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범 붙잡은 삼육대 학생, 장학금까지 전액 기부


원예학과 김준섭 씨 “어려운 학생 위해 써 달라”
등록금 마련 못해 투신한 모녀 소식에 기부 결심

군 휴학 중에 성추행범을 붙잡아 경찰에 넘겨 화제를 모았던 삼육대 원예학과 김준섭(24) 씨가 대학에서 받은 장학금을 전액 기부해 귀감을 사고 있다.

지난 해 국군정보사령부에서 군 복무를 하고 있던 김준섭 씨는 휴가 중이던 7월 8일 오전 6시 50분께 서울 마포구 한 찜질방에서 황급히 뛰어나오는 30대 남성을 목격했다. 김 씨는 찜질방 관리인이 “성추행범이다”고 소리치는 것을 듣고 15분가량 이 남성을 추격했다.

당시 김 씨는 찜질방 관리인에게 경찰 신고를 부탁했고, 인근 건물로 숨은 남성을 쫓아 도주로를 막았다. 도주로가 막힌 이 남성은 4층 건물 화장실에서 전선을 잡고 뛰어내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삼육대는 김 씨의 선행이 학교의 이름을 빛내고 타 학생들에게 귀감이 되었다고 판단해 김 씨가 복학하는 이번 학기에 장학생으로 선발, 지난 9월 11일 10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그러나 이 자리에서 김 씨는 어려운 학생이 등록금을 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장학금 전액을 학교 측에 전달했다.

김 씨는 “얼마 전 대학 등록금을 마련하지 못한 모녀가 저수지로 차를 몰아 극단적인 선택을 한 기사를 봤다”며 “마음이 너무 아파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장학금을 바라고 (선행을) 한 게 아닌데, 주셨으니까 다시 돌려드리는 게 맞는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현재 통장잔고가 2만원 밖에 남지 않아 이번 학기 생활비는 아르바이트로 벌어야 한다는 김 씨는 “얼마 안 되는 금액이지만, 어려운 학생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오히려 제가 감사하다”고 전했다.

끝으로 김 씨는 “어릴 때 급식비도 없이 지낸 적도 있어서 그분들의 어려움을 잘 안다”면서 “저는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어려운 친구들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 다른 바라는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삼육대는 김준섭 씨가 기부한 100만원을 장학기금으로 적립해 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지급할 계획이다.

YTN http://www.ytn.co.kr/_ln/0103_201709210545064226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952061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70928/86585613/1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70919182745116224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91911057420119&type=1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9&no=13042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86714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396247
인사이트 http://www.insight.co.kr/news/12032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08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437

건축학과, ‘인권’ 주제로 졸업전시회 개최


삼육대 건축학과(학과장 이태은) 졸업예정자들이 ‘인권’을 주제로 한 의미 있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삼육대는 9월 18일부터 24일까지 교내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제8회 건축학과 졸업전시회 ‘인권 건축’을 연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졸업전시회는 35명의 졸업예정자들이 제작한 판넬과 모형건축 등 35점이 전시된다. 특별히 ‘인권’이라는 화두를 두고 폭넓고 깊이 있게 고민한 건축학도들의 사색의 결과가 담겼다.

35명의 졸업예정자들은 서대문형무소 주변부지와 창신동 등을 중심으로, 도시의 다양성, 복합성에 초점을 맞춰 공간의 역사적, 문화적 매력은 회복하면서 열악한 주거환경이나 다문화 지역에 대한 공간 배려를 통해 새로운 주거 유니트 개발 및 문화, 공간을 모색했다.

건축학과 이태은 학과장은 축사에서 “인성교육을 가장 중요시하는 삼육대 출신답게 졸업 후 인간의 권리를 가장 깊이 사유하는 인권건축가가 되길 바란다”며 “여러분들의 스케치로 프로그램 되고 캐드 도면으로 한정될 수 있는 도시의 삶을 인권의 숨을 고를 수 있는 장소로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91817507430494&type=1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39580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9410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009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13200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41500

삼육대, 2018 수시모집 경쟁률 12.88 대 1 기록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15일 2018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932명 모집에 12,005명이 지원해 12.88 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정원 내 전형에서는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이 207명 모집에 5,551명이 지원해 26.82 대 1,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이 120명 모집에 1,006명이 지원해 8.38 대 1, 일반전형이 314명 모집에 2,906명이 지원 9.25 대 1, 실기 우수자전형이 41명 모집에 1,454명이 지원해 35.46 대 1의 경쟁률 등을 나타냈다.

