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예 집사, 장학기금 1천만원 기부

신동예 집사가 삼육대에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신 집사는 재림문인협회에서 활동하는 시낭송가다. 협회 이사장인 남대극 전 총장의 주선으로 장학기금을 기부하게 됐다.

신 집사는 “아들과 딸, 며느리, 사위, 손자까지 모두 삼육교육을 받았다”며 ”교단의 교육기관에 도움이 되고 싶어 적은 돈이지만 용기를 냈다. 훌륭한 인재를 기르는 데 요긴하게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 집사는 삼육대 외국인 유학생을 돕는 장학·봉사단체 삼육사랑샵에도 꾸준히 성금을 보내오고 있다.

경영학과 장학기금 1억 2천만원 기부한 동문

개교 120주년 기부 릴레이 참여

삼육대 안택근(경영학과 85학번) 동문이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경영학과 장학기금 1억 2천만원을 쾌척했다. 이로써 안 동문은 삼육대 개교 120주년 기념 감동 기부 릴레이 캠페인 ‘비전나눔(1억 2천만원)’ 첫 주자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건설장비 임대 및 물류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그는 매형인 오덕신 삼육대 총동문회장의 주선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

안 동문은 “살면서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지금은 대단히 감사한 삶을 살고 있다. 이는 하나님의 은혜이며 누님(안명희 사모)의 전도로 시작된 삼육교육의 힘과 저를 위해 기도하는 분들이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래전부터 언젠가는 모교에 기여하겠다는 생각을 늘 했다”며 “미약하지만, 경영학과 후배들을 위해 내놓은 이번 장학기금을 시작으로 삼육재단과 모교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제해종 총장은 “피땀 흘려 일구신 재산을 후학을 위해 기꺼이 나눠주셔서 감사하다. 장학금을 받게 될 후배들 역시 동문님처럼 세상을 선하게 변화시키는 인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54789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440290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4265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4060713061270418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0708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07931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40607500262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1478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38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3558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40609010002222
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112

[보도자료] 삼육대 안택근 동문, 경영학과 장학기금 1억 2천만원 기부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6.7.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안택근 동문, 경영학과 장학기금 1억 2천만원 기부
개교 120주년 기부 릴레이 참여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안택근 동문(경영학과 85학번)이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경영학과 장학기금 1억 2천만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안 동문은 삼육대 개교 120주년 기념 감동 기부 릴레이 캠페인 ‘비전나눔(1억 2천만원)’ 첫 주자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건설장비 임대 및 물류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그는 매형인 오덕신 삼육대 총동문회장의 주선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

안 동문은 “살면서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지금은 대단히 감사한 삶을 살고 있다. 이는 하나님의 은혜이며 누님(안명희 사모)의 전도로 시작된 삼육교육의 힘과 저를 위해 기도하는 분들이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래전부터 언젠가는 모교에 기여하겠다는 생각을 늘 했다”며 “미약하지만, 경영학과 후배들을 위해 내놓은 이번 장학기금을 시작으로 삼육재단과 모교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제해종 총장은 “피땀 흘려 일구신 재산을 후학을 위해 기꺼이 나눠주셔서 감사하다. 장학금을 받게 될 후배들 역시 동문님처럼 세상을 선하게 변화시키는 인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2023년 올해의 교수 7명 선정

SU-GLORY 우수교원 포상식
교육·연구·봉사 부문 시상

▲ 왼쪽부터 인공지능융합학부 양민규, 화학생명과학과 김미경, 유아교육과 김길숙, 제해종 총장, 간호학과 김현영, 음악학과 오혜전, 음악학과 김수진, 유아교육과 김정미 교수

삼육대는 지난 2023년 한 해 동안 교육, 연구, 봉사 등에 헌신하며 탁월한 성과를 거둔 교원들을 ‘올해의 교수’로 선정해 포상했다.

삼육대는 지난 3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23학년도 SU-GLORY 우수교원 포상식’을 개최했다.

SU-GLORY 우수교원은 관련 세칙에 따라 전임교원을 대상으로 1년에 한 번 심사가 이뤄진다. 교육, 연구, 산학협력, 봉사 영역에 대해 평가한 결과를 교원인사위원회에서 추천하고, 총장이 최종 승인해 선정한다. 올해(2023학년도 실적 기준)에는 교육 5명, 연구 1명, 봉사 1명 등 총 7명의 교원이 포상을 받게 됐다.

