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기 SU-MVP 최고경영자과정 개강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원 등 16명 입학

삼육대는 14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제5기 SU-MVP 최고경영자과정(AMP)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해종 총장과 정태석 대학원장, 오덕신 최고경영자과정 책임교수를 비롯한 대학 주요 관계자와 곽경국 최고경영자과정 총원우회장, 1~4기 원우, 5기 입학생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최고경영자과정 5기에는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원, 이상재 세무법인 광야 대표세무사, 한성우 목향원 대표, 김남재 글로벌비즈텍 대표, 주현재 삼육보건대 대외국제처장 등 16명이 입학했다. 오는 6월 27일까지 15주 과정을 이수한다.

삼육대 SU-MVP 최고경영자과정은 ‘전략’ ‘시황대응’ ‘친교’ ‘웰빙’ 등 CEO에게 꼭 필요한 4가지 필수 주제로 커리큘럼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경영, 전략, 금융, 경제, 정치, 리더십 등 기업경영의 실전은 물론 골프와 웰빙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인사이트를 제공해 건강한 리더의 라이프 밸런스를 함양한다.

수료자에게는 삼육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하며, 삼육대 총원우회 회원 자격 부여, 삼육서울병원 VIP 등록, 재단 산하 80여개 요양원 할인, 학기 중 교내 전용 주차공간 제공, 교내 체육문화센터 및 도서관 이용 혜택 등을 제공한다.

제해종 총장은 “삼육대 최고경영자 과정은 삼육대의 교육비전을 따라 전인적 리더십 배양을 목표로 디자인됐다. 경영, 전략, 금융, 경제, 정치, 리더십과 같은 조직경영의 실전지식은 물론 건강한 리더의 라이프 밸런스를 함양하고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는 인적 네트워크 교류의 장이다”며 “이 과정을 통해 여러분이 이끄는 조직이 더욱 번영하고 여러분의 삶이 더욱 풍성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삼육대, 제5기 SU-MVP 최고경영자과정 개강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3.15.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제5기 SU-MVP 최고경영자과정 개강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14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제5기 SU-MVP 최고경영자과정(AMP)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해종 총장과 정태석 대학원장, 오덕신 최고경영자과정 책임교수를 비롯한 대학 주요 관계자와 곽경국 최고경영자과정 총원우회장, 1~4기 원우, 5기 입학생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최고경영자과정 5기에는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원, 이상재 세무법인 광야 대표세무사, 한성우 목향원 대표, 김남재 글로벌비즈텍 대표, 주현재 삼육보건대 대외국제처장 등 16명이 입학했다. 오는 6월 27일까지 15주 과정을 이수한다.

삼육대 SU-MVP 최고경영자과정은 ‘전략’ ‘시황대응’ ‘친교’ ‘웰빙’ 등 CEO에게 꼭 필요한 4가지 필수 주제로 커리큘럼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경영, 전략, 금융, 경제, 정치, 리더십 등 기업경영의 실전은 물론 골프와 웰빙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인사이트를 제공해 건강한 리더의 라이프 밸런스를 함양한다.

수료자에게는 삼육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하며, 삼육대 총원우회 회원 자격 부여, 삼육서울병원 VIP 등록, 재단 산하 80여개 요양원 할인, 학기 중 교내 전용 주차공간 제공, 교내 체육문화센터 및 도서관 이용 혜택 등을 제공한다.

제해종 총장은 “삼육대 최고경영자 과정은 삼육대의 교육비전을 따라 전인적 리더십 배양을 목표로 디자인됐다. 경영, 전략, 금융, 경제, 정치, 리더십과 같은 조직경영의 실전지식은 물론 건강한 리더의 라이프 밸런스를 함양하고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는 인적 네트워크 교류의 장이다”며 “이 과정을 통해 여러분이 이끄는 조직이 더욱 번영하고 여러분의 삶이 더욱 풍성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끝.)

“웰컴투 삼육리”… 2024 동계 소그룹 수련회 개최

공동체 구성원 친목 도모

2024 동계 소그룹 수련회가 ‘웰컴투 삼육리’라는 주제로 지난 1일 교내 일원에서 열렸다.

소그룹 수련회는 해당연도 1학년 채플 수업을 이끌 공동체 구성원들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하는 연례 행사다. SAY교회 주관 아래 23학번 공동체 리더와 신학과 코디네이터, 24학번 신입생 등 약 100명이 참가했다.

지난 1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합숙 운영했다. △오리엔테이션 △소그룹 △공동체 활동 △삼육동의 모닥불 △이벤트 △교수와의 만남 등 여러 활동을 진행했다.

