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식 개선하는 ‘복합 유산균’ 개발한다

공현석 동물생명자원학과 교수,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선정
연구비 6억원 규모

삼육대 동물생명자원학과 공현석 교수가 천식 등 호흡기 질환 개선에 유용한 복합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소재 개발에 나선다.

공 교수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주관하는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시장대응형)’에 선정됐다. 대학·연구기관과 중소기업이 발굴한 우수 R&D 과제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과제명은 ‘호흡기 질환 관련 복합 유산균을 이용한 국소성 과민 반응(천식) 개선 기능성 소재 개발’이다. 연구개발비는 2023년 9월까지 2년간 약 6억원 규모로, 약국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그린스토어와 공동 연구를 통해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최근 급증하는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천식 등 호흡기 질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관련 의약품은 마약성 계열의 화학물질로, 졸음, 소화장애, 어지러움, 환각, 두통 등 여러 부작용을 초래하고 있다. 특히 호흡기 질환은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나 고령층에서 자주 발생하는데, 이들에게 이 같은 치료제 처방은 매우 위험하기에 안정성이 확보된 건강기능식품 개발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공 교수 연구팀은 호흡기 질환을 개선하는 복합 유산균 제품 개발에 나섰다. 연구팀에 따르면 호흡기와 마이크로바이옴(장내 미생물)은 높은 연관성을 갖는다. 흡입과 연하작용을 통해 구강으로 유입되는 미생물이 장과 호흡기 미생물의 주요 공급원이기 때문이다. 호흡기 질환자에게 구강-폐-장내 환경을 모두 개선할 수 있는 복합 유산균이 필요한 이유다.

연구팀은 먼저 구강-폐-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고, 후보 유산균 소재를 활용해 비임상 효능평가를 실시한다. 이를 바탕으로 최적의 유산균주 배합 비율을 도출해 구강-폐-장내 환경을 한 번에 개선할 수 있는 복합 유산균 제품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공 교수는 “의약품 및 항생제 사용이 어려운 영유아나, 노인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으로 활용가능성이 기대된다”며 “프로바이오틱스 신제품을 출시해 시장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과제는 삼육대 산학협력단이 지난 4월 중소기업기술혁신센터 협력기관으로 선정된 후 진행한 기술교류연계 첫 성과다. (관련기사▷산학협력단, 중소기업 기술혁신 지원 팔 걷어) R&D 기술혁신 촉진 및 현장 산업체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대학 경쟁력을 강화한 모범사례라는 평가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6079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19_0001618851&cID=10201&pID=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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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57348

신학연구소, ‘한국 교회와 공적 책임’ 주제로 학술세미나 개최

공공신학을 학술적 공론으로 이끌어 신앙적 좌표 모색

▲ 김상래 삼육대 신학연구소장

삼육대학교 신학연구소(소장 김상래)가 ‘한국 교회와 공적 책임’을 주제로 개최한 온라인 학술세미나가 지난달 29일 열렸다.

최경천 교수(신학연구소 부소장)의 사회로 진행한 이번 세미나는 공공신학을 학술적 공론의 장으로 끌고 나와 신앙적 좌표를 모색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했다.

세미나를 준비한 김상래 교수(신학연구소장)는 환영사에서 “신학의 공공성 추구는 어떤 의미에서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찾아가려는 노력이다. 신학이 다만 교회의 ‘휘장 안의 이야기’만 다룬다면 그건 ‘그들만의 리그’가 될 것이다. 또 신학이 다만 ‘푸른 하늘 저편’의 이야기만 나눈다면 그건 그저 ‘무지개를 좇는 그들만의 꿈’이 되고 말 것”이라고 지적하고 “글로벌 환경, 사회 구조, 공동체 관계 등의 문제에서 교회가 어떻게 공공선을 구현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것은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정성진 교수(삼육대 상담심리학과 / 신학연구소 윤리이사)는 ‘연구윤리’에 관한 주제발표에서 ‘신학과 학문’의 연구윤리규정을 설명했다. 그는 “신학은 문헌연구를 중심으로 이뤄져 사람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하거나 설문조사를 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 그러나 ‘실천신학’이나 ‘선교학’과 관련해 교인 또는 목회자를 대상으로 설문하는 일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된 이해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임상시험심사위원회’(Institutional Review Board, 이하 IRB)라는 것이 있는데, 국가적으로 각 학교마다 ‘생명윤리위원회’를 설치하는 게 의무사항으로 바뀌고 있고, IRB의 심사를 받도록 돼 있다”며 연구윤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이훈재 목사(시조사 단행본 편집장)

이훈재 목사(시조사 단행본 편집장)는 ‘성공회 공공신학의 최근 동향과 흐름’을 제목으로 전한 주제발표에서 공공신학 키워드로 본 성공회의 역사와 성공회 공공신학의 최근 실천적 동향과 흐름 그리고 실제적 적용 사례를 짚었다. 성공회대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한 그는 제3자의 관점에서 성공회의 공공신학을 객관적으로 기술했다.

