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대회 개막… 140일간의 열전 돌입

탁구·배드민턴 신규 종목 추가
일부 종목에 조별리그제 도입
체육학과도 공식 출전

[SU-Creator 뉴스팀 문현민 기자] 2024년 체육대회 공식 일정이 지난 16일 체육학과와 상담심리학과의 축구 경기를 시작으로 힘차게 출발했다. 이날 경기는 체육학과가 3대 0으로 상담심리학과를 꺾고 개막전 승리를 거머쥐었다.

올해 체육대회에서는 총 5개 종목이 치러진다. 매년 많은 학우들의 관심을 받는 축구(남)와 피구(여)뿐만 아니라, 신규 종목으로 남·여 배드민턴, 탁구가 추가됐다.

예선전은 2학기 초까지 진행한다. 오는 10월 2일 본선 당일에는 각 종목의 준결승과 결승전, 3~4위전이 있다. 5개 종목 외에도, 농구와 육상 경기 진행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폐막식에서는 모든 결과를 합산해, 종합우승, 준우승, 3위 학과를 가려 트로피와 상금을 수여한다. 참고로 지난해 종합우승 학과는 물리치료학과였다.

축구·탁구 조별리그제 도입

올해 체육대회는 이전과 달라진 점이 많다. 가장 큰 변화는 축구와 신규 종목인 탁구에 조별리그 제도가 도입된 점.

먼저 축구는 총 22개 학과(팀)가 출전하는데, 이를 A부터 F까지 6개 조로 나눴다. 오는 9월 중순까지 조별로 한 번씩 맞붙고, 조 1위 학과는 6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체육대회 당일에는 결승전과 3~4위전을 진행한다.

탁구는 28개 팀이 출전했다. 이를 7개 팀씩 4개 조로 나눴다. 조별로 리그 6경기를 치른 뒤, 조 1~2위 8개 팀이 8강에 진출한다. 8강전부터는 체육대회 당일 진행한다.

이처럼 조별리그를 도입한 이유는 더 많은 학과의 참여 기회를 보장하기 위함이다. 기존 토너먼트식에서는 1학기 초반에 탈락할 경우, 10월 본대회 때까지 참가할 수 있는 경기가 없었다. 조별리그가 도입되면서 축구의 경우 팀당 최소 2~3경기는 보장받을 수 있다. 탁구는 예선전에서 거의 모든 팀이 매주 1~2경기씩 6번의 경기를 치른다.

전진 비상대책위원회 체육국장 이병현(체육학과 18학번) 학우는 “축구와 탁구는 올해 시설 대관이 여유롭게 가능했기 때문에 더 많은 경기를 치르는 조별리그를 도입할 수 있었다”며 “체육대회의 본래 목적인 학우들 간의 소통과 단합이 더욱 효과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만 피구와 배드민턴은 기존과 같이 토너먼트식으로 진행한다. 피구의 경우 경기장에 조명시설이 갖춰지지 않아 야간 경기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조별리그의 많은 경기 수를 감당하기 쉽지 않을 거로 판단했다. 신규 종목인 배드민턴은 참가팀이 너무 많아서 부득이 조별리그를 진행하지 못하게 됐다. 배드민턴은 남자 34팀, 여자 39팀으로 무려 73개 팀이 경기를 치른다.

피구 토너먼트에는 15개 학과(팀)가 출전했다. 9월까지 15강전, 8강전, 4강전을 진행하고, 본선일에는 결승전과 3~4위전을 한다. 배드민턴은 73개 팀이 성별별로 토너먼트를 계속 하고, 본선일 준결승, 결승, 3~4위전으로 맞붙는다.

큰 거 온다… 체육학과도 공식 출전

올해 체육대회부터 체육학과도 출전할 수 있게 되면서 상당한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체육학과는 피구를 제외한 모든 종목 출전을 확정해 뭇 학우들의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체육학과는 그간 심판으로만 참여할 수 있었다. 상대적으로 우수한 운동능력을 가진 이들이 선수로 참여하면, 타 학과와의 경쟁에서 균형이 무너진다는 이유였다. 하지만 이는 모든 학우를 위한 행사라는 체육대회 취지를 고려하면, 일종의 역차별로 여겨질 수 있다.