첫날 일정은 최경천 교목처장이 개회사로 시작했다. 이후 오리엔테이션 및 프로그램 안내, 초청 강사 이재은 목사의 강연, 소그룹 활동이 이어졌다.

이튿날에는 소그룹별로 △포즈 따라하기&포즈 이구동성 △퀴즈 △풍선 터트리기 △줄줄이 그려봐요 △티타임 △삼육동의 모닥불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사흘째에는 수련회 참가 학생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전하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후 학과별 모임을 통해 향후 채플 수업과 학과 공동체 활동에 관한 계획을 공유했다.

신입생 우상윤(영어영문학과 24학번) 학생은 “가치 있고 소중한 시간을 선물 받은 느낌”이라며 소그룹 수련회를 준비한 관계자들에 고마움을 표했다. 김가은(화학생명과학과 23학번) 학생은 “학교에서 운영하는 공동체 활동에 관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었다”면서 “향후 학과목, 선배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1학년 채플을 기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산학협력단-경기테크노파크, 기술닥터사업 MOU

중소기업 기술 애로 해결

삼육대 산학협력단(단장 정훈)은 경기테크노파크와 경기도 내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닥터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기술닥터사업은 분야별 전문가인 기술닥터가 기업에 직접 찾아가 단계별로 1:1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2009년 도입돼 현재까지 1만 3000여 건의 기술 애로를 해결하며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고용 창출에 기여했다.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이번 협약에 따라 도 내 기업의 기술애로 해소 및 기술혁신을 위해 연구자원(전문인력·장비·정보·기술)의 활용, 기업 지속성장 및 기술지원 활성화 사업 발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바이오헬스 특화 산업단지 조성과 가족회사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삼육대 산학협력단 정훈 단장은 “이번 협약에 따라 연구인력, 기술, 장비 등을 활용해 기술닥터사업 참여기업을 지원하겠다”며 “아울러 경기테크노파크와 상호교류 및 정보교환을 통해 기업 지속성장 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연구·기술개발을 촉진하고, 현장 산업체와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4년 출범했다. △교수, 직원, 학생의 기술 창업 지원 △특허기술 및 현금 투자를 통한 자회사 창업 지원 △자회사 관리 및 인큐베이션 지원 등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3/14/202403140124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3514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32216.html
이투데이 https://www.etoday.co.kr/news/view/2339963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40314000227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0742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97181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4031411282628883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7103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8035108780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01596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40314010004391
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3751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2867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5001
이뉴스투데이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1696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533
중부일보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640913
신아일보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42245
시사통신 https://www.sisat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2659

[보도자료] 삼육대-경기테크노파크, 기술닥터사업 MOU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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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경기테크노파크, 기술닥터사업 MOU

삼육대 산학협력단(단장 정훈)은 경기테크노파크와 경기도 내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닥터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기술닥터사업은 분야별 전문가인 기술닥터가 기업에 직접 찾아가 단계별로 1:1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2009년 도입돼 현재까지 1만 3000여 건의 기술 애로를 해결하며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고용 창출에 기여했다.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이번 협약에 따라 도 내 기업의 기술애로 해소 및 기술혁신을 위해 연구자원(전문인력·장비·정보·기술)의 활용, 기업 지속성장 및 기술지원 활성화 사업 발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바이오헬스 특화 산업단지 조성과 가족회사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삼육대 산학협력단 정훈 단장은 “이번 협약에 따라 연구인력, 기술, 장비 등을 활용해 기술닥터사업 참여기업을 지원하겠다”며 “아울러 경기테크노파크와 상호교류 및 정보교환을 통해 기업 지속성장 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연구·기술개발을 촉진하고, 현장 산업체와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4년 출범했다. △교수, 직원, 학생의 기술 창업 지원 △특허기술 및 현금 투자를 통한 자회사 창업 지원 △자회사 관리 및 인큐베이션 지원 등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끝.)

총학 비대위원장에 전서진 학생 호선

“정상 체제 전환에 힘쓸 것”

2024년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에 전서진(보건관리학과 21학번) 학생이 선임됐다.

지난달 13일, 제64대 총학생회장 재선거가 입후보자의 부재로 무산됐다. 이에 선거관리위원회는 ‘삼육대학교 비상대책위원회 회칙 제5조 1항’에 따라 학회연합회 임원 중 전서진 보건관리학과 학회장을 비상대책위원장으로 호선했다. 학생대표자회의의 심의 및 인가를 받아 지난달 29일 최종 결정됐다.

