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배경 남다른 화가…”예술로 현대사회의 부작용 치유되길”


스무번째 개인전 ‘노스탤지어-치유의 빛’ 연 김성운 삼육대 교수

‘옛살비’. 고향을 일컫는 순우리말이다. 2년 전 프랑스에서 연구년을 보낸 김성운 삼육대 교수(아트앤디자인학과)가 프랑스 한복판에서 선보인 작품배경에 깔렸던 글자다. 작년 연말, 그는 서울 인사동 갤러리이즈에서 열한번째 ‘고향회귀의 노래’전, 스무번째 개인전을 열었다. 전시의 주제는 ‘노스탤지어-치유의 빛’이다. (중략)

그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미술의 역할은 무엇일까. 그는 “미술로 인해 사회적인 부작용이 줄어들고 치유됐으면 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그의 생각은 프로젝트(아트 웰니스 플랫폼)로 실천되고 있다. 김 교수와 전자공학, 바이오공학 등 각 분야 전문가와 학생들이 협업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미술작품의 치유기능을 인공지능을 통해 과학적으로 증명해내는 이 프로젝트에는 그의 작품이 실험대상으로 활용되고 있다. 현재 그 결과물은 특허출원을 앞두고 있다.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0551

[2018 신년사] 김성익 삼육대 총장 “도약을 위한 도전 계속할 것”


김성익 삼육대 총장이 새해에도 ‘도약을 위한 도전’을 계속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 총장은 2018년 무술년을 맞아 발표한 신년사에서 “아무리 시대가 어렵고 세상이 급변한다고 해도 ‘사람을 변화시켜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우리의 교육모토의 가치는 불변한다”며 “우리의 헌신이 찬란한 영광으로 열매 맺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도약을 위한 도전을 계속하도록 하자”고 밝혔다.

이날 김 총장은 “사립대학교의 재정 위기는 앞으로도 상당기간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며 “4차 산업혁명이라는 변화의 파고와 내년에 있을 2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그리고 2021년으로 예고된 3주기 평가는 한국의 대학교육 현장을 문자 그대로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격랑속의 일엽편주와 같은 상황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전제했다.

그러면서 그는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삼육대학교 공동체는 지난 한해 큰 믿음과 헌신으로 불가능해 보였던 수많은 성과를 거두었다”며 “이런 성과들을 통하여 이제 우리 공동체 곳곳에서 자신감과 무엇이든 한번 도전해보겠다는 돌파의식이 고조되고 있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고 평가했다.

이어 김 총장은 “우리는 새해에도 삼육대학교 4대 전략방향인 ‘MVP 대학 창출을 위한 교수 및 연구 연구역량강화’ ‘수요자중심 교육체계 구현을 위한 교육 혁신’ ‘글로벌 특성화와 국제캠퍼스 환경 조성’ ‘경영 합리화와 브랜드 경영 역량 관리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기치로 학생들이 행복할 때까지 섬기는 대학이 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그는 “삼육교육은 전인교육을 통해 매매되지 않고, 진실하고 정직한 사람, 나침반의 바늘이 남북을 가리키듯 양심이 그 의무에 충실한 사람, 하늘이 무너질지라도 옳은 일을 위하여 굳게 서는 사람을 배출하는 것을 꿈꾸고 있다”면서 “어떤 환경 속에서도 믿음과 용기를 가지고 우리가 꿈꾸는 삼육교육 이념을 새롭게 구현하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재림마을 http://www.adventist.or.kr/app/view.php?id=News&category=1&no=840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346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335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010100085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010100090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28831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3469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0670

삼육대, 겨울방학 맞아 ‘과학체험교실·영어캠프‘ 운영


삼육대 평생교육원(원장 이상진)은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 영어캠프 및 과학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영어캠프는 내년 1월 2일 입소식을 시작으로 1차 캠프는 11일까지, 2차 캠프는 15일부터 24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9박 10일간 열린다. 과학체험교실은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삼육대가 노원구와 함께 관·학 협력교육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두 캠프는 지역 학생들에게 영어와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학습동기를 부여하며, 공교육 보완과 사교육비 절감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영어캠프는 2005년 첫 캠프를 시작한 이래 올해로 13년째 열리고 있다. 수업은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기숙형 캠프로 24시간 영어로만 진행된다. 레벨테스트를 거쳐 정규반(체험과 놀이 중심) 10개반과 특별반(토론 중심) 2개반으로 구성된다. 최근 2년간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90% 이상이 만족한다고 답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난 여름 누적수료생 1만 명을 돌파했다.

