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수혜수기
장학금 수혜 공모전
2015100859 물리치료학과 유덕호 신청합니다
장학금 수혜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삼육대학교에 재학중인 컴퓨터학부 3학년 장진우라고 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학업에 열중하지 않고 게으른 학생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듯이 수업은 열심히 듣지 않고 시험성적은 잘 나오길 바라며 항상 벼락치기를 하듯이 저 또한 그래왔습니다. 어떻게 수시 면접 때 준비해간 질문들이 나와서 운이 좋게도 삼육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대학을 다니면서 생긴 좋은 습관은 삼육대학교 홈페이지에 자주 들어가서 무슨 장학금이 있나 확인해보는 것입니다. 1학년 때는 단순히 나눔장학금 정도만 신청했습니다. 장학금에 선발되고 통장으로 한 번에 100만원이 들어오니 정말로 기분이 좋았습니다. 장학금이 들어와서 인지 뭐를 해도 기분이 좋고 원래 활동적인 성격도 있어서 여러 활동들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학년 때는 MVP리더, 안교리더, GLE 리더 등을 했었고 지금은 채플 도우미, 컴퓨터학부 상임대의원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매 학기 나눔 장학금도 항상 받고 챌린지 프로젝트도 신청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활동을 하는 것이 많아지니 학기가 끝날 때 마다 마일리지도 10만원 정도 받게 되고 학업에도 더 열중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1학년, 2학년 1학기 까지만 해도 3.5정도의 학점이었지만 학교에 대한 좋은 인식이 생기고부터 학교 활동도 열심히 하게 되고 학업에도 더 열심히 였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2학년 2학기에는 성적 우수 장학금 3등을 받게 되었고 3학년 1학기에는 성적 우수 장학금 1등이 되어 전액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물론 현재도 열심히 학교생활에 임하고 있구요! 저는 삼육대학교가 정말 다양하고 많은 장학금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에 했던 자존장학금도 조금만 시간을 투자해서 제출하면 50~70만원 정도를 주는 건데 저는 이렇게 쉽게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학교가 몇 군데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많은 사람들이 장학금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서 좀 더 보람차고 재미있는 학교생활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7 장학금 수혜 수기 공모전
장학금 수혜 수기 공모전
국가우수 이공계 장학금 수혜수기
저는 컴퓨터학부 소프트웨어를 전공하고 있는 최찬흠이라는 학생입니다. 군대에 갔다온 후에 복학하고 공지사항을 확인하던 중에 국가우수 이공계 장학금을 모집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공계학생들 중에서 1~2명을 선발하여 2학년~4학년 2년동안 한국장학재단에서 등록금 전액을 지원해주는 장학금이었습니다. 저에게 잘 맞는 장학금이라 생각했고 복학한 직후인 2학년 1학기 성적이 4.41로 우수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지원을 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장학생에 선정되어 장학금을 수혜받게 되었고, 난생처음 학생지원처장실에서 학부장님의 축하를 받으며 학생지원처장님께 상장도 받게되었습니다. 장학금을 수혜받은 덕분에 등록금 걱정할 필요없이 학업에만 몰두하여 학교를 다닐 수가 있었고, 국가우수장학생들로 구성된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우수공동체의 임원으로 활동도 하였습니다. 몇개월 간 같은 국가우수장학생들과 봉사활동도 하고 여러 활동들을 수행하였고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명의의 활동증서도 받았습니다. 뿐만아니라 최근에는 한국장학재단의 차세대리더육성 멘토링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이 이 장학금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장학금의 존재를 알게 해준 학교와 장학금을 지원해준 한국장학재단에 대단히 감사드리며 장학금수혜수기를 마칩니다.
장학금 수혜 후기입니다.
장학금 수혜후기
저는 4년간 학교를 재학하며 국가장학금 이외에 나눔장학금, 삼육드림장학금, 복수전공지원 장학금 등을 수혜하였습니다. 처음 이런 제도를 모르고서 학교를 다녔을 때는, 학자금 대출에 대한 부담과 과연 내가 무사히 졸업을 할 수 있을까 라는 막막한 고민과 두려움 때문에 무엇 하나도 제대로 집중 할 수 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장학금을 수혜 받게 되면서, 재정적인 고민이 줄어들어 더욱 학업에 몰입할 수 있었고, 제가 택한 길에 대해 후회하는 것을 막아주었습니다. 장학금을 수혜함에 있어 많은 공을 들이거나 능력이 뛰어나야 받는 것이 아닌, 내가 태어나면서부터 어쩔 수 없이 겪었던 것에 대한 문제를 자격만 된다면 수혜 할 수 있게 해주어서 큰 어려움 없이 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었고, 그래서인지 더 감사하고 더 열심히 노력해서 훗날 이 학교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과연 내가 장학금을 받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주고 학업에 몰입할 수 있게 도와준 이 장학금 제도에 대해, 학생들이 자주 홈페이지를 들어와서 확인하는 습관을 길렀으면 좋겠고, 그런 습관을 들이다보면 우리 학교에 학생을 위한 혜택이 얼마나 많이 구성되어 있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이는 학교에 대한 애착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학기가 지나고 있는 요즘, 이렇게 무사히 학기를 끝낼 수 있도록 지지해주고 도움을 준 큰 버팀목 중 하나는 바로 장학금 수혜였다는 것을 말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