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받아…국민취업지원제도 유공

일경험 프로그램 우수 평가

삼육대는 국민취업지원제도와 고용노동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만 15~69세 구직자에게 구직촉진수당과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이른바 ‘한국형 실업부조’로 불린다. 2021년 1월 1일부터 ‘구직자 취업촉진 및 생활안정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행됐다.

삼육대는 제도 도입 초기부터 고용센터 및 지역 민간위탁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다수의 재학생에게 직무역량 강화와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 청년 취업률 향상에 기여했다.

지난 2년간 졸업생 및 재학생 221명이 이 제도에 참여해, 114명(51.58%)이 취·창업에 성공했다. 이 같은 공로로 서울북부고용센터로부터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율 및 일경험 연계율 우수 대학으로 평가받기도 했다.

▲ 삼육대 취업지원 프로그램 ‘잡 페스티벌’

김일목 총장은 “정부의 청년취업지원 정책을 적극 활용해, 청년층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7억 5천만원(국비 4억 5천만원, 지방비 1억 5천만원, 교비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체계적인 진로설계와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7150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130000790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35926635482968&mediaCodeNo=257&OutLnkChk=Y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13015400134644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117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532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9882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509076002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792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8329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79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0991

공인회계사·세무사 등 최종합격자 배출

고시반 어떻게 들어가나요?

▲ 왼쪽부터 공인회계사 채희철(경영 13학번) 동문, 세무사 신연승(경영 16) 동문, 세무사 이예석(경영 16, 4학년 재학) 학생

삼육대 고시반(지도교수 임태종)은 최근 치러진 2022년 공인회계사, 세무사 자격시험에서 총 3명의 최종 합격자를 배출했다.

주인공은 공인회계사 채희철(경영 13학번) 동문, 세무사 신연승(경영 16) 동문, 세무사 이예석(경영 16, 4학년 재학) 학생 등이다.

고시반은 지난해에도 4명의 세무사를 배출한 바 있다. 고시반 인원이 10명 내외인 것을 감안하면 매년 꾸준히 높은 합격률을 유지하고 있다.

삼육대 고시반은 1989년 개설돼 공인회계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노무사 등을 배출해오고 있다. 수험생들에게 전용 학습공간과 동영상 강의, 교재, 진도별 모의고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도교수를 중심으로 현직 선배들과의 멘토 모임을 마련해 실무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

동문 선배들의 지원도 탄탄하다. 지난 2016년 ‘삼육대 고시반 출신 회계사·세무사 모임’ 18명은 후학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고시반 발전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 (관련기사▷삼육대 출신 회계사·세무사 모임, 모교에 1억원 전달)

지난 2018년에도 합격생 3명과 임태종 교수가 함께 500만원을 내놓아 이 기금으로 적립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세무사 시험 합격생 3명이 ‘합격 장학금’ 150만원에서 100만원씩을 갹출해 총 300만원을 모아 다시 고시반에 기부해 귀감을 샀다. (관련기사▷‘기부금이 된 장학금’…고시반 동문들의 기부 선순환)

신연승(경영 16학번 동문) 세무사는 “고시반에 ‘환급제도’라는 게 있어서 인터넷 강의 및 교재 구입비의 50% 가량을 일정 한도 내에서 지원받았다”며 “입실 및 퇴실 시간 규정도 있어 규칙적인 공부습관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회계사나 세무사시험을 생각하는 학생들은 주저하지 말고 지도교수님과 꼭 상담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래는 임태종 지도교수와의 일문일답

─ 매년 경영학과 출신 합격생이 많은데, 고시반은 경영학과생만 모집하나.

“그렇진 않다. 고시반은 33년 전 개설 당시 경영학과에서 시작했고, 지도교수도 경영학과 교수가 맡고 있다. 하지만 경영학과 자체로 운영하는 것은 아니며, 학교의 공식 지원을 받고 있다. 현재 영어영문학과 학생이 함께 공부하고 있다. 과거 합격생 중 보건관리학과, 경영정보학과, 영어영문학과 출신 학생들도 있다. 타과생이라도 공부할 의지와 역량이 있으면 고시반에 입실할 기회가 주어진다.”

─ 고시반에 들어가기 위한 자격요건이 있다면.