또 그간 학과 내에서 심판진을 반강제적으로 차출하는 과정에서 여러 잡음과 갈등이 야기됐다. 판정 시비도 문제였다. 항상 인원이 부족해 전문성과 자발성이 부족한 학우들까지 심판으로 참여하게 됐기 때문이다.

비대위 측은 올해 심판진을 모든 학과 학우를 대상으로 모집했다. 학회연합회의 협조를 받아 각 학과 단톡방에 공고를 올렸고, 에브리타임도 활용했다. 물론 체육학과 학우들도 심판진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병현 체육국장은 “타 학과생이어도 특정 종목에서는 체육학과생보다 뛰어난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경우가 많다. 종목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다만 심판이 필요한 인원만큼 모이지 않는다면, 대회의 정상적인 운영에 차질이 예상된다. 더욱이 올해 일부 종목에 조별리그가 도입되면서 전체 경기 수가 크게 늘어났다. 비대위 측은 이와 관련 지속해 논의 중이라고 답했다.

교직원 팀도 참가한다. 일반 학생팀과 동일 조건에서 조 추첨을 거쳐 경쟁한다. 교직원 팀은 피구를 제외한 전 종목에 출전한다. 이병현 체육국장은 “체육대회에 대한 교직원들의 관심을 높이고, 학우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줄 수 있을 것이다”며 “학생과 학교 당국과의 거리가 조금 더 좁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대위-학생처 공동 주최로 체육대회 ‘정상화’

그간 체육대회는 총학생회가 단독 주관했으나, 올해 비대위는 학생처 학생복지팀과 공동 주최하게 됐다. 최근 몇 년간 체육대회 운영에 있어 미숙한 부분이 여럿 노출되던 터였다.

올해는 여러 방면에서 이전의 문제들을 재정비할 수 있도록 비대위 측에서 먼저 학생처에 공동 주최를 제안했다. 학생처가 함께 하면서 학생회비 외에도 교비 투입이 더 많이 이뤄져 보다 넉넉한 예산으로 대회를 치를 수 있게 됐다. 체육관 시설 사용도 원활해졌다. 배드민턴과 탁구 같은 신규 종목을 선보일 수 있는 배경이다.

대회 운영 측면에서도 비대위 단독이 아닌, ‘체육대회 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 비대위 체육국장이 운영위원장을 맡고, 부위원장은 각 학과와의 소통을 도와줄 학회연합회장과 체육대회 운영 노하우가 있는 체육학과 학회장이 맡았다. 이병현 체육국장은 “여러 자치기구와의 협력을 통해 더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대위는 그 이름처럼, 혼란스러운 상황을 수습하고 학생자치기구를 다시 정상 궤도로 돌려놓기 위한 목적으로 구성된 조직. 이병현 국장은 “이런 때일수록 오히려 새로운 것을 많이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더 적극적으로 많은 변화를 시도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내후년 더 발전하는 체육대회를 위해 좋은 징검다리가 될 수 있도록 여러 고민을 하고 있다. 많은 학우들이 참여해 더 큰 단합을 도모하고, 대학 생활의 행복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체육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반도체전공트랙사업 3차년도 사업비 9억원 확보

반도체 소부장 엔지니어 양성과정 운영

삼육대는 반도체전공트랙사업 3차년도 사업비 9억원을 확보했다.

