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제16대 제해종 총장 공식 취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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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제16대 제해종 총장 공식 취임
삼육대 15대·16대 총장 이·취임식
‘SU RISE, 새로운 도약 삼육대학교’ 슬로건 제시
“삼육보건대 통합·의과대학 신설하겠다”

삼육대 제해종 제16대 총장이 공식 취임했다.

삼육대는 25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제15대 김일목 전 총장과 제16대 제해종 신임 총장의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학교법인 삼육학원 강순기 이사장과 전임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백경현 구리시장, 서울여대 승현우 총장, 삼육식품 전광진 사장, 삼육서울병원 양거승 원장, 삼육보건대 박주희 총장 등 500여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제 신임 총장은 ‘SU RISE, 새로운 도약 삼육대학교’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4년간 삼육대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RISE’는 △Revival(부흥: 선교, 공동체) △Innovation(혁신: 교육, 인사) △Sustainability(지속성: ESG, 재정) △Engagement(참여: 국제화, 플랫폼)의 머리글자를 딴 것으로, 대학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4대 핵심 전략이다.

제 신임 총장은 “이는 ‘선교(Revival)’에 기초를 두고, ‘혁신적(Innovation)’이며 ‘지속가능한(Sustainability)’ 교육 ‘플랫폼(Engagement)’을 조성하는 것이다”며 “이를 통해 삼육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제 신임 총장은 삼육보건대와의 통합, 의과대학 신설 등도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제 총장은 “삼육보건대와의 통합이 이루어진다면 우리 대학은 규모의 경제가 가능할 것이며, 양 대학의 장점을 살린 대학 운영의 효율성도 증대될 것이다. 교단 차원의 숙원사업인 의대설립 역시 의료선교 사명 확대와 삼육 브랜드 제고의 지름길 중 하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특별히 이번 행정부의 4년은 머지않아 불어닥칠 학령인구 급감으로 인한 대학 소멸 위기를 대처하기 위해 삼육의 브랜드 가치를 튼실하게 구축할 플랫폼을 만드는 골든타임으로 활용할 것이다”며 “교육이념에 기초하여 전공의 벽을 허문 혁신적 교육 인프라를 만들고, 민·관·산·학 협력 강화와 국내외적 연결을 극대화하는 플랫폼을 통해 삼육의 위상을 드높이는 초석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일목 전임 총장은 임기를 마치며 이임사를 통해 구성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2020년 3월 코로나19 사태와 함께 총장 임기를 시작한 김 전 총장은 팬데믹으로 야기된 대학 교육의 위기를 헤쳐 나가며 지혜로운 리더십을 발휘했다.

특히 임기 중 발전기금 모금, 외부 자금 수주 등으로 대학 재정 안정에 크게 기여했다. 전 세계 128개 자매대학과의 학술교류를 위한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International Conference of ISAA and Leaders Forum)’를 성황리에 개최하는 등 학술·연구 부문에서도 국제적 네트워킹을 강화했다. 교단 대학으로서 국내외 선교 부흥에도 힘쓰며 대학의 위상을 높였다.

김 전 총장은 “제 뒤를 이어 의욕이 넘치는 후임자 제해종 총장께서 바통을 이어받게 된 것을 매우 든든하게 생각한다”며 “뛰어난 행정력과 지도력을 발휘해 하나님의 은혜로 직분을 잘 마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제 신임 총장은 1967년생으로 삼육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앤드류스대 대학원에서 신학석사(M.Div)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공은 조직신학이다. 2012년 삼육대 신학과 교수로 임용됐으며, 이후 교목처장, 생활교육원장, 대학원 신학과장, 신학과장, BFFL센터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학교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제 신임 총장의 임기는 지난 3월 1일부터 오는 2028년 2월 29일까지 4년이다. (끝.)

[매일경제 특집] 빅데이터·AI 등 첨단학과 신설…’ICT 핵심인재’ 키운다

60억 규모 ‘SW중심대학사업’ 선정
‘반도체 소부장 엔지니어 양성과정’ 운영

삼육대는 중장기 발전계획인 ‘SU-Glory 2030’을 수립하고, ‘휴먼-ICT 융합’과 ‘바이오-에코 융합’을 양대 특성화 전략으로 내세웠다. 이 중 휴먼-ICT 융합 특성화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간중심 신기술 개발과 융합을 추진하고 있다.