“우리 고시반은 대부분 공인회계사, 세무사 등 회계 관련 전문자격사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로 구성돼 있다. 먼저 ‘회계원리’를 수강하고 개별 상담을 받아야 한다. 상담 후에는 2~3개월 개인적으로 공부한 후, 다시 상담을 하고 최종 입실 여부를 결정한다. 텀을 두는 이유는 수험생의 의지를 보기 위함이다. 초반 2~3개월 공부해보고 그만두는 학생들도 많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공부한 양이 어느 정도(6개월 이상) 있으면 바로 입실도 가능하다.”

─ 공인회계사, 세무사 외에 다른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학생은 없나.

“감정평가사를 준비하는 학생도 있다. 물론 같은 공부를 해야 시너지가 난다. 행정고시나 변리사 같은 공부를 해도 되지만, 이런 학생들에게는 고시반 입실이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

─ 신규 인원은 언제 모집하나.

“모집 인원이 많으면 바울관 게시판에 공고를 붙이기도 한다. 최근 합격자가 빠지면서 여석이 조금 있는 상태다. 고시반에 관심이 있는 학생은 임태종 교수(02-3399-1555)에게 연락해 상담하면 된다.”

 

해외취업연수사업 K-Move스쿨 성료…취업자 34명

삼육대-대진대-덕성여대 연합과정으로 운영

삼육대는 대진대, 덕성여대와 공동으로 운영한 ‘2022년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스쿨) 대학연합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3개 대학 78명의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600시간 이상의 집중 연수과정을 수료했으며, 지난 12월부터 구직 매칭을 시작해 현재까지 34명이 해외 및 국내 기업 취업에 성공했다.

삼육대 대진대 덕성여대는 26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2022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을 비롯해 3개 대학 관계자와 수료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원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은 해외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어학, 직무교육은 물론, 취업상담 및 알선, 취업 후 현지 정착을 위한 생활 정보까지 지원하는 종합 프로그램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5년 연속 이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수료생 80명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삼육대는 지난해 첫 도입된 ‘대학연합과정’에 추가 선정되면서 대진대, 덕성여대 등 참여대학과 함께 연합사업단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해왔다. 사업비는 연간 10억 7700만원(정부지원금 9억 6000만원) 규모로, 최대 4년(2+2년)간 지원받는다.

▲ 삼육대 이미지

삼육대 연합사업단은 8월 말부터 미국 취업을 목표로 4개 본 과정을 운영했다.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2명)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2명)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과정(대진대 14명) △스마트 무역, 물류 & 회계 전문가 양성과정(덕성여대 20명) 등 총 78명의 졸업(예정)자를 선발했다.

연합사업단은 직무교육, 비즈니스 영어(어학교육), 문화·안전·법규교육 등 총 600~660시간의 집중 연수과정을 통해 현지 수요중심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길러냈다. 지난 12월부터는 구직 매칭을 시작해 현재까지 해외취업자 31명, 국내취업자 3명을 배출했다. 오는 2월 말까지 전원 해외기업과 매칭을 완료한다는 목표다.

또한 캠퍼스 밖에서는 미국 현지 동문조직과 해외취업 전문기관 등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우수기업 발굴 및 취업처 확보·검증에 주력했다. 취업 후 현지 적응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체계도 가동했다. 이를 위해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대진대 임영문 총장, 덕성여대 김건희 총장은 오는 29일부터 2주간 직접 미국 현지기업을 방문해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수료식에서 “글로벌 무대로 진출하는 여러분은 모교를 대표하고 나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대사임을 기억하길 바란다”며 “여러분의 성공은 비단 자신의 성공만이 아니라 그 길을 따라올 후배들을 돕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격려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6311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934915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49632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12615255156477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107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507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9770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3012615551990015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766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0126010004622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699

재무실 권혁성 과장,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입찰 및 계약 구매 업무 맡아…재정절감 기여

▲ 재무실 권혁성(오른쪽) 과장과 김일목 총장이 표창장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 재무실 권혁성 과장이 ‘국민교육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권 과장은 지난 29년간 삼육대 총무과, 전산교육원, 기획처, 입학관리본부, 정보전산원, 대외협력처 등에서 근무하며 전산교육지원, 네트워크망 구축 운영, 학생홍보대사단 운영 등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특히 지난 2018년부터 사무처와 재무실에서 입찰 및 계약 구매업무 등을 맡아, 투명한 계약과 공정한 입찰을 진행함으로써 대학 재정 절감에 기여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6019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097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4939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740313811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9687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8192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755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12550011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65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0465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공동체 치안 으뜸 파트너’ 선정

‘위기가정 청소년’에 정서 돌봄 지원

▲ 왼쪽부터 도봉경찰서 여성청소년계 박진환 팀장, 김대성 과장,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김상우 센터장, 김도연 부장, 고예린 팀장

삼육대가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공동체 치안 으뜸 파트너’로 선정됐다.

