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人] 창업팀 국제화연구소, ‘iF·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관왕 쾌거

이주민을 위한 헬스케어 앱 ‘인메딕’
60가지 증상 픽토그램, 환자 친화적 UI/UX

▲ 삼육대 창업팀 국제화연구소. 왼쪽부터 오준재 대표(컴퓨터메카트로닉스공학부 소프트웨어전공 18학번·졸업), 김지민 디자이너(아트앤디자인학과 20학번·재학), 송은주 디자이너(아트앤디자인학과 18학번·졸업)

삼육대 재학생과 졸업생으로 구성된 창업팀 국제화연구소(지도교수 이장미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가 지난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까지 수상하며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2관왕을 달성했다.

국제화연구소는 최근 글로벌 헬스케어 서비스 ‘인메딕(INMEDIC)’으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3(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서비스 디자인 부문 본상(Winner)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2(Red Dot Design Award)’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한 바 있다. (관련기사▷창업동아리 국제화연구소,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인메딕은 이주민(외국인)의 의료접근성을 높여 주체적인 의료생활을 돕는 앱 기반 글로벌 헬스케어 서비스다.

통역사가 있는 대형병원은 외국인 환자와 내국인 환자가 많아 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반면 소규모 지역 의원은 통역사 채용 부담으로 외국인 환자를 받지 못하고 있다. 이에 통역이 필요한 이주민은 가벼운 증상에도 불구하고 비싸고 먼 대형병원에서 평균 이틀 이상을 기다려야 한다.

‘인메딕’은 이러한 문제 없이 이주민도 쉽고 간편하게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의료 픽토그램 △글로벌 의료 지도(Health Map) △영상 의료 통역 등 솔루션을 제공한다.

환자는 증상에 따라 직관적인 의료 픽토그램을 선택해 문진표를 작성할 수 있다. 증상에 맞는 의료기관을 필터링하고 추천·접수가 가능한 의료 지도 시스템도 갖췄다. ‘이주민 선배’를 영상통화로 빠르게 연결해 전문성 있는 의료 통역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처럼 인메딕은 이주민의 의료권 보장이라는 비전과 핵심가치를 담아낸 디자인 서비스 프로젝트인 만큼, 다양한 문화권의 사용자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이고 명료한 UI(사용자환경)와 빠르게 병원을 찾아 내원할 수 있도록 최적화되고 간결한 UX(사용자경험) 디자인을 구현했다.

인메딕의 특장점으로 꼽히는 60가지 증상 픽토그램은 미국, 중국, 독일, 핀란드, 태국, 몽골 등 출신의 이주민을 대상으로 AB테스트(두 가지 이상 시안 중 최적안을 선정하는 시험)를 거쳐 다양한 문화권의 사용자들이 공통된 의미로 증상을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타지에서 병원을 방문하게 되는 환자가 불안해하지 않고 통역사에게 친밀감을 느끼고 의지할 수 있도록 브랜딩 과정을 거쳐 서비스 전체에 인메딕의 비전과 가치가 보이게 디자인했다.

김지민(아트앤디자인학과 20학번) 디자인 담당은 “인메딕의 디자인적 지향점은 보는 사람이 편한 심플하고 정제된 디자인, 연령과 국적을 불문하고 모두가 장벽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친절하고 사용자 중심적인 디자인, 유연하고 밝은 디자인”이라며 “iF와 레드닷 어워드 수상은 삶의 필수적인 의료 서비스에서 소외된 이주민 문제를 발견하고, 고객의 건강하고 주체적인 삶을 위해 차별화된 디자인 솔루션을 기획하고, 디지털 서비스로 잘 구현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메딕은 현재 국내 8개 대학 어학당을 비롯해, 경기도·경상남도 등 지자체, 보험사 등에서 상용화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동남아시아를 시작으로 해외에 진출한 한국인을 위한 서비스로 확장할 계획이다.

최근에는 UN이 울산광역시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달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스타트업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 ‘Citypreneurs Ulsan 2023’에 선정돼 인메딕을 통해 울산의 도시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임팩트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한다는 각오다.

