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특집②] 정시 선발인원 16%↑…탐구는 1과목 반영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 삼육대 전경

삼육대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 가, 다군에서 총 324명을 뽑는다. 정부의 정시 확대 권장 기조에 따라 선발인원이 지난해 279명에서 16.1% 증가했다.

모든 학과에서 수능위주 단일전형인 일반전형으로 학생을 모집해 대입전형 간소화 틀을 유지했다. 특별전형(농·어촌, 기회균형, 특성화고교, 서해5도)은 수시모집 미등록 인원이 있을 경우에만 선발한다.

일반전형 일반학과(부)는 수능 100%를 반영해 신입생을 뽑는다. 생활체육학과는 수능 60%, 실기 40%로 선발한다. 음악학과와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지난해까지 학생부(20%)를 반영했으나, 올해 정시모집부터 수능 20%와 실기 80%로 뽑는다.

수능성적은 국어·수학·영어·탐구(1과목) 등 4개 영역을 모두 반영한다. 탐구는 지난해 2과목반영에서 올해 1과목으로 줄었다. 제2외국어 또는 한문으로도 대체 가능하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 및 예체능계열 학과에 지원할 경우 국어 35%, 수학 25%, 영어 20%, 탐구 20%, 자연계열은 국어 25%, 수학 35%, 영어 20%, 탐구 20%를 적용한다.

영어는 본교 기준 환산등급표에 따라 1등급 100점부터 9등급 0점(8등급 60점)까지 차등 적용한다. 전 학과(부)에서 한국사 지원자에게는 등급에 따라 총점에 최대 5점(1~3등급)까지 가산해준다.

삼육대는 문과와 이과의 구분 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자연계열(간호학과, 건축학과(5년제), 동물생명자원학과, 물리치료학과, 보건관리학과, 식품영양학과, 지능정보융합학부, 컴퓨터공학부, 화학생명과학과, 환경디자인원예학과) 지원자 중 수학 ‘가’형 응시자는 취득점수의 10%를 수학영역 점수에 가산하여 수능성적을 산출한다.

원서접수는 가, 다군 모두 1월 7일 오전 10시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진학어플라이(http://www.jinhakapply.com/)에서 실시한다. 서류 제출(해당자)은 원서접수 시작 시부터 12일 오후 5시까지(우체국 소인인정)다. 합격자 발표일은 2월 4일이다.

[인터뷰] 김명희 입학관리본부장
전과자율제 시행…美 약전원 특례입학제도 ‘주목’

Q. 탐구반영 과목이 2과목에서 1과목으로 줄었다. 입시 결과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나.

A. 탐구를 1과목만 반영하고 제2외국어 또는 한문으로도 대체가 가능하기에, 수험생들에게 보다 유리해진 측면이 있다. 탐구 점수가 전반적으로 낮더라도, 1과목이라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면 소신껏 지원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진 것이다. 이로 인해 지원자수와 성적 커트라인이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Q. 지원 시 주의 깊게 살펴봐야할 점이 있다면.

A. 정시모집 인원은 수시전형 충원합격자 등록 마감 이후 변동이 있을 수 있다. 원서접수 전 본교 입학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최종모집 인원을 확인하고 지원하길 바란다. 또 외부기관에서 공개하는 성적자료를 참조하기보다 입학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입시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예측점수를 확인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이다.

아울러 모든 학과가 문·이과 구분 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지만, 지원 학과에 따라 수능 반영비율이 다르기에 자신의 성적에 따른 유불리를 고려하여 지원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Q. 주목할 만한 학사제도가 있다면.

삼육대는 ‘전과 자율제’를 시행하고 있다. 2~4학년 졸업 전까지 전과를 원하는 학생은 일부학과를 제외하고 희망 학과(부) 모집정원 100% 이내 범위에서 자유롭게 전과할 수 있다. 또 복수전공과 연계전공 제도를 운영해 학생들이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입학 후에도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얼마든지 열려 있다.

