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글로리 삼육’ 캠페인 전 교수·직원 동참 호소


삼육대 김성익 총장이 국제화 캠퍼스 구축 등을 위한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 ‘글로리(Glory) 삼육’에 전 교수·직원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김 총장은 20일 오전 교수와 직원 350여명을 대상으로 두 차례 설명회를 갖고 “’글로리 삼육‘은 삼육대학교가 강한 대학으로 도약하는 첫 걸음임을 분명히 선언한다”면서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일에 마음을 열고 함께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글로리 삼육’은 삼육대가 개교 112주년을 맞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는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이다. 삼육대는 이를 토대로 ‘국제화 캠퍼스 확장’과 ‘이글 프로젝트’ ‘글로벌한국학과 및 IT융합공학과 신설’ 등 대학의 미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사업을 추진한다.

목표 모금액을 총 100억원으로 설정한 삼육대는 먼저 교수·직원 등 내부 구성원을 대상으로 ‘1개월 기본급 헌신하기’ 운동을 전개해 교내에서만 약 10억원을 모금할 계획이다. 이후 이를 마중물 삼아 ‘글로리 삼육’ 캠페인을 동문 및 후원자 등 외부로까지 확산하겠다는 구상이다.

김 총장은 “2020년까지 수도권 우수대학 20위권 진입의 목표를 향해 삼육대는 한걸음 더 도약하고자 한다”며 “삼육의 비전을 구현하고 꿈을 새로 쓰는 일에 여러분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 ‘글로리 삼육’의 원대한 꿈을 함께 이루어 달라”고 동참을 당부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2899836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444934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820000605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80820164806922572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820010009877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082000176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623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62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333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7246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82014327432578&outlink=1&ref=https%3A%2F%2Fsearch.daum.net

약대 정재훈·김희진 교수팀, 필로폰 중독 영향 유전인자 확인


삼육대 약학대학 정재훈, 김희진 교수 연구팀이 동물실험을 통해 생체리듬 관련 유전인자가 약물 중독 발현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중략)

이는 필로폰 중독을 포함한 약물 중독의 치료를 위한 표적에 관한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한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생체리듬 조정이라는 비약물적 방법을 통해서도 약물 중독을 예방 또는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지원으로 수행되고 있으며 1차 연구결과는 이달 9일 중독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Addiction Biology의 인터넷판에 발표됐다.

약사공론 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196169
후생신보 http://www.whosaeng.com/sub_read.html?uid=103674
약업신문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all&nid=221219
메디파나뉴스 http://www.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224034&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삼육대, 2017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김성익 총장 “절망의 시대, 믿음의 사람 되길” 격려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17일 오전 교내 대강당에서 2017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를 받은 졸업생은 학사 253명, 일반대학원 박사 11명, 석사 22명, 경영대학원 석사 1명, 보건복지대학원 석사 4명, 임상간호대학원 석사 8명 등 총 299명이다.

화학과 김희윤 학생은 우등졸업의 영예를 안았다. 남아공, 필리핀, 캄보디아 등 다양한 국가 출신의 외국인 학생 6명(박사 1명, 석사 5명)과 장애학생 2명(학사)도 영광의 학사모를 썼다.

김성익 총장은 학위수여자 전원에게 직접 학위증서를 수여했고, 각 학과 지도교수는 해바라기를 건네며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김 총장은 훈화에서 “젊은이들이 절망하는 시대, 여러분을 세상에 내어 보내는 심정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다”면서 “하지만 아무리 큰 위기라 할지라도 믿음을 가진 세대는 늘 위기를 도약의 계기로 삼아왔다”고 권면했다.

이어 김 총장은 “세상의 유익을 위하여 구하면 얻을 수 있고,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해 진심으로 문을 두드리면 문이 열리고, 살길과 갈 길을 전심으로 찾고 찾으면 찾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진다면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으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다“고 격려했다.

끝으로 김 총장은 “여러분의 성공이 삼육의 영광이 되고, 삼육의 도약이 여러분의 자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덧붙였다.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80817172734851963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817010008675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8171544741129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694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326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580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6077

삼육대, 외국인 학생 1년새 7배 증가…’글로벌 캠퍼스’ 도약


‘글로리 삼육’ 캠페인으로 국제 캠퍼스 기반 다져

삼육대(총장 김성익)가 최근 외국인 유학생의 급격한 증가세를 바탕으로 명실상부한 글로벌 캠퍼스로 도약하고 있다.

