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지역주민 ‘오픈 캠퍼스 페스티벌’ 초대한다



개교 111주년 맞아, 문화·건강·활동·나눔 등 테마별 다채로운 행사 마련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개교 111주년을 맞아 10월 15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오픈 캠퍼스 페스티벌(Open Campus Festival)’을 개최한다.

삼육대 교내 특설 행사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문화존 △건강존 △활동존 △나눔존으로 나뉘어 펼쳐진다.

먼저 문화존에 △행사 종합 안내 부스를 마련하고, △안나프루나 사진전 △미니옥션 △베네치아와 함께 하는 ‘시티 콘서트’ △캐리커처 및 페이스페인팅 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건강존에서는 △채식요리 페스티벌 △청소년 인지도 검사 △삼육서울병원 무료건강검진 △삼육두유 무료 시음행사 △물리치료 체험행사를 운영하고, 활동존에서는 △동문 홈커밍데이 △삼육노래자랑 △동문회장배 탁구대회 △SU 역사사진전 △아이와 함께 자연에서 놀자 프로그램 등을 마련했다.

마지막으로 나눔존에서는 △아드라코리아 나눔 바자회 △도시정원 만들기 △도르가 도농나눔 행사가 펼쳐진다.

김성익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삼육대 캠퍼스는 도심 속에 떠있는 섬처럼 수백 년을 키워낸 나무와 정원으로 아름다운 곳”이라며 “‘서로 문 닫고’ 사는 세상, 정다운 이웃 삼육대가 먼저 문을 활짝 열었다. 형형색색으로 물든 불암산과 제명호, 111년 삼육동 캠퍼스의 가을로 정다운 이웃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오픈 캠퍼스 페스티벌 참가자는 당일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우천시에는 일부 행사가 취소될 수 있다.

한편 삼육대는 1906년 10월 10일 평안남도 순안에서 시작된 의명학교를 모체로, 지난 111년간 숭고한 기독교 신앙과 창의적이고 실제적인 전문 지식을 겸비한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양성해 왔다.

최근에는 ‘2017년도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ACE⁺)사업’과 ‘수도권대학특성화(CK-Ⅱ)사업’ 등 각종 정부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명실상부한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008082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58c0c1a2061d456eb861094244eb816e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01311187410855&type=1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9&no=13222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99759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1736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577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43252

‘교육 투자가 많은 명문대’ – 장학금 공시지표 수도권대학 1위, 삼육대학교



*사진은 유희선 학생 장학금 수여 장면

 교육부는 지난 9월 4일 국가 장학금, 학자금 대출이 제한되는 정부 재정지원 제한 대학 명단을 발표했다. 이들 대학 중에는 퇴출을 앞둔 대학도 있어 수험생들은 대학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대학저널>은 수험생들의 대학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 8월말 발표된  대학정보공시 자료를 분석했다. 학생 1인당 교육비, 전임교원 확보율, 장학금 수혜, 외국대학 교류 현황 등을 통해 ‘좋은 대학‘을 분석해 봤다. 이들 지표는 대학 선택의 나침반으로 활용할 만하다.

참고로 이번 지표 분석은 대학 정보공시 사이트 ‘대학알리미‘ 자료를 활용했으며 학생 1인당 교육비는 재학생 3000명 이상 대학, 전임교원 확보율, 장학금 수혜현황 등은 재학생 5000명 이상 대학을 대상으로 했음을 밝혀둔다.

장학금 수혜율 상위권 대학

수도권 – 삼육대, 성신여대, 한국산업기술대
비수도권 – 백석대, 남서울대, 선문대 높아

학생 1인당 교육비 못지않게 중요한 항목이 바로 장학금 수혜 현황이다. 대학별 장학금 규모는 천차만별이다. 여기에서는 정부에서 주는 국가장학금을 포함한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주는 교외 장학금과 성적우수 장학금, 저소득층 장학금, 근로 장학금, 교직원 장학금 등 교내 장학금을 모두 합친 금액이다.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2016학년도 전국 4년제 대학의 평균 장학금은 327만 원으로 전년도 대비 11만 9000원(3.8%) 정도 늘어났다. 국공립 대학의 1인당 평균 장학금은 280만 8000원으로 전년 대비 3만 8000원 늘어났으며 사립대는 344만 6000원으로 14만 2000원 증가했다. 또한 수도권 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은 328만 2000원으로 전년 대비 13만 4000원(4.3%), 비수도권 대학은 327만 6000원으로 11만 원(3.5%) 늘어났다.

