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오페라연구소, 바리톤 김기훈 초청 마스터클래스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6.3.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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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오페라연구소, 바리톤 김기훈 초청 마스터클래스 개최

삼육대 오페라연구소(소장 강요셉)는 지난 5월 30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바리톤 김기훈 초청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했다.

이날 마스터클래스에는 삼육대 음악학과, 대학원 통합예술학과 재학생과 연세대, 한양대, 선화예고, 한국삼육고 등 타 학교 음악 전공생 70여 명이 참가했다.

바리톤 김기훈은 2021년 영국 공영방송 BBC가 주최한 ‘BBC 카디프 싱어 오브 더 월드’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며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은 스타 성악가다. 2019년 차이콥스키 국제콩쿠르 남자성악부문 2위, 오페랄리아 2위 및 청중상을 연이어 수상했으며, 오페라 전문 채널 오페라와이어가 선정한 2021 월드 라이징 스타 10인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유럽, 미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날 마스터클래스에서 김기훈은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1대 1 공개 레슨을 진행했다. 학생들의 연주를 듣고, 표현력, 발성법, 호흡법, 곡 해석 등에 대해 상세히 지도했다. 마스터클래스는 당초 예정된 2시간을 훌쩍 넘긴 3시간 동안 이어졌다.

삼육대 오페라연구소는 수료자 전원에게 수료증을 수여했으며, 음악학과 유혜민(2학년)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행사도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삼육대 오페라연구소장 강요셉 교수는 “앞으로도 세계적인 음악가를 매 학기 정기적으로 초청해 마스터클래스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학생들에게 최고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국내외 20여 개 문화재단, 오페라단, 합창단과 맺은 MOU를 바탕으로 인턴십 프로그램과 졸업 후 진로 지도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끝.)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4년 연속 선정

‘세상의 모든 종교를 찾아서’ 주제로 인문 강연·탐방

삼육대 박물관(관장 김철호)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참여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

이 사업은 국민 생활 가까이에 있는 문화기반시설에서 인문 가치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사업이다.

삼육대 박물관은 ‘인간, 세상의 모든 종교를 찾아서 – 다양한 종교, 너의 이름은?’이라는 주제로 오는 7월부터 10주간(10회차) 강연과 토론,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른 동물과 달리 왜 인간만이 영적인 본성을 지녔을까? 인간의 고유한 본성에 속하는 종교심의 뿌리가 무엇인지 탐구하고 그 근원을 살펴본다. 불교, 개신교, 천주교 등 우리에게 친숙한 종교뿐만 아니라, 힌두교, 자이나교, 시크교, 이슬람교, 유대교 등 다양한 종교의 역사를 배우고 여러 종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새로운 관심을 나눈다.

종교적 문맹을 깨우치는 명쾌한 강의와 토론, 서울지역 기독교 유적 탐방 프로그램, 후속 모임도 마련돼 있다.

대학생 및 성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회차당 2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문의는 삼육대학교박물관 학예실 ☏ 02-3399-3068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5327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42883.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433515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3991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307461746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0433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06953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40531500069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25989
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161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103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089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3503

[보도자료] 삼육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4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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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4년 연속 선정
‘세상의 모든 종교를 찾아서’ 주제로 인문 강연·탐방

삼육대(총장 제해종) 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참여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

이 사업은 국민 생활 가까이에 있는 문화기반시설에서 인문 가치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사업이다.

삼육대 박물관은 ‘인간, 세상의 모든 종교를 찾아서 – 다양한 종교, 너의 이름은?’이라는 주제로 오는 7월부터 10주간(10회차) 강연과 토론,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른 동물과 달리 왜 인간만이 영적인 본성을 지녔을까? 인간의 고유한 본성에 속하는 종교심의 뿌리가 무엇인지 탐구하고 그 근원을 살펴본다. 불교, 개신교, 천주교 등 우리에게 친숙한 종교뿐만 아니라, 힌두교, 자이나교, 시크교, 이슬람교, 유대교 등 다양한 종교의 역사를 배우고 여러 종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새로운 관심을 나눈다.

종교적 문맹을 깨우치는 명쾌한 강의와 토론, 서울지역 기독교 유적 탐방 프로그램, 후속 모임도 마련돼 있다.

대학생 및 성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회차당 2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문의는 삼육대학교박물관 학예실 ☏ 02-3399-3068 (끝.)

