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공식 캐릭터 ‘수야·수호’ 탄생

재학생 공모전 통해 발굴 후 리디자인

▲ 삼육대학교 공식 캐릭터 수야(SUYA, 왼쪽)와 수호(SUHO)

삼육대의 공식 캐릭터 수야(SUYA)와 수호(SUHO)가 탄생했다. 각각 1학년 신입생과 2학년, 3·4학년 선배 및 동문을 상징하는 캐릭터로, 재학생들과 함께 캠퍼스 생활을 누리며 폭넓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삼육대는 개교 116주년을 맞아 공식 캐릭터 수야, 수호를 개발하고, 11일 개교 116주년 기념식에서 선포한다.

두 캐릭터는 삼육교육 이념인 ‘영(靈)·지(知)·체(體)’의 균형진 발달 위에 기독교 신앙과 전문지식을 겸비한 삼육인을 형상화한 것으로,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로서의 사명을 가지고 있다.

수야는 정직하며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신입생과 2학년을 상징한다. 대학 심볼에 모티브를 두고 형상화했다. 수호는 미션, 비전, 열정을 갖춘 전인적 인재로 세상을 환하게 밝히는 ‘수호’천사다. 3·4학년과 동문을 상징한다.

캐릭터의 주색인 청색과 보조색인 백색은 삼육대의 대표 상징색이다. 미래지향적이며, 진취적인 삼육대 학생들의 의지를 표현한다.

수야와 수호는 지난 3월 구성원을 대상으로 개최한 공모전과 수상작에 대한 리디자인 작업을 거쳐 개발됐다. 삼육대는 온라인 투표 50%와 홍보위원회 심사 50%를 반영한 총 세 차례의 심사를 통해 대상 없이 최우수상 두 작품을 선정했다.

▲ 수야(위), 수호 리디자인 과정

이후 전종범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와 수야와 수호를 최초 개발한 유화영(이하 아트앤디자인학과 4학년), 배수진 학생을 비롯해 김유림 남혜린 박미나 등 5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캐릭터 리디자인 TFT’를 구성했다. TFT는 지난 여름방학 기간 공동작업 형태로 리디자인 작업을 진행해 두 캐릭터를 최종 제작했다.

리디자인은 개별 작품으로 응모된 두 캐릭터의 통일성을 구현하고,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상징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이뤄졌다. 기본형, 응용형, 이모티콘 개발, 3D모델링 작업도 진행됐다.

삼육대는 최근 수야와 수호의 저작권 등록을 완료했으며, 상표권, 디자인권 출원을 진행 중이다. 향후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를 제작하고, 스토리 공모전, 디자인 공모전 등을 개최해 재학생들과 폭넓게 소통하며 각종 온·오프라인 홍보에 활용할 예정이다.

김일목 총장은 “새롭게 탄생한 수야와 수호가 기쁨과 사랑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구성원들의 많은 애정과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지는 기사▷[비하인드] ‘수야·수호’ 226일간의 제작기…왜 리디자인이었나)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8586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8250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10110103992108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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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8918

산학협력단, 항우울제 물질 기술이전 계약 체결

약대 김희진 교수 연구팀 개발 신약후보물질

삼육대 산학협력단(단장 한경식)과 원료개발 기업 그리너스코퍼레이션은 항우울제 물질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전 기술은 삼육대 약학대학 김희진(사진)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신규 케타민 유도체 및 이의 우울증의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이다. 항우울 효능을 지닌 신규 화합물을 합성해 우울증 예방 및 치료용 조성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활용 가능성이 기대된다.

계약 규모는 5억원(마일스톤 포함)으로, 이전 기술을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희진 교수는 “이 기술이 그리너스코퍼레이션 개발연구소에서 항우울증 예방 및 치료제로 개발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 효능과 안전성이 개선된 경쟁력 있는 신약이 탄생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신약후보물질은 삼육대 산학협력단, 경희대 산학협력단, 전북대 산학협력단 연구팀이 연구플랫폼을 활용한 다기관 협력연구를 수행하며 얻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경식 산학협력단장은 “삼육대의 바이오 특화 3대 특성화 프로그램을 연결해 기술이전 계약에 명시된 마일스톤 성과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아울러 이에 따른 기술료 수익이 추가 개발을 위한 재투자에 선순환되도록 기술사업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7347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006_0002039594&cID=10201&pID=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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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100601000143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885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100650052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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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1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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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9966

[체육대회 미리보기] 축구부터 계주까지…”코로나 딛고 다시 뛴다!”