16일 현재 삼육대에는 총 645명의 유학생이 공부하고 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무려 7배나 늘어난 인원이다. 현재 539명의 학생이 어학연수 과정에 있으며, 학부 28명, 대학원 40명, 교환학생 38명이 재학 중이다. 출신 국가는 중국, 대만, 베트남, 몽골, 일본, 브라질 등 16개국이다.

이처럼 최근 삼육대에 외국인 학생이 급증하는 이유는 개교 112주년을 맞아 ‘글로리(glory) 삼육’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삼육대는 발전기금 모금캠페인 ‘글로리 삼육’을 통해 국제화 캠퍼스 구축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삼육대는 지난해 여학생과 남학생 생활관(기숙사) 증축 공사를 완료했고, 현재 ‘글로벌 생활관’을 신축 중이다. 다음 달 글로벌 생활관까지 완공되면 전체 기숙사 수용인원은 약 1500여명 수준으로 늘어난다. 이를 통해 외국인 학생을 2020년까지 1000명, 10년 내 2000명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다.

국제적인 교육 역량을 갖추기 위해 학사제도도 전면 개편했다. 외국인 학생이 한국의 문화·사회·정치·경제 등을 공부할 수 있는 학과인 ‘글로벌한국학과’를 신설하고 올해 수시모집부터 첫 신입생을 모집한다. 또 외국인 학사관리를 위한 원스톱 서비스 체계도 구축하고 있다.

삼육대는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이 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말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국제화역량인증(IEQAS)을 획득했다. 이를 통해 유학생의 비자 발급 시간과 절차를 크게 간소화 하게 됐고, 우수한 유학생을 대거 유치할 수 있었다.

국제교육원 이기갑 원장은 “한국인 학생과 외국 유학생이 더불어 소통하면서 글로벌 능력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국제화 캠퍼스가 곧 조성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유학생 교육 및 관리 지원을 보다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2890324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85622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80816151452716750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81612237425344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6063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537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816010008233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053

삼육대, 2018 하계 행정관리자 연합 워크숍 개최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8월 13~14일 양일간 강원도 양양 오색그린야드호텔에서 ‘2018 하계 행정관리자 연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학 행정관리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는 김성익 총장을 비롯해 오덕신 부총장, 행정본부 처·실장, 부속기관장 및 각 행정부서 팀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총장특강, 리더십특강, 대학발전을 위한 분과토의 및 제언, 캠퍼스 선교 활성화 방안 등 순서로 진행됐다. 아울러 3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 등 대학 구조조정의 위기를 넘어선 중장기적인 성장과 발전방향, 설립목적인 교육이념 구현에 대한 다양한 주제들도 논의됐다.

리더십 특강에서 고태희 한국생산성본부 대학컨설팅센터팀장은 일본대학의 위기극복 16개 코드를 소개한 후 “기업이 대학을 움직이고 정부를 움직인다며 우리 대학도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 개편으로 지역사회와 기업이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혁신 교육기관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성익 총장은 “3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를 준비하면서 행정관리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전제하고 “대학이 위기를 넘어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루어 가는데 전체 교직원들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816MW142230870409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2890325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economy/biznews/857873.html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ef7300e5940144a687feffac663323da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816500030&wlog_tag3=naver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3165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508810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814010007100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81516097444008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8/08/14/2018081400133.html

삼육대, 과기부 ‘청년 TLO 육성사업’ 선정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년 청년 TLO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향후 3년간 약 16억원의 사업비를 정부로부터 지원받는다.

‘청년 TLO 육성사업’은 이공계 학·석사 졸업생을 대학이 6개월간 채용 후 기술이전 전담인력(TLO)으로 양성해 취·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학이 보유한 공공기술의 민간이전을 활성화하고 청년기술이전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취지로 시행된다.