은퇴목사 모임 성우회, 장학기금 1천만원 쾌척

개교 120주년 ‘기부 릴레이’ 참여도

재림교회 은퇴 목사들의 모임인 성우회가 삼육대에 신학과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그간 은퇴 목회자들이 개인적으로 모교에 발전기금과 장학기금을 후원한 적은 있었지만, 성우회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기부금을 전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성우회 회장 임병훈(신학과 66학번) 목사는 “성우회가 그간 주로 친목에 주력했으나, 우리를 길러주고, 가르쳐주고, 키워준 모교를 위해 무언가 할 때가 되지 않았냐는 의견이 나왔다. 최근 총회에서 공식 안건으로 제안했는데, 만장일치로 통과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임 회장은 “좀 덜 쓰고, 쓸 걸 줄여가며 십시일반 기금을 모았다”고 했다. 그는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300여 명의 성우회 회원들의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는 귀중한 씨앗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임 회장은 매월 17일은 모든 성우회원이 모교를 위해 집중 기도하는 날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제해종 총장은 “은퇴 후 부양료(교단의 연금제도)로 생활하시는 것도 여의치 않으실텐데 큰 힘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선배님들의 고귀한 뜻을 후배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장학기금 전달식에 참석한 한재수(72학번), 정순기(73학번), 정영주(82학번), 문장섭(신학대학원 93학번) 목사는 성우회 장학기금 외에도, 개교 120주년 기념 ’감동 기부 릴레이 캠페인’ 행복나눔(120만원) 기부 3~6번째 주자로 참여해 훈훈함을 더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53268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42846.html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2559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0410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0689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3489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0841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065

은퇴목사 모임 성우회, 장학기금 1천만원 쾌척

개교 120주년 ‘기부 릴레이’ 참여도

재림교회 은퇴 목사들의 모임인 성우회가 삼육대에 신학과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그간 은퇴 목회자들이 개인적으로 모교에 발전기금과 장학기금을 후원한 적은 있었지만, 성우회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기부금을 전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성우회 회장 임병훈(신학과 66학번) 목사는 “성우회가 그간 주로 친목에 주력했으나, 우리를 길러주고, 가르쳐주고, 키워준 모교를 위해 무언가 할 때가 되지 않았냐는 의견이 나왔다. 최근 총회에서 공식 안건으로 제안했는데, 만장일치로 통과됐다”고 말했다.

임 회장은 “좀 덜 쓰고, 쓸 걸 줄여가며 십시일반 기금을 모았다”고 했다. 그는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300여 명의 성우회 회원들의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는 귀중한 씨앗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임 회장은 매월 17일은 모든 성우회원이 모교를 위해 집중 기도하는 날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제해종 총장은 “은퇴 후 부양료(교단의 연금제도)로 생활하시는 것도 여의치 않으실텐데 큰 힘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선배님들의 고귀한 뜻을 후배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장학기금 전달식에 참석한 한재수(72학번), 정순기(73학번), 정영주(82학번), 문장섭(신학대학원 93학번) 목사는 성우회 장학기금 외에도, 개교 120주년 기념 ’감동 기부 릴레이 캠페인’ 행복나눔(120만원) 기부 3~6번째 주자로 참여해 훈훈함을 더했다.

[보도자료] 삼육대 “은퇴목사 모임 성우회, 장학기금 1천만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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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5.30.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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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은퇴목사 모임 성우회, 장학기금 1천만원 쾌척”
개교 120주년 ‘기부 릴레이’ 참여도

재림교회 은퇴 목사들의 모임인 성우회가 삼육대에 신학과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그간 은퇴 목회자들이 개인적으로 모교에 발전기금과 장학기금을 후원한 적은 있었지만, 성우회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기부금을 전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성우회 회장 임병훈(신학과 66학번) 목사는 “성우회가 그간 주로 친목에 주력했으나, 우리를 길러주고, 가르쳐주고, 키워준 모교를 위해 무언가 할 때가 되지 않았냐는 의견이 나왔다. 최근 총회에서 공식 안건으로 제안했는데, 만장일치로 통과됐다”고 말했다.