‘생체과를 이겨라-오징어게임’ 등 이벤트 경기 풍성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체육대회가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오는 10월 6일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운동장에서 진행된다. 종목은 계주, 축구, 피구, 가장행렬, 이벤트 경기 등이다.

체육대회는 지난 1학기 때부터 이어져 왔다. 제62대 한결 총학생회가 진행한 학생 설문조사에 의해 학과별 단체 경기 종목으로 남학생 축구, 여학생 피구로 정해졌다. 두 종목은 지난 학기부터 최근까지 학과별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가 치러지고 있다. 체육대회 당일에는 피구, 축구 결승전과 축구 3·4위전이 열린다.

피구는 물리치료학과와 간호학과가 결승전에서 만난다. 축구는 물리치료학과, 영어영문학과, 신학과, 약학과가 4강에 진출했다. 축구 4강전은 27일 물리치료학과와 영어영문학과가 맞붙고, 신학과와 약학과는 29일 경기 후 체육대회 당일 결승전이 열릴 예정이다.

체육대회의 하이라이트인 계주는 6일 당일에만 진행한다. 오전에 계주 예선전과 준결승전을 치르고 폐회식 직전 계주 결승전을 한다.

이번 체육대회에서도 역시 종합 우승 학과를 가릴 예정이다. 가장행렬, 축구, 피구, 계주 경기에 점수가 배정돼 있다. 등수별로 차등을 두고 점수를 부여하며, 점수의 합계를 내 종합 순위를 결정한다. 종합 우승 학과는 당일 폐회식에서 발표한다.

올해는 축구 준결승과 피구 결승에 오른 물리치료학과, 축구 준결승과 피구 3등을 확정한 신학과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축구 준결승 진출 학과인 영어영문학과, 약학과, 피구 결승에 오른 간호학과도 호각세다. 하지만 가장행렬과 계주 종목이 남아있기에 체육대회 당일 경기 결과에 의해 종합 우승 학과가 충분히 바뀔 수 있다.

총학생회가 준비한 2개의 이벤트 경기도 눈길을 끈다. 첫 번째 이벤트 경기는 ‘생활체육학과를 이겨라’이다. 타 학과 학생들이 생활체육학과 학생들을 상대로 축구와 피구 경기를 한다. 생활체육학과는 학과 특성상 심판으로만 참여하기에, 이들 학생도 체육대회에 함께할 수 있도록 만든 이벤트 경기이다.

두 번째 이벤트 경기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콘셉트를 차용했다. 사전에 학과별 단체 카카오톡을 통해 신청받은 학생 150명이 참가한다. 짐볼넘기기, 꼬리잡기, 줄다리기, 판뒤집기, 고깔게임 등 다섯 가지 게임을 하면서 살아남는 서바이벌 방식이다. 마지막에는 최후 1인을 선정한다. ‘456억’까지는 아니지만, 우승에 걸맞은 상품을 제공한다.

▲ 2019년 체육대회 계주

이번 체육대회는 유독 진행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많았다는 후문. 코로나19 영향 역시 완전히 피해 갈 수는 없었다. 총학생회 서형덕(유아교육과 18학번) 체육부장은 “학생들이 코로나에 확진되면서 경기에 참여해야 하는 인원수 미달로 기권한 학과도 있었다”고 했다.

최근 힌남노 태풍으로 인해 예선전 계획에 차질이 생기고 장소 대관에도 문제가 있었다. 또 이전에 체육대회를 경험해보지 못한 학생들이 많아 진행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참여도와 열정은 오히려 이전 체육대회에 비해 높다. 20학번 이후로 체육대회를 경험해보지 못한 많은 학생은 더 궁금해하고 참여하려는 의지가 강하다.

