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퇴임 교수들, 따뜻한 ‘제자 사랑’ 기부 행렬


정년 또는 명예퇴임으로 교정을 떠나는 삼육대(총장 김성익) 교수들의 연이은 기부 행렬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삼육대 신학과 전한봉 교수는 지난 달 열린 정년퇴임 기념식에서 학과 발전기금에 써달라며 1천만원을 대학에 전달했다. 식품영양학과 최순남 교수도 최근 명예퇴임을 맞아 학생생활관 건축기금으로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익명을 요구한 또 다른 교수 역시 대학 발전기금 5천만원을 쾌척했다.

이들 교수들은 “평생 삼육대에서 근무하며 받은 은혜와 사랑을 대학과 제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돌려주고 싶었다”며 “제자들이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기를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3명의 교수들은 대학 재직 중에도 각각 2천여만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해왔다.

김성익 총장은 “발전기금을 기부하신 소중한 뜻은 대학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명예로운 퇴임을 맞아 그 고귀한 뜻과 소중한 인연을 오랫동안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293284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116010008968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7996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80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2107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51007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1161842742951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4198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34436

삼육대, 친환경 지열 냉·난방시스템 가동


지열업계 최초 ‘복수 지열공’ 신기술 적용
연간 CO₂ 248톤 절감…어린 소나무 9만여 그루 심은 효과

삼육대(총장 김성익)가 땅속 에너지를 끌어올려 냉난방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친환경 지열(地熱)시스템을 중앙도서관에 적용해 본격 가동하고 있다. 특히 이 설비는 지열 업계 최초로 ‘복수 지열공’ 신기술을 적용한 것으로, 준공 비용은 낮추면서 성능효율은 대폭 높여 눈길을 끈다.

삼육대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서 시행하는 ‘신기술촉진연구사업’의 테스트베드로 선정돼 지열 냉·난방시스템을 중앙도서관에 설치했다.

지열 냉·난방시스템은 지하수 온도가 지상의 대기 온도와 관계없이 일정한 온도로 유지되는 점을 활용한 설비다. 동절기에는 땅속 따뜻한 열기를 기계장치를 통해 실내로 전달해 온기를 유지하고, 하절기에는 상대적으로 차가운 지열을 전달해 실내 열기를 식히는 방식의 천연에너지 장치다.

특히 삼육대에 설치된 개방형 지열설비는 건설신기술을 보유한 주식회사 지지케이(대표 안근묵)가 ‘복수의 지열공 페어링 및 지하수연동 제어기술’을 적용해 준공한 것이다. 이 설비는 기존 500m 깊이의 지열우물공을 PVC파이프가 제거된 250m 깊이의 지열우물공 2개로 나누어 설치하고, 교차 운영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지중열교환기의 성능효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존 개방형 지열시스템보다 열효율을 25% 이상 높이고, 에너지비용은 60% 이상 절감하는 등 시공성 및 경제성 측면에서 매우 우수하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삼육대는 지난해 9월부터 지열 냉·난방시스템의 정식운전을 실시해 총 누적 52MWh의 에너지를 생산했다. 연간으로 환산하면, 248톤의 이산화탄소(CO₂) 절감과 9만 리터에 달하는 석유 대체 효과를 낸 것이다. 이는 약 9만여 그루의 어린 소나무를 심은 효과와 동일하다.

삼육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을 위해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설비인 지열시스템 설치를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정부의 에너지정책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287398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80115/88174103/1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115010007836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14209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37491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11514267465969&type=1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727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73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1983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143340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4114

삼육대, 노원어린이영어캠프 수료식 개최


삼육대 평생교육원(원장 이상진)은 11일 오후 교내 장근청홀에서 2017 겨울 노원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 1차 수료식을 개최했다.

삼육대가 노원구와 함께 관·학 협력교육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노원어린이 영어캠프는 지역 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학습동기를 부여하며, 사교육비 절감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2005년 첫 캠프를 시작한 이래 올해로 13년째 열리고 있다.