사업에 선정된 삼육대는 매년 이공계 미취업 졸업자 30여명을 선발해 기초소양교육, 기술사업화 전문교육, 창업교육 등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이후 신청자의 수요에 따라 △R&D 코디네이터 △기술사업화 코디네이터 △기술창업 CEO 등 3개 트랙으로 나눠 사업을 운영한다.

사업 총괄책임자인 서경현 산학협력단장은 “이공계 분야 미취업률 문제를 해소하고, 증가하는 민간분야 산학협력 수요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산학협력단이 기술이전 전담조직에서 공공기술 기반 일자리 창출조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2884472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814010006894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8141651744292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314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455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3689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6037

中 산동성 즈보시 기업대표단, 삼육대 창업교육센터 방문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중국 산동성 즈보시(市) 기업대표단이 13~14일 양일간 삼육대 창업교육센터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의 창업교류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에는 산동성 즈보시 창업보육센터 주임을 비롯한 즈보시 대표 창업기업 관계자 등 22명이 참여했다.

대표단은 한국 창업기업 및 창업관련 기관과의 교류와 협력 확대를 위해 최근 방한했는데, 삼육대 창업교육센터는 창업교육 분야에서 우수한 시스템과 역량을 갖춘 점을 인정받아 이번 방문기관으로 선정됐다.

방문 첫날인 13일에는 박남규 삼육대 창업교육센터장이 대표단을 대상으로 ‘기업가정신과 한국의 대학 창업교육 방향’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를 시찰했다.

14일에는 삼육대 경영학과 김지영 교수가 ‘사업기회 발굴과 제품 컨셉 창출’을 주제로 특강하고,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할 예정이다.

박남규 센터장은 “향후 즈보시와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동반자로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며 “이를 바탕으로 중국의 마윈과 같은 스타 창업가를 배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2882700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813010006542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3594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8131433747360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417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602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6334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50855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3108

삼육대, ‘2018 여름 노원어린이 영어캠프’ 수료식


 

삼육대 평생교육원(원장 이재구)은 7일 오후 교내 홍명기홀에서 ‘2018 여름 노원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 1차 수료식을 개최했다.

삼육대가 노원구와 함께 관·학 협력교육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이 캠프는 지역 어린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학습동기를 부여하며, 사교육비 절감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2005년 첫 캠프를 시작한 이래 올해로 14년째 열리고 있으며, 그간 누적 수료생 1만4000여명을 배출했다.

수업은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기숙형 캠프로 24시간 영어로만 진행한다. 최근 2년간 참가 학생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90% 이상이 만족한다고 답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수료식에는 삼육대 김성익 총장과 이재구 평생교육원장,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참석해 173명의 수료생을 축하하고, 우수한 학업 성과를 낸 30명의 학생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김성익 총장은 “9박 10일간의 캠프 기간 동안 배우고 느낀 것들을 여러분이 꿈꾸는 목표를 달성하는 디딤돌로 삼길 바란다”며 “아울러 노원구를 빛내고 한국을 빛내는 글로벌 리더가 되길 축복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2차 캠프는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열린다.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80717167452702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44183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5614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807010003632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4887

삼육대, 제10회 총장배 전국무용경연대회 개최



순수·실용·댄스스포츠·에어로빅댄스 등…24일 접수마감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오는 26일 교내 대강당에서 ‘제10회 삼육대학교 총장배 전국무용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삼육대 생활체육학과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우수하고 재능 있는 무용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무용예술 분야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대상은 전국 유·초·중·고 재학생(학교장·학원장·지도교사의 추천을 받은 자)과 대학생(재수생 포함) 및 일반, 동아리모임 등이다.

종목은 한국무용(창작, 전통), 현대무용, 발레 등 순수 부문과 댄스스포츠, 에어로빅댄스, 치어댄스, 필라&요가댄스, 라인댄스, 방송댄스, 뮤지컬댄스, 재즈댄스, 스트릿댄스, 살사, 태권무 등 실용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시상은 순수 및 실용 부문에서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을 수여하며, 지도자에게는 지도자상, 안무자상, 공로상 등을 시상한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본교 및 타 대학 수시모집 지원자격을 부여한다. 또 유·초·중·고 개인 각 부문별 최우수 입상자는 미리암(예술단) 단원 및 본교 예능캠프 활동기회를 제공한다.

