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우리 대학은 처음이지] VR·AR 첨단기술 활용한 ‘에듀테크’ 혁신

VR·AR 첨단기술 활용 콘텐트 제작 … 멘토링·경진대회 등 창업 특화 교육

삼육대학교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교육 혁신과 창업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급변하는 산업구조와 사회수요에 맞춰 교육과정을 새롭게 개발하고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과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CK-II)을 통해 학부교육 전반에 걸쳐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한 해에만 8개 취·창업 관련 정부지원 사업을 수주하며 재학생의 혁신 창업 지원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VR·AR 활용한 ‘에듀테크’ 가속화

삼육대는 최근 교육혁신단을 중심으로 조직 개편을 단행하며 혁신 기반을 다졌다. 기존 5개로 나눠졌던 부서를 ▶교수학습개발센터 ▶데이터기반질관리센터 ▶디지털러닝센터 3개 부서로 재편했다.

교수학습개발센터는 교수법을 혁신하고 학습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연구하며 교과 과정과 비교과 프로그램을 연계해 역량 중심의 통합형 교육모델을 구축한다. 데이터기반질관리센터는 교육 성과를 분석해 선순환적인 질 관리체제를 구축한다. 아울러 교과목 및 교과과정 인증과 교육정책 연구 등의 업무도 수행한다. 디지털러닝센터는 가상현실(VR)·증강현실(AR)을 비롯한 각종 교육콘텐트를 제작하며 창의융합교육을 위한 에듀테크 지원을 강화한다.

교육혁신단은 다양한 혁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업사이클링(UP-Cycling) 경진대회’는 버려지는 물건을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켜 가치를 창출하는 대회다. 또 아날로그 게임을 만드는 ‘보드게임 경진대회’, 자신의 재능을 상품화해 판매하는 ‘장사의 신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 삼육대 교육혁신단은 다양한 혁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보드게임 경진대회’ 장면.

또 자체 핵심역량 진단도구(SUMVP-CCA·Core Competencies Assessment)를 개발해 혁신교육의 효과를 측정하고 개선하고 있다. 삼육대는 추구하는 6가지 핵심역량으로 ▶시민의식 ▶소통 ▶창의적 사고 ▶자기주도 ▶글로컬 ▶나눔실천 등을 설정하고, 매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해 달성 정도를 진단·관리한다.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을 교육에 접목하는 ‘에듀테크’ 혁신도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 학기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스마트출결 시스템 ‘su-출석체크’ 운영을 시작했다. 시스템 도입 후 보다 엄정하고 효율적인 학사관리가 이뤄지고 있다. 출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강의실 배치와 학생 이동 동선 최적화, 중도 탈락 방지를 위한 학생관리 등 첨단 맞춤형 학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학생활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취업에 필요한 경력을 관리할 수 있는 e-러닝 포트폴리오 시스템 ‘수토리(SU-tory)’를 개발하고 있다. 또 전 강의실에 자동강의녹화시스템을 구축해 수업의 질을 개선하고 있으며, VR·AR 전용 교육공간도 연내 조성해 관련 기술을 활용한 교육 콘텐트와 교수법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창업 특화 교육

▲ 삼육대 3D 프린팅 교육.

삼육대는 재학생 진로지도의 한 축으로 ‘창업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창업지원단 중심으로 교내 창업 분위기 확산과 재학생의 창업역량을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SU-StartUp 창업오디션’은 대표적인 창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일종의 창업경진대회로 시장타당성 분석을 평가요소에 반영해 사업화 가능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창업 Level-Up’(레벨업)과 ‘창업 Value-Up’(밸류업)과 같은 특화 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한다. ‘레벨업’은 전략적인 창업계획서 작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밸류업’은 정부지원 사업 수주와 실제 투자 유치를 위한 집중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3D프린팅 실무교육(사진)도 꾸준히 학생 창업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3주 40시간 동안 아이디어 구상단계부터 3D 디자인(설계), 시제품 제작, 구현, 양산 그리고 정부 지원 활용 방법까지 관련 스킬로 창업까지 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한다.

