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익 총장, 육사서 리더십 특강


‘세상을 변화시키는 군인 리더십‘ 주제로
양교 교차특강 일환…김완태 교장 내달 삼육대 방문

삼육대 김성익 총장과 육군사관학교 김완태 교장이 각각 상대 대학의 생도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열고, 학술교류와 학문의 외연을 넓히고 있다.

삼육대 김성익 총장은 23일 육군사관학교 충무관 강당에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군인리더십’이란 주제로 특강을 열고 이 시대의 진정한 리더십이 무엇인지 설파했다.

김 총장은 “한국의 근대화과정에서 군(軍) 리더십이 정치, 경제, 사회의 행정적 리더십 수립에 지대한 영향을 끼쳐왔다”며 “미국을 포함한 강대국의 수많은 지도자들 또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목숨바치려한 존경받는 군인출신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 총장은 현대사회에서 군인장교들이 지녀야 할 리더십으로 솔선수범의 ‘서번트(servant) 리더십’과 함께하고 공유하는 ‘창조적 리더십’ 등을 제시하며 “그 구현 또한 사람중심에서 과정중심으로, 명령과 복종의 관계에서 협력적 관계로, 조직장악에서 조직적응으로 무게중심이 옮겨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양교 교차특강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강연에는 생도와 김완태 학교장, 학교 간부 등 300여명이 참석해 진지하게 경청했다. 오는 4월 10일에는 김완태 학교장이 삼육대를 방문해 신입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480222
한국경제신문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3275065g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643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56670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3271043745136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974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1278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327010015162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58515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51960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56670
국방일보http://kookbang.dema.mil.kr/kookbangWeb/view.do?parent_no=2&bbs_id=BBSMSTR_000000000521&ntt_writ_date=2018032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735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14849

김성익 삼육대 총장 “사립대 재정위기는 국가 경쟁력 위기”


16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고등교육 재정 확대를 위한 입법 방향’ 세미나에서는 고등교육재정 확보 방안을 놓고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송기창 숙명여대 교수의 발제 이후에는 △김성익 삼육대 총장 △이강복 교육부 대학재정장학과장 △이재력 교육부 사립대학정책과장 △최용섭 한국대학신문 주간 △제철웅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주영달 변호사 △안진걸 참여연대 시민위원장 등이 토론에 참가했다. 좌장은 황준성 숭실대 총장이 맡았다.

토론자들은 고등교육재정교부금법과 사립대학재정지원을 위한 특례법 등 국가 발전을 위한 대학교육 지원 확대라는 방향성에는 동감하면서도 세부적 각론에서는 다양한 의견을 표출했다.

김성익 삼육대 총장은 사립대의 재정위기가 국가 경쟁력 위기로 직결될 수 있음을 우려했다. 김성익 총장은 사립대가 지금과 같은 재정 위기를 겪게 된 이유로 대학설립 준칙주의와 반값등록금을 꼽았다.

김성익 총장은 “김영삼 정부는 당시 대학 수요가 넘치자 교육복지라는 명분으로 대학은 늘리되 그에 상응하는 재원은 민간에 떠넘겼다. 이후 대학등록금이 올라가 비싸다는 인식이 팽배해지자 이명박 정부는 교육복지 방향을 비용 문제로 전환해 반값등록금을 시행했다. 전혀 교육공학적인 고려가 아니라 정치적 관점에서 진행된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반값등록금 정책이 실시되면서 대학운영 지원금은 증가하지 않고 대학생의 평균 등록금 부담액을 떨어뜨리자 사립대의 재정위기는 더욱 심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시기에 정부의 재정지원 기조도 일반재정지원이 아닌 프로젝트성 지원사업으로 바뀌면서 예산 사용을 특수목적에 의해서만 쓸 수 있도록 해 대학의 운영에는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김 총장은 “중소형 사립대 총장 입장에서 재정상황이 정말 막막하다. 이미 서울만 해도 75%의 대학들이 인건비를 동결하거나 감축했다. 이미 대학들은 더는 줄일 수 없을 만큼 줄였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대학의 재정난이 가속화되면 될수록 국가의 경쟁력이 하락하는 점을 우려했다. 김성익 총장에 의하면 국제경영개발연구원(IMD)이 발표한 우리나라 대학 교육 경쟁력은 2011년 59개국 중 39위였으나 2017년에는 63개국 중 53위로 하락했다. 대학시스템의 질 평가에서도 2011년 137개국 중 55위였던 것이 2017년 81위로 후퇴했다.

