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디자인원예학과 강태준 학생, 대한민국 화훼장식 기능경기대회 우승


환경디자인원예학과 강태준(18학번) 학생이 ‘제20회 대한민국 화훼장식 기능경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대회 최고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

강태준 학생은 우승 특전으로 내년 전국 기능경기대회 출전권과 해외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또 우승상금으로 100만원과 해외대회 출전지원금 100만원 등 총 200만원을 받았다.

강태준 학생은 “어린 나이임에도 너무나 큰 상을 받아 감격스럽다”며 “출전권을 획득한 전국 기능경기대회와 해외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삼육대, 제20회 전국 음악 콩쿠르 개최


피아노·성악·관현악·작곡 부문…17일 접수 마감

삼육대 문화예술대학이 주최·주관하는 제20회 ‘삼육대학교 전국 음악 콩쿠르’가 오는 23~24일 교내 음악관과 대강당에서 열린다.

참가대상은 전국 초·중·고교, 대학생, 일반부 및 재수생, 아마추어부(비전공) 등이며, 피아노, 성악, 관현악(타악기 부문 포함), 작곡(미디어, 국악 작곡 포함)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전체대상과 부문별 1등, 2등, 3등,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상장이 수여된다. 또 각 부문 고등부 1, 2, 3등 입상자에게는 삼육대 수시모집 예능인재전형 지원 자격을 부여한다. 입상자가 해당 전형으로 입학할 경우 매학기 전공실기 A학점 이상을 유지하면 실기장학 혜택도 제공한다.
 
접수마감은 오는 17일 오후 5시까지이며, 음악학과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https://bit.ly/2OzBjcr)을 다운받아 우편 또는 팩스로 접수하거나 음악학과 사무실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문의 전화 (02)3399-1818~1819 / 팩스 (02)3399-1820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2851599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80201072942000007
쿠키뉴스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572444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801010000632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80109327433226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504676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8/08/01/2018080100104.html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978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48&category=150&item=&no=15942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080100058

삼육대, 전국고교생 디자인·미술 실기대회 시상식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학과장 전종범)는 30일 교내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2018 전국고교생 디자인·미술 실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 6월 20, 21일 양일간 삼육대 일원에서 열린 이번 실기대회에는 전국 고등학생 952명이 참가해 △기초 디자인 △사고의 전환 △발상과 표현 △기초조형 등 4개 부문에서 기량을 겨뤘다.

심사 결과 기초디자인 부문 이경영(한영고졸) 씨에게 대상인 총장상이 수여됐다. 금상은 △기초디자인 부문 이상민(교하고졸) 서가은(능곡고) △사고의 전환 부문 조은정(브니엘여고졸) 김미진(심석고) △발상과 표현 부문 김은해(대영고) 김시현(연송고) 학생이 받았으며, 이외에도 은상 9명, 동상 16명, 특선 119명, 입선 354명의 수상자를 선발했다.

각 부문 수상자에게는 삼육대 입학 시 규정에 의한 장학금을 지급하며, 수시모집 특기자전형 지원 자격을 부여한다. 또 본상(동상) 이상 수상자의 작품은 전시회를 열어 전시하고, 전시 경력 확인서도 발부한다. 특선 이상은 타 대학 지원 시 수상실적증명서를 발급해준다.

올해로 13년째 개최된 삼육대 전국고교생 디자인·미술 실기대회는 창의적 발상과 사고력을 지닌 참신한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디자인, 미술 문화 진흥을 통해 국가 위상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284574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933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73016087490266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5932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503348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731000266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073100027

삼육대, 미국내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 시작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는 22일 한마음교회에서 ‘글로리(Glory) 삼육’ 캠페인 시카고지역 발전위원 위촉식을 갖고 미국내 캠페인의 공식 출발을 선언했다.

