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 많이 주는 대학…3년 연속 ‘수도권 1위’

학생 1인당 391만원…등록금 절반 이상 장학금 지원
2022년 8월 대학정보공시 결과

삼육대가 지난해 수도권(서울·경기·인천) 대학 중 학생 1인당 가장 많은 장학금을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2019년, 2020년에 이어 3년 연속 1위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최근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개한 ‘2022년 8월 대학정보공시 결과’에 따르면, 삼육대의 2021년 재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은 391만 2563원이다. 재학생 5천명 이상 수도권 일반대학(국공립대, 사립대 모두 포함) 중 가장 많은 금액이다.

전국 일반·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 333.5만원보다 약 58만원, 수도권 대학 평균 329.8만원보다 62만원가량 많다. 삼육대의 지난해 연평균 등록금이 774만 8262원인 점을 고려하면, 등록금 절반 이상이 장학금으로 지원되는 셈이다.

삼육대는 정부 재정지원사업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대학혁신지원사업과 SW중심대학사업 등 대형 국고사업에 선정됐으며, 특히 SW중심대학사업을 통해 SW 관련 전공자에 대한 장학혜택이 크게 늘어났다.

기부금 확충을 통해서도 장학기금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동문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출연한 ‘총동문회 장학금’, ‘밀알 장학금’부터 교수·직원이 후원하는 ‘제자사랑 장학금’ ‘직원회 장학금’,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삼육사랑샵 장학금’, 대학교회 성도들이 모금한 ‘도르가 장학금’ 등이 대표적이다. 이외에도 각계의 후원을 바탕으로 현재 60여종에 달하는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9062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902/1152797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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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1702

탄소중립 실천 이끌 환경작가 양성한다

환경부 ‘환경작가리더 양성 교육과정’ 운영기관 선정

삼육대는 지역사회 환경운동을 이끌어갈 환경작가를 양성한다.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환경부와 국가환경교육센터가 주관하는 ‘2022년 환경작가리더 양성 교육과정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탄소중립 등 다양한 환경 현안에 관련 전공자와 지역 문인을 참여시켜 새로운 환경작가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환경에 대한 소통능력을 말과 글로 확대하고, 환경문학의 저변 확대를 위해 올해 첫 시행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오는 9월 초부터 2개월간 ‘SU 탄소중립 환경작가 양성교육 – 환경작가리더를 그리다!’(연구책임자 음영철 글로벌한국학과 교수)를 주제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대상은 인문·문학·예술 관련 전공 학생, 작가 및 예비작가, 환경교육 전공자, 환경교육사 등 30여명이다.

교육과정은 환경교육 등 기초 소양 강의를 비롯해, 글쓰기 실습 및 첨삭, 현장학습 등으로 구성했다. 모든 교육생은 비문학 1편과 문학 1편의 창작 결과물을 내놓는다. 성과 공유·확산을 위한 심포지엄과 발표회도 열린다.

삼육대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환경작가리더 양성을 위한 표준 강의안과 교재를 개발하고, 교육생의 포트폴리오와 보고서를 책자 형태로 발간한다. 아울러 향후 평생교육원에 ‘환경작가 리더 양성과정’을 신설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삼육대 산학협력단 이병재 과장은 “탄소중립, 기후변화, 에너지, 생물다양성 등 다양한 환경 현안에 관한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운동을 이끌어갈 환경작가 리더가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8413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2083085187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830_0001995861&cID=10201&pID=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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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68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330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7397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157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203

정든 삼육동 교정 떠나는 교원들

조광현·최수동·박정양 교수 정년퇴임
박정양 교수는 발전기금 1천만원 쾌척

▲ 왼쪽부터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 최수동 교수, 경영학과 조광현 교수, 음악학과 박정양 교수

한평생 강단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삼육교육 발전에 헌신한 교수들이 은퇴를 맞았다.

삼육대는 26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8월 31일자로 정년퇴임 하는 조광현, 최수동, 박정양 교수의 정년퇴임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일목 총장과 김현희 부총장을 비롯해 동료교수, 직원, 제자, 가족 및 친지 등 100여명의 축하객이 참석했다.

