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관리학과 손애리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절주문화 확산과 국민건강증진에 기여

보건관리학과 손애리 교수가 16일 서울 종로구 교보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7년 음주폐해예방의 달 기념식에서 절주문화 확산과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손 교수는 대학교수이자, 연구자로서 음주폐해의 심각성에 대한 대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알코올과 건강행동학회 회장을 지내며 음주폐해예방 홍보와 캠페인 확대, 절주사업에 헌신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손 교수는 “음주 관련 연구를 통해 음주폐해를 예방할 수 있는 정책을 제안하여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졸업작품, ‘2017 DDP 영디자이너 챌린지’ 선정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학과장 김성운) 졸업 예정자들의 졸업작품이 서울시민과 디자인 전문가들에게 선보여진다.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박소연(13학번), 윤예린(14), 이진영(10), 홍예인(13) 학생의 졸업작품이 서울디자인재단이 주최하는 ‘2017 DDP 영디자이너 챌린지’ 시각부문에 최근 선정됐다.

DDP 영디자이너 챌린지는 전국 디자인대학 졸업전시 작품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전시회 성격의 권위 있는 공모전이다.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로 진출하는 예비 디자이너들에게 ​‘셀프 프로모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에는 졸업예정자 180명이 참가한 가운데, 삼육대 학생들이 선정된 시각 부문에서는 300팀의 응모작 중 40여팀의 작품이 선정돼 전시된다.

홍예인 학생은 “열심히 준비한 졸업작품을 전시 한 번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얻어 기쁘다”며 “준비한 만큼 좋은 반응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시회는 12월 1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중구 을지로 DDP 배움터 디자인둘레길에서 열린다.

*이미지: 홍예인 학생 선정작. <FONDOFU>, 그래픽디자인.

생활체육학과 BUST, 서울컵 2017 통합우승 ‘아마추어 최강 클럽 등극’


우승상금 절반 대학발전기금으로 기부 ‘훈훈’

삼육대 생활체육학과 축구 동아리 B.U.S.T(버스트, 이하 BUST)가 서울컵 2017에서 통합우승을 차지하며 아마추어 최강 축구클럽에 등극했다. 대회가 생긴 이래 대학 클럽이 통합챔피언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BUST는 11월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서울시설공단이 함께하는 서울컵 2017’(이하 서울컵 2017) 남자부 결승전에서 직장부 최강자인 삼성전자 반도체FC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는 최종전답게 치열한 접전이 벌어졌다. 일진일퇴 공방전을 벌인 양팀의 균형이 깨진 건 전반 초반. 프리킥 찬스에서 이상희 선수가 상대편 골대로 날린 공을 박신영 선수가 헤딩으로 골문 앞에 떨어뜨려 놓았다. 상대수비와 혼전 상황인 이때 BUST 원톱 공격수 정두원 선수가 그대로 발리슛으로 연결, 골망을 갈랐다.

후반전에는 BUST 수비라인이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를 하며 상대 공격을 저지했다. 결국 더 이상 골은 터지지 않았고, BUST의 우승으로 경기는 마무리 됐다.

삼육대 BUST는 지난해 서울컵에 첫 출전해 16강에 그쳤다. 하지만 올해 대학부 우승에 이어 통합챔피언에 오르는 파란을 일으키며 ‘대학 축구계의 신흥 강호’로 떠올랐다. 특히 대학부 우승팀과 직장인부 우승팀이 맞붙는 통합챔피언전에서 대학팀이 우승을 차지한 것은 2015년 대회가 생긴 이래 이번이 처음이다.

BUST 이승훈(생활체육학과 13학번) 주장은 “팀의 강점인 세트피스를 철저히 준비했고, 선발 11명 포함 후보진이 한마음 한뜻으로 경기에 임했기에 원팀으로서 우승할 수 있었다”면서 “모든 팀원들과 추운날씨에도 응원와준 학우들과 가족, 지인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엘리트체육이 아닌 아마추어체육으로도 충분히 학교발전과 홍보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것을 보여준 계기가 된 것 같아 무척 기쁘다”면서 “대회 우승 경험을 초석 삼아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동아리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BUST는 우승상금 400만원 중 절반을 대학 발전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컵 2017은 축구 저변 확대 및 건전한 여가활동 정착을 위해 FC서울과 서울시설공단이 함께 기획한 순수 아마추어 축구대회다. 아마추어로서는 국내 최대 규모급 대회다.

