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 ‘근로 감사의 날’ 행사 마련

‘근로자의 날’ 맞아 관리직원에 감사의 뜻 전해

총학생회 임원들이 ‘근로자의 날’을 맞아 3일 교내 교직원식당에서 관리 직원들을 초청해 ‘근로 감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총학생회는 청소, 경비, 수송, 시설, 식당 담당 직원 70여명에게 카네이션과 기념품을 전달하고, 점심식사를 대접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학생대표가 낭독한 감사 편지와 영상편지, 동아리 가브리엘의 축하 공연도 감동을 더했다.

박우성 부총학생회장(건축학과 5)은 “이 행사를 빌어 그동안 근로자 분들께 전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교정 곳곳에 서려있는 땀방울과 밤낮 없는 수고를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강진숙 미화팀 직원은 “당연한 일을 하고 있는데, 감동적인 행사를 마련해준 총학생회에 감사하다. 학생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청소·경비·수송 근로자를 파견이나 외주 용역 없이 전원 직고용(정규직, 무기계약직 등)해 대표적인 고용안전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또한 정년이 지나도 본인이 원하면 70세까지 더 근로할 수 있는 촉탁직제도도 운영하고 있어 근로자들의 고용불안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45833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1867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86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968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8662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4885

글로벌 생활관 ‘살렘관’ 준공식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330여명 수용

우리 대학은 글로벌 생활관(기숙사) 살렘관을 건축하고, 2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황춘광 삼육학원 이사장과 김성익 총장, 신양희 전무이사, 이신연 상무이사를 비롯한 대학 주요보직자, 공사업체 관계자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살렘관 증축(철거 후 신축) 사업은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와 부족한 학생 생활관 시설 확충을 위해 추진됐다. 2011년 4월 ‘2016년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시공사 한동건설㈜, 설계사 오월건축사사무소, 공사감리(CM)사 전인씨엠건축사사무소를 선정하고, 2017년 10월 첫 삽을 떴다. 이후 1년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지난해 완공했다.

살렘관은 건축면적 749.55㎡(약 227평), 건축연면적 4,448.55㎡(1,346평)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철근콘크리트구조로 지어졌다. 생활실 127실, 게스트룸 3실, 방송실, 상담실 등을 갖춰 330여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다.

건축비용으로는 약 95억원이 투입됐다.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 ‘글로리 삼육’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각계의 후원을 받아 재원을 마련했다.

새로 지어진 살렘관은 ‘글로벌 캠퍼스’ 구축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활용된다. 지난 2017년 증축한 학생생활관 시온관, 에덴관과 올 하반기 브니엘관까지 완공되면 전체 생활관 수용인원은 약 1천700명 수준으로 늘어난다. 이를 통해 2020년까지 외국인 유학생 1천명, 10년 내 2천여명 이상을 유치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캠퍼스’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이날 황춘광 이사장은 “살렘관 준공을 통해 세계를 향해 뻗어가고 기여하는 글로벌 대학으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학의 현재와 미래를 숙고하여 솔로몬과 같은 지혜와 열정으로 건축에 앞장서주신 김성익 총장님과 구성원께 감사드린다”고 축사했다.

김성익 총장은 “살렘관은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소중한 보금자리가 될 것”이라며 “어려운 시기에 삼육대에 보내주신 많은 응원과 지지에 감사드린다. 삼육대에 주어진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45833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1797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855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4886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867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968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4362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50317037483778
뉴데일리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05/03/2019050300149.html

2021학년도 신입학 기본계획 발표…정시 비중 확대

아트앤디자인학과·음악학과 정시모집서 수능 반영키로

우리 대학은 현재 고등학교 2학년 수험생에게 적용되는 ‘2021학년도 신입학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바로가기▷https://bit.ly/2ITJ0ua)

수시모집으로 797명(71.1%), 정시모집으로 324명(28.9%) 등 23개 모집단위(학과)에서 총 1121명(정원 외 제외)을 뽑는다. 수시는 학생부 위주, 정시는 수능 위주로 운영해 대입전형 간소화 틀을 유지했다.