2007년부터 11년째 열리고 있는 과학체험교실은 삼육대 과학기술대학 교원과 교육 콘텐츠를 활용하여 실험과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해당 학과 교수진과 학생들이 직접 지도하며, 첨단과학시설과 장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에서 열리는 현장 체험도 포함한다.

캠프 참가비용의 절반은 노원구가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전체인원의 10% 내에서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학생을 별도 모집해 참가비 전액을 지원하는 등 지역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절감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245226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287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22911317492197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34364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4973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3531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29089

지갑은 얇아졌지만…대학가 ‘이색 기부’ 눈길


계속되는 경기불황과 대학 재정난 등 이유로 지갑은 얇아졌지만, 다양한 형태의 나눔 실천이 연말연시 대학가를 훈훈케 하고 있다. (중략)

프로젝트형 이색장학금을 만들어 눈길을 끄는 대학도 있다. 삼육대는 개교 111주년을 맞아 ‘세상을 변화시키는 따뜻한 사람(이하 따뜻한 사람)’ 프로젝트 시상식을 열고, 지난 한 학기 동안 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한 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지급했다.

따뜻한 사람 장학금은 일종의 프로젝트형 장학제도다. 일반적인 장학금과는 달리 학생이 자율적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바꾸기 위한 계획이 담긴 기획안을 제출하면, 담당 부서에서 ‘목적의 적절성’ ‘계획의 구체성’ ‘내용의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프로젝트당 최대 50만원까지 활동비 명목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날 시상식에서 대상은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잊혀가는 이야기를 들어 드리고, 그 이야기를 그림에 담는 프로젝트를 실행한 김도윤(경영학과 4)씨가 받았다.

최우수상은 지하철역 근로자의 기관지 건강을 위해 도라지·배즙과 목캔디를 선물한 ‘마따삼간’ 팀, 응원메시지를 프린팅한 종이컵을 교내 정수기에 설치한 ‘맨도롱또똣’ 팀, 홀로 사는 노인을 찾아 집 청소와 말벗, 식사나눔 봉사활동을 펼친 ‘두 손자’ 팀, 낙후지역에서 벽화 그리기를 한 ‘손 빨간 사춘기’ 팀, 지역 내 방임아동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진행한 ‘언니 오빠들’ 팀 등에게 돌아갔다.

대상을 받은 김도윤 씨는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베푸는 작은 ‘따뜻함’이 세상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아주 미미한 존재인 내가 그 일을 해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느꼈다. 그 작은 용기가 앞으로 세상 더 많은 곳에 뿌리내릴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략)

조선일보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28/2017122801822.html
뉴스1 http://news1.kr/articles/?3194100

[ACE+/삼육대] 수요자·학습자 중심 교육과정으로 MVP+ 형 인재 양성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는 지난 4월 ‘2017년도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ACE⁺)사업’에 선정됐다. 서울에서는 삼육대가 유일하게 추가 선정됐으며, 4년(2+2년) 동안 매년 약 76억8600만원을 지원받아 전액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역량 강화에 쓰게 된다.

삼육대는 ACE⁺사업으로 대학의 자율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SU-MVP⁺ 교육시스템’을 구축했다. 사업시행 4년간 교양, 전공, 비교과 교육과정을 체계화하고, 학사제도, 학생지도, 교수-학습지원, 교육의 질 관리 등 교육지원시스템을 고도화하게 된다. 이를 통해 △시민의식 △소통 △창의적 사고 △자기주도 △글로컬 △나눔실천 등 전인역량을 갖춘 MVP⁺형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삼육대는 사업 첫해인 만큼 지난 8개월간 기반 조성에 주력해 왔다.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대학총괄위원회 산하에 교무위원급으로 구성된 ACE⁺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김성익 총장)와 자체평가위원회(위원장 오덕신 부총장)를 구성했다. 사업추진위는 대학의 집중된 행정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자체평가위는 대학의 중장기발전계획과 연계해 사업 운영과 사업비 집행 상황을 평가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한다.