이훈재 목사는 “성공회 신학은 사회과학과 끊임없이 대화를 추구해왔다. 신앙과 신학을 교회.신학교 울타리에 가둬 두지 않고 세속 사회를 위한 공적 영역으로 인식했기에 정치.사회 한복판에서 적극 목소리를 냈다. 성공회는 사회의 다양한 이슈에 응답하여 신학 방법론을 제시했고, 기독교 윤리 영역을 확장해 다양한 공적 이슈에 참여했다”고 소개했다.

봉원영 교수(삼육대 신학과)는 ‘한국 재림교회의 공공신학 이해와 실천’을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안식일의 신학적 측면을 통한 공공신학적 사회윤리 이론의 이해를 짚으며 “재림교회는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창조신학에서 발견되는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의 본질,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 특별히 미래에 대한 기대뿐 아니라 현재의 현실적 측면에서의 하나님의 왕국에 대한 이해에서 공적 영역에서의 사회적 책임 윤리의 기초를 찾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재림교회의 신학적 교리에는 공적 영역에서의 사회적 책임 윤리의 실천에 대한 이해가 포함돼 있고, 재림교회는 좀 더 다양한 공적 역할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더욱 품위 있는 방식으로서의 참여를 위한 연구가 필요하며, 통전적 선교 개념을 이해하고, 이것을 오늘날의 시대적 상황에서 더욱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결론지었다.

김기현 교수(한국침례신학대학 교양학부 겸임)는 ‘죽은 사무엘 불러내기: 공공신학에 대한 몇 가지 소묘’를 주제로 전한 연구발표에서 “공공신학에 대한 질문과 비판은 크게 두 가지 카테고리, ‘한국적인가’(현실적인가)와 ‘신학적인가’(성경적인가)로 묶을 수 있다. 학문이 객관이란 이름으로 주관을 포장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공공신학은 성경적이면서도 현실적이어야 한다”며 “양자를 최대한 합치되도록 설명하는 것이 신학자의 과업”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사태 이후 늘어나는 사회적 재난 속 기독교와 크리스천의 역할 및 공공성 강화를 위한 성찰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열린 이번 세미나는 삼육대학교 신학연구소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한편 삼육대 신학연구소는 성경에 토대를 둔 학술적 연구를 통해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의 기본적 신조를 석명하고, 한국 교회와 신학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연구소가 발간하는 학술지 ‘신학과 학문’은 2020년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 학술지에 선정되는 등 권위와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관련기사▷‘신학과 학문’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쾌거)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0040#home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92715330002962?di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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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마을 http://www.adventist.or.kr/app/view.php?id=News&category=1&no=10763

후배 양성 뜻 모은 선배들…생활체육과 동문장학회 설립

십시일반으로 5760만원 출연

삼육대 생활체육학과 동문들이 후배 양성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삼육대 생활체육학과 동문들은 최근 동문장학회를 발족하고, 발전기금 5760만원을 쾌척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15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총장실에서 열렸다.

생활체육학과 동문장학회는 김영미 교수(99학번 동문)를 비롯한 17명의 동문이 참여했다. 이들은 장학회 발족을 위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 5760만원의 기금을 마련했다.

장학회는 앞으로 학과 발전과 재학생을 위한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임이지(04학번) 장학회장은 “모교와 교수님들께 받은 은혜에 보답하고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동문들이 뜻을 모았다”며 “작은 발걸음이지만, 기금을 더욱 확충해 많은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일목 총장은 “후배들을 위한 귀한 성금을 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 같은 기부 문화가 학내에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장학회 회원 명단

△김영미(99학번) △김새싹(01) △김종우(01) △김지혜(02) △임이지(04) △전훈(06) △김승욱(07) △조준선(07) △송성연(08) △이현진(08) △박형석(09) △민석홍(10) △박호선(10) △김용훈(11) △이승훈(13) △박신영(14) △이창수(15)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5210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15_0001615184&cID=10201&pID=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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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160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857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1017500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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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54824

12개 SW동아리 공식 출범…메타버스·AI·코딩·학술·창업 활동

SW중심대학사업단 현판식도

삼육대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오덕신)이 13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SW동아리 발대식도 이날 개최했다.

