강민수 △신소연 △박영숙 △고주연

中 유학생들 “학교 배려에 보답” 성금 기부

대구에도 ‘어린이용 마스크 1004개’ 전달

▲ 중국인 유학생들과 김일목 총장(왼쪽 세 번째), 김정숙 대외협력처장(네 번째)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삼육대(총장 김일목) 중국인 유학생들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자가격리 기간 동안 학교 측의 세심한 관리와 보호조치에 감사하다며 김일목 총장에게 감사편지와 교내 방역사업 지원금 271만원을 전달했다. 아울러 대구 지역에 어린이용 마스크 1004장도 기부했다.

삼육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중국인 유학생을 특별 관리해왔다. 별도의 1인실 임시생활 숙소를 마련하여 머물도록 했고, 직원들이 24시간 상주하면서 의심 증상 발현 여부 등 건강상태를 매일 2회 수시로 점검했다.

특히 격리기간에 유학생들이 건강을 잃지 않도록 채소가 풍부한 건강 식단과 과일, 간식, 비타민제를 하루 3회 제공했다. 16개월 된 아이가 있는 유학생에게는 이유식과 어린이 식탁의자, 전자레인지를 제공하는 등 세심하게 배려했다. 현재는 자가격리 조치된 30여명의 유학생 전원이 건강하게 일상생활에 복귀한 상태다.

화학과 박사과정 리지우룡(28) 씨는 “아이의 이유식과 마스크까지 챙겨준 학교의 배려에 감동했다”면서 “나 혼자서는 큰 보답을 할 수 없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하면 조금이라도 커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마음을 모아 총장님께 편지를 쓰고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에는 40여명의 중국인 유학생이 참여해 271만원이 모였다. 또 어린이용 마스크 1004개는 당초 중국으로 보내려 했으나, 배송을 기다리던 중 한국의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해지자 대구에 전달하기로 뜻을 모았다.

▲ 중국 유학생들이 김일목 총장에게 전달한 감사편지.

중국인 유학생들은 김일목 총장에게 보내는 감사 편지에서 “방역으로 분주한 시국에 저희 유학생들에게 좋은 공간과 음식을 제공해주시고 보호해주신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은혜에 다 보답할 길이 없지만 감사의 마음을 적은 금액에 담았다. 대학에서 진행하는 방역 사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이용 마스크 1004장은 대구 지역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대구 시민들이 이 사태를 속히 이겨내실 거라고 믿고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김일목 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그간 불편과 고생이 많았을 텐데 잘 참고 견뎌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한국에서 목표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울 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26699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3/10/2020031002361.html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310130500004?input=1195m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00310155200004?input=1196m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00310_0000950154&cID=10201&pID=10200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00310_0000950336&cID=10201&pID=10200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3111132332916?did=NA&dtype=&dtypecode=&prnewsid=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0/03/250866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200310518551?OutUrl=naver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31101072703016001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932035.html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43458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4361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31017307444947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view/1868118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view/1869133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311500144
쿠키뉴스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760195
조선에듀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10/2020031003177.html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702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68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89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61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gory=155&item=&no=21487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511
주택건설신문 http://www.newshc.kr/news/articleView.html?idxno=39612
세계로컬타임즈 http://www.segyelocal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625174661510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25354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15740

[KBS 뉴스9] 삼육대 ‘착한 임대료 운동’ 참여…서울 대학 중 처음

KBS1 <뉴스9>, <뉴스7>, <뉴스12>
‘3월 개강특수’ 사라져..대학들 “임대료 내지 마세요“
2020년 3월 10일(화) 저녁 7시, 9시 / 11일(수) 오후 12시 방송

[앵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학 내 입점업체들을 위해 일부 대학들도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이맘 쯤이면 신입생 입학과 개강 분위기로 활기 넘치던 대학 캠퍼스, 올해는 오가는 사람을 찾기 어렵습니다. 쉼터 의자는 텅 비었고. 300석짜리 학생식당에 있는 사람도 1~2명뿐입니다. 교내 카페는 단축영업 중이고 꽃집은 아예 닫았습니다. 개강에 맞춰 주문해 놓은 전공서적은 겉 포장 그대로 쌓여있습니다.