이종찬(아트앤디자인학과 22학번) 학생은 “처음 맞이하는 대학교 체육대회라서 그런지 많이 기대된다”며 “처음 참가자를 모집할 때는 주변에서 시큰둥한 반응도 있었는데, 지금은 다들 열심히 작전에 임하고 경기장 안에서 온몸을 던지는 모습을 보며 다른 학생들도 재미있게 체육대회를 즐길 거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모든 수업은 체육대회 참여로 대체된다. 덕분에 많은 학생들이 체육대회에 자율적으로 참가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단 출석 반영 여부는 교과목 혹은 담당 교수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서형덕 체육부장은 “코로나로 인해 대면 행사가 줄어들면서 그간 학생들끼리 단합하고 교류하기가 어려웠는데, 이번 체육대회가 학생들에게 교류와 만남의 장이 될 것”이라며 “총학생회와 각 학과에서도 여러 이벤트를 할 예정이니 많은 학생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음껏 즐겨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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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ind’ 슬로건으로 5~6일 양일간
‘오마이걸-10cm-윤하’ 등 연예인 공연
부스활동 풍성…장기자랑·치어 공연도

천보축전이 돌아온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무려 3년 만이다. 코로나 시기 대학에 입학해 캠퍼스 분위기를 느끼지 못했던 학생들은 “이제야 대학생이 된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올해 천보축전은 오는 10월 5~6일 양일간 ‘Re-wind’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다시’를 뜻하는 ‘Re’와 ‘감다’라는 뜻의 ‘wind’를 합성한 말로, 이번 축제가 언제든 다시 되감아 볼 수 있는 추억의 하루가 되길 바라는 소망을 담았다.

3년 만에 돌아오는 만큼 역대급 라인업의 연예인 초청 공연과 각종 부스 활동 등 대면 행사로 기획되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마이걸-10cm-윤하 ‘역대급 라인업’

단연 화제는 연예인 초청 공연. 오마이걸(5일), 10cm(6일), 윤하(6일), 소수빈(6일)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1일차 공연은 18시 교내 70주년기념관(대강당)에서 열린다. 뮤지컬 동아리와 치어리더 동아리 공연에 이어 오마이걸이 무대에 올라 천보축전의 화려한 막을 연다. 2일차인 6일에는 밴드 동아리 공연과 윤하, 10cm, 소수빈이 가을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2일차 공연 시작 시각은 19시이다.

62대 한결 총학생회는 축제 모든 순서 중 공연에 큰 노력을 쏟았다는 후문이다. 공연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학생 출연자들과 사전 간담회, 미팅을 진행했고, 수차례에 걸쳐 현장(무대) 견학과 사전 시뮬레이션을 했다.

공연은 선착순 입장이다. 학생회비를 납부하지 않아도 입장할 수 있다. 단, 2일차는 학생회비 납부자에게 우선 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또 실내(70주년기념관)에서 진행하는 만큼, 관람 인원이 한정적이기에 재학생이 아닌 외부인은 입장할 수 없다. 총학생회 측은 “이번 천보축전은 오랜 기다림이 있었기에 학생들의 참여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 명의 학생이라도 더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외부인의 출입을 금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부스활동 풍성…장기자랑·치어 공연도

총학생회, 동아리, 과학회 등이 마련한 다양한 부스활동도 관심을 끈다. 솔로몬광장, 도서관 옆, 다니엘관 앞 광장에서 6일 오전 9시부터 열린다. 각 학회, 동아리 등이 총학생회에 지원서를 제출하면 부스를 운영할 수 있다. 공식 단체가 아니어도 개인끼리 신청할 수 있다.

단 음식 판매는 할 수 없다. 총학생회가 노원구청에 문의한 결과 식품위생법에 위반되기에 단속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 화재 위험성과 학생들이 식중독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신 10여 종의 푸드트럭이 들어온다.