SW중심대학은 대학교육을 SW(소프트웨어)중심으로 혁신해 SW핵심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다. 삼육대는 지난 4월 5.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이 사업에 신규 선정됐다. 사업비 지원 규모는 최대 6년(4+2년)간 연 10억원에 달한다.

삼육대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SW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건강과학 특성화 분야에서 100년 이상의 노하우를 축적해온 삼육대는 보건의료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접목해 SW 역량을 갖춘 융합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삼육대는 SW건강과학특화전공으로 △SW중독심리 △SW중독재활 △SW보건빅데이터 등 3개 연계전공 과정을 신설해 운영한다. SW·AI 전공인 컴퓨터공학부와 지능정보융합학부 외에도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보건관리학과, 상담심리학과, 약학과 등 보건의료 학과를 융합한 전공과정이다.

SW 학과 구조개편을 단행하고, 예비 신입생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SW 기초교육도 강화한다. SW 전공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은 산학협력을 통한 현장밀착형으로 운영한다.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펀드도 조성해 해외 인턴십과 취·창업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현판식 후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는 SW동아리 발대식이 열렸다. SW중심대학사업단이 운영하는 동아리로, △외부전문가 특강 △창업·취업 △SW 관련 자격증 취득을 지원한다. 로헬디(메타버스), 멋쟁이 사자처럼(코딩), 포도주스(학술), 국제화연구소(창업), IT多(AI) 등 12개 동아리에서 121명의 학생이 활동한다.

김일목 총장은 “SW중심대학사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유능한 인재를 키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학생 개인의 성공뿐만 아니라 SW 가치를 확산시키고, 이 사회의 발전을 촉진시키는 촉매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W동아리 SAG 대표 신바다(경영정보학과 3학년) 학생은 “SW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SW 역량을 강화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래는 이날 출범한 12개 SW동아리 목록

△로헬디(메타버스) △멋쟁이 사자처럼(코딩) △포도주스(학술) △India(창업) △국제화연구소(창업) △Bigai.Lab(학술) △Creator(학술) △HnV(인공지능) △IT多(인공지능) △GDSD(코딩) △메타 머시기(메타버스) △SAG(학술)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4814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13_0001612532&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01317197492997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1101300023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720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836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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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5975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52511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38925

개교 115주년 기념예배…’SU-GLORY 2030′ 비전 선포

‘사람중심의 창의융합으로 따뜻한 미래를 열어가는 대학’ 천명

▲ 12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된 개교 기념예배에서 김일목 총장이 기념사를 밝히고 있다.

삼육대가 개교 115주년을 맞아 12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1906년 10월 평안남도 순안에서 의명학교(義明學校)라는 교명으로 설립된 삼육대는 1949년 현재 부지(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로 터전을 이전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 이날 기념예배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학교법인 삼육학원 강순기 이사장을 비롯한 운영위원(이사)진, 박두한 삼육보건대 총장, 임종성 총동문회장, 양거승 삼육서울병원장, 남수명 시조사 사장, 이형진 SDA교육 사장, 전광진 삼육식품 사장 등이 현장 참석하고, 교수와 직원은 온라인으로 함께했다.

행사는 강순기 이사장의 말씀과 김일목 총장의 기념사, 강태진 기획처장의 비전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학교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한 장기근속자(30년, 20년, 10년)와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수여됐다.

