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고용노동부 ‘재학생 직무체험’ 운영기관 선정


삼육대 일자리본부(본부장 오덕신)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8년 일경험지원사업 ‘재학생 직무체험’ 운영기관으로 12일 선정됐다.

‘재학생 직무체험’ 프로그램은 이공계에 비해 상대적으로 직장 체험 기회가 부족한 인문·사회·예체능계열 2~4학년 대학생들의 취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마련된 제도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2개월 동안 기업 등 산업현장에서의 직무 체험을 통해 조기 진로준비, 경력형성, 진로탐색의 기회를 갖는다. 직무연수지원금으로 월 80만원도 지급받는다.

삼육대는 이번 운영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기간 각 15명씩 연 30명의 재학생을 선발해 프로그램 참여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삼육대는 지난해 고용노동부 주관 ‘2017 대학일자리센터(소형) 사업’에 선정돼 재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하고 체계적인 취업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취업성공패키지를 운영하는 등 개인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38057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698
에너지경제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698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5360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64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5605

삼육대, 2017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1057명 졸업


김성익 총장 “세상을 변화시키는 인재로 우뚝 서길” 격려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9일 오전 교내 대강당에서 2017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학위수여식에는 황춘광 삼육학원 이사장과 김성익 총장, 오덕신 부총장, 각부처장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해 졸업생들을 축하했다.

학위를 받은 졸업생은 학사 966명, 일반대학원 박사 8명, 석사 57명, 신학대학원 석사 19명, 경영대학원 석사 1명, 보건복지대학원 석사 4명, 임상간호대학원 석사 2명 등 총 1057명이다.

식품영양학과 차서희 학생과 생활체육학과 김준호 학생은 우등졸업의 영예를 안았다. 이예림(영어영문학전공), 김담비(유아교육과), 유희정(상담심리학과), 위경수(건축학과) 학생은 각각 이사장상과 동문회장상, 우리은행장상, 공로상 등을 받았다.

미국, 중국, 남아공, 대만, 필리핀 등 다양한 국가 출신의 외국인 학생 9명(학사 5명, 석사 4명)도 졸업장을 받았다.

자폐성 1급 발달장애를 극복하고 학위를 받은 음악학과 박완(바이올린 전공) 학생을 포함한 20명의 장애학생도 이날 영광의 학사모를 썼다.

김성익 총장은 훈화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세상을 변화시키는 인재로 우뚝 서 모교의 명성을 떨치는 삼육의 자랑이 되길 바란다”며 “이 자리에 선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복하고 사랑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김성익 총장과 오덕신 부총장은 학위수여자 전원에게 직접 학위증서를 수여했고, 각 학과 지도교수는 장미꽃을 전달하며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80209/88595738/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532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534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5620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20917237448396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43109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209010005796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4327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82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14480

[COVER STORY] 지휘자 조대명 교수 인터뷰 – 뮤직리뷰 1월호


기본적으로 아카데미컬 하면서도 절제된 표현력이 좋다는 평가를 받아온 조대명 지휘자(오른쪽)는 화려한 기술보다도 실질적으로 곡해석이나 기본이 튼튼한, 교과서적인 지휘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해온 지휘자다. 그는 현재 삼육대학교 전임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오스트리아 비인 시립음대 지휘과 최고성적 졸업, 작곡과 최고성적으로 졸업한 조대명의 굵직한 콩쿠르 중 하나는 포르투갈 국제지휘콩쿠르에서 입상한 것과 밀레니엄 때 비엔나에서 작곡 국제콩쿠르를 개최했었는데 그때 작곡상 입상 등 두 개의 입상 경력이다. 또한 한국비평가협회 ‘올해 신인 유망 음악인 선정’ 이력이 눈에 띈다.

조대명은 귀국(2001년) 후 17년간 헝가리, 포르투갈, 이탈리아, 멕시코, USA등 세계각지의 오케스트라와 한국의 다양한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그의 역량을 다졌으며, 다수의 오페라, 특히 서울 소극장 오페라 페스티벌(국립극장,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수년간 지휘자로 활동하였다. 이러한 그에게 그의 지나온 음악행보와 지휘자로서의 꿈과 포부를 물었다.