미국 로마린다대 약학전문대학원 특례입학 프로그램도 주목할 만하다.(관련기사▷본교 재학생, 美 약학전문대학원 ‘특례 입학’ 길 열린다) 재학 중 본교에서 제공하는 지정 선수과목을 이수하면, 입학 자격요건을 갖춘 것으로 보고 미국 PCAT(약전원 입학시험) 응시 없이 바로 로마린다대 약전원 입학이 가능한 프로그램이다. 삼육대와 로마린다대의 독점 협약으로 도입된 제도로, 학위나 전공과 무관하며 삼육대 모든 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 미국 유학을 꿈꾸는 학생에게 적극 추천한다.

Q. 마지막으로 삼육대에 지원하는 학생들에게.

삼육대는 1906년 평안남도 순안에서 개교한 의명학교로 시작하여 114년의 전통을 이어온 서울 소재 4년제 종합대학이다. 숭고한 기독교 신앙과 창의적이고 실제적인 전문 지식을 겸비한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양성해 왔으며, 최근에는 대학혁신지원사업,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수도권대학특성화사업(CK-II) 등 대형 국고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삼육대는 열정과 도전 정신을 갖춘 여러분을 현장 중심의 최정예 전문인으로 교육시킬 것이다. ‘작지만 강한 대학’ 삼육대에서 여러분 모두 뿌리를 내리고 목표보다 크게 성장한 자신을 확인하길 바란다.

삼육대 입학관리본부
홈페이지: http://ipsi.syu.ac.kr
대표전화: ☏ 02-3399-3377~79

[관련 기사]
[정시특집①] 4차 산업혁명 선도…’사람중심’ ICT 인재 양성
[정시특집②] 정시 선발인원 16%↑…탐구 1과목 반영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57589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966194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1229/104676761/1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0122195881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976217.html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122201032721000008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12232040025&code=940401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1224015013&wlog_tag3=naver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201227507437?OutUrl=naver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1224000569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122310070637581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122350005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145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9253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4316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4257

환경디자인원예학과, ‘제20회 국제 꽃 장식대회’ 대상

펠트·돌·나무 오브제 활용 ‘크리스마스 공간장식’ 출품

▲ 수상작 ‘WEIHNACHTEN RAUMSCHMUCK’. 독일어로 ‘크리스마스 장식’을 뜻한다.

삼육대 환경디자인원예학과 학생들(지도교수 김샛별)이 ‘제20회 국제 꽃 장식대회’에서 단체부 대상(서울시의장상)을 받았다.

성북구, 국제꽃예술인협회, 방식꽃예술원이 주최 및 주관하고, 서울시, 서울시의회, 독일의 전문 플로리스트 양성기관 GBF가 후원하는 이 대회는 재능있는 플로리스트를 발굴·육성하고 꽃 장식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지난 14~16일 온라인으로 심사 및 전시가 이뤄졌다.

대회 과제는 ‘크리스마스 장식’을 주제로 한 공간장식 작품이었다. 환경디자인원예학과 학생들은 펠트(부드러운 천), 돌, 나무 소재의 오브제를 색상과 형태, 식물 등을 다르게 하여 각기 다른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제작했다.

먼저 펠트 오브제는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빨간색과 초록색을 사용해 따뜻한 질감을 표현했다. 돌 오브제로는 크리스마스 크란츠(화환 모양의 장식)를 만들었다. 인공재료의 사용을 최소화해 현대적인 느낌을 살렸다. 마지막으로 나무 오브제는 크리스마스 장식에 자주 활용되는 전나무와 낙상홍으로 ‘숲속의 크리스마스’를 연출했다.

매년 이 대회에 일반부(개인전)로 출전하던 환경디자인원예학과 학생들은 “코로나로 학과 친구들과 자주 만나지 못하게 되면서 함께 뜻깊은 추억을 만들고자 단체전으로 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팀원 간 대면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체 팀원 8명이 2~3명씩 나누어 작업을 진행했다.

