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구 생활체육학과 교수, 2017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공로상 수상


이재구 교수(생활체육학과)는 지난 21일 세계적 권위의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가 수여하는 “2017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공로상 (2017 Albert Nelson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 수상자로 통보받았다.

이 교수는 그동안 스포츠 및 건강과 관련한 유전자들의 다형성 특성에 따른 건강 및 체력에 미치는 영향을 꾸준히 국내외적으로 연구·발표하여 왔다. 특히 작년 8월에는 독일에서 개최된 스포츠교육학회에서 ‘합숙운동프로그램 수행 중에 격려를 받은 집단과 받지 않은 집단 간의 차이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두 집단 모두 체력과 혈액건강 변인들에서는 차이 없이 향상되었으나, 뇌신경성장인자(BDNF)의 경우는 격려를 받은 집단에서만 유의하게 증가를 보였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여 학회참가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교수는 현재 대한체육회 경기력향상위원회 위원, 한국올림픽성화회부회장, 아시아코칭학회 상임이사, 한국체육정책학회차기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미 2014년, 2015년 세계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에 2연속 등재된 바 있다.

이 교수는 이번 수상으로 마르퀴즈 후주 후의 전문가 데이터 베이스인 “MBO(Marquis Biographies Online)에 엑세스할 수 있는 혜택도 부여받았다.

서울 동북지역 10개 대학, 상생발전 위해 ‘맞손’


서울 동북지역에 위치한 10개 대학이 상생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삼육대·광운대·국민대·덕성여대·동덕여대·서경대·서울과학기술대·서울여대·성신여대·한성대 등 10개 대학은 27일 오후 3시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서울 동북지역 대학교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 노원구·도봉구·성북구 등 동북지역에 위치한 10개 대학이 교육자원을 공유하고 긴밀하게 교류‧협력함으로써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했다.

협약식에서 10개 대학은 △교육과정 및 교수학습 프로그램 공동 개발 △온라인 공개 강의 등을 활용한 수업 공동 운영 △학술 교류 및 공동 연구 프로그램 활성화 △학생 문화 및 봉사 활동 프로그램 교류를 약속했다.

이와 함께 △시설 및 정보인프라의 공유 환경 조성 △정부 및 지자체 주관 사업 공동 참여 △산학협력 프로그램 공유 및 증진 △청년창업가 양성과 창업교육 및 창업지원을 위한 제반 활동 등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10개 대학은 “세계적으로 대학들 간 울타리가 허물어지고 있는 환경에서 서울 동북지역 대학부터 더욱 긴밀하게 교류하면서 힘을 합쳐 나갔으면 한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10개 대학이 실질적으로 협력하며 윈-윈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4/27/2017042702293.html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522243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92650.html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4/27/0200000000AKR20170427166100004.HTML?input=1195m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427_0014860297&cID=10201&pID=10200
아주경제 http://www.ajunews.com/view/20170427161336882
브릿지경제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27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27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80906

홍명기 이사장, 삼육대 챌린지 프로젝트 발대식에서 특강


‘미주한인사회 기부왕’으로 불리는 ‘M&L 홍 재단(구 밝은미래재단)’ 홍명기 이사장이 4월 26일 오후 6시 삼육대 홍명기홀에서 열린 챌린지 프로젝트 발대식에서 학생들에게 도전과 기부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챌린지 프로젝트’는 학기 중 한 주간을 지정해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다양한 체험학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올해는 국내 58팀, 해외 42팀 총 100팀 424명이 선정됐으며, 팀 구성원 전원에게 국내는 장학금 50만원, 해외는 70만원씩을 지급해 프로젝트의 실행을 돕는다.

김성익 총장은 “챌린지 프로젝트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급변하고 있는 세상에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도전의 상징이자 자랑스러운 한국인인 홍명기 이사장님을 모시게 됐다”고 말했다. 

홍 이사장은 이날 특강에서 “미국에서 조기퇴직을 하는 나이인 51세에 도료 사업을 시작했다. 6개월 안에 문을 닫을 것이라는 주변의 예상에도 불구하고 정직, 성실, 신뢰를 바탕으로 듀라코트를 미국 시장 점유율 1위의 기업으로 키워냈다”며 “쉬운 과정은 아니었지만 도전을 했기 때문에 얻어진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이제 머물러 있는 시대는 지났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혁신과 성공을 가져온다”며 학생들의 도전을 응원했다.