▲ 올해의 우수교육자. (윗줄 왼쪽부터) 유아교육과 김길숙, 화학생명과학과 김미경, 간호학과 김현영, (아랫줄 왼쪽부터) 음악학과 오혜전, 음악학과 김수진 교수

먼저 ‘우수교육자’는 단과대학별로 △인문사회·신학대학 유아교육과 김길숙 △과학기술·미래융합대학 화학생명과학과 김미경 △보건복지·약학·간호대학 간호학과 김현영 △문화예술·교양대학 음악학과 오혜전 △특성화트랙 음악학과 김수진 교수 등이 선정됐다.

우수교육자는 학부 수업이 연간 18시수 이상인 전임교원 중 최근 3년간 강의평가점수 평균이 85점 이상인 자, 업적평가 교육영역에서 탁월한 성과를 나타낸 자를 대상으로, △강의 수월성 △교수방법 개발 및 교육개선 노력 △학생과의 소통 △학생 지원 등 세부 지표를 평가했다.

▲ (왼쪽부터) 올해의 우수연구자 인공지능융합학부 양민규 교수, 우수봉사자 유아교육과 김정미 교수

‘우수연구자’는 인공지능융합학부 양민규 교수가 선정됐다. 최근 3년간 논문 실적(Q1논문 편수, SCI(E)급 논문 편수, IF 총합 등), 교외 연구비 수주 실적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 특히 양 교수는 지난해 산학협력우수자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우수교원의 영예를 안게 됐다.

‘우수봉사자’는 유아교육과 김정미 교수가 선정됐다. 대학의 선교사명 구현에 공헌한 교수를 교목처의 추천을 받아 뽑았다. 김 교수는 지난해 교육혁신원장으로 수고하며, BFFL(Biblical Foundation of Faith and Learning) 교수법을 정착시키는 데 기여했다. BFFL은 전공 및 교양 교과목을 기독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교육하여 신앙과 학문의 통합을 이루는 것을 의미한다. 김 교수는 지난해 우수교육자로도 선정된 바 있다.

제해종 총장은 “대학의 강의와 연구, 봉사를 위해 남다른 정성과 노고를 기울여주신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여러분의 사역이 우리 대학을 더욱 든든하게 세우고 인재를 양성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치하했다.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43624.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439848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423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0646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07809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40606132400974185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4752764212
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92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3548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40605020419516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40605500244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317

[보도자료] 삼육대, 2023년 올해의 교수 7명 포상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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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2023년 올해의 교수 7명 포상
SU-GLORY 우수교원 포상식
교육·연구·봉사 부문 시상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지난 2023년 한 해 동안 교육, 연구, 봉사 등에 헌신하며 탁월한 성과를 거둔 교원들을 ‘올해의 교수’로 선정해 포상했다.

삼육대는 지난 3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23학년도 SU-GLORY 우수교원 포상식’을 개최했다.

SU-GLORY 우수교원은 관련 세칙에 따라 전임교원을 대상으로 1년에 한 번 심사가 이뤄진다. 교육, 연구, 산학협력, 봉사 영역에 대해 평가한 결과를 교원인사위원회에서 추천하고, 총장이 최종 승인해 선정한다. 올해(2023학년도 실적 기준)에는 교육 5명, 연구 1명, 봉사 1명 등 총 7명의 교원이 포상을 받게 됐다.

먼저 ‘우수교육자’는 단과대학별로 △인문사회·신학대학 유아교육과 김길숙 △과학기술·미래융합대학 화학생명과학과 김미경 △보건복지·약학·간호대학 간호학과 김현영 △문화예술·교양대학 음악학과 오혜전 △특성화트랙 음악학과 김수진 교수 등이 선정됐다.

우수교육자는 학부 수업이 연간 18시수 이상인 전임교원 중 최근 3년간 강의평가점수 평균이 85점 이상인 자, 업적평가 교육영역에서 탁월한 성과를 나타낸 자를 대상으로, △강의 수월성 △교수방법 개발 및 교육개선 노력 △학생과의 소통 △학생 지원 등 세부 지표를 평가했다.