창업교육 인프라 강화 노력도 꾸준하다. 지난해 창업보육센터 리모델링을 마쳤다. 지난 겨울방학에는 대강당 지하의 노후된 공간을 리모델링해 13개의 창업 스터디룸과 창업지원 공간을 마련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423234

스미스학부대학, 1~3일 인문주간 개최…특강 ‘풍성’

‘타자성의 철학: 혐오, 신갑질, 구별 짓기’ 주제로

스미스학부대학(학장 김용성)은 오는 4월 1일부터 3일까지를 ‘인문주간’으로 정하고 ‘타자성의 철학 : 혐오, 신갑질, 구별 짓기’라는 주제로 인문학 특강을 개최한다.

인문주간은 재학생의 문학·역사·종교·철학 분야에 대한 이해 증진을 바탕으로 교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삼육MVP’ 교육목표와 인재상에 기초한 ‘정직한 교양인’ ‘창의적 지식인’ ‘실천적 봉사인’을 양성하겠다는 취지다.

스미스학부대학은 이 기간 동안 교내 대강당과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저명한 국내 학자 3인을 초청해 특별 강연을 실시한다.

1일 첫 특강에서는 방귀희 숭실대 사회복지대학원 겸임교수가 ‘결핍과 포용’이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2일에는 김성원 원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국제법과 타자성 : 국제규범정치의 현실을 중심으로’, 3일은 김순은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교수의 ‘자유와 평등 및 혁신적 포용성장 : 자치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의 조화’라는 주제의 강연이 열린다.

김용성 스미스학부대학장은 “인문주간은 재학생들이 가장 많이 참여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로 인문역량을 배양한 전인적 교양인을 배출하고, 인성교육기반의 교양교육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쟁 사회로 점철된 시대에 타자중심, 약자중심의 사유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9754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90328110934372998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77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331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32811537427830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6615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328010018088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6058

조직개편 단행…교육혁신 역량 강화

교육혁신단 재편, 대학혁신지원사업단 신설

우리 대학이 교육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교육혁신단 산하 팀 조직을 재편하고,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추진할 위원회를 새로 구성한 것이 주요 골자다.

교육혁신단은 기존 5개 팀 체제에서 △교수학습개발센터(유지) △데이터기반질관리센터 △디지털러닝센터 3개 팀으로 조정했다.

먼저 기존 교육과정인증센터와 교육성과관리센터를 통합해 데이터기반질관리센터를 신설했다. 교육과정(교과목) 인증과 교육성과 분석 업무에 데이터 활용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대학의 각종 교육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선순환적인 질 관리체제를 구축한다.

이러닝센터는 디지털러닝센터로 이름을 변경했다. ‘디지털러닝’은 ‘이러닝’을 포괄하는 상위 개념으로, 기술을 활용하는 모든 유형의 학습형태를 뜻한다. 이미 센터가 수행하는 업무가 단순 이러닝의 차원을 넘어선 만큼 이번 개편을 통해 역할과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하겠다는 의지다. 기존 MOOC, KOCW 등 이러닝 지원은 물론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교육콘텐츠를 제작하여 창의융합교육을 위한 에듀테크 지원을 보다 강화할 계획이다.

대학혁신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위원회 조직도 새롭게 구성했다. 김성익 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추진위원회를 비롯해 △실무위원회 △자체평가위원회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을 꾸렸다. 우리 대학은 지난해 교육부가 주관한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면서 이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이에 오는 2021년까지 3년간 매년 32억8000만원과 ACE+사업으로 2년간 17억6000만원 규모의 국고를 지원받아 교육혁신에 나선다.

