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엄지척 팀, ‘빅데이터 소셜마케팅 분석보고서 공모전’ 최우수상


삼육대 일자리본부의 창업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재학생들이 ‘2017 청년취업아카데미 빅데이터 소셜마케팅 챌린저 과정 – 빅데이터 소셜마케팅 분석보고서 공모전’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빅데이터 소셜마케팅 챌린저 과정’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고 한국경제신문사가 운영하는 빅데이터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전에는 광운대 동덕여대 삼육대 서울여대 숙명여대 숭실대 성균관대 중앙대 등 수도권 대학 2~3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34개 팀(200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삼육대에서는 총 4팀에 참가해 황수빈(컴학 12), 신영준(중국 14), 김수현(커디 16), 김채현(커디 15), 박지혜(보건 12) 학생으로 구성된 엄지척 팀과 고주호(컴학 13), 김건욱(경영 12), 한다솜(경정 16) 학생이 속한 더블에스 팀이 입상했다.

엄지척 팀은 혼자 여행을 떠나는 ‘혼행족’의 어려움을 분석해 동행자를 매칭해주는 서비스를 발표해 최우수상을, 더블에스팀은 포춘쿠키처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글귀를 치킨박스에 적어 지친 청춘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서비스를 발표해 우수상을 받았다.

엄지척 팀의 황수빈 학생은 “학우들과 함께 공모전을 준비해 좋은 결과를 얻게 돼 의미가 깊다”며 “특히 지난해 일자리본부에서 진행했던 각종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배운 것들이 공모전을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삼육대, 2018학년도 입학식 개최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26일 교내 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에는 신입생 1222명, 편입생 293명(약대 포함) 등 학부생 1515명(26일 오전 기준)과 일반대학원, 경영대학원, 임상간호대학원, 신학대학원, 석박사 통합과정 등 대학원생 155명이 입학했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영어영문학부 수석인 홍의진 학생이 신입생 대표로 단상에 올라 “학업에 전력함으로써 이 사회의 소금과 빛이 되는 일꾼이 되도록 준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을 서약하고, 학교휘장을 수여받았다.

이어 음악학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콘서트콰이어가 축가를 부르며 신입생들을 환영하고, 이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김성익 총장은 “‘삼육(三育)’은 ‘지영체(智靈體)’의 전인적인 인성교육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인재를 양육하겠다는 교육목표를 함축하고 있다”면서 “열심히 공부해서 부모님과 모교가 자랑스러워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인재로 자신을 세워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226010015203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48051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22616197449029&type=1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4604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598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456

김경남 교수, 한국잔디학회 신임 회장 선출


삼육대 환경디자인원예학과 김경남 교수가 한국잔디학회 제16대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12월까지 2년이다.

사단법인 한국잔디학회는 최근 경기 고양시 킨텍스 회의실에서 ‘2018년도 정기총회 및 학술발표회’를 열고 차기회장으로 김경남 교수를 추대했다.

김 교수는 이날 취임사에서 “소통, 성장, 미래,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잔디학회를 만들겠다”며 “많은 관심과 격려 그리고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1984년 서울대 원예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화훼원예분야 농학석사를, 1992년 미국 네브라스카 주립대학에서 잔디분야 농학박사를 취득했다.

박사 후 과정으로 네브라스카 주립대 식물병리실험실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연수했으며, 귀국 후에는 삼성그룹 잔디환경연구소에서 설계·시공·관리 기술자문 및 실무연구 총책임자로 수고했다.

2005년 삼육대에 임용됐고 한국조경학회 이사, 한국원예학회 이사, 서울월드컵주경기장 잔디그라운드 자문 및 연구위원 등을 겸하고 있다.