또 홍 이사장은 “성공했을 때 성공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어야 한다”며 기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홍 이사장은 2001년 차세대 인재육성을 위해 밝은미래재단을 설립하고 교육과 장학사업을 펼쳐왔다. 삼육대 화학과와 생명과학과 학생들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기부해왔으며, 지난 2014년 대학발전기금으로 100만 달러를 쾌척한 바 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521176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428500027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45591
아주경제 http://www.ajunews.com/view/20170427104132323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42701001819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80846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265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792646.html

물리치료학과 이완희 교수 ‘2017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 공로상’ 수상


삼육대 이완희 교수(물리치료학과)는 세계적 권위의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가 수여하는 “2017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공로상 (2017 Albert Nelson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근골격재활초음파 영상을 활용하여 노인 근육과 낙상의 연관성에 관해 연구하고 있으며, 최근 유럽 연구소와 공동연구로 개인용 컴퓨터 기반 재활 영상(PC-BMW- RUSI)을 통한 근육의 형태학적 분석을 위해 연구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현재 물리치료재활과학회 학회장과 대한정형도수물리치료학회 편집위원, 한국장애인 재활협회 건강분과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6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에 등재된 바 있다.

이완희 교수는 이번 수상으로 마르퀴즈 후주 후의 전문가 데이터 베이스인 “MBO(Marquis Biographies Online)에 엑세스할 수 있는 혜택도 부여받게 된다.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042701072942000005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792643.html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42618207412142&type=1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426010017217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220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9&no=1181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80737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44963

내가 그린 에코팜, 서울 시민 대상으로 도시농업 홍보


삼육대 환경그린디자인학과 창업동아리 ‘내가 그린 에코팜'(지도교수 김유선)은 4월 16일 2017 세종대로 보행전용거리 도농상생장터에서 (주)그린바이오농산과 함께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도시농업을 홍보했다. 내가 그린 에코팜은 노원-삼육 에코팜센터와 연계하여 제품 디자인을 한 도시농업 키트를 홍보하여 큰 관심을 받았다. 도시농업 키트에는 씨앗, 화분, 배양토, 삽, 비료 등이 들어있어 간단하고 쉽게 농업을 체험할 수 있다.

“학생중심 글로벌 우수대학” 삼육대학교 김성익 총장 LA방문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 우뚝 설 것입니다”

삼육대학교 김성익(57) 총장은 개교 111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도약을 위해 ‘글로리 삼육’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모교의 영광을 자신의 영광으로 삼아 달라는 캠페인이다.

지난해 삼육대 총장에 취임한 그는 “대총회 성서연구소 정기위원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하며 미주 총동문의 밤 행사를 통해 감사를 전하는 자리를 만들었는데 갑자기 대학자율역량강화(ACE+) 현장 실사가 진행돼 급히 한국에 돌아갔다가 동문들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에 오늘 LA를 다시 찾았다”고 밝혔다.

삼육대는 학생 수 1만명 이하의 작은 규모 대학이지만 미주 동문의 발전기금 후원이 40억원에 달하고 교직원들의 모금 역시 40억원을 달성했다. 올해 ACE+ 대학으로 선정되면 4년간 20억원을 지원받게 되어 대내외적으로 공인된 전문 교육기관으로 도약하게 된다.

김성익 총장은 “삼육대가 지향하는 ACE+은 ‘잘 가르치는 대학’을 모토로 철저히 학생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학교 시스템 혁신이다. 학생들을 정직한 교양인, 창의적 지식인, 실천적 봉사인으로 키워내는 삼육 MVP교육으로 2020년까지 수도권 우수대학으로 진입하고 2025년에는 특성화분야 글로벌 우수대학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청사진을 펼쳤다.

