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오전 7시 50분. 교내 학생식당 파인하우스에 학우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조리대에는 이미 스무 개가 넘는 뚝배기가 올려져 있었고, 조리사들은 바쁘게 손을 움직였다. 8시가 되자 학식 애플리케이션 야미(Yammi)로 주문을 마친 학우들이 주문내역을 보여주고 음식을 수령했다. ‘천원의 아침밥’이 시행되는 파인하우스의 아침 풍경이다. 이날 오전 파인하우스에는 학우들이 꾸준히 오고가며, 평균 30명이 넘는 인원이 동시에 식사를 했다. 9시 45분경에는 주문 마감 15분을 앞두고 달려오는 학우도 있었다.
올해로 사업 2년차를 맞은 천원의 아침밥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천원의 아침밥은 아침식사 결식률(2022년 기준 59%)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밥을 1000원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우리 대학은 학생회관 1층 구내식당인 파인하우스에서 제공 중이다.
‘천원’에 한 끼가 만들어지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림부)와 서울시, 학교의 지원이 들어간다. 예를 들어 5600원인 치즈돌솥을 먹는다면, 학생은 1000원만 부담하고, 농림부가 2000원, 서울시가 1000원, 나머지 1600원을 학교가 지원하는 방식이다. 올해는 농림부가 지원비를 1000원에서 2000원으로 늘려 대학의 부담을 덜어줬다.
메뉴는 매일 다르다. △월요일 치즈돌솥 △화요일 순두부찌개 △수요일 된장찌개 △목요일 돌솥비빔밥 △금요일 미역국과 김치덮밥 등이다. 반찬은 파인하우스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김치, 단무지 외에도 무말랭이, 콩나물무침, 마늘쫑무침, 깻잎무침 등이 있어 매일 다른 반찬으로 다채롭게 밥상을 구성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8시부터 10시까지다. 학기 초에는 오전 11시까지 운영했으나, 사업을 주관하는 학생처 내부 회의에서 “10~11시에 먹는 식사를 아침밥으로 보기 힘들다”는 의견이 나왔다. 또 식수(예산) 소진 속도가 너무 빨라, 장기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 4월 22일부터 오전 10시부터 운영하고 있다. 다만 하루 인원 제한은 두지 않아서 시간만 맞춘다면 부담 없이 편하게 식사할 수 있다.
천원의 아침밥은 1년 단위 사업이다. 올해는 지난 3월 4일부터 시작해 방학을 제외하고 12월 종강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1만 8000인분을 기준으로 예산이 책정돼 있는데, 식수 소진 추세가 매우 빠른 편이다.
학생처에 따르면 지난 3월과 4월 총 이용식수는 각각 3826인분, 3725인분으로 집계됐다. 두 달 만에 전체 식수 1만 8000인분 중 약 42%가 소진된 것. 사업이 처음 시작된 지난해 5월 이용식수 876명과 비교하면 월평균 3000명 가까이 많은 수다. 지난해 가장 많은 월간 이용식수가 나온 10월(1955명)보다 1500명 이상 많다.
학생처 학생복지팀 김지현 담당은 “식수가 소진되더라도, 학생 복지와 대학생활 만족도에 유의미한 영향이 있다고 판단되면 추가 예산 요청을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천원의 아침밥에 대한 학우들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다. 하늘이(음악학과 24학번) 학우는 “저렴한 가격에 기대 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주고 넉넉한 이용 시간 덕분에 편하게 아침밥을 먹을 수 있어서 좋다”면서 가장 좋아하는 메뉴로 기호에 맞게 양념장을 조절할 수 있는 돌솥비빔밥을 꼽았다.
김하늘(신학과 24학번) 학우는 “1천원이면 삼각김밥 하나 사 먹을까 말까 한 돈인데, 이 돈으로 든든한 아침을 먹어서 건강과 절약에 플러스가 되는 것 같다”고 했다. 생활관에 거주하는 김의준(인공지능융합학부 23학번) 학우도 천원의 아침밥을 자주 이용한다. 그는 “생활관에 살면 밥 챙겨 먹기가 힘든데 천원의 아침밥 덕분에 잘 먹고 다닌다”고 말했다.
파인하우스를 운영하는 김기태 대표도 흐뭇하다.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일산에서 출근하며 천원의 아침밥을 준비한다는 그는 “힘들기도 하지만, 학생들이 ‘감사합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라는 말을 할 때마다 너무 고맙고 힘의 원천이 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파인하우스가) 미흡한 부분도 있지만, 많은 학생이 찾아줘서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것 같다”고도 했다. 삼육동은 오늘도 따뜻한 아침을 맞이했다.
