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박두한·양재욱·이석민 교수 정년·명예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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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박두한·양재욱·이석민 교수 정년·명예퇴임
이석민 교수 물리치료학과 발전기금 1500만원 쾌척

삼육대 박두한(화학생명과학과), 양재욱(약학과), 이석민(물리치료학과) 교수가 2월 29일자로 정년 또는 명예퇴임한다.

박두한(31년 근속) 화학생명과학과 교수는 1993년 임용된 이래, 교무처장, 기획조정실장, 교무처 교무과장, 학적과장, 화학과장, 기초의약과학과장 등 대학 요직을 두루 거치며 전인적 인재양성과 학과 발전을 위해 헌신했다. 대한화학회 종신회원, 미국화학회 정회원, 유기화학분과회 회원으로 대외활동도 활발히 했다.

특히 2015년 9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8년간 삼육보건대 18대, 19대 총장을 역임했다. 재임 기간 ‘진심대학’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교육혁신’ ‘행정혁신’ ‘재정혁신’ ‘신앙혁신’ 등 4대 혁신에 힘썼다. 이를 통해 삼육보건대는 서울 유일의 보건계열 특성화대학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교육부 혁신지원사업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양재욱(23년 6개월) 약학과 교수는 사무처장, 국제교육원장, 교무처 교무과장, 약학과장 등 대학의 주요 보직을 수행했다. 퇴임 직전에는 총장 특보로 봉사하며 대학의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고, 미주지역 기금 모금에 크게 기여했다.

약물유전학자로서 국민의 올바른 의약품 사용 및 건강증진과 임상약학 발전에도 공헌했다. 2017년부터 임상약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약사커뮤니케이션학회 회장을 역임하며 약학교육 표준 커리큘럼을 마련했다. 양 교수는 퇴임을 맞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석민(29년 6개월) 물리치료학과 교수는 2대, 4대, 6대 학과장을 역임하며 초창기 학과의 기틀을 다지는 데 크게 기여했다. 물리치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1999년 석사과정, 이듬해 박사과정 신설을 주도했다. 2011년에는 물리치료재활과학회를 창단하고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PTRS’를 발행하며 물리치료 연구와 학문 발전에 이바지했다.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제자 교수는 30여 명에 달한다. 이외에도 의사, 물리치료사, 보건직 공무원, 국가기관 연구원 등을 배출해 다양한 의료 현장에서 국민 보건에 힘쓰고 있다. 미국 자매대학인 로마린다대 물리치료학과와 긴밀한 국제교류를 통해 제자들의 미국 진출도 도왔다. 이 같은 공로로 재직 중 2차례 스승의날 유공자로 선정돼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정년퇴임을 맞아 정부로부터 근정포장을 수훈했다.

퇴임식은 이들 퇴임 교원의 뜻에 따라 지난 27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소규모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조촐히 치렀다.

김일목 총장은 축사에서 “대학을 위해 쏟으신 교수님들의 수고와 열정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싹을 틔우고 열매 맺도록 남겨진 우리도 열심을 다해 열정을 이곳 삼육대에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석민 교수는 이날 물리치료학과 발전기금 1500만원을 쾌척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학교 인사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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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전화 :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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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삼육대학교

□ 대학본부
▲부총장 겸 스미스학부대학장 김용선 ▲교목처장 최경천 ▲교무처장 박철주 ▲학생처장 겸 대학일자리본부장 정성진 ▲기획처장 겸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 송창호 ▲사무처장 봉원영 ▲재무처장 이승희 ▲대외국제처장 신지연 ▲연구산학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정훈 ▲입학처장 강경아 ▲대학교회 담임목사 대행 신인철 ▲교무처 부처장 박준범 ▲연구산학처 부처장 양민규 ▲대외국제처 부처장 최승년

□ 대학원장 및 단과대학장
▲대학원장 정태석 ▲경영대학원장 임태종 ▲임상간호대학원장 겸 간호대학장 신성례 ▲약학대학장 강태진 ▲창의융합대학장 김정미 ▲미래융합대학장 김성완

□ 부속기관장
▲교육혁신원장 이승원 ▲학술정보원장 이완희 ▲평생교육원장 정현철 ▲생활교육원장 이규일 ▲글로컬사회혁신원장 겸 사회봉사단장 이병희 ▲생활건강증진원장 손애리 ▲부속유치원·어린이집원장 최지영 ▲SW융합교육원장 겸 SW중심대학사업단장 오덕신 ▲벤처스타트업아카데미사업단장 최성욱 ▲캠퍼스타운사업단장 강진양 ▲박물관장 김철호 ▲박물관 명예관장 이종근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장 조대명 ▲중독케어사업단장 서경현

(이상 3월 1일자) 끝.