현재 삼육대는 로마린다 의대와 라시에라 대학 등 미국 내 11개 대학을 포함해 80여개의 해외 자매대학과 120개 대학과의 국제적 네트워킹으로 연결돼있어 이를 활용해 외국인 학생을 유치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김 총장은 “‘인성’이 경쟁력이 되는 교육 정책을 펼쳐 동문·교직원들이 자신의 자녀를 보내고 싶은 대학으로 꼽는다”며 “미주 동문들도 자녀들이 삼육대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각종 연수 참가로 한국과 한국 문화에 자긍심을 갖고 기본 소양을 갖추는 계기로 삼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익 총장은 삼육대학교 신학 학사와 동대학원 신학 박사과정, 앤드류스 대학원 신학 박사 출신으로 2000년부터 삼육대 신학과 교수를 재직하고 있으며 2016년 2월 제14대 삼육대학교 총장에 취임했다.

미주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com/article/1051886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5200364

서남대 남원캠퍼스 인수 우선협상자에 삼육대 선정

전북 남원 소재의 서남대 인수 우선협상자로 서울 소재 대학 2곳이 선정됐다. 두 대학 중 한 곳이 최종 인수대상자가 되면 서울에 본교가 있는 대학 중에서 의대가 있는 12번째 대학이 된다.

서남대는 20일 이사회를 열어 삼육학원(삼육대), 서울시립대, 부산 온종합병원, 서남대 설립자 측 구(舊) 재단 등 4곳의 인수의향서를 평가해 서울시립대와 삼육대를 각각 우선협상자로 선택했다. 우선 순위 없이 무(無)순위로 결정됐다.

서울시립대는 서남대 남원캠퍼스를 인수해 의학과 농생명학분야 중심으로 만들겠다는 안을 제시했다.

삼육대는 향후 10년간 총 1650억원을 투자해 서남대 남원캠퍼스를 보건의료 중심으로 특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서남대 인수는 설립자 이홍하씨(79·구속)의 교비 횡령 등으로 부실해진 서남대 구재단이 지난해 6월 의대 포기 의사를 밝히면서 본격화했다.

최종 인수대상자는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원위원회(사분위)가 결정한다. 사분위는 정상적인 학사운영이 어려운 사학에 임시이사를 파견하거나 임시이사가 파견된 사학법인의 정상화 등을 심의하는 교육부 소속 기구다.

사분위 최종 심의는5월 회의때 확정될 전망이다. 오는 24일 회의가 예정돼 있지만 인수협상자들이 제시한 정상화 방안을 심의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해 이날 회의 안건에는 오르지 않을 전망이다.

뉴스1 http://news1.kr/articles/?2972778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420_0014843967&cID=10808&pID=10800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21&newsid=03870406615898088&DCD=A00702&OutLnkChk=Y
뉴데일리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30782
조선비즈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4/20/2017042001943.html
쿠키뉴스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44878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263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80261
청년의사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1507

삼육대학교 건강과학특성화사업단과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 MOU 체결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는 17일 삼육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삼육대학교 건강과학특성화사업단(단장 강태진)과 지역사회 복지환경 발전과 인적자원 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의 내용은 사회복지 연구 및 학술교류로 삼육대학교에서는 남양주시 관내 인터넷, 알콜 등 다양한 중독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대상자들에 대한 전문적 개입을 협조하고 서부희망케어센터에서는 삼육대학교‘중고연계전공’ 학생들의 사회복지 현장실습을 통해 지역사회를 이해하고 폭 넓은 시야를 가진 전문가로서 성장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삼육대학교 건강과학특성화사업단은 2014년 교육부로부터 CK사업(University for Creative Korea)에 선정되어 약학, 간호학, 물리치료학, 보건관리학, 상담심리학 등 다 학제적인 유합교육을 실시하며 중독에 대한예방교육, 조기발견, 중재를 위한 상담위주의‘중독심리전공’과 개입과 회복위주의‘중독재활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는 삼육대학교 건강과학특성화사업단과 함께 지역사회에서 게임, 도박, 알코올 등 다양한 중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대상으로 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접근을 통해 위기사항 해소를 돕고 나아가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복지인프라를 갖추게 되었다.

삼육대학교 약학과 강태진 교수(건강과학특성화사업단 단장)는 “본 사업단이 새롭게 지역사회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할 수 있게 되어 반갑다.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남양주시 지역사회와 삼육대학교 학생들 모두에게 이롭기를 바란다.”며 기대감을 보였다.