‘우수연구자’는 인공지능융합학부 양민규 교수가 선정됐다. 최근 3년간 논문 실적(Q1논문 편수, SCI(E)급 논문 편수, IF 총합 등), 교외 연구비 수주 실적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 특히 양 교수는 지난해 산학협력우수자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우수교원의 영예를 안게 됐다.

‘우수봉사자’는 유아교육과 김정미 교수가 선정됐다. 대학의 선교사명 구현에 공헌한 교수를 교목처의 추천을 받아 뽑았다. 김 교수는 지난해 교육혁신원장으로 수고하며, BFFL(Biblical Foundation of Faith and Learning) 교수법을 정착시키는 데 기여했다. BFFL은 전공 및 교양 교과목을 기독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교육하여 신앙과 학문의 통합을 이루는 것을 의미한다. 김 교수는 지난해 우수교육자로도 선정된 바 있다.

제해종 총장은 “대학의 강의와 연구, 봉사를 위해 남다른 정성과 노고를 기울여주신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여러분의 사역이 우리 대학을 더욱 든든하게 세우고 인재를 양성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치하했다. (끝.)

[동아사이언스] 예견된 하루살이떼의 서울 ‘급습’…”유전적 다양성 높아 더 심각해질 것”

김동건 스미스학부대학 교수 코멘트

김동건 스미스학부대학 교수 겸 환경생태연구소장은 동아사이언스가 지난 5월 29일 보도한 「예견된 하루살이떼의 서울 ‘급습’…”유전적 다양성 높아 더 심각해질 것”」 기사에서 최근 기승을 부리는 동양하루살이에 관해 코멘트했다.

서울 한강변을 중심으로 ‘팅커벨’로 불리는 동양하루살이 출몰 신고가 잇따르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생태학자들은 기후변화에 더해 포식자에게 잘 잡아먹히지 않고 유전적 다양성도 높은 생태학적 특성 때문에 동양하루살이가 떼로 출몰하는 ‘대발생’ 가능성이 앞으로 더욱 커질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동양하루살이 대발생은 국내에서 흔히 발생해온 현상이지만 최근 서울 도심에서 정도가 심해지며 주목받고 있다. 김동건 교수는 “사람들의 생활권이 강변으로 확장되며 동양하루살이를 마주하기 쉬워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교수에 따르면 기후변화로 동양하루살이를 비롯한 여러 수서곤충이 대량으로 출몰하고 있다. 한국은 장마 기간에 강수량이 80%가 몰려 있는 몬순기후였지만, 최근 이상 기후로 장마와 태풍이 수서곤충의 유충을 쓸어내리는 등 개체수 조절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김 교수는 “최근 장마가 약하게 오며 한강 하류에 유충의 밀도가 높아졌다”면서 “이 상황에서 올해 번식 시기에 내린 비가 한강 하류에 있던 유충을 한강 곳곳에 퍼뜨려 서울 용산구, 마포구까지 나타나는 것”이라고 했다. 지구온난화로 수온이 따뜻해지며 생장이 빨라져 성충이 되는 시기가 빨라진 것도 대량발생을 앞당겼다.

동양하루살이 발생지는 상수원 보호구역이기 때문에 물속 유충을 제거하거나 성충에 살충제를 분무하지는 않는다. 포식자를 이용해 개체수를 조절하는 방법도 효과가 크지 않은 상황이다. 2022년 남양주시는 월문천과 한강에 동양하루살이를 잡아먹도록 포식자인 미꾸라지 치어 27만 마리를 방류했다.

김 교수는 “동양하루살이의 유충이 태어나 활발히 활동하고 성충이 나타나는 현상이 동시 발생한다”면서 “물고기, 양서류 등의 포식자 입장에서는 굳이 유충을 사냥하기보다는 수면 위에 낮게 나는 아성충이나 성충을 잡아먹는 선택지를 고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동양하루살이는 바이러스나 세균 등의 감염병을 옮기진 않는다. 성충이 되면 입이 퇴화해 먹지도 않고 물 수도 없기 때문이다. 심지어 하루살이는 2급수 이상의 깨끗한 물에 서식하는 수서곤충인 탓에 해외에서는 하루살이 수가 지나치게 감소하면 수질에 큰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기도 한다. 동양하루살이는 물 속 유기물질을 걸러 먹어 수질 정화에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미관상 불쾌감을 주기 때문에 동양하루살이 개체 수를 조절은 필요해 ‘빛’을 이용하는 방법이 주목받고 있다. 삼육대와 환경부는 현재 ‘오징어배’처럼 한강 중앙에서 빛을 이용해 대량으로 동양하루살이를 유인해 잡기 위해 어떤 광원에 동양하루살이가 가장 반응하는지 실험하고 있다.

