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학과 정광호 교수, 한국건축도시관련단체총연합회 공동대표 선출


삼육대 건축학과 정광호 교수가 한국건축도시관련단체총연합회 공동대표로 선출됐다.

한국건축도시관련단체총연합회는 지난 8월 8일 경기도 여주 소피아그린 대회의실에서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를 열고 정광호 삼육대 교수를 포함한 전문학회 단체 회장 30명을 공동대표로 추대했다.

한국디지털건축인테리어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정광호 교수는 건축도시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갖고 사회적 역할 강화와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한편 한국건축도시관련단체총연합회는 대한건축학회, 한국건설산업연구원, 한국건축시공학회 등 총 36개 단체가 참여했다. 총연합회는 건축 도시 분야 현안 이슈에 대한 정기적인 상호소통과 교류를 통해 건축도시문화 패러다임 구축과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869138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82320257484045&type=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837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131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9&no=12797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07709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39510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7135

생활체육학과 김영남, U대회 다이빙 금메달 획득


‘한국 다이빙의 미래’로 불리는 생활체육학과 김영남(21) 학생이 제29회 타이페이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영남은 21일 대만 타이페이 대학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다이빙 1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6차 시기 합계 453.00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김영남은 전날 남자 10m 싱크로나이즈드 플랫폼 경기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이 메달은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첫 메달이자, 다이빙 종목 사상 47년만의 원정 국제대회 첫 메달이다.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70821439000013&input=1196m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70821_0013304272
뉴스1 http://news1.kr/photos/view/?2690894
이데일리 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SCD=EB33&newsid=01190646616029944&DCD=A20402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708220847133843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1862665&cloc=
스포츠투데이 http://stoo.asiae.co.kr/news/naver_view.htm?idxno=2017082208465674156
한국스포츠경제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783
스포츠Q http://www.sportsq.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1230
스타뉴스 http://star.mt.co.kr/stview.php?no=2017082208073548807&type=3
윈터뉴스코리아 http://www.winternews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917

일본어학과, 日 문부성 국비유학생 6년 연속 배출


일본어학과 박소현 학생, “한일간 우호적 관계 일조할 것”

삼육대 일본어학과(학과장 이상복)가 일본 문부과학성 국비유학생을 6년 연속 배출하게 됐다.

삼육대는 일본어학과에 재학 중인 박소현(21) 학생이 ‘2017년 일본어·일본문화연수생’(일본 문부성 국비유학생) 프로그램에 최종 선발됐다고 21일 밝혔다.

일본 문부성 국비유학생 프로그램은 일본과 외교관계가 있는 나라의 국적을 가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 대학에서 학생을 추천받아 서류심사, 학과시험(일본어), 면접시험 등 치열한 선발 과정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박소현 학생은 일본어능력시험 JPT, JLPT 등에서 높은 성적을 거둔 재원으로, 이번 선발에서도 필기시험과 면접을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했다. 박소현 학생은 향후 1년간 와세다대학교에서 수학하며, 일본 정부로부터 왕복항공권, 생활비, 수업료 등을 지원받는다.

박소현 학생은 “준비 과정에서 지도교수님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은 덕분에 장학생으로 선발될 수 있었다”며 “와세다대에서 일본 속담 연구를 하며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배우고, 더 나아가 한일간 우호적 관계에도 일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 일본어학과는 자체 노하우와 역량을 바탕으로 2012년부터 6년 동안 매년 일본 문부성 국비유학생 합격자를 배출해오고 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860955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82112027431457&type=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07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8291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821010009319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07117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39337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5900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9&no=12778

음악학과 김다빈 씨, 발달장애 극복하고 학위 취득


삼육대, 김다빈 씨 “감동과 희망 전하는 첼리스트 되고파”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대학생이 열악한 학업 조건을 극복하고 학사모를 쓰게 됐다. 삼육대 음악학과를 졸업하는 김다빈(24) 씨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첼로 연주자가 되고 싶다고 소망했다.

삼육대는 18일 오전 열린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발달장애인 김다빈 씨가 졸업장을 받게 됐다고 이날 밝혔다.