임 회장은 “좀 덜 쓰고, 쓸 걸 줄여가며 십시일반 기금을 모았다”고 했다. 그는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300여 명의 성우회 회원들의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는 귀중한 씨앗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임 회장은 매월 17일은 모든 성우회원이 모교를 위해 집중 기도하는 날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제해종 총장은 “은퇴 후 부양료(교단의 연금제도)로 생활하시는 것도 여의치 않으실텐데 큰 힘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선배님들의 고귀한 뜻을 후배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장학기금 전달식에 참석한 한재수(72학번), 정순기(73학번), 정영주(82학번), 문장섭(신학대학원 93학번) 목사는 성우회 장학기금 외에도, 개교 120주년 기념 ’감동 기부 릴레이 캠페인’ 행복나눔(120만원) 기부 3~6번째 주자로 참여해 훈훈함을 더했다. (끝.)

여름방학 대규모 봉사대 파견… 10개국 327명

발대식 열고 헌신적 봉사 다짐

삼육대는 이번 여름방학(6~8월 동안) 동안 몽골, 방글라데시, 네팔, 캄보디아, 필리핀, 동티모르, 튀르키예, 말라위, 아랍에미리트 등 해외 9개국과 국내 9개 지역에 25개팀 327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봉사대를 파견한다.

삼육대는 29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24년 하계 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김유정(물리치료학과 21학번), 김재현(컴퓨터공학과 19학번) 학생을 비롯한 모든 봉사대원은 “성실하게 봉사활동에 임하고, 학생의 본분에 충실하며, 학교와 국가의 명예를 높이겠다”는 내용의 선서문을 낭독하고 헌신적인 봉사를 다짐했다.

이어 제해종 총장과 이병희 글로컬사회혁신원장은 각 팀 지도교수와 학생대표에게 발대식기(旗)와 파송증서를 수여했다.

제 총장은 이날 격려사에서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는 성구를 인용하며 “그간 우리가 받은 것을 아낌없이 나눠준다면, 여러분의 재능과 시간, 재정의 창고는 결코 바닥나지 않고 오히려 더 풍성히 받게 될 것이다. 삼육대 봉사대의 이름으로 나아가는 여러분의 봉사를 통해 세상이 크게 축복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5/30/202405300214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53040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58734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42843.html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3937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125580035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0390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0679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3484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072
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993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25440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0812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40530500242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88497

[보도자료] 삼육대, 여름방학 대규모 봉사대 파견 ’10개국 32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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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여름방학 대규모 봉사대 파견 ‘10개국 327명’
발대식 열고 헌신적 봉사 다짐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이번 여름방학(6~8월 동안) 동안 몽골, 방글라데시, 네팔, 캄보디아, 필리핀, 동티모르, 튀르키예, 말라위, 아랍에미리트 등 해외 9개국과 국내 9개 지역에 25개팀 327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봉사대를 파견한다.

삼육대는 29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24년 하계 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김유정(물리치료학과 4학년), 김재현(컴퓨터공학과 4학년) 학생을 비롯한 모든 봉사대원은 “성실하게 봉사활동에 임하고, 학생의 본분에 충실하며, 학교와 국가의 명예를 높이겠다”는 내용의 선서문을 낭독하고 헌신적인 봉사를 다짐했다.

이어 제해종 총장과 이병희 글로컬사회혁신원장은 각 팀 지도교수와 학생대표에게 발대식기(旗)와 파송증서를 수여했다.

제 총장은 이날 격려사에서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는 성구를 인용하며 “그간 우리가 받은 것을 아낌없이 나눠준다면, 여러분의 재능과 시간, 재정의 창고는 결코 바닥나지 않고 오히려 더 풍성히 받게 될 것이다. 삼육대 봉사대의 이름으로 나아가는 여러분의 봉사를 통해 세상이 크게 축복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미래사회와기독교연구소 춘계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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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5.29.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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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미래사회와기독교연구소 춘계학술대회 개최
‘건강한 사회를 위한 기독교의 역할’ 주제로
31일 삼육대 국제교육관 장근청홀

삼육대 부설 미래사회와기독교연구소(소장 제해종)는 오는 31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건강한 사회를 위한 기독교의 역할’을 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수많은 도전과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독교는 단순한 종교 활동을 넘어, 사회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역할을 모색해야 할 시점이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가 모여, 기독교가 사회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데 어떠한 기여를 할 수 있을지 깊이 있게 논의한다.