전 위원장은 “학우들의 의견에 공감하며 총학생회 역할을 채우고 싶다. 학우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을 부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비상대책위원회를 정상 체제로 전환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전 위원장은 보건관리학과 제15대 학회장과 제20대 학회연합회 임원을 겸직 중이다.

K-Move 올해도 계속… 7년 연속 운영대학 선정

7년간 美 취업자 137명 배출
600시간 연수 후 현지기업 매칭까지
삼육대-대진대-덕성여대-서경대 연합사업단 구성

삼육대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스쿨) 운영대학으로 7년 연속 선정됐다.

해외취업연수사업은 해외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어학, 직무교육은 물론, 취업상담 및 알선, 취업 후 현지 정착을 위한 생활 정보까지 지원하는 종합 프로그램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7년 연속 이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현재까지 수료생 137명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삼육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대진대, 덕성여대, 서경대와 ‘글로벌 이노비즈(Global INNO-Biz) 서울 북부 연합사업단’을 구성했다. 주관대학인 삼육대를 중심으로 각 참여대학이 협력해 서울 동북부 지역의 해외취업 거점과 인프라를 구축하고,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구체적으로 오는 6월부터 100여명의 졸업(예정)자가 참여하는 5개 본 과정을 운영한다.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0명)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0명)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과정(대진대 20명) △스마트 무역, 물류&회계 전문가 양성과정(덕성여대 20명) △글로벌 비즈니스 데이터분석 전문가 양성과정(서경대 20명) 등이다. 전원 미국 취업이 목표다.

▲ 지난해 12월 18일 삼육대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열린 ‘2023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수료식’

해외 어학연수를 비롯해, 비즈니스 영어교육, 직무교육, 문화·안전·법규교육 등 총 600시간의 집중 연수과정을 통해 현지 수요중심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길러낸다. 캠퍼스 밖에서는 미국 현지 동문조직과 해외취업 전문기관 등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우수기업 발굴 및 취업처 확보·검증에 주력하고, 취업 후 현지 적응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체계도 가동한다.

신입생을 포함한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예비자 과정도 마련한다. 삼육대 2개 과정 200명, 대진대, 덕성여대, 서경대 각 1개 과정 100명씩 총 500여명이 참여한다. 해외취업 설명회, 직종 특강, 글로벌 영어캠프 등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기초 어학 역량을 강화한다.

삼육대 제해종 총장은 “지난 6년간 해외취업연수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대진대, 덕성여대, 서경대 등 참여대학과 공유하고, 상호 협력함으로써 올해 100명 이상의 해외취업자를 배출하는 것이 목표”라며 “각 대학의 교육자원과 역량을 집중해 국내 취업의 한계를 보완하고, 급격히 변화하는 글로벌 경쟁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해외취업연수사업 본 과정 참여 신청은 오는 27일까지이다. 21일에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공지]
2024년도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스쿨) 모집안내
2024학년도 1학기 해외취업 설명회

[관련기사]
[K-Move의 모든 것 ①] 해외취업률 100%의 비결은?
[K-Move의 모든 것 ②] “다시 돌아가도 해외취업을 선택할 거예요”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3/12/2024031201882.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3467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31956.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31314170949120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04082?ref=naver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0629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4031215455112406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7030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4207931366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96951
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353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2853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3/12/2024031200326.html
이뉴스투데이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0844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40312024028306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00866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4848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441

[보도자료] 삼육대, 해외취업연수사업 운영대학 7년 연속 선정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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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 송 일 : 2024.3.12.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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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해외취업연수사업 운영대학 7년 연속 선정
삼육대-대진대-덕성여대-서경대 연합사업단 구성
600시간 연수 후 현지기업 매칭까지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스쿨) 운영대학으로 7년 연속 선정됐다.

해외취업연수사업은 해외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어학, 직무교육은 물론, 취업상담 및 알선, 취업 후 현지 정착을 위한 생활 정보까지 지원하는 종합 프로그램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7년 연속 이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현재까지 수료생 137명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삼육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대진대, 덕성여대, 서경대와 ‘글로벌 이노비즈(Global INNO-Biz) 서울 북부 연합사업단’을 구성했다. 주관대학인 삼육대를 중심으로 각 참여대학이 협력해 서울 동북부 지역의 해외취업 거점과 인프라를 구축하고,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구체적으로 오는 6월부터 100여명의 졸업(예정)자가 참여하는 5개 본 과정을 운영한다.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0명)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0명)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과정(대진대 20명) △스마트 무역, 물류&회계 전문가 양성과정(덕성여대 20명) △글로벌 비즈니스 데이터분석 전문가 양성과정(서경대 20명) 등이다. 전원 미국 취업이 목표다.