학생들의 끼를 펼칠 수 있는 장기자랑 무대, 치어리더 공연 등도 열린다. 장기자랑에는 개인/팀 부문에서 총 9팀이 참여한다. 동아리 팀도 있다. 부스와 야외공연 또한 학생회비 납부 여부와 무관하게 마음껏 즐길 수 있다.

▲ 2018년 천보축전 치어리더 공연

축제 기간 수업은 어떻게 될까. 총학생회가 학교와 협의한 결과 첫날(5일)에는 1~3교시(정오 12시)까지 정상수업하고 오후는 축제 참여로 대체한다. 오전부터 체육대회가 열리는 6일에는 모든 정규 수업이 체육대회 참여로 대체된다. (학사공지▷2022학년도 천보축전 및 체육대회 기간 중 수업 안내)

천보축전을 경험해보지 못한 일명 ‘코내기(코로나 새내기)’ 학생이 많아 축제에 대한 관심은 매우 뜨겁다.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는 하루에도 수십 개씩 축제 관련 글이 올라온다.

이종찬 학생(아트앤디자인학과 22학번)는 “올해 초까지만 해도 코로나 바이러스가 계속 확산해서 축제가 안 열리는 줄 알았는데, 개최되는 것만으로도 매우 기쁘다”며 “동기, 선배님들과 함께 신나게 즐기고 싶다”고 기대감을 한껏 내비쳤다.

올해 천보축전의 슬로건인 ‘Re-wind’와 같이 축제의 존재 이유는 단연 ‘추억’. 한결 총학생회 임채진(경영학과 19학번) 문화부장은 “3년 만에 진행되는 대면 축제이고, 20학번 이후부터는 처음 맞이하는 축제인 만큼,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했다. 많은 학생이 참여해 행복하게 즐겨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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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가봉대사 본교 방문…교류협력 논의

“보건의료 분야 큰 교류 희망”

▲ 사진 오른쪽부터 삼육대 김일목 총장, 카를로스 분구 주한 가봉대사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22일 교내에서 카를로스 빅토르 분구(Carlos Victor Boungou) 주한 가봉대사와 환담 및 만찬을 갖고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환담에는 카를로스 분구 대사를 비롯해, 삼육대 김일목 총장, 김현희 부총장, 양재욱 총장특보, 제해종 교목처장, 신지연 대외협력처장, 삼육보건대 김종춘 산학협력단장 등이 배석했다.

김 총장과 분구 대사는 최근 국제 정세와 교육·연구기관의 역할 등 공통의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기초과학 연구, 인재양성, 교수 및 학생 교환 등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 총장은 “삼육대는 전 세계 46개국 124개 자매대학과의 교류협력을 바탕으로 미래 인재를 양성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며 “삼육대와 가봉이 서로의 강점 분야에서 협력하여 시너지를 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분구 대사는 교육 국제화를 위해 삼육대의 우수한 교육과정과 경험을 아프리카에 공유해줄 것을 요청하며 “특별히 삼육대가 강점이 있는 의약학 등 보건의료 분야에서 더 큰 교류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환담 후 분구 대사는 삼육대 전공실습실과 첨단강의실, 스튜디오 등 주요 교육시설을 둘러보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3997#home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923_0002024246&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2216027470273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52434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8759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2617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923500008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44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8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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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9939

2023 수시모집 경쟁률 ‘12.24대 1’…전년比 큰 폭 상승

최고 경쟁률 학생부교과우수자 사회복지학과 ‘63.20대 1’

삼육대는 17일 2023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839명(정원 내 799명, 정원 외 40명) 모집에 1만266명이 지원해 12.24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8.74대 1보다 큰 폭으로 상승했다. (바로가기▷삼육대학교 경쟁률 서비스)

정원 내 전형에서는 실기우수자전형이 47명 모집에 1049명이 지원해 22.32대 1,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205명 모집에 3979명이 지원해 19.41대 1, 일반전형은 171명 모집에 2400명이 지원해 14.04대 1, 세움인재전형은 178명 모집에 1844명이 지원해 10.36대 1, 고른기회전형은 41명 모집에 243명이 지원해 5.9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모집단위별로는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의 사회복지학과가 63.20대 1로 전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뒤 이어 일반전형의 생활체육학과가 44.33대 1, 실기우수자전형의 아트앤디자인학과가 40.38대 1을 기록했다.