[인사] 2024학년도 신임 보직자

□ 대학본부
▲부총장 겸 스미스학부대학장 김용선 ▲교목처장 최경천 ▲교무처장 박철주 ▲학생처장 겸 대학일자리본부장 정성진 ▲기획처장 겸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 송창호 ▲사무처장 봉원영 ▲재무처장 이승희 ▲대외국제처장 신지연 ▲연구산학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정훈 ▲입학처장 강경아 ▲대학교회 담임목사 대행 신인철 ▲교무처 부처장 박준범 ▲연구산학처 부처장 양민규 ▲대외국제처 부처장 최승년

□ 대학원장 및 단과대학장
▲대학원장 정태석 ▲경영대학원장 임태종 ▲임상간호대학원장 겸 간호대학장 신성례 ▲약학대학장 강태진 ▲창의융합대학장 김정미 ▲미래융합대학장 김성완

□ 부속기관장
▲교육혁신원장 이승원 ▲학술정보원장 이완희 ▲평생교육원장 정현철 ▲생활교육원장 이규일 ▲글로컬사회혁신원장 겸 사회봉사단장 이병희 ▲생활건강증진원장 손애리 ▲부속유치원·어린이집원장 최지영 ▲SW융합교육원장 겸 SW중심대학사업단장 오덕신 ▲벤처스타트업아카데미사업단장 최성욱 ▲캠퍼스타운사업단장 조치웅 ▲박물관장 김철호 ▲박물관 명예관장 이종근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장 박정양 ▲중독케어사업단장 서경현

이상 3월 1일자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40229120100004?input=1195m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32712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3219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internalmove/1130466.html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4/02/29/20240229500096&wlog_tag3=naver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301_0002645134&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336504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22915472122841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03036?ref=naver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0144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2401070794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95710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6573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40303010000218
전국매일신문 https://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7944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97793
푸드경제신문 http://www.foodn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356678
뉴스인사이드 https://www.news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1659450
비즈니스포스트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44163
독서신문 https://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466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229001084
뉴스투데이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40229500187
EBN https://www.ebn.co.kr/news/view/1614533/?sc=Naver
핀포인트뉴스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9057
이뉴스투데이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6100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40229024125219
데일리팜 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TodayFocus.html?mode=view&ID=19504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9621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4063

故 신계훈 목사 20주기 추모예배 엄수

유가족·추모객 등 200여명 참석
익명의 재단, 장학기금 14만불 기부

▲ 추모예배 참석자들이 故 신계훈 목사의 생전 모습이 담긴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한국 재림교회의 영적 기둥이었던 일산(一山) 신계훈 목사의 20주기 추모예배가 지난 14일 삼육대학교회에서 엄수됐다. 추모예배에는 유가족과 추모객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뜻을 기리고 부활의 소망을 나누었다.

예배는 신인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충열 목사의 기도를 시작으로, 이학봉 목사의 고인 약력 소개, 김상래 전 총장의 말씀, 한국연합회 총무 박정택 목사와 김은배 신학과 교수의 추모사 순으로 거행됐다.

신계훈 목사의 제자이자, 신학과 후배 교수로 동역했던 김상래 전 총장은 이날 말씀에서 고인과의 인연을 추억하며 “목사님은 정녕 우리의 자랑스러운 목사님이셨고, 교수님이셨고, 총장님이셨고, 연합회장님이셨다”라고 말했다.