이런 탓에 삼육대는 입점한 모든 업체의 3월 임대료를 안 받기로 했습니다. 전주대를 시작으로 지역 대학들에서 착한 임대료 운동이 지난달부터 불고 있는데, 서울에선 처음입니다. (관련기사▷삼육대, 착한 임대료 운동 동참 “코로나19 고통분담”)

[류수현/삼육대 학생처장 : “11개 업체, 천 여만 원정도 되고요. 고통 분담하고 또 상생 협력하기 위해서…”]

(후략)

KBS 뉴스9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398585&ref=A
KBS 뉴스7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398382&ref=A
KBS 뉴스12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399118&ref=A

교수협의회도 유튜브 생중계로…

삼육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교수협의회를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했다.

삼육대는 당초 2월 24~25일 전임교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학기 개강 준비를 위한 교수협의회를 교내에서 열 예정이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고자 9일 오전 유튜브 생중계로 대체했다.

이날 방송은 김일목 총장과 김남정 부총장을 비롯해 각 부처장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목처 사업 발표를 시작으로, 김일목 총장의 장학방침, 기획처, 연구산학처, 교무처, 학생처, 대학일자리본부가 3주기 대학기본역량 진단평가에 대비한 부처별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한편 삼육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강을 2주 연기한 데 이어, 개강 후 첫 주를 휴강하고 둘째 주는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하기로 학사일정을 조정했다. 아울러 캠퍼스 모든 건물에 방역 소독을 하고, 일부 시설을 긴급 폐쇄하는 등 감염증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25842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3/09/2020030902834.html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700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896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64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65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6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1556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1481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195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310500102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30917287422300

삼육대, 착한 임대료 운동 동참 “코로나19 고통분담”

교내 입점업체 3월분 임대료 1061만원 전액 감면키로

삼육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과의 상생을 위해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한다. 서울권 대학 중에선 처음이다.

삼육대는 교내에 입점한 학생식당, 문구점, 안경점, 편의점, 서점 등 11개 사업장의 3월 임대료를 전액 감면하기로 결정했다. 총 감면금액은 1061만원이다.

박세현 재무실장은 “코로나19로 교내 입점업체들의 매출 하락이 심각한 상황임을 고려했다”면서 “사립대학이 재정난을 겪고 있지만,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업체들과 고통을 분담하고 상생·협력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대문구 조성호 대표는 “인건비조차 감당이 되지 않아 직원과 번갈아 휴무를 할 정도인데 숨통이 트이게 됐다”며 “학교 수익사업에도 차질이 있을 텐데 배려해주셔서 감사하다. 방역 소독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학교의 정책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강을 2주 연기한 데 이어, 개강 후 첫 주를 휴강하고 둘째 주는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하기로 학사일정을 조정했다. 아울러 캠퍼스 모든 건물에 방역 소독을 하고, 일부 시설을 긴급 폐쇄하는 등 감염증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KBS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395686&ref=A
SBS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684663&plink=ORI&cooper=NAVER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306095300004?input=1195m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00306_0000945799&cID=10201&pID=10200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23931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3/06/2020030601523.html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0/03/237939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43029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3061103742578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308500128
한국대학신문  https://www.youtube.com/watch?v=_NYnEHvih28&feature=youtu.be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694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694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888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562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11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1539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30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35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1453
캠퍼스잡앤조이 http://www.jobnjoy.com/portal/joy/life_view.jsp?nidx=392675&depth1=2&depth2=2&depth3=8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0325010010354
조선에듀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08/2020050802756.html

[SBS] 손애리 보건관리학과 교수, ‘모닝와이드’ 인터뷰

영상보기▷https://youtu.be/GDsl9exo1m8?t=208

SBS <모닝와이드 3부>
#SBS국민청원 – 공공장소를 금주구역으로 지정해주세요
2020년 3월 2일 방송
보건관리학과 손애리 교수 인터뷰

[내레이션]
음주로 인해 벌어지는 우발적인 사건사고들 특히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공장소에서는 그 폐해가 더욱 심각한데요. (중략) 서울시를 비롯한 여러 지자체에서 금주구역에 대한 조례를 지정했지만 강제력이 없어 권고와 계도에 그치는 정도라고 합니다.

[손애리 삼육대 보건관리학과 교수]
미국 같은 경우에는 ‘오픈 컨테이너법’이라고 해서 공원, 버스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마개를 연 술병을 소지하고만 있어도 처벌받습니다.