공동체 치안 으뜸파트너는 서울경찰청이 지난 2017년부터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관·단체·개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이들과 협업 체계를 조성해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등 관내 위기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서 돌봄과 사례지원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해에는 도봉경찰서와 업무협약을 맺고,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재발 방지를 위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인 ‘꽃길만~’을 지원하기도 했다.

▲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정성진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동,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0년 개소한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노원구, 도봉구, 중랑구 지역 아동·청소년의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모험상담(신체활동), 매체를 활용한 예방교육(보드게임), 찾아가는 상담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5135
아시아경제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5135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088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480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964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74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0319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301212058408179

[삼육人] 대통령과학장학생 2년 연속 배출 쾌거

화학생명과학과 전은선 학생

▲ 화학생명과학과 전은선(왼쪽) 학생이 김일목 총장과 대통령과학장학증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 화학생명과학과가 2년 연속 대통령과학장학생을 배출했다.

삼육대 화학생명과학과 전은선(20학번) 학생은 ’2022년 대통령과학장학생‘에 선발됐다. 지난해 선발된 천재환(19학번) 학생은 계속장학생 자격을 유지했다.

대통령과학장학생은 창의적이고 잠재력이 풍부한 과학기술 분야 최우수 학생을 발굴·육성 지원함으로써 세계적 수준의 핵심 과학자군을 양성하기 위한 장학제도다. 학업성적과 과학활동, 성장계획, 봉사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심층면접을 거쳐 선발하며, 졸업 때까지 등록금 전액과 학기당 250만원의 학업장려비를 지원한다.

올해 대통령과학장학생으로 선발된 전은선 학생은 전공과 지식탐구에 대한 열의가 매우 뛰어날 뿐만 아니라, 지식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는 학생이다.

중학생 시절 메르스가 생명을 앗아가는 상황을 보며 백신 개발 연구원이라는 꿈을 갖게 된 그는 보다 체계적인 학습을 위해 삼육대 화학생명과학과에 입학했다. 재학 중 교내 학술 경진대회에 참가해 ’질병진단-신속진단키트(RDT Kit) 원리‘ ’약물의 사용기전-진통제 메커니즘‘ 등 주제로 발표해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매 학기 과 수석을 놓치지 않을 정도로 성적도 우수하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과학실험교육 봉사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과학실험을 직접 설계하고 가르치며 교수법을 익혔다. 청소년들은 정규 교육과정에서 쉽게 체험하지 못하는 실험을 하면서 생명과학에 흥미를 갖게 됐다.

전은선 학생은 “생물학이 암기과목이라 힘들다는 학생이 실험을 하며 원리를 알고 흥미를 느끼는 모습을 볼 때, 진로 문제로 고민하는 학생에게 생물학의 여러 분야를 설명해줄 때,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스스로 가치 있는 사람임을 깨닫게 됐다”며 “무엇보다 학생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공부하는 방식은 나 자신의 고민에도 해답을 찾아주곤 했다”고 말했다.

특별히 치매치료 연구 분야에 관심이 많다는 그는 학부 졸업 후 뇌인지과학 대학원에 진학해 석·박사 과정을 마치고, 연구자로 활동하고 싶다고 밝혔다. “주변에 치매 환자가 많아서 환자의 가족들이 겪는 고통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학부에서 전공한 생명과학뿐만 아니라, 컴퓨터공학, 화학공학, 약학 등 다양한 학문을 배우고 접목하여 융합적으로 사고하고 성과를 내는 과학자가 되고 싶습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487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961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734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11950017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465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51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0148