수업은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기숙형 캠프로 24시간 영어로만 진행된다. 최근 2년간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90% 이상이 만족한다고 답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난 여름 누적수료생 1만 명을 돌파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이상진 삼육대 평생교육원장과 김성환 노원구청장이 참석해 186명의 수료생을 축하하고, 우수한 학습 성과와 모범적인 태도를 보여준 학생 3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상진 원장은 “지난 9박 10일간 건강하고 즐겁게 캠프에 임해준 여러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캠프에 참가해 얻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열심히 공부해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2차 캠프는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열린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281247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11120287434427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111010006660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3692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684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11116325622766
경인투데이뉴스 http://www.ktin.net/h/contentxxx.html?code=newsbd&idx=354803&hmidx=9
뉴스앤뉴스 http://www.newsnnews.kr/news/view.php?no=3763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1659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3294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4028

삼육대, 2018 정시모집 경쟁률 ‘11.26 대 1’ 기록




아트앤디자인학과 26.58 대 1…전체 최고 경쟁률 기록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9일 2018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324명 모집에 3649명이 지원해 11.26 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군 일반전형은 214명 모집에 2771명이 지원해 12.95 대 1, 다군 일반전형은 110명 모집에 878명이 지원해 7.98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가군 문화예술대학 아트앤디자인학과로 26명 모집에 무려 691명이 지원해 26.58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뒤 이어 건축학과가 16.20 대 1, 동물생명자원학과가 15.80 대 1을 기록했다.

삼육대는 오는 15일부터 정시 가군 생활체육학과를 시작으로 아트앤디자인학과(16~17일), 다군 음악학과(29일) 실기고사를 시행한다.

가군 최초합격자는 오는 31일, 다군은 내달 5일 삼육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80109181927524431
뉴스 1 http://news1.kr/articles/?3202545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1091540g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569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14162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1091818748469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3908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109010005080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3644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1400
글로벌이코노믹 http://www.g-enews.com/view.php?ud=201801091835322285e8b8a793f7_1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011000018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4620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31953
재림마을 http://www.adventist.or.kr/app/view.php?id=News&category=1&no=8412

삼육대, 겨울방학 맞아 미국·영국 등 해외연수생 파견


어학연수·문화탐방부터 알리바바 등 글로벌 창업 연수까지

삼육대(총장 김성익)가 겨울방학을 맞아 재학생들의 취창업 및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미국, 영국, 필리핀, 중국 등 국가에 해외연수생을 파견하고 있다.

삼육대 국제교육원은 ‘ACE⁺ 해외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겨울학기 미국 단기어학연수생 15명을 최근 선발했다. 이들은 오는 21일부터 내달 9일까지 약 3주간 미국 LA 근교 라시에라 대학교(La Sierra University)에서 어학연수와 문화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국제교육원은 또 같은 기간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CK-II) 글로벌 실전어학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 20명을 선발, 영국 뉴볼드대학(Newbold College)에 단기어학연수생으로 파견한다. 참가 학생들은 3주 동안 집중적인 어학수업과 다양한 문화체험을 하며 외국어능력과 실무역량을 기르게 된다.

이에 앞서 지난달에도 필리핀 1000MM 트레이닝 스쿨(1000MM Training School)에 20명의 학생을 보내 외국어를 익히도록 했다.

삼육대는 글로벌 창업역량 강화를 위한 해외연수 기회도 마련했다. 창업지원단은 교내 창업경진대회에서 입상한 학생 22명을 뽑아 중국 항저우와 상해로 보냈다. 연수단은 4박 5일 일정 동안 알리바바 본사와 세계 최대 도매시장인 이우시장, 상해폭스바겐 등을 견학하며 글로벌 기업가정신을 함양했다.

국제교육원 이기갑 원장은 “해외연수로 파견된 학생들이 국제감각과 어학 등 실제적인 능력을 키우고 돌아오길 바란다”며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해외연수 기회를 보다 확대하고 다변화하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270541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80205/88512542/1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109010004762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36343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10911457445252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3920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50477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557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143149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139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3869

‘미술작품 치유기능, 인공지능으로 증명한다’ 김성운 교수 특허출원


삼육대 아트웰니스플랫폼 특성화 사업단장 김성운 교수(아트앤디자인학과)가 미술작품의 치유기능을 인공지능(AI)을 이용해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김 교수는 응용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오픈버스(대표 강봉수)와 ‘스트레스 치유 이미지 관리 시스템 및 방법’을 공동 발명해 최근 특허청에 출원(출원번호:10-2017-0170857, 출원인 삼육대학교 산학협력단)했다.

첨단 인공지능을 적용한 이 기술은 예술 작품을 보고 나타나는 평균 뇌파 정보를 데이터베이스(DB)화 한 뒤 이 가운데 스트레스 치유 기능을 갖는 유사한 뇌파 정보를 별도로 관리해 효과를 측정하고 검증하는 방법이다.

치유 이미지 뇌파 정보 추출과 관리는 △뇌파측정기와 연동한 VR이나 육안으로 보는 단계 △뇌파 정보 DB △선택단계 △분류단계 △관리서버 △치유이미지 DB △단말기 송신 단계 등을 거쳐 이뤄진다.

