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장수희 개인전 ‘SNOW IN SUMMER’ 열어


삼육대 박물관(관장 전종범)은 9월 7일부터 15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장수희 개인전 ‘SNOW IN SUMMER’를 연다.

이번 개인전에는 지난 12년간 호주에서 활동한 장 작가의 아크릴화 23점이 전시된다. “사계절의 변화가 없는 나라에서 열두 번의 겨울을 맞은” 작가 개인의 향수병을 ‘한여름이 그리워한 한겨울의 눈보라 이야기’라는 주제로 담아냈다.

장 작가는 “외로움이라는 껍질을 벗고, 있는 그대로 적나라한 내 모습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보이길 희망한다”며 “특별히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삼육대 박물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장수희 작가는 호주 브리즈번 James An College Garden city 미술 교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호주 One Education College Art 원장(브리즈번& 골드코스트 지사, The Next One International 디렉터)을 맡고 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916388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90717127472256&type=1
뉴데일리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4076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901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666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9&no=12927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908010003986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79981

컴퓨터·메카트로닉스공학부 주헌식 교수, IICCC 2017 국제학술대회 ‘베스트 페이퍼 어워드’ 수상


삼육대 컴퓨터·메카트로닉스공학부 주헌식 교수가 최근 라오스 라오코리안대학교에서 열린 IICCC 2017 국제학술대회에서 ‘베스트 페이퍼 어워드(Best Paper Award)’를 수상했다.

IICCC 2017(The 3rd International Integrated (Web & Offline) Conference & Concert on Convergence)은 국제문화기술진흥원, (사)한국인터넷방송통신학회 및 라오코리안대학교가 공동으로 개최한 국제학술대회로, 스마트융합기술 분야의 최신 기술에 대한 연구 결과 발표를 통해 각국 연구자들의 다양한 학술적 교류를 목표로 한다.

주 교수가 발표한 논문 ‘Analytic Review on UI/UX Comprehension and Content Production’은 BMW(Big data·Mobile·Wearable) 시대에 UI/UX(사용자 환경/사용자 경험) 이해를 통한 콘텐츠 산업 활성화와 전문 콘텐츠 제작자 육성 방안 연구 결과를 다뤘다. 

주헌식 교수는 한국컴퓨터정보학회가 주최하는 학술발표대회에서도 우수 논문상을 4회 수상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9/06/2017090600073.html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909168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KWS97VK4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90511387460722&type=1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90501000183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33930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10341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77471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9&no=12894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40543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575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1909168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77471

건축학과, KAAB 건축학교육인증 취득


삼육대 건축학과(학과장 이태은)가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KAAB)의 건축학교육 프로그램 인증을 최근 취득했다.

건축학교육인증은 대학 건축교육의 국제적 상호 인정을 위해 도입한 제도로서 건축학을 전공한 학생들이 건축사 자격시험에 응시하기 위해 반드시 취득해야하는 교육인증이다.

이번 인증으로 삼육대 건축학과 졸업생들은 3년의 실무수련만 받으면 예비시험을 거치지 않고 건축사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평가 과정에서 삼육대 건축학과는 △교육과정 SPC에 따라 충실하게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점 △대학의 교육이념이 학과의 교육과정과 교육결과물에 일관성 있게 연계되어 나타나고 있는 점 △충분하고 다양한 교과가 학생들에게 제공되고 있는 점 등을 강점으로 평가받았다.

이태은 학과장은 “이번 교육인증 취득은 학과 교수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겸임 및 외래교수들의 적극적인 참여, 학생들과 졸업생들의 자발적인 협조와 대학이 전적으로 지원해 준 결과”라며 “건축학교육인증을 받은 만큼 삼육대의 인재상에 맞는 건축가 양성과 국제적 수준의 교육을 운영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90418007438724&type=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8897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551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904010001603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10258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9&no=12888

평생교육원, 평생학습 공로 노원구청장 표창 수상


노원지역 평생학습 증진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삼육대 평생교육원이 노원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노원구청장 표창을 받았다.

삼육대 평생교육원(원장 이상진)과 박순향 부원장은 9월 1일 노원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평생학습 주간 기념식에서 각각 단체부문 표창패와 개인부문 표창장을 수상했다.

삼육대는 방학 중 노원구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노원어린이원어민영어캠프와 과학체험교실을 개최하고 있다. 영어캠프는 2005년 노원구와 관학 영어교육사업 상호교류 협약서를 맺고 첫 캠프를 시작한 이래 올해로 13년째 열리고 있다. 최근 2년간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90% 이상이 만족한다고 답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 누적수료생 1만 명을 돌파했다.