스미스교양대학을 스미스학부대학으로 변경하는 교양교육기관의 학제개편도 이뤄졌다. 기초학문교육과 창의융합학문교육을 중심으로 교양교육의 고도화 및 안정화를 이루어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혁신인재를 양성한다.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0826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955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828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067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262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769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327010017025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6342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32720327489843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3633

[대학, 미래를 말하다] K-Move 스쿨·창업 오디션 등 취·창업 지원에 총력

113년간 더불어 사는 인재를 길러내는 전인적 인성교육을 바탕에 둔 삼육대(총장 김성익)가 교내 대학일자리본부를 중심으로 재학생들의 취-창업 지원에 총력을 쏟고 있다. 대학일자리본부는 취업진로지원센터와 창업지원단의 업무를 일원화해 확대 개편한 조직으로, 최근 학생회관으로 사무실을 통합 이전하고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구축했다.

삼육대는 2017년 서울권에서는 유일하게 교육부의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ACE+) 사업’에 신규 선정되면서 교육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에만 8개의 정부 지원 사업을 수주해 학생들에게 질 높은 취업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대학일자리센터 2018년 운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평가를 받았다.

◇해외 취업 프로그램 ‘K-Move 스쿨’ 통해 전원 미국행

삼육대는 청년실업의 돌파구를 해외에서 찾고 있다.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는 재학생 20여 명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킨 ‘K-Move 스쿨’사업이다.

‘K-Move 스쿨’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해외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교육과정을 제공, 해외 우수기업을 연결해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이 사업에 선정된 삼육대학교는 정부 지원금 1억2000만원을 투입해 미국 기업 취업을 목표로 몇 달간 집중 교육을 실시했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특화 프로그램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 과정’에서는 수료자 17명 전원이 슈피겐, 바이넥스, 델리스, 바닐라몽키 등 미국 내 우량 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냈다. 이 프로그램은 전자상거래, 인터넷 비즈니스, IT 연계 교육 등 직무교육 360시간과 어학교육 300시간 등 총 660시간의 연수 과정을 통해 현지 수요중심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길러낸다. 삼육대는 올해 상반기 중 졸업(예정)자 20명을 선발,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대학생의 해외연수를 지원하는 ‘파란사다리’ 사업도 운영 중이다. 4주간 해외연수 비용을 정부(70%)와 주관 대학(30%)이 함께 지원해 부담을 덜었다. 지난해에는 재학생 64명과 타 대학 학생 16명 등 총 80명을 선발해 해외연수를 지원했다.

◇4차 산업혁명 트렌드 적용한 ‘창업 특화 교육’

삼육대는 혁신적 창업의 길을 위해 ‘창업 활성화’도 추진 중이다. 창업교육을 총괄 지원하는 창업지원단을 중심으로 교내 창업 분위기 확산과 재학생들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삼육대의 대표적인 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SU-StartUp 창업오디션'(이하 창업오디션)은 일종의 창업경진대회다. 기존 경진대회와 달리 시장 타당성 분석을 평가요소에 반영해 사업화 가능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창업오디션은 특화 프로그램인 ‘레벨업(창업 Level-Up)’과 ‘밸류업(창업 Value-Up)’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레벨업’은 전략적인 창업계획서 작성을 지원한다. 소셜-모바일-빅데이터 등 최신 4차 산업혁명 트렌드를 반영하도록 돕는다. 발표자료 시각화 역량과 스피치 능력 업그레이드 교육도 함께한다. ‘밸류업’은 정부 지원 사업 수주와 실제 투자 유치를 위한 집중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창업 분야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전문가 집단의 상담이 상시로 이뤄진다.