(중략)

“단순히 그려져 있는 그대로 연주 하는 것이 지휘자와 오케스트라의 사명이라면 이러한 작업도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표현되어져야 할 수많은 음, 리듬, 악상기호, 템포 등을 자신만의 특색을 살려 표현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지휘 철학인데 이때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무대 위 전체 연주자의 팀워크인 것이죠. 덧붙여 말씀드리자면 관객 또한 이 팀워크에 합류되어져야 할 대상임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의 최종 감상이 모든 음악의 완성이기 때문입니다.” (하략)

뮤직리뷰 1월호 http://www.edum.kr/technote7/board.php?board=kkknewsbuss&command=body&no=399&

삼육대, 24개 SW기업과 ‘인재양성 위한’ MOU 체결


삼육대 산학협력단(단장 서경현)은 5일 오전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24개 소프트웨어(SW)기업과 ‘SW중심사회를 선도할 인재양성을 위한 상호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각 기관이 4차 산업혁명 시대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를 선도할 ICT·SW융합인재 양성체계를 구축하고, 인적·물적 자원 교류를 활성화함으로써 공동 발전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연구인력의 교류와 정보교환 △연구과제의 도출과 공동 및 위탁연구 수행 △산업계 수요 기반의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재학생 참여형 실전적 산학협력 프로젝트 수행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인턴십) 활동의 장 제공 △상호 발전을 위한 인프라 공유 △기타 필요한 사항에 대한 협조 등이다.

특히 이번 MOU로 ICT 산업계와 상호협력 체제를 구축하게 된 삼육대는 4차 산업을 선도하는 SW융합인재 양성체제를 보다 강화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교육과정을 업계 수요에 맞게 혁신하고, 모든 SW전공자를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문제 해결형 산학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하도록 해 실질적인 업무수행이 가능한 SW인재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삼육대 김성익 총장은 “단순한 협약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아이디어를 교류하고, 이를 프로젝트화 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길 기대한다”며 “삼육대와 각 기업이 함께 발전하고, 나아가 국가 선진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가온글로벌, 굿모닝아이텍, 넥스모션, 대우정보시스템, 더블루션, 더숨, 부머스, 비자림, 비트컴퓨터, 서진 C&C, 서초인컴, 솜미디어, 알앤비소프트, 에듀앤텍, 엔코아, 열린사이버대학교, 온굿플레이스, 이노서플, 지텔프코리아, 크리에이티브존, 투비씨인씨, 티맥스소프트, 핀테크놀러지, 헬스맥스 등이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34967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412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20501000261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2/05/0200000000AKR20180205134300848.HTML?input=1195m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4198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5092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20517147454777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02050017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254
프라임경제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405525
법률저널 http://www.le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758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4147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14442

ACE+ 교육성과 확산을 위한 제1회 교양교육 포럼 개최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ACE+ 교육성과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제1회 교양교육 학술포럼’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포럼은 2월 1일 스미스교양대학과 ACE+사업단 주최로 ‘기술혁명시대의 신교양인을 위한 기초 교양의 길’이라는 주제로 국제교육관 장근청 홀에서 열린다.

이날 개회식에는 삼육대 김성익 총장과 오덕신 부총장과 기조강연자로 나선 박경하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장, 강진양 ACE+사업단장, 김용성 스미스교양대학장, 동덕여대 이재현 교수, 강남대 박상민 교수, 삼육대 한금윤, 노동욱, 오시진 교수 등 대학과 학계의 연구자와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포럼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윤리의식과 시민교양을 갖추고, 공동체를 아름답게 만드는 ‘신교양인’ 양성을 위한 대학의 역할을 주제로 국내 주요 대학의 교양교육 권위자와 연구자들이 참석하여 대학별 우수 연구사례를 학습하고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1부 세션에서는 중앙대 다빈치교양대학장인 박경하 교수가 ‘인공지능사회, 대학교양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하고, 인본적 가치에 대한 성찰과 융합교육의 영역을 교양교과목으로 확대하는 방안 등을 제시한다. 또 가톨릭대 하병학 ACE 사업단장은 인격 성숙과 소통으로서의 교양:자기소개서, 성찰과 평가 사이를 제목으로 강연을 이어간다.

 
2부 세션에서는 ‘신교양인’ 양성을 위한 교양교육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가 이어진다. 서강대 창의인재개발센터 정윤숙 전임연구원은 ‘신교양인 양성을 위한 비교과 교육과정의 설계 및 운영 : 지행일치 비교과 교육과정’에 대한 사례를 발표하고, 삼육대 엄태경 특임교수는 ‘신교양인을 위한 기초교양교육 운영 사례’를 김명주 서울여대 교수는 ‘미래를 바꾸는 3가지 사고방식 3CT’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강연자들과 토론자들이 참여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학이 담당해야할 교양대학의 역할 및 발전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포럼을 주최한 김용성 스미스교양대학장은 ‘우리 사회가 4차 산업혁명시대로 치닫을수록 대학은 인간을 위한 지식창출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훌륭한 인재 배출의 성소와 같은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금번 포럼이 ‘교양대학의 역할 및 발전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333759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80131/88452498/1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62097ccf63bd4eda9be65e6fc45ea371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80131006018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1311113742501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26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0767
일간스포츠
http://www.hankookilbo.com/v/62097ccf63bd4eda9be65e6fc45ea371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131010017630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4083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698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5219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4797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143945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14380

이태은 교수, 제11대 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 회장 선출


건축학과 이태은 교수(58)가 제11대 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임기는 2018년 1월부터 2년간이다.