전체 최고 경쟁률은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의 간호학과로 12명 모집에 1,183명이 지원해 98.58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교과적성우수자전형에 지원자가 몰려 물리치료학과가 10명 모집에 618명이 지원해 61.8 대 1, 보건관리학과가 7명 모집에 205명이 지원해 29.29 대 1, 건축학과는 8명 모집에 232명이 지원해 29 대 1 등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전체 경쟁률을 견인했다.

정원 외 전형은 농어촌전형이 6.68 대 1, 기회균형전형 10.38 대 1, 특성화고교전형 18.70 대 1,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이 4.21 대 1 등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삼육대는 수시모집 지원자를 대상으로 적성고사와 실기고사, 면접고사를 진행한다. 수험생들은 모집요강을 통해 사전 공지된 일정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는 시험장소, 시간 등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지정일 지정시간에 입실하여 적성고사와 실기고사, 면접고사에 응시해야 한다. 삼육대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일은 11월 17일로 예정되어 있다.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91612447467710&type=1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7091610003562192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925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395395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12900

삼육대, 한국인성학회와 업무협약 체결


삼육대(총장 김성익)와 사단법인 한국인성학회(회장 장근철)는 9월 15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인성교육이 중심이 되는 사회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육대는 한국인성학회에 프로그램 및 교수 인력을 지원하고, 학회의 인성교육 후원으로 활동하며, 필요한 자격증과 수료증을 제공하게 된다. 또 양 기관은 인성교육이 중심이 되는 사회 구현을 위해 인성교육 제반 영역과 관련한 상호 관심 사안에서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김성익 삼육대 총장은 “인성교육 영역에서 영향력 있는 한국인성학회와 협약을 맺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시대의 요구에 부합하는 인성교육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인성학회 장근철 회장은 “인성교육의 본산이라고 할 수 있는 삼육대와 협약을 맺게 돼 학회에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인성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5년 발족한 한국인성학회는 매년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해 인성교육에 대한 연구논문 및 실제 사례들을 발표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944141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39516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903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12785

음악학과 오혜전 교수, 클라리넷 3중주 ‘트리오연주회’ 개최


브루흐·베토벤·브람스 ‘3B’ 작품에 해설 곁들인 ‘렉쳐 리사이틀’

삼육대 음악학과 오혜전 교수가 9월 20일 꿈의숲 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클라리넷 3중주 ‘트리오연주회’를 개최한다.

클라리넷 성주진, 첼로 신인균 교수와 함께 하는 이번 연주회의 연주곡은 브루흐의 클라리넷 첼로 피아노 3중주를 위한 8개의 소품 작품번호 83 No 5, No 6와 베토벤 3중주 작품번호 11, 브람스 3중주 작품번호 114 등이다. 브루흐, 베토벤, 브람스가 독일 고전주의와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이면서 이름이 모두 ‘B’로 시작한다는 점에서 착안해 구성했다.

연주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클래식 곡에 해설을 곁들여 청중들의 이해를 돕는 ‘렉쳐 리사이틀’ 형식으로 진행된다.

R석 3만원, S석 2만원, 단체 및 학생은 50%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삼육대 재학생과 교직원은 무료다.