오준재(컴퓨터메카트로닉스공학부 소프트웨어전공 18학번·졸업) 대표는 “엔데믹 이후 건강과 보건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는 지금 인메딕은 전 세계인들에게 더욱 안전한 글로벌 이동 대비책이 되어줄 것”이라며 “빠른 성장을 통해 전 세계 모든 이주민이 안전한 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시작된 디자인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독일 ‘레드닷’,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산업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iF 디자인 어워드] 인메딕 소개 페이지
https://ifdesign.com/en/winner-ranking/project/inmedic/572462?q=INMEDIC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4/24/2023042401561.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57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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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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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0434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988

경영학과 드림케팅, ‘멘토링 동아리 지원사업’ 선정

청소년 대상 ‘스타트UP 멘토링’ 운영

삼육대 경영학과 창업동아리 드림케팅(지도교수 박철주)은 ‘2023년 대학생 멘토링 동아리 지원사업 – 동아리야 멘토링하자!’에 선정됐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DGB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대학생 동아리가 중심이 되어 아동·청소년·장애인 등의 멘티와 함께 진로·정서·문화 등 다양한 영역의 멘토링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매년 200여 개 팀이 지원하는 가운데, 드림케팅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과해 최종 30팀에 선정됐다.

드림케팅은 4월부터 오는 9월까지 6개월간 시립강북청소년센터와 연계해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타트UP 멘토링’를 운영한다. 도전정신, 창의성, 자기주도성, 문제해결능력 등 각 역량별 기업가정신을 강화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멘토링에서는 △기업가정신 역량진단 △일상생활 속 기업가정신 찾기 △창업박람회 견학 △착한 아이디어 △나만의 가상기업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놀이나 실습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기업가정신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 드림케팅

드림케팅 회장 한규리(경영학과 3학년) 학생은 “드림케팅은 지역사회공헌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스타트업 캠프’를 꾸준히 운영해오고 있다”며 “기존 프로그램을 더 많은 학생에게 확산시키고자 이번 공모에 지원했다”고 말했다.

이어 “학습자와 교육자의 관계를 넘어, 모든 참가자가 상호작용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활동으로 이끌어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도전을 통해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드림케팅의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4/21/202304210116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56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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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42114025135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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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554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379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410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0418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0421010004172

[동아일보 특집] AI-반도체-데이터과학 핵심인재 양성…SW중심대학 운영

동아일보 대학 특집 ‘체인지&챌린지 캠퍼스’
삼육대 인공지능융합학부

▲ 인공지능융합학부 지능형반도체전공

미국, 중국, 유럽연합(EU) 등 주요국의 미래 전망 연구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조망한 다수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래사회를 주도할 핵심 키워드는 단연 ‘ICT(정보통신기술)’이다. 인공지능(AI)을 필두로 한 ICT 기술이 전 산업과 융합되는 움직임이 활발해지면서 시스템반도체 분야 핵심인력의 중요성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세계적 인적자원 확보 수요에 대응해 삼육대는 ‘휴먼-ICT 융합’을 대학의 주요 특성화 과제로 내세우는 한편, 2021년 인공지능융합학부를 신설해 AI, 데이터 사이언스, 반도체 분야 실무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인공지능공학-경영정보시스템-지능형반도체 트랙 운영

삼육대 인공지능융합학부는 인문사회계열과 기술공학계열을 융합한 학부다. 인공지능 중심의 공학적 전문 역량 함양을 기본으로 인문사회학적 소양과 경영적 통찰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한다.

세부전공은 인공지능공학, 경영정보시스템, 지능형반도체 등 세 트랙으로 구성돼 있다. △인공지능공학은 인공지능 기반의 빅데이터 및 IT 전문 인재를, △경영정보시스템은 체계적인 전문지식과 현장경험이 풍부한 경영-IT 코디네이터, 전공지식과 기술을 갖춘 제너럴리스트를, △지능형반도체에서는 차세대 반도체 산업을 이끌어갈 반도체 공정·설계·분석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이를 위해 폭넓은 전공기초교육은 물론, 인공지능·빅데이터 중심의 전공심화교육, 반도체 학문의 폭넓은 이해와 응용을 위한 융합형 프로젝트 중심 교육,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해외연수 프로그램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창의적 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SW중심대학-반도체 전공트랙 사업 등 선정

인공지능융합학부는 정부 지원 인력양성 사업에도 다수 선정돼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1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특성화 트랙 국고사업인 ‘SW중심대학’에 선정되면서 ‘SW중심학과’로서 국가와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 SW중심대학은 대학교육을 SW중심으로 혁신해 SW핵심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지원 규모는 최대 6년(4+2년)간 총 60억원에 달한다.

