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동사진관] 거리 두고, 마스크 쓰고…수시 미술 실기고사

실기우수자전형 ‘49.67대 1’



삼육대는 3일 교내 체육관 주경기장과 다니엘관, 제3과학관, 국제교육관, 바울관 강의실에서 2022학년도 수시모집 아트앤디자인학과 미술실기고사를 실시했다.

오전 8시부터 오후 12시까지는 기초디자인 실기고사가, 오후 3시부터 7시까지는 기초디자인, 발상과 표현, 사고의 전환 실기고사가 진행됐다.

이날 실기고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수험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방역조치 속에 이뤄졌다. 대학 측은 수험생과 시험 진행요원 외에 모든 인원(학부모 포함), 차량의 교내 출입을 전면 통제했다.

학생들은 시험 당일 온라인 문진표를 제출하고, 반드시 KF94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체온측정을 통해 무증상자만 시험에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 고사장 내 좌석은 앞뒤좌우 모두 1.5~2m 간격으로 배치했다. 손소독제를 곳곳에 비치하는 한편, 손소독 티슈도 배부했다.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53명 모집에 1540명이 지원해 29.06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별로는 △실기우수자전형 49.67대 1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 16.18대 1 △특성화고교전형 24.00대 1 △예체능인재전형 7.0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11003018200013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11003018300013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11003018700013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I20211003_001801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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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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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ttp://www.eyesurfer.com/brief/mailform/article_viewer.php?strCNo=455899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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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00414407412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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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89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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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6670

‘중도탈락 학생’ 데이터로 예측한다…IR 정보시스템 구축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학업성취도부터 성적 추이까지 도출

학사경고 등 학습부진자의 성적향상을 지원하는 ‘스텝업(Step-Up) 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삼육대 교육혁신단은 매 학기 수료 학생에 대한 학사 데이터를 추적하고 있다. 이들의 성적 추이를 분석해 실제 프로그램의 성과를 측정하기 위해서다.

이전까지는 담당자가 여러 부서에 필요한 자료를 일일이 요청해야 했다. 하지만 이제는 ‘IR정보시스템’에서 각종 데이터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과목별 학업성취도는 물론, 학기별 성적 추이, 학적변동, 출석률 등 개별 데이터를 연결해 시각화하고, 분석 보고서도 손쉽게 도출해낸다.

조윤희 정보전산팀장은 “실무자의 주관이나 선입견에서 벗어나,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교육성과를 합리적으로 측정하고 분석하는 시스템을 갖추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 IR정보시스템에서 ‘스텝업 캠프’ 참여자 현황과 이들의 학업성취도 변화를 분석했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구축

삼육대가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지원 체계인 ‘IR(Institutional Research) 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 삼육대 통합정보시스템(SU-WINGs)을 비롯한 기존 정보시스템에서 생산, 축적되는 각종 데이터를 다차원적으로 분석하고 가공해 유의미한 결과를 추론해내는 시스템이다. 데이터 분석 및 평가결과는 대학의 주요 의사결정은 물론 학생지도와 교육의 질 개선 등에 활용된다.

IR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교내 IR센터와 학술정보원 정보전산팀이 협업해 추진하고 있다. 2019년 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3년째 구축 사업이 진행 중이다. 1차년도에 플랫폼 구축을 시작으로, 기존 정보시스템과 고등교육 통계, 대학정보공시, 온라인 설문 등에서 생성된 각종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류 및 적재하고, 손쉽게 분석하는 시스템 환경을 갖췄다.

기존에는 업무 담당자별로 독립적이고 단절된 통계자료를 얻었다면, 이제는 IR정보시스템을 통해 데이터 간에 서로 연결고리를 이어줌으로써 다른 업무 영역 간 연관분석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된 것이다.

가령 입시 업무 담당자가 입시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통계 분석을 하려면, 입학생의 학적변동과 모집전형별 학업성취도 추이 등 데이터가 필요하다. 기존에는 관련 부서에 자료를 요청해야했고 이 과정에서 많은 시간이 소요됐지만, 이제는 IR정보시스템을 통해 실무자가 직접 데이터를 불러와 분석까지 할 수 있다.