반도체전공트랙사업은 교육부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부처협업형 인재양성 사업이다. 반도체산업 육성을 선도할 혁신인재 양성 및 활용을 통해 산업계에 우수인력을 지속 공급하는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삼육대는 2022년 이 사업에 선정돼 ‘반도체 소부장 엔지니어 양성과정’을 신설하고,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분야 핵심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삼육대는 2차년도인 지난해 연차평가에서 △반도체 클린룸 팹 내 전·후 공정 실습장비 인프라를 활용한 수업 진행 △장기현장실습 및 산학프로젝트 성공적 수행 등 여러 수행 실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3차년도인 올해에는 9억원의 사업비를 바탕으로 △‘반도체 장비 및 분석’ 교과목 개발 △반도체 팹라인 전문가 교원 확보 △취업 지원 프로그램 구축 △컨소시엄 기업과 산학 프로젝트 진행 △학부-대학원 연계 지원 인프라 구축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삼육대 산학협력단 정훈 단장은 “반도체전공트랙사업을 통해 산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여 반도체 관련 커리큘럼과 연구의 실용성을 높이고, 학생들이 실무중심 기술과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사업 총괄책임자인 양민규 인공지능융합학부 교수는 “산업현장에 맞춘 실무능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과정과 산학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 학생들에게 더 많은 현장 경험을 제공해, 국내 반도체 산업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5/16/2024051601483.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9955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40816.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51614325686425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3241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0450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9712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40516010007664
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88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3355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20786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353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9726

2026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 공개… ‘학폭 이력’ 全전형 반영

수시 논술전형, ‘약술형논술’ 100%로 선발
약학과 37명 모집… 정시는 사탐·확통도 가능

삼육대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에게 적용되는 ‘2026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신입학 기본계획)’을 공개했다.

약학과, 인공지능융합학부, 바이오융합공학과 등 26개 모집단위(학과)에서 수시모집 849명(이하 정원외 포함), 정시모집 411명 등 총 1260명을 선발한다. 수시·정시 비율은 각각 67.4%, 32.6%로, 전년도(2025학년도)와 대동소이하다.

수시 논술전형, ‘약술형논술’ 100%로 선발… 모집인원도 늘어

수시모집에서는 세움인재전형(종합/37명↑)과 논술우수자전형(논술/24명↑)의 모집인원이 전년 대비 증가한 반면, 학교장추천전형(교과/40↓)의 인원은 줄었다.

세움인재전형(종합)은 242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 1단계 서류 100%로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와 면접 40%를 합산해 뽑는다. 서류평가와 면접평가는 학생부(교과·비교과)를 학업역량, 진로역량, 공동체역량 등 기준으로 종합 정성평가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약학과만 있다. 국어·영어·수학(미적분 또는 기하)·과탐(1과목)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다.

논술우수자전형(논술)은 148명을 선발한다. 전년도와 달리 학생부를 반영하지 않고, 논술고사 성적 100%로 선발한다. 논술고사는 ‘약술형(약식) 논술’ 형태다. 80분 동안 국어·수학 15문항을 풀어야 한다. EBS 수능완성, 수능특강 등 수능연계교재를 중심으로 학교 정기고사의 서술·논술형 문항 난이도로 출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국어·영어·수학·탐구(1과목) 1개 영역 3등급 이내다.

학교장추천전형(교과)은 137명을 모집한다.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선발하는 전형으로,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성적을 학년별 차등 없이 반영한다. 체육학과는 학생부 40%와 실기 60%, 아트앤디자인학과는 학생부 20%와 실기 80%를 적용한다. 출신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야 하지만, 고교별 추천인원의 제한은 없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일반학과(부)는 국어·영어·수학·탐구(1과목) 중 2개 영역 합 7등급 이내, 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는 2개 영역 합 6등급 이내여야 한다. 약학과는 국어, 영어, 수학(미적분 또는 기하), 과학탐구(1과목)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다. 체육학과와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다.

정시서 무전공 261명 선발

정시모집은 가·나·다군에서 학생을 선발한다. 예체능학과를 제외한 전 학과(부)에서 수능 100%를 적용한다. 국어·수학·영어·탐구(1과목)을 우수한 4개 순으로 각각 35%, 25%, 25%, 15% 적용한다(약학과 제외). 단, 자연계열 모집단위(학과) 지원 시 미적분·기하 응시자는 총점에 3%를 가산해준다. 한국사 탐구 대체는 불가하다.