김 교수는 바이오센서연구소와 함께 향후 이 기술을 질병진단, 신경치료, 치매치료, IQ증진 영역까지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김 교수는 “4차 산업혁명시대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한 이 기술은 신규성, 진보성, 독특성 등 특허 요건을 충족한다”며 “앞으로 그림·도형·색상 같은 미술적 요소와 뇌파 DB, 인공지능 등 신기술을 융합하여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대체의학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1/08/0200000000AKR20180108117700004.HTML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80108212600004&input=1196m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80108212400004&input=1196m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15989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108010004059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50363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36083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10810487459186&type=1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14132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010800130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506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143096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381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0610
전파신문 http://www.jeonp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520
울산매일신문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1995

대학원 융합과학과 김필재 학생 2017 한국통합생물학회 우수 포스터상 수상


대학원 융합과학과(지도교수: 신숙) 석사과정 김필재 학생이 지난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용평리조트 그린피아콘도에서 열린 2017 한국통합생물학회 윈터캠프 정기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김필재 학생은 ‘Rapid detection of invasive tunicate, Ascidiella aspersa, based on eDNA analysis’ 주제로 포스터를 발표했다. 통합생물학회 심사위원회는 우수한 학문 성과와 연구에 있어 새로운 분야 개척에 점수를 더해 포스터 수상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필재 학생은 연구 논문에서 “국내 외래종에 대한 관리, 방제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초기 확산에 대한 빠른 대응”임을 강조했다. 또 “이번 연구를 통해 국내에서 보고되는 외래종의 조기 탐지 방법이 교란 유해종 관리기술개발에 기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생명과학과 신숙 교수 연구실은 해양생명자원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양수산부 산하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의 ‘해양생태계 교란생물과 유해해양생물의 관리기술개발’, ‘해양극피동물자원 기탁등록보존기관’, ‘해외해양생물시료 분석연구’ 및 환경부 한국생물자원관의 ‘한국 생물지 발간연구’, ‘자생생물 조사·발굴연구’ 등 다양한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제61차 전문의자격시험 1차시험 삼육대서 실시


삼육대, 셔틀버스 운행해 수험자 편의 제공

삼육대(총장 김성익)에서 제61차 전문의자격시험 1차시험(필기)이 오는 5일과 11일 두 그룹으로 나뉘어 실시된다.

전문의 자격시험 주관기관인 대한의학회에 따르면 5일 오전 9시부터 1그룹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정신건강의학과 △신경외과 △흉부외과 △성형외과 △안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재활의학과 △결핵과 △직업환경의학과 △응급의학과 시험이 치러진다.

11일에는 2그룹 △내과 △외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비뇨기과 △방사선종양학과 △신경과 △진단검사의학과 △병리과 △예방의학과 △가정의학과 △핵의학과 시험이 실시된다.

2차 시험(실기 및 구술)은 60차, 61차 전문의자격시험 1차 시험에 합격해야 응시할 수 있으며, 1월 16일부터 25일까지 학회별로 진행한다. 정확한 시험 일시와 장소는 별도공지 된다.

1차 시험 합격자 발표는 15일 오후 2시, 2차 시험은 내달 2일 오후 2시 대한의학회와 전문의자격시험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한편 삼육대는 수험자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시험 당일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과 삼육대간 셔틀버스를 운행한다.화랑대역~삼육대 구간은 오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10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삼육대~화랑대역은 오전 11시 10분부터 오후 5시 10분까지 1시간 간격으로 매시 10분에 출발한다. 탑승 장소는 각각 화랑대역 5번 출구 앞과 삼육대 대강당 앞 분수대다.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010400054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104010002284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173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438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10412187411249
메디컬투데이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307261
메디파나뉴스 http://www.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214106
이헬스통신 http://www.e-healthnews.com/news/article_view.php?art_id=151151
닥터W http://www.doctorw.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027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30247
데일리메디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26097&thread=22r02
의협신문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010
의학신문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583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371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14147

삼육대 염색체연구소, 염색체 및 이동성유전인자 심포지엄 개최


삼육대 부설 염색체연구소(소장 김현희 교수)는 오는 4~5일 부산 서구 고신대 의과대학 유은홀에서 ‘염색체와 이동성유전인자’를 주제로 제7회 염색체 및 이동성유전인자 심포지엄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염색체연구회(회장 김현희 교수), 한국유전학회(회장 고려대 강성만 교수) 염색체 및 유전체 학술분과,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회장 충남대 이명철 교수) 이동성유전인자 학술분과(위원장 고신대 차희재 교수)가 공동 주최하고, 삼육대 염색체연구소가 주관하며, 고신대 의과대학, 의과학연구소, 한국연구재단 등이 후원한다.