이날 첫 주제발표자로 최경환 에라스무스 대표가 나서, ‘한국 기독교의 공공신학적 사회 참여’를 주제로 강연한다. 최 대표는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공공신학을 조명하며, 그리스도인들이 교회 내 윤리적 삶을 넘어, 사회와 문화 속에서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를 실현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두 번째 발표에서는 이범진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마약퇴치연구소장(아주대 약학대학 교수)이 ‘지속가능한 마약 정책과 교육’을 주제로 논의한다. 이 교수는 특히 10대 청소년의 마약 노출 문제의 심각성을 경고하고 그 원인을 규명한다. 아울러 그 해결 방안으로 UN 보고서를 인용하며 ‘유엔 기조 마약류 예방교육 단계적 접근’을 소개한다.

세 번째 주제발표에서는 서경현 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가 ‘종교성이 과연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가?’를 주제로 발표한다. 서 교수는 종교성이 인간의 정신건강과 웰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종교적 무력감과 죄책감, 종교적 실천과 성장 부재 등이 행복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그는 이러한 부정적 측면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종교 공동체의 역할과 접근 방법을 제시한다.

오후 세션에서는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의 건강 문제 △요양보호사의 경험 △중증 장애자녀의 자립과정에서의 부모 경험 △부모-10대 자녀 간의 공감 훈련 등을 주제로 한 심층 토론이 이어진다. 소외된 이들의 문제를 함께 논의함으로써, 보다 포용적이고 건강한 사회를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제해종 삼육대 총장 겸 미래사회와기독교연구소장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저명한 전문가들의 발표를 통해, 기독교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에 대한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며 “우리의 실천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육대 미래사회와기독교연구소는 기독교 신앙에 기초한 학문융합 및 학제 간 연구, 미래 사회를 위한 기독교적 가치 구현 연구 등 학술 활동을 위해 설립됐다. 한·영 혼용 학술지 ’융합학문과 기독교‘를 연 2회 발간해 오고 있다. (끝.)

미래사회와기독교연구소 춘계학술대회 개최

‘건강한 사회를 위한 기독교의 역할’ 주제로
31일 국제교육관 장근청홀

삼육대 부설 미래사회와기독교연구소(소장 제해종)는 오는 31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건강한 사회를 위한 기독교의 역할’을 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수많은 도전과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독교는 단순한 종교 활동을 넘어, 사회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역할을 모색해야 할 시점이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가 모여, 기독교가 사회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데 어떠한 기여를 할 수 있을지 깊이 있게 논의한다.

이날 첫 주제발표자로 최경환 에라스무스 대표가 나서, ‘한국 기독교의 공공신학적 사회 참여’를 주제로 강연한다. 최 대표는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공공신학을 조명하며, 그리스도인들이 교회 내 윤리적 삶을 넘어, 사회와 문화 속에서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를 실현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두 번째 발표에서는 이범진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마약퇴치연구소장(아주대 약학대학 교수)이 ‘지속가능한 마약 정책과 교육’을 주제로 논의한다. 이 교수는 특히 10대 청소년의 마약 노출 문제의 심각성을 경고하고 그 원인을 규명한다. 아울러 그 해결 방안으로 UN 보고서를 인용하며 ‘유엔 기조 마약류 예방교육 단계적 접근’을 소개한다.

세 번째 주제발표에서는 서경현 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가 ‘종교성이 과연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가?’를 주제로 발표한다. 서 교수는 종교성이 인간의 정신건강과 웰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종교적 무력감과 죄책감, 종교적 실천과 성장 부재 등이 행복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그는 이러한 부정적 측면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종교 공동체의 역할과 접근 방법을 제시한다.

▲ 제해종 삼육대 총장 겸 미래사회와기독교연구소장

오후 세션에서는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의 건강 문제 △요양보호사의 경험 △중증 장애자녀의 자립과정에서의 부모 경험 △부모-10대 자녀 간의 공감 훈련 등을 주제로 한 심층 토론이 이어진다. 소외된 이들의 문제를 함께 논의함으로써, 보다 포용적이고 건강한 사회를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제해종 삼육대 총장 겸 미래사회와기독교연구소장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저명한 전문가들의 발표를 통해, 기독교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에 대한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며 “우리의 실천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육대 미래사회와기독교연구소는 기독교 신앙에 기초한 학문융합 및 학제 간 연구, 미래 사회를 위한 기독교적 가치 구현 연구 등 학술 활동을 위해 설립됐다. 한·영 혼용 학술지 ’융합학문과 기독교‘를 연 2회 발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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