올해에는 100여개 팀이 참가를 신청, 남자부 32팀(직장인 16팀, 대학생 16팀), 여자부 8팀이 참가팀으로 결정돼 지난 4월 30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조별예선과 본선 토너먼트를 진행해 왔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04/2017120402526.html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da1119b9cf02e0d06765f5fb9757b26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1686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97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160
한국스포츠경제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461
베스트일레븐 http://www.besteleven.com/Country/news_01_view.asp?iBoard=6&iIDX=105953
OSEN http://osen.mt.co.kr/article/G1110789579
인터풋볼 http://interfootball.heraldcorp.com/news/articleView.html?idxno=185647
마이데일리 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1712041632835405&ext=na
포포투 http://fourfourtwo.co.kr/bbs/board.php?bo_table=contents&wr_id=4080
엑스포츠뉴스 http://www.xportsnews.com/jsports/?ac=article_view&entry_id=920516&_REFERER=http%3A%2F%2Fwww.xportsnews.com%2F%3Fac%3Darticle_search%26skey%3Dtc%26sword%3D%25EC%2582%25BC%25EC%259C%25A1%25EB%258C%2580%26x%3D0%26y%3D0

“20대, 술 가장 많이 마시고 ‘블랙아웃’ 경험 잦아” 손애리 교수 연구결과 발표


삼육대 보건관리학과 손애리 교수, 음주자 1천여명 분석결과
“구직난 등 스트레스 환경과 무관치 않아”

우리나라 20~50대 음주자 중 20대가 술을 가장 많이 마시고, 술에 취해 기억을 잃는 ‘블랙아웃’ 현상도 가장 많이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술자리가 3차 이상까지 이어지는 비율도 가장 높았다. 이는 요즘 젊은층의 구직난과 직장 스트레스 등과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삼육대 보건관리학과 손애리 교수(알코올과 건강행동학회 회장)는 17일 서울 대치동 스카이뷰 섬유센터에서 열린 음주폐해 예방의 달 연합학술대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손 교수는 모 리서치 회사에 의뢰해 인구비례층화표본추출 방법과 성별음주율을 고려한 확률표집방법으로 20대부터 50대까지 월간음주자(월 1회 이상 음주자) 1145명(남자 731명, 여자 454명)을 선별해 조사를 실시했다.

손 교수에 따르면, 20대의 한 달간 평균 음주량이 소주 5.8잔, 맥주 4잔, 소맥 4.2잔, 와인 1.7잔 등 총 15.7잔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30대는 15.4잔(소주 5.8잔, 맥주 4.1잔, 소맥 3.7잔, 와인 1.8잔), 40대 13.8잔(소주 5.1, 맥주 3.9, 소맥 3.1, 와인 1.7), 50대 13.2잔(맥주 3.4, 소주 5.0, 소맥 3.1, 와인 1.7)으로 나타났다.

또한 음주자의 대부분(85.5%)이 2차 이상의 술자리를 갖는다고 응답한 가운데, 3차까지 술자리를 이어가는 경우도 20대가 다른 연령대에 비해 잦았다. 술자리를 1차에 끝낸다고 응답한 20대는 16.5%에 불과했지만, 3차 이상은 30.4%에 달했다. 반면 50대는 1차에 마치는 비율이 45.1%로 가장 높았고, 3차 이상은 6.0%에 그쳤다.

술을 마신 뒤 기억을 잃는 ‘블랙아웃’도 20대(44.0%)가 가장 많이 경험했다. 30대 33.1%, 40대 29.6%, 50대 33.8%와 비교해 많게는 14.4%포인트까지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술을 마시는 동기도 세대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20대나 30대는 기분이 좋아지거나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개인적인 목적의 동기가 강했다. 특히 20대는 스트레스 받을 때 술을 마신다고 응답한 비율이 68.5%로 전 세대 중 가장 높았다.

반면 50대는 사회적 소통의 수단으로써 술을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 50대는 불편한 사람과 소통을 하고 싶을 때(41.5%)나 속마음을 터놓고 싶을 때(52.0%) 술을 이용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다.

손애리 교수는 “과거 우리나라 국민들은 사회적 소통의 수단으로 술을 마셨지만, 지금 젊은 세대들의 경우 개인적인 이유가 더 추가된 경향이 있다”며 “이는 요즘 젊은이들이 구직의 어려움을 겪거나, 직업이 있다고 해도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과 무관하지 않은 것 같다”고 분석했다.