심포지엄에서는 유전체연구 분야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국내 유수 대학과 국공립연구소 교수들이 연단에 선다.

부산대 김희수 교수와 충남대 방재욱 명예교수는 각각 이동성유전인자연구와 염색체연구 특별심포지엄의 좌장을 맡고, 삼육대 김현희 교수, 경북대 허근 교수,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허재원 박사, 고신대 의대 차희재 교수, 경북대 임기병 교수, 서울대 양태진 교수, 창원대 최혁재 교수, 부산대 의대 김인숙 교수 등이 발표자로 나선다.

또한 최근 박사학위를 취득한 신진연구자와 대학원생 등 학문후속세대의 발표도 이어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을 주관하는 삼육대 김현희 교수는 “염색체와 이동성유전인자에 관한 심도 깊은 연구가 논의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계기로 염색체 연구의 저변을 보다 확대하고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255519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1/03/0200000000AKR20180103134100004.HTML?input=1195m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0586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103010001328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14086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010300139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5007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365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388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826201.html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10317127452419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2255519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1429571

[정시특집] 2018 정시모집 가·다군 신입생 285명 선발한다


삼육대는 2018학년도 정시모집 ‘가’ ‘다’군 전형에서 총 285명을 선발한다. 이와 함께 수시모집 미등록 인원도 추가로 선발할 계획이다.

정시모집 일반전형 일반학과(부)는 수능 100%를 반영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생활체육학과는 수능성적과 실기를 각각 50%씩 반영하고, 음악학과와 아트앤디자인학과는 학생부교과성적 20%, 실기성적 80%를 반영한다.

수능성적은 ‘가’ ‘다’군 모두 국어·수학·영어 중 2개 영역에서 각 40%를 반영한다. 나머지 20%는 사회탐구·과학탐구·제2외국어·한문 중 1개 영역에서 반영한다. 영어는 본교 기준 환산등급표에 따라 1등급 100점부터 9등급 50점까지 차등 적용한다. 한국사는 3등급 이상이면 가산점 1점을 부여받는다.​

간호학과 건축학과 동물생명자원학과 물리치료학과 보건관리학과 식품영양학과 컴퓨터·메카트로닉스공학부 화학생명과학과 환경디자인원예학과 지원자 중 수학 ‘가’ 형에 응시한 자에 한해 취득점수의 10%를 수학영역 점수로 가산해준다.

실기고사는 생활체육학과가 오는 1월 15일, 아트앤디자인학과는 1월 16일과 17일, 음악학과는 1월 29일에 각각 실시할 예정이다. 정확한 실기고사 시간과 장소는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생활체육학과는 1월 12일 오후 2시, 음악학과는 1월 25일 오후 2시에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2018년 1월 7일 오전 10시부터 1월 9일 오후 5시까지 진학어플라이(http://apply.jinhak.com)에서 실시한다. 서류 제출은 원서접수 시작일부터 1월 10일 오후 5시까지(우체국 소인 인정)다.

 
◆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ACE⁺)사업으로 교육역량 강화
한편 삼육대는 2017년 서울지역 대학에서 유일하게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대학에 신규 선정되어 교육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CE⁺사업은 ‘잘 가르치는 대학’을 육성하기 위해 교육부가 지난 2010년부터 진행해 온 ‘학부교육선도대학육성(ACE)사업’을 확대·개편한 사업으로, 삼육대는 지난 4월 말 8.9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삼육대는 4년(2+2년) 동안 교육부로부터 약 76억 8600만 원을 지원받아 전액 교육환경 개선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게 된다.

삼육대는 ‘SU-MVP+교육시스템’을 구축하고, 향후 4년간 교양, 전공, 비교과 교육과정 체계화 및 학사제도, 학생지도, 교수-학습지원, 교육 질 관리 등 교육지원시스템을 고도화하게 된다. 이를 통해 시민의식, 소통, 창의적사고, 자기주도, 글로컬, 나눔실천 등 전인역량을 갖춘 ‘MVP+형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삼육대는 인성교육을 기반으로 교양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기초교양에서는 △그린교육 △채플 △음주·흡연예방교육 등을 실시하며 핵심교양에서는 1, 2학년이 인문학 기반의 교양 교과목 8학점을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했다. 전공 교육과정에서는 창의·융합적 사고를 키우는 수요자 중심의 문제해결형 교육과정을 구축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고등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또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비교과영역에서는 MVP+교육과 사회봉사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고 있다.