한편 1987년 설립된 한국잔디학회는 잔디류 및 지피식물 전반에 관한 학술연구와 기술개발, 정보를 상호교환하고 보급하고 있다. 2010년 산림청 소관 사단법인으로 출범했으며, 통합학술지 ‘Weed & Turfgrass Science’를 연 4회 발간해오고 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397548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2/26/0200000000AKR20180226105000004.HTML?input=1195m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80226129100004&input=1196m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833816.html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226010014747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22614257471586&type=1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54176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89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0964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4803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14597

삼육대 국제교육원, ‘2017 겨울학기 한국어과정 수료식’ 개최


삼육대 국제교육원(원장 이기갑)은 22일 교내 다니엘관에서 ‘2017 겨울학기 한국어과정 수료 및 종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겨울학기에는 중국, 일본, 브라질, 몽골 출신의 외국인 학생 21명이 수료했다. 이 중 9명은 삼육대 상담심리학과와 식품영양학과 등 학부과정에 진학하고, 2명은 대학원 상담심리학과와 신학과에 입학할 예정이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정규 과정을 성실히 마친 우수 학생들에게 우수상과 출석상을 수여했다. 몽골에서 온 푸렙자브 어트거(PUREVJAV OTGONTSETSEG) 학생과 일본에서 온 모리타 노조미(MORITA NOZOMI) 학생은 유창한 한국어로 수료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노조미 학생은 “아직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사람들 앞에서 소감을 발표할 수 있게 된 것은 지금까지 가르쳐주신 선생님들 덕분이다. 함께 열심히 공부해온 친구들과의 행복한 추억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성익 총장은 “한국어과정에서 배운 한국어를 활용해 여러분이 원하는 것을 꼭 성취하길 바란다”며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배우려는 지금의 마음가짐이라면 어디에서든 리더십을 발휘하는 글로벌리더가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삼육대 국제교육원은 지난 2002년부터 매년 봄, 여름, 가을, 겨울 4학기에 걸쳐 한국어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3월 12일 개강하는 봄 학기에는 중국, 일본, 브라질, 몽골, 바하마 등에서 온 외국인 학생 45명(교환학생 33명)이 입학해 주 20시간씩 3개월간 한국어를 공부할 예정이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590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20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14588

안병구 교수, ‘홍규장학기금’ 2천만원 쾌척


스미스교양대학 안병구 교수(사진 왼쪽)가 아들의 이름을 딴 ‘홍규장학기금’ 2천만원을 22일 삼육대에 전달했다.
 
안 교수는 이전에도 홍규장학기금 5천만원을 약정하고, 이를 완납한 바 있다.
 
안 교수는 “앞으로 3천만원을 더 마련해 누적기부액 1억원을 넘기겠다”는 뜻을 밝혔다.

평창올림픽 유일 ‘카이로프랙터’…삼육대 이용우 교수


[사진] 이용우 교수가 ‘윙크남’이란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은 헝가리 쇼트트랙 류 샤오린 선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이용우 교수가 평창동계올림픽 강릉 선수촌 의무실(폴리클리닉)에 물리치료사 겸 카이로프랙틱의사로 파견돼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선수촌 내에선 유일한 ‘카이로프랙터’다. 두 치료를 병행할 수 있는 전문 인력도 그가 유일하다.

올림픽 무대에서 물리치료는 일찍부터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 회복 등을 위해 큰 역할을 해왔다. 카이로프랙틱 역시 척추질환 분야에서 뛰어난 치료효과가 증명되면서 미국 등 몇몇 국가대표팀에서 개별적으로 담당 의사를 임명해왔다. 그러다 2010년 벤쿠버동계올림픽 때부터 IOC 메디컬 커미션(IOC Medical Commission)이 카이로프랙틱을 공식 폴리클리닉 의료서비스에 포함시켰다.

특히 국내에는 아직 카이로프랙틱 관련 법이나 국가공인자격제도가 없어 전문 인력이 무척 귀한 실정에서 이 교수는 한국 물리치료사와 미국 카이로프랙틱 의사 자격을 모두 보유하고 있어 IOC 기준에 맞는 적임자였다. 이 교수는 물리치료전공 박사와 카이로프랙틱 박사 자격도 모두 취득했는데, 이는 선수촌 내에서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유일하다.

