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교양대학 한금윤 교수, 한국근대문학회 공동대표 선출


스미스교양대학 한금윤 교수가 한국근대문학회 공동대표에 선출됐다.

한국근대문학회는 지난 2일 서울대 인문대학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한금윤 교수를 포함한 3인의 공동대표를 선출했다.

한국근대문학회는 1999년에 창립돼 근대사회의 한국문학을 연구하는 학회로 한국연구재단 등재 학술지 ‘한국근대문학연구’를 발간해오고 있다.

한 교수는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문학과종교학회 섭외이사, 한국동서비교문학회 연구이사, 한국장애학회 문학특별분과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주립대 영문과 방문학자로도 활동했다.

한금윤 교수는 “한국근대문학회가 학문의 융·복합을 넘어 지식의 대통합을 지향하는 전문 학술단체로 발전하는데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2356|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712040013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468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33406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1204010001486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28923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47723
경기일보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468

약학대학 재학생, 의약품 안전사용 컨텐츠 공모전 최우수상


 

약학대학 김성훈 박상희 이낙헌 임다소미 전병욱 학생(5학년, 지도교수 김혜린)이 제2회 의약품 안전사용 컨텐츠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학생들은 ‘우리집약상자’라는 프로젝트팀을 결성해 의약품 안전교육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왔다. 또한 직접 제작한 동영상을 활용해 지역아동센터 등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에서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의약품 안전교육 관련 교재, 교구 및 콘텐츠 개발을 통해 의약품 안전교육의 효율성을 증대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은 지난 달 26일 아주대 다산관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자유한국당 김순례 의원,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 등 약업계 내외빈이 참석해 수상자를 격려했다.

약학대학 강태진 교수,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약학대학 강태진 교수(사진 오른쪽)는 11월 17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31회 약의 날’ 행사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강태진 교수는 2008년부터 대한약학회와 한국응용약물학회, 알코올과 건강행동학회 등 학술단체 임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위원 활동을 통해 국민보건향상과 국내 제약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 교수는 현재 대한약학회 총무위원장, 한국응용약물학회 워크샵사업단장과 알코올과 건강행동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또한 삼육대 수도권특성화사업(CK-II)인 건강과학특성화(중독)사업단장을 수행하며 마약을 포함한 물질중독, 약물 오남용, 약물안전에 관한 학생교육과 학문적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는 대한약사회를 비롯해 제약바이오협회 등 8개 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좋은 약으로 행복한 국민의 동반자’라는 슬로건 아래 400여명이 참석했다.

삼육대 창업지원단, ‘창업아이디어 전략수립 오디션’ 개최


삼육대 창업지원단(단장 오덕신)은 11월 30일 교내 창업교육센터에서 ‘창업아이디어 전략수립 오디션’(이하 창업 오디션) 시상식을 열고 6개팀 15명에게 장학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창업 오디션은 교내 창업분위기 확산과 학생들의 창업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창업 육성프로그램이다.

창업지원단은 ‘창업 Level-Up’ 등 관련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서류합격자를 대상으로 전략적 사업계획수립을 위한 특강과 사전 멘토링 과정을 지원했다.

서류평가에 합격한 12팀은 22일 열린 발표평가에서 7분 발표와 5분 질의응답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특히 기존의 일반적인 창업경진대회가 아이디어와 보유 기술의 우수성을 평가하는 것에 그치는 것과 달리, 이번 오디션은 시장타당성을 분석해 실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지 등 평가요소를 더해 사업화 가능성을 높였다.

심사결과 ‘자동 위치조절 범용 블라인드 손잡이’ 아이디어를 발표한 유레카(윤지상, 최원석) 팀이 대상에 해당하는 한국경제신문 사장상과 부상 120만원을 받았다.

최우수상(상금 80만원)은 ‘화장품 사전 테스트 서비스’를 발표한 TRYOUT(황수빈 김지원 김혜리 나승호 류정수 신영준) 팀, 우수상(상금 60만원)은 소프클리너(정은정, 허은지) 팀과 정기민 학생, 장려상(상금 40만원)은 미담(강지수 박범석 정아영) 팀과 김다은 학생에게 각각 돌아갔다.