이어 손 교수는 “음주 문제는 여러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되므로 사회가 젊은층의 음주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1/20/0200000000AKR20171120106800004.HTML?input=1195m
조선일보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20/2017112001888.html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131400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1120500118&wlog_tag3=naver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946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7112000083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12011077481330&type=1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97&no=13673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1120010010692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15093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1130020021607

‘융합을 넘어 지식의 대통합으로…’ 삼육대, 인문학 특강 풍성


스미스교양대학 주최, ‘스미스인문교양주간’ 특별강연 이어져…

삼육대 스미스교양대학(학장 김용성)은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스미스인문교양주간’으로 정하고, ‘융합을 넘어 지식의 대통합으로’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스미스인문교양주간은 재학생의 인문역량을 높이고, 깊이 있는 사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인문학적 소양 증진을 통해 MVP 교육목표와 인재상에 기초한 정직한 교양인, 창의적 지식인, 실천적 봉사인을 양성하기 위한 취지다.

스미스교양대학은 이 기간 동안 교내 장근청홀과 다목적관에서 인문교양 저자 4인을 초청해 특별 강연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참석자를 대상으로 관련 도서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13일 열리는 첫 특강에서는 박완성 교수의 사회로 김슬옹 세종학교육원 원장(훈민정음학 박사)이 ‘세종 한글 홍보 대사 되기 – 세계가 주목하는 문자 한글, 신나는 홍보대사 되기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한다.

14일에는 명지원 교수의 사회로 인천대 한상정 교수(만화연구자)가 ‘웹툰 현황과 웹툰 읽기’라는 주제로, 15일에는 성균관대 박정하 교수(교양기초교육연구소장)가 ‘기술의 도전, 윤리의 응전: 미래를 사유하는 인문학’(사회 한금윤 교수)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숙명여대 김응교 교수(시인, 문학평론가)가 ‘윤동주와 맹자’(사회 한금윤 교수)라는 주제로 연단에 오를 예정이다.

스미스교양대학 김용성 학장은 “21세기는 학제 간 융합을 넘어 지식의 대통합을 이뤄 인간의 행복을 구현해야 하는 시대적 과제를 안고 있다”고 전제하며 “스미스인문교양주간은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미래 신교양인들에게 깊이 있는 사유를 촉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71120/87362515/1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11419507476550&type=1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46039
에너지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46039
아시아투데이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4603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784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1320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1405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2100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key=%BB%EF%C0%B0%B4%EB&section=1&category=155&no=13643

삼육대, 전국 25개 삼육초·중·고교와 MOU 체결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10일 오후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전국 25개 삼육초·중·고등학교와 인성중심의 전인교육을 구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MOU는 각 기관이 상호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삼육교육의 지고한 이상을 구체화하기 위한 인성중심 전인교육을 연구, 개발, 실천하려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삼육대와 전국 삼육초·중·고교는 향후 인성교육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기회와 자원을 교류한다. 특히 삼육대는 각 학교 학생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자체 개발한 각종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위탁받아 진행하게 된다.

더불어 인성교육을 통한 삼육교육의 수월성을 높이고, 전인적 글로벌 인재양성에 필요한 인성교육 제반 영역과 관심 사안들에 대해서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삼육대 김성익 총장은 “이번 MOU는 삼육교육의 이념과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보다 체계화하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인성교육과 관련해 각 기관이 계획하고 추진하는 영역에서 함께 협력하는 기반을 다져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SDA 한국연합회 강석우 교육부장은 “한국사회에서 삼육초·중·고교와 대학의 존재가치를 나타낼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단순한 협약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발전적이고 실질적인 협력으로 지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삼육대를 비롯해 광주삼육초등학교, 대구삼육초등학교, 대전삼육초등학교, 동해삼육초등학교, 부산삼육초등학교, 서울삼육초등학교, 서해삼육초등학교, 원주삼육초등학교, 춘천삼육초등학교, 태강삼육초등학교 등 10개 초등학교와 대전삼육중학교, 동해삼육중·고등학교, 서울삼육고등학교, 서울삼육중학교, 서해삼육중·고등학교, 영남삼육중·고등학교, 원주삼육중·고등학교, 한국삼육고등학교, 한국삼육중학교, 호남삼육중·고등학교 등 8개 중학교, 7개 고등학교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111318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773181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1113010006686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45930
에너지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45930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725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12740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11317547425611&type=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134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13613

삼육대, 사랑나눔 대규모 헌혈행사 ‘천사 프로젝트’ 개최


삼육대(총장 김성익)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규모 헌혈행사 ‘천사(1004)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교내 일원에서 열린 ‘천사 프로젝트’는 재학생과 교직원, 동문 등 구성원 1004명의 헌혈 참가를 목표로 하는 ‘사랑나눔행사’다. 지난해 5월 처음으로 시작돼 매년 두 차례씩 이번까지 네 번째 열리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은 헌혈차량 2대를 지원했고, 체육관 주경기장에 헌혈베드 12개를 설치했다.