▲ 조광현 경영학과 교수

경영학과 조광현 교수(23년 6월 근속)는 경영 및 경제 분야에서 활발한 교육·연구 활동을 하며 대학과 국가 발전에 기여했다. 지방 공기업과 학교법인재단 산하 유관기관 등 외부기관 컨설팅을 통해 경영 개선을 유도했다. 지방공무원 채용시험 출제위원, 지방재정계획 및 심의 위원, 주민참여예산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또한 지난 2020년부터 2년간 삼육대 사무처장을 맡아 직원의 직무역량 강화 및 업무수행 고도화를 위한 직무분석을 실시하고, 적재적소에 인적자원을 효율적으로 배치하는 등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경영전략을 구축하는 데 기여했다. 아울러 1999년 교원 임용 첫해부터 매년 제자들과 국내외 봉사대를 결성해 봉사활동을 펼치며 헌신과 봉사의 삶을 살아왔다.

▲ 최수동 스미스학부대학 교수

스미스학부대학 최수동 교수(23년 6월)는 열정적인 교육활동과 연구활동은 물론 대학 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대학발전에 공헌했다. 1999년 임용 후 교양교직과장, 기독교교육학과장, 국제교류과장, 유아교육과장, 대외협력부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유아교육과의 핵심 인성교육과정을 담당하며, 전인적 인재를 양성하는 일에 이바지했다. 인성교육을 위한 다수의 주교재를 저술했고, 2008년부터 매년 학생들과 국외봉사대를 조직해 현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글학교, 유희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회공헌에도 앞장서왔다.

▲ 박정양 음악학과 교수

음악학과 박정양 교수(22년 6월)는 열정적인 연구·대외활동으로 통합예술교육 분야 학술진흥에 기여했다. 다양한 예술 분야를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예술교육 지도자를 배출하기 위해 2019년 삼육대 대학원에 통합예술학과를 신설하고, 초대 학과장을 맡아 학과의 기틀을 닦았다.

대학 부설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을 개설·운영하며 음악에 대한 이해와 인성교육이 결합된 통합적 예술영재 양성에도 힘썼다. MBC 문화방송 주최 제4회 대학가곡제 금상 수상(1984, 초혼), 부산 현대음악제 대상(1994), Nitsche Music Prize 수상(1998), 대한민국 음악상(2005)을 수상하는 등 작곡가로서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쳤다.

김일목 총장은 축사에서 “비록 정년을 맞아 정든 교정을 떠나지만, 세 분의 교수님들이 그간 대학에 쏟으신 노고와 헌신은 후배들에게 계속 이어질 것”이라며 “선배들의 모본을 따라 대학과 교육 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정양 교수는 정년퇴임을 맞아 대학 발전기금 1천만원을 쾌척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8/30/2022083001162.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8063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829_0001994624&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8291616746137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626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895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325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724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7222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1531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830500370

“해외취업자 年 100명 배출” 삼육대-대진대-덕성여대 맞손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MOU

▲ 삼육대 김일목 총장(가운데), 덕성여대 김건희 총장(왼쪽), 대진대 임영문 총장이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운영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는 대진대, 덕성여대와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6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대진대 임영문 총장, 덕성여대 김건희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구 K-Move스쿨)’은 해외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어학, 직무교육은 물론, 취업상담 및 알선, 취업 후 현지 정착을 위한 생활 정보까지 지원하는 종합 프로그램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5년 연속 이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수료생 80명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삼육대는 올해 첫 시행되는 ‘대학연합과정’에 선정돼 대진대, 덕성여대 등 참여대학과 함께 ‘글로벌 이노비즈(Global InnoBiz) 서울 북부 연합사업단’을 구성,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비는 연간 10억 7700만원(정부지원금 9억 6000만원) 규모로, 최대 4년(2+2년)간 지원받는다.

삼육대 등 연합사업단은 8월 말부터 미국 취업을 목표로 4개 본 과정을 운영한다.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5명)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0명)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과정(대진대 20명) △스마트 무역, 물류 & 회계 전문가 양성과정(덕성여대 15명) 등 총 80여명의 졸업(예정)자를 선발한다.

직무교육, 비즈니스 영어(어학교육), 문화·안전·법규교육 등 총 600~640시간의 집중 연수과정을 통해 현지 수요중심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길러낸다. 캠퍼스 밖에서는 미국 현지 동문조직과 해외취업 전문기관 등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우수기업 발굴 및 취업처 확보·검증에 주력하고, 취업 후 현지 적응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체계도 가동한다.