한편 오혜전 교수는 삼육대 음악학과를 졸업하고 트로싱엔(Trossingen), 마스트리흐트(Maastricht), 아스콜리(Ascoli) 등 유럽 등지에서 디플롬을 취득했으며, 보덴제(Bodensee), 아우리치(Aurich)에서 Internationale Klavier Meister Kurs를 수료하고 이후 국내와 유럽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는 중견 피아니스트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939967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1e20b39e77cc4f3da8c41010f43f7470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economy/biznews/811169.html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915500175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91510497453569&type=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932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88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34011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7091500022
국제뉴스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881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48&category=150&no=13009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915010007446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41365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395334

약학대학, 美 웨스턴대 약대와 MOU 체결


삼육대 약학대학(학장 최성숙)이 9월 13일 오전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미국 웨스턴대(Western University of Health Sciences) 약학대학과 MOU를 체결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소재한 웨스턴대 약대는 캘리포니아주 13개 약대 가운데 4번째로(1996년) 설립된 전통 있는 대학이다

이날 양 기관은 상호간 학생 및 교수교환, 각종 교육프로그램 공동개발, 공동연구 등을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특히 다양한 임상약학교육 관련 자원들과 정보들을 공유하고, 혁신적 교육방법에 대한 연구들도 공동 진행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삼육대 학생들과 교수들은 물론 실습을 지도하는 프리셉터까지 선진국의 앞선 약학교육과 미래를 선도할 약사 직능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또 재학생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데 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여러 국가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컬 인재로 자라는 데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삼육대 김성익 총장은 “이번 MOU로 두 기관이 시너지 효과를 얻길 기대한다”며 “특별히 학생들이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역량을 갖춘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수닐 프라부(Dr. Sunil Prabhu) 웨스턴대 약대 학생담당 부학장은 “삼육대 학생들과 교수진이 우리 대학을 방문한다면 언제든 환영한다. 양 대학 간에 보다 다양하고 실질적인 교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삼육대 김성익 총장과 최성숙 약학대학장, 송영천 약학과장 및 약대교수진 그리고 학생대표들이 함께했다. 웨스턴대 약대에서는 수닐 프라부 학생담당 부학장과 제임스 스캇(Dr. James Scott) 학생실습실무담당 부학장, 유니스 정(Dr. Eunice Chung) 커리큘럼담당 부학장이 참석했다.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861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914010007185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91419317493368&type=1
뉴데일리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41296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12507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709150000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34010
약사공론 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187455&table=article&category=E

삼육대 학생 58명, 한국장학재단 대학생 재능봉사캠프 참여


삼육대 전인교육원 사회봉사센터(단장 고명숙)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안양옥)의 2017년 하계 대학생 재능봉사(캠프)사업을 통해 재학생 58명을 선발, 국내 여러 지역에 파견했다.

대학생 재능봉사(캠프)사업은 한국장학재단이 배움지기(멘티) 학생들의 멘토링에 필요한 활동지원금을 나눔지기(멘토) 대학생들에게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학업 능력과 인성을 갖춘 대학생들이 동·하계 방학 중 초·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지도, 학습동기 부여, 진로상담, 돌봄 등 멘토링 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사회봉사센터는 지난 여름 총 8개 팀 58명의 학생을 선발해 8월 18일까지 초·중·고교 학생 225명을 대상으로 재능봉사캠프를 진행했다. 이들은 강원, 인천, 충북, 대구, 제주 지역의 초등학교, 중학교 및 지역아동센터에서 학업지도와 상담진로, 재능교육 및 흥미적성활동 등 프로그램으로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

사회봉사센터 고명숙 단장은 “다양한 재능을 가진 삼육대 학생들이 스스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학생들에게 제공해주면서 창의적인 리더십과 나눔의 가치를 배울 수 있었다”며 “동계에는 더 많은 학생들을 선발해 여러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 출범…재학생 취·창업 통합 지원한다


삼육대(총장 김성익)가 재학생들의 취·창업을 통합 지원하는 대학일자리본부를 설치하고 12일 교내 제1실습관에서 개소식을 진행했다.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는 그간 분리 운영하던 취업진로지원센터와 창업지원단의 업무를 일원화해 확대 개편한 조직이다. 대학 내 진로지도 및 취·창업지원을 위한 공간의 일원화, 기능적 연계, 원스톱 고용서비스에 대한 요구에 부합하여 조직을 통합, 일자리본부를 개설하게 됐다.