강순기 이사장은 “학교법인 삼육학원을 대표해 115년 동안 이 학교를 위해 헌신 봉사하셨던 모든 지도자들과 지금도 여전히 수고하고 계신 모든 교직원, 총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지금까지 인도하셨던 하나님의 은혜가 앞으로도 내내 계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일목 총장은 기념사에서 “115년의 긴 세월 동안 우리 대학은 삼육교육(三育敎育)을 통해 세상을 이끄는 ‘진리’, 세상을 지키는 ‘사랑’, 세상을 섬기는 ‘봉사’를 겸비한 실천적 인재를 양성해 왔다”며 “코로나19라는 긴 어둠을 뚫고 맞이하게 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지성과 영성, 건강한 신체를 갖춘 삼육인들이 우리 사회의 진정한 희망이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어진 비전선포에서 강태진 기획처장은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 ‘SU-GLORY 2030’을 선포했다. ‘사람중심의 창의융합으로 따뜻한 미래를 열어가는 대학’이라는 비전을 제시한 강 처장은 △사람중심의 4차 산업혁명 시대 대응역량 강화 △미래형 창의융합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 혁신 △대학경영 혁신을 통한 기속가능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6대 발전목표와 5대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한편 이날 기념예배 후 김 총장은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재림공원묘원에 안장된 전임 총장들의 묘소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김 총장은 “아름다운 삶을 남기신 귀한 어른들의 수고와 헌신의 토대 위에 오늘 우리가 서있음을 기억한다”며 “선구자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시대의 풍조에 휩쓸리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의 토대 위에 충실하게 걸어가는 우리 공동체 구성원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4537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101410010004168?did=NA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110134649a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13_0001611764&cID=10201&pID=1020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15008.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01310227493116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101300101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7136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101315375280424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832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579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1080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1013500279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101301000303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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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1013500258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5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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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테니스장 ‘새로고침’

노원평생시민대학 사업으로 대대적 리모델링
지역주민에도 개방키로

삼육대가 교내 학생테니스장을 전면 새 단장했다. 개장식은 7일 삼육대 학생테니스장에서 열렸으며,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참석했다.

교내 제2과학관 뒤편에 위치한 학생테니스장은 2면(1250㎡) 규모로, 이번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대대적인 개보수가 이뤄졌다. 바닥 기초 토목공사를 비롯해 인조잔디와 라커룸, 타포린(방수포)을 설치하고, 노후된 조명과 펜스를 교체했다. 진입로도 새롭게 조성했다. 교직원테니스장 3면, 스쿼시장 3면 공사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노원평생시민대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노원구와 삼육대 등 관내 7개 대학이 교육시설을 개방해 지역주민에게 대학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학관협력 사업이다. (관련기사▷삼육대-노원구, ‘노원평생시민대학’ 공동 운영키로)

▲ 인사말 하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오른쪽). 왼쪽은 오승록 노원구청장.

삼육대는 지난 2월 노원구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사업비 5억원을 지원받아 학생테니스장과 교직원테니스장, 스쿼시장을 개보수하고, ‘힐링도시 노원구민을 위한 테니스’ ‘힐링도시 노원구민을 위한 스쿼시’ 2개 강좌를 개설했다. 현재 테니스 4개반, 스쿼시 8개반에서 421명의 구민이 수강하는 등 성황을 이루고 있다.

삼육대는 사업이 끝난 후에도 교육시설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해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 시타하는 김일목 총장(위)과 오승록 노원구청장(아래).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노원평생시민대학 사업으로 구민들에게 좋은 시설과 우수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 공간이 구민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평생학습도시 구현을 위한 사업에 적극 동참해주신 삼육대에 감사하다”며 “대학의 특성을 살린 우수한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서로 긴밀히 협조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3132#home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01217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0071712745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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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0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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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9234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37947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49978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5932
시정일보 http://www.siju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2429

우리 학교에 새마을운동 동아리가 생긴다고?

삼육대-새마을운동중앙회, 인재양성 MOU…새마을동아리 결성 협력
경기동부상공회의소와는 산학협력 협약

▲ 오른쪽부터 새마을운동중앙회 염홍철 회장, 삼육대 김일목 총장, 경기동부상공회의소 문한경 회장, 삼육대 한경식 산학협력단장

삼육대에 새마을동아리가 생길 전망이다.

삼육대는 6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새마을운동중앙회와 국가·지역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산업과 지역 혁신성장 연계 공동사업 개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상호 협력 △대학 내 대학생 새마을운동 동아리 운영·관리 지원 △국내외 새마을운동 봉사활동 관련 프로그램 대학생 참여 △교육·학술 관련 연구 및 행사의 지원·참여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최근 뉴트로 열풍에 힘입어 MZ세대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기존 새마을운동을 새롭게 탈바꿈하고 있다. 청년홍보단 ‘새럽’을 꾸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한편, 최신 트렌드에 맞춰 편곡한 새마을노래를 찾는 공모전을 개최하고, 국내 40여개 대학에 새마을동아리를 결성하고 있다. 중앙회는 연말까지 전국대학새마을동아리연합회(가칭)를 구성해 새마을운동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삼육대와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재학생들이 교내 새마을동아리를 개설해 운영하도록 지원하는 데 힘을 쏟기로 했다.