신입생을 포함한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예비자 과정도 신설한다. 해외취업 조기 준비를 지원하고 본 과정으로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육대 2개 과정 280명, 대진대 1개 과정 100명, 덕성여대 1개 과정 100명 등 총 480명이 참여한다. 비즈니스 매너, 해외취업 직종 특강, 해외취업 설명회, 글로벌 비즈니스 실무영어 등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기초 어학 역량을 강화한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지난 5년간 K-Move스쿨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대진대, 덕성여대 등 참여대학과 공유하고, 상호 협력함으로써 연 100명 이상의 해외취업자를 배출하겠다”며 “각 대학의 교육자원과 역량을 집중해 국내 취업의 한계를 보완하고, 급격히 변화하는 글로벌 경쟁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8/19/202208190114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4898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55400.html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81615240002457?did=NA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081701039921080002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816_0001980021&cID=10201&pID=10200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817000022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2081915515621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81615487422818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20819500299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243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5712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81915283712625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2709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81650052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172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816010004024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021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450
잡포스트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474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43764
에너지경제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20819010003478

85명 미국·호주 해외연수 파견…’파란사다리’ 성료

2022 파란사다리 사업 성과보고회

▲ 파란사다리 사업 성과보고회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류수현)는 여름방학 기간 운영한 해외연수 프로그램 ‘파란사다리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대학일자리본부는 11일 교내 보건복지교육관에서 ‘2022 파란사다리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기계발과 진로 개척을 위해 노력하는 꿈과 열정을 지닌 대학생들에게 해외 대학 연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삼육대는 4년 연속 이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삼육대는 올해 85명(타교생 11명 포함)의 대학생을 선발해 지난 7월 초부터 4주간 미국 괌대학교(University of Guam)와 호주 빅토리아대학교(Victoria University)에 파견했다.

▲ 호주 빅토리아대학교 연수
▲ 미국 괌대학교 연수

학생들은 외국어(영어) 연수와 직무역량 교육을 비롯해, 해외산업에 대한 다양한 현장 체험 교육을 받았다. 수료생들에게는 삼육대의 대표 해외취업 프로그램인 ‘해외취업연수사업(구 K-Move 스쿨)’과 연계해 우선 선발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함창호(영어영문학부 영어통번역전공 4학년) 학생은 “이번 파란사다리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 실력을 향상한 것은 물론, 해외취업에 대한 꿈과 직무 분야를 보다 구체화 할 수 있었다”며 “사업 운영을 위해 힘써주시고 고생해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연수 기간 중 여러분들이 보여준 열정은 큰 감동이었다”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해외경험, 그리고 연수 중에 만난 좋은 인연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하고, 더 많은 꿈과 비전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4613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812_0001977342&cID=10201&pID=10200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236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259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5479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812500180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2806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07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426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080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4578

창업동아리 국제화연구소,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비영어권 이주민을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삼육대 창업동아리 국제화연구소(대표 오준재)가 개발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Korealife Medic(이하 KLM)’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2’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받았다.

KLM은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 의료 서비스에 어려움을 겪는 ‘비영어권 이주민(이동인구)’을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다.

비영어권 이주민은 진료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가벼운 증상에 적합한 일반병원에서 진료받고 싶어도 통역 인력이 없는 일반병원에서는 언어서비스가 제공되는 대형병원으로 안내하고 있다. 그렇지 않으면 외국인 관리기관에 통역사를 요청해 담당 통역사를 배정받아야 하는데 절차가 매우 복잡하다.

이 과정에서 치료가 지연되거나, 혹은 배정된 통역사가 이주민의 문화적 표현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의료체계가 달라 정확한 의료 통역이 어려운 등 문제가 적지 않다.

KLM은 이러한 문제 없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의료 픽토그램 △글로벌 의료 지도(Health Map) △영상 의료 통역 등 솔루션을 제공한다.

환자는 증상에 따라 직관적인 의료 픽토그램을 선택해 문진표를 작성할 수 있다. 증상에 맞는 의료기관을 필터링하고, 추천·접수가 가능한 의료 지도 시스템도 갖췄다. ‘이주민 선배’를 영상통화로 빠르게 연결해 전문성 있는 의료 통역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처럼 KLM은 이주민의 의료권 보장이라는 비전과 핵심가치를 담아낸 디자인 서비스 프로젝트인 만큼, 다양한 문화권의 사용자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이고 명료한 UI(사용자환경)와 빠르게 병원을 찾아 내원할 수 있도록 최적화되고 간결한 UX(사용자경험) 디자인을 구현했다.