삼육대는 오는 2026년 10월 10일 개교 120주년 기념일까지 ‘개교 120주년 기념 감동 기부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한다.
모금 금액은 △희망나눔 1만 2000원(1200명) △기쁨나눔 12만원(1200명) △행복나눔 120만원(120명) △사랑나눔 1200만원(120명) △비전나눔 1억 2000만원(120명) △영광나눔 12억원(12명) 등이다. 각 구간별로 12명 혹은 120명, 1200명씩 총 2772명이 릴레이로 참여하는 방식이다.
학생과 교수, 직원, 동문, 성도, 고액 기부자 등 모든 삼육인이 소액부터 고액까지 참여할 수 있다. 전체 모금 목표액은 305억 4240만원에 달한다.
삼육대는 이 기금을 통해 개교 120주년을 넘어, ‘새로운 도약, SU RISE’를 이뤄내는 밑거름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SU RISE’는 제해종 총장이 지난 3월 취임과 함께 발표한 슬로건으로, 대학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4대 핵심 전략이다. △Revival(부흥: 선교, 공동체) △Innovation(혁신: 교육, 인사) △Sustainability(지속성: ESG, 재정) △Engagement(참여: 국제화, 플랫폼)의 머리글자를 땄다.
제 총장은 “앞으로의 임기 4년은 머지않아 불어닥칠 학령인구 급감으로 인한 대학 소멸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삼육의 브랜드 가치를 튼실하게 구축할 플랫폼을 만드는 골든타임으로 활용할 것이다”며 “아무리 큰 나무도 혼자서는 결코 숲이 될 수 없다. 크고 작은 나무들이 함께할 때 비로소 아름다운 숲이 만들어진다. 감동 기부 릴레이 주자가 되어 삼육교육의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일에 함께 뛰어 달라”고 당부했다.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발 송 일 : 2024.5.28.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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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개교 120주년 기념 감동 기부 릴레이 캠페인’ 시작 희망나눔 1만 2천원부터 비전나눔 1억 2천만원까지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오는 2026년 10월 10일 개교 120주년 기념일까지 ‘개교 120주년 기념 감동 기부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한다.
모금 금액은 △희망나눔 1만 2000원 △기쁨나눔 12만원 △행복나눔 120만원 △사랑나눔 1200만원 △비전나눔 1억 2000만원이다. 각 구간별로 120명씩 총 600명이 릴레이로 참여하는 방식이다. 학생과 교수, 직원, 동문, 성도, 고액 기부자 등 모든 삼육인이 소액부터 고액까지 참여할 수 있다. 전체 모금 목표액은 160억원에 달한다.
삼육대는 이 기금을 통해 개교 120주년을 넘어, ‘새로운 도약, SU RISE’를 이뤄내는 밑거름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SU RISE’는 제해종 총장이 지난 3월 취임과 함께 발표한 슬로건으로, 대학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4대 핵심 전략이다. △Revival(부흥: 선교, 공동체) △Innovation(혁신: 교육, 인사) △Sustainability(지속성: ESG, 재정) △Engagement(참여: 국제화, 플랫폼)의 머리글자를 땄다.
제 총장은 “앞으로의 임기 4년은 머지않아 불어닥칠 학령인구 급감으로 인한 대학 소멸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삼육의 브랜드 가치를 튼실하게 구축할 플랫폼을 만드는 골든타임으로 활용할 것이다”며 “아무리 큰 나무도 혼자서는 결코 숲이 될 수 없다. 크고 작은 나무들이 함께할 때 비로소 아름다운 숲이 만들어진다. 감동 기부 릴레이 주자가 되어 삼육교육의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일에 함께 뛰어 달라”고 당부했다. (끝.)
삼육대 이경송 동문이 올해 구순을 맞아 모교를 방문해, 발전기금 3만 불과 기념 화폐·주화 등 수집품을 기부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지난 20일 교내 총장공관 코이노니아홀에서 이 동문의 구순 축하연을 겸해 열렸다. 제해종 총장과 남대극 전 총장, 서광수 전 총장, 김일목 전 총장, 최준환 전 부총장 등이 자리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마린다에 거주하고 있는 이 동문은 1934년생으로, 1944년 일제 강점기 때 신사참배를 끝까지 거부하다 숨진 이명준 전도사의 장남이다. 1956년 삼육대 전신인 삼육신학원을 졸업한 그는 1966년 미국으로 건너가 60여 년간 클래식 음반과 다큐멘터리 영상, 전 세계 희귀 화폐·주화 등을 모아온 수집가다.