염홍철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은 “요즘 청년들은 뉴트로, 복고문화에 관심이 많을 뿐만 아니라 삶의 가치를 매우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며 “과거 ‘근면, 자주, 협동’을 실천덕목으로 한 새마을정신이 캠퍼스에서 공동체 정신을 구축하는 새로운 방향으로 구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염 회장은 특히 “전 인류의 과제인 탄소중립은 물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청년들의 실천적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같은 날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경기동부상공회의소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R&D 환경을 조성해 기술교류 및 기업 애로사항 해소에 도움을 주는 상호협력관계로 발전하겠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인 협력내용은 △연구인력 교류와 정보교환 △연구과제 도출과 공동 및 위탁연구 수행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인턴십) 활동의 장 제공 △상호 간 발전을 위한 인프라 공유 등이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3082#home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1100610540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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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https://www.news1.kr/photos/view/?5002526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3082#home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1007/109606520/1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00714327467003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1007000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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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0467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693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1007500142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37897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5925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유망기술 매칭

가족기업, 특허법인, 공공기관 등 참여

삼육대 산학협력단(단장 한경식)은 6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2021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를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했다.

삼육대가 주최하고 한국특허전략개발원,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대학과 기업 간 산학협력 관계를 활성화해 R&D 역량을 강화하고, 기술사업화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삼육대 30여개 가족기업을 비롯해, 가천대·광운대·서울여대·서울과기대 산학협력단, 기술보증기금 서부혁신센터, 특허법인 다울, 주식회사 내비온, 보유기술 수요기업 등 관계자 8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네트워크 데이는 두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첫 세션은 삼육대 김남정 부총장과 새마을운동중앙회 염홍철 회장, 경기동부상공회의소 문한경 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한경식 산학협력단장이 산학협력단 주요 사업을 발표했다. 삼육대-새마을운동중앙회, 삼육대 산학협력단-경기동부상공회의소 간 지역연계 산학협력 MOU 체결식도 진행됐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기술이전 및 산학협력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삼육대가 설립한 신기술창업전문회사이자, 골프자세교정 전문교육기업인 무브에듀 김정훈 대표가 사업 방향과 비전을 발표했다. 이어 삼육대와 ICT R&D 혁신바우처 사업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해충방제 전문기업 이티엔디 유동식 대표가 산학협력 사례를 소개했다.

삼육대가 보유한 우수 특허기술과 수요 기업 간 1대 1 상담 및 매칭, 기업 특허상담, 기술보증기금 상담 등도 이뤄졌다.

삼육대 김남정 부총장은 “안팎으로 어려운 때에 대학과 로컬기업이 여러 분야에서 한 가족처럼 네트워킹해 상부상조하는 것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 것”이라며 “줄 하나는 약하지만 세 겹으로 ‘네트워킹’ 되면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오늘 각종 교류활동을 통해 여러 방면에서 실제적 협업이 이뤄지는 ‘세 겹줄 네트워킹’이 단단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연구·기술개발을 촉진하고, 현장 산업체와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4년 출범했다. △교수, 직원, 학생의 기술 창업 지원 △특허기술 및 현금 투자를 통한 자회사 창업 지원 △자회사 관리 및 인큐베이션 지원 등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2016년부터 가족기업 지원제도를 운영해 464여개 기업과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는 등 산·학·연 동반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2999#home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06_0001605136&cID=10201&pID=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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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6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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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을 넘어 공유로” 노원지역 4개大 연합 성과포럼 개최

삼육대-광운대-서울과기대-서울여대 공동 개최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 발표

▲ 삼육대 김일목 총장이 6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열린 ‘대학혁신지원사업 노원지역 4개 대학 연합 성과포럼’에서 개회사를 밝히고 있다.

삼육대가 광운대, 서울과기대, 서울여대 등 노원지역 4개 대학과 연합으로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6일 삼육대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됐으며,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광운대 유지상 총장, 서울과기대 이동훈 총장, 서울여대 승현우 총장을 비롯해, 4개 대학 대학혁신지원사업 단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혁신을 넘어 공유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은 그간 다양한 영역에서 상호교류 해온 노원지역 4개 대학이 대학혁신지원사업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대학들이 각자도생을 넘어, 동반혁신, 동반성장의 길로 나아가는 모멘텀으로 삼겠다는 취지이기도 하다.