최근 트렌드가 된 ‘3D 프린팅 실무교육’도   반응이 뜨겁다. 3주(40시간) 동안 아이디어 구상단계부터 3D 디자인(설계), 시제품 제작, 구현, 양산에 정부 지원 활용 방법 등을 총괄해 창업까지 이를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한다. 최근 이 교육을 이수한 임진환(생명과학과 12학번) 학생은 서울 한빛맹학교 고3 학생들에게 3D 프린팅으로 ‘만지는 졸업사진(흉상)’을 선물해 훈훈한 감동을 주기도 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3/19/2019031901828.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日 니시테츠그룹 호텔 계열사와 MOU 체결

인턴십 등 취업지원에 협력키로

우리 대학이 재학생의 해외진출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일본 규슈 지역 최대기업인 니시테츠그룹의 호텔 계열사와 손을 잡았다.

22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엔엔알호텔즈인터내셔널코리아(NNR Hotels International Korea)와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식이 열렸다.

엔엔알호텔즈인터내셔널코리아는 니시테츠그룹(서일본철도그룹) 호텔 계열사로, 서울 명동과 부산 서면에 플래그십 호텔인 솔라리아 니시테츠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재학생의 현장실습(인턴십) 및 취업지원활동을 비롯해 △교육 및 홍보 △상호 발전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 △강의, 인프라 공유 △각종 교류와 정보교환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김성익 총장은 “훌륭한 회사와 MOU를 맺고 학생들을 인턴과 취업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획할 수 있어 기쁘다”며 “상호간 신뢰관계를 형성하여 삼육대가 가장 믿고 보낼 수 있는 회사가 되고, 니시테츠가 학생들을 가장 믿고 받을 수 있는 대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요후쿠 타츠야 대표이사는 “삼육대는 진실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학생을 기르는 학교로 알고 있다. 인턴십을 시작으로 향후 그룹회사 취업까지 넓혀가는 첫 발자국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김성익 총장, 신성례 대외협력처장, 유예진 일본어학과장, 제해종 교수(학과목), 기타우치 다이토 교수, 장성숙 겸임교수와 엔엔알호텔즈인터내셔널코리아의 토요후쿠 타츠야 대표이사, 타카시 요시카와 총지배인, 박종열 주임, 하세가와 호텔&리조트 고문 정현 등이 참석했다.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90322/94690629/1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3221600723974?did=NA&dtype=&dtypecode=&prnewsid=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32501032936000004
서울신문 http://biz.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322500164&wlog_tag3=naver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32300004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9328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322010013960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144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8268
메트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32400021
뉴데일리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9/03/22/2019032200097.html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3221326748719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472

e-포트폴리오 ‘수토리’,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다

‘학생 참여주도형’ 개발 프로젝트…국내 대학 최초 시도

대학생활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취업에 필요한 경력을 관리할 수 있는 e-러닝 포트폴리오 시스템 ‘수토리(SU-tory)’가 구축된다. 특히 개발 프로젝트에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요자인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동시에, 개발 과정에 참여시킴으로써 교육효과까지 얻겠다는 복안이다. 국내 대학 중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사례다.

ACE+사업(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되는 ‘수토리’는 교과과정은 물론 학습공동체 활동, 동아리, 봉사활동, 공모전, 자격증 취득 등 대학생활과 관련한 본인의 이력을 관리하는 웹기반의 포트폴리오다. 학생 스스로 성과물을 관리하며, 취업 준비나 진로상담 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수토리는 기획부터 구현, 최종 완성 단계까지 개발 전 과정에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다양한 학과에서 선발된 10여명의 ‘학생 기획단’은 매주 3회 이상 개발 수행사와 회의를 갖고, 세부 내용을 조율하면서 학생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되도록 하고 있다.

학생 기획단은 지난 방학기간 수차례 회의를 거쳐 포트폴리오 시스템을 블로그 형태로 구축해야 한다는 의견을 학교 측에 전달한 바 있다. 학생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비교적 친숙한 인터페이스로 개발해 활동내용을 편리하게 기록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제안이다. ACE+사업단은 기획단의 의견을 반영하는 한편, SNS식 오픈형 커뮤니티로 확대해 활동 내용을 중심으로 상호간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형태로도 개발할 예정이다.