사업전담관리 조직으로는 관련부서 실무팀장으로 구성된 실무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ACE⁺사업운영팀을 신설해 실무를 진행하고 있다. 사업 1차년도인 내년 2월까지는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 단계로서 시스템 구축과 콘텐츠 개발 과정에 집중하게 된다.

■ 교양, 전공, 비교과 교육과정 체계화=삼육대는 교양 교육과정에서 인성을 기반으로 한 기초교양교육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학생 생애주기(1~4학년)별 인성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기존 그린(노작)교육 프로그램은 첨단도시농업시설 에코팜(Eco-Farm)을 활용해 확장성과 우수성을 제고했다. 그린교육에서 재배된 작물을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프로젝트를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피플스그로서리’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창의융합 교양 교과목을 학생 스스로 설계해 트랙제로 이수하는 Smith Honors를 운영하는 등 교양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전공 교육과정에서는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수요자중심 전공 교육과정’을 구축했다. 전 학부·학과와 교수를 대상으로 진로목표와 로드맵(CDR)을 설정하고, 설정된 진로에 맞춘 기업체(수요자)와 대학원의 요구를 분석, 이를 통해 수요자중심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있다. 또 창의융합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연계/융합전공을 개발하고 운영을 활성화했다.

실천적인 사회공헌형 인재를 양성하는 비교과 교육과정은 교육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교양-비교과, 전공-비교과 접점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사회봉사센터는 2020년까지 매 학기 6팀씩 총 42개 ‘전공연계 현장탐사(국외봉사)’ 팀을 선발해 각 수요처에 파견한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현장 봉사로 반영함으로써 나눔실천 역량을 지닌 글로컬 인재로 성장하게 된다. 사회봉사센터는 ‘전공연계 봉사클럽 II’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에도 매학기 10개 봉사클럽을 지역사회에 파견한다는 계획이다.

    

■ 학사제도, 학생지도, 교수-학습지원 등 교육지원시스템 고도화=학사제도, 학생지도, 교수-학습지원체계, 교육의 질 관리 등 교육지원시스템이 고도화된다. 시대의 요구와 수요자의 수요를 반영한 유연한 학사제도를 운영하기 위해 학생 선택형 학사제도, 학문특성 중심 학사제도, 지식공유 학사제도 등 다양한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기존 1·2학기와 계절학기로 이뤄진 학기제는 학문의 특성과 학생들의 수요에 맞는 모듈형 학기제로 개편해 운영한다.

학생지도 내실화를 위해 교수-학생(선후배) 멘토링 프로그램인 전인공동체(SU-Community) 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 모든 교수들은 8~10명의 학생들과 공동체를 형성해 매주 1회 ‘인생설계와 진로’ 과목에서 만나 멘토링을 진행하며, 이 공동체를 중심으로 전인상담이 이뤄진다. 학생맞춤형 상담시스템 ‘SU-JPF’도 고도화된다. 학생생활상담센터·취창업지원센터·양성평등센터·장애학생지원센터·건강증진센터 등 교내 전문상담기관은 유기적인 연계체계를 갖추고 학생지도와 상담을 실시한다. 이들 기관은 SU-JPF 시스템을 활용해 상담 이력과 경력을 관리하게 된다.

교수-학습 지원 체계에서는 교수와 학생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MVP 혁신교수법’을 자체 개발해 실행하고 있다. 수업유형은 플립드러닝과 스마트러닝으로 진행하고, 교수방법은 PBL, 액션러닝, 하브루타 등 학습자중심 교수법으로 실시하고 있다. 해당 교수법에는 학습지원 강화를 위해 교수-학생 간 개별 혹은 집단 상담을 포함하고, 교수역량 강화를 위해 교과목에 대한 포트폴리오 작성도 이뤄지고 있다. 삼육대는 지난 2학기 MVP혁신교수법을 처음 도입해 20개 교과목에서 운영, 교육의 질을 향상시켰다.