▲ 삼육대 서버실
학생 중도탈락 예방 예측모델 개발

이 밖에도 중도탈락 학생들이 정규 교과과정 이외에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한 적이 있는지, 참여했다면 만족도는 어떤지, 일반 재학생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또 특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실제 취업률 향상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 등 다차원적인 분석을 통해 교육환경 개선에 활용할 수 있다.

조윤희 정보전산팀장은 “삼육대는 앞선 2014년 통합정보시스템(SU-WINGs) 구축 당시부터 데이터 표준화 수립과 데이터 아키텍처 관리 체계를 갖춘 덕분에 데이터 정제, 분류 등 까다로운 전처리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차별화된 IR정보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삼육대는 올해 3차년도 사업으로 학생 중도탈락 예방을 위한 머신러닝 기반 예측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중도탈락 학생들의 데이터를 수집해 머신러닝으로 패턴을 찾아내고, 재학생 중 이와 유사한 위험군이 발견되면 상담과 진로, 학습지도를 통해 중도탈락률을 낮추는 모델이다.

정구철 IR센터장은 “수집된 데이터의 패턴을 머신러닝 기반으로 분석해 앞으로 일어날 상황을 미리 예측하는 것”이라며 “인간이 갖고 있는 선입견으로 편향될 수 있는 사고를 최소화하고, 보다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결과를 얻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 센터장은 “시계를 돌려 미래로 갈 수 없지만, 학생들이 반복적으로 행동했던 패턴을 통해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측할 수는 있다”면서 “이러한 데이터 분석 결과를 교육환경에 반영해 학생들의 만족도와 교육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체계적인 학습을 이끌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232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00110557468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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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89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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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1001500055
컴퓨터월드 http://www.comwor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515
아이티데일리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06203

취약계층 ‘음악영재’ 발굴해 영재교육 지원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 ‘뮤직플러스 스무디 특별전형’ 모집
10월 8일까지 신청 접수

삼육대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원장 박정양)이 경기도 지역 사회취약계층 학생을 선발해 무료 영재교육을 실시한다.

삼육대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은 ‘2021학년도 뮤직플러스스무디 특별전형’ 신입생을 오는 10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관내 소재 학교에 재학하는 초등학교 3학년~고등학교 2학년 학생으로,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장애가정, 다문화가정 등 사회취약계층 자녀를 우선 선발한다.

모집분야는 △현악부 –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관악부 – 플롯, 오보에, 클라리넷, 색소폰 △성악 –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합창, 중창 △피아노 등이다. 모집정원은 초등학생 10명, 중고생 10명 등 총 20명이며, 결원 발생 시 취약계층 외 일반 학생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뮤직플러스스무디 특별전형은 ‘선관찰 후선발’ 방식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6일간 진행되는 1:1 레슨과 한국음악적성검사(KMAT)를 통해 지원자의 음악적 가능성을 최대화하고, 이 과정에서 영재성과 잠재성, 기본소양,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관찰해 선발하는 방식이다.

선발된 학생은 10월말부터 8주 총 95시간 동안 영재교육원 교수진에게 1:1레슨, 통합예술교육, 향상음악회, 앙상블, 마스터클래스 등 교육을 받는다. 경기도교육청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GED)에도 등록되며, 교육과정을 마친 후에는 종합발표회를 통해 발달사항을 확인받는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박정양 삼육대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장은 “본 과정은 완성된 인재를 선발하는 것이 아니라, 잠재력 있는 예비영재를 발굴해 질 높은 음악교육을 받게 하는 것”이라며 “많은 학생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접수는 삼육대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 홈페이지(http://gig.syu.ac.kr)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10월 8일까지 이메일(gig@syu.ac.kr)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02-3399-1821.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0873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929/109475225/1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10930MW12365059915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92916027488092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092950029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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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747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536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8923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0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828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5832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36457

[ESG 특집] 돌봄 서비스 개발해 사회적기업 창업까지…’삼육마을 프로젝트’