수도권에서는 삼육대가 재학생 1인당 장학금 411만 원으로 장학금 혜택이 가장 컸다. 뒤를 이어서 성신여대 401만 원, 한국산업기술대 393만 원, 강남대 378만 원, 대진대 374만 원, 홍익대 372만 원, 한양대 에리카 363만 원, 경기대 362만 원, 명지대 360만 원, 한성대 359만 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비수도권 대학의 경우 백석대가 459만 원으로 가장 많았다. 남서울대 456만 원, 한서대 410만 원, 선문대 406만 원, 동명대 404만 원, 전주대 402만 원, 광주대 397만 원, 홍익대 세종캠퍼스 395만 원, 세명대 393만 원, 목원대 387만 원 등으로 나타났다. 순천향대, 한림대, 동신대, 나사렛대, 청주대, 영남대 등도 비교적 장학금 수혜율이 높았다.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566

삼육대, 서울권 유일 ‘대학일자리센터사업’ 신규 선정


삼육대(총장 김성익)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7 대학일자리센터 소형사업(시범)’ 신규 운영 대학으로 선정됐다. 사업에 선정된 10개 대학 중 유일한 서울권 대학이다.

대학일자리센터는 대학 내에 흩어져 있는 진로 및 취업·창업 지원 단위의 공간과 기능을 일원화해 대학생 및 지역 청년들에게 특화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고용노동부가 연간 사업비의 50%를 지원하며 대학과 자치단체가 50%를 부담해 전문상담인력 확충, 진로 및 취업·창업 관련 프로그램 운영 등의 사업을 대학이 자율적으로 수행한다.

특히 소형사업은 기존 대형사업과 달리 전문대 및 소규모 대학 등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대학 규모나 특성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삼육대는 오는 2022년까지 6년 동안 고용노동부와 서울시로부터 10억 6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삼육대는 이 지원금으로 분산됐던 취·창업 지원 기능을 공간적, 기능적으로 통합해 재학생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취업을 앞둔 졸업예정자뿐만 아니라 저학년부터 단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오덕신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장(부총장)은 “이 사업으로 취·창업 교육과 전문상담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더불어 취업유관기관의 연계를 강화해 취업률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006479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01219367482069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99253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9&no=13199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17134
경기일보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1713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34156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4312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0063

삼육대, 개교 111주년 기념예배 개최


김성익 총장 “위기의 시대…구성원 하나 되어 발전하길”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10월 10일 오전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개교 111주년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기념예배에는 김성익 총장과 각부 처장을 비롯해 교직원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장기근속자(20년, 10년) 21명에 대한 근속패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김성익 총장은 기념사에서 “새 행정부가 시작되면서 4대 영역의 전략방향을 설정하고 전인적인 인재를 키우는 MVP대학이 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며 “지난 1년 동안 삼육대 공동체 동역자들은 그 비전 성취를 위해 참으로 열심히 달려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 총장은 “삼육대는 ‘비전 20-20’이라는 구호를 통해 수도권 20위, 전국 20% 대학으로 도약해 글로컬 리더 양성 교육중심 선도대학이 되는 목표를 갖고 있다”며 “이 모든 일을 통해 우리 대학의 브랜드가 상승한다면 삼육교육으로 배출한 전인적 인재들이 세상에 더욱 큰 영향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 총장은 “다가오는 한국 고등교육 환경의 파고가 높고 거칠어 이를 견디기에 다소 버겁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면서도 “삼육대 공동체 구성원들이 모두가 하나 되어 헌신한다면 더욱 찬란한 삼육의 영광을 맛보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세월이 지난 후에 오늘을 회고하는 기회가 온다면 이 위기의 시대에 우리가 하나 되어 최선을 다함으로 오히려 발전을 경험할 수 있었다고 고백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한편 삼육대는 올해 개교 111주년을 맞아 ‘MVP 대학, Glory 삼육인’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각종 기념사업을 추진한다. 기념음악회, 기념홀 동판 리모델링을 비롯해 ‘기억의 터’ 조성사업, SU 역사 사진전, 삼육동이야기 II(은퇴 행정자, 교수 회고담 모음집) 발간, 삼육교육 111주년 국제포럼, 미주동문 초청 행사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삼육대는 1906년 10월 10일 평안남도 순안에서 시작된 의명학교를 모체로, 지난 111년간 숭고한 기독교 신앙과 창의적이고 실제적인 전문 지식을 겸비한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양성해 왔다.

최근에는 ‘2017년도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ACE⁺)사업’과 ‘수도권대학특성화(CK-Ⅱ)사업’ 등 각종 정부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명실상부한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997932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01012057436518&type=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9944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01538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42877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9&no=13174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16586

2018학년도 수시모집 적성고사 현장 스케치


[포토뉴스] 삼육대는 10월 1일(일) 대학내 전 강의동에서 2018학년도 수시모집 교과적성우수자전형과 SDA추천전형에 지원한 수험생을 대상으로 적성고사를 실시했다.