삼육대는 최근 미래융합대학 내에 첨단학과인 빅데이터클라우드공학과와 인공지능융합학부를 신설했다. 빅데이터클라우드공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데이터 클라우드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가기 위한 탄탄한 이론과 실무능력을 갖추고, 다양한 문제해결 능력과 전인적 소양을 겸비한 창의적인 글로컬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양성한다.

1·2학년 과정은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기초 이론과 프로그래밍 관련 교과목을 배운다. 3·4학년 과정은 여기에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컴퓨팅에 특화된 ‘데이터공학트랙’, ‘클라우드컴퓨팅트랙’을 운영한다.

현업 실무진의 요구사항을 수용한 전공심화 과목을 중점 배치했으며,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3~4학년 과정에서 캡스톤디자인 및 인턴십 교과목을 강화했다. 산업계 실무자를 강사 및 멘토진으로 적극 영입해 학생들의 현업 능력과 취업률 향상을 도모한다.

인공지능융합학부는 인공지능 중심의 공학적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인문사회학적 소양과 경영적 통찰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세부전공은 인공지능공학, 경영정보시스템, 지능형반도체 등 세 트랙을 운영한다.

‘인공지능공학’은 인공지능 기반의 빅데이터 및 IT 전문 인재를, ‘경영정보시스템’은 체계적인 전문지식과 현장경험이 풍부한 경영-IT 코디네이터, 전공지식과 기술을 갖춘 제너럴리스트를, ‘지능형반도체’에서는 차세대 반도체 산업을 이끌어갈 반도체 공정·설계·분석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이를 위해 폭넓은 전공기초교육은 물론, 인공지능·빅데이터 중심의 전공심화교육, 반도체 학문의 폭넓은 이해와 응용을 위한 융합형 프로젝트 중심 교육,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해외연수 프로그램 등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창의적 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삼육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특성화 트랙 국고사업인 ‘SW중심대학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교육을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혁신해 소프트웨어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지원 규모는 최대 6년(4+2년)간 총 60억원에 달한다.

삼육대의 사업 비전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SW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이다. 건강과학 특성화 분야에서 100년 이상의 노하우를 축적해온 삼육대는 이 분야에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소프트웨어 교육을 접목해 소프트웨어 역량을 갖춘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삼육대는 SW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SW건강과학특화 연계전공 3개 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SW중독심리 △SW중독재활 △SW보건빅데이터 등이다. SW중심학과인 컴퓨터공학부와 인공지능융합학부 외에도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보건관리학과,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약학과 등 건강과학특성화 학과를 융합한 과정이다.

삼육대는 또한 반도체전공트랙사업에 선정돼 ‘반도체 소부장 엔지니어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반도체 소자, 공정 학사급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출신 교수진이 주축이 돼 반도체 8대 공정, 소자 특성, 측정 등 교과목을 개설했다. 화학생명과학과에 반도체 기기분석, 인공지능융합학부에는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초 과정을 열었다. 또 컨소시엄 기업체와의 협력을 통한 실무 중심의 교과목과 산학협력 프로젝트, 인턴십, 현장실습 등 기업연계 과정을 강화했다. 이처럼 반도체 공정 및 실습과 관련한 실무 중심의 교육 재편성을 통해 시스템 반도체를 이끌어갈 핵심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pecial-edition/10968386

MVP 캠프 2박 3일간의 기록… 설렘과 추억 평생 간직하길

[SU-Creator 뉴스팀 문현민 기자]

“삼육대학교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2월 19일, 예비 신입생들이 MVP 캠프에 참가하기 위해 삼삼오오 주뼛주뼛 모였다. 처음 와본 학교, 처음 보는 동기들, 그리고 처음 마주한 선배들, 모든 것이 다 처음이어서 낯설지만, 한껏 기대와 설렘에 가득 찬 표정이었다.

MVP 캠프는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인교육 프로그램. 미션(Mission), 비전(Vision), 열정(Passion)을 지닌 MVP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0년 시작돼 15년째를 맞았다. 24학번 신입생 900여 명이 참가한 올해 캠프는 지난 2월 19일부터 23일까지 총 2회차(1차 19~21일, 2차 21~23일)로 나누어 교내 일원에서 진행됐다.

매년 2월이면 열리는 행사이지만, 유독 올해 캠프는 더욱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SU-Creator 뉴스팀이 올해 MVP 캠프 2박 3일간의 일정을 되돌아본다.