[내레이션]
미국을 포함한 세계 90여개국이 공공장소를 금주구역으로 지정해 규제하고 있지만, 다른 나라보다 음주에 관대한 문화를 가진 우리나라는 술을 마실 개인의 자유를 침범한다는 이유로 번번이 무산되고 있습니다.

(중략)

사회적 인식이 변하면서 이제는 국민의 10명 중 9명이 공공장소에서 음주를 제한하는 정책에 찬성하지만 여전히 공공장소를 전면적인 금주지역으로 지정하는 것에 반대의 목소리가 많습니다.

[손애리 삼육대 보건관리학과 교수]
주민들의 금주 선호도가 높은 어린이 놀이터, 초·중·고등학교, 대학 캠퍼스, 공공기관으로 1차적으로 지정을 하고 지정을 하고 주민이 호응이 높아지면 근린 공공시설까지 확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후략)

코로나19 극복에 두유들 한마음…기부 동참 줄이어

1원 단위까지 ‘영끌’한 학생부터 총학생회장까지 ‘십시일반’
“알바비 받으면 또 낼게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에 두유(삼육대 재학생 애칭)들이 한마음이 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을 중심으로 재학생들의 자발적인 모금 운동이 확산되면서 기부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시작은 한 학생의 제안이었다. 김민희(화학생명과학과 4학년) 씨는 코로나19와 사투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지쳐 앉아있는 사진을 보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

아르바이트로 번 돈을 기부하려던 김 씨는 학교 이름으로 다 함께 모금하면 의미가 있겠다는 생각에 에브리타임에 동참 의사를 물었다. 많은 학우들이 긍정적인 댓글을 달자, 용기를 얻고 기부금을 모금하기 시작했다.

모금은 거래내역을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카카오뱅크 계좌로 이뤄졌다. 카카오톡 실명 오픈채팅방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금 현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했고, 각 학과 학생회장은 단톡으로 이를 알리며 기부 참여를 독려했다. 타 대학에서 코로나19 모금을 추진하는 담당자와 소통하며 정보를 공유하기도 했다.

▲ 학생들의 입금내역(왼쪽)과 에브리타임 댓글(오른쪽). 1원 단위까지 끌어모은 학생부터 10만원까지 기부금이 십시일반 모아지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모금에는 4일 오후 현재까지 170여명이 참여했다. 20학번 새내기부터 모금 소식을 듣고 참여한 졸업생, 1원 단위까지 ‘영끌’한 학생, 10만원을 입금한 총학생회장까지 기부금 260여만원이 십시일반 모아졌다. 에브리타임에는 “알바비 들어오면 바로 동참할게!” “소액이지만 먼저 넣고 월급 들어오면 또 할게” “작게나마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 “두유들 멋져!” 등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모금을 기획한 김 씨는 “학생들이라 당연히 돈이 많지 않을 텐데 ‘소액이라 미안하다’는 글이 많았다”면서 “소액도 의미 있는 일이라며 서로 북돋아 주는 모습이 뭉클했다”고 말했다.

김 씨는 모금 운동을 재학생뿐만 아니라, 교수와 직원 등 전 구성원으로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총장과 부총장에게 ‘교수님과 직원 분들도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는 취지의 이메일을 보냈다.

삼육대 학생들의 코로나19 모금은 오는 11일(수요일)까지 진행된다. 기부처는 오픈 채팅방에서 학생들의 투표를 통해 정할 예정이다.

△모금계좌: 카카오뱅크 3333-15-2778032 ㄱㅁㅎ
△카카오톡 오픈채팅: 삼육대 코로나 기부 모금
△인스타그램: @sahmyook_univ_donate

KBS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394947&ref=D
MBC https://imnews.imbc.com/news/2020/society/article/5668314_32633.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21900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3/04/2020030402122.html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00304_0000942476&cID=10201&pID=10200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00304_0000942679&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3862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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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304052451004?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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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688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6946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44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46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8781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305500036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02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2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04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1437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250623

金총장, 발전기금 1억 2500만원 기부 ‘취임 첫 행보’

누적 기부액 ‘2억원’
임기 중 강력한 기금 모금 의지 밝혀

▲ 김일목 총장(오른쪽)과 김정숙 대외협력처장

삼육대 김일목 신임 총장이 공식 임기를 시작하면서 첫 행보로 대학 발전기금을 납부했다.