2007년부터 11년째 열리고 있는 과학체험교실은 삼육대 과학기술대학 학과들의 교원과 교육 콘텐츠를 활용하여 실험과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해당 학과 교수들과 학생들이 직접 지도하며 첨단과학시설과 장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지난 여름방학에도 노원구 관내 초중학교 학생 150명이 참여했다.

또한 평생학습증진 개인부문 표창장을 받은 박순향 평생교육원 부원장은 노원어린이원어민영어캠프와 과학캠프, 삼육대가 위탁 운영했던 서울영어과학교육센터를 사업 초기부터 기획·개발하고 관리·운영한 공을 인정받아 이날 표창을 받게 됐다.

이상진 평생교육원장은 “노원 지역의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대학에서 행정적으로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이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더 많이 개발하여 공유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관련보도]
조선일보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9/01/2017090102498.html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903045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d348f5df184b4f6d8c2e223063eacfb7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090401072942000005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90315387419920&type=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502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390099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75966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901010000320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09794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0904000251

삼육대, 2018학년도 수시모집 932명 선발한다


삼육대는 2018학년도 수시모집에서 932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시모집 정원 내 전형은 일반전형, 교과적성우수자전형, SDA추천전형, 학교생활우수자전형, 신학특별전형, 실기우수자전형, 예능인재전형이 있다. 정원 외 전형으로는 농어촌전형, 기회균형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 특성화고교전형, 서해5도전형이 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특기자를 선발하는 글로벌인재전형은 2018년도부터 폐지됐다.

가장 많은 학생을 뽑는 일반전형은 예체능을 제외한 전 학과에서 학생부 100%를 반영해 선발한다. 생활체육학과는 학생부 50%, 실기 50%를 반영하며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학생부 20%, 실기 80%를 반영한다. 학생부는 학년별 차등 없이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의 성적을 100% 평가하며, 특성화고교전형을 제외한 모든 전형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 또는 과학 중 3개 교과를 선택해 반영한다.

2017학년도 수시모집부터 시행한 적성고사는 2018학년도에도 계속된다. 전형 이름은 적성전형에서 교과적성우수자전형으로 바뀌었고, 지난해와 비교해 모집 인원이 26명 늘었다. 교과적성우수자전형 207명은 학생부 60%, 적성고사 40%를 반영하고 SDA추천전형(예체능 제외) 112명은 서류 60%, 적성고사 40%를 반영해 선발한다. 적성고사는 국어와 수학 각 30문항이 출제되고 시간은 60분이다. 객관식 사지선다형으로 출제되며 인문 계열과 자연 계열에 따라 국어와 수학의 문항당 배점이 달라진다. 지난해 출제된 적성고사 문제는 입학처 홈페이지(ipsi.syu.ac.kr)에 있어 참고할 수 있다.

모든 전형에서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전 학과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어 수험생들이 수능 성적과 관계없이 모든 수시모집 전형에 지원할 수 있다. 수시모집 인터넷 원서 접수는 2017년 9월 11일(월) 오전 10시부터 9월 15일(금) 오후 5시까지 진학어플라이(www.jinhakapply.com)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인터뷰] 박완성 입학처장…학생부종합전형 선발 확대

– 2018학년도 수시모집의 특징은.
지난해에 비해 학생부종합전형이 확대됐다. 정원 내에서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의 선발 인원이 늘었으며, 정원 외에서도 농어촌·기회균형·특수교육대상자전형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변경됐다. 삼육대 학생부종합전형은 다단계로 진행되며 1단계에서는 서류 100%로 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반영하여 선발한다. 서류는 학교생활기록부(교과/비교과)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전공적합성, 인성 등 평가영역의 요소들을 총체적으로 평가한다.

– 학생부종합전형의 서류평가 방식은.
우선 입학사정관이 서류를 전체적으로 검토해 지원자의 성향이 어떤지 분석하고, 이후 학교생활기록부를 항목별로 읽어보면서 학업 성취도, 창의적 체험활동의 내용과 지속성, 우수성 등을 파악한다. 또 학년별·교과별 성적 변화와 창의적 체험활동, 교과 세부능력 특기사항, 독서활동 상황 등을 통해 지원자를 파악하고, 행동 특성 및 종합 의견에 기재된 담임교사의 의견을 참고해 평가한다. 마지막으로 자기소개서가 학교생활기록부의 내용과 일치하는지 중점적으로 검토하는 과정으로 평가한다.