삼육대가 개교 112주년을 맞아 추진하는 ‘글로리 삼육’은 ‘국제화 캠퍼스 구축’과 ‘이글프로젝트’, ‘글로벌한국학과 및 IT융합공학과 신설’ 등 대학의 미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이다.

이날 위촉식은 삼육대학교 김성익 총장과 신성례 대외협력처장 등이 도미. 한마음교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미주 동문, 발전기금 기부자, 재림교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다.

이 자리에서는 시카고지역 발전위원회 회장으로 한종근 목사를 추대하고, 부회장에 서상규 목사, 총무에는 김광년 목사를 선임하고, 아울러 삼육대학교 발전위원으로 50여명을 위촉했다.

이들 발전위원은 1차로 오는 10월 개교 112주년 개교기념일에 열리는 ‘글로리 삼육’ 캠페인 메인행사까지 집중적으로 향후 위원회 공식 활동을 전개하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삼육대학교 발전위원으로서 캠페인의 확산을 위해 네트워킹을 활성화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는 한편, 다방면의 지원과 선도적인 참여로 캠페인을 성공으로 이끌게 된다.

김성익 총장은 “‘글로리 삼육’ 캠페인은 한국 삼육대학교에서 글로벌 삼육대학교로 도약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112년 삼육교육의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일에 함께 뛰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삼육대는 24일 마운틴뷰지역, 26일 LA지역에서도 ‘삼육대학교 발전위원 위촉식’을 갖고 미국내 글로리삼육 캠페인을 본격화 한다.

미주 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80724/1192822

삼육대, 2019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참가


삼육대는 26일부터 2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린 2019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참가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삼육대를 비롯한 전국 146개 대학이 참여하여 성황을 이루고 있다.

삼육대는 입학관계자가 직접 부스를 찾은 수험생과 학부형, 지도교사들에게 맞춤형 입학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전공학과별 특성을 소개하고 학과별 입학성적, 전형방법, 적성전형 안내는 물론 대학특성화와 우수학생 유치를 위한 장학제도, 해외자매대학 현황, 기숙사 입사정보 등 수험생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삼육대는 수시모집에서 934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정원 내 전형은 △학생부교과우수자 △교과적성우수자 △학교생활우수자 △MVP △사회기여및배려자 △학·석사통합과정 △신학특별 △예능인재 △실기우수자 전형이 있다. 정원 외 전형으로는 △특성화고교 △서해5도 △농어촌 △기회균형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이 있다.

한편 삼육대의 수시모집 모든 전형에서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원서접수 일정은 오는 9월 10일(월) 오전 10시부터 14일(금) 오후 5시까지이며, 진학사(www.jinhakapply.com)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824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438155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2623475371307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590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2553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72617437460709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072700069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503233

2019 수시모집 934명 선발…IT융합공학과, 글로벌한국학과 신설도


삼육대, 교육혁신·창업 활성화로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 키운다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는 지난 112년간 인성교육에 기초한 확고한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양성해 왔다. 최근에는 ‘미션(Mission), 비전(Vision), 열정(Passion)을 갖춘 MVP 인재양성’을 교육목표로 고도화하고 명실상부한 MVP 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서울권에서는 유일하게 교육부의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ACE+)사업’에 신규 선정되면서 교육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양성을 위한 준비도 순조롭다. 미래사회 변혁에 대비해 ‘교육혁신’과 ‘창업 활성화’를 양 날개 삼아 한 단계 도약을 꿈꾼다. 수요자중심 교육과정을 체계화하는 한편 교수학습지원 체제를 고도화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있으며, 창업지원단을 중심으로 관련 특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MVP 혁신교수법’ 적용…첨단강의실 구축해 교육 혁신

삼육대는 교수와 학생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MVP 혁신교수법’을 개발해 실행하고 있다. 이 혁신교수법은 △플립드 러닝(flipped learning) △학습자 중심 학습 △상담 △포트폴리오 제출 등 네 단계로 이뤄진다.