‘학과별 모임’부터 ‘삼육 페스티벌’까지

2박 3일 동안 MVP 캠프에서는 학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동기, 선배들과도 친해질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예비 신입생들은 △오리엔테이션 △학과별 모임 △강연 △소그룹 △공동체 활동 △삼육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겁고 알찬 대학 생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먼저, ‘학과별 모임’은 대학에 처음 입학한 새내기들이 입학 후 가장 가까이에서 생활하게 될 학과 동기와 선배를 미리 만나는 시간이었다. 학과별로 모여 학회 임원들로부터 학과에 관한 여러 정보를 듣고, 같은 과 친구들과도 친목을 다졌다.

신입생 장세준(건축학과 24학번) 학우는 “학과별 모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했다. 그는 “처음에는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게 어색했는데, 학과별 모임을 통해 동기들과 친해진 후로는 어떤 활동을 하더라도 함께 즐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실제 학과별 모임은 캠프 첫날 오프닝(개막식) 직후에 진행돼 새내기들이 어색함을 풀고 캠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했다.

▲ 부스에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하고 있는 신입생들

부스 형식으로 진행된 ‘오리엔테이션’도 눈길을 끌었다. 조별로 부스를 돌며, 교내 주요 부서의 위치, 담당 업무, 장학금, 수톡(SU-TALK), 이클래스(e-class) 등 학교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을 알 수 있도록 했다. 관련 내용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부스에서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형식이어서 참가자들의 집중도가 높았다.

둘째 날 오후에는 각종 게임을 하며 친목을 다지는 ‘공동체 활동’이 있었다. 함께 모여 조화를 이루는 재미를 느끼고, 더욱 친밀해질 수 있었다. 이날 저녁에는 ‘삼육 페스티벌’이 진행됐다. MVP 캠프 밴드팀과 댄스동아리 플레이그, 치어리더 동아리 아디오스가 공연하고, 레크리에이션과 불꽃놀이까지 즐겼다.

임서준(경영학과 24학번) 학우는 “삼육 페스티벌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페스티벌이라고 해서 연예인을 기대했는데 연예인이 온 것은 아니었지만, 그 이상의 무대를 보여준 동아리 선배님들의 열정이 페스티벌을 더욱 즐겁게 했다”라고 말했다.

캠프의 숨은 주역들

이처럼 완성도 높은 캠프의 기획과 운영은 모두 재학생들이 도맡아 했다. 캠프 운영진으로는 기획팀, 리더교육팀, 리더팀, 생활교육팀, 밴드팀, 홍보팀 등 104명의 재학생이 투입됐다. 이들은 사전에 리더십 강화를 위한 공동체 리더 교육에 참가했다. 교육은 지난해 11월부터 방학 합숙까지 수개월간 이어졌다.

합숙 기간에는 공동체와 리더에 관한 교육뿐만 아니라, 소통하는 방법, 듣는 방법, 말하는 방법, 가까워지는 방법,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상대를 이해하는 법 등 ‘리더’의 자질을 갖출 수 있는 교육을 받았다. 이후 본 캠프는 그동안 받은 교육을 바탕으로 리더십 역량을 발휘하는 실습의 장이 됐다.

그럼 각 팀은 어떤 역할을 했을까. 리더교육팀은 신입생과 직접적으로 마주하는 리더들을 리더로 성장시키고 교육하는 일을 했다. 각종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MVP 캠프에 참가하는 신입생에 관한 정보와 전형 등을 파악해, 그에 적절한 리더를 배치하는 것도 했다.

리더교육팀의 교육을 받은 리더들은 캠프 기간 신입생들과 함께 활동하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학교에 관한 여러 정보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생활교육팀은 캠프 참여 인원 모두의 안전을 책임지고,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임무를 맡았다. 인원 통솔 및 장소 안내, 생활관에서 사용할 이불 분배, 생활관 이용 안내, 체조 진행, 부상자 및 환자 응급처치 등을 했다.

▲ 생활교육팀. 밤 사이 캠퍼스에 폭설이 내리자, 새벽 5시에 일어나 눈 치우는 일도 했다.

홍보팀은 MVP 캠프에서 쓰이는 모든 시각 자료의 디자인을 담당했다. 책자, 포스터, 로고, 현수막, 홍보영상, 본 캠프 촬영, 클로징 영상 등 다양한 홍보물들을 제작했다.