온라인 플랫폼으로 돌봄 서비스-수혜자간 매칭

대학생들이 돌봄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고, 이를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해 지역사회 수혜자와 매칭하는 사업이 운영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삼육대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삼육마을 프로젝트’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인 ‘커뮤니티 케어’와 이를 기반으로 한 ‘돌봄경제(Care Economy)’를 교육현장에 적용한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최근 산업화와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돌봄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가족기능의 약화로 돌봄 문제가 가정영역 바깥으로 이전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지난 2019년 지역사회 돌봄을 기조로 한 ‘커뮤니티 케어’를 선언하고, 돌봄경제를 활성화하여 사회서비스 분야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그간 선진화된 사회공헌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양성해온 삼육대는 이 같은 국가·사회적 문제를 인식하고, 학생들이 돌봄 사회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기존 사회봉사 교육모델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삼육마을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다.

돌봄 서비스 학생들이 직접 개발

프로젝트 참여 학생들은 먼저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돌봄 이론을 배우고, 현장실습에 참여한다. 이후 직접 아이디어를 고안해 창의적인 돌봄 서비스를 개발한다. 개발된 돌봄 서비스는 온라인 플랫폼 SU-돌봄숍에 입점하고, 수혜자가 플랫폼에서 원하는 서비스를 신청하면 이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돌봄 서비스를 수행한 이후에는 온라인 플랫폼에 포트폴리오가 생성돼 학생들의 경력관리 자료로 활용된다. 이처럼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돌봄경제와 돌봄 서비스 분야 전문성을 갖춘 학생들은 창업 컨설팅을 통해 이를 비즈니스 모델화하여 사회적 기업까지 창업할 수 있다.

삼육대는 지자체와 협력해 노원구 지역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2019년 2학기 처음 사업을 시작해 지난 4학기 동안 329명의 학생이 참여, 노원구 취약계층 95명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

‘웰빙 보따리’ 팀은 어르신들의 혈당, 혈압을 측정해 건강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이에 맞는 맞춤 반찬 식단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운영해 지난 학기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몸이 불편한 노인을 위해 침구류 세탁과 화장실 청소 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세탁’은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제22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노원구청장 감사장을 받았다.

이 외에도 지역 청소년에게 코딩키트를 활용한 컴퓨터 코딩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 속 코딩’, 지체 장애인에게 나들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나들이 가세’, 어르신들의 생활 속 작은 불편함과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맘 편한 부탁’ 등 수혜자 중심의 창의적인 돌봄 서비스가 이뤄지고 있다.

“사회적 기업 창업 기대”

삼육대는 이처럼 삼육마을 프로젝트를 통해 대학의 인재상인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양성하는 것은 물론, 장기적으로는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돌봄 서비스를 비즈니스 모델화하여 사회적 기업까지 배출하겠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

실제 삼육마을 프로젝트에 다수 참여한 곽다빈(컴퓨터학부 4학년) 학생은 독거노인생활지원사 및 장애인활동지원사와 돌봄 대상자를 매칭해주는 플랫폼으로 사회적 기업 창업에 나섰다. (관련기사▷[방학 뭐하니?] “돌봄 업계 ‘배달의민족’이 되겠습니다”) 이 아이템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5천여만원의 창업비를 지원받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삼육대 최경천 인성교육원장은 “삼육마을 프로젝트는 단순 사회봉사 교육이 아닌, 돌봄경제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기획된 만큼, 교내 스타트업지원센터와 연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돌봄 수혜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사회적 기업가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9219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92769861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92769651

‘경춘선숲길 3650 나홀로 건강걷기대회’ 참가자 모집

11월 14일 삼육대 일원에서…접수는 6일까지

삼육대 건강과학특성화사업단과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단이 공동 주최하는 ‘제3회 경춘선숲길 3650 나홀로 건강걷기대회’가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의 방역지침에 따라 종전 10월 11일 개최 예정이었던 행사를 오는 11월 14일로 순연하여 개최한다. 3650은 하루 10Km씩 365일을 걷자는 의미다.