김 교수는 “상가나 주거 지역에서 조도를 낮추고 암막커튼을 이용해 빛을 차단해야 한다”면서 “동양하루살이는 딱 오후 6~9시만 활동하기 때문에 이 시간만 노력해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동아사이언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4/0000027293?sid=105

‘유학생들의 어머니’ 삼육사랑샵, 대바자회 열어

‘삼육대 유학생들의 어머니’로 불리는 장학·봉사단체 삼육사랑샵은 지난 5월 29일 교내 체육관 앞에서 대바자회를 열었다.

삼육대 교수 사모 10여 명이 운영하는 샴육사랑샵은 각계에서 후원받은 물품을 판매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형편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장학기금으로 기부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20년부터 현재까지 12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에게 2억원이 넘는 장학금과 생활비를 지원했다.

이들은 매주 수요일 교내 체육관 앞에서 바자회를 열고 있는데, 이날 행사는 1년에 두 차례 개최하는 ‘대바자회’로 마련됐다. 각종 친환경 농산물과 지역 특산물, 국내외 유명 브랜드 의류, 신발, 액세서리 등 평소보다 더 많은 물품을 판매해 방문객의 발길을 끌었다.

김용선 부총장·이태은 교수, ‘스승의날 유공’ 교육부장관 표창

투철한 사명감으로 사도 실천

▲ (왼쪽부터) 김용선 부총장, 이태은 교수는 스승의 날 유공자로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삼육대 김용선 부총장 겸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와 건축학과 이태은 교수는 ‘제43회 스승의 날’ 유공자로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올바른 교육관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사도를 실천해 타의 귀감이 되고, 헌신적인 노력을 통해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 김용선 부총장(오른쪽)과 제해종 총장이 표창장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용선 부총장은 지난 2016년부터 4년간 학생처장으로 재직하며, △챌린지 프로젝트 △안나푸르나 트레킹 프로젝트 △1004명 헌혈 프로젝트 △따뜻한 사람 프로젝트 △통일 청년이 간다 – 한라에서 백두까지 △자존(自尊) 장학금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해 재학생들에게 도전정신과 실천적 경험을 제공하고,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라는 대학의 인재상을 구현했다.

또한 2016년부터 글판 현수막을 제작해 캠퍼스 곳곳에 걸어왔다. ‘저기 걸어간다, 훗날 한 권의 책이 될 사람’ ‘난 꽃을 낼게, 넌 힘을 내’ ‘당신은 지금 행복 쪽으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등 남다른 시적 감각으로 문구를 직접 창작하고, 손 글씨로 써야 한다는 원칙을 지키고 있다. 경쟁 가치를 추구하는 기존 현수막과 다르게 비경쟁 가치를 추구하자는 취지다. 글판은 지난 8년간 60여 개나 이어지며 대학의 명물로 자리 잡았으며, 구성원의 마음과 정서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

▲ 이태은(오른쪽) 교수와 제해종 총장이 표창장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태은 교수는 1998년 삼육대 교수로 부임한 이래, 지난 26년간 건축설계, 건축의장, 문화공간 등을 연구하고 가르치며 건축학 학술진흥에 크게 기여해온 학계 원로 교수다. 특히 공연장건축 전문가로서 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KICA) 회장을 지냈으며, 국립중앙극장, 국립중앙도서관, 서울역사박물관 아주개홀, 대학로 예술극장, 아르코예술극장 등 다수의 문화시설에 대한 설계 및 이용 자문 활동을 했다.