수상팀에게는 부상 외에 글로벌 창업연수와 정부지원금 수주를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Value-Up’ 참가 기회도 주어진다.

오덕신 단장(부총장)은 “여러분들이 제시한 우수한 아이디어를 더 발전시켜 실제적인 수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창업지원단에서도 여력이 되는 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71202101131380668
연합뉴스 http://v.media.daum.net/v/20171201152213345?f=o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32156
메트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712010004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227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421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13813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1201010000374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1201000824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19459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20323177417698&type=1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821838.html

입학처 김현호 팀장, 한국대학신문회장상 수상


“발로 뛰는 입시홍보로 전국 방방곡곡 방문할 것”

김현호 삼육대 입학팀장이 29일 서울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열린 한국대학신문 대학직원대상 시상식에서 한국대학신문회장상을 수상했다. 그는 17년 간 삼육대에서 근무하면서 교무처, 학생지원처를 거쳐 현재는 입학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김현호 팀장은 항상 학생들과 가장 가까운 부서에서 때로는 학생들에게 모진 소리를 하기도 하고, 때로는 칭찬을 하며 더불어 성장했다고 말한다.

김현호 팀장은 “우선 같이 수고해준 동료 직원들과 수상의 영광을 나누고 싶다. 그 간 입시 실무자로 있으면서 변화와 혁신을 꾀하려고 노력했던 순간들이 떠오른다. 우리 대학 교육 이념과 특성화전략에 걸맞은 ‘맞춤형’ 전형을 도입했다. 그 결과 최근 3년 간 우리 대학은 입시경쟁력부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이런 점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현호 팀장은 올해 신입생 모집에서 ‘찾아가는 입시홍보’를 펼쳤다고 강조했다. 김 팀장은 “누구나 손쉽게 최신 입시정보를 받아볼 수 있는 시대가 됐지만, 여전히 발로 뛰는 홍보가 가장 좋은 방법이다. 올해에는 최대한 많은 일선 학교 수험생과 진학지도 교사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려고 노력했다. 앞으로도 서울뿐 아니라 전국 어느 지역이라도 방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삼육대의 교육 철학에 맞는 인재 선발을 위해 입학전형 연구에 매진할 계획이다. 그는 “우리 대학에 특성에 맞는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서는 입학전형 개선이 필수적이다. 우리 대학은 미션·비전·열정을 갖춘 MVP 인재, 지역사회와 세계에서 역량을 발휘할 글로컬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 중이다. 우수한 학생 자원을 선발하고, 사회로 배출해 국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수능이 연기돼 당황했을 수험생에게 입시담당자로서 따듯한 말을 전하기도 했다. 김 팀장은 “입학처에서 근무하며 수험생들의 고충을 직간접적으로 겪어왔다. 연기된 수능 당일에도 큰 사고 없이 모두가 무사히 시험을 치르게 돼 다행이다. 모든 수험생들이 앞으로 남은 수시 및 정시 일정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206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214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2153

‘클래식? 너도 할 수 있어!’ 삼육대, 1인 1악기 음악교육 ‘U2CAN’


2001년 개설해 17년째 운영…포르테 디 콰트로 이벼리 배출

서울 노원구 삼육대 이종순기념홀. 꿈을 꾸듯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이 300석 규모의 작은 공연장을 채웠다. 연주곡은 쇼팽의 녹턴 2번(Nockturne op.9 No.2 in E flat). 썩 까다로운 곡은 아니지만, 비전공자인 연주자는 지난 한 학기 동안 자투리 시간을 내 틈틈이 연습한 기량을 뽐냈다. 정여진(영어통번역학과·3년) 학생은 “초등학교 때 이후 10년여 만인 요즘 다시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삼육대 전인교육원(원장 김신섭)이 29일 저녁 U2CAN 연말 향상음악회를 열었다. U2CAN(You too can)은 ‘당신도 악기를 연주할 수 있다’는 의미의 음악교육 프로그램. 대학 생활 동안 전공학위 취득 외에 한 사람이 한 가지 악기를 제대로 연주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하고자 2001년 개설해 17년째 운영되고 있다.