삼육대는 최종적으로 ‘MVP 6대 핵심역량’ 통합시스템을 구축해 교육효과를 측정하고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교육혁신단 성과관리센터는 매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시민의식 △소통 △창의적 사고 △자기주도 △글로컬 △나눔실천 등 6대 핵심역량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학과별 컨설팅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재학 중 최소 세 차례 이 진단을 받고 6대 핵심역량이 고르게 잘 길러졌는지 확인받을 수 있다.

학부교육 여건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지난해 교양교육 강화를 위해 스미스교양대학을 개설했다. 이외에도 전인교육원을 확대·개편해 비교과 교육과정을 통합 관리하고 있으며, MVP 혁신교수법을 위해 플립드러닝 및 PBL 강의실, 스마트러닝 강의실, 첨단강의실, 수업행동분석실도 구축, 점차 확대해나가고 있다.

[인터뷰] 강진양 ACE⁺사업단장 “명실상부한 ‘에이스 대학’으로 도약할 것”


– 지난 4월 말 ACE⁺사업 선정 후 8개월여가 지났다. 사업단은 그간 어떤 부분에 주력했는지.

“삼육대는 지난 8개월간 교육환경 기반 조성에 힘써왔다. 특별히 역량중심 교육시스템 구축을 위해 △역량 기반의 학사제도 개선 △핵심역량중심 교양교육 프로그램 운영 △핵심역량진단 통합시스템 구축 등 제도개선과 시스템 구축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더불어 4차산업에 대비한 융·복합 교육과정 개발과 비교과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등에도 최선을 다해 지원했다.”

– 사업을 추진하면서 내부 구성원의 이해와 협력을 구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삼육대는 매주 교수·직원·학생을 대상으로 채플을 운영하고 있다. 교수 및 직원 채플에서는 거의 매주 ACE⁺ 사업의 진행상황을 보고했다. 또 학생들에게는 ACE⁺ 일정표를 만들어 채플시간에 나누어주는 등 구성원에게 ACE⁺ 사업이 무엇이고, 어떤 세부 사업이 있는지 내부 홍보에 노력해왔다. 특별히 네 차례 열린 교수회의에서 전체 교수를 대상으로 ACE⁺사업에 대한 설명회와 중점 전략 발표 시간을 가졌으며, 실무 직원을 대상으로도 두 차례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또한 학생들을 위한 홍보영상을 만들어 스쿨버스 및 각종 영상게시판을 통해 사업추진현황과 학생참여에 대한 안내를 하고 있다. “

– 삼육대는 내년 2월부터 ACE⁺사업 2차년도에 돌입하게 된다. 당면과제는 무엇인가.

“1차년도에 교육환경 기반 조성에 힘썼다면 2차년도에는 역량기반 교육모델 프로그램의 질적·양적 확대를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1차년도에 각종 연구를 통해 도출된 결과를 실제 정책과 프로그램으로 운용해 학생들에게 직접적으로 와닿을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성과를 확산해야 한다. 이를 위해 내부적으로 더욱 결속력 있게 이 사업이 지향하는 바에 동참해야 할 것이다.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라도 학생과 교수들의 참여가 없다면 의미가 없다. 참여 확대를 위해 학생들을 위한 ‘패널제도’와 교수들을 위한 지원제도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우리가 구현하고자 하는 MVP⁺ 교육시스템을 완성하려 한다.”

– 궁극적으로 삼육대가 이번 ACE⁺ 사업으로 기대하는 바는 무엇인가.