자폐성 장애 3급 진단을 받은 김다빈 씨는 6살 때 어린이집에서 피아노를 배우며 처음 음악을 접하게 됐다. 집중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또래와 어울리지 못했던 다빈 씨의 눈이 그렇게 반짝인 적이 없었단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는 첼로를 배우기 시작했다. 취미였지만, 콩쿠르에 나가 여러 차례 입상할 정도로 실력이 일취월장하자 자연스레 음대 진학에도 욕심을 냈다. 대학 입시를 준비하며 하루 7~8시간씩 첼로 연습에 몰두했다. 그 결과 2012년 경쟁률이 4대 1이 넘었던 삼육대 음악학과에 당당히 합격했다. 장애인 특별전형이 아닌 일반 학생들과의 경쟁에서 이룬 성과였다.

하지만 학업 과정은 쉽지 않았다. 발달장애 특성상 사회성이 부족하고 이해력이 떨어져 기본적으로 교수님의 강의 내용을 따라가기가 힘들었다. 강의 자료를 무조건 읽고 또 읽고 외우는 방법으로 공부를 하며 시험을 치렀다. 답답하고 지난한 과정이었다. 몇몇 교양과목은 중도에 포기한 적도 있었지만, 노력 끝에 좋은 점수를 얻었고, 매 학기 장학금도 받을 수 있었다. 다빈 씨의 성실함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결과였다.

삼육대 장애학생지원센터의 도움도 컸다. 삼육대는 장애인들의 학교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도우미 제도를 운영하고 있었다. 김다빈 씨에게 배정된 수업도우미는 강의 내용이나 과제물 제출 등을 체크해줬고, 수업 내용 중 미처 파악하지 못한 부분도 보완해주어 진도를 따라가는데 도움을 줬다. 또 학교생활을 하며 기타 필요한 것들은 장애학생지원센터 담당자에게 요청해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김다빈 씨의 어머니 유한숙(54) 씨는 “제가 한 건 다빈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믿고 맡기며 교내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애쓴 것”이라며 “저보다는 담당 교수님과 장애학습지원센터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현재 김다빈 씨는 하트하트재단이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에서 첼로 수석을 맡고 있는 한편, ‘해피스쿨’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해피스쿨이란 장애인식개선을 위해 초·중·고교를 찾아 비장애인 학생에게 강연과 연주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졸업 후에도 다빈 씨는 강사와 첼리스트 활동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장애예술인으로서 전공을 살려 활동을 할 수 있는 길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학생 때와 달리 사회에 나가서도 잘할 수 있을까 무척 떨린다”는 다빈 씨. 마지막으로 그에게 음악이란 무엇인지 물었다.

“내게 음악은 나의 삶을 행복하게 해 주는 내 마음을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음악을 하는 이유는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이 음악이고 가장 좋아하는 것도 음악이기 때문입니다. 졸업 후에는 아름다운 연주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첼로 연주자가 되고 싶습니다”

[관련보도]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33886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81817437427406&type=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037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546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8249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818010008330

삼육대, 문화콘텐츠기업 ㈜하이씨씨와 MOU 체결


클래식과 푸드트럭 콜라보로 클래식공연 대중화에 앞장선다.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16일 오후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문화콘텐츠기업 ㈜하이씨씨(대표이사 이용우)와 MOU를 맺고 클래식 대중화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삼육대와 하이씨씨는 지자체와 연계한 야외 클래식 공연을 기획하고, 공연장에 푸드트럭을 배치하여 클래식 콘서트를 즐기면서도 다양한 음식문화도 함께 콜라보 하는 새로운 형태의 문화콘텐츠를 기획함으로써 클래식 대중화에 기여하기로 상호 협약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지자체와도 연계를 추진하기로 했다. 지자체는 공연장소를 제공하고, 지역민들에게는 티켓을 무료로 배포하여 다양한 연령층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참여를 유도하고, 삼육대와 하이씨씨는 피크닉 분위기의 클래식 공연, 이야기가 있는 페스티벌 기획과 연출로 밴쿠버 야외클래식 공연과 같은 새로운 지역 문화 콘텐츠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김성익 총장은 인사말에서 “문화예술분야에 탁월한 실력을 갖춘 하이씨씨와 우리 음악학과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말하고 “양 기관이 윈윈하면서 문화융성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이씨씨 이용우 대표는 “문화콘텐츠사업을 확장해 나가면서 기업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삼육대와 함께 일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삼육대에서 김성익 총장, 오덕신 부총장, 신성례 대외협력처장, 음악학과 조대명 교수가 ㈜하이씨씨에서는 이용우 대표이사, 박한순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삼육대 음악학과와 하이씨씨에서 관련 실무자들이 배석해서 자리를 함께했다.