정원 외 전형은 특성화고교 18.10대 1, 서해5도 0.33대 1, 기회균형 6.00대 1, 특수교육대상자 4.6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삼육대는 수시모집 지원자를 대상으로 실기고사와 면접고사를 실시한다. 수험생들은 삼육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일정과 시험장소 등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지정일, 지정시간에 입실하여 응시해야 한다.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일은 12월 15일이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9/19/2022091901250.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2747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20921519791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919_0002017711&cID=10201&pID=10200
쿠키뉴스 https://www.kukinews.com/newsView/kuk202209200052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191329741252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920500558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91950039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716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53811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5091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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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412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940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9368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91910142979337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8170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0919010002733

[신간] 사람과 삶을 담는 공간, 건축

권혜주 교수 새 책
건축으로 보는 ‘사람이란 무엇인가’

삼육대 건축학과 권혜주 교수가 새 책 ‘사람과 삶을 담는 공간 : 건축’(이다북스)을 펴냈다.

신간은 ‘사람이란 무엇인가’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이다. 교육, 생태, 종교, 전쟁, 인공지능, 인간과 동물, 예술, 우주에 이은 건축 편이다. 권 교수는 책을 통해 사람과 삶을 담는 공간으로서 건축의 의미를 생각하고 우리 주거문화를 이야기한다.

“건축가는 삶이 건축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이해하고 그것을 반복해서 확인하는 사람이다.” 건축가 오스카 니마이어는 건축의 목표가 건물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살게 하는 것임을 알려준다. 여기에서 삶이란 건축을 업으로 삼은 사람들뿐 아니라 건축으로 생존해야 하는 사람들의 투쟁을 의미한다.

건축이 목표로 하는 것,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궁극적으로 사람과 삶에 있다. 사람을 살게 하는 공간을 만드는 것, 그 안에 삶을 담는 것, 나아가 사회 시스템을 해석하고 대안이 되는 시스템을 제안하며 그 시스템에 형태를 입히는 것, 그것이 건축이 하는 일이다. 그래서 건축은 사람과 삶을 담는 공간이며, 건축가는 그 공간을 만드는 실천적인 예술가여야 한다.

이 책은 건축이 사람과 삶을 담는 공간이라는 역할을 어떻게 이어왔으며, 사회의 조건들에 대한 해결책을 어떻게 제시하는지 살펴본다.

1장은 프랑스 파리의 도시 근대화 과정에서 미처 해결하지 못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등 주거 문제를 들여다본다. 2장은 개인의 주거 문제를 사회적인 문제로 인식하고 이에 기꺼이 동참한 건축가들의 실천적인 여정을 다룬다.

마지막 장에서는 집값 상승과 주거 빈곤을 비롯해 우리나라 도시와 건축이 처해 있는 현실을 돌아보고, 전 세계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보편적인 문제들을 어떻게 우리 방식으로 풀어나갈지 고민한다.

권 교수는 “건축이 사회의 전반적인 조건들을 다루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사회적 다이어그램 역할을 하는 매체임을 인식하는 독자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 교수는 프랑스 국립 파리-벨빌 고등건축학교에서 석사학위를, 파리-에스트대학교 대학원에서 건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관심 분야는 가로와 주택의 관계를 읽을 수 있는 도시 형태와 근현대 주거의 역사로, 학생들과 건축설계 및 근현대 건축사를 공부하며 연구를 진행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주방 근대화가 주거공간 근대화에 미친 영향에 관한 연구’ ‘빛나는 도시로서 위니테 다비타시옹의 공간 구성 방식에 대한 이해’ ‘연립주택의 배치 방식과 공지 유형에 따른 가로형 주택으로서의 잠재성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2114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58610.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914_0002012816&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141521741035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677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5000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388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4364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91415300319737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893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698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2291

‘사고와 표현’ 앱북으로 운영…국내 최초 시도

“교양교육 혁신 선도할 것”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학장 김명희)은 교양필수 글쓰기 교과목인 ‘글로컬 사고와 표현’의 교재를 앱북으로 개발해 이번 학기부터 운영한다. 교양과목 교재를 앱북으로 제작해 활용하는 것은 국내 대학에서는 최초 시도다.