– 학생부종합전형의 서류작성시 유의사항은.
지원자는 서류 제출 전에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비교하며 확인하는 과정을 여러 번 반복해야 한다. 자기소개서는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된 활동들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이뤄졌는지 참고 자료로 활용 되기 때문에 학교생활에 얼마나 충실했는지를 평가하는 기준이 된다. 또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통해 우리 대학의 인재상에 적합한지를 평가하기 때문에 작성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삼육대는 전과 자율제를 실시한다는데?
삼육대는 학생들의 학습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전과 자율제를 도입했다. 총 22개 학과 중 정부가 정원을 통제하는 4개 학과(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유아교육과·약학과)와 법인이 정원을 통제하는 1개 학과(신학과)를 제외한 17개 과에서 학과장의 승인 없이도 자유롭게 전과가 가능하도록 제도화 했다.

– 학생들이 주목할 만한 학사제도는.
삼육대는 다전공제를 확대해 전체의 20%에 이르는 학생들이 복수·연계·부전공 등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연계 및 융합전공 활성화를 위해 13개의 연계·융합 전공을 신설했다. 연계전공은 모집단위에는 없지만 두 개 이상의 학과(부)가 연계하여 만들어진 새로운 전공으로 학생들에게 보다 넓은 전공 선택의 기회를 부여하고, 시대적·사회적 요구에 부합하는 실용 전문인을 양성하기 위한 복수학위 취득 제도이다. 2017년 1학기부터 연계전공으로 건강운동관리, 데이터과학, 미디어콘텐츠, 스마트헬스케어, 운동재활, 정원디자인, 공연예술콘텐츠, 마케팅사회조사, 사회적 경제, 외식산업경영, 유아건강교육이 신설됐으며 연계(융합)전공을 제1전공까지 인정하도록 한 융합(공유)전공제로는 바이오그린디자인, 스포츠의학이 신설됐다.


[
수시특집/삼육대] 2017학년도 서울권 유일 ‘잘 가르치는 대학’ 신규 선정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최근 각종 정부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성교육을 기반으로 한 명품 교육시스템을 인정받고 있으며, 삼육대만의 특성화교육으로 경쟁력을 갖춰나가고 있다.

■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ACE+)사업’ 서울에서 유일하게 신규 선정
삼육대는 최근 8.9대 1의 경쟁을 뚫고 ‘2017년도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ACE+)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ACE+사업은 ‘잘 가르치는 대학’을 육성하기 위해 교육부가 2010년부터 진행해 온 ‘학부교육선도대학육성(ACE)사업’을 확대·개편한 사업으로 서울에서는 삼육대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로써 삼육대는 4년(2+2년) 동안 매년 약 16억 86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사업 선정은 ‘SU MVP+교육시스템’을 구축했기에 가능했다. 삼육대는 이 교육시스템을 통해 시민의식, 소통, 창의적사고, 자기주도, 글로컬, 나눔실천 등 전인역량을 갖춘 MVP+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삼육대는 인성교육을 기반으로 교양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기초교양에서는 그린교육, 채플, 음주흡연예방교육 등을 실시하며, 핵심교양에서는 1~2학년 전원이 인문학 기반의 교양 교과목 8학점을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했다. 전공 교육과정에서는 창의·융합적 사고를 키우는 수요자중심의 문제해결형 교육과정을 구축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고등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또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비교과 영역에서는 MVP교육과 사회봉사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삼육대만의 교육시스템을 고도화하기 위해 학사제도도 모듈형 학기제 등 수요자 중심의 유연한 학사제도로 개선하고 있으며, 교수–선배–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인 전인공동체(SU-Community) 시스템을 구축하여 학생지도 내실화를 꾀하고 있다. 이에 더해 ‘MVP 혁신교수법’을 새롭게 개발하여 교수와 학생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교육의 질을 높여 나가고 있다.

 ■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CK-Ⅱ)’ 선정으로 국내 최초 중독연계전공 운영
삼육대는 국내에서는 드물게 ‘중독’을 교육의 화두로 들고 나와 2014년 교육부의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CK-Ⅱ)’에 선정됐다. 삼육대는 5년간 86억 원의 국고를 지원받고 있다. 삼육대는 술·마약·도박·인터넷 등 중독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지만 중독 전문가 양성기관이 전무하다는 점에 주목하고 국내 최초로 중독연계전공을 신설했다.