최혜정(17학번) 학생은 “코로나로 인해 지친 사람들에게 선물 같은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품을 만들었다”면서 “팀원 모두 함께 모여 작업을 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좋은 결과를 얻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참가자 명단
▲17학번 김한이 서혜원 최혜정 ▲18학번 강지우 김유주 이동연 천정규 ▲20학번 김유나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52173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949064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12/22/2020122201680.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158899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12221500074547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2221329749739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925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1847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1222010005722
아시아뉴스통신 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2311002&thread=0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9965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1222010005722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78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0387
오가닉라이프신문 http://www.iloveorgani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91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3719

[전시] ‘저기 걸어간다, 한 권의 책이 될 사람’ 김용선 교수 초대전

서초구 흰물결갤러리서 내달 30일까지

“저기 걸어간다/훗날 한 권의 책이 될 사람/하여 책은 목숨이다/
다양한 빛깔의 놀이터/반응의 화학 공장/서 있는 모습은 마치/
사유의 비탈과도 같다”

삼육대 김용선(김천정)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의 초대전 ‘저기 걸어간다. 한 권의 책이 될 사람!’이 내년 1월 30일까지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흰물결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는 ‘책’과 ‘사람’을 화두로 한 김 교수의 회화작품 60여점이 전시된다.

작가가 그려낸 수많은 책은 다양한 인간의 삶을 상징한다.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인간의 좌절과 한숨, 기쁨과 눈물, 꿈과 행복은 각기 다른 빛깔로 변주된 책의 목소리다. 그렇게 드러난 빛깔은 아픔이고 고통(괴테)이다.

▲ 김용선(김천정) 교수

김 교수는 작가 노트에서 “책의 이해는 인간에 대한 이해요, 인간의 이해는 세계에 대한 이해이고 끝내는 자신에 대한 이해”라며 “타인의 빛깔을 눈여겨봐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했다.

“대학 시절 한계를 느끼며 방황하기를 여러 달, 우연히 청계천 헌책방에서 ‘로댕어록’을 만나 글 한 줄을 보는 순간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힘이 생겼죠. 좋은 책은 이렇게 사람을 살립니다.”

한편 김용선 교수는 홍익대 대학원에서 미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중국 홍콩 서울 등 국내외에서 24회 개인전을 개최하고, 400회 이상 초대 및 그룹전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서울시미술심의위원 등 각종 심사위원과 위원으로도 참여했으며, 현재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 전시장(일부)
▲ 전시장(일부)
▲ 따뜻한 책들 (50x160cm) mixed media on canvas, 2020
▲ 책의 씨1 (118x73cm), mixed media on canvas, 2020
▲ 책의 씨2 (25x35cm), mixed media on canvas, 2020
▲ 책은 밥이고 사과다 (50x160cm)x2, mixed media on canvas, 2020
▲ 책이 사람이다 (120x118cm), mixed media on canvas, 2020
▲ 책이 사람이다 (120x118cm), mixed media on canvas, 2020
▲ 기억 속의 책 (50x160cm) mixed media on canvas, 2020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49472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940352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1223/104605296/1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12/18/2020121801209.html
서울신문 https://biz.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1221500040&wlog_tag3=naver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21810567436430
헤럴드경제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1690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3528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169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913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378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49999
아시아뉴스통신 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2307554&thread=09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369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955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588

편입학 248명 모집…31일부터 원서접수

공인영어·GPA·면접 등 반영

삼육대는 오는 31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2021학년도 편입학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일반편입 162명 △학사편입 23명 △농어촌 4명 △특성화고 4명 △RN/BSN 40명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 15명 등 총 248명이다.

일반편입 지원자격은 ‘국내 4년제 이상 정규 대학(방송통신대, 산업대 포함)에서 2학년(4학기) 이상(계절학기 제외) 수료(예정)한 자 혹은 졸업(예정)자’이거나, ‘전문대학(2·3년제) 전문학사학위 취득(예정)자’ 등이다.