4세대 전자책 플랫폼으로 불리는 앱북(Appbook)은 단순 텍스트만 제공하는 1세대 전자책과 2세대 오디오북을 넘어, 영상, 멀티미디어, 게임, VR 등 인터랙션 콘텐츠를 구현해 독자의 흥미와 몰입감을 높인다.

삼육대가 개발한 ‘사고와 표현’ 앱북 역시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실시간 테스트 △과제 제출 △질의응답 등 주요기능을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목차 하이퍼링크 △캡처 및 공유 △책갈피 △텍스트 크기 조정 등 기능도 제공한다.

삼육대는 지난 2021년 5월 교재개발위원회를 발족하고, 디지털 세대에 최적화된 글쓰기 교재를 개발하기 위한 연구와 리서치를 진행해왔다. 교내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앱북 전문기업 앱미디어와 협력해 개발 초기 단계부터 실험과 보완을 지속했다.

앱북 출시를 앞둔 지난 8월 17일에는 ‘디지털교재를 활용한 <사고와 표현> 교과 운영’을 주제로 2022 하계 교양교육 세미나를 개최하기도 했다. 해당 교과목 교수는 물론 여러 학내 구성원이 참여해 향후 대학교재의 혁신 방안과 교수법에 관해 논의했다.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 김명희 학장은 ”이번 앱북 개발을 시작으로 디지털 리터러시 기반의 교양교육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030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57842.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906_0002004391&cID=10201&pID=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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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0615257473963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20906111638457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634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48468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90650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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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93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347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366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92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052

[수시특집②] ‘교과+면접’ 일반전형…”면접이 당락 가를 듯”

학생부종합전형(세움인재)은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삼육대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839명(정원 내 799명, 정원 외 40명)을 선발한다. 정원 내 주요전형은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205명) △세움인재전형(178명) △일반전형(171명) 등이다.

가장 많은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은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교과)이다. 전 학과에서 학생부 100%를 반영해 뽑는다. 국어·영어·수학·탐구(사회·과학) 전 교과목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성적을 학년별 차등 없이 반영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영어, 수학, 탐구(1과목) 중 2개 영역 합이 6등급 이내여야 한다. 약학과는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다. 직업탐구도 탐구영역으로 인정되지만, 약학과는 인정하지 않는다.

세움인재전형은 학생부종합전형으로, 1단계 서류평가 100%로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와 면접 40%를 합산해 뽑는다. 1단계 서류평가는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내용을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 인성 등 평가항목별로 종합 평가한다. 교과 성적은 자기소개서 내용과 함께 비교 분석해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정량적으로 평가하지 않는다.

올해부터 학생부종합전형인 세움인재전형으로도 약학과 신입생을 선발한다. 인원은 3명이다. 약학과를 포함한 모든 학과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일반전형은 교과+면접전형이다. 1단계에서 교과(80%), 출결(10%), 봉사(10%) 등 학생부성적을 합산해 모집정원의 5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60%)과 면접(40%)을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뽑는다.

일반전형은 상위 3교과(50%·35%·15%)만 반영하는 데다, 1등급부터 5등급까지 등급간 점수차가 0.5점에 불과해 면접고사가 당락을 가를 중요한 평가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약학과만 적용한다. 국어, 영어, 수학, 탐구(1과목/직업탐구 제외) 중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다.

약학과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총 23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교과) 8명 △일반전형(교과) 4명 세움인재전형(종합) 3명 △재림교회목회자추천전형(종합) 3명 △기회균형전형(정원외) 3명 △특수교육대상자전형(정원외) 2명 등이다.

모든 전형에서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9월 13일부터 17일까지다.