학생 기획단 전혜정(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4학년) 씨는 “다른 전공의 학생들은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꾸려 가는지 참고하고 공유하면서, 자신의 포트폴리오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방식을 생각하고 있다”면서 “일반 학생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취직에 도움이 되는 시스템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ACE+사업단 김영상 팀장은 “기획단이 큰 그림에서 전체 개발 과정을 이해하고, 수요자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본래의 취지가 잘 반영될 수 있도록 기술 개발 컨설팅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 과정에서 교육적인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수토리는 오는 9월께 공식 오픈할 예정이다. 향후 종합정보시스템(SU-WINGs), 비교과통합시스템, 취업진로정보시스템 등 기존의 교내 전산시스템과 데이터를 연동·연계하여 대학생활 전반에 걸쳐 이뤄지는 모든 활동내용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도록 고도화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07373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886577.html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320MW140928294066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364
캠퍼스잡앤조이 http://www.jobnjoy.com/portal/joy/life_view.jsp?nidx=330930&depth1=2&depth2=2&depth3=8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15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319010011430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874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851

이기갑·김광규 교수, 황조근정훈장 등 정부포상

이기갑(사진 왼쪽), 김광규 교수가 정년퇴임을 맞아 황조근정훈장과 청조근정훈장을 수훈했다. 한평생 강단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교육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기갑 교수(40년 10월 3일 재직)는 열정적인 연구 활동과 교육활동으로 교수로서의 탁월한 역량을 보였고, 제자들에게는 인자한 스승으로서 참 스승의 표상이 되어 국가와 대학 발전에 기여했다.

1981년 삼육대 병설 농업전문대학 전임강사로 임용돼 교편을 잡기 시작한 이 교수는 교무처장, 사무처장, 인문대학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대학행정과 교육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 2016년부터는 국제교육원 원장을 맡아 대학 국제교류의 기틀을 마련하고, 안정화 하는 데 크게 공헌했다.

김광규 교수(30년 11월 27일)는 탁월한 행정력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삼육대 주요 보직과 삼육보건대 총장직을 역임하며 대학 발전을 위한 개혁과 경쟁력 제고에 헌신했다.

1988년 삼육대에 임용된 이래 기획실장, 삼육대-의명대 통합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양 대학 통합 등 대학 개혁에 주도적 역할을 했다. 2011년에는 삼육보건대 제17대 총장에 취임하여 ‘행복나눔’을 대학경영의 핵심가치로 삼고 이를 기반으로 중장기 사업계획을 수립하며 학교 발전에 이바지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41550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906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835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31913437416102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415507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319010011409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860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356

린든 테일러-박진향 연주회 및 마스터클래스

음악학과(학과장 박정양)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린든 존스턴 테일러(Lyndon Johnston Taylor)와 피아니스트 박진향을 초청해 특별연주회 및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했다.

린든 테일러는 대학원에서 의학 공부를 하다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학업을 그만두고 캘리포니아주립대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쥴리어드 음악원에서 도로시 딜레이와 수학하며, 프리크 크라이슬러 장학금을 받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4형제와 함께 테일러 현악 사중주단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으며, LA 필하모닉 제2바이올린 수석, 옥시덴탈대 바이올린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박진향은 우리 대학 음악학과를 수석 입학·졸업하고, 남플로리다주립대와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석사학위를, 보스턴대에서 음악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보스턴 음악원, 헤브루 칼리지, 뉴잉글랜드 음악원 강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왈라왈라대 음악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번 초청 연주회 및 마스터클래스는 두 연주자의 아시아 지역(한국, 일본) 투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별연주회는 18일 오후 1시 교내 대강당에서 재학생과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열렸다.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2번 D장조 Op.94bis’ △헨리크 비에니아프스키의 ‘화려한 폴로네이즈 2번 Op.21’ △외젠느 이자이의 ‘바이올린 솔로를 위한 소나타 4번 Op.27’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위대한 탱고’ 등을 선보였다.