최근에는 정부의 ‘부처 협업형 인재양성 사업’인 △반도체 전공트랙 사업 △신산업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등 과제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반도체 전공트랙 사업을 통해 ‘반도체 소부장 엔지니어 양성과정’을 신설, 3년간 120명의 시스템 반도체 분야 핵심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출신 교수진이 주축이 돼 반도체 8대 공정, 소자 특성, 측정 등 교과목을 개설 운영하고,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실무 중심의 교과목과 산학협력 프로젝트, 인턴십, 현장실습 등 기업연계 과정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 인공지능융합학부 지능형반도체전공

‘신산업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은 미래 신기술 선점을 위해 이공계 학생을 기술 전문성과 지식재산(IP) 창출역량을 겸비한 기술·IP 융합인재로 양성하는 사업이다.

인공지능융합학부는 이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특허 및 IP에 관한 기본적인 이론뿐만 아니라 반도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4차산업 핵심기술에 특화된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부와 특허청으로부터 IP 교육을 견인할 교수역량 강화 프로그램, 산학협동형 교육도 지원받는다.

또한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는 SW·콘텐츠 분야 인력 양성을 위한 정책 프로그램이다. 프로젝트 기반 훈련과정을 통해 기업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삼육대는 ‘AI·빅데이터분석 전문가 양성과정’ ‘백엔드 SW개발자 양성과정’ 등 2개 과정을 개설했다. 이를 통해 연간 50명의 교육생을 선발해 실무형 인재로 집중 양성한다. 중기부 유관 6개 벤처협·단체 회원사들의 채용수요를 바탕으로 수요기업 발굴(50% 이상 채용약정)을 통해 맞춤형 훈련과정과 직장 내 교육훈련(OJT)형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한다. 교육생에게는 1인당 250만원의 장학금도 지급한다.

마이크로 전공제 도입…반도체·데이터사이언스 신설

▲ 인공지능융합학부 경영정보시스템전공

인공지능융합학부는 전공의 문턱을 낮춰 재학생의 융합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지난 2학기부터 마이크로 전공제를 도입했다. 데이터사이언스, 반도체 등 2개 과정을 개설했다.

마이크로전공은 주 전공 외에 여러 학문을 익힐 수 있도록 최소단위(micro) 학점으로 설계하고 개발한 전공과정이다. 각 전공별 교과과정에서 12학점(4과목) 이상 이수하면 마이크로전공 인증을 수여하고, 인증 취득 내용을 성적증명서에 기재해 준다. 재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과정은 비전공자 학생을 위해 별도로 개발된 맞춤형 강의로 제공한다.

마이크로전공을 이수한 후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는 경우, 복수전공·부전공·연계전공·융합전공 등 다양한 다중전공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마이크로전공 이수자가 동일 다중전공으로 진입 시 이수 학점으로 인정해 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양민규 인공지능융합학부장은 “우수한 교수진을 비롯해, 컴퓨터 실습실, 인공지능 서버실, 반도체 크린룸 등 최첨단 교육 및 실습 환경을 바탕으로 ICT 핵심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이 AI 중심의 ICT 초격차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초석이 되겠다”고 밝혔다.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30328/118555314/1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30328/118554889/1

홍선미 교수, ‘천안함 용사’ 막내딸 멘토된다

국가보훈처 ‘히어로즈 패밀리’ 후원·지도단 참여
故 김태석 원사 막내딸 해봄양 ‘댄서 꿈’ 돕기로

▲ 홍선미(왼쪽) 교수와 김해봄 양

삼육대 대학원 통합예술학과 홍선미(안무가) 교수가 ‘천안함 46용사’인 고(故) 김태석 원사의 막내딸 김해봄 양의 멘토가 된다. 홍 교수는 댄서의 꿈을 갖고 있는 해봄 양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친구가 되어주기로 했다.

