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 수혜후기

 < 학업우수 > 장학 수기

 

– 스스로에게 큰 힘이 되는 장학금 수혜후기 –

 

경영정보학과 2학년 2015100293 김주현

 안녕하세요! 현재 경영정보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인 김주현입니다. 수기와 같은 글을 작성해본 적이 없어서 약간은 두서없고 맥락이 부자연스러울 수 있지만 진심을 다해서 장학 수기를 작성해봅니다. 
 우선, 1학년 2학기와 2학년 1학기에 학업우수 장학금을 수혜하면서 그것은 저와 더불어 저희 가정에도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 가정에 대학에 재학 중인 자녀가 둘인 저희 집에 매 학기마다 등록해야 하는 값비싼 등록금은 언제나 부모님에게 큰 경제적인 부담이었습니다. 또한, 저 스스로도 항상 비싼 등록금을 부모님께 의지할 수밖에 없는 제가 항상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수혜 한 학업우수 장학금은 부모님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었을 뿐 아니라 제가 부모님께 현재로서 보답할 수 있는 감사의 인사이자 할 수 있었던 최고의 선물과도 같은 것이었습니다. 나아가 장학금을 수혜 한 저를 보시고 뿌듯해하시면서 자랑스러워하시는 부모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 또한 좋은 학점과 석차를 만났을 때보다 더 기쁜 감정을 느끼며 근래에 처음으로 스스로를 칭찬해줄 수 있는 기분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본 장학금을 수혜하면서 자기계발을 위한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평소 중국어에 관심이 있어 중국어 공부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주변에 중국어와 가까운 지인이 있는 것도 아니며 고등학교 시절 제2외국어로 프랑스어를 배운 저로서는 중국어는 매우 낯설고 시작하기 쉽지 않은 언어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장학금을 수혜하고 조금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그 약간의 여유로 부모님께서는 배우고 싶었던 것을 배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셨고 중국어를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장학금 수혜로써 저에게는 정말 소중하고 좋은 기회를 만들 수 있었고 그로써 스스로를 조금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나아가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며서 스스로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진취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는 의지를 굳건하게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학업우수 장학금은 저에게 ‘노력하면 할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증명한 하나의 징표입니다. 대학에 진학하기 전에는 공부를 잘하는 편도 그렇다고 잘하기 위해서 학업에 노력을 다하는 편도 아니었습니다. 그런 제가 대학에 진학하면서 낯선 방식의 강의와 자율성을 부여하는 수강계획에 어리둥절하고 한동안은 적응을 하지 못 했습니다. 그러면서 더더욱 대학 공부에 대한 재미와 흥미를 잃어갔습니다. 그러던 즈음에 그래도 한번 노력해보면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작은 것에서부터 조금씩 노력했습니다. 그날의 수업을 바로 복습한다거나 교수님의 강의에 더욱 집중하는 등의 아주 작은 노력이었습니다. 그런 노력들이 조금씩 쌓이면서 그것의 결과로 장학금을 수혜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저에게 장학금 수혜는 무슨 일이든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꾸준하게 노력한다면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배우게 해주었습니다. 
 이외에도 장학금을 수혜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다시 노력하고 저의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활력소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1학년 시절의 실천한 작은 노력들의 큰 결실을 보면서 이번 학기에도 더욱 열심히 하고 성실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어제보다 오늘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학생이고 싶다는 욕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장학금 수혜는 와 내부적으로 저에게 큰 터닝포인트를 주는 경험이었습니다!
 여기까지 저의 장학금 수혜후기를 읽어주신 분께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장학금 수혜후기

석일장학금 수혜 후기 

                                                                                                       물리치료학과 2015100856 신장훈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석일장학금을 수혜받게 된 물리치료학과 신장훈입니다.

어려운 가정형편 와중에 등록금에 보탬이 되도록 장학금을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덕분에 부모님의 부담을 덜어드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귀한 장학금을 주신만큼 더 분발하고 열심히 하라는 것으로 새겨듣고 정말 학생 본분에 맡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만의 계획 또한 무조건 이행하겠습니다. 4차계획으로 이번 2학년 1학기 올 A+를 받는 것으로 설정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학기 전액장학금도 받아야 하며 또한 취업을 생각해도 학점이 높아야 보다 좋은 곳으로 취업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4차계획을 결정했습니다. 이 4차계획은 이번학기가 끝나는 시점인 6월중순 이후 성적발표가 날 때 이행이 되었는지 드러날 것이며 무조건 이행하겠습니다. 그리고 난 후 5차계획을 세울 것입니다. 이렇게 계획을 하나씩 하나씩 이행해나가며 궁극적인 저의 목표인 행복하게 살자는 지점에 다가가겠습니다. 앞서 저의 장학금 신청 양식을 읽어보고 수혜대상 학생으로 결정해 주신점에 대해 다시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저도 석일장학회의 위원님들처럼 성공한 인생을 거두어 힘든 환경에서 열심히 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것들을 기부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 대상들은 학생, 직장인, 주부, 노인 등 힘들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사실 이렇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서는 편지보다 직접 찾아뵈서 인사드리고 싶지만 여건상 이렇게 편지로 말씀드려 죄송합니다.

이제 곧 있으면, 중간고사가 다가오고, 그 이외에도 여러 가지 과제들이 있는데 4차계획을 이루기 위해서는 현재 수강하는 모든 과목들을 A+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에 매진해야만 합니다. 중간고사 후에는 또 새로운 과제들, 기말고사를 마무리로 1학기가 종료되는데 그 시점까지, 4차계획이 있다는 것을 머릿속에 항상 각인시키고 학교생활에 임하겠습니다.

저의 신청서를 읽고 믿음을 주시고 이렇게 선발하여 주신점에 대해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그 믿음에 무조건 보답하겠습니다. 저도 그렇고 석일장학회도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