플립드 러닝은 학생이 수업을 듣고 이후에 복습을 하는 전통적인 수업 방식과는 정반대로 교수가 제공한 강연 영상을 미리 학습한 뒤 강의실에서 토론을 진행하는 형태의 수업 방식이다. 교수는 가르치는 것보다 안내자의 역할을 하게 된다. 따라서 학생들은 능동적으로 학습에 동기를 갖고 참여할 수 있다.

강의를 수강하면서 교수-학생 간 개별 및 집단 상담도 이뤄진다. 교수와 학생의 파트너십 체제를 구축하고 상호작용을 늘리기 위함이다. 또 한 학기 강의가 끝나면 교수는 ‘티칭 포트폴리오’를 반드시 작성해야 한다. 수업자료를 취합하고 정리할 뿐만 아니라 그동안의 수업을 성찰해 향후 수업의 개선안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지난 학기 32개 교과목에 혁신교수법을 실험 적용한 결과 학생들의 학업성취도와 만족도가 눈에 띄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삼육대는 이처럼 새롭게 개발한 MVP 혁신교수법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플립드 러닝 및 PBL 강의실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스마트러닝 강의실, 첨단강의실, 수업행동분석실도 구축하는 등 스마트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트렌드 적용한 ‘창업 특화 교육’

삼육대는 일반적인 창업교육과 차별화된 ‘창업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존 창업교육에 소셜, 모바일, 빅데이터 등 최신 4차 산업혁명 트렌드를 접목한 것이 핵심이다. 학생들이 창업 계획서를 작성할 때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도록 하거나, 분야별 전문가와의 집중 멘토링을 지원해 발표자료 시각화 역량을 업드레이드 한다. 또한 전문기관 현장견학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업 시야를 확대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16년부터 해외 창업 연수 프로그램 ‘창업 여행 프렌즈 Global-Up’도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취지로 매 방학마다 학생들을 선발해 중국 항저우와 상하이, 대만 등에 파견해왔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재학생 15명이 4박 5일간 일본 오사카의 창업 관련 기관과 기업, 시장을 탐방했다. 라이프스타일 서점 ‘츠타야’부터 ‘오사카 기업가 박물관’ ‘소셜 비즈니스 창업지원센터’ ‘리츠메이칸 대학’ 등 현지 창업기관과 기업 현장을 탐방하며 최신 창업 트렌드를 파악하고 분석했다.

창업지원단은 교내 창업분위기 확산을 위해 ‘창업 아이디어 전략수립 오디션’도 개최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창업 오디션은 일종의 창업경진대회로, 기존의 공모전이 아이디어와 보유 기술의 우수성을 평가하는 것에 그치는 것과 달리 시장타당성을 분석해 사업화 가능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창업지원단은 ‘자동 위치조절 범용 블라인드 손잡이’나 ‘화장품 사전 테스트 서비스’ 같은 독창적이고 실현가능한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해 멘토링 등을 지원했다.


수시모집 934명 선발…‘적성고사 전형’ 올해도 계속

삼육대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 934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정원 내 전형은 △학생부교과우수자 △교과적성우수자 △학교생활우수자 △MVP △사회기여 및 배려자 △학·석사통합과정 △신학특별 △예능인재 △실기우수자 전형이 있다. 정원 외 전형으로는 △특성화고교 △서해5도 △농·어촌 △기회균형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이 있다.

일반전형은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예체능을 제외한 전 학과에서 학생부 100%를 반영해 선발한다.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학생부 20%, 실기 80%를, 생활체육학과는 학생부 40%, 실기 60%를 반영한다. 학생부는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성적을 학년별 차등 없이 100% 반영한다. 특성화고교전형을 제외한 모든 전형은 국어·영어·수학·사회 또는 과학 중 3개 교과를 선택해 반영한다.

적성고사를 치르는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은 올해에도 계속된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학생부 60%, 적성고사 40%로 선발한다. 적성고사는 국어와 수학 각 30문항씩 총 60문항을 1시간 동안 풀게 된다. 객관식 사지선다형으로, 고교 수업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충실하게 준비한 학생은 누구나 풀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된다.