마스터클래스는 같은 날 오후 2시 30분부터 음악학과 바이올린 전공생이 참석한 가운데 공개 레슨 형식으로 진행됐다. 문의 ☏02-3399-1819.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411849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31500038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889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304
뉴데일리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9/03/15/2019031500112.html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411849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3141809746158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271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6422

공통기기실, 산학연 협력사업 연달아 수주

‘연구기반 활용사업’, ‘유휴·저활용장비 이전지원사업’ 선정

공통기기실(실장 유구용)이 정부지원 사업을 연달아 수주하며 산학연(産學硏) 협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통기기실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산학연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연구기반 활용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학과 연구기관이 보유한 첨단 연구 장비를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장비 전문인력과의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향상과 연구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며, 장비이용료의 최대 70%(한도 7000만원)까지 정부가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한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공통기기실은 핵자기공명분광기(사진 위), X-선 회절 분석기(사진 아래), 공초점 현미경 등 30여종의 연구장비를 중소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해 9개에서 올해 30여개 장비로 지원폭이 크게 늘어나 산학연 협력을 보다 강화하게 됐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의 연구개발을 위해 분야별 연구장비 전문인력을 지원해 관련 노하우와 연구기반을 공유할 예정이다.

사업기간은 올해 말까지이며, 연구장비 활용 지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공통기기실 홈페이지(http://lab.syu.ac.kr/)나 전화(☏02-3399-3734)로 신청하면 된다.

공통기기실은 또한 11일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가 주관하는 ‘2019년 제2차 유휴·저활용장비 이전지원사업’에도 선정돼 3억원 상당의 연구 장비를 이전받게 됐다.

이 사업은 국가연구개발사업을 통해 구축된 장비 중 6개월 이상 가동이 정지된 유휴장비나 연간 가동률이 10% 미만인 저활용장비를 대학 등 다른 기관이나 연구자에게 이전해 활용도를 높이는 제도다. 이전비와 수리비, 교육비 등 이전에 소요되는 비용이 지원된다.

공통기기실은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으로부터 액체크로마토그래피 질량분석기(LC/MS/MS)를 이전 받게 됐다. 이 장비는 크로마토그래피로 물질을 분리한 후 분자량을 측정함으로써 미지 물질의 스크리닝에서 표적 정량까지 분석 가능한 장비다. 생명, 제약, 화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은 장비다.

공통기기실 유구용 실장은 “최근 지속적인 산학연 사업 수주와 연구 장비 확보를 통해 기업과의 공동연구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수들의 연구비 수주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408684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489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8726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408684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31201000678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868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31209247412658
사이언스타임즈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C%A0%ED%9C%B4-%EC%9E%A5%EB%B9%84-%EC%9D%B4%EC%A0%84%EC%9C%BC%EB%A1%9C-%EC%97%B0%EA%B5%AC-%EC%84%B1%EA%B3%BC-%ED%92%8D%EC%84%B1&cat=40

대학일자리본부 운영 평가 ‘우수’ 등급 획득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오덕신)가 ‘대학일자리센터 2018년 운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

대학일자리센터는 대학 내에 흩어져 있는 진로, 취·창업 지원 단위의 공간과 기능을 일원화해 대학생 및 지역 청년들에게 특화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우리 대학은 2017년 10월 이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2022년까지 6년 동안 고용노동부와 서울시로부터 10억 6천만원을 지원받으며, 전문상담인력 확충, 진로 및 취·창업 관련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우리 대학은 교내 대학일자리본부를 중심으로 진로 및 취·창업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국내외 취업 전략, 직업교육 등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청년 취업률 제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오덕신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앞으로도 재학생을 비롯한 지역 청년들이 성공적인 취·창업에 이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19/03/11/2019031101767.html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50347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8637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311010005916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31100055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71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142
유스라인 http://www.usline.kr/news/articleView.html?idxno=12755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31110517487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