해외 어학연수를 비롯해, 비즈니스 영어교육, 직무교육, 문화·안전·법규교육 등 총 600시간의 집중 연수과정을 통해 현지 수요중심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길러낸다. 캠퍼스 밖에서는 미국 현지 동문조직과 해외취업 전문기관 등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우수기업 발굴 및 취업처 확보·검증에 주력하고, 취업 후 현지 적응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체계도 가동한다.

신입생을 포함한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예비자 과정도 마련한다. 삼육대 2개 과정 200명, 대진대, 덕성여대, 서경대 각 1개 과정 100명씩 총 500여명이 참여한다. 해외취업 설명회, 직종 특강, 글로벌 영어캠프 등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기초 어학 역량을 강화한다.

삼육대 제해종 총장은 “지난 6년간 해외취업연수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대진대, 덕성여대, 서경대 등 참여대학과 공유하고, 상호 협력함으로써 올해 100명 이상의 해외취업자를 배출하는 것이 목표”라며 “각 대학의 교육자원과 역량을 집중해 국내 취업의 한계를 보완하고, 급격히 변화하는 글로벌 경쟁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끝.)

먼저 떠난 딸의 꿈 이뤄달라… 장학기금 3천만원 기부

강원준 장로·임정순 집사 부부
“딸이 이루지 못한 복음사업 완성해 주길”

충청합회 청소열린교회 강원준 장로, 임정순 집사 부부가 먼저 떠나보낸 딸의 모교인 삼육대에 장학기금 3천만원을 기부했다.

강 장로는 “딸이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나 하나님 사업에 대한 꿈을 이루지 못했다”며 “미처 꿈을 펼치지 못한 딸의 뒤를 이어 주님의 사업에 헌신하는 후배 일꾼들이 배출되는 데 이 기금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 장로의 6남매 중 막내딸이었던 고인 강희연 씨는 삼육대 영양학과(현 식품영양학과) 82학번으로, 1986년 졸업 후 동문 목회자와 결혼해 목회 사역을 시작했다. 당시 충청합회 어린이부장이기도 했다. 목회 첫해, 만삭이던 그는 한 야영회 순서를 맡아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현장에서 숨을 거뒀다.

부모에게는 효녀였으며, 아주 독실하고 준비된 하나님의 종이었다는 게 강 장로 부부의 전언이다. 강 장로는 “6남매 중에서 신앙이 가장 좋은 아이였다”며 “언제나 ‘주님 맞을 준비를 해야 한다’면서 재림의 임박성을 강조하곤 했다”고 말했다.

▲ 왼쪽부터 강원준 장로, 임정순 집사 부부, 삼육대 대외협력팀 박명화 팀장

강 장로 부부는 평생 막내딸의 일을 안타까워하던 중 구순과 결혼 70주년을 앞두고 기부를 준비했다. 그는 “성경에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시편 90편 10절)이라고 적혀 있다. 팔순을 넘기면서부터는 보너스라는 생각이었다. 10년을 더 살아 90세가 된다면 의미 있는 일을 하리라 마음을 먹었다. 그때부터 10년간 모은 자금을 하나님께 드리려고 했는데 정말로 하나님은 나에게 10년이라는 은혜의 기간을 주셨다”고 말했다.

강 장로는 삼육대에 장학기금 3천만원을 기부한 것 외에도, 파키스탄 재림교회대학 간호학과 건립을 위해 1천만원, 파키스탄 선교사업에 1천만원, 연무대 군선교센터 건축기금 1천만원 등 총 6천만원을 기부했다. 현재 살고 있는 집까지 내놨다는 그는 이 집이 팔리면 4천만원을 더해 총 1억원을 기부할 결심이라고 했다.

끝으로 그는 “삼육대가 더욱 발전해 좋은 인재를 많이 양성했으면 좋겠다”며 “삼육대를 통해 딸이 생전 꿈꾸던 한국 복음화가 이뤄지고 주님의 재림이 앞당겨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칼럼] 디지털 혁신과 세대 간 격차

[김기석 교육혁신원 원격교육지원센터 팀장 / 콘텐츠학 박사]

‘격세지감(隔世之感)’. 요즘 세태를 바라보면 이 사자성어가 떠오른다. 아날로그가 점령하던 옛날과 달리 현대는 진보와 변화를 많이 겪어 전과는 전혀 다른 세상에 온 듯한 느낌이 든다. 그야말로 ‘다른 시대’를 사는 셈이다. 전쟁의 시련을 겪은 한국은 21세기 최첨단 기술을 선도하는 선진국 반열에 올랐고 스마트 기기의 보급으로 발 빠른 성장을 겪으며 경제발전을 이뤄 왔다.