이번 학기 기준으로 수강료는 한 학기에 16만 5천원, 레슨은 주 1회씩 12주에 걸쳐 진행한다. 성악부터 피아노, 클라리넷, 플루트, 바이올린, 비올라, 우쿨렐레, 작곡, 지휘법, 콘트라베이스까지 총 18개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 중이다. 강사진은 여러 음대에 출강하고 있는 전문 강사들로 구성했다. 연습실 공간과 악기까지 학교에서 무료로 빌려준다.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 교직원 및 가족까지 부담 없는 비용으로 전문음악강사에게 악기를 배울 수 있어 매학기 100여명의 수강생이 배출되는 등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교육을 받은 후에는 자선기금 마련 콘서트를 개최하고 재능기부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 시즌1 우승자로 잘 알려진 포르테 디 콰트로 이벼리 역시 삼육대 재학 시절 U2CAN으로 음악에 입문했다. 음악과는 거리가 먼 신학과생이었던 이벼리는 U2CAN에서 처음 성악을 배우며 자신만의 발성과 소리를 키웠고, 졸업 후 음악인으로 성장했다.

이날 음악회에는 이번 학기 U2CAN 수강생 중 12명이 참여했다. 간호학과부터 약학과, 화학과, 경영학과, 그리고 1977년 졸업한 동문까지 수강생들의 전공과 연주하는 악기는 각양각색이었다. 처음 악기를 배우기 시작한 학생부터 수년째 U2CAN으로 실력을 쌓아 전공자 못지않은 연주를 들려준 학생까지 실력 역시 천차만별이었다.

삼육대 전인교육원 김광수 강사는 “수강생 중 자발적으로 참여의사를 밝힌 학생들과 음악회를 열게 됐다”면서 “실력이 어떻든 배움의 결과이기에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트럼펫으로 로저스의 ‘마이 퍼니 발렌타인(My funny valentine)’을 연주한 백우석(영어영문학과·4년) 학생은 “U2CAN으로 처음 음악을 시작해 세 학기째 배우고 있다”며 “음악을 들을 때 트럼펫 부분이 더 주의 깊게 들리곤 한다. 취미생활이 좀 더 풍요로워진 셈”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육대는 ACE⁺사업의 일환으로 U2CAN과 연계한 교양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등 프로그램을 보다 확대하고 강화할 계획이다.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13018567450689&type=1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113001001692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373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18921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28056

삼육대,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개최


재학생·서울시민 150여명, 2톤 분량 직접 담가 취약계층에 전달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29일 오전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2015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환경디자인원예학과 교수진과 재학생, 농작물 나눔 동아리 ‘뚜벅초가 간다’ 회원, 서울시민정원사 교육생 등 150여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2톤 분량의 김장김치 200상자를 직접 담가 노원구 지역 내 취약계층 200세대에 전달했다.

김성익 총장은 “삼육대는 학생들에게 이웃을 배려하고 섬기는 것이 자신이 행복해지는 길이라고 가르치고 있다”면서 “이 자리에서 함께 나눔의 정신을 실천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가한 유희주(환경디자인원예학과 1학년) 학생은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어 참가했는데 보람 있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정성껏 담근 김치를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삼육대는 ACE⁺ 교양교육과정에서 인성함양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그린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재학생들은 첨단도시농업시설인 에코팜에서 도시농업을 체험하며, 수확한 농작물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나누는 피플스 그로서리(People’s Grocery)‘ 활동을 통해 나눔 실천 역량을 기르고 있다.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1/29/0200000000AKR20171129177800004.HTML?input=1195m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55cb6a899efd4d03a771aa5bdaa9d0fc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161841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113001073342000009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58648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1129010016113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12915437459631&type=1
아주경제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12915437459631&type=1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47328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27813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30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2135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13791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18920

보건관리학과 절주동아리 ARA,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보건관리학과 절주동아리 A.R.A(Alcohol Reduction Association, 이하 ARA)가 2017학년도 전국 대학생 절주서포터즈 활동실적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우수상)과 부상 200만원을 받았다.

대학생 절주서포터즈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음주로 인한 사회적 폐해를 널리 알리고, 대학 내 ‘술 없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운영 중인 캠페인 형식의 경진대회다. 올해에는 전국 83개 대학 90여개 절주서포터즈(동아리)가 참여했다.