“삼육대는 지난 몇 년간 학부교육을 선진화하고자 제도를 개선하고,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리고 올해 그 결실로 ACE⁺ 사업을 수주하게 됐다.이제 ACE⁺ 무대에서 우리가 가진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각각의 프로그램을 더욱 더 체계화하고 선진화된 모델로 개선해 대내외에 확산하려고 한다. 다시 말하자면 ACE⁺사업으로 삼육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이를 통해 ‘사람을 변화시키는 교육, 세상을 변화시키는 대학’이라는 대학 슬로건에 걸맞은 명실상부한 고등교육을 변화시키는 ‘에이스 대학’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자 한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3066

삼육대, 中 광동외어외무대학교와 MOU 체결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26일 오전 교내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중국 광동외어외무대학교(广东外语外贸大学)와 국제교류회의를 열고 상호교류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

중국 광동 지역에 소재한 광동외어외무대학은 재학생 약 2만2천명 규모의 중급 국립종합대학으로, 외국인 유학생 3천여명을 보유한 유수의 국제대학이다.

이번 양해각서에 따라 두 대학은 △공동연구 및 공동 학술회의 개최 △학생교류 및 상호학점인정 △복수학위 △교수 및 교원간의 교류 △학술자료 및 출판물 교환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삼육대는 기존 운남성 옥계대학을 제외하고는 중국 남방 지역에 교류대학이 없었던 만큼 이번 MOU로 해당 지역에 교류기지를 확보한 셈이다. 특히 광동외어외무대학은 국제화 정도가 매우 뛰어나고 다양한 국가로부터 온 3천명의 유학생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삼육대의 국제화에 적절한 모델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육대 국제교육원 이기갑 원장은 “교환학생이나 복수학위 학생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방식의 교류를 통해 국제화 프로그램을 활성화할 계획”이라며 “무엇보다 양교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동외어외무대학 저우 둥란 중문학과 당서기는 “내년 3월 삼육대에 교환학생 파견을 준비하고 있다. 우리 대학 역시 교환학생이나 복수학위 형식으로 삼육대 학생들을 언제든지 초청하길 원한다”고 전했다.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47135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27120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11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3311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7122600118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33946

김용선 교수, 21번째 개인전 ‘사물과 꿈- 책이 사람이다’


“저기 걸어간다 / 훗날 한 권의 책이 될 사람 / 하여 책은 목숨이다 / 다양한 빛깔의 놀이터 / 반응의 화학 공장 / 서 있는 모습은 마치 / 사유의 비탈과도 같다”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김용선(예명 김천정) 교수가 ‘사물과 꿈- 책이 사람이다’라는 주제로 21번째 개인전을 연다.

27일부터 오는 1월 1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스페이스(구 가나아트스페이스)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에는 ‘책’과 ‘사람’을 화두로 한 김 교수의 회화작품 30점이 전시된다.

작품 속 다양한 책은 다양한 인간의 삶을 상징한다. 물론 인간의 빛깔은 이보다 다양하다. 늘 경험하는 좌절과 한숨, 기쁨과 눈물, 꿈과 행복은 각기 다른 빛깔로 변주된 책의 목소리다. 그렇게 드러난 빛깔은 아픔이고 고통(괴테)이다.

김 교수는 작가노트에서 “책의 이해는 인간에 대한 이해요, 인간의 이해는 세계에 대한 이해이고 끝내는 자신에 대한 이해”라며 “타인의 빛깔을 눈여겨봐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했다.

김용선 교수는 홍익대 대학원에서 미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중국 홍콩 서울 등 국내외에서 20여 차례 개인전을 개최하고, 400회 이상 초대 및 그룹전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서울시미술심의위원 등 각종 심사위원과 위원으로도 참여했으며, 현재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235389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1d5fb16d24c145948b2babb7ff140178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12271331001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1227MW16064737447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0517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1226010013109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22612377417740&type=1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14029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3367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104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2711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3288

윤지상·최원석 학생, 도시樂 아이디어 경진대회 우승


삼육대 재학생들(사진 왼쪽부터 황수빈 최원석 윤지상 정기민)이 ‘2017 도시樂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윤지상(유교 14), 최원석(보건 10) 학생은 우승을 차지했고, 황수빈(컴학 12), 정기민(생체 11) 학생은 컬쳐상에 입상했다.