이를 위해 삼육대는 지난 6월 대학정책회의에서 주요 대학핵심정책으로 대학일자리본부 신설을 결정했으며, 9월 6일 대학 행정협의회에서 총장 산하의 기관장으로 오덕신 부총장을 임명했다. 이와 함께 취업진로지원센터장, 창업교육센터장, 창업보육센터장, 창업지원센터장을 임명해 발족하게 됐다. 또한 해외 취·창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미국, 중국, 일본 현지에 각각 취업담당관을 두고 소병선 대표를 미주 취업담당관으로 공식 임명했다.

삼육대는 향후 대학일자리본부를 통해 대학의 체계적인 진로 및 취·창업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국내외 취업 전략, 직업교육 등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날 개소식에서 김성익 총장은 “학생들이 미래에 양질의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가 하는 교육의 마지막 방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사업이 학생들의 진로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호규 서울북부고용센터 소장은 “삼육대 일자리본부가 내부 학생들의 요구와 정부의 일자리정책에 성공적으로 대응하면서 재학생들의 취업률 제고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저희도 삼육대와 연계·협업을 통해 함께 뛰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931611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394077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788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7091300068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82479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9&no=12993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12093

삼육대, 베트남 하이퐁의약대학과 MOU 체결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9월 11일 오전 교내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베트남 하이퐁의약대학과 MOU를 체결했다.

하이퐁의약대학은 의예과, 약학과, 간호학과로 구성된 전문 의료인을 양성하는 의과대학으로, 재학생 약 7천명 규모의 대학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생교류 및 상호학점인정 △전임 교원간의 교류 △프로그램 공동 연구 및 개발 △학술자료 및 출판물 교환 등에서 협조하게 된다.

협약식에서 김성익 총장은 “향후 두 대학이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같은 보다 많은 학술적, 문화적 교류 프로그램으로 협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이퐁의약대학 응우옌 반 훙(Nguyen Van Hung) 부총장은 “양 대학간 실질적 교류협력 강화로 교육과 연구분야의 상호 발전을 기대한다”며, “특히 이번 협약을 위해 다리를 놓아준 씨젠의료재단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삼육대에서 김성익 총장, 신성례 대외협력처장, 이기갑 국제교육원장, 화학생명과학과 김현희 교수, 약학과 양재욱 교수, 심경섭 한국어교육센터장, 하이퐁의약대학에서 응우옌 반 훙 부총장, 뚜언(Tuan) 국제교류처장, 박 티 누 퀴인(Bach Thi Nhu Quynh) 분자생물학부장, 레 홍 투(Le Hong Thu) 연구원, 씨젠의료재단에서 김덕환 이사와 관련 실무자들이 각각 참석했다.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91216087472449&type=1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709120010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33984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9&no=12976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11899
뉴데일리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41065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82248

국제교육원, 외국인 유학생 환영식 개최




10개국 72명 유학생, 삼육대 한국어교육센터 입학

중국, 일본, 브라질, 멕시코 등 10개국 72명의 유학생이 삼육대 국제교육원 한국어교육센터에 입학했다.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9월 11일 오전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2017학년도 2학기 ‘외국인 유학생 환영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환영식에는 김성익 총장과 이기갑 국제교육원장, 심경섭 한국어교육센터장과 유학생 72명이 참석했다.

이날 환영식은 캠퍼스 투어 영상 시청, 김성익 총장 환영사, 장학금 수여, 강사 소개,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국제교육원은 특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2학기 학사일정과 출·결석, 장학금, 진급조건, 출입국관련 법 등 학사와 생할 전반에 대한 안내사항을 전달했다.

김성익 총장은 환영사에서 “다른 여러 나라 가운데서 대한민국을 선택하고, 그 중에서도 삼육대를 선택한 것은 여러분 일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 중 하나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여러분의 꿈이 이 삼육대에서의 수학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번 학기 삼육대 국제교육원 한국어교육센터에서 수학하는 학생은 중국(29명), 몽골(12명), 브라질(11명), 베트남(6명), 인도(5명), 일본(3명), 멕시코(1명), 팔라우(1명), 우즈베키스탄(1명), 교포 자녀(3명) 등 10개국 총 72명이다. 이들 유학생들은 한국어과정 수료 후 학부과정과 대학원과정에 다수 입학하게 된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92620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9140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81549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91118217443495&type=1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9&no=12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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