▲ 김상래 전 총장 말씀

김 전 총장은 고인을 모세에, 남겨진 이들을 여호수아에 비유했다. 그는 “여호수아가 모세의 제자요, 후배요, 수종자였던 것처럼, 여기 와 있는 우리는 모두 그분(신계훈 목사)의 제자요, 후배이다. 여호수아가 스승의 가르침을 받아 마침내 그가 삶을 다했을 때 그의 스승 모세처럼 여호와의 종으로 기록된 것처럼, 우리도 우리의 스승인 신계훈 목사님처럼 신실하게 하나님을 섬기는 종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전 총장은 유족들에게 “우리가 기다리는 시간은 결코 더딘 것이 아니라 단지 잠시 잠깐 후일 뿐이다”라며 “이 약속 때문에 흐르는 세월은 남편과 아빠와 헤어진 시간의 연장이 아니라, 그리운 부군을 다시 만날 단축이 되는 것이다. 이 약속을 다시 확신하면서 신실하게 진실하게 주의 뜻 안에서 살아가시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 고인의 장녀 신정은 씨가 가족인사를 하고 있다.

신계훈 목사의 장녀인 신정은 씨는 가족인사에서 고인의 묘비에 적혀 있는 디모데후서 4장 7~8절 말씀을 인용했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그는 “생전 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던 성경절이었고, 아버지가 삶을 살았던 방식을 생각나게 한다”며 “아버지는 오직 하나님만을 위한 삶을 사셨다. 만나는 사람마다 그 영원한 가치의 힘을 소개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추모객들에게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아버지를 기억하고 기려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 추모 음악회

2부는 추모음악회로 꾸려졌다. 바리톤 이인규, 소프라노 신선미, 피아노 이신혜, 오르간 이영자, 바이올린 류리나 등 음악인들이 무대에 올라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장학기금 전달식도 있었다. 익명의 재단은 고인의 정신을 기려 삼육대에 ‘신계훈 장학기금’ 14만불(한화 약 1억 8638만원)을 쾌척하고, 매년 7만불(약 9320만원)을 지속적으로 기부하기로 했다.

신계훈 목사는 1940년 강원도 양양 출생으로, 1965년 삼육대 신학과, 1970년 필리핀 유니언 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미국 앤드류스대 대학원에서 신학석사(M.Div.)와 목회신학박사(D.Min.) 학위를 받았다. 유학 기간에는 미국 앤드류스교회, 배틀크릭교회, 네파교회를 담임하며 교회의 초석을 놓는 일에 진력했다.

삼육대 신학과 교수로 부임한 이래, 신학대학원장, 총장, 이사장, 한국연합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연합회장으로 재직하던 2003년 췌장암이 발병해 치료를 받던 중 2004년 2월 13일 로마린다병원에서 향년 64세로 잠들었다.

저서로는 ‘성서와 과학’, ‘요한계시록 연구’, ‘구약성서 배경’, ‘다니엘서 최신연구’, ‘어두움이 빛을 이기지 못하더라’, ‘넉넉히 이기느니라(공저)’ 등이 있다. 이외 15편의 논문과 300여 편의 기사를 남겼다.

삼육대 신임 총장에 제해종 교수 선임

임기는 4년

삼육대 제16대 총장에 제해종 신학과 교수가 선임됐다.

학교법인 삼육학원은 23일 이사회를 열고 제16대 삼육대 총장으로 제해종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제 신임 총장은 1967년생으로 삼육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앤드류스대 대학원에서 신학석사(M.Div)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공은 조직신학이다.

2012년 삼육대 신학과 교수로 임용됐으며, 이후 교목처장, 생활교육원장, 대학원 신학과장, 신학과장, BFFL센터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학교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제 신임 총장의 임기는 오는 3월 1일부터 4년이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40223068700004?input=1195m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national/people/2024/02/24/TFV6Y3QDZBGFBBKMHGKZJ7GR5E/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2/23/2024022301371.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31052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People/article/all/20240227/123707649/1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2363011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people/personnel_shift/article/202402252200005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internalmove/1129740.html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29557.html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peoples/face/2024/02/23/20240223500144&wlog_tag3=naver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22311060000046?did=NA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40223511639?OutUrl=naver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329922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02374?ref=naver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22311051522370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22608371149429
헤럴드경제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223050352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40223000086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9897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4053273788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95045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6347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3681
이뉴스투데이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3624
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1473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40223025463634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95745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40223010006821
이투데이 https://www.etoday.co.kr/news/view/2333947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0225500067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758
국회뉴스 https://www.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456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2733

[보도자료] 삼육대 신임 총장에 제해종 교수 선임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2.23.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신임 총장에 제해종 교수 선임

삼육대 제16대 총장에 제해종 신학과 교수가 선임됐다.