홍 교수는 국가보훈처가 주관하는 ‘히어로즈 패밀리’에 후원·지도자로 참여한다. 히어로즈 패밀리는 전몰·순직군경의 남겨진 어린 자녀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미성년 자녀들의 진로 희망 분야에 맞춰 경제·언론·문화·체육·교육 등 사회 각계 인사 100여 명이 멘토 역할을 하는 후원·지도단으로 참여한다.

홍 교수 외에도 한국 역도의 전설 장미란, 프로골퍼 박민지, 6·25전쟁 화령장 전투를 승리로 이끈 고 김동석 대령의 장녀인 가수 진미령 등이 멘토로 나선다. 성우 안지환, 배우 정동환, 이민구 서울대 지구과학교육과 교수, 이수희 스튜디오수이 대표, 가수 빅맨 등 각 분야 전문가도 참여한다.

홍 교수와 매칭된 김해봄 양은 ‘천안함 46용사’인 고 김태석 원사의 막내딸이다. 천안함 피격 당시 6살이었던 어린 딸은 어느새 고등학교 3학년이 됐다. 장녀인 해나 씨는 아버지의 뒤를 따라 얼마 전 해군장교가 됐다.

홍 교수는 왁킹댄서의 꿈을 갖고 있는 해봄 양의 멘토가 돼 직접 고민을 들어주고 조언을 해주면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다각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생일과 성탄절 등 가족의 빈자리가 느껴질 수 있는 기념일에도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하기로 했다.

홍 교수는 “해봄이와 좋은 친구로 함께 무대에 서자고 약속했다”며 “상처를 딛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히어로즈 패밀리 출범식 (사진=대통령실)

히어로즈 패밀리 출범식은 지난 13일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윤석열 대통령 부인인 김건희 여사가 참석해 “저 또한 아이들이 밝고 씩씩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든든한 친구가 되겠다”며 “아이들을 위한 멘토를 자임해주신 여러분 또한 히어로즈 중 한 분”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한편 홍 교수는 댄스씨어터NU, 사단법인 한국댄스플레이협회를 이끌며 창작활동과 국제교류, 교육이론을 구축해온 안무가이자 예술감독이다. 지난 2021년에는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가 주관하는 제41회 ‘올해의 최우수예술가(국제교류 부문)’에 선정됐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4/17/202304170164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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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0387

도서관 새로고침…커뮤니티 공간으로 재탄생

학술정보원 리모델링 무엇이 바뀌었을까
지하열람실 지상으로 재배치…집중실·토론실 조성
오래된 책은 폐가제로 운영

▲ 1층 로비

[SU-Creator 뉴스팀 한승우 기자] 학술정보원(중앙도서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지난 3일 다시 문을 열었다. 낡은 집기류를 교체하고 공간을 대대적으로 재구성해 ‘커뮤니티의 장’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먼저 1층 로비는 테이블을 없애고 모두 소파로 교체했다. 기존에는 테이블에서 공부하는 학생이 많아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정숙해야 하는 분위기였다. 학술정보원 측은 학생들이 자유롭게 앉아 대화하거나 다양한 규모의 그룹토의를 하는 등 역동적인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 1층 열람실(위), 휴게실(아래 왼쪽), 방음부스(아래 오른쪽)

1층 열람실은 PC(컴퓨터) 수가 기존 126대에서 36대로 확 줄었다. 대신 개방형 테이블을 배치했다. 평소 학생들이 PC 사용을 많이 하지 않는 것을 고려했다. 각 테이블에는 콘센트가 있어 개인 노트북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열람실 한편에는 방음부스 3개가 들어섰다. 급히 전화하거나, 줌(Zoom) 수업을 듣거나, 개인 스마트기기로 영상을 시청할 때 활용할 수 있다. 또 기존 학술정보원 사무실은 학생 휴게실로 바뀌었다.