[인터뷰] 삼육대 김명희 입학처장
“면접고사, 전형에 맞게 대비해야”

Q. 삼육대의 인재상은 무엇인가.

A. 삼육대는 기독교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학문의 수월성 교육과 전인적 인성교육을 균형 있게 실시해 ‘미션(Mission), 비전(Vision), 열정(Passion)을 지닌 창의적 지식인’을 양성하는 대학이다. 모집단위(학과)별 인재상은 해당 학과 홈페이지에 자세히 안내돼 있으니, 이를 참조해 인재상에 맞는 서류를 준비하길 바란다.

Q. 세움인재 등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 기준은.

A. 입학사정관은 지원자의 다양한 특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학업성적도 중요하지만 성적이 모든 것을 결정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지원자의 다양한 영역에서의 정량적 결과물보다는 그런 활동을 통해 목표를 성취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태도, 역할, 생각에 대한 정성적 요소를 중요하게 본다. 교과 성적이 조금 낮더라도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바탕으로 진실성 있게 전형에 대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Q. 면접고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A. 삼육대 면접고사는 교과전형 면접(일반·고른기회·예체능인재)과 종합전형 면접(세움인재·재림교회목회자추천·기회균형·특수교육대상자)으로 나눠 치러진다.

먼저 교과전형 면접은 제시문 기반의 면접이다. 입실 15분 전 2개 문항이 제시되고 이 중 1개 문항을 지원자가 선택해 답하면 추가 질문이 이어진다. 면접 시간은 7분 이내다. 제시문은 고교 교육과정 지식이 아닌, 누구나 알고 있는 사회적 이슈를 활용한 문항으로 구성된다. 정답을 요구하기보다는 자신의 의견, 해결방안을 차분하면서도 논리적으로 설명하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종합전형 면접은 제시문 없이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서류평가 내용을 확인하는 방식이다. 시간은 8분 이내다. 긴장하지 않고 자신의 활동에 대해 진솔하게 답변하면 좋은 평가를 얻을 수 있다.

모든 면접은 수험번호를 포함해 수험생의 이름, 고교명, 부모 및 친인척 정보 등이 블라인드 처리된다. 이를 언급할 경우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Q. 그 외 합격을 위한 팁이 있다면.

A.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지난해 수시(2022학년도)부터 처음으로 모든 학과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기 시작했다. 그 영향으로 전년도(2021학년도)에 비해 최종합격자의 학생부 등급이 전반적으로 낮아졌다. 올해 2023학년도 수시에도 이 같은 추세는 이어질 전망이다. 각 학과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확인하고 이에 맞는 전략을 세우고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 2023학년도 수시모집 요강: http://ipsi.syu.ac.kr/2016_syu/pages/index.asp?p=8&mj=01
■ 입학처 홈페이지 : http://ipsi.syu.ac.kr/2016_syu/main/main.asp
■ 입학 상담 및 문의 : ☏ 02-3399-3377~79

[관련기사]
[수시특집①] AI·SW 핵심역량 갖춘 ‘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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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2/09/01/LAKTFK3PM5GGPOL5QFD4PSCR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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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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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6047
월간퀸 http://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0183

[수시특집①] ‘AI·SW 핵심역량’ 갖춘 융합인재 양성

‘SW중심대학’ 사업 6년간 60억 지원
SW건강과학특성화 연계전공 신설
美 해외취업 프로그램 ‘K-Move스쿨’
수료생 76명 미국 현지 기업 취업 성과
장학금 지급액 3년 연속 ‘수도권 1위’

▲ 삼육대 인공지능융합학부 지능형반도체 전공

삼육대가 4차 산업혁명과 AI(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할 ‘SW(소프트웨어) 중심대학’으로 거듭난다.

삼육대는 지난해 5.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SW중심대학 사업’에 신규 선정됐다. SW중심대학은 대학교육을 SW중심으로 혁신해 SW핵심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사업비 지원 규모는 최대 6년(4+2년)간 총 60억원에 달한다.