지난 9월 15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교과적성우수자전형에는 207명 모집에 5,551명이 지원해 26.82 대 1의 정원내 전형 최고 경쟁률을 나타낸바 있다.

이날 적성고사는 오전 10시부터 자연계열 응시생 4303명이, 오후 3시부터는 인문계열 응시생 1544명을 대상으로 적성고사를 실시했다. 사진은 적성고사 시험 당일 현장의 이모저모를 스케치 사진으로 담았다.

소비라이프 http://www.sobilife.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65

삼육대 일자리본부,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와 MOU 체결


삼육대 일자리본부(본부장 오덕신)는 9월 28일 오전 교내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서울시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한승)와 취업역량강화 교육 및 일자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로 삼육대 일자리본부와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는 취·창업 역량강화 교육 및 일자리 조성을 위해 협력 하게 된다. 또 업무협력에 필요한 각 기관의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정기적인 교류도 유지하기로 했다.

오덕신 삼육대 일자리본부장은 “시장경제 데이터 분석을 통한 새로운 취업교육프로그램과 해외취업 진출 사업을 공유해 윈윈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시너지 효과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 이한승 관장은 “협약이 형식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취업과 관련한 각종 정부정책을 잘 알리고 삼육대와 협업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9월 1일 출범한 삼육대 일자리본부는 그간 분리 운영하던 취업진로지원센터와 창업지원단의 업무를 일원화해 확대 개편한 조직이다. 일자리본부는 대학의 체계적인 진로 및 취·창업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취업 전략, 직업교육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00114497474407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395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93873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9&no=13156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15721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00343
폴리뉴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331814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4859

삼육대, 체험·상담형 성교육 ‘2017 LOVE FESTIVAL’ 개최


삼육대(총장 김성익) 솔로몬광장에서 정규교육과정에 성교육이 없는 대학생들을 위한 체험·상담형 성교육 ‘2017 LOVE FESTIVAL’이 9월 25~26일 양일간 개최됐다.

삼육대 간호학과 김일옥 교수가 한국연합회 여성협회의 지원을 받아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대학생들의 과학적이고 실용적인 성지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주최 측은 성교육을 ‘사랑’이라는 테마로 설정하여 △사랑의 삼각형 △사랑의 방법 △사랑의 약속 △사랑의 미래 △사랑의 선물 등 부스를 마련해 다채로운 체험과 상담, 교육을 진행했다.

‘사랑의 삼각형’에서는 설문을 통한 사랑유형과 심리, 데이트폭력 가능성이 높은 이성의 특징 알아보기가 진행됐으며, ‘사랑의 방법’에서는 그래픽 자료를 활용한 생리주기, 가임기, 피임약 및 피임기구 사용법, 성병예방 교육이 이뤄졌다.

유방암 자가검진 부스인 ‘사랑의 약속’에서는 모형을 이용한 섬유종, 암 감별법,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교육이 진행됐고, ‘사랑의 미래’ 부스에서는 저출산의 심각성, 인구구성추계 관련 그래픽 자료를 전시하고 퀴즈 풀이를 통해 상품을 증정했다. 마지막으로 ‘사랑의 선물’에서는 성 호르몬 불균형을 일으키는 가공식품, 첨가물 알아보기와 함께 간단히 준비해 먹을 수 있는 천연식품과 조리법을 소개했다.

또한 25일 오전 대강당에서 고려대 구로병원 산부인과 홍진화 교수를 초청해 ‘20대 암과 건강’이라는 주제로 유방암 자가검진과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에 대한 특강이 진행됐다.

‘LOVE FESTIVAL’을 주최한 김일옥 교수는 “대학생들에게는 성에 대한 거의 무한대의 자유가 주어지지만, 정작 정규교육과정에서 성교육은 이뤄지지 않고 있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참가인원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등 성황을 이뤄 주최자로서 크게 만족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행사에 참가한 물리치료학과 김혜림(21) 학생은 “다양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몰랐던 성지식을 배우고, 시연까지 해 흥미로웠다”며 “무엇보다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이라 무척 유익했다“고 말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9271714001&code=940100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669286
헬스조선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9/27/2017092702588.html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272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8743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42267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14930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9&no=13116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926010013028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92700417468535&type=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9684

삼육대 2018학년도 수시모집 미술 실기고사 실시


삼육대는 9월 24일(일)과 25일(월) 양일간 삼육대 체육관 주경기장과 제3과학관 1층 고사장에서 2018학년도 수시모집 아트앤디자인학과 미술 실기고사를 실시한다. 사진은 24일(일) 실기고사 모습.