국가장학금이 시행된 2011년부터 사립대 재정난이 시작됐고 한국 대학생 1인당 평균 교육비가 OECD 국가 평균의 66%에 불과한 것과 정부의 고등교육 지원비가 OECD 국가 평균값에 현저하게 미치지 못한 것이 병합된 결과라는 의미다.

김 총장은 “사립대학교의 재정 위기는 우수 교원을 확보하거나 첨단과학시설,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할 수 없는 사태를 초래해 국가 경쟁력 위기로 연결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학의 교육시설 강화와 경상비를 위해 최소한의 지원을 법률적으로 보장하는 일이 없다면 한국의 대학경쟁력과 국가경쟁력을 안정적으로 강화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사립대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한 최소한의 토대를 보장하는 재정지원 관련 법률이 어떤 형태로든지 신속히 제정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686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687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686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685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6866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3/15/0200000000AKR20180315150700004.HTML?input=1195m
KBS뉴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619649&ref=A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80317/89139817/1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317008027&wlog_tag3=naver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172055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RX03IYN8X

삼육대, ‘2018 대학정보공시 운영협력대학’ 선정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18년 대학정보공시 운영협력대학’에 선정됐다.

대학정보공시제도는 학생·학부모·산업체·정부 등이 학교 선택과 산학협력, 직원 채용, 정책 집행 시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대학 주요정보를 제공하는 제도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올해 대학 33개교와 전문대학 7개교 등 총 40개 대학을 정보공시 운영협력대학으로 선정했다. 이는 전체 대학의 약 10%에 해당하는 규모다.

삼육대는 2016년 대학정보공시 운영협력대학으로 첫 선정된 이래 올해까지 3년 연속 선정의 영예를 안게 됐다. 지난해에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상반기 대학정보공시 ISSUE PAPERS 연구 공모과제에 최종 선정돼 대학정보공시제도 개선을 위한 ‘수요자별 공시자료 활용 현황 및 개선 과제(학과 변천 내역 관리)’를 수행한 바 있다.

이국헌 삼육대 기획처장은 “대학교육행정의 투명성과 국민의 알권리, 공시제도 신뢰도 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460603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03210014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122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478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321010011322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50531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32117367449737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5669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918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709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14795

삼육대, 교육부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 선정


美 실리콘밸리-中알리바바 등 해외연수 지원

삼육대(총장 김성익)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대학생의 해외연수를 지원하는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으로 19일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추진하는 파란사다리 사업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진로개척의 꿈과 열정을 지닌 대학생을 선발하여 4주간 해외연수 비용을 정부(70%)와 주관대학(30%)이 함께 지원하는 사업이다.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의 기회를 보장해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사업기간은 2019년까지 2년으로, 연수를 운영한 후 중간평가 결과에 따라 추가 추진이 가능해 최장 3년까지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3년간 총 사업비는 12억8400만원이다.

삼육대가 기획한 프로그램은 중국 항주사범대 부속 알리바바스쿨에서 4주간 연수하며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하는 ‘알리바바 JOB談(잡담) 프로젝트’, 페이스북, 구글, 스탠포드대의 D-SCHOOL을 견학하고 실리콘밸리 기업을 분석하는 ‘페이스북 JOB談프로젝트’,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대학을 방문해 도시 재생과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사람 人 JOB談’ 등이다.

삼육대는 재학생 64명과 타 대학 학생 16명 등 총 80명의 대학생을 선발해 해외연수를 지원한다. △사전교육 △연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진로 멘토링 등 사후 관리를 통해 참여 학생의 글로벌 역량과 진로개발 능력을 키워 전인역량을 갖춘 ‘MVP+형 인재’로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오덕신 대학일자리본부장은 “경제적 여건이 어려움에도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자 노력하는 많은 학생들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459041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836995.html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320010010633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32021147414013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50347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5599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901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46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121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7049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삼육대, ‘미투 운동’ 선제 대응


전국을 강타한 미투(#MeToo·나도 당했다) 운동이 대학가에서도 이슈인 가운데, 삼육대(총장 김성익)가 총장 명의의 담화문을 내고 온라인 신고센터를 개설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14일 김성익 총장과 김용선 양성평등센터장는 재학생 전원에게 보내는 담화문에서 “우리 대학은 성희롱, 성폭력 사건 발생 시 피해자 보호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며 상담·의료·법률·보호 등의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총장은 “성관련 문제 발생 시 민형사상 책임 등 강경한 제도와 방법으로 대처할 예정”이라며 “100% 피해자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성 비위와 직접 관련되거나 제3자의 문제를 인지했을 시에는 즉시 양성평등센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총장은 같은 날 교수와 직원에게도 “자신의 말과 행동 자체에 아무런 의식조차 가지지 못한 많은 사람들이 성폭력의 가해자가 되고 다른 사람을 성 피해자로 만들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면서 “구성원 모두가 다시금 경각심을 갖고 스스로를 점검하며 인간의 존엄성과 성 평등의식을 새롭게 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담화문을 남겼다.