그러던 지난 2002년 음반 20상자를 꾸려 모교에 보낸 것을 시작으로, 수집 자료를 꾸준히 대학에 기증해 왔다. 최근까지 그가 모교에 보내온 자료는 총 1만 3000여 점에 이른다. 발전기금 누적 기부액도 6000만 원을 훌쩍 뛰어넘는다.
삼육대는 지난 2019년 이 동문의 모교 사랑과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교내 학술정보원 1층에 ‘이경송 음악자료실’을 조성하고, DVD, CD, LP, LD 등 기증품을 모아 소장하고 있다. (관련기사▷학술정보원에 ‘이경송 음악자료실’ 개관) 자료실에 비치된 자료는 학생들이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이 동문은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모교에 방문할 때마다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여러분들의 사랑과 우정에 크게 감복했다. ‘인간미(人間味)’라는 말처럼 사람다운 정겨운 맛을 보여준 삼육동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제해종 총장은 “자신의 살과 피와 같은 귀중본을 기꺼이 내어주시고, 재정적으로도 많은 후원을 해주신 그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대학이 잘 받아서 선배님의 소원대로 주님의 영광을 더 크게 드러내는 대학으로 성장하고 발전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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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이경송 동문, 구순 맞아 모교에 3만불 쾌척 기념 화폐·주화 등 수집품도 함께 기증
삼육대 이경송 동문이 올해 구순을 맞아 모교를 방문해, 발전기금 3만 불과 기념 화폐·주화 등 수집품을 기부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지난 20일 교내 총장공관 코이노니아홀에서 이 동문의 구순 축하연을 겸해 열렸다. 제해종 총장과 남대극 전 총장, 서광수 전 총장, 김일목 전 총장, 최준환 전 부총장 등이 자리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마린다에 거주하고 있는 이 동문은 1934년생으로, 1944년 일제 강점기 때 신사참배를 끝까지 거부하다 숨진 이명준 전도사의 장남이다. 1956년 삼육대 전신인 삼육신학원을 졸업한 그는 1966년 미국으로 건너가 60여 년간 클래식 음반과 다큐멘터리 영상, 전 세계 희귀 화폐·주화 등을 모아온 수집가다.
그러던 지난 2002년 음반 20상자를 꾸려 모교에 보낸 것을 시작으로, 수집 자료를 꾸준히 대학에 기증해 왔다. 최근까지 그가 모교에 보내온 자료는 총 1만 3000여 점에 이른다. 발전기금 누적 기부액도 6000만 원을 훌쩍 뛰어넘는다.
삼육대는 지난 2019년 이 동문의 모교 사랑과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교내 학술정보원 1층에 ‘이경송 음악자료실’을 조성하고, DVD, CD, LP, LD 등 기증품을 모아 소장하고 있다. 자료실에 비치된 자료는 학생들이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이 동문은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모교에 방문할 때마다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여러분들의 사랑과 우정에 크게 감복했다. ‘인간미(人間味)’라는 말처럼 사람다운 정겨운 맛을 보여준 삼육동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제해종 총장은 “자신의 살과 피와 같은 귀중본을 기꺼이 내어주시고, 재정적으로도 많은 후원을 해주신 그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대학이 잘 받아서 선배님의 소원대로 주님의 영광을 더 크게 드러내는 대학으로 성장하고 발전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정성진)는 재학생과 청년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직무박람회 ‘2024 잡 페스티벌(Job Festival)’을 지난 21~22일 양일간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직무상담관 12개, 이벤트관 4개, 고용정책홍보관 4개 규모로 운영했다.
직무상담관은 △외국계·해외마케팅 △유통·물류·서비스기획 △SW개발·AI·핀테크 △금융·보험 △경영지원·인사 △디자인(UI·UX) △공기업 △식품 △엔터테인먼트 △항공·승무원 △제약·바이오 등 직무별 기업 현직자가 참여해 공채 대비 직무 상담과 취업전략에 관한 컨설팅을 지원했다.
이벤트관은 △컬러이미지메이킹 △인생네컷 △지문인적성 검사 △스트레스타파 존(두더지, 펀치게임) 등 다채로운 이벤트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 밖에도 △국민취업지원제도 △서울북부고용센터 △삼육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해외취업 K-Move스쿨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등 고용정책 홍보 부스도 마련해 개별상담과 각종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했다.