삼육대는 헌혈 참여도가 높은 학과를 선정해 총장 명의의 상장과 부상을 지급했다. 또 헌혈증 기증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많은 학생들이 사랑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에는 재학생과 교직원 291명(9일 기준)이 헌혈에 참가해 누적 참가자수 726명을 기록했다. 1993년부터 25년간 역대 헌혈행사 참가 인원까지 포함하면 1만5650명에 이른다.

‘천사 프로젝트’에 참가한 전현욱(보건관리학과 2학년) 학생은 “학교에서 쉽게 헌혈을 할 수 있어서 작년부터 천사 프로젝트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며 “행사가 열릴 때마다 많은 학생들의 헌혈 의지에 놀라곤 한다. 앞으로도 혈액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행사를 기획하고 주관한 김용선 학생지원처장은 “헌혈은 건강과 생명을 위협받는 이들을 위해 대가 없이 자신의 혈액을 기증하는 사랑의 실천이자 고귀한 행동이다. 삼육대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선물을 나누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는 이처럼 꾸준한 헌혈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0월 ‘2017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받은 바 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104361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11015377477533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67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1241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12333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818666.html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13581

[2017 우수평가대학] 삼육대, ACE⁺사업 통해 교육역량 강화 박차


삼육대학교는 ACE+사업을 통한 교육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CE+사업은 ‘잘 가르치는 대학’을 육성하기 위해 교육부가 지난 2010년부터 진행해 온 ‘학부교육선도대학육성(ACE)사업’을 확대·개편한 사업이다.
  
삼육대는 지난 4월 말 8.9대 1의 경쟁을 뚫고 ‘2017년도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ACE+)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삼육대는 4년(2+2년) 동안 약 76억8600만원을 지원받아 전액 교육환경 개선에 쓰게 된다.
 
삼육대는 ACE+사업으로 대학의 자율역량을 강화해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다진다. ‘SU-MVP+교육시스템’을 구축하고, 향후 4년간 교양, 전공, 비교과 교육과정 체계화 및 학사제도, 학생지도, 교수-학습지원, 교육 질 관리 등 교육지원시스템을 고도화하게 된다. 이를 통해 시민의식, 소통, 창의적사고, 자기주도, 글로컬, 나눔실천 등 전인역량을 갖춘 ‘MVP+형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삼육대는 사업 첫 해인 올해 6개월간 기반 조성에 주력해 왔다.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대학총괄위원회 산하에 교무위원급으로 구성된 ACE+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김성익 총장)와 자체평가위원회(위원장 오덕신 부총장)를 구성했다. 사업추진위원회는 대학의 집중된 행정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했다. 자체평가위원회는 대학의 중장기발전계획과 연계해 사업 운영과 사업비 집행 상황을 평가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한다. 사업전담관리 조직으로는 관련부서 실무팀장으로 구성된 실무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ACE+사업운영팀을 신설해 실무를 진행하고 있다.
  
또 삼육대는 교양 교육과정에서 인성을 기반으로 한 기초교양교육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학생 생애주기(1~4학년)별 인성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기존 그린(노작)교육 프로그램은 첨단도시농업시설 에코팜(Eco-Farm)을 활용해 확장성과 우수성을 높였다. 창의융합 교양 교과목을 학생 스스로 설계해 트랙제로 이수하는 ‘Smith Honors’를 운영 중이다. 교양 교과목에서도 프로젝트기반학습(PBL) 모형을 개발해 운영하도록 하는 등 교양교육의 질을 높였다. 
  
전공 교육과정에서는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수요자중심 전공 교육과정’을 구축했다. 전 학과를 대상으로 학과 진로목표와 로드맵(CDR)을 설정하고, 설정된 진로에 맞춘 기업체와 대학원의 요구를 분석해 수요자중심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있다. 또 창의융합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연계·융합전공을 개발하고 운영을 활성화했다.

실천적인 사회공헌형 인재를 양성하는 비교과 교육과정은 대학 내 또 다른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교육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교양-비교과, 전공-비교과 접점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삼육대의 대표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MVP+교육은 동기유발학기제와 연동하고 담당 공동체리더(2~4학년)를 대상으로 한 교육 수련회가 보다 강화된다.
  