포럼은 삼육대 김일목 총장의 개회사와 각 대학 총장들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민경찬 연세대 명예교수가 ‘미래를 사는 법: 생존을 넘어 비전으로’라는 주제로 기조강연했다. 민 교수는 “대학들이 비전과 자원, 아이디어를 공유해 공동의 리더십을 만들어가야 한다”면서 “이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변화를 이끌고, 후속세대와 세계 인류에 기여하는 인재를 양성해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 민경찬 연세대 명예교수가 6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열린 ‘대학혁신지원사업 노원지역 4개 대학 연합 성과포럼’에서 ‘미래를 사는 법: 생존을 넘어 비전으로’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이어진 본 행사는 두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첫 세션은 대학부문 발표로, △전문가 워킹 그룹 구축 및 운영(광운대 산학협력단 윤창원 계장) △돌봄공동체를 꿈꾼다 – 삼육마을 프로젝트(삼육대 인성교육원 최경천 원장) △산학융합 연구하우스, 다빈치 Lab-Village(서울과기대 산학협력단 박근 부단장) △서울여자대학교의 SI(Social Innovation) 교육 특성화 사례(서울여대 SI교육센터 박남춘 센터장) 등 각 대학의 대학혁신지원사업 우수성과 발표가 이뤄졌다.

두 번째 세션은 학생부문 발표로, △사회혁신은 ‘자세히 들여다 봄’에서 시작한다(서울여대 정예지 이가은) △Start-up 챌린지를 통한 ‘Noise-X’ 창업 실현(서울과기대 양영광) △MVP+교육이 대학생활에 안겨준 선물(삼육대 정혜수) △끝까지 찾아야 할 태극기 122,609(광운대 이정윤) 등 대학혁신지원사업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성공사례가 발표됐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오늘날 대학 교육은 학령인구 감소와 4차 산업혁명, 코로나19 팬데믹 등이 만들어낸 격랑 속에서 거스를 수 없는 대전환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면서 “각 대학의 고민이 공유되고, 협업을 통해 함께 솔루션을 만들어나갈 때 혁신의 열매를 우리 모두가 함께 거두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광운대, 서울과기대, 서울여대, 삼육대 4개교가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협력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기를 희망한다”면서 “나아가 대학혁신을 통해 지역발전과 국가발전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2782#home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1006/109580373/1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100617060001352?did=NA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11007MW141734940385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14093.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06_0001605147&cID=10201&pID=10200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06_0001604791&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00616097415475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10071503481685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682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684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683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795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792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025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033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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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1006010001245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3772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9031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45620

‘탱고의 거장’ 피아졸라, 피아노 듀오로 만난다

오혜전-김수진 교수 듀오 리사이틀…’피아졸라 탄생 100주년’ 기념
18일 저녁 영산아트홀서 개최

삼육대 음악학과 피아노전공 오혜전, 김수진 교수가 ‘탱고의 거장’ 아스토르 피아졸라 탄생 10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듀오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공연은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피아졸라의 수많은 명곡 중 ‘망각(Oblivion)’,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The Four Seasons of Buenos Aires)’,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은퇴 무대에서 선곡한 ‘아디오스 노니노(Adio’s Nonino)’를 비롯해, ‘탱고의 역사(Histoire du Tango)’, ‘신비한 푸가(Fuga Y Misterio)’, ‘천사의 밀롱가(Milonga Del Angel)’, ‘천사의 죽음(La Muerte Del Angel)’, ‘미켈란젤로 70(Michelangelo 70)’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피아노 듀오로 선보인다.

바로크 음악 양식인 푸가가 접목된 곡, 느리고 서정적인 곡, 극적이고 다소 역동적인 느낌을 주는 재즈 리듬이 접목된 곡 등 다양한 연주곡을 통해 젊음과 활기, 추억과 회상을 피아노 선율로 감상할 수 있다.

오혜전 교수는 “피아졸라의 누에보 탱고(Nuevo Tango)에는 클래식의 선율과 재즈의 형식, 탱고의 정체성이 한데 어우러져 있다”면서 “격변의 시대, 피아졸라처럼 고정된 시선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점으로 접근하고, 자신만의 것을 창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입장권은 전석 2만원(학생할인 50%).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예매하면 된다. 문의 ☏02-549-4133.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2435#home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05_0001603340&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453451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00515507453001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100550035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674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783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5578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100610404715169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005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629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5867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37452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1006500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