현재 강릉 선수촌 폴리클리닉에 파견된 이 교수는 한국의 금메달 ‘효자종목’인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아이스하키 등 빙상종목 출전 선수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선수는 물론 세계 각국 선수들과 코치진을 대상으로도 척추질환이나 근골격질환 예방 및 치료를 하고 있다.

이 교수는 선수들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치료 받은 분들이 ‘핀’이라고 불리는 올림픽 기념 배지를 고맙다고 선물해주곤 한다. 현장에 있으니 (올림픽이) 세계인의 축제라는 게 실감이 난다. 축제에 동참하고 선수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물론 일반 환자도 아프면 간절해요. 하지만 선수들은 4년을 준비해온 만큼 그 간절함이 더 절실히 전해져요. 아프거나 다치면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치료를 받아 좋아졌다는 인사를 받고, 또 그 선수가 경기를 하는 모습을 보면 무척 뿌듯합니다. 메달 색깔을 떠나 모든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축제를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390893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222010013088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02220013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5845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47110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2230936745897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97&no=14717

김영안 교수 18번째 개인전…’저 멀리서 오는 풍경’


삼육대 박물관장 김영안(예명 석정) 교수가 ‘고인돌’을 소재로 18번째 개인전을 연다.

21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팔판동 MHK 갤러리에서 ‘저 멀리서 오는 풍경(돌의 그리움)’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고인돌 풍경을 담은 김 교수의 사진작품 30여점이 전시된다.

김 교수의 ‘고인(支)돌(石)’은 어떤 것일까. “쉴 새 없이 변해가는 디지털의 흐름 속에서 근원과 태고에 대한 끊이지 않는 내면의 깊은 질문을 ‘돌’이라는 영원한 오브제로 투영하고 싶었다”던 그는 선조들의 숨결이 살아있는 정신적 휴식공간으로서의 고인돌의 그 육중한 무게를 들어 올려 (실제로 그것이 생활과 밀접한 장소에 위치하였듯) 우리 삶 가까이로 옮겨놓고 싶었다고 한다.

이는 한 자리에 선채 움직이지 않는 불변성을 시간의 흐름 가운데 끊임없이 살아 움직이는 생명적 대상으로 거듭나게 하고 싶었던 작가의 간절한 몸부림이다.

김 교수는 작가노트에서 “고인돌처럼 못 박힌 듯 한자리에 서서 세월의 유속을 견디어낸 지친 우리들에게 그 속에서 호흡하고 있는 그 견고한 태고의 숨결을 사진이라는 장르를 통해 함께 느껴 보려한다”고 말했다. 전시 오프닝은 22일 오후 5시 30분.

※ 김영안 교수는 오사카 예술대학 사진학부에서 일본문화재를 전공(B.F.A)하고 뉴욕대학교 예술대학원 Studio Art 전공(M.A)을 졸업했다. 서울과 뉴욕, 뉴저지, 도쿄, 오사카 등 국내외에서 17차례 개인전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삼육대 박물관장과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385038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80221/88780203/1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9090e60702b44d699beb09855df93e95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222MW160815198526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221500134&wlog_tag3=naver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8022100500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091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758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221010011630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22113077492571&type=1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2385038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53802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4639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579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936

삼육대, 기초교양 교육체제 개편…‘글로컬 사고와 표현’ 출간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ACE⁺사업의 성과를 기반으로 새 학기부터 기초교양 교육체제를 개편한다. 기존 ‘글쓰기’ ‘독서와 토론’ 교과목을 ‘글로컬 사고와 표현’ 교과목으로 융합·재편하고, 동명의 교재를 21일 출간한다.

‘글로컬 사고와 표현’ 교과목은 삼육대 SU-MVP+ 인재상에 부합하는 ‘신교양인’의 비전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신교양인은 ‘자신의 성취로 타인을 섬기며 기쁨과 보람으로 살아가는 사람’을 의미하는데, 학생들은 해당 교과목을 통해 학교 교육 이념을 체득하고 글로컬 상황에 적합한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로서 정체성을 형성하게 된다.