심리적으로 불안한 환자를 안정시키는 차분하면서 경직되지 않은 ‘KLM Trust Blue’를 메인 컬러로 사용하고, 이용자의 시선이 의료 아이콘에 집중될 수 있도록 서브 컬러는 최소화했다. 전용 서체는 중립적이면서 일관성을 유지하는 고딕체 ‘Helvetica Neue‘를 활용해 시각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모바일 환경에서 다양한 언어로 정확한 의료정보 전달이 가능하도록 가독성을 높였다.

전체적인 비주얼은 브랜드 로고의 모티브인 ‘원’에서 확장되는 곡선과 직선의 조화를 의료 픽토그램에 적용해 일관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쉽고 친근한 의료 서비스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 왼쪽부터 김동은(아디과 21학번) 디자인 보조, 김지민(아디과 20학번) 서비스 디자인(팀장), 김덕주(컴메카 17학번) 개발팀원, 송은주(아디과 18학번) 브랜드 디자인, 박건형(컴메카 17학번) 개발팀원, 오준재(컴메카 18학번) 대표, Saurav Tanwar(컴메카 18학번) 개발 설계(팀장)

김지민(아트앤디자인학과 21학번) 디자인 팀장은 “KLM의 디자인적 특징은 보는 사람이 편한 심플하고 정제된 디자인, 연령과 국적을 불문하고 모두가 장벽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친절하고 사용자 중심적인 디자인, 유연하고 밝은 디자인”이라며 “이번 레드닷 수상은 삶의 필수적인 의료 서비스에서 소외된 이주민 문제를 발견하고, 고객의 건강하고 주체적인 삶을 위해 차별화된 디자인 솔루션을 기획하고, 디지털 서비스로 잘 구현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KLM은 오는 9월 공식 런칭을 앞두고 막바지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현재 외국인을 위한 의료 지도를 정비하고 있으며, 베트남 거주 한인을 위한 현지 의료 지도 서비스도 개발하고 있다. 국내 보험사와 협업해 대학 어학당과 공장을 대상으로 한 보험 상품도 기획하고 있다.

오준재(컴퓨터메카트로닉스공학부 소프트웨어전공 18학번) 대표는 “이번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뿐만 아니라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 모두 도전해 검증된 글로벌 디자인 서비스로 인정받고, 인포그래픽을 기반으로 한 의료의사표현의 세계적 표준이 되고자 한다”며 “KLM의 디자인과 서비스로 전 세계 모든 이주민(이동인구)이 안전한 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부터 독일에서 개최되는 국제적인 디자인 시상으로,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한다. 미국 IDEA,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산업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3034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080901039921080005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53903.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808_0001971260&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8081713749678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384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24927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808010001990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40915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2177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80815425092408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237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4937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01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869
메디컬월드뉴스 http://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51223
메디팜헬스 http://www.medipharmhealth.co.kr/news/article.html?no=84260
보건타임즈 https://bktimes.net/detail.php?number=9051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4052

[삼육人] 필리핀 유학생, 모국서 대학교수로 임용

“내 인생을 바꿔준 삼육대, 영원히 고마워요”

▲ 엘리아잘 페니튼 박사. 지난 2월 2021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마치고 교내 백주년기념관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필리핀 유학생이 모국의 대학교수로 임용됐다.

지난 2월 삼육대 대학원 융합과학과 생명과학전공 석박사통합과정을 마친 엘리아잘 페니튼(Eliazar Alumbro Peniton Jr) 박사는 8월 1일 자로 필리핀 마운틴뷰대학(Mountain View College) 생물학과 조교수로 임용됐다.

페니튼 박사는 2015년 마운틴뷰대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생명과학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명성이 높은 삼육대 김현희 교수 연구팀에서 학업과 연구를 펼치기를 희망해 지난 2018년 한국행을 택했다. 2022년 2월까지 김 교수 연구팀에서 분자세포유전학(molecular cytogenomic)과 식물조직배양(plant tissue culture)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치며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페니튼 박사는 한국유전학회 국제학술대회를 비롯해 17회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해 논문을 발표하며, 최우수논문상, 포스터상, 구두발표상을 다수 수상했다. 한국연구재단과 농촌진흥청 등 김 교수가 수주한 정부 연구과제에 연구원으로도 참여했다.