[관련보도]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853181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900fadc926e846c38741b8bf9c28ba37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7081700016
아주경제 http://www.ajunews.com/view/20170817105959512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06475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9&no=12727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81711417428322&type=1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6612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33873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817010008000
뉴데일리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39159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385069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47986

삼육대 노원어린이영어캠프, 누적 수료생 1만명 돌파했다


삼육대와 노원구청이 함께 운영하는 ‘노원어린이 영어캠프’가 누적 수료생 1만명을 돌파했다.

삼육대 평생교육원(원장 이상진)은 오는 8월 16일 열리는 ‘2017 여름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이하 노원어린이 영어캠프) 2차 퇴소식을 기준으로 누적 수료생 1만명을 넘어선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한 ‘노원어린이 영어캠프’는 노원구 내 초등학교 3~6학년생을 대상으로, 영어에 대한 흥미 유도와 학습동기 부여를 위해 2005년 7월 노원구 관․학 협력 사업으로 첫 캠프를 시작했다. 캠프는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각 2차례 (회차별 약 200명)로 나눠 9박 10일간 원어민교사들과 함께 합숙하면서 실무형 영어를 교육받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영어교육에 대한 수많은 운영 노하우를 쌓아온 삼육대 평생교육원은 우수한 원어민 교사들을 엄격한 기준으로 심사, 선발하고 있으며, 수강생들의 교육과 합숙생활을 위해 한국인 부교사 역시 어학능력이 탁월한 이들로 선발해 운영하고 있다. 최근 2년간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90% 이상이 만족한다고 답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참가비용의 절반을 구가 지원하고, 전체인원의 10% 내에서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가정 등 어려운 학생들을 별도 모집해 참가비 전액을 지원하는 등 지역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절감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상진 평생교육원장은 “이처럼 오랜 전통을 가지고, 많은 학생들을 양성한 캠프는 노원어린이 영어캠프가 유일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삼육대는 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관련보도]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847659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47797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959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65405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JRV9C2JP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81610357490232&type=1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816010007142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4578
헤럴드경제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70816000846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06280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39051

[포토] 삼육대, 2017 여름방학 노원과학체험교실 개최


8월 9일 오전 삼육대에서 열린 ‘2017학년도 여름방학 노원과학체험교실’에서 학생과 교사들이 다양한 과학체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삼육대 평생교육원(원장 이상진)과 노원구청은 매년 두 차례 방학기간 관.학 협력사업으로 노원과학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노원구 관내 초·중학교 학생 150명이 참여했다.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547270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80916137476231&type=1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7080900105

삼육대, 제19회 전국 음악 콩쿠르 개최


피아노·성악·현악·관악·작곡 부문…17일 접수 마감

제19회를 맞이한 ‘삼육대학교 전국 음악 콩쿠르’가 오는 8월 23~24일 양일간 삼육대 음악관과 대강당에서 열린다.

참가대상은 전국 초·중·고교 재학생과 일반부 및 재수생, 아마추어부(비전공) 등이며, 피아노, 성악, 현악, 관악(타악기 부문 포함), 작곡(미디어, 국악작곡 포함)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전체대상과 부문별 1등, 2등, 3등,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상장이 수여된다. 또 각 부문 고등부 1, 2, 3등 입상자에게는 삼육대 수시모집 특기자전형 지원 자격을 부여한다. 입상자가 해당 전형으로 입학할 경우, 매학기 전공실기 성적 A학점 이상을 유지하면 실기장학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접수마감은 오는 8월 17일 오후 5시까지이며, 음악학과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 우편 또는 팩스로 접수하거나 음악학과 사무실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문의 전화 (02)3399-1818~1819 / 팩스 (02)3399-1820 / 이메일 music@syu.ac.kr
음악학과 홈페이지 https://www.syu.ac.kr/web/music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828550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0809000645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80909167452246&type=1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809010004245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9&no=12671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0518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7870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83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33848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62364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7080900071
뉴데일리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38617

삼육대 체육문화센터, 여름방학 맞아 어린이 특강 프로그램 ‘풍성’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시작…어린이․청소년․주민 대상 다채로운 체육프로그램 운영

서울 노원구와 남양주시 별내동 등 지역 어린이·청소년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삼육대 체육문화센터로 몰리고 있다.