정시모집 경쟁률 ‘8.66대 1’…서울권 5위

약학과 ‘39.29대 1’…최고 경쟁률

삼육대는 2일 2023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403명 모집에 3491명이 지원해 8.66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 4년제 종합대학 중 5번째, 전국에선 6번째로 높은 경쟁률이다. (바로가기▶ 2023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전형별로는 가군 일반전형이 231명 모집에 1838명이 지원해 7.96대 1, 다군 일반전형이 128명 모집에 1317명이 지원해 10.2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가군 농어촌전형은 6.17대 1, 다군 농어촌전형은 9.55대 1, 다군 기회균형전형은 15.33대 1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일반전형 약학과(다군)로 14명 모집에 550명이 지원해 39.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서울권 전체 약대 중에서도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삼육대 외 서울권 약대는 모두 10대 1 이하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외에도 약학과 기회균형전형이 19대 1, 가군 아트앤디자인학과 13.65대 1, 가군 사회복지학과 13.57대 1, 가군 경영학과 10.53대 1을 기록했다.

정시모집 실기고사는 오는 1월 8일 아트앤디자인학과를 시작으로, 생활체육학과 10일, 음악학과 30일 실시할 예정이다. 합격자 발표일은 2월 6일이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0951#home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913367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103000571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76918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4713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996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888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313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392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332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319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825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975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010301000060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590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9323
약사공론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239164&category=E

편입학 경쟁률 ‘6.50대 1’…물치·간호 올해도 강세

학사편입 물리치료학과 ‘40대 1’ 최고 경쟁률

삼육대는 27일 2023학년도 편입학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29명 모집에 1489명이 지원해 6.50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 (바로가기▷2023학년도  편입학 경쟁률)

전형별로는 일반편입은 147명 모집에 1094명이 지원해 7.44대 1, 학사편입은 23명 모집에 283명이 지원해 12.30대 1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농어촌 5.67대 1 △특성화고 5.00대 1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 5.53대 1 등을 보였다.

모집단위별로는 물리치료학과와 간호학과 등 보건계열 학과 경쟁률이 높았다. 학사편입 물리치료학과가 1명 모집에 40명이 지원해 40.00대 1로 전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뒤 이어 일반편입 물리치료학과가 2명 모집에 46명이 지원해 23.00대 1, 학사편입 간호학과가 8명 모집에 163명이 지원해 20.38대 1을 기록했다.

지원자 서류제출은 1월 13일 오후 5시까지 우편등기로 발송하면 된다. 당일 소인까지 인정하며, 방문제출은 불가하다. 실기고사일은 생활체육학과 1월 10일, 음악학과, 아트앤디자인학과는 1월 19일 예정이다. 면접고사는 1월 26일 진행한다. 합격자 발표일은 2월 3일이다.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963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869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2495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281525257810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82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55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7822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75771

학생상담센터, ‘2022년 우수 상담기관’ 선정

체험형 상담 프로그램으로 문턱 낮춰

▲ 오른쪽부터 삼육대 학생상담센터 이성영 과장, 류수현 학생처장, 김일목 총장, 박종환 센터장, 류지원 전임상담사, 김현숙 전임상담사

삼육대 학생상담센터(센터장 박종환)는 전국대학교학생상담센터협의회가 주관한 ‘2022년 우수대학상담기관 평가’에서 ‘우수상담기관(상담전문 부문)’에 선정됐다.

삼육대 학생상담센터는 위기 대응을 비롯한 전문적 개인상담, 집단상담 등 다양하고 우수한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특히 심리상담에 대한 거부감과 진입장벽을 낮추는 것이 학생들의 마음건강을 위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2018년부터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했다.

코로나19 시기에는 사회적 고립감을 호소하는 학생을 위해 비대면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난 10월 이태원 참사 당시에는 사고 직후 전담팀을 꾸리고 ‘긴급 위기 상담 서비스’를 실시하기도 했다.

삼육대 박종환 학생상담센터장은 “본 센터는 학내 구성원의 마음건강을 돕고 건강한 대학생활을 위해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상담이 필요한 학생은 언제든지 센터로 연락해 필요한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국대학상담센터협의회는 전국 235개 대학 상담센터가 속한 협의회로 학생상담센터의 활성화와 대학상담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우수상담기관을 선정해 시상해오고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953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73315.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271558503908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9523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522939496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228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865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764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75271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122750035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54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7696

[기획] ‘메타버스 활용 교과목’ 운영…미래교육 새 모델 되나

‘위드 코로나’에도…혁신교수법 영토 확장

▲ 삼육대 교육혁신원 원격교육지원센터가 ‘메타버스 활용 교과목’에 제공한 기본맵

삼육대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교과목 운영을 통해 미래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어 주목된다.