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는 1997년 한국박물관건축학회로 출범했다.
2005
년 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로 명칭과 연구범위를 변경하면서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 공연장 등 문화시설 전반에 관한 공간 학술단체로 발돋움한 올해로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문화공간분야의 대표학술단체이다.

학회는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인 ‘문화공간연구’를 년 4회 발행하면서 춘․추계 학술대회를 통해 연간 50여편의 논문을 지속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또 차세대 문화공간 공모전과 국제초대전, 한국문화공간상 수여 등 다양한 문화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태은 신임회장은 “문화공간건축학회는 우리가 호흡하는 모든 문화공간이 생명력을 가지도록 살아 숨쉬는 공간으로 연출해 내는 문화 창조자로서의 역할을 하도록 학회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삼육대 건축학과 교수로 동아대에서 공학박사를 취득했으며, ㈜일신설계 이사, 국립중앙극장 설계자문위원, 국립중앙도서관 이용자문위원, 구리시 설계자문위원, 구리시 투자심사위원, 노원구 정책자문위원, 남양주시 마을가꾸기위원 등을 역임했다. 대한건축학회 정회원, 한국건축가협회 정회원, 건축사협의회 정회원, 한국문화건축학회 정회원 및 부회장으로 활동했다. 대표적인 설계작품으로는 삼육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신학관, 체육관, 디자인관 등의 교육시설과 양소헌, 애선재, 효연재, 소백당 등의 주거시설 그리고 참여 작품으로는 부산시청사, 울산문화예술회관, 경상남도의회청사, 금정구청사, 동래여자중고등학교 등의 공공시설이 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333750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80131/88452058/1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b4cbf2468bfb4e3dbc5146c7557c0815
YTN http://www.ytn.co.kr/_ln/0128_201801301137490714
YTN http://www.ytn.co.kr/_ln/0128_201802011451595708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20101032942000002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1311108747364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26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0766
뉴스 1 
http://news1.kr/articles/?322249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4820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013100110#cb
일간스포츠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5219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700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52341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143977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14383

아트앤디자인학과, 4번째 도쿄 학생작품전시회 열어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일본 도쿄에서 ‘디자인과 치유’를 주제로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도쿄에서의 전시는 이번이 4회째다.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도쿄 긴자 G2 gallery에서 학생작품전시회 ‘아트웰니스-디자인아트치유’를 갖는다.
 
학과 특성화 사업인 아트웰니스플랫폼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1, 2학년 재학생 12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디자인과 회화, 디지털, 물감, 재료 등 다양한 오브제와 각자의 창조적 에너지를 활용해 ‘예술과 힐링’이라는 주제를 표현했다.

전시 작품들은 아트앤디자인학과가 자체 개발한 웹사이트 ‘힐링팩토리’(http://healfac.thekei.gethompy.com/)에도 게재된다. 서정미 지도교수는 “온오프라인으로 작품 활동을 공개해 ‘공유’와 ‘힐링’이라는 키워드로 소통할 수 있는 일종의 이미지 클라우드를 형성하겠다는 비전”이라고 설명했다.

전시에  참여한 박현지(1학년) 학생은 “내가 느낀 ‘힐링’을 다른 나라, 다른 공간에서 나누게 돼 기쁘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도쿄라는 도시를 느끼고 돌아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097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125010014479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39723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1251629742868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16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14329

아트앤디자인학과, 아트웰니스플랫폼 창의인성캠프 개최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아트웰니스플랫폼사업단(단장 김성운 교수)은 2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잭팟 코워킹스페이스에서 2017 아트웰니스플랫폼 창의인성캠프 및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날 캠프에는 아트앤디자인학과 학생과 교수, 연구원, 기업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해 지난해 아트웰니스플랫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연구 분야를 모색했다.

캠프는 김성운 사업단장(아트앤디자인학과 학과장)의 개회 및 환영사로 시작해 △인공지능을 통한 ‘스트레스 치유 이미지 관리 시스템 및 방법’ 프로젝트 결과(응용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주식회사 오픈버스 강봉수 대표) △아트웰니스와 디자인프로젝트(러번다이나믹스㈜ 대표이사 안수지 박사) △아트웰니스플랫폼 분야 연구 동향(이한석 박사) △디자인프로젝트 수업 결과(호명리 마을 디자인 프로젝트 손채하 학생) 등 발표로 이어졌다.