삼육대 체육문화센터(관장 박승순)는 2017년 여름방학 특강프로그램을 지난 7월 31일 개강했다. 지역 어린이·청소년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체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오는 8월 18일까지 3주간 운영한다. 

수영장에서는 △유아집중수영교실 △어린이집중수영교실 △화목수영교실 △소그룹집중수영교실 등 총 4개 프로그램 11개반 수업이 진행된다.

농구, 인라인, 스쿼시, 티볼, 플로어볼, 골프, 음악줄넘기 등 12개 종목 23개 반 수업은 주경기장, 무도관, 스쿼시장, 골프장 등 센터 내 다른 시설에서 운영되고 있다. 특히 플로어볼과 티볼 수업은 뉴스포츠 종목을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삼육대 체육문화센터가 지역사회 공헌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간을 개방해 지역민들을 위한 특강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은 지난 2001년 체육관이 설립된 해부터다. 전문화된 종합 스포츠 문화공간을 활용,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함께 행복한 생활 영위에 기여한다는 목적으로 벌써 17년째 운영되고 있다. 특히 방학 중에는 재학생들의 전공수업이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어린이와 청소년, 주민을 대상 프로그램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강사진은 전문자격증 소지자부터 국가대표 출신 코치, 외래교수 등 대학의 기존 인적자원을 활용한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회비는 대부분 4~5만원대로 형성해 교육비 부담을 대폭 낮췄다. 별내, 퇴계원, 갈매 등 지역 셔틀버스까지 운행하고 있다.

이처럼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에 양질의 전문교육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보니 학생은 물론 학부모들의 만족도와 호응도가 무척 높다. 접수일에는 접수시작 1시간부터 주민들이 몰려 번호표를 배부할 정도로 장사진을 이룬다. 이번 여름에는 정원의 90%에 가까운 630여명의 어린이·청소년 수강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삼육대 체육문화센터 김연진 팀장은 “이정도 규모의 시스템과 프로그램을 지역주민들에게 서비스하는 대학 체육시설은 서울 내에서도 매우 드물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04/2017080401103.html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80409407470517&type=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739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7080400016#cb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9&no=12638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04326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59870

삼육대 창업동아리 드림케팅, 청소년 대상 창업교육 실시


올해로 7회째…지역 청소년 미래목표 설정에 기여

삼육대 경영학과 학생들이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창업교육을 실시했다.

삼육대는 경영학과 소속 창업동아리 드림케팅(지도교수 박철주, 회장 이정인)이 지난 7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노원구 아스피린센터에서 ‘2017 청소년 비즈쿨’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비즈니스(Business)’와 ‘스쿨(School)’의 합성인 ‘비즈쿨(Bizcool)’은 청소년들의 창업아이디어 개발과 비즈니스 마인드 제고를 위해 마련된 창업교육 프로그램이다. 2011년에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았으며, 창업과 경영에 대한 흥미유발, 진로에 대한 새로운 시각 형성을 통해 청소년들의 미래목표 설정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 ‘비즈쿨’에서는 삼육대 드림케팅 동아리 회원 10명이 멘토로 봉사했고, 서울 소재 6개 고등학교 31명의 고등학생이 참석했다.

멘토와 학생들은 그룹별 코칭운영, 모의 경영게임을 통한 팀빌딩, 경영전략 계획 수립, 미션부여, 마케팅 전략설정 브레인스토밍을 통한 아이템 선정, 발표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교육 결과 대상은 윤진희(경기상고·3), 이강현(청원고·1), 김수영(신현고·3) 학생이 수상했다.

삼육대 경영학과 박철주 교수는 “딱딱한 교육 위주의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모의경영게임 등으로 기업가 정신과 창업에 필수적인 요소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운영했다”며 “앞으로 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창업역량을 학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73116237434503&type=1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7073100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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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04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