SDA추천전형은 MVP전형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선발인원은 지난해 121명에서 올해 170명으로 확대됐다. 또 적성고사 대신 서류 100%로 4배수를 선발해 성적 60%, 면접 40%를 반영한다.

2019학년도부터 IT융합공학과와 글로벌한국학과를 신설해 첫 신입생을 모집한다. IT융합공학과는 이번 수시모집에서 정원 40명 중 정원 내 30명, 정원 외 3명을 선발한다. 글로벌한국학과는 정원 20명 중 정원 내 15명, 정원 외 2명을 뽑는다.

간호학과와 물리치료학과는 학생부교과우수자 전형으로 지원할 경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국어, 영어, 수학(가/나), 사탐(2과목 평균) 또는 과탐(2과목 평균) 중 2개 영역 합이 6등급 이내여야 한다. 이외 학과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다. 모든 전형에서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9월 10일부터 14일까지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2123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550
뉴스 1 http://news1.kr/photos/view/?3207461

제28회 삼육대 총장배 전국중고 동아리농구대회 성료


 

고등부 오금고-중등부 서울국제학교 우승

‘제28회 삼육대학교 총장배 겸 제37회 서울특별시동아리농구연맹 회장배 전국중고 동아리농구대회’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삼육대 체육관에서 나흘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삼육대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동아리농구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고등부 14개팀, 중등부 16개팀, 여학생 2개팀 등 총 32개팀 432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16일에는 강희여중과 중평중의 여학생 시범경기도 열렸다.

19일 진행된 결승전에서는 고등부 오금고가 우승을 차지했다. 중등부는 서울국제학교(SIS)가 우승했다. 함주엽(서울국제학교), 배병훈(서울국제학교) 학생은 각각 고등부와 중등부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

삼육대 총장배 전국중고 동아리농구대회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스포츠문화를 활성화하고 건강한 신체를 함양하기 위한 취지로 2004년부터 시작돼 매년 2회씩 열리며 동아리농구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이번 대회까지 누적 1318개팀, 1만7140명의 선수(중복 참여 포함)가 참가했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2325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500076
메트로신문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500076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7201454747770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451
바스켓코리아(화보) http://www.basket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180380
바스켓코리아(화보) http://www.basket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180383
바스켓코리아(화보) http://www.basket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180381

삼육대, ‘장애인 예술의 이해’ 교양과목 국내 첫 개설

삼육대(총장 김성익)가 국내 대학 중 처음으로 장애인 예술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장애인 예술의 이해’ 교양과목을 개설한다.

오는 2학기부터 도입되는 이 과목은 장애인 예술에 대한 이해와 이론 정립, 정책 개발을 통해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수업은 15주차 과정으로 △장애인 예술의 이론 △한국 장애인 예술 △해외 장애인 예술 △장애인 예술의 마케팅·교육·운동·문학·발전 방향 등 장애인 예술 전반을 이해하고 전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강의는 한국장애예술인협회 방귀희 회장이 맡는다. 방 회장은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이 ‘문화 올림픽’으로 성공하면서 장애인 예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면서 “이에 대한 기본교육이 요구돼 과목을 개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삼육대 스미스교양대학 김용성 학장은 “해당 교과목 개설을 계기로 장애인 예술에 대한 새로운 학문적 논의가 이뤄지고, 장애인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813454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466446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82591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71801001057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2294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5&no=1584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40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2249
뉴스와이어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880754
에이블뉴스 http://www.ablenews.co.kr/News/Include/NewsContentInc.aspx?NewsCode=003020181214150634535093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071900120#cb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71816377430304
웰페어뉴스 http://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5635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500420
웰페어뉴스 http://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7748
에이블뉴스 http://www.ablenews.co.kr/News/NewsContent.aspx?CategoryCode=0030&NewsCode=003020190225185816462820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095309&code=61121411&cp=nv
뉴스와이어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883957
환경일보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2842
코리아닷컴 http://news.korea.com/view/normalview.asp?sn=55126292
한국강사신문 http://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002
뉴스페이퍼 http://www.news-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591