학교법인 삼육학원은 23일 이사회를 열고 제16대 삼육대 총장으로 제해종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제 신임 총장은 1967년생으로 삼육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앤드류스대 대학원에서 신학석사 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공은 조직신학이다.

2012년 삼육대 신학과 교수로 임용됐으며, 이후 교목처장, 생활교육원장, 대학원 신학과장, 신학과장, BFFL센터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학교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제 신임 총장의 임기는 오는 3월 1일부터 4년이다. (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운영대학 선정

연간 사업비 7.2억

삼육대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4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학 내 취업 지원 인프라와 서비스 전달 체계를 통합해 대학생 및 지역 청년에게 특화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 기간은 최대 6년으로 연간 사업비는 총 7억 2000만원(국고 4억 2000만원, 지자체·대학 3억원)에 달한다.

삼육대는 지난 2017년 이 사업의 전신인 ‘대학일자리센터(소형)’ 시범 사업에 선정된 이래, 이듬해 본 사업 전환, 2020년 대형사업 선정,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전환 등 지난 6년간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삼육대는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진로·취업지원 전담 조직인 대학일자리본부를 중심으로 △원스톱 고용서비스 △직무중심 교육시스템 △K-Move 등 해외취업 시스템 △전공 특성 반영한 청년취업특화아카데미 등을 계속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거점대학인 만큼, 재학생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청년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고, 일자리 발굴·매칭과 전문상담 등을 강화한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청년고용 유관기관인 한국고용정보원,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북부고용센터, 서울시청 등과도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삼육대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진로, 취·창업, 현장실습, 채용연계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거점대학으로서 체계적인 진로설계와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청년 취업률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2/21/202402210166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30183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29253.html
헤럴드경제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224050037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2220936307165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9805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40221160458479135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6268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94740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95152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0221500433
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1193
이뉴스투데이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2714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2713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3527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660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운영대학 선정

연간 사업비 7.2억

삼육대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4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학 내 취업 지원 인프라와 서비스 전달 체계를 통합해 대학생 및 지역 청년에게 특화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 기간은 최대 6년으로 연간 사업비는 총 7억 2000만원(국고 4억 2000만원, 지자체·대학 3억원)에 달한다.

삼육대는 지난 2017년 이 사업의 전신인 ‘대학일자리센터(소형)’ 시범 사업에 선정된 이래, 이듬해 본 사업 전환, 2020년 대형사업 선정,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전환 등 지난 6년간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삼육대는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진로·취업지원 전담 조직인 대학일자리본부를 중심으로 △원스톱 고용서비스 △직무중심 교육시스템 △K-Move 등 해외취업 시스템 △전공 특성 반영한 청년취업특화아카데미 등을 계속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거점대학인 만큼, 재학생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청년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고, 일자리 발굴·매칭과 전문상담 등을 강화한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청년고용 유관기관인 한국고용정보원,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북부고용센터, 서울시청 등과도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삼육대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진로, 취·창업, 현장실습, 채용연계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거점대학으로서 체계적인 진로설계와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청년 취업률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삼육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운영대학 선정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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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운영대학 선정
고용노동부 주관…연간 사업비 7.2억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4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학 내 취업 지원 인프라와 서비스 전달 체계를 통합해 대학생 및 지역 청년에게 특화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 기간은 최대 6년으로 연간 사업비는 총 7억 2000만원(국고 4억 2000만원, 지자체·대학 3억원)에 달한다.

삼육대는 지난 2017년 이 사업의 전신인 ‘대학일자리센터(소형)’ 시범 사업에 선정된 이래, 이듬해 본 사업 전환, 2020년 대형사업 선정,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전환 등 지난 6년간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삼육대는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진로·취업지원 전담 조직인 대학일자리본부를 중심으로 △원스톱 고용서비스 △직무중심 교육시스템 △K-Move 등 해외취업 시스템 △전공 특성 반영한 청년취업특화아카데미 등을 계속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거점대학인 만큼, 재학생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청년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고, 일자리 발굴·매칭과 전문상담 등을 강화한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청년고용 유관기관인 한국고용정보원,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북부고용센터, 서울시청 등과도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삼육대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진로, 취·창업, 현장실습, 채용연계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거점대학으로서 체계적인 진로설계와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청년 취업률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