예체능학과인 체육학과는 수능 60%, 실기 40%,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수능 51%, 실기 49%, 음악학과는 수능 20%, 실기 80%를 적용한다. 수능성적은 예체능학과 모두 국어·수학·영어·탐구(1과목) 중 상위 2개 영역을 각 50%씩 반영한다. 다만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수능성적을 백분위가 아닌 등급에 따른 자체 환산점수를 적용한다. 등급 간 점수 차가 크지 않고, 특히 음악학과의 경우 실기반영 비율이 높아 실기성적이 당락을 좌우할 전망이다.

무전공(전공자율선택제) 학부인 창의융합자유전공학부(인문계열), 미래융합자유전공학부(자연계열)는 각각 98명과 163명을 정시모집에서만 모집한다. 전공을 정하지 않고 입학해, 2학년 진학 시에 계열 구분 없이 자유롭게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가령, 창의융합자유전공학부로 입학했어도 자연계열 전공을 택할 수 있다. 다만 사범계열인 유아교육과와 보건계열인 간호학과, 약학과, 물리치료학과는 선택할 수 없다.

약학과 37명 모집… 정시는 사탐·확통도 가능

약학과는 수시모집 16명, 정시모집(나군) 21명 등 총 37명을 모집한다.

수시모집에서는 △세움인재전형(종합) 5명 △학교장추천전형(교과) 3명 △재림교회목회자추천전형(종합) 3명 △기회균형II전형(정원외) 3명 △특수교육대상자전형(정원외) 2명 등 16명을 선발한다. 정시모집에서는 나군 일반전형 19명, 농어촌전형(정원외) 2명 등 21명을 모집한다.

정시모집 수능성적 반영비율은 국어 25%, 수학 30%, 영어 25%, 탐구(2과목) 20%이다. 인문계열 학생들이 주로 선택하는 확률과 통계, 사회탐구 응시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미적분·기하 선택 시 취득점수의 5%를 가산하고, 과학탐구 2과목 선택 시 3%를 더해준다. 직업탐구는 제외하며, 한국사 탐구 대체도 불가하다.

한편 삼육대는 2026학년도 신입학부터 ‘학교폭력 조치사항’을 모든 전형으로 확대해 반영한다. 조치사항(1호 서면사과~9호 퇴학)에 따라 전형별로 정성평가, 정량평가(총점 감점 최소 5점~최대 100점)하거나, 지원자격을 전면 제한한다.

입학전형 주요사항은 관계 법령 및 대학입학전형관리위원회 등의 심의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정확한 내용은 추후 발표되는 해당 학년도의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2026학년도 삼육대 입학전형 주요사항 다운로드
http://ipsi.syu.ac.kr/2016_syu/pages/index.asp?p=29&b=B_1_1&bn=63055&m=read&cate=%C0%FC%C3%BC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5/07/2024050702030.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778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39540.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50716164950444
헤럴드경제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51105007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282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9317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0319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3292
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470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17965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9032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928

신성례 간호대학장, 제11대 한국간호교육평가원장 임명

“국내 간호교육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

삼육대 신성례 간호대학장은 제11대 한국간호교육평가원장에 임명됐다. 임기는 5월 1일부터 2년이다.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은 원장 초빙 공모 지원자를 대상으로 원장추천단의 서류심사와 이사회 인준을 거쳐 신 학장을 신임 원장으로 임명했다.

신 학장은 삼육대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39년간 교수로 재직하며, 학생처장, 대외협력처장, 임상간호대학원장, 간호대학장 등 학내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신 학장은 지난 20년간 총 4회(2006년, 2013년, 2018년, 2023년)에 걸친 평가원 인증평가에 자체평가총괄위원장과 자체평가위원으로 참여했다. 평가원 설립 초기에는 평가원을 지도·감독하는 ‘인정기관 지도·감독 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발전의 초석을 놓았다. 이처럼 간호교육 인증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가 매우 높아, 평가원을 공정하고 중립적이며 효과적으로 이끌어갈 적임자라는 평가다.