이어 그는 △학생을 인격적이고 동등한 관계로 인정하고 존중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대한다 △학생들과의 모든 의사소통(SNS포함)에 반드시 예의를 갖춘다 △성 비위와 직접 관련되거나 제3자의 문제를 인지했을 시에는 즉시 양성평등센터에 신고한다 △본인이 학생에게 실수했다는 생각이 들거나, 혹은 성 관련 문제제기를 받았을 경우 그 사실을 덮으려고 하지 말고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자신의 언행을 바로 잡는다 등 10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삼육대는 이에 앞서 13일 ‘학생 및 교원 성희롱, 성폭력 온라인 신고센터’를 개설했다. 상시 운영 중인 양성평등센터에는 전문 상담인력을 배치해 피해자 신고와 심층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오는 19일부터는 학생, 교수, 직원이 참여하는 ‘위드유(#WithYou 당신과 함께하겠습니다)’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한 성희롱, 성폭력 근절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조선일보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3/16/2018031600828.html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447371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80319/89173133/1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b718b055dd464b30b858512115d9e2d5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3161652001&code=940100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316500118&wlog_tag3=daum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80316004473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316000561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3152223747182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8470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49563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031600014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31601000864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116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39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6840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5554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429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454052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319010009907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80319_0013913657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80319_0013913656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50158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3191642744142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6956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1495686619146272&mediaCodeNo=25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14780

김성익 총장, 사학발전협의회 공동대표로 본격 활동 시작해


교육부와 사립대학 총장협의회가 머리를 맞대고 사립대학의 발전방안과 정책을 논의하는 협의체가 꾸려져 15일 여의도 교육시설재난공제회에서 1차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김성익 삼육대 총장(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부회장)과 이진석 교육부 고등교육정책실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은 이 협의회는 사립대에서 4명, 교육부에서 5명이 위원으로 참여하며, 전문가로 사립대 교수 1명이 참여하여 총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으로는 박명호 서울지역기획처장협의회장(동국대), 송혁 전국대학교학생처장협의회장(건국대), 문성룡 원광대 교무처장이 위촉되었다. 교육부에서는 당연직으로 사립대학정책과장과 사학혁신지원과장, 대학재정 장학과장이 참여하게 된다. 전문가로는 사립대학 발전방안을 연구해온 김성기 협성대 교수(교육대학원)가 참여했다.

이번 제1차 회의에서는 교육부와 사립대학간 학생, 재정, 교무 등 분야별 협의 창구 마련, 대학 평가 부담 완화 방안, 사학 재정 투명성 확보, 부정비리 대학 제재의 필요성 등을 논의했다

또 최근 대학사회의 미투운동에 대해 최근 정부가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발표한 ‘공공부문 성희롱, 성폭력 근절 보완대책’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하고, 대학사회의 성차별적 문화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논의 됐다.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3/15/0200000000AKR20180315150700004.HTML?input=1195m
뉴스 1 http://news1.kr/photos/view/?3013099
뉴스 1 http://news1.kr/photos/details/?3013100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80315_0013902455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80315_0013902452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80315_0013902453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80315_001390245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685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686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687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6856
EBS http://news.ebs.co.kr/ebsnews/allView/10850248/H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167058
조선에듀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3/14/2018031401243.html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31478111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RX03IYN8X
데일리한국 http://daily.hankooki.com/lpage/society/201803/dh20180314161153137810.htm

삼육대, 특허청 지식재산 역량강화 지원사업 선정


삼육대 산학협력단(단장 서경현)이 특허청과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 주관하는 ‘2018년도 대학공공(연) 대상 지식재산(IP) 역량강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정부 지원으로 개발한 대학과 공공연구기관의 우수 특허기술을 기업에 이전해 사업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된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정부지원금 1억 6500만원과 대응자금 9500만원을 투입해 △발명인터뷰 및 공공 IP 활용(5년) △제품단위 포트폴리오 구축 △정부 R&D 특허설계 지원 △특허경영전문가 파견(삼육대학교기술지주㈜) 등 총 4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발명인터뷰 및 공공 IP 활용 지원사업에서 삼육대는 BT(생명공학기술), NT(나노기술) 분야 특화전략을 수립해 지식재산 창출과 유망 기술 선별을 진행한다.

