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 수혜수기 공모
장학 수혜 후기
잘 부탁드립니다. ^^
장학금 수혜수기 후기
국제화향상 장학금 장학 수기
간호학과 4학년 백채우
저는 원래 영어에 관심이나 흥미가 전혀 없었던 학생이었습니다. 그래서 토익사관학교나 토익 무료 강좌같은 학교에서 해주는 프로그램에도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 취업과 졸업을 위해서 토익을 의무적으로 보긴 했지만, 좋은 점수를 받고자 하는 의지가 없던 저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없었습니다. 신촌이나 종로에 있는 학원에서 2달간 수업을 들으며 공부를 해도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았고, 저는 그냥 낮은 점수에서 포기를 하려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한 친구가 ‘국제화 향상 장학금’을 수혜받아 부모님께 드렸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함께 학원에 다니며 공부했던 친구는 좋은 점수도 받고 장학금도 받아 부모님께 드리는 모습을 보면서 열심히 하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부터는 학원에서 배운 것을 기반으로 열심히 독학으로 공부하면서 토익점수를 800점 이상으로 끌어올렸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영어에 관심이 많이 생겼고, 점점 오르는 점수를 보며 즐거움을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800점에 그치지 않고 ‘조금더.. 조금더..’하며 독학으로 틈틈히 공부를 하였고 마침내 905점의 점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높은 토익점수와 국제화향상 장학금을 받으시고는 매우 기뻐하셨습니다. 저도 또한 매우 기뻤고, 토익뿐만 아니라 토익 스피킹에도 도전을 하여 영어실력을 향상시켰습니다.
토익 스피킹점수와 토익 점수로 올해 상반기에 제가 목표로 하는 병원에도 취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학생들에게 동기부여 할 수 있는 장학금들이 삼육대학교에는 특히 더 많은 것 같지만,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들이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장학금 수혜수기 공모전
저는 컴퓨터학부 13학번 김준성입니다.
요즘 SNS에서 삼육대학교 장학금이 적다는 글을 보곤 했습니다.
그러나 제 생각은 다릅니다. 삼육대학교는 성적이 뿐 아니라 학교생활을 열심히 한다면 받을 수 있는 방법이 많이 있습니다.
1학년 때부터 안교 활동을 하며 적은 금액이지만 안교리더 활동을 통한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장학금을 바라고 한 활동은 아니기 때문에 소정의 장학금이었지만 저에게는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입학이전의 저는 기독교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좋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았지만 안교활동을 하면서 평소 가지고 있던 편견을 없애는 계기를 갖게 되었고 선배들뿐 아니라 많은 동기들과도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입학 이전에는 사람들을 만나고 앞에 나서는 것을 두려워했지만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안교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의 내성적인 성격의 단점을 고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장학금 또한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학과사랑 장학금을 신청하여 큰돈을 받게 되었습니다. 교수님과 면담을 하여 미래에 대한 많은 고민들을 교수님과의 이야기를 통해서 해결할 수 있어 좋은 시간을 보냈고 이때의 면담을 통해서 지금 저의 대학생활의 기초가 된 것 같습니다. 학교 나눔장학금 또한 신청하여 받게 되어 부모님에게 드려 등록금에 보탬이 되기도 했습니다.
군대는 다녀온 뒤 2학년이 되었고 여름 방학에 한국장학재단에서 진행하는 멘토링을 다녀온 뒤의 경험을 바탕으로 삼육챌린지 장학금을 신청하여 제주도의 제칠일안식교회에서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멘토를 하였고 이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법과 지역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는지 알게 되었고 멘토를 목적으로 방문한 것 이지만 아이들의 순수함을 통해서 마음의 치유를 받은 듯 했습니다. 이전에는 아이들의 막무가내인 어리광 때문에 아이들을 싫어했지만 이러한 활동들을 토대로 아이들에 대한 시선이 달라졌습니다.
3학년 때는 학회장을 하여 학과를 위해 일도 하며 대학생이 한번 에 가질 수 없는 큰돈을 장학금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학회장이 된 이유는 거대하다는 학부의 특성으로 학부생들끼리 누가 선배인지 후배인지 잘 알지 못한 채 지내는 경우가 아쉬움을 느껴 학부를 하나로 묶어 보려 학회장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학회장이 된 후 학년별로 조를 묶어 조별 활동을 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하여 학부생들에게 학부생들 모두를 소개 시켜주지는 못했지만 몰랐던 몇 명의 학생들을 알게 되고 또 그 친구들의 친구들을 알게 되며 이것이 계속 진행이 된다면 선배가 후배를 이끌어주고 후배들이 선배들을 밀어주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학회장이 되어 이러한 활동을 한 것에 자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학부를 위해 일을 할 수 있어 행복할 수 있고 또 큰돈을 받아 부모님께 보탬이 될 수 있어 더욱 행복했습니다.
이처럼 삼육대학교는 자신의 노력 여부에 따라 많은 장학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장학금 뿐 아니라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습니다. 인성 교양인 21세기 리더쉽 수업중 교수님께서 리더쉽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책을 읽고 여행을 많이 떠나 많은 경험과 사람들을 만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듣고 나니 삼육대학교 장학금의 의미가 학생들을 리더가 되기 위한 훈련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학교 활동에 많이 참여하다보니 어느새 리더가 되었고 리더의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저의 삶을 바꾸게 해준 삼육대학교에 감사하고 장학금 하나하나에 의미를 담기위해 노력하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장학금은 단순히 돈을 받은 활동이 아닌 나를 찾고 만드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장학금입니다.