코스는 이날 오전 8시 삼육대 대운동장에서 출발해 화랑대철도공원(노원불빛정원)을 돌아오는 왕복 5Km 구간이다. 참가자들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삼육대 캠퍼스부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태릉·강릉, 서울시가 선정한 ‘걷고 싶은 길’ 화랑로를 둘러보며 깊어가는 도심 속 가을 정취를 만끽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의 몸과 마음을 회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서울특별시와 노원구, 삼육대·총동문회, 삼육서울병원, 삼육식품, 서울과학기술대·총동문회, 서울여대·총동창회가 후원한다.

▲ 자료사진. 지난 2019년 10월 13일 개최된 ‘제1회 3650 건강걷기대회’.

참가대상은 대학생과 지역주민이다. 단, 당일 37.5도 이상 발열자는 제한받는다. 모든 참가자는 대회조직위원회가 정한 진행 규칙에 따라야 한다. 특히 마스크 착용, 걷기 전후 손소독, 고성 대화 금지 등 방역지침을 의무적으로 준수해야 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10월 6일까지 노원그림캠퍼스타운사업단(☏ 02-971-3637 / http://www.greencampustown.com/congress/info)에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에게는 티셔츠, 양말, 마스크(1500명 선착순) 등을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대회 개최에 관한 제반 사항은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경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3650 건강걷기대회 추진위원회(☏ 02-3399-365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0045#home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10927132722448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5794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0927500297?1=1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092715472472577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92710237482319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0927010006583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5313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092700028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88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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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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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3584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7956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가족 프로그램’ 운영

부모·자녀 함께 참여…선착순 접수

삼육대가 위탁 운영하는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가 코로나19 시대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한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0월 2일, 11월 6일 2차례에 걸쳐 줌(ZOOM)으로 진행하며,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부모와 자녀와 함께 하는 활동으로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실천방법을 배우고, 가족 간 친밀감을 높이며, 스마트폰 과의존에서 벗어나 심리적 안정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서경현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2020년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모가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일 때 유아동 자녀가 고위험군이 될 확률이 10% 가량 더 높게 나타났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가족구성원 간 스마트폰 건전 사용을 다짐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0년 개관한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삼육대가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 스마트미디어 역기능 예방을 위한 △인터넷중독예방보드게임(TED CAT) △스마트폰중독예방보드게임(S-TED CAT) △사이버불링예방보드게임(B-TED CAT) △사이버도박중독예방보드게임(G-TED CAT) △사이버성폭력예방보드게임(X-TED CAT) 등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s://lifenlearning.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9/17/2021091700898.html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8796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04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697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5744
한국강사신문 http://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6523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35748

[삼육人] 화랑대에서 택시 같이 타실 분?

[삼육人] ‘통학러’ 위한 택시 동승 플랫폼 출시한 학생창업팀
같은 학교 학생끼리 매칭…지하철·버스보다 ‘저렴하고 편안하고 빨라’
중증 청각장애인 CTO “사람을 위한 개발자 될 것”

▲ (왼쪽부터) 택공 팀의 이종률 대표와 함승우 CTO.

삼육대 학생 창업팀이 ‘통학러(통학생)’를 위한 택시 동승 플랫폼을 개발했다.

주인공은 삼육대 학생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택공’의 이종률(CEO, 경영학과 졸), 함승우(CTO, 컴퓨터메카트로닉스공학부 소프트웨어전공 3학년) 씨. 이들은 최근 택시 동승 플랫폼 ‘캠퍼스택시’를 개발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자신을 ‘18년차 프로 통학러’라고 소개한 이종률 대표는 어떻게 하면 ‘더 저렴하고, 더 편안하고, 더 빠르게’ 통학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이 아이템을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실제 서울 등 수도권 대학에 통학하는 많은 학생들은 대학 인근 지하철역에서 내린 후 버스로 환승해 몇 정거장을 더 이동해야 한다. ‘OO대 없는 OO대역’이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지하철역이 정문 앞에 있어도 캠퍼스 부지가 넓기에 강의동까지 걸어가는 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

음악학과, 디자인학과, 건축학과 등 악기와 작업물을 들고 통학해야 하는 학생이나, 아침잠이 많은 학생은 지하철역에서 내려 택시를 타고 이동하는 것이 여러모로 편리하다. 하지만 지갑이 얇은 대학생에게는 택시비가 부담이기에, 학기 중 아침이면 각 대학 에브리타임에는 택시 동승자를 구하는 글이 심심치 않게 올라온다.