최근에는 서울시 건축위원회 건축위원, 노원구 건축위원, 남양주시 공공건축가, 구리시 설계자문위원, 포천시 경관위원회 위원 등 공공건축 및 공공디자인 분야에서 활동하며, 지역사회 봉사에 힘쓰고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54061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43362.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60411091663194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6051048195693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414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0576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40604105646363241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07436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1224
에너지경제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40604024350180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206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2698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3546

[보도자료] 삼육대 김용선 부총장·이태은 교수, 스승의날 유공 교육부장관 표창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6.4.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김용선 부총장·이태은 교수, 스승의날 유공 교육부장관 표창

삼육대 김용선 부총장 겸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와 건축학과 이태은 교수는 ‘제43회 스승의 날’ 유공자로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올바른 교육관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사도를 실천해 타의 귀감이 되고, 헌신적인 노력을 통해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김용선 부총장은 지난 2016년부터 4년간 학생처장으로 재직하며, △챌린지 프로젝트 △안나푸르나 트레킹 프로젝트 △1004명 헌혈 프로젝트 △따뜻한 사람 프로젝트 △통일 청년이 간다 – 한라에서 백두까지 △자존(自尊) 장학금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해 재학생들에게 도전정신과 실천적 경험을 제공하고,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라는 대학의 인재상을 구현했다.

또한 2016년부터 글판 현수막을 제작해 캠퍼스 곳곳에 걸어왔다. ‘저기 걸어간다, 훗날 한 권의 책이 될 사람’ ‘난 꽃을 낼게, 넌 힘을 내’ ‘당신은 지금 행복 쪽으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등 남다른 시적 감각으로 문구를 직접 창작하고, 손 글씨로 써야 한다는 원칙을 지키고 있다. 경쟁 가치를 추구하는 기존 현수막과 다르게 비경쟁 가치를 추구하자는 취지다. 글판은 지난 8년간 60여 개나 이어지며 대학의 명물로 자리 잡았으며, 구성원의 마음과 정서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

이태은 교수는 1998년 삼육대 교수로 부임한 이래, 지난 26년간 건축설계, 건축의장, 문화공간 등을 연구하고 가르치며 건축학 학술진흥에 크게 기여해온 학계 원로 교수다. 특히 공연장건축 전문가로서 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KICA) 회장을 지냈으며, 국립중앙극장, 국립중앙도서관, 서울역사박물관 아주개홀, 대학로 예술극장, 아르코예술극장 등 다수의 문화시설에 대한 설계 및 이용 자문 활동을 했다.

최근에는 서울시 건축위원회 건축위원, 노원구 건축위원, 남양주시 공공건축가, 구리시 설계자문위원, 포천시 경관위원회 위원 등 공공건축 및 공공디자인 분야에서 활동하며, 지역사회 봉사에 힘쓰고 있다. (끝.)

바리톤 김기훈 초청 마스터클래스 성료

삼육대 오페라연구소 주최

▲ 바리톤 김기훈(오른쪽)이 삼육대 음악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삼육대 오페라연구소(소장 강요셉)는 지난 5월 30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바리톤 김기훈 초청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했다.

이날 마스터클래스에는 삼육대 음악학과, 대학원 통합예술학과 재학생과 연세대, 한양대, 선화예고, 한국삼육고 등 타 학교 음악 전공생 70여 명이 참가했다.

바리톤 김기훈은 2021년 영국 공영방송 BBC가 주최한 ‘BBC 카디프 싱어 오브 더 월드’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며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은 스타 성악가다. 2019년 차이콥스키 국제콩쿠르 남자성악부문 2위, 오페랄리아 2위 및 청중상을 연이어 수상했으며, 오페라 전문 채널 오페라와이어가 선정한 2021 월드 라이징 스타 10인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유럽, 미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날 마스터클래스에서 김기훈은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1대 1 공개 레슨을 진행했다. 학생들의 연주를 듣고, 표현력, 발성법, 호흡법, 곡 해석 등에 대해 상세히 지도했다. 마스터클래스는 당초 예정된 2시간을 훌쩍 넘긴 3시간 동안 이어졌다.

삼육대 오페라연구소는 수료자 전원에게 수료증을 수여했으며, 음악학과 유혜민(23학번)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행사도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삼육대 오페라연구소장 강요셉 교수는 “앞으로도 세계적인 음악가를 매 학기 정기적으로 초청해 마스터클래스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학생들에게 최고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국내외 20여 개 문화재단, 오페라단, 합창단과 맺은 MOU를 바탕으로 인턴십 프로그램과 졸업 후 진로 지도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53857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43251.html
헤럴드경제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607050603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4060350039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4099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185964494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0541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07261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341
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57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3517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1107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26524