학사제도, 학생지도, 교수-학습지원체계, 교육의 질 관리 등 교육지원시스템은 고도화된다. 시대의 요구와 수요자의 수요를 반영한 유연한 학사제도를 운영하기 위해 학생 선택형 학사제도, 학문특성 중심 학사제도, 지식공유 학사제도 등 다양한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기존 1,2학기와 계절학기로 이루어진 학기제는 학문의 특성과 학생들의 수요에 맞는 모듈형 학기제로 개편해 운영한다.

학부교육 여건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삼육대는 지난해 교양교육 강화를 위해 스미스교양대학을 개설했다. 이 외에도 전인교육원을 확대·개편해 비교과 교육과정을 통합 관리하고 있다. MVP 혁신교수법을 위해 플립드러닝 및 PBL 강의실, 스마트러닝 강의실, 첨단강의실, 수업행동분석실도 구축·확대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097427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097428

약학대학, 2018학년도 가/나군에 30명 뽑는다


삼육대, PEET·공인영어성적·면접 등 반영해 합격자 선발
풍성한 장학제도…성적우수자에 등록금 전액 지급

보건의료분야는 고령화 등에 따른 의료수요 증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등으로 유망한 일자리 창출 분야로 늘 꼽힌다. 특히, 보건복지부가 지난 5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의뢰한 ‘2017년 주요 보건의료인력 중장기 수급전망’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약사는 앞으로 더 공급이 필요한 직업군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에서 약사는 2020년 7139명, 2025년 8950명, 2030년 1만742명 부족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미래에는 생활수준의 향상과 노령인구의 증가 등으로 약사의 급격한 수요가 커질 것으로 예상돼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일부 대학들이 약학대학을 유치하기 위해 정부와 힘겨루기를 하는 이유다.

◇ 삼육대 약학대학, 가·나군에 30명 선발

이런 가운데 보건의료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38년 묵묵히 약학 연구에 힘써온 대학이 있다. 삼육대는 지난 1988년과 2000년 각각 약학과 석사, 그리고 박사과정까지 개설해 전문화된 약사와 신약개발을 위한 첨단과학기술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1979년에 만들어진 삼육대 약학대학 약학과는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이용되는 물질을 연구하는 학과다. 졸업 후에는 약국, 병원, 제약회사연구소, 보건관련 공직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

삼육대 약학대학은 2018학년도 ‘가’군과 ‘나’군에서 각 15명씩 30명(정원 외 9명 별도)을 선발한다. 올해 모든 전형은 두 단계로 치러진다. 1단계에서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PEET)성적(배점 400), 공인영어성적(200), 서류평가(200)를 반영해 정원의 5배수를 뽑고,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800)에 면접평가 점수(200)를 합산,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PEET성적은 영역별로 생물추론 40%, 일반화학 30%, 유기화학 20%, 물리추론 10%를 표준점수로 반영한다. 공인영어성적은 TOEIC이나 TOEFL IBT 등 공인어학 점수를 반영점수(150~200점)로 환산해 적용한다. 서류평가에서는 자기소개서와 증빙서류에 근거한 평가가 이뤄진다. 자기주도성, 약학 적성, 발전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게 된다.

2단계 면접평가는 구술에 의한 개별 심층면접으로 진행한다. 항목은 인성(기본소양)과 지성(전공소양)이다. ‘인성’은 생활태도, 습관, 인성 및 예절 등을 평가하고, ‘지성’은 전공지식평가, 직업 가치관, 논리사고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동점자 발생 시, 면접평가 성적 총점, 서류평가 성적 총점, PEET 성적, 공인영어시험 성적순으로 선발한다.

일반전형의 지원자격으로는 당해 년도 PEET에 응시해 성적을 취득하고, 국내외 대학에서 선수과목 9학점을 취득한 자에 한한다. 선수과목은 필수과목인 수학(이하 3학점) 포함 일반화학, 일반생물학, 일반물리학, 유기화학 중 2과목을 더해 총 9학점을 취득해야 한다. 선수과목은 시간제등록 및 학점은행제 학점도 인정하지만, 4년제 또는 전문대 정규대학에서 개설된 것으로 성적이 표기된 경우만 인정된다.