삼육대의 사업 비전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SW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이다. 건강과학 특성화 분야에서 100년 이상의 노하우를 축적해온 삼육대는 이 분야에 AI, 빅데이터 등 SW교육을 접목해 SW역량을 갖춘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삼육대는 SW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SW건강과학특화 연계전공 3개 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SW중독심리 △SW중독재활 △SW보건빅데이터 등이다. SW중심학과인 컴퓨터공학부와 인공지능융합학부 외에도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보건관리학과,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약학과 등 건강과학특성화 학과를 융합한 과정이다.

먼저 ‘SW중독심리’ 연계전공은 중독 문제를 신체적, 심리적 측면에서 이해하고, AI와 ICT 기술을 활용해 중독심리를 분석하고 관리하며 치료할 수 있는 기법을 교육한다. ‘SW중독재활’은 중독 문제를 기능회복에 초점을 맞춰 교육한다. 중독자의 재활 상황을 분석하고 치료하기 위한 AI와 ICT 기술을 배운다.

‘SW보건빅데이터’는 빅데이터 속에서 새로운 것을 찾아내고(Mining), 보건산업이나 건강증진에 필요한 통찰력(Business Insight)을 제공한다. 데이터의 숨은 가치를 발견하고 시각화하는 역량을 교육해 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보건 빅데이터 전문가를 양성한다. 모든 연계전공 과정은 삼육대 학부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공자를 위한 ‘SW 전공교육’은 컴퓨터공학부와 인공지능융합학부 등 SW중심학과에서 이뤄지고 있다. 컴퓨터공학부는 세부전공으로 소프트웨어전공, 컴퓨터공학전공을 운영하며, 인공지능융합학부는 인공지능공학, 지능형반도체, 경영정보시스템 세 트랙으로 구성돼 있다.

학생들은 전공 교과목을 통해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데이터과학, 딥러닝 등 SW 핵심역량을 강화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산학협력을 통한 현장밀착형으로 이뤄진다. 모든 3~4학년 전공자는 산업체에서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산학연계 교과목을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펀드도 조성해 해외 인턴십과 취·창업도 지원받는다.

美 해외취업 프로그램…’K-Move스쿨’

삼육대는 다양한 해외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재학생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5년째 운영하고 있는 ‘K-Move스쿨’이다.

K-Move스쿨은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대학 졸업(예정)자에게 해외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우수기업을 매칭해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이 사업을 운영해 수료생 80명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세부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과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Biz 과정’은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경영전략, 전자상거래, 시스템 분석 및 설계 등 직무교육을 통해 e-비즈니스 전문가를 양성한다. ‘디자인 과정’은 그래픽 디자인, 모바일·웹 디자인, 영상디자인, 프로젝트 디자인 등을 교육하며 4차 산업 디자인 인재를 배출한다.

교육은 6개월간 진행된다. 직무교육 300시간, 비즈니스 영어 등 어학교육 300시간, 문화·안전·법규교육 60시간 등 총 660시간의 집중 연수를 통해 현지 수요중심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길러낸다.

미국 현지 해외취업 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우수기업 발굴과 취업처 확보·검증에도 주력하고 있다. 취업 후 현지 적응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체계도 갖췄다.

장학금 지급액 3년 연속 ‘수도권 1위’

삼육대는 수도권 대학 중 학생 1인당 가장 많은 장학금을 지급하는 대학이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개한 ‘2022년 8월 대학정보공시 결과’에 따르면, 삼육대의 2021년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은 391만 2563원이다. 재학생 5천명 이상 수도권 일반대학(국공립대, 사립대 모두 포함) 중에서 가장 많은 금액이다.

전국 일반·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 333.5만원보다 약 58만원, 수도권 대학 평균 329.8만원보다 62만원가량 많다. 삼육대의 지난해 연평균 등록금이 774만8262원인 점을 고려하면, 등록금의 절반 이상이 장학금으로 지원되는 셈이다.

삼육대는 정부 재정지원사업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기부금 확충을 통해서도 장학기금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각계의 후원을 바탕으로 현재 60여 종에 달하는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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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2/09/01/LAKTFK3PM5GGPOL5QFD4PSCR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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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905/1153133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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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ttp://www.eyesurfer.com/brief/mailform/article_viewer.php?strCNo=49886661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057701.html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ePR/article/202209012019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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