특강 프로그램도 관심을 모았다. 21일 ‘한 시간에 배우는 금융’ 특강에서는 사회초년생인 청년들에게 올바른 자산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22일에는 ‘현직 인사담당자가 알려주는 취업 실전 포인트’를 주제로 최근 채용 동향과 취업시장의 주요 이슈를 소개했다.
삼육대 정성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재학생들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희망 직군에 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취업 성공에까지 이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4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고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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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직무박람회 ‘2024 잡 페스티벌’ 개최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재학생과 청년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직무박람회 ‘2024 잡 페스티벌(Job Festival)’을 지난 21~22일 양일간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직무상담관 12개, 이벤트관 4개, 고용정책홍보관 4개 규모로 운영했다.
직무상담관은 △외국계·해외마케팅 △유통·물류·서비스기획 △SW개발·AI·핀테크 △금융·보험 △경영지원·인사 △디자인(UI·UX) △공기업 △식품 △엔터테인먼트 △항공·승무원 △제약·바이오 등 직무별 기업 현직자가 참여해 공채 대비 직무 상담과 취업전략에 관한 컨설팅을 지원했다.
이벤트관은 △컬러이미지메이킹 △인생네컷 △지문인적성 검사 △스트레스타파 존(두더지, 펀치게임) 등 다채로운 이벤트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 밖에도 △국민취업지원제도 △서울북부고용센터 △삼육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해외취업 K-Move스쿨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등 고용정책 홍보 부스도 마련해 개별상담과 각종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했다.
특강 프로그램도 관심을 모았다. 21일 ‘한 시간에 배우는 금융’ 특강에서는 사회초년생인 청년들에게 올바른 자산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22일에는 ‘현직 인사담당자가 알려주는 취업 실전 포인트’를 주제로 최근 채용 동향과 취업시장의 주요 이슈를 소개했다.
삼육대 정성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재학생들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희망 직군에 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취업 성공에까지 이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4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고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끝.)
한 대표는 사업 초창기 어려웠던 시절 장남이 삼육대 화학생명과학과에 재학하며 여러 번 장학금을 받은 적이 있다고 했다. 그는 “아들을 돌보기 힘들 정도로 어려웠는데 장학금이 큰 도움이 됐다”며 “은혜와 신세에 보답하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지난 2021년 삼육대에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꾸준히 장학기금과 발전기금을 희사해 왔다. 그가 삼육대에 기부한 누적 금액은 4500만원에 이른다.
목향원은 남양주시 별내동에서 성업 중인 음식점으로 지역사회에서 ‘착한 음식점’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한 대표는 2013년부터 별내 지역 홀몸 어르신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한부모 가정, 장애인, 수급자 등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다수 쾌척해 왔다.
지난해에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억원 기부를 약정하면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국세청이 인증한 ‘모범납세자’이기도 한 그는 지난 3월 구리세무서가 주최한 ‘제58회 납세자의날’ 기념행사에서 일일명예세무서장으로 임명되기도 했다.
제해종 총장은 “대학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부를 통한 선한 영향력으로 보람을 얻고 큰일을 많이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발 송 일 : 2024.5.22.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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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목향원 한성우 대표, 장학기금 1천만원 기부” 어려웠던 시절, 아들 장학금 받으며 공부해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남양주시 별내동 소재 음식점 ‘목향원’의 한성우 대표가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사업 초창기 어려웠던 시절 장남이 삼육대 화학생명과학과에 재학하며 여러 번 장학금을 받은 적이 있다고 했다. 그는 “아들을 돌보기 힘들 정도로 어려웠는데 장학금이 큰 도움이 됐다”며 “은혜와 신세에 보답하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지난 2021년 삼육대에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꾸준히 장학기금과 발전기금을 희사해 왔다. 그가 삼육대에 기부한 누적 금액은 4500만원에 이른다.
목향원은 남양주시 별내동에서 성업 중인 음식점으로 지역사회에서 ‘착한 음식점’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한 대표는 2013년부터 별내 지역 홀몸 어르신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한부모 가정, 장애인, 수급자 등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다수 쾌척해 왔다.
지난해에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억원 기부를 약정하면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국세청이 인증한 ‘모범납세자’이기도 한 그는 지난 3월 구리세무서가 주최한 ‘제58회 납세자의날’ 기념행사에서 일일명예세무서장으로 임명되기도 했다.
제해종 총장은 “대학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부를 통한 선한 영향력으로 보람을 얻고 큰일을 많이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