국제기구 회장단 활동을 통해 국제적 감각도 갖췄다. 2017년 국제간호협의회(ICN·International Council of Nurses) 제3부회장으로 선출돼 4년간 활동하며, 국제 교류 및 협력에 힘쓰고 국제적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2019년에는 국제간호협의회와 대한간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아시아 11개국 간호협회 대표단이 참여한 ‘제20회 ICN 아시아 인력 포럼(The 20th ICN Asia Workforce Forum)’을 성공리에 기획·운영했다.

대한간호학회, 대한간호협회, 성인간호학회 등 다양한 전문 학회의 선출직 이사로도 활동했다. 이를 통해 간호학문 발전을 위한 표준을 제시하고, 다수의 전문학술지 편집, 국제학술대회 등을 기획하고 추진했다.

신 학장은 “지난 39년간의 간호교육 현장 경험과 다양한 국내·외 전문직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간호교육의 수준과 품질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며 “평가·지원 프로세스를 체계화하고, 교육과정의 현대화와 국제화를 촉진하겠다. 간호교육의 핵심 가치인 인성교육과 윤리의식 함양에도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은 사회가 요구하는 능력 있는 간호사 양성과 간호교육 발전을 목적으로 지난 2004년 설립됐다. 주요 사업은 △간호교육인증평가 △4년제 간호학과 지정 △전문간호사 교육기관 지정 및 관리 △간호조무사 교육훈련 기관 지정·평가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 등이다.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4/05/03/LOWSQITGMBAQVPTVOM2URPUVEY/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5/02/2024050201983.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6676
미주중앙일보 https://news.koreadaily.com/2024/05/02/society/education/20240502004029857.html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40502/124760175/1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139117.html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38979.html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50213290000070?did=NA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09452?ref=naver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404011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50209481986389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50209263482208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2655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2147072044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02672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8699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16963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70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3255
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039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0502500387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40502010000509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40502010001023
데일리팜 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TodayFocus.html?mode=view&ID=19646
메디컬월드뉴스 https://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60868
코메디닷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077380?sid=102
의약뉴스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673
메디팜헬스 http://www.medipharmhealth.co.kr/news/article.html?no=99021
간호사신문 http://www.nursenews.co.kr/main/ArticleDetailView.asp?sSection=59&idx=34017
의계신문 https://www.medwor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021
메디팜뉴스 https://www.medi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076
메디칼통신 https://www.medicalagency.co.kr/news/view.html?no=36766

日 어학연수·인턴십 지원… ‘한·일 대학생 연수사업’ 선정

일본 도쿄 16주 파견… 1인당 1020만원 지원

▲ 사진=envato elements

삼육대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한·일 대학생 연수사업’ 참여대학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학생에게 일본 현지 어학연수, 현장학습(인턴십), 문화생활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양국 미래세대 교류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올해 처음 도입된 신규 사업이다.

삼육대는 3명의 학생을 선발해, 일본 도쿄에 16주간 파견한다. 한국에서 오리엔테이션과 문화·안전교육, 어학교육, 직무교육 등 사전교육을 받고, 오는 8월 말 출국해 현지에서 어학연수 8주와 인턴십 8주를 수행한다. 교육비, 숙소비 등으로 1인당 1020만원이 지원된다.

인턴십은 일본어 구사 능력, 전공, 업무능력, 희망 취업 분야 등을 고려해 현지 기업 및 기관과 매칭되며, 해당 기업에서 현지인 직원과 일본어로 직무를 수행한다.