또한 교과목에 혁신교수법, 비교과와의 연계 활동 등을 반영함으로써 대학 내 교과-비교과 교육이 원활하고 유기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학생들에게는 다양하고 풍부한 학습 활동을 제공해 생명력 있는 액티브 러닝(Active Learning)이 이루어지도록 기획했다.

함께 출간된 교재는 기초교양 교육 필수 교과목의 위상에 맞게 구성됐다. 삼육대의 설립취지, 교육이념, 6대 핵심역량(시민의식, 소통, 창의적 사고, 자기주도, 글로컬, 나눔 실천)을 반영하고, 이를 강화하기 위한 내용이 담겼다.

집필진으로는 삼육대 스미스교양대학 학장인 김용성 교수(영문학)를 비롯해, 부학장 김명희(행정학), 한금윤(국문학), 오시진(법학), 노동욱(영문학), 엄태경(언어정보학), 마상룡(교육학), 이재환(철학) 등 다양한 전공 교수가 참여했다.

교재 책임저자인 한금윤 교수는 이번 출간과 교육체제 개편에 대해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아 신교양인 배출을 목적으로 하는 스미스교양대학의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내실화한 결과”라고 평가하며 “국내외 대학교육 현장에 새롭고 의미 있는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387447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77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891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22115527430555&type=1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45139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222010012893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5392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14570

전우민 교수, 대학 발전기금 1천만원 기탁


명예퇴임으로 교정을 떠나는 삼육대 동물생명자원학과 전우민 교수가 후학들을 위해 써달라며 대학에 발전기금 1천만원을 쾌척했다.

전 교수는 20일 오전 김성익 총장을 찾아 “제자들이 더 좋은 교육환경에서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며 1천만원을 전달했다.

전 교수는 “고민도 있었지만, 내가 조금만 양보하면 학교가 더 좋아지겠구나 하는 생각에 결심을 하게 됐다. 실천에 옮기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전 교수는 재직 중에도 대학 발전기금으로 1천여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김성익 총장은 “재직 중의 여러 헌신과 퇴임을 맞아 희사하신 발전기금은 대학 발전의 큰 디딤돌이 될 것이다. 앞날에 은총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전우민 교수는 고려대 축산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9년 삼육대 교수로 임용된 이래 한국축산식품학회 간사장, 한국유가공기술과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축산식품과 유가공학의 발전을 위해 헌신했다.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2/20/0200000000AKR20180220139100004.HTML?input=1195m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5727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741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45920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44735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220010011123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5369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1456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760

삼육대, 예비 신입생 대상 ‘MVP캠프’ 개최


삼육대(총장 김성익)가 예비 신입생 1220여명을 대상으로 MVP캠프를 개최한다.

MVP캠프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인성교육으로 확장한 삼육대학교의 특별 교육 프로그램이다. ‘미션(Mission)·비전(Vision)·열정(Passion)’을 지닌 창의적 지식인을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0년 시작돼 올해로 9년째 열리고 있다.

캠프는 19~21일, 21~23일 2회차로 나눠 2박3일 동안 교내 합숙교육으로 열린다. 캠프 비용은 전액 학교가 지원한다.

특히 올해에는 ‘나, 너 그리고 우리’를 주제로 △교수님들의 ‘비전특강’ △명사초청특강 △모둠별 활동 △공동체 활동 등 만남과 친교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다채로운 인성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삼육대 MVP캠프는 재학생 선배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170여명의 운영인력은 1달 전부터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준비하는 등 캠프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고 있다. 

김성익 총장은 환영사에서 “MVP캠프는 삼육대 학생들을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글로벌리더로 키워주고 세워주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여러분의 꿈을 디자인하고 현실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707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21915067448183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219010010459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4452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63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14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