접수마감은 오는 24일 오후 5시까지이며, 이상댄스 홈페이지(http://www.esangdance.net/) 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삼육대 생활체육학과(02-3399-1686, 1691, 010-5256-1180)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2866946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184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80712147439830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2517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8/08/07/2018080700141.html
위
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5&no=1599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5616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080800059

삼육대 박물관서 ‘재림미술인협회 창립전’ 개최


지난 6월 북미정상회담 장소였던 싱가포르 카펠라호텔 벽면에 낯익은 그림이 중계화면에 잡혔다. 김정은 위원장의 배경으로 자주 비쳤던 그 작품은 하태임 작가의 ‘컬러밴드 시리즈’였다. 삼육대 문화예술대학 미술컨텐츠학과에서 후학을 양성했던 그는 1999년 모나코 왕국상을 수상할 만큼 독보적 작품세계를 구축해 온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그의 어머니 류민자 회원은 현재 양평군립미술관장으로 재직 중인 중견작가. 동양화와 서양화를 아우르는 추상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작고한 그의 부군은 한국 추상화의 선구자인 고 하인두 화백이다. 세 자녀(하태웅, 하태임, 하태범)가 모두 화단에서 훌륭한 작가로 인정받으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들 외에도 국내외 화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올해 창립한 재림미술인협회(회장 김성운)는 이달 7일 삼육대학교 박물관에서 ‘심히 좋았더라’라는 주제로 창립전시회를 연다. 

소를 주제로 고향을 표현하는 회장 김성운 교수의 고향 소 그림은 포스터 형식으로 세계 최대의 미의회도서관에 영구 소장되어 있고, 프랑스, 일본 등 유수 콜렉터에게 소장되었다. 그는 매달 월간 <가정과 건강>에 연재하는 ‘힐링이 있는 그림이야기’의 필자로 독자들에게 미술을 통한 치유의 세계를 안내하고 있다.

강공수 회원은 섬세한 필치의 동양화 작품으로 주목을 끌며 대총회가 발간하는 <미니스트리>의 표지화로 채택된 바 있다. 그의 작품은 KBS, MBC 등 주요 방송국과 전남도청 등에서 만날 수 있다. 

박의현 회원은 국제적인 화가로 국제작가 모임인 ‘버질아메리카’ 한국지회장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대작 성화와 액션 페인팅 추상화를 선보이고 있다.

모노톤의 심오한 공간감을 강조하는 동양화가 서계순 회원은 대한민국미술대전 등 심사위원을 30회 이상을 하고 있는 중견작가다. 그녀는 수려한 서예 솜씨로 성경 필사본을 여러 권 남겼다. 

안승완 회원은 세계미술문화교류협회 이사장, 한국원로미술작가회(장락회) 회장이다. 그는 캐나다 정부가 선정하는 20인 우수작가에 선정되었고, 국방부 의뢰 전쟁화를 그린 주인공이다. 경북 경산시 소재 영남삼육학교 강당 벽에 가로 9m, 세로 4m의 대작 성화를 제작해 주목받았다. 

미술교사로 수많은 후학과 작가들을 배출시킨 정귀자 회원은 주로 한국 정예작가 그룹인 신미술회, 한국여류화가회를 통해 작품 발표를 하고 있다. 그는 대한민국 오늘의 작가 100호 초대전 등 350여회 단체전에 참여했다. 서울의 한 교회에 500호 크기의 벽화를 제작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하의수 회원은 부산미술협회 부이사장, 부산비엔날레 조직위원 등 주로 부산지역을 중심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부산미술인의 최대 영예인 송혜수 미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의 아틀리에는 경남 하동에 있다.

이들 작가의 작품은 오는 14일(화)까지 삼육대학교 박물관에서 관객과 만날 수 있다. 주로 대작 크기의 작품이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회 오픈식은 첫날 오후 2시 열린다. 현장에서는 작가별 작품 설명도 함께 마련된다.

한편 재림미술인협회는 지난 2월 창립하고, 초대 회장으로 김성운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를 선임했다. 협회에는 회화, 조각, 서예, 공예, 디자인, 설치미술,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재림교인 작가들이 참여했다. 이번 창립전에는 주로 회화 분야를 중심으로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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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5&item=&no=15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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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506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