기획팀은 캠프의 전체적인 틀과 모든 활동의 기획을 담당했다. 준비 기간에는 홍보팀과 함께 해당연도 캠프의 콘셉트와 목표를 정하고, 캠프의 모든 일정을 조율했다. 세부 순서도 기획하고 준비했다. 신입생 등록, 방 배정, 조 배정, 동선 계획, 무대 구성 기획, 대본 작성, 홍보영상 콘티 논의, 이벤트 기획, 상품 조정, 큐시트 작성, 전체 리허설 진행 등 필요한 모든 것을 확인하고 준비했다.

본 캠프 기간에는 모든 세팅을 비롯해, 음향, PPT, 백스테이지와 무대 밑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전체 행사를 총괄했다.

운영진에게도 소중한 추억이 된 MVP 캠프

이처럼 단 2박 3일 캠프를 위해 수개월 전부터 합숙하며 준비해 온 운영진들이기에, MVP 캠프는 이들에게도 그 의미가 남다르다.

생활교육팀 정수현(간호학과 23학번) 학우는 “신입생 때 MVP 캠프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생활교육팀으로 참가했다. 다양한 학과 학생들과 친해지고, 후배들을 누구보다 일찍 볼 수 있고 먼저 친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며 “신입생들에게도 내가 느꼈던 행복을 똑같이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 MVP 캠프 운영진 단체 사진

김민홍(아트앤디자인학과 19학번) 학우는 재학 중 MVP 캠프 리더를 무려 4번이나 했다. 특히 올해는 졸업을 앞둔 해로, 대학 생활의 시작과 끝을 MVP 캠프로 하게 된 셈이다.

김민홍 학우는 “주변 친구들이 MVP 캠프 하면서 얻는 건 친목뿐이지 않으냐고 묻곤 한다. 하지만 처음 보는 학우들과 합숙하며 리더가 되기 위한 훈련을 받고, 오직 신입생들의 즐거움과 추억을 위해 모든 것을 신경 쓰며 본 캠프를 보내고 나면 정말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소중한 추억과 경험을 얻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 과정에서 진정한 리더십이란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하고, 또 내가 아닌 남을 우선하는 법을 배우게 됐다.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나갔을 때 4번의 소중한 경험이 언젠간 도움이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대학생활의 시작과 마지막을 MVP 캠프로 보냈다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리더교육팀 황성민(경영학과 18학번) 학우는 “새로운 여정의 출발점이자 모든 순간이 도전이 될 신입생들의 시작이 찬란하게 응원받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누군가 나의 시작을 응원해 주고, 그동안 고생했다며 토닥여 준 기억이 있다면, 살면서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을 수 있다고 믿는다”라고 캠프에 참가한 마음가짐을 전했다.

MVP 캠프는 신입생들이 삼육대에 입학해 처음으로 참가하는 학교 행사다. 캠프에서 느낀 설렘을 4년 내내 간직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재학생 모두가 열심히 준비한 2024년 MVP 캠프는 올해도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보도자료] 삼육대 박정양-최유리 교수, ‘서양의 시각예술과 음악, 그리고 역사’ 번역 출간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3.21.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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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박정양-최유리 교수, ‘서양의 시각예술과 음악, 그리고 역사’ 번역 출간
21일 출판기념 북콘서트

박정양 삼육대 대학원 통합예술학과 특임교수 겸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장, 최유리 통합예술학과 예술경영 겸임교수는 번역서 ‘서양의 시각예술과 음악, 그리고 역사’(원제 An Introduction to Music and Art in the Western World)를 공동 출간했다.

이 책은 음악학 및 미술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마일로 월드(Milo Wold), 에드먼드 사이클러(Edmund Cykler) 등이 공저한 책이다. 지난 1995년 첫 출간된 이래 10판에 이르는 동안 통합예술사 분야에서 독보적 1위를 기록해 오고 있다.

서양 세계의 음악, 회화, 조각 및 건축의 전통을 탐구하는 책으로, 단순히 미술 또는 음악의 역사 서술만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그리스와 그 이전 시대부터 현재까지 중요한 시기의 다양한 예술 작품을 소개하는 입문서이며, 또한 예술이 그 시대와 장소의 사회 문화적 상황을 어떻게 반영하고, 매체를 활용해 스타일을 형성하는지를 보여준다.