삼육대 중독연계전공은 예방교육과 중재를 위한 ‘중독심리전공’, 재활과 회복 위주의 ‘중독재활전공’으로 나눠져 있으며 ▲근거중심의 실무교육 ▲예방부터 재활까지 중독의 전 영역을 포괄하는 교육 ▲학문적 융합이 이루어지는 교육 ▲현장연계 실습과 인턴십이 강화된 교육 ▲국제적인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국제 연계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국내에서 중독 전문가 자격을 인정받기 위해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직접 중독상담전문가 자격증(1급, 2급)을 개발했다. 현재는 민간자격증으로 등록되어 있지만 추후 국가자격 공인화가 완료되면 중독 관련 자격증으로서는 국내 최초의 국가자격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중독은 세계적인 이슈이기 때문에 해외 진출도 용이하다. 삼육대는 중독연계전공 학생들의 해외 진출을 위해 싱가포르, 독일, 미국, 일본의 국제 중독 기관들과 협약을 맺고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 ‘창업 활성화’ 핵심 사업으로…창업지원단 운영

삼육대는 창업 활성화를 대학의 핵심 사업으로 삼고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기술 창업 위주의 정부지원 사업이 한계에 다다르고 있어 이에 대한 대안으로 생각하는 힘을 강조하는 인문학 기반의 창업 교육과 지원을 늘려가고 있다.

이를 위해 최근 분산돼 있는 창업관련 기능을 하나로 모아 창업지원단을 신설했다. 창업지원단은 학생 창업의 전진기지뿐만 아니라 교내 창업에 관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삼육대는 학생들의 창업 도전 과정을 ‘창업로(路)’라는 고유의 브랜드로 만들고 △창업의 전 과정을 체험하는 ‘창업여행 프렌즈’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창업토론 ‘창업로 나들목’ △10만원으로 CEO에 도전하는 ‘창업 페스티벌’ 등 스토리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삼육대는 최근 교내에 메이커 스페이스(Maker Space)를 마련했다. 디지털 제작소라고 불리는 메이커 스페이스는 3D 프린터, 드론 등 미래형 기술들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는 작업공간이다. 삼육대는 이 공간을 통해 학생들이 창업의 꿈을 실현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관련보도]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30/2017083001959.html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887297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70829/86063212/1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10e7cbbab41c41eb9dfc6c6ac8d58f75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580068
아주경제 http://www.ajunews.com/view/20170828175954942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083001032121000002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8292033035&code=940401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829017009&wlog_tag3=daum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70827001091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808725.html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807977.html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708221943227853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81819297445135&type=1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823010010341
한국경제신문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823010010341
부산일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70711000165

아시아 5개국 교육통계전문가, 삼육대 현장 견학


삼육대, 교육통계분야서 시스템·역량 인정받아 견학 기관 선정

아시아 5개국 19명의 교육통계전문가들이 삼육대를 방문해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삼육대는 30일 오전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2017 아시아교육통계전문가 역량강화를 위한 학교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최, 주관하는 ‘2017 아시아 교육통계전문가 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워크숍’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두 기관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몽골, 방글라데시, 베트남, 스리랑카, 파키스탄 등 아시아 5개국 교육통계 관계자와 유네스코 통계국 담당자를 초청해 통계역량 강화 방안 등을 모색한다.

특히 삼육대는 그간 교육통계조사 영역에서 우수한 시스템과 역량을 갖춘 점을 인정받아, 이번 워크숍에서 현장견학을 실시하는 고등교육기관대표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날 삼육대는 교육통계조사 진행 현황과 운영사례, 학내조직체계, 정보화 인프라 규모 및 통계결과 분석 등 경험과 정보를 공유했고, 관련 부서와 전산시설 견학도 진행했다.

김성익 총장은 “아시아 5개국의 통계전문가들을 초청해 삼육대의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게 된 것을 영광과 특권으로 생각한다”며 “삼육대의 사례가 각 국가의 교육통계사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8672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830010014272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83017107497375&type=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33910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418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74046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9&no=12856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09114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389173

물리치료재활과학회지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선정


 

삼육대학교 물리치료학과와 대학원 물리치료학과에서 발간하는 “물리치료재활과학회지(영문명:PHYSICAL THERAPY REHABILITATION SCIENCE ,PTRS)”가 2017년 한국연구재단 학술지 평가에서 등재학술지로 선정되었다.