삼육대학교 건강과학특성화사업단과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는 지역 사회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중독예방사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협력사업을 진행 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3291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59535
뉴스웨이브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60481
경기신문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0215
경인종합일보 http://www.jonghap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4196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9070

삼육대학교 박물관, ‘이봉섭 그래픽 디자인전’ 열어


삼육대학교 박물관은 4월 18일부터 5월 9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Image of Korea’를 주제로 ‘이봉섭 그래픽 디자인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봉섭 작가는 한국의 그래픽 디자이너 1세대로 디자인이 학문으로 제대로 인식되지 못하던 1970년대부터 한국 그래픽 디자인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고민하며 왕성한 활동을 보인 그래픽 디자이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의 미와 멋을 소재로 한 작품 41점이 전시된다. 한복을 입은 여인과 소나무, 억새, 물, 바람, 새 등 우리 민화의 흔적과 경험을 바탕으로 디자인한 작품이 주를 이룬다.
 
이봉섭 작가는 “한국적인 것이 가장 국제적“이라며 “우리나라 문화산업의 경쟁력과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가 됐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전했다.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outlink=1&no=2017041923057482230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41784
베리타스알파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41784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30693

봄 맞아 새 단장한 중앙도서관


봄 맞아 새 단장한 중앙도서관
북오픈스튜디오 개관 및 SYU Library 구축 

중앙도서관(관장 유광욱)이 봄을 맞아 새롭게 단장을 하고 학생들을 맞았다.

지난 2월 23일 중앙도서관에서 김성익 총장을 비롯한 처장단과 총학생회 임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북오픈스튜디오 개관식을 가졌다.

김성익 총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 대학의 미래가 도서관에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머무느냐에 달려 있다고 본다. 북오픈스튜디오가 개인의 발전과 대학의 발전에 기여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북오픈스튜디오는 공부도 하면서 쉴 수도 있는 신개념 공간이다. 학생들의 쾌적한 휴식을 위해 인테리어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다양한 색감을 사용했을 뿐 아니라 의자와 소파를 자유롭게 배치하여 학생들의 창의력을 북돋아주고자 했다. 또 전자기기를 많이 사용하는 학생들을 위해 유무선 충전기를 곳곳에 배치했다.

중앙도서관에 공간이 부족했지만 도서관 직원들이 자신들의 사무 공간을 기꺼이 양보하면서 북오픈스튜디오를 오픈할 수 있었다. 

중앙도서관 이순우 팀장은 “예전에는 공부를 딱딱한 책상 앞에 곧게 앉아 몇 시간씩 책을 들여다보곤 했다면, 지금의 학생들은 자신이 느끼기에 편안한 공간에서 친구와 함께 자유롭게 얘기하며 서로의 공부를 도와준다. 또 개인마다 앉는 자세도 다르니 공부할 때의 자세나 방법도 다르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1층에 마련된 자유열람실 이외에 학생들이 편안하게 쉬며 동시에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중앙도서관은 오프라인 뿐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새롭게 변신했다. 학생들의 편의를 증진하고자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기존의 홈페이지는 모바일과 호환성이 떨어져 최근 모바일을 주로 사용하는 학생들에게는 적합하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에 모바일 출입 서비스를 비롯해 모바일에서 가독성과 편리성을 고려하여 홈페이지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이번 개편은 홈페이지 이용자의 인터페이스(UI)와 경험(UX)을 고려하여 원하는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루어졌다.

중앙도서관은 홈페이지 개편과 함께 디지털 도서관으로 변화하고 있다. 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E-BOOK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일반 서적의 경우에는 다른 사람이 빌려가면 한참을 기다려야 했지만 E-BOOK은 누구나 어디서나 언제나 빌려서 읽을 수 있다. 또 동영상 강좌 서비스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삼육대 학부생, 대학원생, 교직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온라인 강의를 이용할 수 있다.

이 팀장은 “교수님들을 비롯한 교직원들이 학생들에게 보내는 사랑이 넘치나 표현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 학교가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소통하고 교류하여 더 좋은 것들을 많이 되돌려 주고 싶다. 언제라도 궁금하거나 요청사항이 있다면 알려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