특히 이번 역서는 본문에 삽입된 QR코드를 활용해 온라인 갤러리에서 명화와 악보 등을 살펴보고, 역자들이 선별한 최신 공연 실황을 고품질 스트리밍으로 감상할 수 있다.

박정양 교수는 “오랫동안 본교 통합예술학과 ‘통합예술사’ 교과목의 주교재로 사용한 책을 번역하게 되어 의미가 남다르다”며 “최근 인문학을 향한 관심은 순간의 트렌드를 넘어 시대의 지적 욕망이 되고 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회화, 조각, 건축을 아우르는 시각예술과 서양 음악의 역사가 마치 씨줄과 날줄처럼 얽혀 있는 이 책은, 예술 전공자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들에게도 읽는 즉시 서양 예술사에 관한 지식과 안목의 길잡이가 되어 주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21일 저녁 7시 삼육대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출판기념 북콘서트가 열린다. 미국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콩쿠르에서 우승한 세계적인 바리톤 진솔, 시대연주의 대가 피아니스트 우지안, 차세대 실내악단 슈에뜨 트리오가 출연한다. (끝.)

[신간] 박정양-최유리 교수, ‘서양의 시각예술과 음악…’ 번역 출간

21일 출판기념 북콘서트

박정양 삼육대 대학원 통합예술학과 특임교수 겸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장, 최유리 통합예술학과 예술경영 겸임교수는 번역서 ‘서양의 시각예술과 음악, 그리고 역사’(원제 An Introduction to Music and Art in the Western World)를 공동 출간했다.

이 책은 음악학 및 미술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마일로 월드(Milo Wold), 에드먼드 사이클러(Edmund Cykler) 등이 공저한 책이다. 지난 1995년 첫 출간된 이래 10판에 이르는 동안 통합예술사 분야에서 독보적 1위를 기록해 오고 있다.

서양 세계의 음악, 회화, 조각 및 건축의 전통을 탐구하는 책으로, 단순히 미술 또는 음악의 역사 서술만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그리스와 그 이전 시대부터 현재까지 중요한 시기의 다양한 예술 작품을 소개하는 입문서이며, 또한 예술이 그 시대와 장소의 사회 문화적 상황을 어떻게 반영하고, 매체를 활용해 스타일을 형성하는지를 보여준다.

특히 이번 역서는 본문에 삽입된 QR코드를 활용해 온라인 갤러리에서 명화와 악보 등을 살펴보고, 역자들이 선별한 최신 공연 실황을 고품질 스트리밍으로 감상할 수 있다.

▲ 왼쪽부터 박정양 교수, 최유리 교수

박정양 교수는 “오랫동안 본교 통합예술학과 ‘통합예술사’ 교과목의 주교재로 사용한 책을 번역하게 되어 의미가 남다르다”며 “최근 인문학을 향한 관심은 순간의 트렌드를 넘어 시대의 지적 욕망이 되고 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회화, 조각, 건축을 아우르는 시각예술과 서양 음악의 역사가 마치 씨줄과 날줄처럼 얽혀 있는 이 책은, 예술 전공자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들에게도 읽는 즉시 서양 예술사에 관한 지식과 안목의 길잡이가 되어 주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1일 저녁 7시 삼육대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출판기념 북콘서트가 열린다. 미국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콩쿠르에서 우승한 세계적인 바리톤 진솔, 시대연주의 대가 피아니스트 우지안, 차세대 실내악단 슈에뜨 트리오가 출연한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3/21/2024032101014.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3682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33205.html
헤럴드경제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32205067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32110472946656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0999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4032116443239202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7341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9786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2926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5486
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595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03790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845
데일리한국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084417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도봉구 청소년참여예산제’ 선정

청소년 대상 ‘저탄소 에코-리터러시’ 교육

삼육대가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2024 도봉구 청소년참여예산 제안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청소년의 참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고자 청소년이 필요로 하는 사업과 예산을 지역 청소년이 직접 제안하고 결정하는 제도다. 공모를 통해 제안된 사업은 사업부서의 타당성 검토와 청소년참여위원회 심의, 청소년 투표, 어린이·청소년의회 심의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센터는 청소년 대상 ‘저탄소 에코-리터러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해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청소년에게 친숙한 미디어를 활용해 올바른 저탄소 생활을 전달하고, 저탄소 굿즈를 통해 자원순환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정성진(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 운영위원장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친숙한 미디어를 통해 올바른 저탄소 생활에 관한 이해를 높이고, 디지털 리터러시 능력도 키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0년 개관한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삼육대가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노원구·도봉구·중랑구 아동·청소년의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심리상담, 예방교육, 미디어 역기능 예방·치유 보드게임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3/18/2024031801889.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3603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32761.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31910034979936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31914410989900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084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7239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2614341880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97512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40318160713988770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02049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0317500045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68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2889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5270
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201