삼육대학교가 장학금을 주지 않는다는 사람들에게는 꼭 이 말을 하고 싶습니다.
자신의 여건을 핑계로 학교에서 하는 활동과 장학금을 신청하지 않은 채 장학금을 주지 않는다고 돌을 던지기 이전에 자신을 먼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장학금 수혜수기
장학금 수혜후기
‘나눔 장학금’ 수혜 수기
(나눔 장학금) 장학 수기
건축학과 5학년 2011741030 이윤택
[나눔을 꿈꾸다]
부유한 집에서 태어났습니다. 학창 시절 등록금으로 인해 경제적인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주변의 친구들의 학자금 대출 상황을 듣게 되면 저 자신의 상황에 대해 만족해하며 감사하며 지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이혼으로 갑작스럽게 어려움에 처하게 되었고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로 급하게 상황을 모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쉼 없이 아르바이트와 학업, 대출금에 대해 전념하게 되면서 저의 대학생활의 꿈은 ‘걱정 없이 자는 것’이 되었습니다.
힘겹게 지내는 상황이 계속되다보니 쉬는 시간에는 항상 학교 홈페이지나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장학 및 대출’란에 접속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2017년 9월 11일 역시 장학코너를 확인하던 중 ‘나눔 장학금’이 눈에 띄었습니다. 처음에는 ‘나눔? 봉사하는 사람들한테만 주는 장학금인가? 봉사할 시간이 어디 있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상 ‘나눔 장학금’은 저와 같이 한 부모 가정이나 부모님이 장애를 가지고 계신 경우, 소득분위가 낮은 경우 등의 어려운 상황에 놓인 학생들에게 큰 금액의 장학금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반신반의 한 마음에 구비서류를 제출하고 다시 잠이 없는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2017년 10월 23일, 기대도 안하고 있던 ‘나눔 장학금’의 선발로 인해 대출금의 상당 부분을 상환하고 저녁에는 맘 편히 잘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나눔 장학금’의 취지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의미의 장학금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에게 이 장학금은 희망이었고 꿈을 꿀 수 있는 징검다리로 느껴졌습니다. 부족할 것 없는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이기적이었던 제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어 주었고 아직 늦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학생들과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금전적인 것을 해결해줄 능력이 되진 않지만 ‘나눔 장학금’을 알 수 있도록 방학동안 한국장학재단에서 운영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저소득층의 아이들과 함께할 생각입니다.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금전적인 것이 전부는 아니라는 것과 세상의 따뜻함을 함께 배워가고 이런 감정을 다시 다른 아이들에게 나누어가고 싶습니다.
장학금을 단순히 금전적인 것으로 받아들이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렵고 절박한 사람들에겐 희망이자 꿈을 이룰 수 있는 빛입니다. 희망을 나누어 주는 ‘나눔 장학금’이 있는 삼육 대학교의 학생이라는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나눔장학금 수혜수기
[나눔장학금, 따뜻한마음 프로젝트장학금 수혜수기] 경영정보학과 배 민수
연락처:010-6212-84674
화창한 가을날 저는 평소와 다름없는 학교수업을 마치고 8개월째 학비와 용돈에 대한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아르바이트 중인 카페에 도착하였다.
혼자서 전체적인 부분을 관리해서 힘든 점도 있지만 조금 자유로운 부분도 큰 장점인 일이다.
평소 이틀에 한번정도는 삼육대학교 홈페이지에서 학사공지와 여러 가지 최신업데이트 정보를 찾아보고 참여하곤 한다.
이러한 정보들을 찾아볼 때 학교에서 학생들을 위해 실행하고 있는 여러 가지 장학활동과 특별 강연 등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 속에서 나는 성적과 소득분위 등을 종합하여 등급별로 장학금을 수여하는 나눔장학금을 알게되었고 저번 학기부터 신청을 해왔다.
그러던 중 몇 주전 학교 사이트에서 나눔 장학금 100만원을 수여할 수있게 되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다. 바로 이 소식을 부모님에게 말하였고 부모님은 저를 대견스러워 하는 것 뿐더러 부담감을 덜어 들일 수 있다는 생각에 나 또한 학교에 많은 감사함을 느꼈다.
1,2학년 때는 장학금이란 그저 물질적인 풍요와 즐거움을 주는 수단으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학교에서 여러 가지 장학금으로 학생들에게 동기부여를 해준다면 여러 가지로 많은 시너지 효과가 발생한다는 점을 자부할 수 있다.
나의 경험으로는 장학금이란 학교를 더 적극적이고 나아가 미래의 방향성까지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아주 좋은 정책이자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3학년 2학기 경영학을 배우면서 아르바이트도 병행하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대한민국의 대학생에게 꼭 필요하며 행복을 주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여러 가지 강연과 프로젝트들을 창작하고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려고 이리저리 뛰고 있는 것을 나는 몸으로 체감하였다.
따뜻한 마음 프로젝트 장학금을 받아 평소 실천해 보지 못하였던 활동도 할 수 있었다. 그속에서 말로 표현하지 못하고 어디서 돈을 주고도 경험하지 못하는 것들을 느낄수 있었다.
또한 학교의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학생들이 참여하고 그 속에서 자신의 자아실현과 행복들을 느낀다면 더욱 발전하고 풍요로운 학교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다시하면 장학금을 나 자신의 발전과 학교를 위한 일들에 좋게 쓸 것이며 , 다름학우들고 학교에 자부심을 느끼고 긍정적, 적극적으로 학교의 프로그램들에 참여하기를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