SNK-VITAMIN센터는 지난 7일 광운대 80주년기념관에서 2017 도시樂 아이디어 경진대회 결승전과 시상식을 열고 우수자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2017 도시樂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서울특별시와 노원구, 광운대가 후원하고 SNK-비타민센터가 주최하는 대회다. 자율창업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서 윤지상, 최원석 학생(유레카 팀)은 ‘자동 위치조절 범용 블라인드 손잡이’ 아이디어를 발표해 대상에 해당하는 도약상을 받았다. 황수빈, 정기민 학생은 각각 ‘화장품 사전테스트 서비스’와 ‘조미영상(맞춤 자동 동영상 편집)’ 아이디어를 발표해 컬처상(4등)을 수상했다.

특히 이들은 삼육대 창업지원단에서 주최한 창업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해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창업지원단에서 제공한 특강과 멘토링, 교육을 바탕으로 대회를 준비해 이 같은 성과를 거둬 의미를 더했다.

윤지상 학생은 “학교에서 지원한 창업프로그램과 특강 덕분에 수상할 수 있었다”며 “사업계획서를 성장시키고 발전시키는데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삼육대, 교육국제화역량인증(IEQAS) 대학 선정


삼육대(총장 김성익)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IEQAS, (International Education Quality Assurance System)’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22일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 인증기간은 내년 3월부터 2021년 2월까지 3년이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국제화 역량이 일정 수준 이상인 대학을 인증대학으로 선정해 고등교육기관의 질 관리 및 우수 외국인 유학생 확대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인증은 필수지표인 △불법 체류율과 △중도탈락률, 핵심여건지표인 △유학생 등록금 부담률 △의료보험 가입률 △언어능력(한국어·영어) △신입생 기숙사 제공률 등 세부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삼육대는 핵심여건 지표검토와 국제화 지원 지표심의, 현장 평가, 위원회 최종심의 등 4단계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인증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인증으로 삼육대는 외국인 유학생 사증(VISA)발급심사 기준 완화와 절차 간소화, 정부초청장학생(GKS) 사업, 국제화 관련 정부 재정지원 사업 신청 시 우대 혜택을 받는다.

또한 인증결과는 한국유학종합시스템과 외국 정부 등 국내·외에 공개돼 외국인 유학생의 대학 선택 시 공신력 있는 정보로 활용된다.

국제교육원 이기갑 원장은 “대학의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가 이번 인증 획득으로 이어졌다”며 “한국인 학생과 외국 유학생이 더불어 소통하면서 글로벌 능력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국제화 캠퍼스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228659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b8c6a0fe235e41c6ae9431ba8708bbc1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1225024043&wlog_tag3=naver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824920.html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1226000176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2221609745948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06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0494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122201001196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3213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33447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27116

정광호 교수, 한국디지털건축인테리어학회 회장 연임


삼육대 건축학과 정광호 교수가 한국디지털건축인테리어학회(KADI) 회장에 재선임 됐다. 임기는 오는 2019년 12월 7일까지 2년이다.

한국디지털건축인테리어학회는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연건동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대강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정광호 교수를 제6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2001년 설립된 한국디지털건축인테리어학회는 디지털기술을 활용한 건축과 인테리어에 관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매년 학술발표대회와 BIM 캠프를 열어 학생 및 기업체 실무자를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국제학회로 발돋움하고자 올해 한중 대학생 설계공모전을 개최한 바 있다.

또한 기존 디지털 디자인 인증 제도를 ‘BIM 교육 및 인증프로그램’으로 확대하고, 공인 BIM 인증 민간 자격시험기관으로서 BIM 마스터 자격시험과 고등학교 교육 연계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건축도시관련단체총연합회 공동대표이기도 한 정광호 교수는 학회장으로서 향후 국제 학술세미나를 유치하는 등 4차산업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국제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223536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20/0200000000AKR20171220136700004.HTML?input=1195m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824425.html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12210103294200000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048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1220010010388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22016497478237&type=1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4377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991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49045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7122000136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2538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3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