가장 큰 변화는 정시 비중 확대다. 2020년 24.9%였던 정시모집 비율을 28.9%로 확대하면서 4.0%포인트 증가했다.(45명▲) 정부의 정시 확대 권장 기조에 따른 것으로, 전국적으로 0.3%포인트 늘어난 것에 비하면 증가폭이 크다. 정시모집 일반학과(부)는 예년과 같이 수능 100%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반면 수시는 75.1%에서 71.1%로 줄었다.(45명▼) 각 전형별로 모집인원이 고르게 축소된 가운데, 학생부교과우수자 전형과 MVP 전형의 감소가 두드러진다. 학생부교과우수자는 156명, MVP는 149명을 선발한다. 전년대비 각각 17명, 19명 줄었다.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정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와 실기를 반영했으나, 2021년부터 수능과 실기를 반영하기로 했다. 두 학과 모두 수능 20%와 실기 80%를 반영해 선발한다.

생활체육학과는 실기우수자전형을 폐지하고, 예체능인재(특기자) 전형을 신설했다. 농구, 무용, 보디빌딩, 배구, 태권도, 축구 종목에서 7명을 뽑는다. 학·석사통합 전형은 2021년부터 폐지된다.

※ 본 시행계획은 학제개편, 학칙변경 및 입학정원 변경 등에 따라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문의 : 입학관리본부 ☏ 02-3399-3368, 3377~7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171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798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3461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494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8663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50317117487731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50201000126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9420
캠퍼스잡앤조이 http://www.jobnjoy.com/portal/joy/life_view.jsp?nidx=338679&depth1=2&depth2=2&depth3=8

사회복지학과 정종화 교수, tbs ‘민생연구소’ 패널 출연

tbs <TV 민생연구소>
아차~하는 순간 추락! ‘살인기계’ 돼버린 지하철 리프트

2019년 4월 18일 17:00 방송
삼육대 사회복지학과 정종화 교수 패널 출연

다시보기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Ub992HRf8b0

[진행자]
“오늘 주제는 ‘장애인 이동권’ 문제입니다.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서 집중 다뤄보겠습니다. 두 분의 전문가를 스튜디오로 모셨습니다. 먼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문애린 공동대표님 모셨습니다. 그리고 장애인 정책전문가시죠. 삼육대 보건복지대학 정종화 학장님 모셨습니다.”

(중략)

“학장님. ‘장애인 이동권’ 문제는 (우리나라에서) 2005년부터 법률용어로 처음 등장했습니다. 비장애인이 택시 타고, 버스 타고, 운전하고, 자전거 타는 것처럼 장애인도 똑같이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안 되고 있다는 거죠. 세계적으로 장애인 이동권 쟁취 역사가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정종화 교수]
“장애인 이동권 문제는 미국의 장애인 공민권 운동이 시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때 장애인 자립생활 운동이 언급됐고, 그 이후에 전 미국의 장애인 운동권에서 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1990년대에 오면 미국 장애인법인 ADA법이, 그리고 영국에서 커뮤니티케어 액트법이 만들어집니다.

이 두 법이 의미하는 것은 ‘탈시설화’와 ‘자립생활’입니다. 지역에서 살고 싶다는 것인데, 지역에서 살려면 이동을 해야 합니다. 산다는 게 이동이니까요. 이동권이 확보돼야 합니다. 매우 유명한 퍼포먼스가 있습니다. 미국의 중증장애인 500명이 마비된 몸을 끌어서 미국 국회의사당 계단을 기어오른 적이 있습니다. 그 뒷모습이 담긴 사진이 전 세계적으로 이슈화면서 이동권 문제가 본격적으로 나오게 됐습니다.“

(후략)