또한 제품단위 포트폴리오 구축 지원사업을 통해 첨단도시농업 분야를 특성화 한다. 현재 운영 중인 도심형 식물공장 노원-삼육 에코팜센터를 한국형 스마트팜 플랫폼으로 구축해 한국농산연합 등과 함께 해외수출 모델까지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정부 R&D 특허설계 지원 사업에는 화학생명공학과 박명환 교수(NT 분야)가 참여해 선정된 연구과제에 대한 특허컨설팅을 제공받는다.

산학협력단 서경현 단장은 “지난해 특허청 지원사업으로 파견된 특허경영전문위원(김형년 본부장)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재산 인프라 구축을 통해 대학 기술사업화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올해 사업부터는 본격적으로 삼육대가 보유한 우수 특허들을 활용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428036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30912047432458&type=1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309010004724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48123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03090005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81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655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247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53011

삼육대, 중기부 ‘2018 연구장비공동활용지원사업’ 운영기관 선정


삼육대 공통기기실(실장 이상진)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시행하는 ‘2018년 연구장비공동활용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연구장비공동활용지원사업은 연구장비 부족으로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이 대학과 연구소에서 보유한 연구장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장비사용료로 최대 70%까지 지원받는다.

삼육대는 현재 핵자기공명분광기(NMR)를 비롯해 총 9종의 장비를 공동활용기기로 등록했다. 연구장비 활용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중소기업종합관리시스템(http://www.smtech.go.kr)에 접속해 신청서 작성 후 바우처를 발급받으면 된다.

삼육대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과 산학연을 확대하고 기업은 저렴한 금액으로 대학의 연구장비를 공동 활용 할 수 있게 됐다”면서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향후 등록 장비수를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문의 삼육대 공통기기실 ☎02-3399-3734)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423689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42251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6468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307010002950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47659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30716107494312&type=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189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5166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51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14692

[삼육人] 평창동계올림픽 루지 국가대표 조정명(생체 14)

“시합을 앞둘 때는 참 시간이 더디게 가더니 막상 끝나고 나니까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 벌써 폐막이라니 아쉽기도 하고 후련하기도 합니다“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을 몇 시간 앞둔 지난 달 25일 오후. 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조정명(25)의 목소리는 비교적 밝아보였다. 자신이 출전한 루지 종목 일정이 일찍 끝난 덕에 휴식을 취하며 여유 있게 올림픽을 즐겼다는 조정명은 줄곧 강릉올림픽파크에 머물며 다른 선수들의 경기를 보고 응원하면서 시간을 보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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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생활체육학과 조정명(14학번) 학우는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루지 더블과 팀 계주 종목에 출전했다. 현재 군 복무 중인 그는 국군체육부대 소속으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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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용(25·경기도체육회) 선수와 함께 뛴 더블에서는 1, 2차시기 합계 1분32초672를 기록, 20개 출전팀 가운데 9위를 차지했다. 팀 계주에서는 2분26초543으로 피니시라인을 끊으며 9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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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성적은 아니지만, 연이틀 ‘톱10’에 오르며 한국 루지 역사상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특히 루지 더블의 경우 18위에 그쳤던 4년 전 소치올림픽 성적과 비교하면 무려 9계단이나 오르는 큰 발전을 이뤘다. 언론은 “작은 기적” “기대 이상의 성과” “희망을 본 한국 루지”라고 평했다.