이처럼 1층에 많은 공간적 변화를 준 이유는 운영 효율 도모하기 위함이다. 학술정보원에 따르면 저녁 시간에는 상대적으로 이용자가 적어, 전 층을 운영할 경우 안전관리나 에너지 절약 등 측면에서 행정적 낭비가 크다. 이에 1층에 열람실과 휴게실, PC 등 주요 기능을 집약해 1층만으로도 이용에 큰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학술정보원은 이번 학기에 평일(월~목) 기준 1층만 밤 11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 지하 나눔실(위), 빈백(아래)

지하 휴게실은 나눔실로 명칭이 바뀌었다. 테이블 개수를 늘리고 강단을 마련해 각종 세미나를 열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글로컬사회혁신원과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은 최근 나눔실에서 포럼을 개최한 바 있다. 물론 세미나가 없을 때는 자유롭게 이용하면 된다. 한쪽에 빈백을 놓아 학생들이 편히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코로나19 기간 폐쇄됐던 지하열람실은 서고로 바뀌었다. 대신 열람실을 1~3층으로 분산했다. 지하보다는 햇빛이 잘 드는 쾌적한 공간에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배려다.

지하 서고는 폐가제로 운영한다. 학술정보원에는 약 30만 권의 장서가 있는데, 그중 최근 10년 이내에 출간된 도서나 학생들이 자주 찾는 책 등 10만 권은 2~3층 자료실에 배치했다. 나머지 20만 권은 지하 서고에 뒀다. 학술정보원 홈페이지에서 도서 검색을 했을 때 위치가 ‘B1 서고 1·2·3·4’로 나오면 지하 서고에 있는 책이다.

지하 서고에는 일반 학생은 출입할 수 없다. 학술정보원 근로생에게 요청하면 찾아다 준다. 기자가 실제로 이용해봤는데 5분이 채 걸리지 않았다.

학술정보원 관계자는 “2~3층에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비교적 이용 빈도가 적은 책을 폐가제로 운영하게 됐다”며 “자료실에 책이 적어진 만큼 상대적으로 책을 찾기가 수월해지는 부가효과도 있다”고 설명했다.

▲ 2층 자료실(위), 3층 자료실(아래)

2층과 3층에 있던 책들이 지하 서고로 많이 내려가면서, 자료실은 탁 트인 개방감을 느낄 수 있었다. 낡은 책들이 빠진 공간에는 테이블과 소파가 배치돼 열람실과 자료실을 겸하고 있었다. 2층 자료실은 가운데 서고를 두고 테이블이 삥 둘러싼 형태가 인상적이었다. 3층은 서고를 한쪽으로 몰았다.

3층에는 집중실과 토론실도 새롭게 조성했다. 집중실은 낮은 칸막이가 있는 공간에서 1명씩 공부할 수 있다. 토론실에서는 자유롭게 소통하며 학습할 수 있다. 아울러 3층 복도에 있던 유리 벽을 철거하면서 확보된 공간에 휴게 공간을 추가로 조성했다.

2.5층도 소소한 변화를 겪었다. 낡은 집기류를 전면 철거하고 새 테이블과 의자를 들여놔 공간이 훨씬 쾌적해졌다.

▲ 3층 집중실, 토론실

이번 리모델링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올해 4월 초까지 진행됐다. 특히 개강 후에도 공사가 계속되면서 학생들의 불편이 있었다.

학술정보원은 이에 대해 “내부회의, 자문위원회 회의, 법인이사회 의결, 공사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까지 전 과정을 투명하게 진행하다 보니 의사결정 과정에서 부득이 늦어진 측면이 있다”며 “학생들의 이해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업체에서는 4월 말에야 끝낼 수 있다고 했는데, 무조건 중간고사 전에는 마쳐야 한다고 했다”며 “막판에는 주말 근무까지 하며 공사 기간을 앞당길 수 있었다”고 했다.