물리치료재활과학회는(학회장 이완희교수) 2011년 11월 19일 학회 창립 발기인 대회를 시작으로 2015년 7월 7일 학술등재후보지로 선정된 후 2년 만에 등재학술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물리치료재활과학회지는 연 4회 발간하는 영문학회지로 물리치료와 재활에 관한 임상연구와 학술, 교육 등을 통해 한국물리치료학을 선도하는 학회지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삼육대, 美 고등교육인증위원회 평가인증 획득


삼육대가 미국 고등교육인증위원회(Council for Higher Education Accreditation, CHEA)로부터 2016년 평가인증을 4월 5일 획득했다.

위원회 소속 AAA(Adventist Accrediting Association) 평가단은 지난해 11월 7일부터 13일까지 △사명과 정체성 △대학교육이념에 따른 실적 △경영 및 조직운영 △연구 △교원과 직원 △교육환경 △신앙교육 등 7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7개 국가의 총장, 부총장을 비롯해 관련 영역 대표자들로 구성된 실사단은 관련 프로그램 운영 점검과 교수, 직원, 학생, 졸업생 면담 등을 통해 평가를 진행했고, 교육이념과 특성을 반영한 정량적 요소와 정석적 요소를 점검하는 현장평가도 실시했다.

이번 미국교육기관인증 획득으로 삼육대는 글로벌 대학으로서 기반을 확고히 했으며, 국제적으로 삼육교육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기회가 되었다.

미국 고등교육인증위원회는 대학협의체 성격의 비영리기구로서 3000개가 넘는 대학을 검증하고 있다.

박물관, 개교 111주년 안나푸르나 트레킹 사진전 개최


‘안나푸르나 그 숭고와 느림, 비탈과 카오스의 미학’…현지 기록한 사진‧글 100여점 전시

개교 111주년을 맞아 네팔 안나푸르나 서킷 트레킹에 도전했던 삼육대 학생들의 기록을 담은 전시회가 열린다.

삼육대 박물관(관장 전종범)은 8월 28일부터 9월 5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안나푸르나 서킷 트레킹 프로젝트 사진전 ‘안나푸르나 그 숭고와 느림, 비탈과 카오스의 미학’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에는 트레킹에 참여한 김용선 학생지원처장의 글을 담은 족자와 학생 대원들이 찍은 사진 약 100여점이 전시된다. 현지에서 기록한 글과 사진을 ‘숭고의 미학’ ‘느림의 미학’ ‘비탈의 미학’ ‘카오스의 미학’ 등 4개의 스케치로 구성했다.

위경수 삼육대 총학생회장은 “개교 111주년을 맞아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 기획할 수 있어 행복했는데 이후 사진전까지 개최하게 돼 정말 감사하다”며 “이번 사진전에는 대원들의 도전의식, 끈기와 성취감 등을 담아냈다. 그 모습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삼육대 총학생회는 개교 111주년을 기념해 안나푸르나 서킷 트레킹에 도전했다. 서류심사와 체력테스트를 거쳐 선발된 학생대원 31명은 지도교수, 직원들과 함께 7월 3일부터 12박 13일 동안 베시사하르, 토롱라패스, 푼힐, 나야풀까지 고산 지역 111km를 중도 탈락자 없이 완주했다.

[관련보도]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82817407450840&type=1&sec=photo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279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828010012768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08590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3982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8582

삼육대, 산업융합복합경영인 세미나 개최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24일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산업융복합경영인 세미나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사)미래창조융합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후원과 삼육대학교 주관으로 진행된 세미나는 (사)미래창조융합협회 정창덕 회장(송호대학 총장)과 삼육대 김성익 총장, 장수돌침대 최창환 회장 등을 비롯하여 산업계, 학계, 연구소 등에서 관계자 등 1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제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융합기술과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혁신적인 미래 사업모델을 창출하기 위한 정보공유와 연구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보현 연구개발정책과장이 ‘4차 산업과 R&D 혁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진 순서에는 ㈜시스템앤솔류션 성창화 대표와, ㈜ 새온누리그린테크의 왕기주 이사가 기업소개와 함께 신성장 동력으로서의 신규 사업분야에 대한 플랜을 공유했다.

(사)미래창조융합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립허가를 득한 비영리법인으로 산업계, 학계, 연구소가 보유한 과학기술과 사업모델을 융합하여 창조적인 신사업모델 및 신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산학연 상호 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지난 2013년 설립되어 매년 정책포럼과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관련보도]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872728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70824173157462280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0825000051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82417167461507&type=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179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824010011312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9&no=12809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0797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8435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082500005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33902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387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