Q. 루지 더블 2차 런을 마치고 환호한 뒤 눈물을 흘렸습니다. 어떤 감정이었나요.
“피니시 후 ‘톱10’이 확정된 그 순간은 제 인생 최고의 순간이었어요. 생애 첫 톱10이었어요. 그것도 가장 큰 무대인 올림픽에서요. 우리나라에서 그 기록을 남겼다는 사실도 무척 기뻤습니다. 역경을 이겨내고 모든 것을 쏟아 부어 경기를 마쳤을 때 주위를 둘러보니 많은 분들이 환호해주셨어요. 그걸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귀로 듣고 온몸으로 느낀 그 순간을 평생 잊을 수 없을 거예요. 기쁨의 눈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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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올림픽을 준비하면서 어려움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지난 4년 동안 쉰 날을 모아보면 채 1달도 안 될 거예요. 훈련을 위해 1년에 절반 이상을 해외에 머물면서 정말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파트너인 박진용 선수가 올해 초 팔꿈치 뼈가 부서졌어요. 올림픽을 불과 3주 앞둔 1월 중순에는 손가락이 부러져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 왔었고요. 썰매도 부서져서 다시 만들기도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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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4년을 준비한 올림픽 출전이 무산될 뻔 했네요.
“고맙게도 파트너가 수술을 무사히 마쳐줘서 국제연맹 측에서 올림픽 출전 허가를 내려줬어요. 정말 기적적으로 출전했어요. 되돌아보면 고된 훈련보다 그 시간이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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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원래는 축구선수였다고 들었습니다.
“10년 정도 축구선수를 해왔는데, 스무 살 때 대학에 입학하면서 그만뒀어요. 또래들처럼 평범한 생활을 하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체육인으로 살아오신 아버지께서 루지라는 종목을 추천해주시면서 국가대표 선발 공문을 보여주셨어요. 마음이 흔들렸어요. 그게 새로운 시작일지는 꿈에도 몰랐죠. 그렇게 얼떨결에 선발전에 나가서 상비군으로 뽑혀 1년을 활동했고 2013년 국가대표가 됐어요. 이듬해에는 소치동계올림픽에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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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종목 전환이 기회가 됐네요.
“다른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종목이 아니다보니까 희소성이 있어요. 그런 부분에서 메리트는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은 좋아서 하는 게 가장 커요. 운동을 하면서 저도 모르게 루지에 빠져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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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왜 좋나요?
​“무엇보다 가장 큰 매력은 빠른 스피드예요. 시속이 140~150㎞까지 나오는데 같은 속도로 차를 타는 것과 썰매를 타는 것은 차원이 다르죠. 예민하게 썰매를 조종하면서 맨몸으로 속도를 받아내는데 짜릿한 쾌감이 있어요.”

Q. 소치올림픽에도 출전했지만, 이번 동계올림픽은 우리나라에서 열렸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남다를 것 같습니다.
“이번 올림픽에서 느꼈던 모든 감정들은 아마 평생 다시는 느끼지 못할 것 같아요. 올림픽이라는 것 자체가 되게 큰 무대인데 더구나 우리나라에서 열리다보니 개인적으로 의미가 크게 다가왔어요. 피니시라인을 통과하던 당시의 그 희열은 앞으로 어떤 시합에서도 느끼지 못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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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앞으로의 계획은.
“일단 한 달 정도는 쉬고 싶어요. 그 다음은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을 위해 다시 많은 과정과 성장을 이뤄내야 하겠죠. 이번 대회를 치르면서 이제는 내가 어느 정도를 해야 하는지 알게 된 것 같아요. 이번이 마지막이 아니고 시합은 계속 있으니까 점차 좋은 단계를 밟아가면서 다음 올림픽에는 더 높은 자리에 서고 싶습니다. 잠시 쉰 다음 더 좋은 성적을 위해 다시 달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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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육대 학우들을 비롯한 많은 국민들이 응원해주셨습니다.
“동기들이 올림픽 앞두고 잘해달라고 힘내라고 연락이 왔는데 마음을 다잡는데 큰 도움이 됐어요. 여러 응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학우들에게도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아마 이전까지는 루지라는 종목이 뭔지 잘 몰랐던 분들이 많으셨을 거예요. 이번 올림픽에서 보내주신 응원과 관심이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진=대한체육회, 조정명 제공)

 

삼육대, ‘2018 KDB 창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대학 선정


삼육대(총장 김성익)가 ‘2018 KDB 창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대학으로 선정됐다.

KDB나눔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는 ‘창업교육 프로그램’은 선진 창업교육 방법인 ‘고객 발굴(Customer Discovery)’ 중심 교육을 국내 대학에 전파하는 사업이다. 창업인재를 양성하고 창업교육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삼육대는 이번 사업에 선정되면서 정규 교과목 또는 이에 준하는 과정으로 고객 발굴 창업교육을 1년 1회(2학기) 개설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주관 재단으로부터 △창업교육자 양성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세미나 및 워크숍 개최 △창업교육 비용 지원 및 모듈별 커리큘럼 제공 △학기별 우수사례 발굴한 시상 및 연계 프로그램 지원 △학생 지원을 위한 운영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오덕신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앞으로도 삼육대는 학생창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사업을 교내외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설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401647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834170.html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46214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54306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227010016040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22809557493535&type=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607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96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625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48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