▲ 2.5층

끝으로 학술정보원은 도서관을 꼭 공부하는 곳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좀 더 친근하게 느꼈으면 좋겠다며 “그런 취지가 이번 리모델링 곳곳에 묻어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등록금이 아깝지 않게 학술정보원을 많이 이용해 달라”며 “학술정보원 홈페이지에서 자료구입신청이나,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 등 많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많이 활용하고 많이 요청해달라. 학생들에게 다가가는 학술정보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학술정보원은 SU-TALK 모바일 학생증이나 실물 학생증 등으로 출입 및 이용할 수 있다. 각 층 스터디룸은 예약해야 한다. 열람실(개방형 테이블)과 집중실은 별도 좌석 발급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중간고사 이후에는 예약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3-1 학술정보원 개관시간▷https://lib.syu.ac.kr/bbs/content/1_4763
중간고사 24시 개방안내▷https://lib.syu.ac.kr/bbs/content/1_4764

 

봄바람과 함께 불어온 ‘동아리 열풍’…”새내기라면 하나는 해야죠”

마스크 벗자 동아리도 활기

▲ 동아리 박람회

[SU-CREATOR 뉴스팀 문현민 기자] 지난 3월 14~15일. 솔로몬광장은 ‘동아리 박람회’를 찾은 학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각 동아리들은 저마다의 개성으로 신입생들에게 존재감을 뽐내고 있었다. 코로나19 시국이었던 지난해 박람회와는 활기가 사뭇 달랐다.

이날 동아리 박람회를 찾은 박경희(아트앤디자인학과 22학번) 학우는 “지난해 박람회보다 확실히 참여자가 많아진 게 체감된다”며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이라고 말했다.

김민서(경영학과 21학번) 동아리연합회장은 “올해부터 전면 대면 수업으로 전환되면서 학교에 오는 학생 수가 증가한 영향으로 행사 참여율이 매우 높았다”며 “가장 사람이 많은 시간대에는 부스마다 어떤 활동을 하는지도 모를 만큼 인파가 몰렸다. 동아리연합회에서 마련한 이벤트 상품도 예상보다 많이 준비했는데 금세 소진됐다”고 말했다.

동아리연합회에 따르면 이날 박람회 이후에만 7개의 동아리가 새로 생겼다.

길고 긴 코로나 터널을 지나 대학문화가 다시 활성화하고 있다. 그 변화는 ‘대학생활의 꽃’으로 불리는 동아리 활동에서 감지된다. 삼육동에 봄바람과 함께 동아리 열풍이 불고 있다.

실제로 신입생들은 다들 동아리 1개씩은 가입하는 분위기라고. 김우석(인공지능융합학부 23학번) 학우는 “자기계발과 타 학과 학우들과의 교류 등 여러 이유로 다들 동아리에 들어가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그는 프로그래밍 동아리 GDSC에 지원했다.

각 동아리의 지원자도 예년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다. 댄스 동아리 플레이그는 올해 12명의 신규 학생을 모집하는 데 무려 33명이 몰렸다. 지난해에는 지원자가 12명에 그쳤다. 치어리딩 동아리 아디오스 역시 지난해 30명에서 올해 42명으로 지원자가 크게 늘었다.

▲ 치어리딩 동아리 아디오스

동아리 열풍은 선발 과정에서도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남겼다. 사진동아리 빛감 장원석(IT융합공학과 19학번) 회장은 “노래는 기본에 성대모사, 모델 워킹을 선보이며 끼를 발산하는 학생도 있었다”며 “심지어 면접관을 업고 등산을 하겠다는 지원자도 있었다”고 말했다.

아디오스 한채윤(인공지능융합학부 22학번) 회장은 “아디오스 안무를 미리 외워왔다며 무반주로 치어리딩을 보여준 지원자가 있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말했다.

신입생뿐만 아니라 재학생들도 올해 동아리 활동에 큰 기대를 품고 있다. 사진동아리 뷰파인더에서 활동하는 박경희 학우는 “부원들과 새로운 경험과 추억을 가꿔나갈 수 있어 동아리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고 했다.

플레이그 강채연(항공관광외국어학부 22학번) 회장은 “남자 신입 부원이 지난해보다 많이 들어온 만큼 남자 단체, 혼성 무대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사진 동아리 빛감 인스타그램

동아리 임원들 역시 분주하다. 3년간 비대면으로 지속해오던 동아리 활동을 대면 활동으로 전환하면서 동아리 박람회나 축제에 국한하지 않고 동아리 자체적으로 많은 활동을 기획하고 있다.