학사편입은 ‘국내·외 대학교(산업대학, 교육대학, 방송통신대학 및 이에 준하는 학력인정 학교 포함) 졸업(예정)자로서 학사학위 취득(예정)자’이며, RN/BSN은 ‘국내 3년제 간호대학(교) 간호과 졸업(예정)자 중 간호사면허증 소지(예정)자’,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전형은 ‘국내 3년제 간호과·물리치료과·유아교육과 졸업(예정)자’ 등이 지원할 수 있다.

일반편입, 농어촌, 특성화고전형 일반학과(부)는 공인영어성적 70%와 전적대학성적(GPA) 30%로 선발한다. 공인영어성적은 토익, 텝스, 토플 성적을 삼육대 자체 환산표에 따라 차등 적용하며, 서류제출 마감일(1월 15일) 기준 2년 이내의 성적만 인정한다. 전적대학성적은 성적증명서에 기재된 성적을 삼육대 자체 환산등급표에 따라 환산한 점수로 반영한다.

해당 전형의 아트앤디자인학과, 음악학과, 생활체육학과 지원자는 공인영어성적 대신 실기성적 70%를 반영한다. 일본어학과는 JLPT와 JPT 등급 및 점수에 따라 총점에 최대 30점을 가산해준다.

학사편입,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 전형은 다단계 전형으로 운영한다. 1단계에서 전적대학성적 100%를 반영해 모집인원의 5배수를 뽑고(학사편입 간호학과는 3배수), 2단계에서 면접 40%와 전적대학성적 60%로 최종 선발한다. 면접고사는 응시자가 지원한 전공 관심도 및 이해도, 인성, 가치관, 학업성취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RN/BSN은 전적대학성적으로만 선발한다.

서류제출기한은 12월 31일부터 1월 15일 오후 5시까지(당일 소인인정)다. 실기고사일은 생활체육학과 1월 19~20일, 음악학과, 아트앤디자인학과는 1월 27일 예정이다. 면접고사는 1월 27일 진행하며, 합격자 발표일은 2월 4일이다.

▷2021학년도 편입학 모집요강 다운받기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12/16/2020121602398.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153438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47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4969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368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1548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21619517480993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121750000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9328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3692

약대 김혜린 교수, B형간염 약물치료 비용효과성 연구 ‘주목’

세계적 권위지 ‘GUT’ 게재

삼육대 약학대학 김혜린 교수가 B형간염 환자에게 이뤄지는 항바이러스제 치료를 임상 초기 단계인 면역관용기 때부터 시작하는 것이 비용효과적일 수 있음을 입증했다. 현재 B형간염 진료지침에서는 활동기에 약물치료를 시작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이 연구 결과는 내과학(Gastroenterology & Hepatology) 분야의 세계적 권위지인 거트(GUT; IF=19.819)에 게재됐다.

삼육대 약학대학 김혜린 교수는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임영석 교수 연구팀, 성균관대 약학대학 이의경 교수 연구팀과 협력하여, 서울아산병원의 만성 B형간염 후향적 코호트 연구자료를 기반으로 경제성평가 모델을 구축했다. 연구팀은 이를 통해 35세 면역관용기 B형간염 환자에서 항바이러스 약물치료로 인해 장기간에(20년) 걸쳐 소요되는 비용과 발생하는 효과를 분석했다.

그 결과 현재 진료지침에서 치료를 권고하는 활동기 간염보다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므로 추적 검사를 권고해왔던 면역관용기 때부터 조기에 치료를 개시하는 것이 비용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치료를 초기부터 시작하기에 약제비는 더 많이 들지만, 고가의 의료비용이 드는 간세포암 발생확률은 상대적으로 감소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김혜린 교수는 “만성 B형간염 환자의 항바이러스제 치료 시점에 대해 임상현장에서 큰 관심을 갖고 있는 시기에 발표됐다는 점에서 시의성 높은 연구”라고 설명하며 “본 연구결과가 임상전문가의 약제치료 시기 선택은 물론, 보험급여기준 설정에도 좋은 근거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연구는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46369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930313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12/15/2020121502288.html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70929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21518147481335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121650000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41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49480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362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899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149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3676
약사공론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218560&category=E
메디컬월드뉴스 http://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39297
메디컬투데이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409071
메디소비자뉴스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4983
헬스코리아뉴스 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15924
메디팜뉴스 http://www.medi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607
아이팜뉴스 http://www.ipharmnews.com/news/view.php?no=48370
메디팜헬스 http://www.medipharmhealth.co.kr/news/article.html?no=69144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detail.php?number=5252&thread=22r12