‘MVP+ 2.0’ 전면 도입…사회공헌 프로젝트 필수 졸업요건으로

기존 MVP+ 캠프, 프로젝트형으로 개편…기획부터 실행까지 학생 주도
혼밥러에 행복 나누는 푸드트럭부터 스쿠버다이빙으로 바다 정화까지

올해 입학한 19학번 학생들은 재학 중 사회공헌 프로젝트에 반드시 참여해야 졸업할 수 있게 됐다. 우리 대학이 이번 학기 첫 도입한 ‘MVP+ 2.0’의 일환이다. 학생들이 지역사회를 변화시킬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까지 하는 과정으로, 대학가에서 혁신적인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MVP+ 2.0은 기존 신입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MVP+’를 새롭게 개편한 프로그램이다. 일종의 캠프형 교육인 MVP+는 우리 대학의 대표적인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져 있다. 재학생들의 호응도 높았지만, 지정된 공간에서 획일적인 내용으로 운영되다 보니 자기주도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인성교육원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나섰고, 올해 신입생부터 MVP+ 2.0을 적용해 졸업 필수요건으로 지정, 전면 시행키로 했다.

MVP+ 2.0은 학생들이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자발적으로 선택해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먼저 학생들이 지도교수나 선배와 협업하여 우리 대학의 6대 핵심역량인 △시민의식 △소통 △창의적사고 △자기 주도 △글로컬 △나눔 실천에 부합하는 프로젝트를 개발한다. 이후 인성교육원의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 프로젝트를 선택해 한 학기 동안 수행하게 된다.

인원은 프로젝트 팀별로 5~21명 수준으로 구성되며, 팀당 최소 30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활동비를 지원한다. 우수성과를 낸 팀에게는 별도의 시상과 장학금도 수여할 예정이다.

이번 학기에는 총 50개의 사회공헌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혼밥러에게 음식과 행복을 나누는 ‘사랑it는 세이 푸드트럭’, 스쿠버다이빙 자격증을 취득하고 바다 환경 정화에 나서는 ‘우리 바다 정화’, 학내 쓰레기통을 새롭게 디자인해 경관 가치를 높이는 ‘삼육대를 디자인하자’, 동화책을 제작해 사회문제에 대한 아이들의 올바른 이해를 돕는 ‘아장아장’ 등 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인성교육원 최경천 원장은 “MVP+ 2.0은 인성교육의 핵심가치인 ‘관계’와 ‘사회공헌’을 놀면서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라며 “그간 삼육대가 축적해온 인성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겠다. 이를 통해 학생 개인의 성장은 물론 지역사회의 발전까지 이루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 02-3399-3075)

MVP+ 2.0 홈페이지 https://new.syu.ac.kr/mvp-plus/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45099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129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481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893
메트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42600061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2224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2158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42501001793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452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8584
캠퍼스잡앤조이 http://www.jobnjoy.com/portal/joy/life_view.jsp?nidx=337640&depth1=2&depth2=2&depth3=8

‘장애학생·학부모 간담회’ 열고 총장특별 장학금 수여

김성익 총장 “장애학생 학습 환경 개선에 최선”

우리 대학은 24일 교내 코이노니아홀에서 ‘장애학생·학부모 간담회’를 열고 5명의 장애학생에게 총장특별 장학금을 수여했다.

‘제39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열린 이날 간담회는 우리 대학에 재학 중인 중증장애학생과 학부모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익 총장과 김용선 학생처장, 정종화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은 장애학생의 학교생활 전반에 관한 필요사항을 청취하고, 개선을 약속했다. 이어 교수 사모들로 구성된 도르가회가 기부물품 판매활동으로 마련한 수익금을 중증장애학생 5명에게 총장 명의의 특별장학금으로 수여했다.

김성익 총장은 “삼육대를 믿고 자녀들을 보내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하다”며 “특별히 장애학생지원에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 삼육대를 디딤돌 삼아 여러분의 찬란한 미래를 펼쳐나가길 축복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무장애 캠퍼스’를 위한 전담 센터를 두고 △장애인식개선 교육 및 활동 △도우미제도 △학습기기대여 △장애인 휴게실 운영 등 선진적이고 실질적인 장애학생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2017년에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장애대학생 교육복지지원 실태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45061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119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385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1846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9538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42401001669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22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8567
캠퍼스잡앤조이 http://www.jobnjoy.com/portal/joy/life_view.jsp?nidx=337330&depth1=2&depth2=2&depth3=8

제명호 수변에 ‘태릉 유아숲체험원’ 조성

우리 대학 부지 제공하고…서울시가 시비 2억4천여만원 들여

도심 속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제명호 수변공간에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이 조성됐다.