빛감 장원석 회장은 “지난해에는 팬데믹 기간 동안 위축된 동아리 활동을 다시 활성화하는 데 초점을 맟췄다. 그래서 작품성보다는 조금 더 상업적이고 대중적인 촬영 위주로 활동을 가져갔다”며 “하지만 올해는 모든 활동이 대면으로 바뀐 만큼 좀 더 예술적이고 전문적인 방식으로 접근해볼 계획이다”고 밝혔다.

플레이그 강채연 회장은 “이전까지는 공식적으로 계획된 학교 행사에서만 공연하는 방식이었다면, 올해는 동아리 자체적으로 프로젝트를 만들어 진행하거나 플레이그 이름으로 교내 다른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동아리연합회도 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각종 대면 행사를 마련한다. 2학기 초에 동아리 박람회가 한 번 더 열릴 예정이다. 지난해 처음으로 진행된 동아리제는 오는 5월 16~17일 개최한다.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구호금 2천만원 기탁

교수·직원·학생·성도 십시일반 모금

▲ 오른쪽부터 삼육대 김일목 총장, 아드라코리아 김익현 사무총장, 삼육대학교회 김은배 담임목사

삼육대와 삼육대학교회는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2천만원을 국제구호개발기구 아드라코리아에 전달했다.

삼육대와 삼육대학교회는 지난 2월 27일부터 최근까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자를 돕기 위한 모금을 해왔다. 삼육대 교수와 직원, 학생, 대학교회 성도 등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총 2천만원의 성금을 모았다.

삼육대와 삼육대학교회는 그간 세계적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꾸준히 모금 활동을 펼쳐 어려움에 처한 지구촌 이웃을 도와왔다. 지난해 3월에는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을 돕기 위한 성금 2천만원을 아드라코리아에 전달하고 특별 기도회를 전개하기도 했다. (관련기사▷삼육대,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성금 2천만원 쾌척)

김일목 총장은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이 하루빨리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길 기도한다”며 “구성원 모두의 마음을 모아 전달한 성금이 도움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4/12/2023041201239.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5444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ngo/1087669.html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746099429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339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297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0350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412500310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412010003637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517

파란사다리 5년 연속 선정…미국·호주·말레이시아 간다

16일까지 신청 접수

▲ 2022년 파란사다리 사업을 통해 지난해 호주 빅토리아대에 파견된 학생들

삼육대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지원하는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2019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선정 성과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기개발과 진로 개척을 위해 노력하는 꿈과 열정을 지닌 대학생들에게 해외 대학 연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올해 70명(타교생 11명 포함)의 대학생을 선발해 호주 빅토리아대(Victoria University Sydeny Campus)와 미국 괌대(University of Guam), 말레이시아 경영과학대(Management and Science university) 등에 파견한다.

학생들은 사전에 △오리엔테이션과 △진로인식검사 △진로디자인 워크숍 △명사특강 △멘토링 △어학교육 △문화교육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해외 안전 교육 등에 참여하고, 오는 6월 말부터 4주간 현지에 파견돼 영어연수와 팀별 글로벌 기업분석을 실시한다.

▲ 2022년 파란사다리 미국 괌대 연수

연수를 마친 후에는 개별 멘토링과 진로지도를 지원하며, 해외취업 프로그램 ‘K-Move 스쿨’과 연계해 수료자에게 우선 선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삼육대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의 ‘파란사다리’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질 높은 연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기간은 오는 16일까지이다. 12일에는 줌(Zoom)으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공지▷2023년 파란사다리 모집 안내
공지▷2023년 파란사다리 사업 설명회 안내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4/11/2023041101970.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54264#home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011773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04090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000323752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274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289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3328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3041115360113896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0348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0412010002144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459

창업보육센터, BI 경영평가 4년 연속 ‘최우수기관’

서울지역 BI 중 최고 점수

삼육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윤진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2023년 창업보육센터(BI) 경영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평가점수는 92.7점으로 서울지역 창업보육센터 중 최고점수를 기록했다.