삼육대 대학원 졸업 후에는 탁월한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유수의 대학에서 영입 제안을 받았다. 하지만 필리핀으로 귀국한 뒤 모교인 마운틴뷰를 택했다. 모국과 모교의 교육·연구 발전에 헌신하고 싶다는 결심이었다.

페니튼 박사는 “마운틴뷰대는 필리핀에서 식물 세포유전학 연구의 중심지가 되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면서 “이 목표를 실현하도록 돕고 싶다. 또 다른 모교인 삼육대와도 적극 협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 엘리아잘 페니튼(오른쪽) 박사와 김현희 지도교수. 지난 2월 삼육대 2021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페니튼 박사는 석박사 학위를 받을 기회를 준 삼육대에 “영원히 감사하다(forever grateful)”고 전했다. 그는 “저를 유능하고 자립적이며 비전 있는 전문가로 키워주시고 훈련해주신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특히 김현희 교수님은 학업에 매진하는 동안 끈기 있게 멘토링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삼육대에서의 경험은 제 인생을 바꾸고(life-changing), 영혼을 고양하는(soul-uplifting), 소중한(cherishing) 경험이었다. 다른 학생들도 반드시 이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페니튼 박사의 지도교수이자 부총장 겸 대학원장인 김현희 교수는 “삼육대 대학원에는 인도, 몽골, 필리핀, 베트남, 이라크, 카메룬, 우간다, 가나, 우즈베키스탄, 튀르키예(터키) 등 전 세계에서 온 많은 유학생이 공부하고 있다”면서 “이들이 모국의 전문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돕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2117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808/114855672/1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53525.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804_0001967858&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80415067479744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2079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80415440030572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232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465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358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23025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804500417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76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3768

‘마이크로 전공’ 도입한다…반도체·바이오·항공서비스 등 신설

12학점만 이수하면 ‘마이크로전공 인증’ 부여
“전공 문턱 낮춰 융합능력 함양”

삼육대는 ‘가장 작은 전공’으로 불리는 ‘마이크로전공’ 제도를 도입해 오는 2학기부터 운영한다. 전공 간 문턱을 낮춰 재학생의 융합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것으로, 데이터사이언스, 반도체, 바이오, 항공서비스 등 8개 과정을 개설한다.

마이크로전공은 주 전공 외에 여러 학문을 익힐 수 있도록 최소단위(micro) 학점으로 설계하고 개발한 전공과정이다. 급변하는 미래사회 유망산업과 융합학문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주전공의 이수 부담을 최소화해 다양하고 폭넓은 전공지식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개설 전공은 △데이터사이언스(인공지능융합학부) △반도체(인공지능융합학부) △메타버스컨텐츠디자인(아트앤디자인학과) △바이오의약(화학생명과학과) △항공서비스(항공관광외국어학부) △금연상담(상담심리학과) △건강영양(식품영양학과) △외국인을위한한국어과정(글로벌한국학과) 등 8개 과정이다.

각 전공별 교과과정에서 12학점(4과목) 이상 이수하면 마이크로전공 인증을 수여하고, 인증 취득 내용을 성적증명서에 기재해 준다. 재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과정은 비전공자 학생을 위해 별도로 개발된 맞춤형 강의로 제공한다.

마이크로전공을 이수한 후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는 경우, 복수전공·부전공·연계전공·융합전공 등 다양한 다중전공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마이크로전공 이수자가 동일 다중전공으로 진입 시 이수 학점으로 인정해 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삼육대 최성욱 교무처장은 “마이크로전공은 타 전공과 융합교육을 경험해보고 싶지만 많은 학점을 이수해야 하는 점이 부담인 학생들을 위한 제도로, 새로운 학문에 진입할 수 있는 ‘브릿지(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학생들의 가능성을 하나의 전공에 제한하지 않고 다양한 학문적 연계와 융합이 가능하도록 더 많은 마이크로전공 과정을 개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공지▷2022-2학기 마이크로전공 신청 안내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0696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52707.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728_0001959747&cID=10201&pID=10200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72900058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72812457458954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30973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38390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1747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72815364233625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213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388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315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72850055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521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18028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002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3034

수업시간에 배운 ‘공동모금’ 직접 실천한 사회복지학과 학생들

노원구 독거노인에 ‘사랑의 죽’ 500세트 전달

삼육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배운 ‘공동모금’을 직접 실천하고, 모금액을 통해 노원구 독거노인을 후원했다. 이 학과 전공과목인 ‘지역사회복지론’의 일환으로, 20년째 이 같은 나눔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

삼육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은 최근 서울 노원구 어르신돌봄지원센터에 231만 8278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지역 어르신 100명에게 ‘사랑의 죽’을 직접 배달했다.