김 총장은 3일 김정숙 대외협력처장을 찾아 대학 발전기금 1억 2500만원을 전달했다.

김 총장은 “대학이 재정적으로 어려운 형편에 처하면서 교수와 직원들이 몇 년간 호봉을 동결하고 예산을 감축하는 등 많은 애를 쓰고 있다”면서 “행정의 최종 책임자로서 고통을 함께 분담하고, 학생들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과 교수들의 연구지원에 나부터 헌신해야겠다는 생각에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큰 금액은 아니지만, 학내 구성원과 외부 여러 고액 후원자 분들이 기부에 동참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취임 전부터 삼육대에서 교수와 직원 통틀어 기부금을 가장 많이 납부한 이로 꼽힌다. 1996년부터 시작해 지난해까지 24회에 걸쳐 총 7250여만원을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과 발전기금으로 납부해 왔다. 여기에 이번 기부금액까지 더하면 누적 2억원을 채우게 된다.

김 총장은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어머니가 저희를 홀로 키우셨는데, 어려운 살림에도 당신을 위해서는 1원도 쓰지 않고 절약하면서 주위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늘 마련하곤 하셨다”며 “그런 어머니의 모습이 내 삶에 큰 영향을 줬다”고 고백했다. 이번에도 김 총장의 모친이 여러 해 저축해 모은 3천만원을 먼저 흔쾌히 내놓았다.

김정숙 대외협력처장은 “총장님께서 발전기금 납부로 취임 첫 행보를 시작한 것은 임기 중 발전기금 조성에 가장 역점을 두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김 총장은 지난해 11월 선임 직후부터 50% 이상의 역량을 발전기금 확충에 집중하여 대학의 재정적 돌파구를 마련하겠다고 공언해왔다.

김 총장은 “오랜 시간 대학을 위해 많은 분들이 헌신해 주셨고, 그 토대 위에 지금의 삼육대가 있게 된 것”이라면서 “삼육대는 기부자의 보람과 인생의 가치, 꿈을 실현시켜줄 대학이 될 것이다.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양성하겠다는 대학의 사명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기부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303140000004?input=1195m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20948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22411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089767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04/2020030401456.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3/03/2020030302495.html
동아일보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303/99987085/1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930957.html
서울신문 https://biz.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303500185&wlog_tag3=naver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306MW121709687426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0/03/223906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0030464501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0304000011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30313477492987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view/1864960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72241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6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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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304500001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030301000138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16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7904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97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889
캠퍼스잡앤조이 http://www.jobnjoy.com/portal/joy/life_view.jsp?nidx=392146&depth1=2&depth2=2&depth3=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1425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250103

[YTN 뉴스] 글로벌한국학과 주원규 교수 패널 출연

YTN 뉴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하루 사이 284명 증가
2020년 2월 26일 방송
글로벌한국학과 주원규 교수 패널 출연

[앵커]
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 교회가 없다던 신천지교회의 해명과는 전혀 다른 녹취가 공개돼서 파문이 예상됩니다. ‘지회가 있는 우한에서 신천지 교인들은 한 명도 코로나19에 걸리지 않았다’는 내용의 신천지 설교 녹취입니다.

오늘의 패널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양지열 변호사, 주원규 삼육대 겸임교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중략)

어쨌든 (신천지 교인) 명단은 확보했지만 이걸 아까 정부 발표 내용에도 있었지만 유증상자를 파악한 다음에 자택방문해서 검체, 증상 있는 분들은 방문해서 조사를 한다는 건데 이게 또 협조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본인이 협조를 안 하면 그게 쉽지가 않은 상황인 거잖아요.

[주원규 / 삼육대 글로벌한국학과 교수]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두 가지 접근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역학적 방역이 필요하다고 보는 건 일단 유증상자를 중심으로 문진을 통해서 그 집에서 격리하거나 아니면 지켜보거나 그런 모니터링이 필요하고요.

또 하나는 신천지라는 조직이 갖고 있는 특징은 상명하복체계, 혹은 네트워크 마케팅 업체의 구조를 띠고 있습니다. 연락망이 점조직 형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은 12지파로 나눠져 있는 그 지파장이나 지도부를 회유하거나 설득하거나 압박하는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포교활동을 자제하게 하고 계속 자가격리를 유도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법이 예방적 방역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라고 봅니다.

(후략)

YTN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2&aid=0001406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