◆ CK-Ⅱ 사업 선정, 국내 최초 중독연계전공 운영
삼육대는 국내에서는 드물게 ‘중독’을 교육의 화두로 들고 나와 2014년 교육부의 ‘수도권대학특성화사업(CK-Ⅱ)’에 선정됐다. 이에 지난 5년간 86억 원의 국고지원을 받고 있다. 삼육대는 술·마약·도박·인터넷·게임 등 중독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지만 중독 전문가 양성기관은 전무하다는 점에 주목해 국내 최초로 중독연계전공을 신설하여 중독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삼육대 중독연계전공은 예방교육과 중재를 위한 ‘중독심리전공’과 재활과 회복 위주의 ‘중독재활전공’으로 나눠져 있다. 이에 △근거중심의 실무교육 △예방부터 재활까지 중독 전 영역을 포괄하는 교육 △학문적 융합이 이뤄지는 교육 △현장연계 실습과 인턴십이 강화된 교육 △국제적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국제 연계교육을 지향한다.

◆ ‘창업 활성화’ 핵심 사업으로…창업지원단 운영
삼육대는 창업 활성화를 대학의 핵심 사업으로 삼고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기술 창업 위주의 정부지원 사업이 한계에 다다르고 있어 이에 대한 대안으로 생각하는 힘을 강조하는 인문학 기반의 창업 교육 및 지원을 늘리고 있다.

삼육대는 분산된 창업 관련 기능을 하나로 모아 창업지원단을 신설했다. 창업지원단은 학생 창업의 전진기지뿐 아니라 교내 창업에 관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 중이다. 삼육대는 학생들의 창업 도전 과정을 ‘창업로(路)’라는 고유의 브랜드로 만들고 △창업여행 프렌즈(창업 전 과정 체험) △창업로 나들목(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창업토론) △창업 페스티벌(10만 원으로 CEO에 도전) 등 스토리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인터뷰] 박완성 입학처장
“입시요강 꼼꼼히 분석해야…자유로운 학사제도가 특징인 대학”

– 합격을 위한 ‘팁’이 있다면.
“자신의 수능영역별 성적의 강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수능 반영 영역과 비율, 가중치 적용 등 입시요강을 꼼꼼히 분석해야 한다. 우리 대학은 자연계와 인문계 간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단, 자연계학과 지원자 중 수능 ‘가’형을 선택하면 10%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한국사 3등급 이상이면 총점 1점의 가산점이 주어진다.”

​- 지난해와 비교해 달라진 점은?
“올해는 영어 절대평가가 실시돼 환산등급표에 따른 점수가 반영된다. 모집요강을 통해 보인의 등급별 환산점수를 확인해야 한다. 또 지난해와 달리 사회탐구·과학탐구·제2외국어와 함께 한문영역을 성적에 반영하므로 이점을 유의하길 바란다.”

– 주목할 만한 삼육대만의 특징이 있다면.
“우리 대학은 전통적으로 학사제도를 유연하게 운영 중이다. 학생들의 학업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전과 자율화 제도’를 시행 중이다. 우리 대학은 총 22개 학과 중 정부가 정원을 통제하는 4개 학과(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유아교육과·약학과)와 법인이 결정하는 신학과를 제외한 17개 학과에서 학과장의 승인 없는 자유로운 전과가 가능하도록 보장하고 있다. 이 제도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쉽게 자신의 적성에 맞는 공부를 할 수 있게 됐다.”

​- 삼육대가 운영 중인 특별한 장학제도가 있다면.
“우리 대학은 재학생 5000명 이상 수도권 4년제 대학 중 지난해 기준 1인당 장학금을 가장 많이 지급하는 학교다. 국가장학금을 비롯해 다양한 교내외 장학금을 운영 중이다. 특히 ‘학생경력관리제도‘는 우리 대학만의 특별한 장학제도로, 마일리지 프로그램과 삼육 MVP+ 인증 프로그램으로 나눠 운영 중이다. 학생들은 이 제도를 통해 자신의 경쟁력을 높이고 경력도 쌓는 것은 물론, 장학금도 받고 있다. 또 ACE+사업에 선정되면서 각종 비교과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창의학습 장학금도 지원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19/2017121901961.html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222428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71220/87832181/1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823657.html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122001032321000005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d50b9a6ca2f747b7a3da8a604a4d4ba3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61611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71225001658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1220010010250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1228000462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21310377434754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2220430994867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237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65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