24일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는 ‘발상과 표현’ 실기고사가,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사고의 전환’ 실기고사가 진행됐다. 25일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기초디자인’ 실기고사가 열린다.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올해 일반전형에서 26명 모집에 623명이 지원해 23.96: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실기우수자전형에서는 30명 모집에 1129명이 지원해 37.63:1, 예능인재전형에서는 3명 모집에 41명이 지원해 13.67:1의 경쟁률을 보였다.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70619152700013&from=search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70924059400013&input=1196m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70924059500013&from=search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70924059200013&from=search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70924058400013&from=search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L5ICF0A6

삼육대 대학원 박대준 학생, ALT 2017 베스트 스튜던트 페이퍼 어워드 수상


‘꿈의 전자기파’ 테라헤르츠파 소자 응용 가능성 확대

대학원 융합과학과 박대준(28·석사과정) 학생이 ‘꿈의 전자기파’로 불리는 테라헤르츠파 소자의 응용 가능성을 확대한 논문으로 지난 10~15일 부산 해운대 한화리조트에서 열린 ‘제25회 첨단 레이저 기술 국제학술대회(ALT 2017)’에서 베스트 스튜던트 페이퍼 어워드를 수상했다.

ALT 2017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을 비롯해 러시아 일반물리연구소(GPI), 레이저기술재료과학센터(CLTM), 모스크바 공학물리연구소(MEPhI), 모스크바 대학 물리학과와 동 대학 국제 레이저 센터(ILC) 등이 공동 주최하는 학술대회다. 1964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알렉산더 프로호로프(Alexander Prokhorov) 러시아 일반물리연구소 초대 소장에 의해 1992년 시작돼 25년째를 맞았다.

올해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돼 광학·레이저 관련 기술 분야 전 세계 17개국 300여명의 학자가 참석, 26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토론했다.

박대준 학생은 이번 대회에서 인공적으로 물질의 특성을 조절할 수 있는 메타물질을 이용해 테라헤르츠 대역에서 사용 가능한 능동형 메타물질을 연구한 논문으로 베스트 스튜던트 페이퍼 어워드를 수상하게 됐다.

테라헤르츠파는 적외선과 마이크로파 사이에 존재하는 전자기파로, 인체에 해가 없고 다양한 물질들에 대한 투과성이 좋아 응용 가능성이 높은 ‘꿈의 전자파’로 불린다. 이러한 테헤르츠파 기술을 보다 많은 분야에 응용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종류의 능동 및 수동 소자의 개발이 필수적인데, 본 연구는 메타물질 기반의 테라헤르츠 소자의 특성을 단순한 전압 인가를 통해 조절 가능하게 함으로써, 메타물질 기반 능동형 테라헤르츠 소자의 응용 가능성을 확대했다.

박대준 학생은 “저명한 국제학술대회에서 상을 받을 수 있도록 지도해주신 류한철 교수님께 감사하다”며 “유망 기술인 테라헤르츠파와 같이 새로운 분야에서 사람들을 이롭게 할 수 있는 연구를 더 많이 하고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96312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956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172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922010011046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14141

 

삼육대 취업직무박람회 개최…MD·마케팅·해외영업 등 13개 직무별 취업상담


삼육대가 본격적인 하반기 공채 시즌을 맞아 취업포털 커리어와 함께 취업직무박람회 ‘Job Festival’을 9월 19일 개최했다.

삼육대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교내 바울관 앞과 솔로몬광장에서 진행된 이번 박람회는 직무상담관 13여개 업체 부스, 부대 행사관 7개 부스, 직무특강 및 기업설명회, 운영본부 등 총 21개 부스 규모로 운영됐다.

직무/기업 상담에는 MD, 영업·마케팅부터 유통·서비스, 환경·바이오·R&D, 언론·홍보·방송, 항공(승무원), 물류, 컴퓨터·IT, 디자인, 공기업, 금융, 경영지원·인사, 해외영업까지 13개 직무별 인사담당자들이 참가해 공채대비 직무상담과 취업상담을 통해 다양한 취업정보를 제공했다.

7개 부대 행사관에서는 △지문인적성검사 △컬러이미지메이킹 △이력서/자소서 컨설팅 △구직스트레스검사 △헤어메이크업 △이력서사진촬영 △직업선호도 검사 등 다채로운 이벤트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기업설명회가 열렸으며, 취업특강 및 토크콘서트를 개최해 2017 하반기 채용동향과 해외취업전략 등 취업시장의 주요 이슈를 소개했다.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91917597466210&type=1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919010009290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41610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13485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9&no=13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