삼육대 정성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경제적·사회적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해, 글로벌 역량과 외국어 능력 강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대학의 대·내외 인프라를 기반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성공적인 해외취업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5월 2일까지이다. (관련공지▷2024년 한일 대학생 연수사업 참여자 모집)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4/22/2024042200994.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4253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37639.html
헤럴드경제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426050716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42310163746932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40422010011971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224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8735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40422161510166906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01449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299753811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3164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4/22/2024042200285.html
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8462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13288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236
메트로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0422500154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7848

파란사다리 올해도 간다… 해외 인턴십 과정 신설

파란사다리 사업 1·2유형 선정
캐나다·호주에 68명 파견… 어학연수·인턴십 지원

▲ 2022년 파란사다리 사업 호주 빅토리아대 연수

삼육대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4년 파란사다리 사업’ 1·2유형 참여대학으로 선정됐다. 사업이 시작된 2019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선정 성과다. 삼육대는 총 68명의 대학생을 선발해, 해외 어학연수와 진로탐색, 인턴십 등을 지원한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경제·사회적 취약계층 대학생들에게 해외연수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역량 개발 및 진로 개척 기회를 열어주고, 사회진출 이전 동일한 출발점을 맞춰주는 사업이다.

기존 4~5주 단기연수를 지원하는 1유형과 별도로, 16주 현장학습(인턴십)을 지원하는 2유형이 올해 신설됐다. 삼육대는 두 유형에 모두 선정됐다. 특히 2유형은 사업계획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우수대학’으로 선정돼 사업비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삼육대는 먼저 1유형에 참가할 60명(타교생 9명 포함)의 재학생을 선발해 캐나다 토론토 메트로폴리탄대(Toronto Metropolitan University)와 호주 시드니 빅토리아대(Victoria University Sydney)에 파견한다.

▲ 파견지 중 하나인 캐나다 토론토 메트로폴리탄대. 사진=Toronto Metropolitan University

선발된 학생들은 교내에서 2박 3일간 집중 사전교육을 받고, 오는 7월초부터 4주간 연수지에 파견돼 △어학연수 △진로탐색(진로교육·직무체험·기업탐방) △문화탐방 △팀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연수를 마친 후에는 개별 멘토링과 진로지도를 지원하며,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과 연계해 수료자에게 우선 선발 기회를 제공한다.

2유형 참가자는 8명 선발한다. 파견지는 호주 브리즈번이다. 한국에서 오리엔테이션과 안전교육 등 사전교육을 받고, 오는 8월 말 출국해 현지에서 어학연수 8주와 인턴십 8주를 수행한다. 인턴십은 영어능력, 전공, 업무능력, 희망취업 분야 등을 고려해 현지 기업 및 기관과 매칭된다.

총 16주 연수가 끝난 후에는 사후관리를 통해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을 계속 지원한다. 1유형과 마찬가지로,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 우선 선발 기회를 제공한다. 1유형, 2유형 모두 교육비, 항공료, 숙박료 등이 전액 지원된다. (2유형은 항공료 본인 부담)

삼육대 정성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대학이 보유한 대·내외 인프라를 기반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다”며 “경제적·사회적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해외연수 경험을 제공해 경쟁력 있고 준비된 글로벌 인재로 양성하고, 이들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하는 교육 사다리가 되겠다”고 밝혔다.

[관련공지]
2024 파란사다리(1유형) 참가자 모집 공고(~4.30(화)까지)
2024 삼육대학교 파란사다리(1유형) 사업설명회 안내
2024년 파란사다리 2유형 사업(구,글로벌 현장학습) 참여자 모집(~5/2(목)까지)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4/18/2024041800954.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345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37103.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41815343528079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40418010010380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211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8578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01081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6720762002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045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7576
메트로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0418500125
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8072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1253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3136

외국인 유학생 전담학과 ‘글로벌문화예술융합학부’ 신설

퍼포먼스·디자인 트랙 운영
9월 첫 신입생 입학

삼육대는 교육국제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외국인 유학생으로만 구성된 전담학과(부)인 글로벌문화예술융합학부(학부장 조대명)를 신설하고, 산하에 퍼포밍아트전공을 개설했다.

이 전공은 무대 위 표현인 연기, 댄스, 노래, 연주를 이해하고, 무대 뒤 제작기술, 연출, 시나리오, 무대 디자인, 조명, 녹음, 음향 등 공연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습득하는 전공이다. 세부전공으로 퍼포먼스트랙과 디자인트랙 2개 과정을 운영한다.