이 평가는 전국 260여개 중기부 지정 BI를 대상으로 창업보육 활성화를 위한 입주기업 지원, 센터 경영실적 및 성과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매년 실시한다.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올해 평가에서 △교육 및 인력운영실적 △보육실 운영실적 △보육기업 매출‧고용성장률 △지원프로그램 운영실적 △외부기관 협업사례 등 모든 평가지표에서 최상위권을 기록했다.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아이디어·기술을 보유한 예비 및 초기 창업기업에게 시설과 장소를 제공하고, 경영·기술 등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업 인프라시설이다. 현재 20개의 보육실을 갖추고 바이오 소재, IT, 친환경 화장품, 로보틱스, 멀티미디어 콘텐츠, 헬스케어, 환경 에너지 등 4차 산업혁명 분야 18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지난해 6월 28~29일 ‘2022년 글로벌 BI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6월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수출 채널 단절을 극복하고자 ‘글로벌 BI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참여기업에 해외 판로 개척의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했으며, 사후관리 및 연계사업으로의 연속성을 확보했다. (관련기사▷창업보육센터, ‘글로벌 BI 온라인 수출상담회’ 개최)

삼육대 윤진한 창업보육센터장은 “센터에 입주한 파트너 기업들이 미래 시대를 이끌어갈 우수한 기술력과 경영능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의 전문인력과 시설, 장비, 경영 노하우 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4/06/2023040601252.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53090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406000657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40614530161520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02530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458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232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234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3149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169311425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0315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406500118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240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409010002423

삼육동 캠퍼스, ‘서울 4대 봄꽃 명소’ 선정

서울관광재단, ‘콩고기 학식’도 명물로 소개

삼육동 캠퍼스가 ‘서울 4대 캠퍼스 봄꽃 명소’로 선정됐다. ‘콩고기 학식’도 명물로 꼽혔다.

서울관광재단은 5일 ‘일찍 찾아온 봄, 봄꽃 엔딩 전 캠퍼스 나들이 떠나볼까요?’ 제하의 보도자료에서 삼육대와 함께 경희대, 동국대, 연세대를 서울 소재 대학 캠퍼스 봄꽃 명소로 소개했다.

삼육대는 정문을 지나 캠퍼스로 진입하는 구간에 하늘 높이 뻗은 소나무가 늘어서서 그윽한 풍경을 자아낸다.

신학관 주변으로는 울창한 소나무와 진달래가 피어있어 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다. 바로 옆에 있는 백주년기념관과 도서관, 시계탑 주변으로는 벚꽃이 피어 아름다운 봄날의 정취를 뽐낸다.

재단은 또한 각 대학의 학식을 소개하며 삼육대의 ‘채식 식단’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재단은 “삼육대 학식은 모든 메뉴에 고기 대신 콩고기를 사용해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특별한 식단을 경험할 수 있다”며 “대표 메뉴인 부대찌개에 들어가는 햄과 만두 안에 들어가는 고기 또한 콩고기로 대체해 음식을 만든다”고 소개했다.

재단은 “따스한 봄볕과 함께 각종 꽃이 만개한 캠퍼스는 꽃놀이 명소가 된다”며 “대학교의 학생 식당은 저렴한 가격과 학생들을 사로잡은 맛으로 만족도가 높아 외부인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올봄, 캠퍼스로 나들이를 떠나보는 건 어떨까”라고 제안했다.

단, 봄나들이를 즐길 때에는 캠퍼스 내 수업이 진행되는 시간에 방문을 자제하고, 건물 내 출입하지 않는 등 학생들의 수학에 방해되지 않게 주의가 필요하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53089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008345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30409152926940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475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228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313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0314
비즈월드 http://www.bizw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4627
투어코리아 http://www.tournews21.com/news/articleView.html?idxno=58703
티티엘뉴스 https://www.ttlnews.com/article/KOREA/13580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235
디스커버리뉴스 http://www.discovery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983971
글로벌이코노믹 https://news.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304051111411872f83bf132e7_1/article.html?md=20230405124616_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