22일 오후 제명호에서 ‘태릉 유아숲체험원’ 준공식이 개최됐다. 행사에는 김성익 총장, 고용진 국회의원, 오승록 노원구청장, 이은주 시의원 등 대학, 시, 구 관계자와 학부모, 어린이 100여명이 참석했다.

태릉 유아숲체험원 조성사업은 지난 2016년 우리 대학이 서울시, 노원구와 ‘불암산공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추진됐다. (관련 기사▷https://bit.ly/2UNOUDq) 협약에 따라 우리 대학이 제명호 인근(공릉동 산223-1번지) 1만5000여㎡ 부지를 제공하고, 시가 2억3900만원의 시비를 들여 숲체험원을 조성했다.

기존 지형을 그대로 살린 대지에는 다채로운 체험 시설이 들어섰다. 트리하우스, 거인의 벤치, 통나무 기차 놀이대, 모래놀이터, 움집 등 놀이시설물을 갖추고, 황매화, 돌단풍, 맥문동 등 수목을 심었다. 유아숲지도사가 각 체험장별로 전문 배치돼 다양한 놀이 경험도 할 수 있다.

특히 제명호 주변은 중부지방 극상수종인 서어나무 군락이 대규모로 생육하는 지역으로 서울시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도 지정돼 있어, 어린이들이 아름다운 자연환경에서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하며 전인적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익 총장은 “아름다운 캠퍼스를 개방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연 속에서 아이들의 선한 기질과 창의적 성향이 잘 길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구와 대학이 협력하기가 쉽지 않은데, 삼육대가 좋은 모델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 잘 가꾸어진 명소에서 아이들이 더욱 씩씩한 기둥으로 크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김 총장은 노원구 발전과 태릉 유아숲체험원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노원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90423159500004?input=1195m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448561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1119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113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294
메트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42400068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423010015603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8638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4231342749833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8546
투어코리아 http://www.tournews21.com/news/articleView.html?idxno=31576
키즈맘 https://kizmom.hankyung.com/news/view.html?aid=201904247016o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170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430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997

6개大, 노원구와 손잡고 캠퍼스타운 조성사업 나서

우리 대학을 비롯한 노원구 지역 6개 대학이 노원구와 ‘캠퍼스 타운’ 조성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8일 오후 노원구청 소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김성익 총장을 비롯해 오승록 노원구청장, 유지상 광운대 총장, 김종호 서울과기대 총장, 전혜정 서울여대 총장, 윤여송 인덕대 총장, 강우정 성서대 총장 등 3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각 대학과 노원구 간의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각 기관의 우호증진, 상호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인 협약 내용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자원 및 정보, 복지, 도시계획 등 학술교류를 통한 상호 협력 △문화 산업의 발전과 대학교와 지역사회의 상호 참여 증진을 위한 협업 △기타 양 기관의 우호 증진을 위한 협력 사업 등이다.

김성익 총장은 “그간 대학과 구가 산발적으로 진행하던 많은 사업들이 캠퍼스 타운 사업을 통해 좀 더 통합적이고 심층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노원구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삼육대와 모든 대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최근 도시재생 과정에서 대학의 역할이 나날이 커져가고 있다. 관내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캠퍼스 타운’은 대학-청년-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유도해 일자리, 주거 등 청년문제와 지역 활력 침체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서울시 도시재생 사업이다. 2016년 시작해 올해로 4년차를 맞았으며, 지난해 14개 대학에서 올해 32개 대학으로 확대됐다.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90418_0015105198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90418_0015105199
아시아경제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9041822094454746
전국매일신문 http://www.jeonmae.co.kr/news/view.html?section=103&category=104&item=&no=279420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2545
팍스넷 http://cn.moneta.co.kr/Service/stock/ShellView.asp?ArticleID=2019041822114904006&LinkID=532
지역연합신문 http://yonhap21.com/detail.php?number=15436#0AxG
시정일보 http://www.siju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193