1학년은 한국어와 함께 퍼포먼스, 디자인, 예술경영 분야 기초지식을 습득한다. 2~3학년은 집중 심화과정으로, 자신의 전공영역에 따라 프로젝트 현장실습을 수행하며 포트폴리오를 만든다.

4학년은 국내외 인턴십을 실시한다. 베를린 독일 오페라극장(Deutsche Oper Berlin)을 비롯해, 삼육대와 협약(MOU)을 맺은 국내외 16개 유명 공연장 및 문화예술기관에서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글로벌문화예술융합학부는 외국인 전담학부로 정원외 선발인 만큼 정원 제한은 없다. 현재 2024학년도 삼육대 외국인 신·편입학(9월 입학) 모집을 통해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원서접수는 오는 8월 2일까지 진학어플라이에서 실시한다.

지원자격은 본인과 부모 모두 외국 국적의 외국인이어야 한다. 한국어능력은 TOPIK 2급(예체능학과 기준) 이상이거나, 삼육대 자체시험인 SU-TOPIK을 통과해야 한다. 서류종합평가와 면접 등을 거쳐, 오는 9월 첫 신입생을 맞이한다.

장학 혜택도 있다. 입학 전 삼육대 한국어학당 1년 이상 수료자에게는 첫 학기 수업료 30%를 감면해 준다. 또 입학 시 TOPIK 등급과 재학 중 학업 성적에 따라, 최대 100%까지 장학금을 차등 지급한다.

제해종 총장은 “외국인 전담학과인 만큼 맞춤형 특화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학습과 대학 적응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다”며 “향후 퍼포밍아트전공 뿐만 아니라, 글로벌문화예술융합학부 내에 다양한 전공을 개설해,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고 대학의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4/16/202404160167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2945
코리아중앙데일리 https://koreajoongangdaily.joins.com/news/2024-04-16/national/kcampus/Sahmyook-University-opens-department-exclusively-for-international-students/202660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36920.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387799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40507000219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1995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734200625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8423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40416110829143490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00701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40416010008767
메트로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0416500371
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7719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1150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3122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949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7373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40516010004743

이규일 교수, 장애인 편의증진 유공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유니버설 디자인 전문가… 장애인 권익증진 앞장

삼육대 건축학과 이규일 교수(생활교육원장, 장애학생지원센터장)는 장애인 등 편의증진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 교수는 유니버설 디자인 전문가다. 유니버설 디자인은 장애 유무나 연령·성별·국적 등과 관계없이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건축·환경·서비스 등을 계획 설계하는 것을 뜻한다.

이 교수는 보건복지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주관하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운영위원, 보건복지부 ‘장애인 주택개조 지원사업’ 자문위원, 교육부 ‘장애대학생 교육복지지원 실태평가’ 평가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관련 제도 개선과 장애인 권익증진에 앞장섰다.

또한 정부 과제 수주를 통해 ‘지체장애인의 주거 내 생활방식에 따른 주거환경 평가지표 개발’ 연구를 수행했고, BF(배리어프리) 인증제도 및 유니버설 디자인 관련 연구 논문 35편 이상을 학계에 발표하며 장애인 물리환경 개선 분야 학문 발전에 기여했다.

KBS 3라디오 ‘함께하는 세상 만들기’의 ‘장애인 편의시설 정보’ 코너에 고정 출연해 장애물 없는 환경에 대한 대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서도 노력했다.

법무부·조달청 기술자문위원, 한국토지주택공사·경기주택도시공사 설계공모심사위원, 법원행정처·인천도시공사·노원구 건축심의위원으로 활동하며 공공건축 분야에서도 활발한 자문활동을 펼치고 있다.