고충기 학생부처장, ‘국민교육발전 유공’ 교육부장관 표창 외 (종합)

조윤희 팀장·이성희 과장, 사학연금 대국민 공모전 입상

▲ 왼쪽부터 고충기 학생부처장 겸 스타트업지원센터장, 김일목 총장

삼육대 고충기 학생부처장 겸 스타트업지원센터장이 국민교육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투철한 교육관과 사명감으로 국민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다.

고 부처장은 지난 34년간 교무처, 입학관리본부, 학생처, 기획처, 사무처, 대학일자리본부 등 주요 행정부서에서 핵심적인 업무를 수행하며 대학교육 발전에 기여해온 행정 전문가다.

특히 지난 2월 학생부처장 임명 직후 본교 코로나19 위기대응본부 총괄실무책임을 맡아 대학 내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별도 격리시설을 마련하여 유학생 입국자 격리를 안정적으로 조치했으며, 자체 비상관리체계와 대응지침을 수립하여 구성원에게 신속히 전파하는 등 관련 대응에 전력을 다해 감염병 피해를 최소화했다는 평가다.

▲ 왼쪽부터 장성철 사무처 건축안전관리팀 안전관리 담당, 김일목 총장

사무처 건축안전관리팀 장성철 안전관리 담당은 ‘제58주년 소방의 날’ 유공자로 선정돼 소방청장 표창을 받았다.

장 담당은 안전관리 대응 및 운영능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교내 45개 건물의 소방시설과 위험물시설을 수시 점검 및 개선하여 대학 구성원이 안심하고 교육, 연구,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이바지했다.

▲ 오른쪽부터 조윤희 학술정보원 정보전산팀장, 이성희 사무처 총무인사팀 과장

학술정보원 정보전산팀 조윤희 팀장과 사무처 총무인사팀 이성희 과장(사학연금 담당)은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이 주최한 ‘2020년 빅데이터 활용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사학연금이 대국민 공모 형식으로 주최한 이 공모전은 빅데이터 분석·활용 아이디어를 제안해 공단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서비스를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조 팀장과 이 과장은 ‘검색의도에 대한 맞춤형 정보제공 서비스 – ERGo’(이알고, ‘이’미 ‘알고’ 준비된 서비스)를 제안했다.

‘이알고’는 공단 홈페이지 이용자가 정보를 찾을 때 이미 축적된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방문자의 검색, 게시물 확인, 질의작성 등 일련의 행위 로그를 수집하고, 이를 체인으로 연결하여, 상호 연관분석을 통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를 적용하면 홈페이지 이용 편리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BS월드] 손애리 보건관리학과 교수, ‘K-방역 특집’ 인터뷰

영상보기▷https://youtu.be/H8BrzqhxU7M?t=25

KBS월드 <Special K-Quarantine>
Blocking COVID-19 Infodemic
2020년 12월 11일 방송

[손애리 삼육대 보건관리학과 교수]
[00:25] “사실 이게 잘못된 정보일 경우 미디어를 통해 순식간에 퍼져나가기 때문에 인위적 통제가 불가능할 수도 있고요. 결국에는 사회적 붕괴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중략)

[01:13] “미신을 믿는 사람을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신을 믿는 사람은 그것이 잘못된 정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잘못된 신념이 곧 그 사람한테는 믿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중략)