[보도자료] 삼육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도봉구 청소년참여예산제’ 선정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3.18.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도봉구 청소년참여예산제’ 선정
청소년 대상 ‘저탄소 에코-리터러시’ 교육

삼육대가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2024 도봉구 청소년참여예산 제안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청소년의 참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고자 청소년이 필요로 하는 사업과 예산을 지역 청소년이 직접 제안하고 결정하는 제도다. 공모를 통해 제안된 사업은 사업부서의 타당성 검토와 청소년참여위원회 심의, 청소년 투표, 어린이·청소년의회 심의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센터는 청소년 대상 ‘저탄소 에코-리터러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해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청소년에게 친숙한 미디어를 활용해 올바른 저탄소 생활을 전달하고, 저탄소 굿즈를 통해 자원순환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정성진(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 운영위원장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친숙한 미디어를 통해 올바른 저탄소 생활에 관한 이해를 높이고, 디지털 리터러시 능력도 키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0년 개관한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삼육대가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노원구·도봉구·중랑구 아동·청소년의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심리상담, 예방교육, 미디어 역기능 예방·치유 보드게임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끝.)

SNS기자단 제10기 SU-Creator 최종 합격자 발표

삼육대학교 SNS기자단 제10기 SU-Creator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류와 면접심사를 통해 선정된 합격자를 공지합니다. 합격자는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이름 팀구분 학과
1 강*호 영상팀 컴퓨터공학부(3)
2 김*준 영상팀 신학과(2)
3 김*준 영상팀 인공지능융합학부(2)
4 석* 영상팀 보건관리학과(2)
5 윤*정 영상팀 인공지능융합학부(3)
6 추*재 영상팀 글로벌한국학과(1)
7 김*하 뉴스팀 신학과(1)

– 오리엔테이션: 3월 22일(금) 예정 / 장소 개별 통보
– 문의 : 커뮤니케이션팀 ☏ 02-3399-3808
– 이후 모든 공지와 커뮤니케이션은 카카오톡 단체톡방에서 진행됩니다.

 

2022. 3. 18

삼육대학교 학생홍보대사단장

SNS기자단 제10기 SU-Creator 최종 합격자 발표

삼육대학교 SNS기자단 제10기 SU-Creator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류와 면접심사를 통해 선정된 합격자를 공지합니다. 합격자는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이름 팀구분 학과
1 강*호 영상팀 컴퓨터공학부(3)
2 김*준 영상팀 신학과(2)
3 김*준 영상팀 인공지능융합학부(2)
4 석* 영상팀 보건관리학과(2)
5 윤*정 영상팀 인공지능융합학부(3)
6 추*재 영상팀 글로벌한국학과(1)
7 김*하 뉴스팀 신학과(1)

– 오리엔테이션: 3월 22일(금) 예정 / 장소 개별 통보
– 문의 : 커뮤니케이션팀 ☏ 02-3399-3808
– 이후 모든 공지와 커뮤니케이션은 카카오톡 단체톡방에서 진행됩니다.

 

2022. 3. 18

삼육대학교 학생홍보대사단장

학생홍보대사단 제18기 SU-Ambassador 최종 합격자 발표

삼육대학교 학생홍보대사단 제18기 SU-Ambassador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류와 면접심사를 통해 선정된 합격자를 공지합니다. 합격자는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이름 학과
1 김*성 항공관광외국어학부(2)
2 김*호 경영학과(1)
3 문*연 유아교육과(1)
4 방*현 상담심리학과(1)
5 변*석 건축학과(1)
6 유*진 항공관광외국어학부(1)
7 유*민 경영학과(2)
8 정*서 항공관광외국어학부(2)
9 차*민 인공지능융합학부(3)

– 오리엔테이션: 3월 22일(금) 오후 예정 / 장소 개별 통보
– 문의 : 커뮤니케이션팀 ☏ 02-3399-3808
– 이후 모든 공지와 커뮤니케이션은 카카오톡 단체톡방에서 진행됩니다.

 

2023. 3. 18

삼육대학교 학생홍보대사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