삼육대 ARA는 지난 1년 동안 지역사회와 캠퍼스에 음주폐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올바른 음주문화(절주)를 확산시켰다. 음주고글체험, 음주상식 O/X퀴즈, 음주자가진단, 무알코올칵테일 배부 등 다양한 연계 절주캠페인을 펼쳤으며, UCC 제작과 SNS를 통한 활발한 홍보 활동으로 음주조장 환경 개선에 노력해왔다.

ARA 대표 오수빈(보건관리학과 16학번) 학생은 “90여개 동아리가 참여한 경진대회인 만큼 쟁쟁한 팀들이 많았는데 큰상을 받아 기쁘다”며 “상의 의미가 헛되지 않도록 더 열심히 지역사회 절주문화 확산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보건관리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ARA는 2010년 꾸려져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운영해왔다. 이들은 개인, 집단, 지역사회 그리고 전 지구공동체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을 공부하고 있으며,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일종으로 절주동아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독거노인 농작물 나눔 프로젝트 ‘뚜벅초가 간다’ 전시회 열어


직접 기른 농작물을 수확해 지역 독거노인에게 나누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삼육대 ‘뚜벅초가 간다’ 동아리 학생들이 그간의 활동을 공유하기 위한 전시회를 열었다.

뚜벅초가 간다는 22일 삼육대 솔로몬광장에서 제1회 뚜벅초 전시회 ‘가은’을 개최했다. 가은은 ‘가운데에서 은혜를 베풀다’는 뜻의 순우리말이다.

전시회에는 동아리 회원들이 독거노인과 함께한 사진 20여장이 전시됐다. 농작물을 직접 재배해 수확하고, 독거노인들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이를 나누고 안부를 전하는 등 활동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들은 기부금 마련을 위해 독거노인과 만든 ‘함께하는 실팔찌’도 판매했다. 팔찌 하나를 구입하면 같은 팔찌가 지역 소외아동의 손목에 채워지는 원 포 원(One for One) 방식의 기부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 밖에도 ‘세상의 가장 어두운 곳에서 작은 빛이 되겠다’는 서약이 담긴 뚜벅증서 작성,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응원 메시지 보내기, SNS 인증샷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참여도를 높였다.

뚜벅초가 간다 신승원(보건관리학과 2학년) 회장은 “소외된 독거노인에게 희망을 불어넣는 활동을 학생들과 함께하고 싶어 전시회를 열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관심과 응원을 주셔서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뚜벅초가 간다는 삼육대 그린교육 실습장에서 직접 수확한 농작물을 위생 포장해 지역사회에 나누는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 재학생 3명으로 시작된 동아리는 현재 회원수 21명으로 늘어났고, 삼육대 전인교육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피플스 그로서리(Poeple’s Grocery)의 모델로까지 확장됐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145881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44e9211edfb74e1598ed61d27b04d4ba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46905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112301001276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081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820510.html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12323047458381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17867

아트앤디자인학과, 제2회 아트웰니스플랫폼 세미나 개최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학과장 김성운)와 아트웰니스플랫폼 특성화사업단은 11일 오후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뇌과학과 아트앤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제2회 아트웰니스플랫폼 세미나를 개최했다.

아트웰니스플랫폼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과 아트디자인을 연계시킨 학문이다. 정신건강, 감성과 정서 치유·회복을 위해 예술과 디자인, 첨단스마트IT, 바이오필리아에 대한 지식을 습득,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미래형 교육 시스템이다.

세미나 강연자로는 중앙대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한덕현 교수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바이오센서연구소 이수영 소장, 김종근 미술평론가 등 뇌과학, VR, 심리치료, 바이오센서와 예술·디자인 분야 융합 전문가를 초빙했다.

이들은 각각 ‘뇌과학과 예술’(한덕현), ‘바이오센서와 예술’(이수영), ‘4차 산업과 예술’(김종근)이라는 주제의 강의를 통해 4차 산업과 아트·디자인의 기능, 예술가와 디자이너의 역할 등을 모색했다.

김성익 총장은 축사에서 “사회 구성원의 복리증진에 기여하는 것 역시 예술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관련 전공 학생들의 진로와 연관된 중요한 방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96942d9214454c96b5bb6e6e26cfb83d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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