또한 ▲국내 정규 학사과정 2학년 또는 4학기 이상 수료(예정)자 중 60학점 이상 취득(예정)자이거나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 ▲전문대학 졸업(예정)자) ▲학사(전문학사) 학위 취득(예정)자 ▲외국소재 대학 출신자 중 국내 정규 4년제 대학에 준하는 대학에서 2학년 또는 4학기 이상 수료(예정)하고 출신학과 학사학위 취득에 필요한 최저 학점의 1/2 이상을 취득한 자 ▲외국소재 전문대학 졸업자로서 준 학사학위(Associate Degree) 소지자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해야 한다.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17일 오후 5시까지다. 자기소개서는 22일 오후 5시까지 입력해야 하며, 서류는 23일 오후 5시까지 등기우편, 택배 또는 방문 제출 도착분에 한한다. 단 23일 우체국 소인까지는 유효하다.

1단계 전형 합격자는 12월 28일 오후 2시 삼육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면접 일은 가군 1월 4일, 나군 9일. 1월 22일 합격자를 발표하며,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등록을 받은 후 최종합격자는 2월 12일 발표된다. 추가모집은 2월 14일 이후로 예정돼 있다.

삼육대 약대의 지난해(2017학년도) 경쟁률은 가군 15명 모집에 155명이 지원해 10.33대 1, 나군 15명 모집에 168명이 지원해 11.20대 1을 각각 기록한 바 있다.

◇ 성적우수자에 등록금 전액 지급

약학대학 학생들은 다양하고 풍성한 장학제도도 누린다. 삼육대는 우수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하고 풍부한 성적우수 장학금을 마련했다. 합격자 중 PEET성적우수 1등급(전영역 백분위 상위 4% 이내) 학생에게는 입학금을 포함한 등록금 전액을 4년간 지급한다. 2등급(상위 5% 이내) 학생에게는 입학금을 제외한 등록금 전액과 3학년 2학기부터 5학년 2학기까지 등록금 50%, 6학년 등록금 25%를 지급한다.

입학 학과 수석은 입학금을 제외한 등록금 전액과 3학년 2학기부터 4학년까지 등록금 20%, 5~6학년 등록금 10%를, 차석은 입학금을 제외한 입학학기 등록금 전액을 지급한다. 또한 매 학기 학업성적 우수자 상위 3명을 선발, 각각 해당 학기 등록금의 100%, 50%, 30%를 지급하고 있다. 성적우수 장학금 이외에도 나눔, 도움, 성적향상, 마일리지, 삼육MVP 등 교내 27종, 교외 11종의 장학제도를 운영해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08/2017110801420.html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12/2017111201044.html

삼육대 등 서울 10개 대학, 공동 취업 페스티벌…학생 2천여명 몰려




삼육대 등 서울 동북지역 10개 대학이 손을 맞잡고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매칭의 장을 마련했다.

광운대·국민대·덕성여대·동덕여대·삼육대·서경대·서울과학기술대·서울여대·성신여대·한성대 등 10개 대학은 7일 덕성여대 덕성하나누리관에서 ‘서울 동북지역 10개 대학교 공동 취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는 직업·진로 탐색과 취업 기회를, 기업에게는 우수 인재 등용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물론 진로를 탐색하고자 하는 학생들까지 다양한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들이 준비됐다.

특히 대기업, 공기업, 중견기업, 강소기업, 외국계기업에 이르는 40여개 기업이 현장 채용과 채용 상담에 나섰다. 또 실무자에게 직접 듣는 직무 1대 1 잡 토크, 기업 채용 설명회, 취업 준비 전략 특강, 기업 맞춤 코칭, 진로상담, 취업상담, 입사지원서 클리닉 등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운영됐다.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됐다.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메이크업, 면접 보이스 코칭, 직업 적성 검사, 취업 스트레스 검사 등이 진행돼 취업 준비를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배우고 체험할 수 있었다.

10개 대학은 “10개 대학이 마음과 힘을 모아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한 공동 취업 페스티벌을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다.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10개 대학이 긴밀히 협력하며 상생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10개 대학은 올해 4월 교육자원을 공유하고 긴밀하게 교류‧협력함으로써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교류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10개 대학은 취업, 창업,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모색해왔으며 첫 번째 교류 사업으로 공동 취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1/07/0200000000AKR20171107141800004.HTML?input=1195m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092077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71107/87154444/1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55899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773179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1108000410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1108000101
아주경제 http://www.ajunews.com/view/2017110715093433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1097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508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4551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159
에너지경제 http://www.ajunews.com/view/20171107150934336
메트로신문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