삼육대, 학교 발전기금 마련에 교수·직원·학생 한마음



▲ 왼쪽부터 황춘광 삼육학원 이사장, 발전위원회 공동위원장 이봉춘 평소·임재단 이사장, 공동위원장 한상경 아침고요수목원 회장, 삼육대 김성익 총장

삼육대 ‘글로리 삼육’ 캠페인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국제화 캠퍼스’ 구축에 나선 대학이 있다. 바로 올해로 개교 112주년을 맞은 삼육대다.

올해는 국제화 역량을 더욱 강화한다. 삼육대는 ‘나누는 기쁨, 함께하는 영광’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글로리 삼육’이라는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을 진행한다. 교수·직원·재학생을 비롯해 동문, 삼육대를 지지하는 외부 후원자의 뜻을 모아 백년대계를 준비한다는 전략이다.

지난 2월 교수와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캠페인의 필요성과 비전을 공유하는 설명회를 개최했고 5월 30일에는 서울 광진구의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캠페인의 공식 출발을 선언했다. 캠페인의 발전위원으로 위촉된 이봉춘 공동위원장은 “캠페인을 통해 삼육대가 미래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도약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재학생의 뜻깊은 참여가 눈에 띈다. 김준섭(원예학과 3학년) 총학생회장은 지난달 아르바이트로 틈틈이 모아온 200만원을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김씨는 “이를 계기로 많은 사람이 기부에 동참해 학교가 발전하길 바란다”며 “개인적으로는 올해 안에 300만원을 더 기부해 기부금액 500만원을 채우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삼육대는 전 교수와 직원이 ‘한 달 기본급 헌신하기’ 운동을 통해 약 10억원의 발전기금을 모금할 계획이다.

발전기금은 삼육대의 국제화를 위한 ‘캠퍼스 확장’ 등 사업에 사용된다. 우선 캠퍼스 내 외국인 학생 수를 늘려 명실상부한 ‘국제화 캠퍼스’를 만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기존의 기숙사를 증축했고 현재는 외국인 학생을 위한 기숙사인 ‘글로벌 생활관’을 신축하고 있다. 삼육대는 외국인 학생을 2020년까지 1000명, 10년 내 2000명 수준으로 늘릴 예정이다.

국제적인 교육 역량을 갖추기 위해 학사제도도 전면 개편한다. 우선 외국인 학생이 한국의 문화·사회·정치·경제 등을 공부할 수 있는 학과인 ‘글로벌한국학과’를 신설한다. 2019년도 수시모집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IT 관련 교육도 강화할 방침이다. ‘IT융합공학과’를 신설하고 이 학과를 전공하지 않는 재학생도 복수전공이나 연계전공으로 인공지능·빅데이터·사물인터넷 등의 과목을 선택해 들을 수 있도록 한다. 김성익 삼육대 총장은 “‘글로리 삼육’ 캠페인은 112년에 이르는 삼육대 역사의 거대한 물줄기를 바꾸는 중대한 일이 될 것”이라며 “새로운 삼육대를 만드는 일에 많은 동참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810661

이재구 교수, 한국체육정책학회 하계 세미나


한국체육정책학회(회장 이재구 삼육대 생활체육학과 교수)가 19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2층 서울홀에서 ‘2030 스포츠 비전과 남북 스포츠교류 의미 및 과제’라는 주제로 하계 세미나를 연다.

1부 세션에서는 국민의 스포츠 활동 참가 및 발전적 토대 구축을 위한 2030 스포츠비전에 대하여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김양례 수석연구위원과 김대희 선임연구원이 발제한다. (후략)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85356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