캠퍼스택시는 이러한 통학러들을 매칭해주는 플랫폼이다. 회원가입 단계에서 학생증 인증을 통해 같은 학교 학생끼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동승자가 매칭이 되면 함께 택시를 잡거나, 어플리케이션(앱) 링크를 통해 택시를 호출 수 있다. 방만들기, 채팅창 기능도 있어 동승자끼리 고정멤버를 이룰 수 있다.

택공 팀은 “기존에 택시 동승 플랫폼을 종종 이용했는데,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기에 목적지와 출발지를 맞추기 힘들었다”며 “캠퍼스택시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승하차지를 완벽히 일치시킬 수 있고, 매칭률이 높아 1인당 가격부담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택시업계와의 상생도 가능하다. 개별 택시 이용자들이 동승을 하면 그만큼 전체 택시이용 건수가 줄어든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캠퍼스택시를 이용하면 택시가 지하철이나 버스보다 더 저렴하고 더 편안하고 더 빠르기에, 기존 통학러를 택시 이용자로 유입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택공 팀은 지난 8월 삼육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베타 버전을 APK파일 형태로 배포해 시범 운영했다. 최근에는 정식 버전을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등 양대 앱마켓에 출시했으며, 베타서비스 과정에서 취합된 고객 요구사항을 순차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홍보, 마케팅에도 주력하며, △선결제를 통한 노쇼 방지 △자동분할 결제 등을 적용한 프리미엄(유료) 서비스 런칭도 앞두고 있다.

택공 팀은 사업 초기에는 서울과 수도권 통학러를 중심으로 이용자를 확보한 뒤 점차 전국 대학으로 확대하고, 향후 동남아 베트남, 캄보디아 등 해외시장까지 진출할 계획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캠퍼스택시는 최근 신한금융그룹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개최한 ‘2021 장애청년드림팀 창업교육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1등, 보건복지부장관상)과 창업지원금 1천만원을 받으며 사업성도 인정받았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팀을 이뤄 출전하는 창업 경진대회로, CTO(최고기술책임자)인 함승우 학생은 중증 청각장애인이다.

함 CTO는 “개발에만 전념하다가 최근 창업에 관심이 생겼는데, 청각장애인이라 교육을 받기가 어려웠다”며 “이번 대회는 10주간 창업 기초교육과 실습을 제공하면서 속기사와 수화통역사도 배정해줬다. 덕분에 창업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비록 장애가 있지만, 사람을 위한 개발자가 되고 싶다”며 “이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삼육대 스타트업지원센터 관계자는 “함승우 CTO는 코딩, 프로그래밍, 알고리즘 동아리에서 활동하면서 교내 코딩 경진대회 우승을 휩쓴 실력자이고, 이종률 대표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자체 주최 각종 경진대회에서 다수 수상실적을 거두며 실력을 쌓아왔다”며 “컴퓨터공학 전공자와 경영학 전공자가 결합한 팀이라는 점에서 밸런스와 시너지가 좋다.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팀”이라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7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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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수시모집 경쟁률 ‘8.74대 1’

최고 경쟁률 실기우수자전형 아트앤디자인학과 ‘49.67대 1’ 기록

삼육대는 14일 2022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845명 모집에 7382명이 지원해 8.74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 (▷삼육대학교 경쟁률 서비스)

정원 내 전형에서는 일반전형이 184명 모집에 1802명이 지원해 9.79대 1, 세움인재전형은 144명 모집에 1366명이 지원해 9.49대 1,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241명 모집에 1848명이 지원해 7.67대 1, 고른기회전형은 40명 모집에 301명이 지원해 7.5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모집단위별로는 실기우수자전형의 아트앤디자인학과가 49.67대 1로 전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뒤 이어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의 생활체육학과가 35.67대 1, 일반전형의 약학과가 30.50대 1을 기록했다.