ACE+ 3차년도 사업비 10억원 배정

우리 대학이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중간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3차년도(2019년 3월~2020년 2월) 사업비를 계속 지원받는다. 지원 규모는 10억원으로, 향후 ACE+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우리 대학은 전인적 글로컬 리더 양성을 위한 ‘SU-MVP+ 교육시스템’을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의식, 소통, 창의적사고, 자기주도, 글로컬, 나눔실천 등 전인역량을 갖춘 MVP+형 인재를 양성한다.

구체적으로는 교양교육과정을 개선하기 위해 자기주도설계트랙 ‘스미스 아너(Smith Honors)’를 개발하고, 생애주기별 진로 로드맵을 구축하여 학생지도를 내실화한다. 다양한 학생주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역량기반 학습을 지원하고, VR, KOCW, SU-MOOC 등 첨단 강의 콘텐츠를 개발하는 한편 스마트 강의실을 운영하여 오픈 캠퍼스 구축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ACE+ 사업은 ‘잘 가르치는 대학’을 육성하기 위해 교육부가 2010년부터 진행해 온 ‘학부교육선도대학육성(ACE)사업’을 확대·개편한 사업이다. 우리 대학은 지난 2017년 서울권에서는 유일하게 이 사업에 신규 선정됐다. ACE+ 사업은 올해부터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통합됐으나, 신규 선정 대학은 사업이 마무리되는 4차년도까지(2021년 2월) 계속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094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203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8042
메트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4210005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556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8524
캠퍼스잡앤조이 http://www.jobnjoy.com/portal/joy/life_view.jsp?nidx=337104&depth1=2&depth2=2&depth3=8

제1기 ‘SU-MVP 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

우리 대학은 18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제1기 ‘SU-MVP 최고경영자과정(AMP)’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익 총장과 오덕신 부총장, 신성례 대외협력처장 등 대학 측 주요 관계자를 비롯해 김문경 원일종합건설 회장, 김진홍 구리경찰서장 등 최고경영자과정 입학생 50여명이 참석했다.

SU-MVP 최고경영자과정은 CEO의 전인적 리더십 배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략’ ‘트렌드’ ‘친교’ ‘웰빙’ 등 CEO에게 꼭 필요한 4가지 필수 주제로 커리큘럼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경영, 전략, 금융, 경제, 정치, 리더십과 같은 기업경영의 실전은 물론 골프와 웰빙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인사이트를 제공해 건강한 리더의 라이프 밸런스를 함양한다.

대표 교수진으로는 김성익 총장(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수석부회장)과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김영식 예비역 대장, 오광현 한국도미노피자 회장, 이민화 KAIST 교수, 신경렬 SBS미디어홀딩스 대표, 최명섭 삼육서울병원 원장,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 등이 참여한다.

1기 과정은 오는 7월 18일까지 14주간 교내 최고경영자과정 전용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수료자에게는 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되며, 삼육대 총동문회 회원 자격 부여, 학기 중 교내 전용 주차공간 제공, 교내 체육문화센터, 도서관 이용 혜택 등 특전이 주어진다.

김성익 총장은 “우리 사회 리더 분들을 최고경영자과정에 모시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 과정이 인적 네트워크를 넓히고 경륜과 지식을 공유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 여러분과 함께 ‘작지만 강한 대학’ 삼육대학교의 영광과 명예를 함께 나누길 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입학식 후에는 김성익 총장이 ‘세상을 바꾸는 리더십’을 주제로 특강했다. 특강에서 김 총장은 21세기를 살아가는 CEO가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19/04/19/2019041901434.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445841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90422/95171550/1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4191485046950?did=NA&dtype=&dtypecode=&prnewsid=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42201072936000002
서울신문 https://biz.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419500127&wlog_tag3=naver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419000604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9041913174914036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0937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8050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174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41911487449984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852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