표창장 수여식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제1회 편의증진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됐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3월 ‘장애인등편의법’ 개정을 통해 편의시설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 관심을 확대하고자 4월 10일을 ‘편의증진의 날’로 제정했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40415117700004?input=1196m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40415094400004?input=1195m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4/15/202404150124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2677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36702.html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internalmove/1136720.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41514555216183
스포츠조선 https://sports.chosun.com/life/2024-04-15/202404150000000000015321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194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8417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40415174754853269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8172745760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0058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3110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4/15/2024041500218.html
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7602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7300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909
메트로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0415500341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11124

아트앤디자인학과 학생들, ‘무등미술대전’ 대거 입상

광주비엔날레전시관서 전시 기회도

▲ 특선 문건혁(19학번) ‘미생(未生)’
▲ 입선 박효민(19학번·졸업생) ‘노인이되는법1/How to be an old man 1’
▲ 입선 김준서(19학번) ‘우리의 청춘은 지금부터’
▲ 입선 임영호(19학번) ‘길 잃은 여정’
▲ 입선 문소윤(20학번) ‘Nordinary Day’
▲ 입선 박성은(21학번) ‘시선의 해방’
▲ 입선 임재휘(21학번) ‘시선공포 2023’
▲ 입선 김서현(22학번) ‘내면의 정원’
▲ 입선 이지민(22학번) ‘시야(視野)’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전국 미술인의 등용문인 ‘제40회 무등미술대전’에서 대거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수상자는 특선 문건혁(19학번), 입선 박효민(19학번·졸업생), 김준서(19학번), 임영호(19학번), 문소윤(20학번), 박성은(21학번), 임재휘(21학번), 김서현(22학번), 이지민(22학번) 등 9명이다.

무등미술대전은 1985년 시작돼 전국의 역량 있는 미술인들을 발굴·육성해 오며 전국적인 경쟁력과 인지도를 인정받고 있는 미술 공모전이다. 광주·전남발전협의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가 후원한다.

올해 공모전은 △한국화 △문인화 △서양화 △수채화 △판화 △조각 △공예 △서예 △사진 등 9개 분야에 걸쳐 지난 1일까지 공모받았다. 총 1815점이 출품될 정도로 경쟁이 매우 치열했다.

삼육대 학생들은 모두 서양화 부문에 출품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광주비엔날레전시관에 전시된다.

이은미 지도교수는 “현대미술 작가 양성을 위한 전문적인 창작 실기 과정을 통해 권위 있는 미술대전에서 좋은 결실을 맺은 학생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며 “전국 각지의 프로 작가들과 경쟁을 통해 얻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우리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뛰어난 결과를 끌어냈으며, 이는 학생들의 창의성과 전문성에 대한 증명이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광주비엔날레전시관에서 전시 기회를 얻는 것 또한 귀한 경험이 될 것이다. 앞으로의 행보에 좋은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창업보육센터, BI 운영지원사업 10년 연속 선정

ESG 투자·해외진출·IR 역량강화 등 지원

삼육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윤진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창업보육협회가 주관하는 ‘BI 운영지원사업’에 10년 연속 선정됐다.

BI 운영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BI(Business Incubator·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매년 경영평가를 통해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10년째 내리 사업에 선정됐다.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입주기업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스타트업 보육역량을 강화한다. 구체적으로 △ESG 투자 프로그램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 △투자 IR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보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집중할 계획이다. 해외판로 개척의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해 입주기업의 성과 창출에 기여하고, 사후관리 및 연계사업으로 연속성을 확보한다.

윤진한 창업보육센터장은 “센터에 입주한 파트너 기업들이 미래 시대를 이끌어갈 우수한 기술력과 경영능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의 전문인력을 활용한 산학협력형 지원으로 물심양면 돕겠다”고 전했다.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아이디어·기술을 보유한 예비 및 초기 창업기업에게 시설과 장소를 제공하고, 경영·기술 등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업인프라 시설이다. 현재 20개의 보육실을 갖추고 있으며, 바이오 소재, IT, 3D 프린팅, 로보틱스, 멀티미디어 콘텐츠, 헬스케어, 환경 에너지 등 4차 산업혁명 분야 19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4/09/2024040901593.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1351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35884.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40915314220125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40409010005229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174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8185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99973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6661611672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73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3079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09817
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961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6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