또한 참석자들은 △얼굴 인식과 인공지능 △무주 태권도와 인공지능을 접목한 디자인 사업 △연구재단을 통한 수주 가능성을 타진하는 등 사업단의 향후 방향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성운 단장은 “사업단은 제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시대를 맞아 아트 디자인과 컴퓨터 공학, 의학, 생물학 분야와의 융합 교류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상곤 부총리, 삼육대 격려방문…청소·경비 직고용 ‘모범사례’


김상곤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이 청소·경비직 직접고용 모범사례로 꼽히는 삼육대(총장 김성익)를 방문했다.

22일 오후 서울 노원구 삼육대를 찾은 김 부총리는 김성익 총장 등 학교관계자를 만나 청소·경비근로자 직고용 현황 설명을 들었다. 이어 청소근로자 휴게실을 찾아 현장 간담회를 갖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김 부총리는 “청소·경비 등 사회적으로 열악한 근로자의 고용안정은 우리 사회가 지켜야 할 중요한 가치”라며 “학교 살림을 꾸리기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처우를 위해 애쓰는 삼육대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삼육대에서 20년째 근무하고 있는 한 청소 근로자는 “보통 이상의 조건에서 ‘우리 학교’라는 생각으로 감사하게 일하고 있다”면서 “정년퇴직 후에도 촉탁직 형태로 학교에서 계속 근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육대는 36명의 청소·경비·수송 근로자를 파견이나 외주 용역이 없이 전원 직고용(정규직, 무기계약직 등)해 대표적인 고용안정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또한 정년이 지나도 본인이 원하면 70세까지 더 근로할 수 있는 촉탁직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근로자들이 재계약과정에서 겪게 되는 고용불안을 해소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조선일보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1/22/2018012202153.html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49485
YTN http://www.ytn.co.kr/_ln/0103_201801221237313515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1/22/0200000000AKR20180122163700004.HTML?input=1195m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1/22/0200000000AKR20180122056600004.HTML?input=1195m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80122207700013&input=1196m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80122207600013&input=1196m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80123/88315464/1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80123/883125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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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ACE⁺ 교육성과 확산 포럼 개최


안양대·코리아텍·연세대 원주캠 등과 ACE⁺ 성과 비전 공유

교육부의 ‘2017년도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ACE⁺)사업’에 선정돼 이를 시행해온 수도권 지역 4개 대학이 그간의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는 포럼을 열었다.

18일 오후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ACE⁺ 교육성과 확산 포럼’이 개최됐다. ‘21C 대학 핵심역량과 성과관리’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삼육대와 안양대, 연세대 원주캠퍼스, 한국기술교육대(코리아텍)가 공동 주관하고 삼육대 ACE⁺사업단이 주최했다.

이날 삼육대를 비롯한 4개 대학은 ACE⁺사업 1차년도에 추진해온 여러 사업성과 중 핵심역량과 성과관리 관련 사례를 공유하고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포럼은 삼육대 김성익 총장의 환영사와 강진양 ACE⁺사업단장의 개회사로 시작해 선문대 이상덕 대학교육혁신원장의 기조연설로 이어졌다. 이 원장은 1년 앞서 ACE사업을 시행한 선문대의 사례를 바탕으로 ‘역량기반 교육과정’과 ‘3대 인증제 개발 및 운영과정’을 소개했다.

이어 대학별 사례 발표에서는 △핵심역량진단검사의 효율적 운영과 DB관리 방안(안양대 ACE⁺사업단 이훈병 부단장) △성과창출형 관리시스템 구축(연세대 원주캠퍼스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단 김세현 전문연구원) △대학생 핵심역량기반 교과-비교과 운영 사례(한국기술교육대 교수학습센터 이해듬 교수) △전인역량 진단도구 개발 및 결과활용 방안(삼육대 교육혁신단 김현우 교수) 등 주제를 다뤘다.

끝으로 종합토론과 질의응답에서는 대학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 운영 방향 등이 논의됐다.

김성익 총장은 “고등교육기관은 누구보다 민감하고 기민하게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처해야 할 것”이라며 “새로운 대 전환의 시기에 ACE⁺사업은 오늘날 고등교육이 반드시 가야하는 길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의의를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ACE⁺사업에 선정된 삼육대는 대학의 자율역량을 강화하고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SU MVP⁺교육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시민의식 △소통 △창의적 사고 △자기주도 △글로컬 △나눔실천 등 전인역량을 갖춘 MVP⁺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80120111219123355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302023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11909357480024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38475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11901001086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89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431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2561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35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