삼육대 교육혁신원 원격교육지원센터는 올해 초부터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메타버스 활용 교과목’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최신 메타버스 기술을 적용한 교수설계를 통해 원격수업의 품질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두 학기 동안 11개 학과 21과목에 적용돼 운영했다.

‘메타버스 활용 교과목’은 당초 코로나19 시기 계속되는 온라인 수업에 대한 피로감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됐다. 하지만 대면수업 전환 이후에도 혁신교수법의 한 갈래로 확산되며 다양하고 창의적인 시도를 통해 새로운 교육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 스미스학부대학 김나미 교수가 ‘교육학개론’ 교과목에서 활용한 미래교실

스미스학부대학 김나미 교수는 지난 2학기 ‘교육학개론’을 메타버스를 활용해 운영했다. 교육학의 각 영역을 탐구하며 바람직한 교사상을 정립하는 교직 교과목이다. 학생들은 매시간 수업과 토론, 현장학습을 통해 자신만의 교육철학, 교사관, 학생관, 교육방법론 등을 고민했다. 학기 말에는 이를 바탕으로 자신이 상상하는 미래교실을 메타버스로 구현해 수업 결과물로 제출했다.

김 교수는 “기존에는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했는데 메타버스를 활용하면서 수업 결과물을 보다 생생하게 시각화할 수 있었다”며 “학생들이 앞으로 교직 교과목을 통해 배운 내용을 메타버스 상에 축적해 포트폴리오로 활용한다면, 준비된 예비교사로서의 모습을 효과적으로 증명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 물리치료학과 송창호 교수가 원격교육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메타버스 상에 구축한 박람회장 모습

물리치료학과 송창호 교수는 ‘보조기 및 의수족학’ 과목을 메타버스로 활용해 운영했다. 인체의 부분적인 결손이나 손상된 부위를 해부학적, 생리학적, 운동학적 측면에서 이해하고, 이러한 지식을 종합해 적절한 보조기 및 의수족 선택법을 익히는 과목이다.

송 교수는 메타버스 상에서 박람회를 열었다. 강의를 들으며 학생들이 조별로 직접 의료기기 회사를 창업하도록 했고, 학기 말 ‘메타버스 의지보조기 박람회’를 준비해가는 과정으로 프로젝트 수업을 이끌었다.

▲ 간호학과 신선화 교수가 응급간호 교과목에서 활용한 메타버스 응급의료센터. 원격교육지원센터의 제작 지원을 받았다.

간호학과 신선화 교수는 ‘응급간호’ 수업을 위해 메타버스 공간에 응급의료센터를 구축했다. 교내 원격교육지원센터의 도움을 받아 원무과부터 예진실, 소생실, 성인응급실, 소아응급실, 진찰실, 처치실, 세척실 등을 실제처럼 구현했다. 메타버스 상에서 각 공간에 들어가면, 그곳에서 수행하는 각종 진료, 검사, 처치, 간호가 무엇인지 학습하도록 했다.

이처럼 지난 1년간 다양한 ‘메타버스 활용 교과목’을 운영한 결과, 학생들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수강할 수 있고, 팀 프로젝트 결과물을 원할 때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새로운 수업 방식을 경험한다는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줬다.

교수 만족도 또한 매우 높게 나타났다. PBL(프로젝트 기반 학습) 수업 운영 시 학생들의 몰입도가 매우 높았으며, 자료 보관 및 공유가 편리하다는 응답이 많았다. 특히 코로나 종식 이후에도 메타버스를 지속적으로 활용할 의향이 있다는 물음에는 모든 교수가 긍정 답변을 보였다.

삼육대 김정미 교육혁신원장은 “학생들을 위해 새로운 혁신 교육방법을 연구하고 적용하고 도전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하다”며 “수업 활용에서 나아가 ‘SU-META 캠퍼스’를 구축해 부서와 학과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지난 16일 교내 다니엘관에서 열린 ‘메타버스 활용 교과목 성과보고회’에서 스미스학부대학 김나미 교수가 사례 발표를 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12/21/2022122101438.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8169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09286632560816&mediaCodeNo=257&OutLnkChk=Y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211559103566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51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629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74001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919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841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1711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122101000398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7239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8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