라이프 패턴을 바꾸는 스마트 기기

디지털 사회가 도래하면서 스마트 기기의 발전은 우리의 삶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원격제어가 가능한 사회, AI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로봇 가전과 가구 등 생활 전반의 영역에서 디지털 기술이 적용되고 더욱 간편하고 빠른 세상이 되어 갔다. 사용자는 스마트폰 앱과 음성 명령, 원격 제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집안의 기기를 자유롭게 통제할 수 있게 되었고, 이렇게 발전된 스마트홈 기술은 일상생활의 편리함을 극대화했다.

이렇게 발전한 스마트 기기는 태블릿 PC, 스마트폰, 스마트 가전 등 다양한 형태로 진화해 왔다. 학교에서는 종이 공책 대신 태블릿 PC를 이용한 필기가 보편화되고, 집에서는 AI 자동화 기술을 탑재한 홈 제어 시스템으로 집 안의 가전 스위치 작동이나 집 안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로봇 청소기, 스마트 냉장고 같은 스마트 가전 기기부터 인공지능 비서를 통한 일정 관리, 음성 인식 명령 제어 등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라이프 스타일을 편리하게 개선하는 스마트 기기의 유용성이 강조되는 추세이다. 노인의 경우 단순 명령에 따라 온도 조절, 보안 시스템 활성화, 인공 지능 비서의 알림 서비스 등 맞춤형 생활 서비스로 인해 건강이나 생활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스마트 기기 사용이 긍정적인 변화를 주기도 한다.

치매 노인의 위치 추적을 위한 ‘스마트 태그’

실제 지자체에서도 다양한 스마트 기술과 아이디어를 접목한 서비스로 노인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일례로 지방의 한 기관에서는 기존 치매 환자들이 위치 추적을 위해 사용했던 배회 감지기의 단점을 보완한 ‘스마트 태그’ 아이디어를 고안했다. 이 스마트 태그는 물건 또는 사람에게 부착해 스마트폰으로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전자 기기인데, 충전 없이 1년 정도를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건전지만 교체하면 되기에 비교적 사용이 간편하고 치매 노인들의 안전과 건강을 책임져 주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디지털 스마트 기기의 보편화된 사용이 마냥 달갑지만은 않다. 주로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급변한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기 어려워 일상생활에 문제를 느끼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사례로 키오스크 기기 사용이 있다. 이제 카페, 음식점, 터미널, 관공서, 병원, 은행 등 다양한 업종에서 사용되는 키오스크 기기는 대표적인 디지털 기기의 사례이다. 하지만 키오스크 기기의 빠른 도입과 달리 병원과 은행 수납조차 제대로 할 수 없는 노인이 많아지고 있다. 젊은 청년 세대가 아무런 문제 없이 편리하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키오스크 기기는 노인에게 어렵고 불편한 스마트 기기일 뿐이다.

기술 격차에 소외되는 노인들

이처럼 실버세대는 디지털이 주도하는 일상에서 소외되고 있다. 서울디지털재단의 조사에 따르면 55세 미만 응답자의 94.1%가 키오스크를 이용해 봤다고 답했지만, 55~64세는 68.9%, 65~74세는 29.4%, 75세 이상은 13.8%만 키오스크를 이용했다고 응답했다. 그 이유로 고령층은 ‘사용 방법을 모르거나 어려워서(33.8%)’, ‘뒷사람 눈치가 보여서(17.8%)’ 등의 이유로 키오스크를 이용하지 않았다고 답변했다. 이처럼 고령화되는 한국 사회에서 디지털 기기의 보편화는 일부 세대에겐 크나큰 어려움으로 다가올 수 있다.

스마트 기기의 사용이 대중화될수록 현명한 이용법에 관한 교육과 서비스가 필요하다. 디지털 스마트 기기의 적절한 활용은 일상의 편익을 높여주고 새로운 기술의 진보에 가까워지는 일이지만 기술의 발전에 따른 특정 계층의 소외감을 없애고 기술 격차를 줄이는 것도 우리가 해결해야 할 또 하나의 과제로 남아 있다.

월간 <가정과 건강> 3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