정원 외 전형은 특성화고교 16.90대 1, 서해5도 1.00대 1, 기회균형 7.09대 1, 특수교육대상자 4.5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삼육대는 수시모집 지원자를 대상으로 실기고사와 면접고사를 실시한다. 수험생들은 삼육대 입학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일정과 시험장소 등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지정일, 지정시간에 입실하여 응시해야 한다.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일은 12월 14일이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7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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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장, SW중심대학 총장간담회 참석…추진전략 발표

“SW-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 목표”

▲ 삼육대 김일목 총장(오른쪽)과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SW중심대학 현판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14일 순천향대에서 열린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총장 간담회’에 참석해 삼육대의 추진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로 7년째를 맞은 SW중심대학 사업의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디지털 시대에 가장 필요한 SW와 인공지능(AI) 역량을 갖춘 인재양성을 위한 SW중심대학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올해 사업에 신규 선정된 삼육대, 가천대, 경북대, 성균관대, 충남대, 경기대, 순천향대, 전남대, 항공대 등 9개 대학, 2016년 선정돼 올해 말 사업이 종료되는 국민대, 동국대, 부산대, 서울여대, 카이스트, 한양대 등 6개 대학 등 총 15개 대학이 참석했다.

삼육대는 지난 4월 5.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SW중심대학 사업에 신규 선정됐다. SW중심대학은 대학교육을 SW 중심으로 혁신해 SW핵심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2015년 처음 시작돼 지난해까지 7년간 SW전공인력 2만5095명, 융합인력 1만5645명을 배출한 대표적인 청년 SW인재양성사업이다. 현재 41개 대학이 SW중심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삼육대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SW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건강과학 특성화 분야에서 100년 이상의 노하우를 축적해온 삼육대는 보건의료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접목하여 SW역량을 갖춘 융합인재를 양성하겠다는 복안이다. 사업비 지원 규모는 최대 6년(4+2년)간 연 10억원에 달한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 총장은 삼육대 SW중심대학 사업의 5대 추진전략인 △미래융합대학 SW관련 학과 개편 및 인원 증원을 통한 SW교육기반 조성 △본교 특성화 분야와 연계된 건강과학 분야의 실무형 SW융합인력 양성 △SW전공생의 산학협력 프로젝트 참여를 통한 실전적 SW역량 고도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융합 사고력 함양을 위한 전교생 SW교육 △SW중심대학 간 상호협력 체제 구축을 통한 사업시행 효율성 제고 등을 공유하고, SW중심대학으로서 고등학교 정보교과 교육 확대에 기여할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 총장은 “삼육대는 전통적으로 보건의료 및 건강과학 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면서 “이번 SW중심대학 사업을 계기로 이 같은 특성화 분야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SW기반의 융합적 교육으로 전환하고, 핵심인재를 양성해 국가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7340
조선일보 https://lifenlearning.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9/15/202109150057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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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33994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 참가자 모집

10월 온라인으로 개최…선착순 15가족 접수

삼육대가 위탁 운영하는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가 청소년의 건강한 미디어 사용을 위한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를 오는 10월 16일, 17일, 24일 3일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2016년부터 매해 가족치유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해 부모-자녀 간 갈등이나 학교 부적응 등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과 보호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창동인턴중독예방상담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이번 가족치유캠프는 15가족(3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스마트미디어 과의존에 따라 나타나는 다양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마음을 함께 나누자(부모/청소년/가족상담) △가족과 함께 재미있게 놀자(가족체험활동) △우리가족 더 다정하게 대화하자(의사소통 연습) 등 부모-자녀 간 관계개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서경현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청소년의 온라인 활동이 많아지면서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와 이로 인한 가족 간의 갈등으로 많은 가정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이번 가족치유캠프를 통한 부모-자녀 간 긍정적 관계형성이 가족 내 갈등 개선의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 부모의 지지와 관심이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참가신청은 온라인(QR코드)과 유선전화(☏02-6953-4077)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7079
조선일보 https://lifenlearning.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9/14/2021091400782.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91410017434124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0914500327?1=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8703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580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570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6539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0914000381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33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