이들은 지난 한 학기 동안 사회복지학과 전공 교과목인 ‘지역사회복지론’(지도교수 정종화)을 수강했다. 지역사회복지의 체계적인 이론과 실무학습을 배우는 교과목으로, 공동모금의 개념과 마케팅, 전략, 후원자 개발 등에 대해서도 다룬다.

학생들은 수업을 통해 학기 중 공동모금을 직접 기획하고, 실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노원구 독거노인을 돕기 위한 가두모금, 온라인 모금, 캠페인 모금 등을 전개해 총 231만 8278원의 성금을 모았다.

이후 지난 6월 말 모금액 전액을 노원구 어르신돌봄지원센터에 기부하고, 이 기금으로 치아가 없어 식사를 잘하지 못하는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죽’을 구입해 센터 생활관리사와 함께 직접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죽은 1차로 100명에게 전달했으며, 앞으로 매달 정기 봉사활동을 통해 400명의 어르신에게 추가로 배달할 계획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제이(사회복지학과 3학년) 학생은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선물과 기쁨을 전달할 수 있어 사회복지학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큰 보람이었다.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직접 실천하는 실천봉사 학습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종화 지도교수는 “지역사회복지론을 이론으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자원 연계 및 확보를 위해 20년째 이어오고 있는 봉사활동이다”며 “앞으로 전공 학생뿐만 아니라, 타 학과 학생들까지 참여하는 활동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0332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728_0001959444&cID=10201&pID=10200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30985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72800072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170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2082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72715365095883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3794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727010006967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479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72750052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30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2884

창보 입주기업 앱미디어, 신용보증기금 ‘스타트업 네스트’ 선정

4세대 전자책 플랫폼 ‘앱북’ 전문 기업

삼육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윤진한) 입주기업 앱미디어가 신용보증기금이 주관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스타트업 네스트(Start-up NEST) 12기’에 선정됐다.

‘스타트업 네스트’는 국내 최고 수준의 민간 엑셀러레이터 10개사와 함께 ‘엑셀러레이팅→금융지원→성장지원’의 단계적 지원을 제공하는 국내 대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4차 산업혁명 관련 혁신성장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3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삼육대 입주기업 앱미디어는 앱북 전문 기업이다. 4세대 전자책 플랫폼인 앱북은 단순 텍스트만 제공하는 1세대 전자책과 2세대 오디오북을 넘어, 영상, 멀티미디어, 게임, VR 등 인터렉션 콘텐츠를 구현해 독자의 흥미와 몰입감을 높인다.

앱미디어는 각종 공기업 사보를 비롯해, 어학 콘텐츠를 앱북으로 제작해왔다. 특히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아트 서울 2020(KIAF ART SEOUL 2020, 한국국제아트페어)’의 도록을 국내 최초로 앱북 형태로 제작해 업계와 미술계의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대학교재 콘텐츠 모바일 출판 시스템’을 구축해 대학교재를 앱북으로 제작·유통·이용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현재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과 공동으로 교양 교과목 ‘사고와 표현’의 앱북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앱미디어 박성훈 대표는 “기존 콘텐츠를 공급받아 제작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넘어, 이제는 앱북을 기반으로 한 지식공유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며 “누구나 디지털북을 쉽게 제작하고 유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우수한 K콘텐츠를 알리는 데 일조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아이디어·기술을 보유한 예비 및 초기 창업기업에게 시설과 장소를 제공하고, 경영·기술 등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업 인프라시설이다. 현재 20개의 보육실을 갖추고 바이오 소재, IT, 3D 프린팅, 로보틱스, 멀티미디어 콘텐츠, 헬스케어, 환경 에너지 등 4차 산업혁명 분야 18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올해까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S등급)’을 받았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9485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722_0001952818&cID=10201&pID=1020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1466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72215395147724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193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329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262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315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13851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72250010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2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