[09:00] “이번에 대한민국이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 이유는 과거 메르스의 경험에서 정부가 빨리 정보를 공개하지 않아서 불신이 많았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질병관리본부에 위기소통 담당관실이 생겼어요. 그리고 현재는 질병관리청으로 이름이 바뀌어서 감염병 위기대응국에서 위험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발 빠르게 코로나19 홈페이지를 만들고 국민이 궁금해 하는 확진자 상황이나 이 사람들이 어디를 다녔는지 동선 공개 등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렸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국민들에게 신뢰감을 주었다는 점이겠죠.“ (관련기사▷“코로나 정례브리핑·동선 공개가 루머 확산 막아”)

(중략)

[12:57] “여러분이 SNS를 통해서 무언가 알고 싶은 정보를 얻었다 하면 그 정보가 정말 믿을만한 곳에서 나온 것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정보의 출처를 모른다고 하면 누가 작성했는지, 누가 전달했는지 보는 것도 한 방법일 것 같아요. 정보의 진위를 모른다면 정보를 공유하지 말고 기다려야 되겠죠. 믿을 수 있는 언론매체를 여러 군데 찾아보는 것도 한 방법일 것입니다.“

 

삼육대 시리즈 광고, 문화일보 광고그랑프리 우수상

‘나는 열정적인 네가 좋다’

삼육대 시리즈 광고 ‘나는 열정적인 네가 좋다’가 국내 10대 종합일간지 문화일보가 주최한 ‘2020 문화광고그랑프리’에서 대학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수상작 ‘나는 열정적인 네가 좋다’(열정 편)는 ‘삼육 MVP+ 교육’ 시리즈 광고의 마지막 편으로 제작됐다. 앞선 ‘미션 편’과 ‘비전 편’은 지난해 각각 문화광고그랑프리와 한국일보 한국광고대상 수상작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 삼육대 시리즈 광고 ‘미션 편'(왼쪽)과 ‘비전 편’. 지난해 각각 문화일보 문화광고그랑프리와 한국일보 한국광고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삼육대는 모든 재학생이 미션(Mission), 비전(Vision), 열정(Passion)을 갖춘 MVP 인재로 성장하도록 교육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해당 광고 시리즈에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박순봉 홍보팀장은 “삼육대는 앞으로도 삼육 MVP+교육 실현을 통해 미션과 비전 그리고 열정을 갖춘 글로컬(Glocal) 리더를 양성하는 MVP대학으로 우뚝 서고자 한다”며 “작지만 강한 대학, 삼육대의 발전하는 모습을 주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111801033533000003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111801033133000001

진로전담교수제 도입 “재학생 진로역량 강화”

학과별 교수 1명 지정
취·창업 및 진학지도 업무 전담

삼육대가 코로나19로 인해 얼어붙은 취업시장에 대응하고, 재학생의 진로(취업·창업·진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로전담교수제도’를 도입해 운영한다.

진로전담교수는 각 학과(부)별로 1명을 추천받아 임명한다. 교내 진로지원 부서인 대학일자리본부와 적극 협력하여, 진로상담부터 현장실습 및 인턴십 지도, 취업처 발굴·연결, 미취업자 관리 등 학생진로와 관련한 업무를 전담한다.

월 1회 개최되는 정기 워크숍에도 참석해 학과별 진로지도 전략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지원방안도 논의한다.

삼육대는 사업 활성화를 위해 진로전담교수의 성과를 측정,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다. 취업률과 진학률, 창업자 수 등을 반영해 개발한 자체 지표에 따라 평가가 이뤄진다. 또 교원평가에 가산점을 부여하는 제도적 장치도 마련했다.

삼육대 안기훈 취업진로지원센터장은 “지난해 이 제도를 시범 운영한 결과 진로지원 부서와 개별 학과 간 유기적인 협력관계가 구축되면서, 전공과 연계된 진로지도 전략을 마련하는 등 시너지가 나고 있다”면서 “무엇보다 취업률 상승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되면서 예산을 편성해 본격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본 제도를 더욱 활성화해 진로지도에 내실을 기하고, 취업의 질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42701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12/10/2020121001200.html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0121651141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7049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884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884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331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48900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01210131912769351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1210134329222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2101400748266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160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1210010002605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121050025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880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3645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detail.php?number=5223&thread=22r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